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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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숙
제품에대해 확실히 알고싶어
2017-04-10 13:15:25
최은혜
참여하고싶어서
2017-04-10 10:16:32
김수현
최신의 마케팅 Trend Study
2017-04-03 16:46:18
이승은
소비자정보를 전공하는터라 교수님에게 추천을 받기도 하였고 관련활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2년전에 팀화이트를 신청해서 오리엔테이션에가서 팀을 이뤘습니다.
지방에서 온터라 참여자분들도 적었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때보다 여유로워진 지금 열심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2017-01-24 22:02:48
기욱강
현 시대에 기업이란 이윤만이 우선시 되는 풍토가 만연한 듯 합니다.
윗 말에 해당되지 않는 기업이 더욱 많다는 것을 믿고있습니다.

지나친 기업이윤 추구로 인해 소비자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7-01-23 17:00:45
최한설
단체에 직접 참여하고 싶습니다
2017-01-10 01:26:01
김예진
항상 봐오기만 했던 팀화이트. 이번에는 도전해보려합니다. 제가 아직 찾지못한 나의 모습들 그리고 다양한 브랜드와 마케팅활동들에 대해 더 깊이 알고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려고 왔다가 나에대해 알고갑니다" 이 말은 팀화이트9기 어떤 분이 남기신 말입니다. 저는 이 말이 너무 새로웠고 머리가 어지러운 느낌이였습니다. 저는 아직 제 자신에대해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마케팅과 기획을 배우려 대학교에 진학했지만 그 속에서도 아직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팀화이트는 이런 저에게 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3년간 공부하고 또 경험한 저에게 많은 것을 얻게해주고 깨닫게 해줄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01-06 18:07:19
최원경
사회복지라는 전공을 배우면서 알게 된 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복지가 있음에도 홍보가 잘 되지 않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마케팅에 관심을 가진 계기 중에 하나가 되었고 마케팅은 팀 화이트를 알게 된 통로가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많은 활동들이 있었지만 이것에 매력을 느끼게 된 것은 ‘당신은 브랜드 입니까? 삶을 브랜딩하라!’ 라는 문구가 굉장히 인상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활동을 해왔고 그게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일거라고 생각을 해본 적은 있지만 그게 나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써야하는지는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상품이나 서비스 등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도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 자체로도 사람들이 믿음을 가지고 선택하게끔 하는 큰 힘을 가진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만큼 인생에 있어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을 나라는 사람을 브랜드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이라는 가치를 ‘팀 화이트’를 통해 어떻게 보여줄지, 또한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2017-01-05 00:00:44
전종환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논어에서 공자는 이처럼 ‘배우기만 하고 스스로 사색하지 않으면 학문이 뚜렷한 체계가 없고, 사색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오류나 독단에 빠질 위험이 있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는 ‘내면화’와 ‘소통’의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험 때마다 ‘저’를 평가하는 지표가 되는, 땀에 흥건히 젖은 종이 한 장,을 제출하고 난 뒤, 지극히 일방적으로 통보되는 숫자에 불쾌감을 느끼며 학창시절을 마쳤더니, 대학은 그 숫자가 알파벳으로 바뀐 채 전달될 뿐이라는 사실을 마주했을 때, 의 상실감이란 굉장히 컸습니다. 지금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사회는 흔히 말하는 ‘무한경쟁’ 사회입니다. 모든 기업과 제품들, 그리고 ‘사람’들이 냉정하게 서열화 되는 현대 사회에 어떻게 보면 제가 느끼는 ‘상실감’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필연적’임이 저는 슬펐습니다. ‘평가’를 생각하지 않고 마냥 즐거이 배울 수 있는 수업이 그리 많지 않고, 가르치는 이와 제가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은 더더욱 적기 때문에, 앞서 언급 드렸던 한 구절이 더욱 와 닿는 요즈음입니다.

사실 이전 기수에 정말 운 좋게도, 기회를 얻게 되어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반신반의였습니다. 여기서 ‘반의’는 ‘마케팅’이라고는 관련 책 하나도 펼쳐 본 적이 없던 제가, ‘브랜드’라고는 제가 쓰는 몇몇 전자기기를 만든 기업들 이름만 간신히 머리에 스치던 제가, 팀 화이트 과정을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앞선 의문이었습니다. 그러나 한 주, 한 주 배움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런 의문은 사라져만 갔습니다. 우선적으로 제가 마음을 열고 빠져들게 된 계기는,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이루어진 ‘강의’가 단순히 지식을 기계적으로 전달받는 활동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강의 내용도 물론 너무나 훌륭했지만, 무엇보다도 그러한 강의 내용을 저 스스로 익힐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마련해주었다는 점입니다. 그 시간은 누구를 위함도 아닌 저 스스로만을 위함이었기에 더욱 큰 가치를 지녔습니다. 더불어 저는 강의를 들을 때, 질문을 하거나 따로 얘기를 하지 않았지만 ‘듣는 것’만으로도 ‘소통’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그러한 소통은 강의자의 청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청자의 강의자를 향한 집중이 맞물릴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이루어진 강의에서 저는 매번 그런 ‘소통’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던 강의 내용을 한 번 더 듣고, 활기찼던 팀 활동을 통해 느껴지는 보람을 또 한 번 느끼며 저의 내면적 성장을 제 자신이 스스로 느낄 때의 쾌감을 다시 한 번 얻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결론적으론 수동적인 지식의 전달과 수용이 넘쳐나는 현실에서 한 걸음 물러나 숨을 고르고 싶었기에 이렇게 다시금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생생한 건, 이전에 신청할 때 지원동기를 적어내는 이 난에 저의 단점들만 한 가득 적어 제출했던 기억입니다. 사실 제가 기회가 있어 며칠 전에 제가 생각하는 저의 단점과 장점을 나란히 적어보았었는데, 뜻밖에도 제가 생각했던 ‘단점’이 ‘장점’과 굉장히 유사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점을 좋게 말하는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을 만한 것들, 예를 들면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 한다’는 ‘우유부단함’이 될 수도 있지만 ‘신중함’이 될 수도 있으며, ‘인간관계가 좁다’는 ‘친화력이 낮다’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좁은 만큼 ‘두텁다’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전에 지원할 당시에는 누가 보아도 자존감이 결여된 사람처럼 저를 깎아 내리기에 급급했었습니다. 얼마 전에 읽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용기가 애초에 남들보다 없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동기부여가 아니라 용기부여다.’ ‘용기는 억지로 해보자고 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낄 때만이 비로소 타오른다.’ 이런 문장들을 읽으며 항상 자신이 없던 지난 저의 모습들을 반추하게 되었습니다. 반성의 결과로, 저의 가치를 올리고자 열심히 노력중인 현재의 과정 속에서 이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더욱 얻어가는 바가 많을 것이라 확신하고, 또 그러기를 간절히 바라기에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1-04 23:59:57
김현지
안녕하세요. 제12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된 21살 김현지라고합니다.
저의 전공이 의류학과이다보니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특히, 의류에도 유니클로,자라,H&M과 같이 다양하고 많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개성과 창의성들로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있습니다. 의류 회사 중 베네통이라는 회사는 의류뿐만아니라 인종차별에대한 광고 등을 같이 내세우면서 자신들만의 마케팅을 전략으로 이끌어가고있습니다.
저는 패션MD가 꿈이기 때문에 팀화이트에 들어가게된다면 저의 꿈을 이루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 신청하게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12기 팀원이되어 서로 유익하고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7-01-04 2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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