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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신청하기

박은진
대학생이 되어서 의미있는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었고, 브랜드의 가치를 공부하며 세상을 이끌어나가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2018-02-04 00:05:45
문서영
'가슴떨리는 일을 해라.'

이는 굉장히 진부한 말입니다. 저에게도 그랬습니다. '아..그냥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거구나. 그게 쉽나.. 그걸 어떻게 찾아.'하는 생각만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문장이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는 방법을 무엇보다 잘 알려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들 눈 감고 반장선거 나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보세요." 그때, 제 가슴은 콩닥콩닥 뛰었습니다. 반장선거에 나간다는 것은 소심한 저에게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기에 그렇게 떨릴 필요가 없었지만 가슴이 계속 뛰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한마디가 저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지금 속으로 가슴뛰는 사람, 그 사람은 지금 반장하고 싶은거니까 빨리 손드세요."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무엇인가에 홀린듯이 손을 들었고 저는 살면서 처음으로 고1때 반장이 되었으며 그 전까지는 알지못하던 저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진부하게만 느껴지던 '가슴떨리는 일을 해라.'라는 말이 저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서울을 가본 적을 손에 꼽는 저에게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간다는 것은 꿈과도 같았습니다. 여기에 와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기에 '가슴떨리는 일'찾기를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재천 교수님의 '환경과 인간'이라는 수업을 수강하게되었습니다. 이 수업은 다양한 환경 속에 있는 다양한 인간에 대해 배우는 수업이었습니다. 이러한 수업의 취지에 맞게 매 수업마다 다른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Tree Planet' 대표님과의 만남이 또 다시 '저의 가슴을 떨리게'만들었습니다. 'Tree Planet'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든 사회적 기업입니다. 이 기업에서 조성한 대표적인 숲에는 오드리햅번 가족과 온 국민이 함께 조성한 <세월호 기억의 숲>이 있으며 인기 연예인들의 팬들이 조성하는 숲 등이 있습니다.

사적이익만을 추구하며 이를 위해 소비자들의 소비를 악용하는 기업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던 저에게 사회를 위해서 소비자들과 상생하는 방법을 찾는 '사회적기업'이 있다는 것은 20살 때 처음 느끼는 '가슴떨리는 일'이었던 것입니다. 그 후 '현대사회와 소비자' 강의를 수강하였고 '소비자학과' 복수전공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1때 '가슴떨리는' 반장선거에서 손을 든 것처럼, 21살이된 지금 '가슴떨리는' 소비자학과로서의 길에서 '팀 화이트' 신청하기를 누르게 되었습니다. 처음 반장이 되고 리더십과 자신감을 얻고 교내활동을 적극적으로 해나간 것처럼,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하면서 팀원으로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18-02-03 22:24:32
김지현
이 대외활동에 대해 알아보면서, 많은 분들이 이 활동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들 말씀하셨습니다. 늘 좋은 직업, 좋은 사람이 되고싶었으나 정작 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점을 보완하고 어떤 점을 강화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시간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소비자 분야, 마케팅 분야와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진정한 제 자신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2018-02-03 17:13:24
이소희
저는 어렸을적 부터 만화영화나 영화 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로 인해 학창시절 저의 꿈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였고 그 꿈은 영화,영상을 포함한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마케팅하는 사람으로 커졌습니다. 저는 평사시 기획&마케팅에 있어서 실무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위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기획자와 마케터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줄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마케팅해야 합니다.다른 기획&마케팅 프로젝트와 달리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이해하며 실무경험까지 쌓을수 있는 위 프로젝트가 콘텐츠 마케터를 꿈꾸는 저에게 아주 좋은 밑거름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2018-02-03 15:25:07
김기현
수 십년 동안 '안전'을 강조한 광고와 마케팅을 한 '볼보'는 안전이라는 이미지를 얻었고
오랫동안 '즐거움'을 강조한 브랜드이미지를 쌓아올린 '코카콜라'는 즐거움이라는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들은 브랜드만의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고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매우 높습니다.
아이폰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애플'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매한 것일 수 도 있습니다.

제가 교내의 브랜드마케팅이라는 수업을 듣고,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느낀 점은
바로 피그말리온입니다.

