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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초등학교때 부터 나의 진로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고등학교에 올라오서는 더 진중히 생각하며 가끔은 저의 깜깜한 앞날에 배게를 눈물로 적시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대3이 와서 그생각은 더욱 깊어만 갔고 막연히 취업을 생각하고 있을 때, 아버지께서 은퇴를 하셨습니다. 그이후 제가 가장이 되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에 저의 진로 그리고 실력 경험을 다지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5 02:39:36
정세윤
안녕하세요. 성신여자대학교에 재학중인 한문교육과 정세윤이라고 합니다. 먼저, 오리엔테이션에 대한 부분은 제가 참여하지 못하게 된점 죄송합니다. 1년전부터 계획된 가족여행이 26일부터 해외일정으로 시작되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 라는 문구가 저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나 자신을 안다는 것이 어쩌면 인생의 길을 정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저 자신을 발견하고 싶었고, 현재 우리나라에 경제적인 부분과 해외수출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알고 싶었습니다.
브랜드는 만드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그 브랜드를 받아드리는 소비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소개하고 마켓팅을 하는 사람 또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마켓팅, 즉 홍보를 하고 우리의 브랜드를 알리는 사람은 내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인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하며 그것을 제 3자에게 전달할때 제 3자가 우리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명확하게 인지하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부분에서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했고, 나의 의사전달력을 분명히 전달하여 내 마음과 3자의 마음이 동일시 되게 만드는 그러한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것이 생각만이 아닌 내가 만든 내 자신만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훨씬 보람찬 활동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5 02:06:36
손아연
저는 '상생' '브랜드' 이 두 단어가 마음에 깊이 와닿아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은 나 자신만이 아닌 다른 누군가 또는 더 많은 불특정 다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고 늘 생각해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생각이 뒷받침 되어 저의 진로 또한 내가 가진 긍정적인 부분들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이에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의 이러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저 자신이 반짝반짝 빛나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자신이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받으려면 그만한 브랜드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 두 가지를 알아가고 더욱 성장해 갈 수 있을것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5 00:21:39
김송린
나를 발견하고 나의 가치가 알고 싶어 지원하게 된 21살 대학생입니다.

이제까지 소비자로서의 삶을 살아왔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소비자가 아닌 기획자로서 삶을 경험 해보고 싶어 팀 화이트 14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환경디자인과에 재학 중이며 2017년도 수업 중에 브랜드를 조사해 그 브랜드와 어울리는 공간을 구상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Marc Jacobs'라는 브랜드의 브랜딩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이 브랜드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 효과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했습니다. 직접 브랜드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계획하면서 브랜딩이란 작업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브랜드 및 마케팅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더 자세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이 작업은 저에게 브랜드 매니저라는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예비 브랜드 매니저로서 저의 자질과 가치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발견하고 저의 열정을 이곳에서 미친 듯이 쏟아내고 싶습니다. 단순히 머리로 공부하는 이론적인 것이 아닌 몸으로 뛰면서 배울 수 있는 실무 작업을 경험하고 싶고 그것을 실천 할 수 있는 최고의 활동이 바로 팀 화이트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이곳 팀 화이트가 단순한 대외활동을 넘어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저를 성장시켜주는 활동이자 서로 상생하며 같이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2018-01-15 00:12:12
이지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시도와 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깊게 생각을 해 본적은 없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확실한 생각을 가지고 싶습니다.
