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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이제 2학년으로 학년이 올라가면서 '내가 1년을 어떻게 보냈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20살을 즐겼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의미있게 보내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활동이 나에게 의미있을지 고민하다가 우연히 팀화이트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는데, '브랜드를 공부하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라는 문구에 매료되어서 며칠동안 고민하다가 신청을 하게 되었다. 21살, 2학년은 중학교,고등학교 동안 대학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가 이루고 나니까 막상 남는 것이 없고, 허무해 지는 시기인것 같다. 이런시기에 브랜드 김다혜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열렬하게 들었다. 지금까지 많은 활동을 한 것도 아니고, 누구보다 잘 해낼수 있다는 장담을 할 수는 없지만 성실하게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장담 할 수 있다.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들을 나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하고 싶다.
2018-02-02 20:16:17
없음
취소
2018-02-05 12:13:39
정창원
브랜드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브랜드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서
2018-02-02 18:59:11
이동욱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이미 한 번 면접을 보고 떨어진 이동욱입니다. 비록 떨어졌지만 너무나도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 활동하고 싶고 오티와 면접에서 무언가를 배웠다고 느꼈기에 다시 한 번 신청을 합니다. 만약 이 지원서에서 제가 그 무언가를 배웠다고 생각하신다면 꼭 뽑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이 말하는 '착하게, 책임감 있게'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 앞 반 역사 선생님이 뒷 반 역사 선생님보다 가르치신지 얼마 되지
않아 앞 반 성적이 낮았는데 뒷 반이었던 저는 불공평함을 느끼고 앞 반 친구들에게 스터디를 하자고 해 배운 내용들을 연구하고 가르쳐주었습니다. 학년에서 공부를 가장 못하는 반에 배정되었을 때는 멘토를 자처하여 예상 문제들을 만들고 친구들의 질문을 받아주었고 그 학기에 우리 반은 학년에서 3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기에 제 꿈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정치인, 혹은 타인을 가르쳐주는 선생님이었습니다. 또, 교내에서 공부 안 하고 노는 아이들을 데리고 학술 동아리를 만들어 함께 정치, 사회에 대해 공부를 하고자 하기도 했고 결국 이 동아리는 교내 메이저 동아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을 비롯해 제 주변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반응은 '바보같다'는 말, 혹은 비난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만들었던 동아리의 경우에는 제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저는 공부 안하는, 문제아로 찍힌 아이들과도 충분히 좋은 동아리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동아리를 만들었고 실제로 그렇게 만들었는데 말이죠.
이런 반응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정말 내가 바보같이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세상을 긍정적으로만 보다가는 나만 손해 보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만화를 보다가 선의를 가진 이는 가장 악에 가깝다는 글귀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이러한 저에게 그 말은 너무나도 큰 공감으로 다가왔습니다. 해서 어느 순간부터는 타인을 생각하기보다는 이 세상에 대한 회의감과 함께 제 자신 위주로 세상을 대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팀 화이트 면접에서 이 세상에는 악한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는 말에 '아니요 이동욱씨, 이 세상에는 선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라는 확신에 찬 말씀을 들었을 때 머리에 망치를 맞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보다 더 많은 것을 경험하셨을 분이 어떻게 이 세상은 선한 사람이 더 많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계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제 머리 속에 맴돌았고 꼭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나 또한 그러한 믿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탈락했고 너무나도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 활동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이 말 때문에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브랜딩아카데미에서 브랜드와 관련된 지식을 배우고 싶기도 하고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팀 화이트에서 얻어가기만 하지 않고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팀으로써 함께하며, 서로 돕고 도우며, 소비자와 기업 간의 상생을 추구하며, 세상에는 선한 사람이 더 많다는 믿음을 재확인하며 활동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02 17:31:50
이명성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제가 디자인한 제품을 직접 팔고 싶다'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때문에 대학을 다니면서 제품에 대해 살펴볼 때 디자인적인 부분뿐 아니라 기업의 스토리나 마케팅 방식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브랜딩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히 아이콘이나 영상같은 비주얼적인 결과물만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리서치를 중심으로 브랜드에 대해 깊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어,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대립'이 아니라 '상생'해나갈 수 있는 해결 방법을 연구해서 찾고, 그것을 직접 실무진들 앞에서 발표한다는 점이 기업의 홍보차원에서만 이루어지던 다른 대외활동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딩이라고 하면 기업의 입장에서만 바라보기 쉬운데, 팀화이트를 통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또 다른 제3의 입장에서 기업과 제품을 바라보는 시야를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분석력이 좋고 남들 앞에서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잘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면, 저의 이런 장점을 잘 살려 팀원들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딩 전략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2-02 20:51:35
김태완
안녕하세요. 갓 전역하고 이제 학생으로 사회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지원자 김태완입니다. 군에서 우연히 '나는 광고로 세상을 움직였다 (데이비드 오'길비) 을 읽어 광고와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 각계에서 브랜딩에 관련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제가
자주 구독하는 브런치나 미디엄을 읽어보아도 어떻게 PR할 것인지 무엇을 추구할 것인지 굉장히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회가 고도화되며 주변에 퍼부어지는 정보의 호수 속에도 자신의 가치를 드러낼 수 있는 브랜딩이 절실합니다. 객체 주변의 유무형의 자산을 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2-02 17:03:01
조민경
예술경영, 마케팅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크고
과 특성상 모든 프로젝트가 팀플이고 이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평생 팀작업을 해야하기때문에 좋은 팀플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고 싶었습니다.
2018-02-02 13:10:18
김주향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대학교 심리학과에 재학 중인 김주향이라고 합니다 ~
2017년 대학교에 처음 들어와 지낸 1년은 후회는 없지만 내가 발전하는 활동을 하지않아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번 연도에는 스스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활동들을 쌓아보기로 다짐했습니다.
