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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20-02-07 13:52:11
허윤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에서 광고와 기획 등을 공부하면서 PR부장으로 활동했습니다. 광고를 공부하면 할 수록 광고의 주체인 브랜드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소비자 중심의 광고가 만들어지는 시대라도 이를 말하는 브랜드의 스토리, 철학이 서있지 않으면 좋은 광고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가고, 브랜드가 말해야 하는 바를 배우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2년간 동아리에서 배운 것들을 또 다른 기회의 장에서 펼치며 제 자신과 팀 화이트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2020-01-29 16:52:25
김현소
대학교 2학년 때 교양수업으로 '21세기 기업경영'이라는 과목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수업을 듣기 전까지 저는 인문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기업 경영이나, 브랜드 마케팅 등에 큰 흥미를 느끼고 있지 못했습니다. 한 번도 관련된 수업이나 지식을 접해보지 못했을 뿐더러 저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로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 마케팅이 제가 알던 것처럼 단순히 이윤 추구만을 생각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점점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군대를 다녀오고 2019년도 2학기에 복학하여 후배들과 같이 이야기 하던 와중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하는 '팀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됐습니다. '상생'의 정신과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하나의 꿈으로 모였다는 '팀화이트' 소개글은 제 시선을 끌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평소 저는 소수 개인의 이익보다는 되도록이면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꿈꿔왔습니다. 그렇기에 '상생'을 전면에 내세운 팀화이트에서 제가 평소 늘 고민하고 궁금해했던 소비자와 기업이 공존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0-01-28 21:43:15
이유진
덴마크 교환학생 경험은 '환경'과 '평등'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라이프스타일에서 '일상'을 낯설게 보는 법을 길렀으며 그 과정에서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가치를 두게 되었습니다.'마케터의 여행법'이라는 책을 통해 브랜드 마케터라는 진로를 설정하게 된 후, 덴마크에서의 교환학생 경험을 살려 환경, 지속가능성, 평등, 상생에 기여하는 브랜딩 활동을 탐색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와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브랜딩에 대해 전혀 전문적인 과정을 이수한 적이 없던 제게 놓쳐서는 안될 소중한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제공하는 아카데미 수업과 브랜딩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동등한 사회, 따뜻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브랜딩을 배우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0-01-28 17:46:46
정진이
인간이라면 자신이 긍정적으로 브랜딩 되길 바랍니다. 저 본인 또한 내가 어떤 사람으로 각인이 될 것인지 많은 고민을 하며 행동을 하고 살아갑니다. 평소 이것저것 재기 좋아하는 사람이라 생각하여, SNS를 시작하여 저만의 생각을 일기 형식으로 남겼습니다. 글로 남기려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되니 제품에 대한 글이라면 제품의 장단점이 새롭게 떠오르고,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도 한 번 더 곱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당 브랜드에 신뢰를 쌓아 다음번에도 구매하고 싶다 생각을 하거나 해당 브랜드의 이 라인은 나에게는 부족한 점이 있어 잘 맞지 안다를 글로 써서 정리하여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다 보니 컨슈머가 모이면 힘이 생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으로 브랜딩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브랜드와 공생하는 브랜드가 되자고 다짐하고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01-27 13:41:53
신현영
마케팅 관련 분야로 취업을 하고 싶어 찾아보던 도중에 팀화이트 대외활동이 정말 매력적이고, 저에게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1-26 12:01:38
임인택
'브랜딩'을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차별화'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기업들과 다른 자신의 강점을 내세워 어필하는 것이죠. 저는 이러한 브랜딩의 핵심은 '설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상대방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주장하는 내용의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야 하며, 이를 상대방이 경청할 수 있도록 하는 흥미롭지만, 논리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즉,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브랜딩 또한 영업의 일부분이라는 말입니다.

