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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선
다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 미래지향
2019-01-11 20:48:59
ㅇㅇㅇ
ㅇㅇㅇ
2019-01-03 15:59:28
김주은
막연하게 마케팅을 배우고 싶단 생각으로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느낀 것은 꿈을 더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갖기 위해선 학교 수업만으로는 실질적 한계가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을 나눠보고 싶은 마음에 복수전공도 하고 문화기획동아리 활동도 도전해보았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공동체 안에서 더 넒은 세상을 보게 되고 내가 직접 경험하고 무언가 시도하여 결과물이 나오는 과정들이 정말 가치있게 느껴지고 흥미로웠습니다. 그 다음으로 찾은 것이 팀 화이트 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사실 이번이 두번 째 도전인데 이번 학기에 휴학을 하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혼자선 깨달을 수 없었던 것들을 얻어가며 제 자신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가치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원시기를 놓쳐 늦었지만 꼭 팀 화이트 활동을 하고 싶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신청합니다!
2019-01-02 08:11:25
배한현
대학교에 입학해서 2년동안 경영을 공부를 하면서 저는 막연하게 마케팅쪽으로 나가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너무 막연해서 주변 사람들이 마케팅 쪽에서도 어떤 일을 하고싶냐고 물어보면 잘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 미래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다 해보고 제가 정말 잘 할 수있고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미래를 제 손으로 설계하고 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던 와중에 sns에서 팀화이트에 대한 여러 후기를 보았고 도전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케팅쪽으로 흥미가 생긴 계기는 학교에서 선배님들의 멘토링이나 취업멘토링 등을 챙겨들으면서 제가 하고싶으면서 할 수 있을만한 업종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서 멘토링을 진행한다는 글을 보고 제일 처음 관심이 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 정보를 찾아보는데 팀화이트는 여러사림이 팀을 이루어서 함께 브랜딩을 하며 콘서트를 한다는게 제게 너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창의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는 그런 창의력을 발휘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동아리라고 생각했기때문에 꼭 이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2018-12-28 14:53:44
권순영
주변인들은 제게 "그거 '녕픽'이야?" 라는 질문을 자주 합니다. 같이 식당에 가면, 제게 "녕픽 메뉴는 뭐야?" 라고 묻기도 합니다. "녕픽"은 권순영의 pick의 약자로, 제게 경험 상 만족스러웠던 카페나 식당, 화장품, 브랜드를 묻는 것입니다. 저는 지인이 누구와 언제 가는지만 알려주면, 분위기, 날씨, 음식 취향, 가격대 등을 고려해 맛집을 추천해주고 화장품이나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를 제안해줍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여기를 가라고 하면, 녕픽은 실패는 없다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가 사려는 것을 마지막으로 확인받고 싶은 친구로 통합니다. 주말은 발 닿는 대로 여행을 다니고 지역별 맛집 지도를 작성하며, 다양한 패션, 코스메틱 브랜드를 테스트하고 업로드하며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로 바쁩니다. 또한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기에 웹서핑과 커뮤니티를 활용하며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의견들을 듣습니다. 꾸준한 국내외 여행과 오랜 맛집 일지 기록, SNS 운영을 통해 부지런히 발품을 팔며 얻은 정보들을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또한 그들이 저를 믿어주는 것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쌓인 선택력과 판단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판단은 브랜드만의 색깔을 파악하는 것과 이보다 훨씬 다양한 개인의 소비취향을 제대로 아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나를 아는 소비자가 되니 다른 사람의 소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그들의 현명한 소비를 돕기가 수월해진 것입니다. 공부보다는 덜 중요한 것에서 인정받는다고 이를 안좋게 여길 때도 있었으나, 저의 체험의 시간들 자체가 특별한 자산임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고마워하는 사람들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저의 값지고 풍부한 경험을 활용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들었습니다.
