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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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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2:09:39
김수빈
너 경영학과 왜 왔어? 라고 묻는 교수님께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사람, 저만 있는거 아니겠죠? 저는 사실, 미래보단 과거를 고려하며 '경영학과'에 지원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발표가 좋았고, 교지편집부 부장으로 활동하면서 분석하고 기사를 쓰는 게 좋았기 때문에, '난 지금까지 그래왔으니 마케팅 같은걸 하면 좋겠지, 성적이 맞으니 그래 경영학과를 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대학생이 되고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내가 무엇을 좋아했고 잘했는지가 아니라 '어떤 것을 꾸준히 즐기며 살아갈 수 있는지'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좋아'했'던 것을 시작으로 좋아'할'수 있는 것을 찾고자 합니다.
발표를 좋아하고 하나하나 분석하기를 사랑했던 아이가 평생 해나갈 수 있는 직업을 알아나가고 싶습니다.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는 제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가장 좋은 시작점이라고 믿습니다!
2018-01-16 00:13:40
김선영
학과에 대한 스스로 확신성이 없어서 휴학을 하고 편입을 준비하여 올해 시험을 마쳤습니다.
휴학을 하는동안 무료함을 달래고자 리뷰를 중심으로 sns를 시작하였는데 1년도 안되어 11.5k의 팔로워를 보유하게되고 여러 회사들에서 협찬이 들어오며 여러 브랜드들에 관심이 가게되고 마케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스펙업이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팀화이트의 모집공고를 보고 관심이 가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5 22:57:00
박정의
브랜드에 대해서 알기 위해 신청했다가, 나를 찾고 간다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요즘에는 자기PR이라는 말이 생긴 것처럼 나를 브랜드하는 힘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14기를 통해서 나를 브랜딩하고, 휴학생활동안 그 힘을 길러나가고 싶습니다!
2018-01-15 22:44:51
임소희
대학을 다니면서 학과에 대한 확신이 점점 없어지고 제가 할 수 있는게 있을지 고민하던 중에 뭐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공모전을 찾아보다가 팀화이트가 저에게 딱 필요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팀화이트가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아온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나만의 성장 스토리를 만드는데 첫 페이지가 되었으면 좋겠고, 상생이라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당연히 필요한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초등학교나 중학교를 다닐때보다 고등학교를 다닐때 경쟁적인 구조속에서 상생은 결여되어 왔고 또 대학생이 되면서 학과의 특성상 함께 팀을 꾸려서 과제를 한다거나 타과와 협업을 할 기회가 부족해 팀의 가치나 함께 성장하는 의미를 더욱 더 아는 기회가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고등학생때 법과 정치라는 사회탐구 과목을 배우면서 소비자의 권리를 알게 되었고 그 부분을 더 상세하고 그와 관련한 브랜드 부분도 알고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서 브랜드를 공부한 팀화이트 선배들의 말처럼 저도 브랜드를 공부하러 갔다가 브랜드도 공부해보고 진짜 저를 발견해보고 싶습니다.
2018-01-15 22:32:28
김규진
마케팅, 및 브랜드는 21세기 성공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영화 <시럽>은 현대사회 작은 음료수부터, 한명의 사람까지의 세세한 이미지 메이킹과 브랜딩으로 성공이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표현합니다. 성공적인 경영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인 마케팅을 팀 화이트에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에 저는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부 2학년 복학예정인 15학번 김규진입니다. 저는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영어는 대화를 하기 위한 수단일뿐이지,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소통의 결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중전공 경영학과를 신청하게 되었으며, 팀 화이트 대외활동은 제가 하고자하는 공부 중 마케팅에 대해 확실히 공부하고 조언을 얻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포럼이 다루고 있는 문제는 대한민국 청년으로써 필수적으로 인지하고 있어야하는 내용이며, 팀 화이트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청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성공으로 이끌어 주는 멘토라고 확신합니다.
2018-01-16 22:30:39
김연진
디자인을 전공으로 하면서 2년동안 학교를 다니다 보니 아직은 브랜드에 대한 공부가 부독하여, 제품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고려 할 때 어려움을 느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배우고자 합니다.
2018-01-15 21:21:48
유형주
경영학수업들을 수강하면서 브랜드 라는 단어는 수없이 들어왔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라는 단어를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으로만 듣기에는 어려운 존재였습니다.책이나 인터넷을 찾아가며 기업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과제를 했었지만 쉽게 소화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토대로 브랜드 라는 단어를 다시 한번 재정립하고 싶고 이에 따른 전략은 어떻게 구상해보고 어떠한 마케팅을 할 것인지 몸소 실감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1-15 19:50:49
윤혜영
대학교 입학 후, 단지 회계과목의 성적이 가장 좋았기때문에 회계사가 되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로 학교에서 진행하는 몬트리올 윈터스쿨 프로그램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램과 함께 이어진 1년간의 어학연수는 광고 및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는 저 자신을 꿈꾸게 하였습니다. 흥미롬고 새로운 홍보 방식을 보면 '나도 저런 마케팅을 기획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조금씩 적어보기도 했었지만, 역시 도움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브랜드를 기획하고 그 기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저를 찾고 미래의 저를 꿈꿔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5 17:48:17
전예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4기에 지원하게된 전예린입니다. 저는 2018년 한 해를 보람차게 보내고 싶은 생각에 서포터즈 활동을 찾아보다가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화장품연구,개발 쪽으로 장래희망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화장품이라는 상품은 마케팅과 브랜드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 알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뿐만아니라 대외활동을 통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고싶습니다.
2018-01-15 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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