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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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덕
안녕하세요. 저는 12월 팀화이트 오티를 들었습니다. 월요일에 면접을 봤지만 오늘 불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 단지 합격하지 못해서 불만이었기 보다는 합격하지 못 한 이유를 먼저 생각해봤습니다. 면접에서 저에 대하여 무엇을 더 어필하지 못했는가 라고 생각해봤습니다. 팀, 그리고 팀화이트 다운 가장 기본적인 상생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저를 비롯하여 지원자 모두가 한 '팀'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팀에 대한 자부심, 책임감을 다 보여드리지 못해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지원을 하는 것은 제가 꼭 하고 싶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어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전보다 더 정성을 들여 면접에 임해 14기로써 당당하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2018-01-12 18:49:32
한민정
이제 저 자신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할 수 있는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신청합니다. 예전부터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하는 의문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 등등 나를 설명할 수 있는 특징들을 발견해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다른 사람들에게 저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난감한 상황들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의내린다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겠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그래도 나를 가장 잘 드러내는 브랜드 가치를 찾아 브랜드화해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현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브랜드 산업에 대한 현실적인 공부를 할 수 있고 내가 생각하는 기업이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 경험이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을 넘어서 실전에 쓰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들과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브랜드들은 그 이름을 갖기까지 수많은 노력들을 해나갑니다. 저도 저의 브랜드를 위한 수많은 노력들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12 17:54:20
서주연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된 서주연입니다. 팀 화이트 모집한다는 것을 보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팀 화이트에서 하는 프로그램들과 함께 해는 활동들이 꼭 해보고 싶었던 일들이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어떤 일을 해야지 보람을 느낄까? 어떤 일을 해야지 내 가슴이 두근거리고 내가 가장 열정적일 수 있는가를 우선순위로 두고 사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이라는 가치관이 저의 가치관과도 잘 맞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것이 좋은거지 라는 생각, 함께 잘 살아보세 라는 마인드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저의 가치관과 잘 맞는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팀 화이트에게도 저라는 존재가 필요하고 알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라면 힘들 수 있는 일들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해 나가고 싶습니다. 저의 장점과 행복을 팀화이트 팀원들과 나누고 그들의 장점도 배워가면서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할 자신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수업을 통해 듣는 마케팅으로는 풀리지 않는 갈증들을 팀 화이트를 활동하면서 풀고 싶습니다.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발견해 갈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를 팀 화이트를 통해서 잡고 싶습니다.
2018-01-12 17:39:27
장영우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된 프로리스너 장영우입니다.
우선 저의 꿈은 광고기획자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광고홍보학과에 진학하여 3학년을 마치고 이제 4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다수의 기획서 공모전, 학술제를 참여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어떠한 기업, 브랜드의 어떠한 문제를 제가 속한 팀 내의 회의를 거쳐 솔루션을 제안해보았습니다. 그러한 경험속에서 많은 시행착오와 기획서 작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깨닫고 반드시 유념하고 있는 것은 바로 "소비자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것이었습니다. 어떤 브랜드가 소비자와 가까워지고자 한다면 그 브랜드 내에서만 솔루션을 도출해내는것이 아닌 정말로 소비자가 어떤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최고의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그 목소리를 듣는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때에 우연히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에서라면 그 능력을 키워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는 팀 화이트 지원자 장영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12 16:55:43
배장순
소비자 권리 향상과 기업성장에 관심이 있어서지원하게되었습니다. 상생하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대학졸업전 활발한 활동을 해보고싶어서 신청했습니다.

경제가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생각하는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저렴한 상품이아니라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를 가진 기업의 물건을 소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또한 기업 역시도 단순히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이아니라 기업만의 가치지향성이 있어야 하고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가치를 지향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가치를 소비할 줄 아는 소비자가 많아지기 위해서는 기업과 상품을 브랜딩하고 그것을 널리 알리는 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이런 과정들이 이루어지길 바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사회가 이루어져 갈 수 있도록 제가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싶은 바가 있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2 21:35:59
이아현
팀화이트의 2번째 도전입니다. 저는 사실 14기 12월 신청 모집에 지원을 했었고, 면접에서 떨어졌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2번째 지원을 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이유입니다. 저에게 "너무 하고 싶은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매사에 열심히 한다, 독하다, 꼼꼼하다 등 많은 말을 들어온 저이지만, 저에게 팀화이트 지원의 탈락은 속상함으로 다가왔습니다. 그치만 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해주었습니다. '이아현'이라는 사람이 팀활동,단체활동에서 어떤 사람이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였고, 2번째의 도전을 할만큼 하고싶은 활동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14기 팀화이트 오티와 팀화이트 블로그, sns를 통해서 활동을 살펴보았고 저를 도전의 기회에 놓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하였습니다. 팀원과 함께하면서 서로를 다독이고,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서로에게 의지도 하면서 여러 미션을 수행해보면서 나를 내려놓고 팀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는 2018년도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대학생의 신분에서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하고싶습니다. 팀화이트의 활동으로 팀원과 함께 성장하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소중함도 배우고, 브랜드에 대해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2018-01-12 16:19:05
