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도중 오류로 인해 신청사유 내용이 모두 삭제된 후, 또 다시 오류로 인해 재수정이 되지 않아 새로이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를 신청한 이유나라고 합니다. 저는 의류산업과 패션마케팅에 대한 관심으로, 이를 보다 깊이 공부하고 싶어 의상학과에 들어왔습니다. 자연스럽게 남들처럼 패션md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어느 순간부터 과연 이것이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인가? 하는 고민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학기 ‘패션비지니스의이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에서는 가상의 패션 브랜드를 기획해보는 팀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진짜 브랜드는 아니었지만, 직접 브랜드의 처음부터 끝까지 구성해보는 과정을 경험해보며 제가 흥미를 느끼고 있음을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팀프로젝트에서 커진 브랜드 기획과 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팀화이트에서 더 확실하고 구체적인 미래로 잇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이 모여 하나의 방향성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 의견을 공유하고 무언가를 일궈나가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팀화이트에 눈길이 갔던 이유는 ‘상생’이라는 팀화이트의 모토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 3년간 ‘밖으로 나가는 도서관 청소년 기획단’에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야외 플리마켓에서 도서관 부스를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책의 재미를 알려주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시작으로 점차 단원들의 뜻이 모여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직시하고 해결하는 활동까지 확장하였습니다. 청소년 참정권 보장을 위한 공개 발언을 해보기도 하였고, 인식 개선을 위한 독립영화 상영회와 감독님과의 대화를 개최해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도서관 부스에서 아이들의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역할극을 기획하고 진행해보기도 했습니다. 이 활동을 하며 기획의 재미를 알게 되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았습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갈등이 생겼습니다. 제가 진로로 희망해온 의류 산업은 환경오염이나 노동환경 등에서 잡음이 많았던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가치관과 희망 진로의 간극에서 무엇을 택하는 것이 옳은가, 계속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봉사활동 하던 때 활동 영향력의 범위가 좁아 아쉬웠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힘을 옳은 방향으로 사용한다면 원하는 일을 하면서도 만들고 싶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단지 브랜드의 이미지만을 만드는 사회가치적 행동이 아니라 브랜드가 가진 힘을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에 사용하고 싶어졌습니다. 누구 하나의 행복이 아닌 모두의 행복과 성장을 이끄는 브랜드를 만들어 갈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가 모토로 하는 상생의 가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상생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배워가고, 그 과정에서 제가 원하는 브랜드의 모습을 현실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기에 저는 아직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고 부족함도 많습니다. 그래서 부족함을 채워가는 성장의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2:06:28
조한솔
저의 목표는 빅데이터 마케터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소프트웨어를 주전공으로 공부하면서 빅데이터가 브랜드, 마케팅에도 활용된다는 것과 소비자들의 취향을 파악하고 잠재 소비자의 범위를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부터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더욱 공부해보고싶었기 때문에 지난해부터 경영도 같이 전공으로 하여 마케팅의 기초부터 소비자 행동론에 관한 이론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빅데이터 마케터가 목표인만큼 이번 동계방학을 맞이하면서 쇼핑몰 상품별 데이터를 통해 제품에 대한 고객 만족도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하여 만족도에 대해 영향을 미치는 세부 요인들을 찾아내고 고객 시장을 구체화 및 세분화하는 목표를 세워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무엇보다 소비자는 브랜드와 상호작용할 때 브랜드에 대한 가치와 이해를 느낄 텐데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만으로 진정한 브랜드 의미를 나타내고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겼고 혼자서 브랜드와 마케팅을 알아가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팀원들과도 상생하여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팀을 중요시하며 공동의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팀 화이트만의 정체성이 인상 깊었고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상생하며 브랜드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명확히 이해하고 체감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21:59:43
