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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나라는 브랜드에 대한 고민의 출발점, 팀화이트'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유수연입니다. 이전 기수 팀화이트 면접 현장에서 다른 지원자들의 스피치를 들으며, 아직 '나'라는 사람에 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면접 이후,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확고한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즉 브랜드를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그 브랜드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나'라는 기준이 잡혀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브랜드를 소비자의 관점, '나'만의 관점에서 바라보려고 노력했고 타 대외활동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크게 2가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브랜드에 관한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보며 어떤 가치나 메시지를 전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팀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더 공부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과 맞닿아있기도 한 부분인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볼 때 하나의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맡은 부분에 책임을 지고, 팀으로서 함께할 때 더 나은 브랜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나'라는 브랜드에 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었고, 브랜드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게 해주었으며, 팀이라는 가치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팀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팀 속에서, 브랜드를 함께 공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1:43:52

장혜빈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홍보]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라는 문구에 이끌려 지원했습니다. 현재 미디어 영상학과에서 미디어를 공부하고 있으며 홍보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회 미디어 팀에서 활동하며 처음으로 미디어에 대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하고 있는 홍보영상은 매번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하고 있는 홍보영상은 매번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영상은 누구 하나를 만족하게 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홍보에서 중요한 것은 타켓이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가 목적과 목표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저의 영상에 공감해주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홍보에서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홍보는 우선적으로 타겟에게 전할 정보가 있어야 합니다. 즉 브랜드의 이미지 혹은 기획들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브랜드를 스쳐 지나가고 선택하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브랜드만 보고 상품의 가치를 판단하기도 하고 사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브랜드의 이미지가 만들어지기까지 다수의 노력이 필요하며 그 과정 속에는 홍보는 빠질 수 없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밖 청소년 대표단 홍보팀에서 활동할 당시. 저는 우선 적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차별에 대해 주목했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편견은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활동을 통해 편견을 바로 잡고자 했습니다. 또한, 학교 밖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이라고 해서 정체된 것이 아닌 끊임없이 자신의 진로를 탐구하고 발전하는 청소년들을 보면서 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자 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저는 브랜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각의 브랜드 마다. 고유의 이야기와 상징들이 존재합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소비자와 만나 시너지를 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브랜드와 소비자가 시너지를 내며 소통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했고 저의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국가 간 문화교류, 대표단 활동 그리고 동아리 활동들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저의 역량을 발전 할 수 있었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수용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경청과 수용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팀 회이트에서 팀원들과 협업하며 저의 경험들을 토대로 소통하겠습니다. 또한,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직접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들을 통해 저의 역량을 발전시키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저의 목표인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모색하고자 하여 지원했습니다.

2021-01-17 22:54:54

김희빈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공부하러 왔다가 ‘나’라는 브랜드를 발견하자!' 한국을 빛낼 브랜드 마케터가 될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학부 20학번 김희빈입니다.

대학교 1학년 동안 사회과학학부 소속되어 사회학, 정치학, 소비자학 등 여러 학문들을 공부하며 저의 적성을 찾아 나가려 노력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소비자학을 공부하며 직접 브랜드를 런칭하는 팀 활동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브랜드’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관리하고 홍보하는 ‘브랜드 매니저’라는 직업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 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 활동이 진로의 방향성을 다잡고 브랜드 매니저로서 갖춰야 할 소양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컨설팅 교육’과 ‘실무적인 기획 및 실행’ 활동은 제품의 생산에서부터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다른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등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브랜드 마케터로서 직업적인 활동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유익한 팀 활동을 통해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팀’ 활동을 통해 협동심, 팀워크, 배려와 같은 정서적인 배움도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업적인 성장과 더불어 인격적 성장의 공생을 경험할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2021년의 상반기를 성장의 시간으로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꼭 팀 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 마케터로서 ‘김희빈’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1:37:57

문지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문지윤입니다.
트렌드 수업을 배우면서 브랜드에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스토리텔링"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브랜드를 어떻게 스토리텔링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기업이 무엇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사회적인 기업, 남들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기업, 전통을 중시하는 기업 등 여러가지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를 통해 브랜드들을 집콕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집콕이라는 트렌드를 제대로 활용한 기업들도 있고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렌드란 시시각각 변화합니다. 트렌드는 브랜드에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트렌드를 발빠르게 맞추는지에 따라 브랜드의 가치를 변화합니다.

저는 이번 대회활동을 통해 브랜드에게 추구하고자 이미지는 무엇인지, 또한 어떻게 마케팅을 하는지에 대해 배워 브랜드의 가치의 중요성을 깨닫고 싶습니다. 팀원들과의 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나누고 대화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배우고 활동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업이 가진 브랜드에 대해 배우면서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가고, 어떻게 상품을 제조하고, 어떻게 마케팅을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021-01-17 21:36:24

황지언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황지언이라고 합니다.
“이왕 일을 하면 그 일로 뭔가 세상에 없는 걸 만들고 싶다는, 게으른 성격에 어울리지도 않는 드높은 야심이 순간순간 일어나곤 한다.”