심리학과에서 소비자심리를 공부하면서 마케팅, 광고 쪽 일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분야와 관련된 대외활동을 찾아보다 팀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발견했습니다.
21살이 된 1년을 팀화이트로 활동하면 저의 꿈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로 뛰면서 이것저것 많은 것을 눈에 담고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2018-02-02 12:08:25
곽혜림
‘저는 소비자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곽혜림이라고 합니다.'
위와 같은 뻔한 도입부처럼, 저는 무엇을 하고 싶은 지도 모르고 남들이 다 하는 대로 ‘일단은 경영학을 공부해야 취업에 도움이 되겠지'하고 손쉽게 저의 미래를 결정해버리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소비자학이라는 전공은 응용학문이라는 특성상 심리, 마케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되기 때문에 흥미로웠지만, 그만큼 방대한 선택지 때문에 오히려 저는 3학년이 될 때까지도 내가 진정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습니다. 복수전공하던 경영학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실 이런 방황은 ‘왜?’ 라는 의문을 갖지 않아서 시작된 것 같습니다. 트렌드를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면서도 왜 트렌드를 분석해야 하는지는 중요시하지 않았고,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마케팅 전략을 고민하면서도 왜 마케팅이 필요한지는 생각해본 적 없었고, 왜 이 전공이어야만 하는지, 왜 나 자신을 알아야 하는지는 더더욱 고민해본 적 없었습니다.
그러다 1년 전, 우연히 들었던 경영학 수업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의미하는 CSR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경영학을 복수전공한 것을 후회하며 모든 수업을 지루하게 듣고 있던 제가 이 부분에서는 눈을 반짝이며 수업을 듣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확하게는 CSV에 큰 매력을 느꼈는데, CSV는 기업의 활동 자체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공유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CSV는 단순히 기업의 이윤만을 위해 일하기 보다는 여러 사회 문제도 해결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저에게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온 개념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흥미를 갖게 된 분야라 소중하게 생각하며 CSV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수업이 없을까 찾아봤지만, 아쉽게도 관련된 수업이 없어 대신 사회혁신동아리 SEN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SEN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동아리입니다. 한 학기동안 SEN에서 매주 이루어지는 스터디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 등을 배우고 고민하다 보니, ‘경영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공정한 과정을 통해, 노동자를 착취하지 않고,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옷을 생산하는 소셜벤처 패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사회적 기업이 소비자에게 하나의 브랜드로서 인식될 만큼의 영향력을 가지려면 다른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런 생각과는 달리 저는 ‘경쟁’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래서인지 높은 인지도와 점유율을 자랑하는 기업들을 보면, ‘저 기업도 다른 기업들을 밟고 올라왔겠지’ 하는 생각에 막연한 거부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좋은 의도를 가지고 시작한 사회적 기업들이 일반 기업들과의 경쟁에 밀려 성장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회의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힘을 이용해 다른 하청업체나 노동자들을 착취하거나, 이윤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는 기업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의 정체성, 즉 상생의 철학에 대해 생각해 본 뒤, 무의식적으로 ‘경쟁은 제로섬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저의 편견이 조금이나마 깨졌습니다. 그리고 문득 저는 사회적 기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혁신뿐만이 아니라 상생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팀 화이트에서의 경쟁은 제가 꿈꾸는 사회적 기업에서와 마찬가지로 서로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선의의 경쟁, 즉 상생을 위한 경쟁일 것입니다. 이렇듯 사회, 소비자, 기업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저와,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가치는 많이 닮아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우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은 꿈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 소중한 밑바탕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두 번째로, 저는 다른 기업들과의 ‘경쟁’에만 지나치게 초점을 맞춘 나머지 가장 근본적인 요소인 브랜딩에 대해서는 무지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끄럽지만 여전히 ‘왜’ 내가 소셜벤처를 만들고 싶어 하는지에 대한 답변을 명확하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알고, 나다운 것을 찾는다면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목표, 그 기업만의 소셜 미션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싶은지 좀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나다움’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세 번째로, 저는 소비자학과 경영학을 모두 공부하고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즉, 저는 소비자의 입장과 기업의 입장 모두를 헤아리고 조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고 함께 웃으려면 서로의 이야기를 잘 듣고 반영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데 있어서 제가 배워왔던 것들로 팀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팀의 일원으로서 브랜딩에 대해 함께 배우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결국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사실 아직도 '서로 다른 생각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자기다움을 가지면서도 한 곳을 바라보는 하나의 팀이 될 수 있다는게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른 대외활동과 달리 상생이라는 정체성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팀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팀 화이트여야만 저의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정작 나 자신에게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던 저에게 있어 큰 도전입니다. 나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나다움을 팀이 추구하는 가치에 녹여낼 수 있는 그런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01 23:49:29
이주연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년간 저에대해 잘 알지 못해 방황에 방황을 거듭했습니다. 이제는 저에 대해 알아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에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전공하고 있는 과와는 사뭇 다르지만 브랜드들의 놀라운 마케팅에 대해 궁금했고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중에서 관심있는 일을 배울 수 있는 활동중에 가장 적극적인 일이 대외활동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따라서 대외 활동을 알아 보던 중 우연히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고 팀 화이트의 모집문구중 '브랜드를 공부하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 이 문구가 지금 저의 상황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았고 팀 화이트라면 지금 방황하고 있는 이 시기에 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제가 하고싶은 일 그 자체여서 지원 했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배우는 것 뿐 만아니라 배운것을 팀을 이뤄 다시 자신들의 생각으로 표현하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팀 활동을 좋아하는 저로써 활동을 잘 진행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여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많은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고 나도 모르는 숨겨진 나에대해 발견하고 개발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2-01 21: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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