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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소비자정보를 전공하는터라 교수님에게 추천을 받기도 하였고 관련활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2년전에 팀화이트를 신청해서 오리엔테이션에가서 팀을 이뤘습니다.
지방에서 온터라 참여자분들도 적었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때보다 여유로워진 지금 열심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2017-01-24 22:02:48
기욱강
현 시대에 기업이란 이윤만이 우선시 되는 풍토가 만연한 듯 합니다.
윗 말에 해당되지 않는 기업이 더욱 많다는 것을 믿고있습니다.

지나친 기업이윤 추구로 인해 소비자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7-01-23 17:00:45
최한설
단체에 직접 참여하고 싶습니다
2017-01-10 01:26:01
김예진
항상 봐오기만 했던 팀화이트. 이번에는 도전해보려합니다. 제가 아직 찾지못한 나의 모습들 그리고 다양한 브랜드와 마케팅활동들에 대해 더 깊이 알고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려고 왔다가 나에대해 알고갑니다" 이 말은 팀화이트9기 어떤 분이 남기신 말입니다. 저는 이 말이 너무 새로웠고 머리가 어지러운 느낌이였습니다. 저는 아직 제 자신에대해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마케팅과 기획을 배우려 대학교에 진학했지만 그 속에서도 아직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팀화이트는 이런 저에게 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3년간 공부하고 또 경험한 저에게 많은 것을 얻게해주고 깨닫게 해줄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01-06 18:07:19
최원경
사회복지라는 전공을 배우면서 알게 된 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복지가 있음에도 홍보가 잘 되지 않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마케팅에 관심을 가진 계기 중에 하나가 되었고 마케팅은 팀 화이트를 알게 된 통로가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많은 활동들이 있었지만 이것에 매력을 느끼게 된 것은 ‘당신은 브랜드 입니까? 삶을 브랜딩하라!’ 라는 문구가 굉장히 인상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활동을 해왔고 그게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일거라고 생각을 해본 적은 있지만 그게 나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써야하는지는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상품이나 서비스 등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도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 자체로도 사람들이 믿음을 가지고 선택하게끔 하는 큰 힘을 가진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만큼 인생에 있어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을 나라는 사람을 브랜드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이라는 가치를 ‘팀 화이트’를 통해 어떻게 보여줄지, 또한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2017-01-05 00:00:44
전종환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논어에서 공자는 이처럼 ‘배우기만 하고 스스로 사색하지 않으면 학문이 뚜렷한 체계가 없고, 사색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오류나 독단에 빠질 위험이 있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는 ‘내면화’와 ‘소통’의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험 때마다 ‘저’를 평가하는 지표가 되는, 땀에 흥건히 젖은 종이 한 장,을 제출하고 난 뒤, 지극히 일방적으로 통보되는 숫자에 불쾌감을 느끼며 학창시절을 마쳤더니, 대학은 그 숫자가 알파벳으로 바뀐 채 전달될 뿐이라는 사실을 마주했을 때, 의 상실감이란 굉장히 컸습니다. 지금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사회는 흔히 말하는 ‘무한경쟁’ 사회입니다. 모든 기업과 제품들, 그리고 ‘사람’들이 냉정하게 서열화 되는 현대 사회에 어떻게 보면 제가 느끼는 ‘상실감’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필연적’임이 저는 슬펐습니다. ‘평가’를 생각하지 않고 마냥 즐거이 배울 수 있는 수업이 그리 많지 않고, 가르치는 이와 제가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은 더더욱 적기 때문에, 앞서 언급 드렸던 한 구절이 더욱 와 닿는 요즈음입니다.

사실 이전 기수에 정말 운 좋게도, 기회를 얻게 되어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반신반의였습니다. 여기서 ‘반의’는 ‘마케팅’이라고는 관련 책 하나도 펼쳐 본 적이 없던 제가, ‘브랜드’라고는 제가 쓰는 몇몇 전자기기를 만든 기업들 이름만 간신히 머리에 스치던 제가, 팀 화이트 과정을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앞선 의문이었습니다. 그러나 한 주, 한 주 배움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런 의문은 사라져만 갔습니다. 우선적으로 제가 마음을 열고 빠져들게 된 계기는,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이루어진 ‘강의’가 단순히 지식을 기계적으로 전달받는 활동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강의 내용도 물론 너무나 훌륭했지만, 무엇보다도 그러한 강의 내용을 저 스스로 익힐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마련해주었다는 점입니다. 그 시간은 누구를 위함도 아닌 저 스스로만을 위함이었기에 더욱 큰 가치를 지녔습니다. 더불어 저는 강의를 들을 때, 질문을 하거나 따로 얘기를 하지 않았지만 ‘듣는 것’만으로도 ‘소통’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그러한 소통은 강의자의 청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청자의 강의자를 향한 집중이 맞물릴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이루어진 강의에서 저는 매번 그런 ‘소통’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던 강의 내용을 한 번 더 듣고, 활기찼던 팀 활동을 통해 느껴지는 보람을 또 한 번 느끼며 저의 내면적 성장을 제 자신이 스스로 느낄 때의 쾌감을 다시 한 번 얻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결론적으론 수동적인 지식의 전달과 수용이 넘쳐나는 현실에서 한 걸음 물러나 숨을 고르고 싶었기에 이렇게 다시금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생생한 건, 이전에 신청할 때 지원동기를 적어내는 이 난에 저의 단점들만 한 가득 적어 제출했던 기억입니다. 사실 제가 기회가 있어 며칠 전에 제가 생각하는 저의 단점과 장점을 나란히 적어보았었는데, 뜻밖에도 제가 생각했던 ‘단점’이 ‘장점’과 굉장히 유사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점을 좋게 말하는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을 만한 것들, 예를 들면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 한다’는 ‘우유부단함’이 될 수도 있지만 ‘신중함’이 될 수도 있으며, ‘인간관계가 좁다’는 ‘친화력이 낮다’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좁은 만큼 ‘두텁다’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전에 지원할 당시에는 누가 보아도 자존감이 결여된 사람처럼 저를 깎아 내리기에 급급했었습니다. 얼마 전에 읽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용기가 애초에 남들보다 없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동기부여가 아니라 용기부여다.’ ‘용기는 억지로 해보자고 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낄 때만이 비로소 타오른다.’ 이런 문장들을 읽으며 항상 자신이 없던 지난 저의 모습들을 반추하게 되었습니다. 반성의 결과로, 저의 가치를 올리고자 열심히 노력중인 현재의 과정 속에서 이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더욱 얻어가는 바가 많을 것이라 확신하고, 또 그러기를 간절히 바라기에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1-04 23:59:57
김현지
안녕하세요. 제12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된 21살 김현지라고합니다.
