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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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오랜 휴학생활을 깨고 졸업을 하고 사회에 진출하기위해 학교에 돌아왔습니다. 그간 나의 길을 찾기위해서 내가 하고싶은 일은 무엇일까 많은 시도를 해왔습니다. 사회생활도 해보고 여행도 가보고 .... 이제 한학기 남은 저에겐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 내가 해보고 싶은것을 해보자라는 걸 올해 목표로 세우고 살고있습니다 어학공부와 자격증준비도 열심히하고있지만 제가 해보지못한것을 해보고있습니다. 돈을모아 여행을가고. 파티동아리에 들어가 파티기획을하고 페스티벌을 가고. 맛집동아리에들어가 맛에대한 감각을 넓히고. 해보지 못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택배 노가다 스텝 등등)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반년을 지내보니 아쉽습니다
하지만 제가 못한게 있습니다 자존감이 떨어진 나를 살리는것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것
나의 길을 결정지을걸 아직은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해보지 못한것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팀화이트입니다 저는 2년전에 팀화이트에 도전해서 서류합격을 해서 홍대에서 오티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사당에가서 체험도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하지못했습니다.
그아쉬운마음을 지금까지 가지고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다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을수도있다는 생각에 팀화이트에 재도전하려합니다.
이곳에서 나의브랜드를 찾고 나의 모습을 찾는것이 목표입니다. 다양한 사람을만나고 많은것을하겠지만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저는 기쁩니다
내가 이곳에서 나의 브랜드를 찾지못하더라도 그보다 더한 가치를 얻을수있다능것을 믿으며 신청사유를 마감합니다
2017-08-16 20:08:27
정민주
브랜드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시작으로,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오랜 소비자의 입장에서, 항상 브랜드가 전달하는 다양한 색채와 메시지를 관찰해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페마다 다른 실내건축과 광고디자인으로 소비자를 이끄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과거 청소년이었던 저는, '투썸 플레이스'와 '카페베네'라는 국내 카페의 색채이미지 대한 기사를 작성하며 관심을 키웠습니다.
현재 마케팅관련 학과로 진학하지 못했지만, 책을 찾아보며 주체적으로 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특히 『이유있는 디자인-브랜드 디자이너의 브랜딩 전략』을 읽고 깨달은 바가 컸습니다. 양주의 패키지 디자인을 간소화했다는 변화 하나만으로 회사의 이윤이 70 퍼센트 상승하고 브랜드가 견고해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미래에 되고자 하는 브랜드 마케터의 모습을 구체화 할 수 있었고, 경쟁시장 속에서 상품과 회사의 메시지를 형성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이 직업에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와 서포터즈 등의 활동은, 제가 꿈꿔왔던 실무경험과 소통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상품 이미지와 매출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힘 있는 브랜드, 소비자와 통하는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의 시작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혼자가 아니라 서로 다른 조원들과 의견을 공유하며 더욱 창의적인 브랜드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8-16 02:06:17
이동혁
현재 경영학을 전공하는 있는 이동혁이라고 합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다보니 재학 시절 조직관리서부터 생산운영관리 그리고 마케팅 및 경영전략 등 다양한 경영 지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는 단지 이론에 불과할 뿐 실제 실력을 쌓기엔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대외활동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팀 화이트 활동은 실제 기업에서 부여받은 마케팅 미션을 해결하고, 직접 마케팅 관련 활동들을 진행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이론 지식을 실제 경험과 접목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7-08-15 23:59:21
이민정
저는 국제통상학과에 재학중인 이민정입니다.
1년 반 동안 기업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별다른 광고 없이도 소비자가 기업에 끌리는 힘. 이것이 기업의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을 팀화이트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마케팅은 이론적인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실감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실제 소비자가 기업의 브랜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그 효과는 어떤지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며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단어가 저에게 크게 와 닿았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서로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17-08-15 23:58:23
김현주
처음 스펙업에서 접해 '팀화이트'가 무엇인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호기심이 생겼고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서 지원을 하려했지만 실력좋은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시고 계시더라구요. 여기서는 내가 못하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뽑히지 않아도 오리엔테이션을 듣을 수 있고 팀화이트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지금 당장 팀화이트에 들어가지 못하더라도, 14기, 15기 팀화이트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모두들 말하죠, 이론보다 실전이 중요하다는걸. 저도 알바를 하며 몸으로 느끼는 말입니다. 직접 부딪혀 봐야 배운다는것을. 팀화이트 과정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첫걸음을, 앞서나가고있는 사람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주는것 같습니다. 또한 팀화이트를 통해 내가 발견하지 못하던 '나'를 알아채고 한걸음 더 성장하는 과정을 가지고 싶습니다. 혼자만으로는 내가 가진것이 무엇인지 알기 어렵죠. 함께 하면서 같이 나아가다보면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수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아직 사회에 나가기전, 준비과정인 저에게 필요한 시간입니다.
