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박세인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화이트 20기 모집에 참여하게 된 박세인입니다. 대학교 1,2학년에 마케팅 강의를 수강하며 이론과 간단한 팀플 활동으로 진행되는 수업에 열심히 임하였어도 우물 안 개구리라는 생각은 떨치지 못했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와중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게 되는 시간이 많다보니 에브리타임이라는 학교 커뮤니티 앱으로 대외활동을 살펴보기 시작했고, 그 기회로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도전해보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운명"과 "기회"는 누구에게나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두개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바뀌어집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운명으로 삼아 마케팅 지식을 더욱 넓히고 더불어 팀활동으로 협동심을 기르고 싶습니다.
2021-01-20 19:20:40
양애리
안녕하십니까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겨자씨가 되고픈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양애리 입니다. 성경에 보면 겨자씨 한 알은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지만, 심긴 후 자라서는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서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고 써있습니다. 비록 저는 작은 나라에 한 명의 청년에 지나지 않지만, 언젠가 세상을 멋지게 변화할 꿈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케팅이라는 직무에 흥미를 갖고 업으로 삼고 싶다고 생각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찍 마케팅의 매력에 눈을 뜬 사람들보다는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또한, SNS 사용도 본격적으로 시작한 기간이 짧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부족한 경험을 이번 팀 화이트에서 채워보고자, 저보다 더 나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배워보고자 이번 활동에 지원했습니다.

또한,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가만히 앉아 탁상공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부딪혀보고, 사람들과 실질적인 이야기를 나눠보며 더 나은 발전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번 년도에 복학을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열심히 혼자서 공부해보고 노력해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세상을 바꿀 힘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람들의 성향을 존중하고,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최근 참여했던 공모전에서도 조장으로서 조원들의 성향을 배려하고, 의견을 나눈 결과, 좋은 아이디어가 도출되어 수상을 했었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느낀 것은 각자의 경험과 지식이 다르다보니 다른 의견이 나오고, 그 의견들을 하나로 뭉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팀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행하고, 팀원들의 참여뿐 아니라 저 또한 이 팀에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경험을 발판 삼아, 더욱 더 배움이 되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인 팀 화이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이번 활동이 부족한 제 경험에 하나의 배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공모전을 겪었던 제가 팀 화이트의 핵심 가치인 ‘상생’의 가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처럼 이번 활동을 통해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고, 상생이라는 핵심가치를 더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1-20 00:52:21
박민수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민수입니다.

<신청사유>

제가 팀 화이트를 지원한 계기는 세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랜딩’, ‘상생’ 그리고 ‘팀’ 입니다. ‘브랜딩’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옛 대량생산 마케팅 컨셉의 시대에서 브랜드는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였습니다. 기껏해야 명품을 비롯한 고가의 제품에서만 브랜드가 중요하게 여겨졌고, 저관여도의 제품들에선 가성비가 우선시 되는 요소였습니다. 하지만 소득이 증가하고, 어느새 선진국의 반열에 진입한 한국시장에서 이제 브랜드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브랜드는 이제 단순히 상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개성과 성향을 파악하게 해주는 요소로도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에게 알려진 브랜드는 소수입니다. 사회와 소비자에게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는 브랜드들이 아직도 알려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러한 브랜드들을 마케팅하여 소비자들이 개인의 정체성에 알맞는 더 많은 브랜드를 알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상생’ 입니다. mz세대가 사회의 주축이 되는 지금, 더 이상 기업은 일방적으로 판매만을 하는 업체가 아닙니다. 그들이 사회와 소비자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또한 중요해졌습니다. 한국 소비자포럼은 과거부터 이러한 관계에 주목했고,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을 추구하는 여러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조금이나마 더 선한 소비 행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입니다. 저는 학군단 소속으로, 팀과 리더십에 대해서 정말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팀워크와 리더십을 발전해나가며, 임관 이후에 이를 바탕으로 국가에 봉사하고 싶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저는 우선 어문계열을 전공이지만,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이에 관한 지식들을 학습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마케팅 수업과 기타 프로젝트 등에서 프레젠테이션, 기획 등 여러 능력을 키워왔고 실제로 메디힐사의 프로젝트를 구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어문계열의 특징을 살려 영어와 헝가리어를 통한 국제마케팅에 대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이러한 저의 능력을 활용할 것입니다.
2021-01-18 12:07:25
엄지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20학번 엄지윤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적성과 잘 맞는 진로에 대해 최근에 깊게 생각해 보다가 마케팅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대외활동을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전까지 저에게 브랜드란 그저 사회에서 소비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사회의 하나의 부품에 지나기 않았기에 브랜드가 어떻게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그 후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와 활동 후기를 찾아보았습니다. 모집공고와 후기를 통해 브랜드는 각자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고 이를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고 돌이켜보니, 저 또한 무의식적으로 브랜드에게서 힘을 얻은 사람들 중 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진로에 대해 깊게 탐구해보고 여러 대외활동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은 것에는 나이키의 슬로건, ‘Just Do It’의 영향이 컸습니다. 2020년, 코로나로 인해 무기력한 삶을 보낸 저에게 나이키의 슬로건은 경각심을 주었습니다. 이는 마치 저에게 ‘모든 변화는 너로부터 시작되니, 고민하고 앉아만 있을 시간에 그냥 도전해!’라는 말을 건네는 듯했습니다. 나이키 슬로건 덕분에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를 위한 활동에 지원할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나이키의 슬로건이 저를 움직이게 만들고 팀 화이트에 도전할 용기를 준 것처럼 저 또한 팀 화이트에 들어와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나’라는 브랜드 역시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브랜드로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나'라는 브랜드의 성장의 첫걸음이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생각은 사회 여러 브랜드가 가지는 철학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러한 철학을 통해 브랜드가 실제로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이러한 호기심을 스스로 해결해보면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흥미와 열정 또한 키워 나가고 싶습니다.
2021-01-18 10:44:59
박연서
[이제는 직관보다 데이터를 믿는 사회]