저의 전공이 의류학과이다보니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특히, 의류에도 유니클로,자라,H&M과 같이 다양하고 많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개성과 창의성들로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있습니다. 의류 회사 중 베네통이라는 회사는 의류뿐만아니라 인종차별에대한 광고 등을 같이 내세우면서 자신들만의 마케팅을 전략으로 이끌어가고있습니다.
저는 패션MD가 꿈이기 때문에 팀화이트에 들어가게된다면 저의 꿈을 이루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 신청하게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12기 팀원이되어 서로 유익하고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7-01-04 23:59:17
고우리
이공계생이지만 마케팅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현재 소속되어 있는 동아리를 통해 마케팅 능력은 마케팅과 관련한 어떤 전문적 분야에 속해있는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갖춰야할 능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처음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이유가 '마케팅'이라는 글자에 매혹이 되었던 이유도 있지만 이 사회 안에서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강한 소망이 있었고 그에 대한 도구를 저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관이 사람들과의 '상생'인데 그런 저의 가치관과도 일치하였고 정말 상생을 위한 마케팅 브랜딩을 실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술과 마케팅능력, 상생의 정신을 소유한 우리사회에 정말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17-01-04 23:54:50
윤수현
보람찬 학기를 만들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7-01-04 23:53:51
박은명
[모든 기업은 소비자다]
저는 “이 가게는 ~한 디자인이 독특하네, ~한 점을 신경을 쓸 정도로 세심한 가게 구나” 라고 매번 체크할 정도로 매 번 모든 가게를 방문할 때 무의식적으로 가게의 인테리어를 관찰합니다. 가게 인테리어만 보더라도 그 가게가 얼마나 손님의 입장을 생각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용자의 경험을 고려한 디자인, 즉 UX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런 관심을 확장하고 싶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상 생활 중에 사물을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테이블 하나를 보더라도 심미성과 유용성에 대해 고민을 합니다. 모서리가 둥근 건 사용자의 안전을 생각한 것이고, 몇 명이 사용하는 지에 따라 테이블의 폭과 너비도 달라진다는 것을 관찰하는 게 재미 있었습니다. 처음엔 테이블 하나만 관찰했지만 이 습관이 나아가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곳은 테이블의 간격을 두고, 비거나 남는 테이블이 없기 위해선 얼만큼의 개수가 필요한지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또 음식을 기다릴 때 지루하지 않도록 테이블에 짧은 카툰을 게시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조명을 배치하는 방법도 떠올려 봤습니다.
모서리가 각지면 보기에 예쁘고 여백이 없어서 좋다고 생각했던 처음과 달리 사용하기에는 둥근 모서리가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 디자인에는 심미성뿐만 아니라 편의성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아가 그들을 배려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했던 고민들이 단순히 제품이나 인테리어 디자인을 넘어서 사용자의 편의를 배려하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자 제가 진정 관심 있는 것은 사용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즉 UX디자인임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평소에 소비자로서 고민했던 경험들이 쌓여서 실제 디자인을 할 때에도 소비자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을 경영하는 것도 하나의 UX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기업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더욱이 기업이 기업만의 생존을 목표로 삼는다면 생존할 확률은 오히려 낮아집니다. 모든 사람은 소비자입니다. 모든 사람은 소비자 이기 때문에 기업의 구성원 역시 소비자일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소비자로서 겪는 경험, 느낌, 아이디어가 기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소비자가 바로 서게 되면 기업도 바로 서게 되며, 기업이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으면 기업 자신도 시장에서 생존하기 힘듭니다. 즉, 기업과 소비자 간의 “상생”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을 한국소비자포럼의 홈페이지를 꼼꼼히 살펴보면서 정리했습니다. 제가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하며 고민해온 경험이 디자인을 기획할 때도 도움이 됐는지 한국소비자포럼을 보면서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생”이라는 큰 개념 아래에 화이트 컨슈머 캠페인 등을 진행하는 한국소비자포럼이 경쟁만을 외치는 한국사회에서 좋은 본보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본보기를 알리는 데에 앞장서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7-01-04 23: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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