최근에 친구에게 스마트폰을 추천해준 경험이 있습니다. 친구는 삼성 기종을 구매하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대가 비싸 이전 버전을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그 친구가 삼성 핸드폰을 구매하려고 했던 이유는 단 하나. 삼성에 대한 근거 없는 신뢰였습니다. 단순히 삼성이기에 좋을 것이다. 시장 점유율이 높지 않으냐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삼성이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자신의 브랜드를 탄탄히 한 결과입니다. 그러나 저는 LG 스마트폰을 추천했습니다. 이때 제가 펼친 설득의 전략은 '소비자 파악'과 '비교&분석'이었습니다. 먼저 그 친구가 지출할 수 있는 금액과 스마트폰 사용 성향을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의 기종의 단말깃값과 더불어 크기, 카메라, 배터리, 램 등을 비교해주었습니다. 사실 제가 한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LG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브랜딩이 실생활에 적용된 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브랜딩은 이러한 1:1 설득도 아니고, 또한 상품의 비교, 분석이 아닙니다. 삼성처럼 높은 가격을 설정하더라도 소비자가 믿고 구매하게 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브랜딩입니다. 어떤 상품을 내놓더라도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설득이 탄탄히 쌓여야 합니다. 그렇기에 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상황 판단 능력과 커뮤니케이션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시장을 조사하면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이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협업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 상황도 무난히 타개할 수 있는 위기관리 능력을 겸비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담당한 기업의 장단점 분석하고 타사와의 비교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왜 이 기업이어야 하는지?'를 설득하는 일에 흥미를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이야말로 저의 특성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2020-01-25 19:22:15
손원주
제가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리미니’ 라는 이랜드 외식 브랜드 알바를 하면서 입니다. 본사 직원분들이 매장을 왔다가실때마다 매장이 변화하고 고객님들의 반응이 시시각각 바뀌는 것을 보고 마케팅의 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함께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0-01-21 22:38:39
전혜성
<왜 지원을 하나요?>
상품 광고가 아닌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그 방법을 팀 화이트에서 찾고 싶습니다.
TV를 켜면 짧은 광고 시간 동안 연예인, 신상품들이 쏟아집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가 선전하는 신발 예쁘지 않아?”, “새로 나온 핸드폰이 정말 멋지더라” 등의 이야기를 많이들 합니다. 하지만 유행이 지나거나 다른 회사에서 더 인기 있는 연예인이 선전하는 신상품이 나오면 기존 상품은 쉽게 잊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애플, 나이키, 스타벅스 등의 브랜드는 광고를 보지 않았더라도 시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수긍하며 꾸준히 이들을 찾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신상품 홍보에 집착하는 대신 자신들의 브랜드, 로고 자체를 홍보합니다. 이들이 이러한 위치에 올라설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상품은 꽃잎이라고 한다면 그 회사의 브랜드 자체는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뿌리가 튼튼해야 갖은 위기를 잘 버텨내고 꽃잎이 만개할 수 있듯이, 브랜드 자체가 추구 방향이 뚜렷하고, 그 방향성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이를 통해 소비자와의 상생이라는 최종적인 목표를 이루어낼 시에 비로소 단단한 뿌리를 가지게 되어 만개의 조건을 충족합니다. 그리고 그 조건에 다다르는 방법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추구하는 바와 소비자와의 상생을 고민하며 그 브랜드만의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일, 이 멋진 일에 종사하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는 것이 바로 저의 꿈입니다.
빽다방, 오뚜기, 맥심, 제주항공 등의 다양한 회사들의 브랜드 마케팅 방향을 홀로 생각도 해보고 “~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면 더욱 좋겠다.” 등의 정말 다양한 생각을 해보며 항상 마케팅, 브랜딩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경영학, 마케팅에 대한 이론 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기에 관련 지식은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저의 이러한 브랜드 마케팅을 향한 열정이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 방향을 연구하는 팀 화이트와 만나게 된다면, 마케터로서의 보다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와 팀으로서 함께 경험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찾아가는 조화와 상생의 길, 그 길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왜 팀 화이트여야만 하나요?>
팀이라는 가치, 조화와 상생의 강점을 가장 잘 아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수강할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또한, 서포터즈, 마케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곳 역시 많습니다. 하지만 그 어느 곳도 마케팅 활동 이전에 팀이라는 가치, 상생이라는 조화의 방식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평소에 마케팅의 기본은 팀원과의 협력, 소비자와의 시너지, 사회, 소비자, 기업의 상생을 고민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단체에서는 마케팅은 곧 영리를 위한 활동이었고, 이윤의 창출을 효율적으로 끌어내는 수단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은 팀원과의 협력, 그리고 그 과정에서 도출된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통한 사회적 실천이었고, 이는 평소 저의 마케팅에 대한 신념과 딱 맞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장사의 수단으로서의 마케팅을 배우는 대신 팀원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 기업과 소비자와의 상생을 모색하는 방법, 더 나아가 사회의 긍정적 발전을 이끌어 가는 마케팅을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따라서 저에게는 꼭 팀 화이트가 필요합니다.
2020-01-21 14:57:39
원채연
패션 md와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저의 진로와 관련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스펙쌓기의 대외활동이 아닌 많은 배움과 길잡이가 되어 줄 활동이라고 생각이 되어
꼭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0-01-18 16: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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