피그말리온은 '갈라테이아'라는 조각상을 만들고, 애정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갈라테이아'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장신구도 달아주고, 심지어 화장까지 해줍니다. 이러한 피그말리온의 진심 어린 사랑을 보고 아프로디테는 그 조각상에게 생명을 줍니다. 피그말리온의 행동은 브랜드마케팅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이 없는 브랜드에 광고와 마케팅을 통해 느낌과 생각을 부여하는 것.

피그말리온이 생명을 불어넣은 애정처럼, 브랜드의 생명을 불어 넣는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만약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욱 심오하게 배우고 싶고
'나'라는 브랜드이미지를 찾고 싶고, 다른 팀원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는 어떤지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2018-02-03 15:20:01
임준혁
항상 보통 이상은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지 그 생각만으로 제 자신에게 무한한 동력을 줄 수는 없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려 하지만 그러한 생각 뒤에 엄습해있는 현실을 조금이라도 깨달을 때마다 제 동력은 떨어지는 듯 했습니다. 계속해서 제 자신에게 에너지를 제공하고 더 나은 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제 자신이 어떠한 가치가 있고 스스로 어떠한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를 일깨워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저를 위해서 가장 올바른 방법을 물색하던 중 팀 화이트의 모집공고를 보았고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라면 제 인생 모토인 '발전'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8-02-06 09:44:14
전해인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 라는 문구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정작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지 고민조차 하지않았습니다.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부모님이 원하시는 '약사'가 되겠다고 자신있게 외쳤었죠. 하지만 대학교에 입학하고 3학년이 될 때 쯤에야 그들의 꿈은 나의 꿈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됬습니다. 막막했습니다. 이 꿈하나를 보고 달려왔었는데 제 자신이 한심했습니다. '나'라는 존재를 남에게 맞춰버렸고 진정한 '나'를 외면해왔습니다.
밤마다 '나?'라는 한글 문서에 어떤 것들이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끄적입니다. 팀 화이트 또한 '나'에 대해 탐구하는 중에 알게 되었고 너무나 지원하고 싶었습니다. 남들에게 맞춰버린 제 자신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나만의 기준, 나만의 철학을 세워 좀 더 성숙한 '나'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물음표지만 이 대외활동을 통해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어보고 싶습니다.
특히 수도권 거주자나 관련 전공학생이 아니어도 지원할 수 있어 저에게는 너무나 간절한 기회입니다. 2년 밖에 남지 않은 대학생활에 저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03 02:32:00
조희연
" 정작 내 자신이 누군지는 알 수가 없을 때. 그래서 도대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너무나 막막할 때 "
이 두 문장이 저를 여기로 이끌었습니다. 대학교 4년 중 2년이 지나고 3학년을 앞둔 지금, 저는 매일 밤 많은 생각에 잠깁니다. "2년 동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성적, 공인어학성적, 대외활동, 봉사활동, 해외연수 등 할 것이 너무나도 많은데 ...."

대학교에 입학했을 무렵, 저는 욕심이 많은 신입생이였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음악을 하는 밴드동아리, 외국에서 우리 학교로 교환학생 온 친구들을 도와주는 유학생도우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대외활동 및 봉사활동, 해외연수 등 기회만 주어진다면 비록 제가 바쁘더라도 다 하고 싶었던 욕심이 많은 신입생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2년은 이전에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속도로 빠르게 지나갔고 그 사이 제가 했던 활동은 동아리밖에 없었습니다. 동아리로만 보냈던 제 대학생활 2년은 결코 후회스럽지 않았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알아가고 많은 무대에 오르는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였습니다. 합주를 통해 '팀', '함께'라는 의미를 알아가고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생'해야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내가 성장할 수 있을까?" "어떻게 내가 발전할 수 있을까?"
매일 밤 의문과 고민에 휩싸이며 잠에 듭니다.
이러한 고민들을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공부하며 내 자신을 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하나의 해결책이 보였습니다.
"브랜드를 공부하며 이것이 지닌 힘, 가치들을 알 수 있다면 나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나만의 힘, 나만의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만의 힘과 가치가 엄청나서 '조희연' 이라는 이름 석 자만으로도 빛이 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18-02-03 01:19:54
김현중
저에게 팀 화이트는 대학생활의 '시작'입니다. 2011년 신입생 때, 저는 교내 광고동아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동아리 정기 세션과 스터디에 꾸준히 참여해 광고와 마케팅, 그리고 브랜딩 지식을 쌓았습니다. 기업과 소비자에게 '브랜드'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습니다. 그해 8월, 팀 화이트의 전신인 소비자평가단 1기가 출범했고, 저는 동아리에서 대표로 참가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어워드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이후 저는 무난하게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군 복무를 하면서, 이렇게 학교를 졸업한다면 나중에 돌아봤을 때 매우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생 시절에만 해볼 수 있는 경험도 분명 많고, 이는 졸업하면 다시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대하자마자 휴학을 결심했습니다.

