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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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현대자동차 브랜딩 sns마케터로 활동하면서 브랜드를 구체화하고, 독보적인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꿈이 생겼습니다.또Suri 경제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수의 기업의 브랜딩과 시장가치를 밸류에이션하고, 데이터 수치화하는 과정에서 신뢰받고 인정받는 브랜드의 높은 시장가치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독보적인 브랜드가치를 창조하고,이를 지속적으로 개발시킴으로써 높은 브랜딩 가치를 인정받는 매니저가 되고싶다는 생각이들었고 이를 통해,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 프로젝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8-06-21 15:11:30
김지윤
저는 문화관광콘텐츠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름 그대로 문화와 관광 그리고 콘텐츠에 대하여 배우고 더 나아가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하여도 배웁니다.
전반적인 사회의 흐름과 대중문화를 파악하는 것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직접 해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더 많이 공유하며, 다각도로 생각하는 기회를 얻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8-06-21 01:25:03
임현빈
안녕하세요. 경영대학에 재학중인 25살 임현빈입니다. 저는 문화컨텐츠를 기획하는 브랜드마케터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케팅, 쉽게 느껴지면서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학교에서 마케팅 관련 강의를 몇 가지 들었고, 연합동아리와 개인적인 활동을 하면서 마케팅을 흉내내보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들은 학문적인 접근에 불과하고 대외활동을 통해 하고 있는건 흉내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트릿컬쳐를 좋아하는 친구들을 모아 스트릿컬쳐 팀을 만들어 운영하기도 했고,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모아 음악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에 추진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지로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지만 쉽지 않습니다. 실무적인 경험을 하기 위해선 인턴이나 아르바이트로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고, 팀 화이트를 통해 진짜 마케팅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2018-06-21 00:24:57
이은송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은송이라고 합니다.
제 꿈은 무너진 농촌의 경제활동을 살리고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산업시스템경영인이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저만의 시스템, 즉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꿈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제한 되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제 꿈에 대한 확신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상생의 정신을 기반으로, 실제 프로모션에도 참여해보고 싶고, 대학생으로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경험들을 쌓아보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공부하고 연구해보면서 브랜드의 본질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2018-06-20 23:52:29
이은승
안녕하세요
여행과 축구를 사랑하며, 언젠간 스포츠브랜드마케터를 직업으로 삼고 싶은 대학생 이은승입니다. 다른 대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약간의 불안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학생입니다. 그러던 중 SNS에서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제가 부족한 실무 경험과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지원하기 위해 이를 알아보던 중 과연 무엇을 하는 곳인가 알아보았는데, 제 눈에 들어온 단어는 바로 "상생"이였습니다.
과거 유명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노동자 착취로 인해 많은 고역을 치러야 했고, 요즘도 국내 유명 브랜드들도 사회와 직원과의 갑질 논란으로 많은 홍역을 치루기도 합니다. 특히 SNS등의 매체들로 인해 기업이 사회적 역할을 착실히 수행했을 때 좋은 소문이 나 그 회사 브랜들 애용하기도 하며, 그 반대일 경우 배척하고, 불매운동을 펼치기도 합니다. 즉 요즘 시대의 상생은 결국 기업의 존폐로 연결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생은 제가 좋아하는 여행과 축구에도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타인과 함께하는 여행의 경우에는 동행자와 함께 결정하고, 의사소통하며 서로 배려해야합니다.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그 지역의 거주민, 다른 곳에서 온 여행객과 추억과 장소를 공유하며 서로 배려합니다.