안녕하세요. 데이터에 근거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통계학과 전공의 팀 화이트 20기 박연서 입니다.

-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 데이터 분석
데이터를 들여다 본다는 것은 소비자가 어떤 말을 해 오고 있었는지 찬찬히 들여다 보는것과 같습니다.
"요즘 이런게 유행이래~" 라는 흘러가는 한 줄의 말에 솔깃하는 사람이 아닌, 최근 한달 사이 포털사이트 및 sns내 단어노출횟수 데이터를 크롤링하여 누구보다 트렌드를 파악하는 사람. 이제는 그것이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신뢰있는 데이터분석을 향한, 꾸준한 프로그래밍 동아리/공모전 활동
통계학과 전공생이다 보니, 1학년때부터 데이터는 제 학습 도구였습니다.
데이터 분석에 흥미가 있어 데이터 분석 동아리에 1년 반동안 꾸준히 참하였고, 인공지능 창업 경진대회에도 지원하였습니다. 저희 팀은 호텔을 사용하고 나서 숙박객들이 남긴 리뷰데이터를 활용해 여행코스추천 알고리즘을 구성하였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는 데이터 분석까지만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저 개발자를 꿈꿨습니다. 하지만 더 깊이 데이터 속으로 들어갈수록 브랜드의 역할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장으로서 최선의 결과를 위해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 작업을 해 가면서 책임감과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치가 더욱 발휘되도록 방향을 설정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 고객과의 티키타카, 요즘의 브랜딩
오래갈 수 있는 브랜드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캐치하여 잘 녹여내는 상품을 제시한다는 점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오래가는 브랜드를 향한 발걸음, 팀 화이트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03:41:42
한승호
기획을 좋아하는 이유