2017-08-15 23:39:11
봉황
전역 후 복학을 앞둔 시점에 아직 하고싶다 하는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장래에 진로를 어느 분야로 정하더라도 마케팅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지원을 합니다.
2017-08-15 23:37:36
한승현
제가 팀 화이트에 신청하는 이유는 '브랜딩'이란 단어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를 두 가지로 풀이하고 싶은데 첫 번째 의미는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업의 브랜딩'입니다. 저는 경영학과를 재학하면서 마케팅 강의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최근 '감성 마케팅'이란 단어를 흔히 들을 수 있듯이 브랜드는 사람들의 소비 욕구에 점점 더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기업에게는 제품을 뛰어넘어 더욱 큰 비교우위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제품의 차별화가 점차 줄어드는 이 시점에서 기업의 이미지를 브랜딩하는 것은 더욱 중요한 강점이 되어갈 것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를 듣고 스스로 공부해보고,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바로 팀 화이트였습니다. 이 좋은 기회를 저 역시 경험해보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브랜딩은 '나 자신의 브랜딩'입니다. 저는 브랜딩이 비단 기업, 제품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을 브랜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 또한 중요한 브랜딩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제가 저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하고 알고 있다 하더라도 잘 표현해내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의 활동들을 통해 제 자신의 가치를 찾고 그를 표현하는, 저를 브랜딩하는 경험 역시 얻어가고 싶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브랜드를 배우고 그 브랜드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곳,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8-15 23:25:47
유현석
고등학교 홍보대사장으로서 많은 활동 기획/진행과정에 참여했습니다. 학교투어, 입학설명회, 학교 홍보의날 등 1기 홍보대사로서 기반을 다졌습니다.
많은 공모전에도 참여했습니다. 2014년 위안부 평화나눔 콘서트 합창, 2015년 현대차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직접 오케스트라 공연도 기획/참여하였고, 공연과 캠페인 위주로 여러 활동을 창작하여 동아리를 이끌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온드림스쿨 프로젝트에서는 우수동아리로 선정되었습니다.
행사 기획, 진행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현재 한국아동단체협의회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올해 어린이날에는 국무총리 공관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행사 관리자로, 제14회 아동총회에서는 관리지도자로, 전국 아동권리옹호 동아리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CBC에서는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해온 활동을 봤을 때, 활동의 종류도 다양하면서 나름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저는 행사, 또는 작품에 한정된 시각을 가졌습니다. 내가 지금 참여하는 활동의 성공여부, 작품의 완성도에만 국한되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속한 팀의 '이름'을 알려보고 싶습니다. 그것이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서포팅이라는 무기를 장착한 더 나은 내가 되고싶습니다.
2017-08-15 23:17:39
홍단비
‘광고인’을 꿈꾸면서 변하지 않았던 목표는 ‘한 사람의 입에서 끝나는 광고가 아닌, 여러 입을 거쳐 가는 광고를 만들자’였습니다. 감탄으로 끝나기보다 공유하고 행동할 수 있는 촉매제 그 자체를 기획하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광고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광고⦁PR⦁브랜딩’으로 세부 학과를 선택했고, 관련 대외활동과 광고 공모전 준비, 감독 및 현장지휘 등의 활동을 통해 전반적인 경험을 쌓았습니다.
팀 화이트의 역할은 소비자 위원으로써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직접 경험하고 대중들에게 공유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양한 활동들을 겪으며 ‘광고의 꽃인 브랜드에 대해 현장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무엇보다 외국 각지에서 온 전공 동기들과 여러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브랜드’자체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났습니다. 이런 저에게 다양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는 큰 기회인 '팀 화이트'라는 역할은 최고의 경험입니다. 그리고 이 최고의 순간은 저에게 있어 정말 간절한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8-15 23:16:30
한창우
<제품을 뛰어넘는 기업의 얼굴 '브랜딩'>

요즘은 '감성마케팅'이란 단어를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지 않으면 제품의 성능이 좋아도 판매는 이루어지기 힘들다.'라는 개념에서 출발한 마케팅 기법입니다.
그만큼 소비활동에서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감성적 이끌림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1.어떻게 브랜딩을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타겟이 되는 소비자의 인식, 마음속에 기업이 전하고 싶은 가치가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마케팅 리서치 그리고 여러가지 매체와 표현,광고기법을 통한 IMC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브랜딩하는 과정 속에서 상생의 이미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소비자는 더 이상 일방적인 수용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의 메시지를 주고 받을 때 현시대에 맞는 브랜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과정을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느끼고 실제로 적용하며
기업과 소비자 간 윈-윈 전략이 될 수 있는 브랜딩을 실천하겠습니다.
2017-08-15 22: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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