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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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우연찮게 지인 인스타에서 안다르 서포터즈 하는걸 보게 되었는데요. 평상시에 관심이 많던 브랜드라 엄청 흥미롭다 생각했고 동시에 어떤 팀에서 이런 홍보를 하는지 궁금하게 되어 여기까지 찾아오게된것같습니다.저는 재작년부터 홍보라는것을 필연적으로 맞닥뜨려야했던 상황이 계속 있었고, 항상 거기에대해서 생각해왔고, 저는 홍보와 서포터즈는 비슷한 맥락에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팀이 더욱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게 아닌가싶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홍보하는 사람과 서포터즈 하는 사람들은 좋은 장점만 줄기차게 늘어놓는게 아닌 , 기업의 더 큰 성장을 위해 제품에 대해서는 다소 정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백화점과, 마트 모든 공간 곳곳에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배치가 있듯이 서포터즈 또한 사람의 심리를 잘 관찰해서 그것을 통해 준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는 사진찍는것을 워낙 좋아해 이런저런 사진을 수천장까지 찍기도 합니다. 서포터즈에 대한 사전 경험은 없어 부족할수도있지만, 부족한만큼 더 열심히 노력하고 팀 화이트의 이름 처럼 더깨끗하고 더 바른 성장을 위해 같이 노력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많이 부족하지만 팀화이트랑 함께하고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2020-08-13 04:36:35
정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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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02:02:07
신용환
우리들은 수많은 브랜드와 마케팅 속에서 살아가며,
그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가치는 그들 스스로가 매기는 것이 아닌
우리가 그들을 책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까지 짧다면 짧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20대의 생활을 보내오며,
이제는 다른것에 대한 가치매김을 멈추고 나 자신의 가치를 드높여
타인으로 하여금 나 자신이 가치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속 빈 강정도 누구에겐 꼭 필요한 물건일 것입니다. 그 속이 비었다는걸 들키지 전까지는요.

모든것의 가치는 이름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하여 마케팅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마케팅의 끝엔 '가치'가 부여됩니다. 그 '가치'에 대해 브랜드는 '우리'에게 최선을 다 하고, '우리는' 그 브랜드의 '가치'를 믿고 구매하며 선택할 것입니다.
그것이 브랜드로써의 '상생' 입니다.

겉이 무르더라도 속은 단단한, 무언가로 가득 차 남이 쉽게 내려다볼 수 없는 그 가치의 매김을 팀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0-08-08 00:22:36
송재미
선택을 할수있어서
2020-08-04 15:56:32
박선희
임영웅 광고하는것 보니 편한하게 표현 너무 잘해서
2020-08-03 16:37:19
한정희
임영웅의 광고가좋아서
2020-07-31 18:02:51
이지원
2020-07-27 20:20:16
이슬기
저는 여러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마다 외모가 다르듯 개개인의 특성 또한 달라, 한 명 한 명 알아가는 것이 즐겁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 우연히 대학교 총학생회에서 주최하는 “새내기 정모”에 참여하게 되었고, 여기서 각기 다른 전공을 가진 동기들과 총학생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 같이 게임도 하고 뒤풀이를 가지며 총학생회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입학한 후 총학생회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홍보국에서 카드 뉴스와 월별 소식지를 제작하며 포토샵, 일러스트 등을 배웠고, 이후에는 기획에 대해 배우고 싶어 기획국을 들어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획은 학교 축제 때 직접 귀신의 집을 기획하고 꾸미는 일이었는데, 많은 학우분께서 찾아주시고 즐거워해 주시는 모습에 기획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팀화이트에서 모두가 재밌고, 즐길 수 있는 기획을 해보고 싶고,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 기획에 대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함께 발전해나가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2020-07-24 19:25:13
조현준
브랜드란 무엇일까요? 저는 아마 지원자들 중 브랜드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일수 있습니다. 브랜드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브랜드란 무엇인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는 저만의 경험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실험실에서 사용되는 간단한 장갑뿐만 아니라 아주 높은 가격대를 자랑하는 기기마저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입장에서의 브랜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는 어떤 위생 장갑, 실험관 등이 더 좋은지 판단하는 지표가 됩니다. 대학 면접 때의 '피면접자'의 입장에서는 이런 브랜드의 언급이 제 능력의 신뢰성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3M 문구 회사처럼 어떤 물건을 아예 대표하는 입장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이랜 브랜드가 무엇인지 궁금해졌기에, 팀 화이트에 들어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와 진심으로 함께 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2020-07-23 23:59:47
이윤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이윤경입니다. 저는 ‘침대는 과학이다’라는 멘트를 통해 마케팅을 크게 성공시킨 동문 선배님의 사례를 듣고 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문장 하나로 브랜딩의 가치를 높이고 사람들의 인식을 뒤바꿀 수 있다는 것이 굉장한 흥미로움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문장이 주는 힘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힘으로 하여금 기존의 진부함에서 벗어나 감정의 시말을 꿰뚫는 것, 또 그러한 긍정적 경험을 통해 소비자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게 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입니다.
그러나 브랜딩이 단순한 활자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가지는 가치, 충성도, 신뢰 등은 실제로 경험하는 체험과 심리적 만족도를 통해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어떤 브랜딩은 단순한 소비 가치를 벗어나 상생과 관계 추구에 이르기도 합니다. 최근 가격 대비 성능을 추구하는 ‘가성비’에서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추구하는 ‘가심비’의 시대로 넘어가며, 자신의 정치적 사회적 신념을 소비로 표현하는 미닝아웃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소비 패턴이 변하면 기업 또한 변합니다. 실제로 환경이나 빈곤 등 사회적 이슈를 활용하는 코즈 마케팅을 펼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고, 환경 문제를 고려하는 컨셔스 패션이 패션업계의 새로운 축을 형성했습니다. 브랜딩의 핵심 가치이자 팀 ‘화이트’의 의미이기도 한 상생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서 벗어나 환경과의 관계 또한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 환경 윤리에 큰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인 샤넬에서, 라커페트의 그랑 팔레가 지나치게 환경 파괴적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올바른 브랜딩이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이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고, 의식 있는 브랜딩은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는 답을 내렸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미래를 지향하며, 상생하는 브랜딩을 추구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브랜드를 만드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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