가장 좋아하는 에세이의 한 구절이자 저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이기에 인용해보았습니다.
광고 동아리를 오랫동안 하면서 여러 브랜드들과 협업 해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시했었습니다. 이왕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어떤 일이든 최선의 결과를 내기위해 노력했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를 공부하는 건 필수적인 과정이었습니다. 협업한 브랜드 중에서는 메이저인 곳들도 있었고, 다소 규모가 작은 브랜드들도 있었는데 각 브랜드만의 특성을 알게 되고, 강점과 약점들을 분석하는 부분이 특히나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함께 스터디를 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브랜드들을 접하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소비자들을 통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상품뿐만 아니라 지금은 자기 자신을 브랜딩 하는 것이 필수인 시대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를 타인에게 더 효과적으로 노출시키고 알리는 것이 sns나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자세히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활동으로 저라는 사람을 좀 더 잘 브랜딩할 수 있게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세상에 없는 어느 광대한 것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저의 야심이 팀화이트와 만나 좋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2021-01-17 21:30:42

황두환

안녕하세요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황두환 입니다.
어릴때 저는 그저 꿈에 관심이 없고 남들이 하는대로 그저 따라가는 일반적인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를 바꾸게 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연히 그저 학교 수행평가를 수행하기 위해서 古정주영 회장님의 자서전을 읽고 난 후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자신의 기업을 성장시키고 브랜딩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정주영 회장의 많은 명언에서 저는 두가지를 나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바로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와 '자네 해보기나 했어?'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도전 앞에서 실패할까 두렵거나 안될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도전 자체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실패할까 두려워 많은 도전과 기회들을 날린 기억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명언을 계속 생각하면 할 수록 어떠한 도전이라도 먼저 나서서 도전하는 변화한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계기를 통해서 경영인이라는 꿈을 가지고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수업에서는 제가 생각하는 경영과 관련된 내용을 많이 배우지 못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던 중 이번 좋은 기회를 통해서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브랜드에 대한 기본지식들을 차곡차곡 쌓아보는 경험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팀으로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배우고 화합하여 공통된 목표를 이루며 성취감을 얻고 전문가 분들을 많이 만나면서 여러 가르침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1:23:07

김다은

[브랜드를 브랜딩하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다은입니다. ‘브랜드’는 자신의 브랜드를 ‘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 노력이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소비자도 브랜드를 ‘브랜딩’하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은 후기를 올리거나 기업의 CSR에 동참하면서 브랜딩합니다. 기업은 그런 소비자들의 브랜딩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CSR을 하거나 소비자들의 니즈를 찾습니다. 즉 브랜드들만 브랜딩을 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들도 브랜딩을 합니다. 결코 브랜드의 노력만으로는 기업은 최고의 브랜딩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기업이 브랜딩을 하기 위해 소비자의 니즈를 찾는 활동 또한 공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에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학교 수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공부하고, 기업에서 고객의 니즈를 찾기 위한 방법에 대해 탐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약 40명의 고객을 인터뷰하면서 고객과 브랜드가 공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정의한 공생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기업은 고객의 니즈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 둘째는 소비자는 기업에게 솔직한 피드백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브랜드를 브랜딩하는 것은 결코 기업 혼자서만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고객의 니즈와 피드백이 전달되어야지만 이를 토대로 멋진 브랜딩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모델 수업을 통해 ‘KDB 스타트업 창업공유회’에서 PT를 진행 했습니다. PT를 위해 MVP와 BMC를 작성하면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공생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했고 제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렸습니다.‘브랜드를 브랜딩’하기 위해선 소비자와 브랜드가 공생해야 한다는 제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렸고 이를 팀화이트에서 디벨롭하고 더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1-01-17 21:20:42

이다은

브랜드전략가의 의미와 꿈의 재확인

글로벌 시대에 자유롭게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마케팅분야의 시장조사, 전략, 기획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거듭나고자 대학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지난 12월22일 CJ제일제당 비비고만두의 글로벌 매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하였다. 국내 식품회사의 먹거리 단일품목 중 최초로 매출 1조원돌파라는 신기록과 동시에 미국에서 25년동안 1위를 지키던 링링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는 반가운 뉴스였다. CJ그룹에서 한식의 세계화 브랜드로 비비고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미국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의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여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비비고 만두가 탄생하는데 크게 일조한 사람이 노희영이라는 브랜드전략가라는 사실은 감동이었다. 노희영은 비비고, 올리브영, CGV, 마켓오 등 국내 1등 브랜드를 탄생시킨 국내 최고의 브랜드전략가중 한 사람이다. 다소 막연하게 느껴졌던 마케팅전문가나 브랜드전략가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화하는 롤모델을 찾은 느낌이다.