김승휘
3학년 1학기 식품에 대한 전공강의를 들을때 였습니다. 강의를 하시던중, 교수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지금 너희가 먹고있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먹고있느냐는 질문에 저는 먹고있는것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없이 먹고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먹는것이 아닌 다른 유형의 제품들에 대해서는 그 제품의 스펙을 정확하게 알아보고, 그것이 나에게 꼭 필요한지 정보를 얻고 구입을 하는 반면에,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먹는것에 대해서는 그게 어떻게 좋은지, 나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고 그저 몸에 좋다더라 라는 정보만 듣고 섭취를 합니다. 그렇게 섭취를 하고 건강이 오히려 안좋아지는 사례들을 보면서 먹는것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던 찰나에 스펙업에서 '팀 화이트' 라는 활동을 알게 되었고, 내가 지금 필요한 것은 정보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익히면, 제가 배운 식품에 대한 지식과 관련하여 소비자들에게 식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려 소비자들이 그 식품이 자기 몸에 맞는지, 어떤 좋은 효과가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섭취를 하여 건강을 해치는일이 줄어들 수 있을것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주요 정신인 '상생' 은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비자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기업일수록 더욱 소비자들과의 상생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식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주고, 소비자들은 그 정보를 수용하여 식품을 섭취 함으로써, 그렇게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건강하게 상생을 하는 사회를 추구 할 수 있습니다. 그 '상생' 의 정신을 저는 이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2018-01-12 15:47:43
윤재희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윤재희라고 합니다.
'팀 화이트'란 팀명 자체에서도 느껴지는 이 팀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제가 하고 싶어하는 일과, 가고자 하는 길과 많이 닮아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가 하고 싶은 일은 어떤 매체를 통해서든 내가 만든 작품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같이'하는 사회라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추상적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의 감정을 끌어낼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큰 발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이렇게 팀원들과 같이 성장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꼭 잡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라는 의미에는 기업에 대한 큰 이미지도 있지만 그 속에는 개인브랜드의 소중한 가치도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장'을 통해 팀 자체와 소통하면서 자신의 성장도 함께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제가 앞으로 가야할 길의 방향의 지향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학과와 다른 방향의 꿈을 가지고 있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더욱더 이 활동을 통해 그것을 깨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을 이루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가 될거라 확신하며,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2018-01-13 01:18:22
조은비
고등학생 때 부터 기업경영인의 꿈을 꿔 왔던 저는 현재,경영학과에 재학중에 있습니다
경영학과를 2년 동안 다니면서 경영의 많은 분야에 대해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관심이 갔던 과목은 마케팅이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광고 및 홍보, 그리고 브랜드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많은 브랜드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브랜드들이 존재합니다. 저는 마케팅 수업을 통해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성공한 브랜드들이 지금 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과 이유를 알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한 관심만으로는 마케팅쪽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어떤 준비를 해야할 지 정말 막막했습니다. 때문에 마케팅을 이론으로만 접했던 저는 이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을 통해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보고, 실무 능력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팀화이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 활동'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 중에 하나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팀에서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 중에서도 좋은 팀워크를 지니고 있는 팀이 기업을 성공으로 이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깨닫고, 그 과정속에서 저 자신을 또한 알아가고 싶습니다.
2018-01-12 11:54:43
최민종
저는 어렸을 때부터 ‘창작’의 과정을 즐거워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무언가 점점 커지고 그것을 제손으로 해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뿌듯함과 기쁨이 몰려왔습니다. 정해져 있는 해답을 찾는 과정보다는 무언가를 생각해내고 그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점점 키워 나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제가 마케팅에 크게 관심을 가지고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그저 하나의 생각에 지나지 않았던 아이디어를 키워 나가고 그것을 실제로 구체화, 현실화 시켜서 성과를 내기까지의 과정이 저에게는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성과를 이룰 때의 성취감은 말로 못할 것 같았습니다. 마케팅이 제 길이라고 생각한 저는 아직 이론밖에 배우지 못했지만 보다 많은 실제 사례들을 접하면서 마케팅에 대하여 더 깊이 알아가고 싶습니다.
처음 마케팅은 학교에서 마케팅관리라는 수업을 통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소비자들의 행동과 성향을 파악하는 소비자행동 수업을 듣고 한 기업의 홍보 전략을 구상하는 조별과제도 진행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흥미를 키웠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과연 수업에서 배운 그대로 마케팅이 진행되고 소비자들이 반응할지 궁금하고, 이론적인 부분을 넘어 실제 마케팅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분명 실전에서는 이론에서 설명하는 마케팅과 다른 점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분석을 통해 브랜드 컨셉을 도출해 내고, 그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직접 구상해보는 과정을 거친다면, 진짜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피부로 와 닿을 것 같고, 훗날 마케터가 되었을 때 하게 될 일들에 대해 훨씬 더 구체적인 이해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진로를 마케팅 쪽으로 정해 놓은 만큼 마케팅에 관한 내용이면 열의 있게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18-01-12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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