누구보다 많은 소비 경험과 추천 경험을 통해서, 내가 생산자가 된다면 무엇을 제작을 하고, 이를 어떻게 홍보할지 누구보다 오래 고민해왔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12-28 00:06:21
김현지
2학년 1학기부터 문화콘텐츠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저는 해당 분야로의 진출에 어떤 학문을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던 중, 제가 가진 인문학적 지식에 마케팅적 감각을 입히는 것이야말로 가장 문화콘텐츠 분야로의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자연스럽게 경영학을 복수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매 학기마다 수강하게 된 다양한 분야의 경영학 수업 중에서도 저는 마케팅 관련 수업에 가장 열의를 다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기업과 브랜드를 알고, 고객을 마음을 꿰뚫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 제품을 성공시키는 마케팅의 과정은 매 순간 트렌드를 놓치지 않아야 하는 동시에 또 그만큼 가장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실용의 학문'이 아닐까, 하고 느꼈습니다. 특히 팀 프로젝트로 제가 관심있는 산업인 문화콘텐츠 분야 중에서도 한 아이돌 그룹의 마케팅 방안을 다뤄보았던 수업 시간을 통해서는 비단 아이돌이라는 브랜드 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과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브랜딩'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수적인 일인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2019년의 시작을 '팀 화이트' 활동과 꼭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하나의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서 배워감은 물론이고, 다른 많은 예비 마케터 분들과 함께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협력하며 의미있는 결과물을 탄생시켜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팀 화이트의 슬로건처럼 어느새 브랜드와 함께 진정한 '나'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대학생활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따뜻한 인문학적 감각을 가진 문화콘텐츠 마케터가 되기 위한 또 하나의 발걸음으로 저는 팀 화이트 16기에 지원합니다.
2018-12-27 23:13:31
최은진
안녕하세요.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는 최은진입니다.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던 입시는 저에게 있어서 큰 고배가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뉴스에서 시리아 난민들이 피난을 떠나며 갈아입을 옷을 챙기지 못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급증한다는 기사를 듣고 저는 그들을 도울 방법을 간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동아리 회원들과 회의를 통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헌옷수거 캠페인을 열어 900kg달하는 옷을 모았고 NGO단체와 협력해 그 옷들을 직접 난민들에게 전달 할 정도로 열정과 도전정신, 실천력 강한 최은진은 사라지고 ‘실패’가 두려워 그 어느 것도 도전하지 못하는 ‘낯선’ 최은진 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에 진학하고 교양수업을 통해 학우들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는 사람들이 비슷한 슬럼프를 겪지만 누가 더 그 상황을 현명하게 탈피하고 이겨내는가가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저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할 때 희열을 느끼는지’ 제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보기 위해 그 동안 관심이 많던 문화 분야에서 2가지 일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한강시민공원에 휴식을 취하러 오신 시민 분들에게 공원에 설치된 미술작품을 소개하는 도슨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도시 영화를 직접 제작하여 영화제에 작품을 출품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 도전은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막상 도전하기 전까지는 전시회 관람하는 것도 좋아하고 영화를 보는 것도 좋아해 두 분야 모두 적성에 맞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경험을 해보고 나니 예측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시민분들께 작품이 더 쉽게 와 닿도록, 작가의 의도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설명하기 위해 자료를 찾으며 작품공부를 하고 스크립트를 작성해 외우던 과정은 너무 즐거웠지만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촬영과 편집을 진행하던 과정은 제게 너무 괴로웠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나를 좀 더 명확하고 디테일하게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2학기의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경영학과 전공과목을 더 많이 수강하게 되며 경영이란 분야가 적성에 맞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고 특히 무언가를 직접 기획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좋아하는 저에게 마케팅이란 분야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희 교수님께서는 매 수업시간마다 ‘마케팅은 실전이다!’를 외치시는데 아직 1학년이라 마케팅에 대한 지식은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올해 깨달은 내용들과 교수님의 말씀을 통해 무엇보다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모집공고를 늦게 발견해서 허겁지겁 글을 적다보니 말이 길어졌습니다.