축구에 경우, 절대 혼자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슈퍼스타가 많더라도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배려하지 않는 포메이션은 공략당하기 쉬운 먹잇감입니다. 그렇습니다. 슈퍼스타 호날두가 있다면 묵묵히 그 뒤를 바치는 박지성, 크로스, 카세미루와 같은 선수도 있어야합니다. 이런 게 바로 여행과 스포츠에서 볼 수 있는 상생의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브랜드에 있어서 상생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는 제가 활동했던 SK SUNNY봉사활동과 신한은행 동아리 공모전에서 2등을 한 저의 동아리 스포츠사회공헌 동아리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SK봉사활동의 경우 장애인 친구들과 텃밭을 가꾸고 가꾼 채소를 통해 비누를 제작 후 판매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저에게는 쉬운 일들이 장애인 친구들에게는 따라오기 벅찬 일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희들이 계획한 하루의 프로그램을 완벽히 수행하지 못했고 완벽히 상생하지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상생을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배려가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후 프로그램에서는 저는 장애인 친구들의 눈높이에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실행하였고, 이를 열심히 잘 이행해주어서 마지막까지 좋은 분위기로 봉사활동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의 경우 시각장애인들과 축구를 했는데, 처음 그들과 축구를 하기 전 볼 수 가 없는데 어떻게 시각장애인과 축구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시각장애는 정도에 따라 약간이라도 보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즉 저는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의 부족이 부족했던 것이 아닌지 반성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와 관심이 기업, 브랜드와 사회가 소통하고 서로 발전하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진정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과 나보다 더 큰 우리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배우며, 저의 아이디어와 의지가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6-20 22:18:53
강한빛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마케팅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고 마케팅에 대한 관심보다는 영상 제작이나 기획과 같은 분야에서만 활동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케팅이란 낯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이란 것도 흥미로운 분야라고 생각되었고 이번 기회에 화이트 15기로 참여하여 좋은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2018-06-20 21:42:30
김윤지
포스터에 적힌 '브랜드의 A TO Z를 경험하라'라는 문구가 바로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요즘 들어 브랜딩에 관심이 생긴 국어국문학과 4학년입니다. 사실, 전공이 전공인지라 브랜딩에 대해 배워보고는 싶지만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어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것이 막연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이론교육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팀 화이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제 자신을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저라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은 오직 팀 화이트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6-21 17:04:13
박류빈
현재 광고홍보학과에 재학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이번 학기 소비자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소비자 심리, 브랜드 마케팅, 트렌드 등에 대해 배우면서 이에 관련해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이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는데 이를 하게된다면 제 진로에도 그렇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과가 과인만큼 콘텐츠 제작,기획 등에도 관심이 많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 더불어 브랜드에 관련한 공부, 활동도 많이 해보고싶습니다.
2018-06-19 22:23:57
서민정
2학년 1학기가 끝나가는 지금까지 제가 했던 활동은 총학생회가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총학생회 활동을 통해서 제게 많은 경험할 수 있는 여건들은 주었지만, 제가 더 나은 길로 갈 수 있는 길은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공부에 제대로 집중하고 싶어 따로 동아리활동이나 교외활동은 하지않았고 만약 하더라도 공모전만 몇개 참여하는게 전부였습니다. 제가 첫 교외활동을 팀화이트로 정한 이유는, 오직 교외활동이 목적이거나 스펙이 목적이었다면 팀화이트가 아니어도 다른 서포터즈에 신청해도 되겠지요. 하지만 저는 제가 나중에 부딪칠 장벽을 먼저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부딪칠 장벽이라 함은 기업의 입장에서 소비자의 경향, 취향, 트렌드등은 가장 큰 부분으로 작용합니다. 그리고 기업뿐만 아니라 상업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에게도 중요하게 작용하는 부분이죠.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캐치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디자이너로써의 임팩트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화이트를 계기로 이러한 능력을 키우고 팀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06-19 22:30:38
임상욱
산업공학과에 재학중인 1학년입니다.
학과 특성상 여러곳으로 빠질 수 있지만,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부분을 1학년때 찾지 못하면, 전공을 시작하는 2학년때 자신이 어느 분야를 주력으로 할 것인지 결정하지 못하게 됩니다.
1학년 1학기가 끝나고, 여러 활동을 하였지만 아직까지 흥미가 있는분야, 평생동안 하고 싶은 분야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아직까지 활동해보지 못한 분야가 바로 마케팅입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제 전공을 기반으로, 과학적인 마케팅, 체계적인 마케팅을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2018-06-19 20: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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