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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곧 대학교 3학년이 되는 23살 김수정입니다.
종강을 하고 난 후에 많은 생각을 하다가 알차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책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생각을 하면 할 수록 저는 저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저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싶고 나를 알면 타인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 수 있지 않을까, 또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나를 되돌아보고 알아보는 시간이 유익할 것 같습니다.
2018-01-14 02:09:17
유예나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학년이 되는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유예나입니다. 명확한 꿈을 가지지 않고 오직 대학교에 입학하기위해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저가 이 대외활동에 참여하여 저의 진로선택에 좀 더 도움이 되고 저만의 브랜드, 즉 저만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확보하고 싶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4 01:45:33
이은지
나를 발견하고 싶은 대학생입니다. 저는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최근 콘텐츠에 대해서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 중 학교에서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을 때 교수님께서 중간 중간 브랜드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주셨는데 너무 흥미로웠고 더 많이 배워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1학년이기 때문에 얕은 지식으로 단순히 관심만 갖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고 진짜 제가 하고 싶은 일 또 그 속에서 그 일을 즐기는 나를 찾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 서포터즈를 통하여 학교 전공 수업 이외에 실무적인 공부를 하며 제가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다면 정말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2018-01-14 00:39:56
김명훈
대학에서 복수전공으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광고와 마케팅에 대하여 이제 갓 배우기 시작했지만 흥미를 느끼고 있고, 더욱 발전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덧붙여 선배기수분들의 후기를 보며 저의 브랜드, 나의 아이덴티티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2018-01-14 00:27:14
김채은
(이런저런 생각들)
//여러 삶들을 응원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이렇게 다양한 삶들 속에서,서로 뒤얽혀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존경스럽다.
-항상 즐겁고 행복할 순 없을 것이다.당연히 이런 저런 생각에 치여 힘들때도 있을 것이니까, 그건 당연한거지.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처음느낀 것도 아니잖아.
또 왔구나,또 흔들리구나, 다시 생각해보고 다시 일어나고, 그렇게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이다.
-모든 순간의 삶들,모든 소중한 삶들을 응원한다.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것을 찾거나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을 찾거나 하면서 지내보도록 하자.혼자서 있을 때는 생각들을 정리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나만의 시간을 충분히 즐기며 몰입하고,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는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도록 하는 것,무언가를 할때는 그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순간의 몰입 상황의 몰입 인생의 몰입 모든 흐름 속의 몰입을 통해 설렘을 느끼고 다양한 감수성을 깨닫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부족한 사람인걸 알고 완벽하지 않는 사람이란 걸 알고 해봤던 거지만 항상 새로운 것처럼
특별하지 않는 반복되는 일상 속이라도 새롭게 느끼는 눈을 갖는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오늘도 수고했고 행복했다.
-흔들린다.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 잠이 들지 않는 하루다.뭔지 모를 욕심 때문인지,가끔씩 한없이 부족해 보일때가 있다.인터넷, sns를 하다보면 또 주변사람들 주변의 것들과 나를 비교하게 될 때내가 한 없이 작아진듯한 느낌이 들어 내 연민 부정적인 감정에 빠져들어 힘이 빠질때가 있다.지금 살짝 그런 것 같다 다시 이겨내려고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려고 좋은 글을 읽고 새로운 자극을 받으려고 한다.내가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건 아닌지 이런 저런 잡걱정이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게 아닌지 의심된다.
마냥 긍정적이게 행복하고 즐거운 생각만 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이 안에서 일어날 때나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그래야 좀 더 나은 행동인지 궁금하다.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이런 저런 삶들을 보면서,새로운 자극을 받아들이면서 이렇게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지만,완벽하지 않기에 흔들리고 집중되지 못할 때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이 든다.지금 이렇게 고민하고 이런 감정들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힘도 내 삶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좋게 좋게 바라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항상 좋을 순 없는 것이니 새롭게 바라보지만 너무 많은 기대를 품지 않고 그래도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어떤게 가장 필요로 하는지 내가 진짜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상황속 인생속에서 자신의 의미를 갖으며, 이 흔들리는 세상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 다 다르겠지만 그 본질적인 것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궁금하기도 하다.이 모든 사람들이 어떤 생활, 패턴, 감정을 갖고 살아갈까 궁금하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요즘 다양한 사람들, 문화, 경험, 지식들을 내 안으로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이 위에 글들은 방학때 제가 틈틈히 기록했던 제 생각들입니다.