저에게 다시 한 번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2-27 22:44:49
유연수
'짜사이'라고 혹시 아시나요? 제가 좋아해 마지않는 중국음식 밑반찬입니다. 짜사이는 간이 강해서 기름진 중식의 맛을 중화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독단적으로 빛나는 위치라기보다는 전체적인 요리의 조화를 도와주는 , 축구로 치면 플레이메이커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합니다.
지난 3년 간의 대학생활, 어쩌면 지난 인생 동안 저는 줄곧 짜사이같은 역할을 맡아 왔습니다. 마음에 드는 일이나 위치가 있었음에도 그 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일이었기에, 그리고 저의 작은 선택이 불러올 파장이 두려웠기에 먼저 나서려 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이런 박힌 생각은 동아리나 학회에서 남들에게 저의 생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만 삭히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그동안 스스로 난관에 부딫혀보고, 또 경험해보지 못하여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른 채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었습니다.
지난 대학생활 동안 진정으로 가슴이 뛰는 경험을 해 본적이 있냐고 스스로에게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는 대답이 먼저 나옵니다. 가슴이 시켜서 하는 일 보다는 학업과 스펙 등 표준화된 일에 쫓기듯 살았던 지난 날을 생각해보면, 저만의 잠재력은 아직 저의 머리속에 웅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팀 화이트과 함께 하게 된다면 저의 메인요리로서 빛날 수 있는 잠재력을 꽃피우고 싶습니다. 여러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저의 정체성과 앞으로 나아갈 길, 상품의 브랜드가치를 넘어서 저의 가치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 성취를 이룰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더욱 성장해나갈 저의 미래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12-27 19:56:12
심하림
학교에서 디자인 관련 수업을 들으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편리하고 흥미로운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일이 무척 흥미롭다고 느꼈습니다.이런 경험을 통해 소비자의 관점에서 좋은 제품, 브랜드를 고민하며 만들어가는 마케터란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장기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 프로그램이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일 것이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면 성실히 배우고 팀프로젝트에 열심히 참여하며 브랜드 마케터로써의 역량을 키워나가겠습니다.
2018-12-27 21:12:58
허영연
[상생으로 나아가는 방향]
국문학과 경영학. 상당히 이질적인 학문 두 개를 동시에 공부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RS)과 소비자의 권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선 문학을 공부하면서 저는 자본주의에서 약자가 어떠한 방식으로 소외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 읽고, 글을 쓰고, 토론하였습니다. 한편 경영학을 공부하면서는 자본주의를 통해 이윤을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재무, 회계, 마케팅 등 다양한 경영 분야가 이윤 극대화를 위하여 어떤 역할을 하는지 심도있게 탐구하였습니다. 이렇듯 저는 대학교 3년 동안 서로 상반되는 관점의 두 학문을 공부하였는데요, ‘팀화이트’가 강조하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의 가치는 상반되는 두 관점의 장점을 상충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의 선한 영향력은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해주어 공동체의 윤리에 기여합니다. 또한 선한 영향력 그 자체가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점에서 기업의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이윤 추구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팀화이트’의 16기 멤버가 되어 상생 가치에 대해 더 탐구하고 세상을 탐구하는 통찰력을 더욱 더 키우고 싶습니다.

[물(水)의 브랜드 찾기]
저는 물(水)과 같은 사람입니다. 컵에 따라 모양을 바꾸는 물처럼, 동글동글하여 어느 공동체에서든 스며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즉, 성격이 유해서 어느 조직에 가도 잘 융화되어 무탈하게 지내는 것이 팀원으로서의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렇지만 물과 같다는 것은 동시에 나만의 개성이 다소 강렬하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저는 물과 같이 유하다는 저의 장점을 살리고 타인에게 어필할 저만의 브랜드를 찾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강조하는 말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발견했다’라는 말, 그리고 상생의 가치와 같이 조직 생활에 매우 유하다는 저의 장점을 살린 채 저만의 브랜드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물과 같이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2018-12-27 18: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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