작은 레스토랑에서 고객을 이해하고 협업의 의미를 되새기다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기 위한 노력의 시작은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등에 대한 관심과 이해에서부터 출발한다. 식음료 산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위해 1년전부터 백종원의 이탈리안 파스타 체인점인 롤링파스타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면서 맛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착한 가격으로 분위기 있는 공간에 젊은이들이 찾아오게 하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제가 일하는 매장은 코로나의 대확산 중에도 테이블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매일 수백명의 고객들을 상대하면서 고객들의 입맛에는 맞는지, 불편한 건 없는지를 살피고 홀서비스 매니저와 주방 매니저들이 한 팀을 이뤄 바쁘지만 서로 도와가며 즐겁게 일하는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블로그나 SNS에 고객들이 남긴 후기를 정리하여 매주 사장님 주제로 회의를 하여 고객들의 반응과 불편사항을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개선시키고 있다. 작은 가게이지만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어떤지,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고객의 불편한 점을 계속 살피고 이를 개선하는 과정에서의 체험은 책이나 자료에서 배우지 못하는 마케팅의 산 경험이다.

팀화이트는 브랜드전략가로 가는 삶의 여정

브랜드 전략가로 가는 길은 쉽지 않다. 대학 전공을 통해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함양, 비즈니스의 본질 이해와 마케팅 이론과 방법론 등 이론적 지식은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진정한 브랜드 전략가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시장과 소비자를 더 잘 이해하고 분석할 줄 알고 트렌드를 예측 할 수 있고 이를 반영한 브랜드 전략의 수립과 실행이 필요하다. 팀화이트의 멤버로 참여한다는 것은 책 몇권 더 읽고 명강의 몇번 더 듣고 배우는 이해하는 이론가가 아니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브랜드 전략가로 성장시켜 줄 최고의 삶의 여정이다. 머리와 가슴으로 배운 것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기업과 소비자가 진실되게 소통하도록 오작교 역할을 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1:16:17

박주현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박주현입니다.


## 브랜딩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

1)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기업과 기업, 기업과 사회 간의 상생을 위해서는 브랜딩의 역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한 기업의 효과적인 브랜딩은 소비자가 그 기업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게 하고, 이로 인해 발전하는 기업들은 선한 브랜딩을 통해 사회에 선한영향력을 끼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브랜딩은 단순 기업의 이윤추구 뿐만 아니라 사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도구가 된다는 것을 알기에 의미있는 브랜드를 더 널리 알리고 구축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 동아리 부장으로서 동아리활동을 기획하고 홍보 하며 그룹의 정체성이 되는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비슷한 활동과 커리큘럼이었지만 동아리의 정체성을 더욱 확실히 구축하고 브랜딩을 하자 그 전 기수에 비해 2배 가까이 되는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효과적인 브랜딩으로 외부에 우리 그룹을 알리고 끌어당기는 효과가 달라졌던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브랜드와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 홍보하는 것에 큰 매력과 짜릿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함께 할 때의 배움이 배가 된다
함께할 때 배움이 배가 된다는 것을 고등학교 동아리 활동을 하며, 공모전 준비를 하며,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배우는 지식의 양이 배가 되는 것도 물론이지만 무엇보다 좋은 가치관, 넓은 시야, 원동력이 되는 삶의 경험 등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지 않고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혼자 하는 논문 공모전, 혼자 하는 이론 공부가 아닌, 같이 하는 아카데미, 서포터즈, 브랜드 콘서트 등을 통해 20대에 좋은 배움을 남기고 싶습니다.


## 이론만이 아닌 적용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대학교에서 브랜드와 마케팅 등 전반적인 경영에 대한 관심으로 경제학원론, 경영학원론 등의 수업을 수강할 수는 있었지만 여기서 배운 지식을 실제로 적용해 볼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의미있는 대외활동, 그 중에서도 저의 진로방향과 관심분야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론적 지식만으로는 완전하지 않은 부분을 채우고 싶었습니다. 전문가 멘토링, 실무 교육 등을 통해 경영이론이 실제 적용되는 것에 대해 경험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견고하지 못한 브랜딩은 기업 역량을 감추지만 잘 기획된 브랜딩은 기업의 역량을 드러내고 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줍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시작으로 선한 브랜드 가치를 가진 기업들이 좋은 브랜드전략을 발판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1-01-17 21:15:48

김하늘

미래에 브랜드를 론칭하고자 희망하는 사람으로서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이론부터 실무까지 배워갈 수 있다는 점에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메인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이 제가 생각하는 바와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또한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고 키워나가 세상을 변화시키고자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업과 소비자가 같이 상생하며 발전하는 브랜드를 목표로 한다는 팀 화이트의 목표는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이에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는 저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것,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등을 배우고, 서포터즈로서 기획하고 실행하고 싶습니다.팀 화이트에서의 교육과 활동을 수행하여 브랜드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2021-01-17 21: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