저는 본질, 정체성, 함께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등에 관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 편인것 같습니다.이런 저런 활동들을 찾아보고 있는 중에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발견했습니다.
팀화이트의 가치인 정체성, 함께 이뤄가는 것, 상생이라는 것들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이런 팀활동을 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여러 사람들의 존재하는 이 세상속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함께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 태도를 배우고 싶고 이 활동이 추구하는 가치를 더 깊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2018-01-13 23:54:04
임해인
대학교 강연 중 마케팅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제일기획을 다녔던 강사분이었습니다. 그 분이 강연을 하시던 중 문제에서 시작해 솔루션을 찾는 과정을 하는 사람이 마케터라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을 공부하기 위해 사물을 다각도로 해석해보고,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브랜드나, 오브제를 혼자 여러 관점으로 분석하고 공부하기에는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가장 부족하다고 느낀점은 피드백이었습니다. 내가 분석하고 있는 것이 옳바른 분석법인지, 합당한 분석법인지, 제대로 해석하고 있는지, 또한 빼먹고 있는 중요한 사안은 없는 것인지에 대한 관점의 피드백을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현재 트렌드에 따른 각 브랜드 별로 어떠한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는지에 대해 배우고 싶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각기 다른 마케팅노하우나, 제품 분석, 홍보 등 여러한 관점을 폭넓게 습득 하고 싶었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3 23:06:00
강다현
광고기획자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을 복수전공하면서 마케팅 수업을 들었고, 고등학교도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마케팅에 대한 수업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론적인 면만 채워질뿐 제가 실제로 경험하고 참여하는 활동은 해보지 못해 마케팅에 관련 된 대외활동을 찾다가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서포터즈나 브랜드 매거진 활동이 가장 이목을 끌었습니다. 광고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꼭 팀 화이트에 들어가 브랜드에 대한 것들을 배우고, 활동등을 참여하며, 머리 뿐만 아니라 몸도 함께 배워가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13 22:38:09
장혜선
국제통상학과에 재학중인 3학년입니다. 평소, 저는 제 스스로의 장점과 적성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현재,방학을 맞아 여러가지 진로와 기업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가운데, 나와 적합한 기업과 그에 따른 비전과 특색들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기업마다의 브랜드가치와 수익목표들을 위주로 알아보면서 정작 내가 가진 브랜드에 대해서는 그 기준이 흐려지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은 다른 어떠한 대외활동보다 나의 브랜드를 제대로 파악하고, 앞으로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서, 동시에 마케터의 한사람으로서 어떤 진로를 그리고, 계획해야하는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018-01-13 22:23:33
배진수
경영학부에서 하는 공부 중 가장 흥미있는 과목이 마케팅이고, 그동안 활동에서도 홍보에 관심이 많아 홍보를 하는 활동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에서 여러 중요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서 더 고민해볼 기회를 가지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또한 콘텐츠 제작에도 관심이 많아 브랜드 관련 활동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3 22:02:21
왕시현
글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예술을 좋아하는 평범한 스물한 살 대학생 왕시현 이라고 합니다. 저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와 대중심리에 관심이 많아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하여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음악이나 문학 등의 문화생활 가운데에서도 비주류 문화를 주로 향유하는 소비자이기도 합니다. 한편, 역설적이게도 대중시장에 흥미를 가지고 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문득 제가 관심있는 두 분야, 즉 주류와 비주류를 연결하는 것은 결국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케팅은 주류의 성격을 지향하는 것인데, 비주류 문화를 향유하는 소수의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직 배움이 부족해 어디서 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무언가에 도전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조차 두려워 첫걸음을 떼지 못하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신조가 떠올랐습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모두가 이번 생은 처음이니, 나만 무섭고 두려운 것이 아닐 것이고, 그러니 주저말고 도전하자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용기내어 발을 내딛는 첫 페이지가 될 팀 화이트는, 그래서 더욱 저에게 의미있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이에 더불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결정적인 동기는, 취업을 위한 활동이 아닌 나를 위한 활동을 하고싶었기 때문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씩 취업을 위한 대외활동에 뛰어들고 있지만, 저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단지 취업을 위한 활동일 뿐이지, '나'를 위한 활동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를 해도, 비록 그것이 사소한 것일 지라도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면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그동안 제가 진정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던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발판삼아 정체되어있던 삶을 조금씩 움직여보려 합니다. 나 자신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삶의 지향점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며 브랜딩과 소비자 마케팅에 대해서도 배움을 얻기를 희망하며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8-01-13 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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