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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지
대학생이 끝나기전에 많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학교가 멀어 원하는 동아리나 체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평소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많은 경험을 하고자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6-08-26 11:49:20
김주현
대외활동을 참여할려고 수소문하던 중 꼭 해보고싶은 활동이었고 1년을 아쉽게 보내는것보다 유익하게 보내는것이 현명할것같아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016-08-24 11:47:05
주현경
궁금합니다.
저는 인턴이나 여러가지 경험이 부족하여
고민하던 찰나 친구를 통해 팀 화이트를 듣게되었고 많은 경험과 배움을 나눌수 있다고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론으로만 알던 마케팅을 실제로 경험하여 저만의 스토리를 구상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하여 발전된모습의 저를 만나고 싶습니다
2016-08-21 17:47:33
전준현
원전공은 식품계열이지만 마케팅을 하고 싶어서 복수전공으로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한 이론에 대해서는 잘 알려주시지만, 실전에서 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으로 이번활동으로 그 고민에 대해 풀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6-08-19 16:08:32
박민선
브랜드 관리 수업을 통해 브랜드가 마케팅과는 다름을 알게되었고 브랜드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6-08-19 02:00:12
이유림
첫 번째로, 브랜드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상업적인 것을 좋아하지는 않으나, 브랜드는 좋아하고 브랜드의 가치는 좋아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따지지 않고 구입할 수 있게 만들고자 한 무인양품조차, 이마트가 만들어낸 소비자를 주장하는 노브랜드조차 그들의 브랜드를 좋아하는 소위 말하는 브랜드 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밝혀내고, 사람들의 소비 심리는 브랜드에 있어서 어떻게 작용하게 되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로, 경영학과에 재학하게 되면서, 마케팅 관련된 것들을 배우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브랜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욱 자세하고 깊게 알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브랜드마케팅 동아리에 가입하여 참석하게 되었고 이론 공부와 경쟁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후로 브랜딩이라는 것을 배우기 위해 메타브랜드의 브랜드 클래스를 듣기도 하고, 마케팅 스쿨에 참석하여 많은 것을 배우면서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마케팅은 배움에 있어서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후에 뷰티 분야의 업계의 진출하여 BM이 되는 것, 그리고 먼 미래에는 제 이름을 단 뷰티브랜드를 하나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영에 있어서 가장 큰 틀인 브랜드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조금 더 배우고 더 지식을 가지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6-08-18 17:49:01
전채령
저는 미래에 대한 불투명함이 너무도 커서 더 확실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었는데 마침 제 눈에 들어온 것이 화이트 포럼이였습니다. 더 성장하고 나아지기 위해서 좋은 활동을 하고 싶은데 그게 바로 이것인거 같습니다.
2016-08-18 17:27:04
김명환
열심히 대학생활을 하다보니 벌써 3학년이다.
사실 대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해서 성적이 좋은 것은 아니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고 내 인생관을 좀 더 확립하는데 시간을 투자했다고 할 수 있다. 흔히 대학교 3학년을 사망년이라고 한다. 그것도 그럴것이 3학년이 되니 그동안 거리를 두었던 학점이나 앞으로 있을 취업준비에 슬슬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수가 없다. 대학교 4년을 바로 졸업해야 하는 특성 때문에 대학생 시절에만 할 수 있는 경험이 무엇인지 생각하던 중에 지금 신청하려하는 팀 화이트와 같은 대외활동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딱히 끌리는 것도 없었을 뿐더러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도 없었다. 그와중에 팀 화이트를 우연히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라는 활동이 원하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기업과 소비자와의 '상생'이라. 사실 표현은 참 좋지만 이것이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 아닌가. 그래서 팀 화이트가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올림픽 보는 것을 미루고 열심히 신청사유를 적고 있다.
학교를 졸업하고 어떤 직업을 갖던지간에 결국 나란 사람은 한 명의 소비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내가 기업의 CEO가 된다고 하더라도 소비자의 역할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소비자와 기업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것은 미래를 생각하면 당연히 필요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은 돈으로 굴러가는 자본주의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시스템은 변하지 않을 것이고, 그럼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시스템을 현명하게 운영하여야 한다.
그에 따른 많은 방법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상생'이라는 키워드는 좋은 세상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름을 '팀 화이트'라고 지은 것도 팀과 화이트 자체 의미를 부여한 바가 뚜렷하고, 그것이 정말 적절하게 잘 지은 것 같다.
결론적으로는 팀 화이트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것이지만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참여의지를 글로 표현할 능력은 여기까지 인것 같다. 마침 올림픽도 열리고 있고 팀 화이트도 올림픽의 정신과 어떻게 보면 부합되는 모습도 있는 것 같아 더 마음에 든다.
2016-08-17 23:59:38
오규식
현재 재학중인 경영학과 3학년 학생 입니다.
마케터라는 막연한 꿈만 가지고 대학 3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케팅이 뭔지 브랜딩이 뭔지 이론만 배웠지, 이것을 가지고 꿈에 다가가는 길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진정한 팀워크를 발휘하고, 팀 화이트를 통해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꿈에 다가가는 첫 걸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 내딛고 싶습니다.
2016-08-17 23:59:35
박용오
"당신은 브랜드입니까?"라는 제 11기 팀화이트 모집 슬로건을 본 순간,

뒤통수를 한대 쎄게 맞은 듯한 느낌이 들며 중고등학생때의 저가 떠올랐습니다.

그 때의 저는 '나는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가치관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등을 고민하는 항상 저를 브랜딩하는 소년이었습니다.

그 때 그 무엇보다 제일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나만이 아닌 사회적약자를 돕고 다른 많은 사람들과 '상생'하는 그런 가치있는 삶을 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대학교 4학년인 저는 그때의 목표와 이상은 잊은 채 지금의 현실을 헤쳐나가는데 급급합니다.

조금이라도 늦기 전에 팀 화이트를 통해 사회공헌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상생'하는 법을 배우고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그에 따른 콘텐츠를 제작, 기획하는것에서 저 자신을 성공적으로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2016-08-17 2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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