저는 패션을 정말 좋아합니다. 옷을 잘 입고 싶어하고, 잘 매치된 룩을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패션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패션은 이미지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혼자 살아가지 않고, 모든 관계에는 사람 대 사람을 기본으로 가집니다. 저는 그 관계에서 `이미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는 상대방이 느끼는 것이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신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패션`이 이미지를 만드는 최고의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그런 것들을 행하고 있습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에 어떤 옷을 입을 지 고민하고, 면접 때 입을 캐주얼한 옷을 대체 어디까지 캐주얼해도 될 지를 고민합니다. 다들 자신도 모르게 패션이 즉 자신의 이미지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미지의 힘을 알고, 그렇기 때문에 기획을 정말 좋아합니다. 사람에겐 패션이 있다면, 브랜드에는 기획이 있습니다. 브랜드만의 페르소나를 만드는 브랜딩, 소비자가 소비하고 싶도록 느끼게 하는 마케팅, 콘텐츠, 캠페인 등 모든 기획의 과정은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각인시키는데 있습니다. 저는 패션을 통해서, 건축을 통해서 보여주고자 한 `이미지`를 그리는 것에 익숙하고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기획을 통해 브랜드는 자신들만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고, 소비자는 좋은 서비스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것, 바로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모습이 가장 올바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2021-01-18 02:31:50
남지우
단순히 디자인을 하는 것을 좋아할 뿐만 아니라, 내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분위기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브랜드를 만들어가야한다는 나의 꿈이자 목표를 막연하게만 여겨왔는데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서 구체화시켜보고싶다.
2021-01-18 00:43:10
이승아
2021 목표는 사람들과 협동하며 창조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동하여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끼는 친구가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어하는데 사업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올해에는 꼭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싶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졌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존경하는 선배께서 제게 팀화이트를 권유하셨습니다. 저를 잘 아시는 선배이신데, 평소의 절 보았을 때, 팀화이트를 하면 재밌게 잘 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또 선배님께서 팀화이트에서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한다고 하셨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친구의 사업을 돕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는 책임감을 가지고 저의 본분을 잘하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회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잘내고 회의에서 제 아이디어가 선정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팀내에서 갈등이 생기면 앞서서 갈등을 조정하고 다시 협동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시대에 유용한, 유능한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회사 사람들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사회에 혁신을 가져오고 싶습니다. 마치 테슬라, 스페이스 엑스, 뉴럴링크의 CEO 일론 머스크처럼 말입니다. 이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우선은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제 친구 같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사회적으로 실현하는데 어려움을 가진 예술가들에게 경영/마케팅 전략을 알려주고 브랜드 자산 측정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위한 브랜드 확장,포트폴리오 설정을 도와줄 것입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팀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르고, 저의 기획력을 마음껏 펼치고 싶습니다. 저는 훗날 팀화이트를 빛낸 인물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분명히 장담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잘 배워서 사회에 나가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든 장본인이 되고 싶습니다.
2021-01-18 00:25:25
김서연
[심리학, 그리고 브랜드와의 연결을 꿈꾸다]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0기를 지원하는 산업심리학과 재학생 김서연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창업과 브랜드, 경영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행사와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이 관심을 바탕으로 대학교에서도 경영 과목 교양을 선택하여 학습하였고 여러 기업의 조직 운영 체제와 Way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경영 교양 과목을 흥미롭게 학습하니 경영과 창업으로 이루어진 '브랜드'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더욱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팀화이트 서포터즈 지원 공고를 보게 됐고 브랜드 공부의 첫 발걸음을 팀화이트 20기 지원을 통해 이뤄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제가 자신 있게 전공하는 심리학과 좋아하는 브랜드 및 경영을 통합하여 '저만의 브랜드'를 이뤄내고 싶은 꿈입니다. 브랜드도 결국 사람과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창안자가 아이디어를 내고 소비자는 구매를 고민하는 과정 모두가 사람과 사람의 심리와 관련된 일입니다. 그러므로 경영과 심리학을 엮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제 전공인 심리학과 관심분야인 경영을 통합해 매력적인 브랜드를 창안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심층적인 접근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첫걸음을 팀화이트에서 희망차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팀화이트 20기로 선발된다면 전공 과목인 심리학, 소비자 심리학, 광고 심리학 등의 학습을 토대로 소비자들의 니즈와 심리를 적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매력있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접근할 수 있는 브랜드 창안에 대해 공부할 것입니다. 또한 팀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에 성실히 참가하며 저의 꿈에 더욱 다가갈 것입니다.

작년 한 해 1년동안 학생회와 소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일러스트, 영상 편집, 영상 촬영, 카드뉴스 제작,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재능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어서 같은 분야에 관심있는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팀원들과 함께 경험을 쌓으며 브랜드와 경영, 그리고 심리학에 대해서 더욱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00:19:35
한다솜
안녕하세요! 사회와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꿈꾸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한다솜'입니다!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해]
팀 화이트 20기 모집 공고를 보고, 제가 봤던 드라마<스타트업>의 여자주인공이 생각났습니다. 청년들의 도전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스타트업>의 여자주인공 '서달미'는 시각 장애인에 관심을 가지고, 카메라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으로 안내견 역할을 할 수 있는 '눈길' 애플리케이션으로 창업을 도전합니다. '서달미'는 시각장애인을 눈여겨보았고 그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했기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눈길'을 만들겠다는 목표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관심을 가져야 할, 가질 만 한,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이 내가 될 수도 있고, 내 가족, 친구 누구나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만큼 모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들이 존재할 수 있도록 '팀 화이트'와 함께 '우리 모두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꿈꿔나가고 싶어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안의 진짜 나]
저는 얼마 전부터 '저 자신'을 찾아가기 위해 '온라인 대학생 명상 클래스'를 통해 명상에 입문했습니다. 명상을 통해 '가짜 모습의 나'를 지우고 '진짜 나의 모습'을 찾아가기 위해 과거의 나를 떠올렸습니다. 과거의 좋고 나쁜 모습을 지우라고 명상에서는 이야기합니다. 나쁜 모습뿐 아니라 좋은 모습도 이야기 지워야 하는 이유는 '과거의 모습'은 내가 왜곡해 기억하고 있는 주관적인 기억이기 때문입니다. 또, '과거의 모습'을 지워야 더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보고 '현재의 나'에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2021년의 저의 목표는 '현재의 나'를 깨닫고, '사회와 사람을 위한 디자이너'라는 꿈을 구체화해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외부활동이 어려운 코로나 상황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찾아 나가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목표를 팀 화이트 20기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00:00: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