대외활동, 동아리, 여행, 아르바이트 등 하고 싶었던 일이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하고 싶은 일" 목록에 넣었습니다. 꾸준히 그 목표를 달성하는 동안, 1년이면 충분할 것 같았던 휴학 기간은 어느덧 2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경험의 보람은 어느 순간 사라지고, 점차 경험해 보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이 있음에도 뚜렷한 목표 없이 방황했고, 마음 한구석에서 무언가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를 해결할 답이 '팀 화이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저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며 저 자신을 알아갈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브랜딩으로 저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그것을 앞으로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는 협동과 상생이 존재합니다. 저는 학교 수업을 듣고, 동아리 활동을 하며 많은 팀 프로젝트를 경험했고, 팀원들 간 협동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팀원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힘을 합해 얻어내는 멋진 결과물은 '팀'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모두가 팀을 이루어 상생하는 행복한 세상,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것은 팀 화이트의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합니다. 그 움직임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제 저의 대학 생활은 끝을 바라보고 있고, 이번 '팀 화이트 14기'는 제게 마지막 도전이자,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시작이 그랬듯, 마지막도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18-02-02 23:48:39
김진균
안녕하십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14기에 다시금 지원하게 된 김진균 이라고 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다시 지원하게 된 이유는 OT와 면접을 통해 짧게나마 배웠던 내용이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깨버리는 것 이었기 때문에 꼭 팀 화이트를 통해 배움을 갖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를 처음 지원하였을 때의 마음가짐은 ‘중문과를 나와서, 내가 하고 싶은 스포츠 마케팅을 하려면, 일단 마케팅을 배우자!’ 였습니다. 이렇게 처음 지원한 팀 화이트의 OT에서 저는 짧게나마 생각하였던 것이,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이타적이지만 항상 ‘나’로 존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였습니다. OT에서 들었던 단어 중 가장 마음에 남는 단어가 바로 상생입니다. 전까지는 기업과 소비자, 이 둘 사이에 상생이란 이상적인, 현실적이지 않은 단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기업의 목적은 단순히 ‘경제적 이익’ 이라고 생각하였고, 개인 또한 ‘경제적 합리성’을 바탕으로 그러한 기업의 목적을 이용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이 OT에서 한번 부서지고, 면접에서 한번 다시 부서졌습니다. 먼저 OT에서 저는 정당한 권리와 정직한 권리에 대해 배웠던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당한 권리가 정직한 권리가 아닐 수 있다. 저는 이러한 생각을 직접적으로 들은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저는 경쟁을 통한 합리적 사고가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 시킨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직한 권리를 듣고 생각하였던 것이 ‘소비자가 정직한 권리를 통해 기업을 배려한다면, 기업은 조금 더 풍요로워 지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를 바탕으로 기업이 소비자를 배려해 줄 것인가?’ 였습니다. 그리고 면접에서 저는 이에 대한 해답을 얻었습니다. 저가 준비한 질문은 ‘소비자 포럼이 좋은 기업과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소개시켜 주었을때, 개인, 그리고 기업이 아닌 소비자 포럼의 이익은 무엇입니까?’ 였습니다. 저는 이 질문을 할 때 한국 소비자 포럼 목적의 본질에 대해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관님은 저에게, 한국 소비자 포럼의 목적은 경제적 이익추구에 있지 않고, 사회의 이익, 팀 화이트와 같은 인재 양성에 있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는 사회 초년생인 저에게 새롭고, 충격적이며, 감동적인 말이었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 팀 화이트(소비자 포럼)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기업과 소비자는 상생의 관계가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그 중심에 있고 싶습니다.
저는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워 본 경험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팀 화이트는 스펙으로 그치지 않는, 저의 목표의 방향을 제시해 줄 가능성이 높은 활동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원래 초기의 목적인 ‘스포츠 마케팅의 방향성’ 과 ‘정직한 권리와 마케팅’에 대해 꼭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2018-02-02 2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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