2018-01-14 23:10:38
여현정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팀화이트 14기에 지원하게 된 여현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정치외교학부를 주전공으로 공부 중이나, 소비자와 브랜딩에 대해 관심이 많아 소비자학 또한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브랜드’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기업과 구매자 관계에서 주로 사용되곤 합니다. 하지만 더 넓게는 국민과 국가의 관계도, 더 좁게는 저와 타인의 관계도 이 두 단어로 표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공부하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라는 슬로건은 팀화이트 활동 자체가 좁은 의미의 소비자, 브랜드 관계에서부터 넓은 의미까지 모두 다루고 있음을 포함한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비자와 브랜드의 다양한 관계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고민해보고자 팀화이트 14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핵심 목표는 제가 늘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저는 어떤 상황에서든, 한 사람이 이득을 보는 것보다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합니다. 그리고 제가 속한 단체에서는 개인의 목표가 아닌 ‘팀의 목표’를 명확히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처럼 저는 과거에도 팀화이트의 정신에 공감을 할 수 있는 활동을 해왔지만, 올해 상반기는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기에 더욱 팀화이트와 함께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고대해온 국가사업인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은 소비자와 브랜드가 만나는 거대한 장입니다. 대한민국과 조직위원회라는 브랜드가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되는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의 핵심이 바로 상생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자원봉사자이자, 팀원으로서 모든 참여자들이 전체의 성공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 경험은 팀화이트 14기 활동과 함께했을 때 가장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문도 학문이지만, 소비자의 권리와 함께 경영의 분야에까지 열정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는 사람으로서, 저는 팀화이트 14기에서 상생을 추구하는 팀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의 팀원으로서 다른 분들과 상생하는 2018년을 꼭 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14 22:03:17
이윤정
2018-01-14 22:46:39
박누리
저는 꽤나 일관된 곳에 지출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대체로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지 않고 익숙한 것,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에 소비를 하곤 했습니다. 소위 말해 '이름값' 있는 상품을 구매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그 이름값이 있다 하더라도 근로자의 임금을 제때 지불하지 않아 문제가 되거나 혹은 사회적으로 비도덕적인 행위를 한 브랜드들은 구매하지 않게되는 경향을 띄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의 소비습관을 통해 브랜드의 힘이 있다는 것을 어느정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공부를 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어렴풋이 짐작만 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되었고 마케터로서의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한 좋은 경험이라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사람과 상생하며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4 20:38:11
이주현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학교에서 '전략적 브랜드 관리'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단지 '브랜드'를 오로지 '네이밍화'하는 작업에만 그치고 내가 원하는 것을 디자인하여 런칭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은 후 '브랜드'에 대한 저의 가치관이 바뀌었습니다. 단지 '네이밍'에서 그치는 것을 넘어서, 무엇을 대표하고 무엇을 나타내고, 즉, 비유하면 한 사람을 표현할 수 있는 본인의 '이름'처럼 그것을 대표하는 '무엇인가'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나' 자신도 브랜드 된 사람임을 알게 되되었고, '나' 또한 소중한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을 꼭 한번 해보고 싶었고, '브랜드 디자인'을 해보는 것이 저의 꿈 입니다. 혼자 스스로 브랜드를 연구하고 공부하기 보다는 같이 어울려서 다 같이 브랜드를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연구하면서 '나'자신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찾고 자신감을 얻고 싶습니다.
2018-01-14 22:36:01
김효정
저는 기업과 소비자를 문화로 연결해주는 문화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연 작품의 홍보 전략을 세우거나 공연사업의 비전을 홍보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마케터란 직접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 이외에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케터가 가지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역량으로 다음의 것이 필요하다가 판단했으며 오직 ‘팀 화이트’가 가장 부합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글을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로거로 활동하며 공연을 알리는 포스트를 작성하여왔지만, 별다른 피드백이 없었던 관계로 글을 작성하는 것에 대한 발전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저의 부족함을 채워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공연은 공동창작의 문화로 그 어떤 분야들과 같이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함께 성장하는 팀의 가치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대학생활 내내 동기들과 학습동아리를 하며 항상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서로 협력하여 어려운 문제 해결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로 우수학습 동아리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상생이란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살아가는 것을 뜻합니다. 결국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 또한 상생이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우리 사회에 따뜻한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팀 화이트는 제가 역량을 발휘하여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에 따라 제 특유의 꼼꼼함과 책임감으로 팀원들과 소통해나갈 것을 자신합니다.

팀 화이트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공부하며 나보다 팀의 성취를 위해 하나가 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팀 화이트에서 저라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확장해나가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팀원들과 조화를 이루겠습니다. 저의 감수성으로 팀원들의 마음을 읽어 커뮤니케이션하겠습니다. 또한,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걸음이 느리더라도 한 걸음씩 팀과 함께 끊임없이 시도하고 싶습니다.
2018-01-14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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