정태연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쫓고 있습니다]
한때 브랜드는 저에게 단순한 ‘이름값’이었습니다. 브랜딩이 제품을 화려하게 포장해서 더 많은 소비자를 현혹하고 더 많은 이윤을 내게 하는 고급 마케팅의 일종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러쉬라는 브랜드의 제품을 접하고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마치 바구니에 쌓아놓은 전통시장의 사과처럼, 별다른 포장 없이 매장에 쌓아놓은 입욕제의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모습에 이끌려 처음 러쉬의 제품을 구매한 이후로, ‘환경, 동물, 사람이 조화로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는 가치 아래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은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고, 특정 제품의 판매 수익금을 환경 단체에 기부하는 러쉬의 행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러쉬 제품에 대한 소비가 곧 이윤의 극대화보다 상생을 추구하는 가치를 지지하는 ‘나’에 대한 정의 한 줄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브랜드의 로고가 아닌, 브랜드의 가치라는 ‘이름값’ 하나만으로 구매 여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세상과 함께 발전해나가는 브랜드의 매력, 그리고 나의 가치를 드러내는 브랜드의 힘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더욱 자세히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서로가 서로를 도와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의 브랜드 가치를 강조하는 활동이 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간적으로 효율적인 절차를 택하기보다는, 많은 지원자들에게 OT를 우선 제공한다는 팀 화이트의 첫인상에서부터 팀 화이트가 전하고자 하는 상생의 메시지를 여실히 느꼈습니다. 전달하는 내용에서나, 운영되는 방식에서나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가치를 전달하는 팀 화이트 브랜드의 일부가 되어 세상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팀’으로 함께 성장하면서 ‘화이트’한 저를 칠해 나가려 합니다]
좋아하는 브랜드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나’를 간결하게 소개하는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장점을 강조한다는 면에서는 조금 역설적이지만, 저는 ‘하얀 종이 같은 사람’입니다. 아직 저만의 강한 개성이나 특기를 하나로 꼽지는 못하지만, 어디에나 쉽게 동화되고 무엇이든 잘 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그동안 팀원들에게 ‘주위를 편하게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제 의견을 앞세우기보다는 팀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간추리는 편입니다. 그리고 들을 때는 예민하게 분위기를 읽으면서 날선 부분을 매끄럽게 다듬고, 말할 때는 신중하게 내용을 곱씹으면서 기분 상하는 사람이 없도록 합니다.
또한 저는 ‘어떠한 역할도 소화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인권동아리 부장으로서 인권영화제를 기획하여 예산 마련, 영화감독 섭외, 프로그램 홍보 등의 전 과정을 이끌었습니다. 대학생이 돼서는 필름사진학회 부원으로서 유기견 달력을 제작하여 크라우드 펀딩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저는 달력 일러스트를 그리는 역할과 카드뉴스를 만들어 SNS에 홍보하는 역할을 맡았고, 결국 팀과 함께 목표금액의 136%를 달성한 수익을 유기견 센터에 기부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이처럼 리더와 팔로워를 골고루 경험하면서 각 역할에 필요한 자질을 배웠고, 지금까지 경험 못해본 업무라도 일부러 도전하고 배우면서 제 역량으로 흡수했습니다.
이처럼 저는 혼자만으로는 선명하게 빛나지 않는 백지 같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색이 강한 팀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색을 혼합하고, 또 그 색에 물들 준비가 되어 있는 빈 도화지 같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저처럼 브랜드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팀 화이트에 모인 팀원들에게 배려와 소통의 능력으로 한 학기동안 힘이 되어 주고, 동시에 겸손하고 열린 마인드로 더욱 많이 배워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팀 화이트와 함께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면서 ‘정태연’만의 특별한 브랜드 가치를 더욱 컬러풀하게 칠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1:58:49
강지혜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강지혜입니다.
저는 이중전공으로 선택한 문화콘텐츠 공부하면서 미디어와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문화콘텐츠 기획 수업에서 다룬 “Hyundai : Going Home (고잉홈)” 프로젝트를 통해서 브랜드의 신념과 가치관을 미디어 적절하게 담아내어 표현하였을 때 구매 욕구를 촉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기업과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다는 꿈과 브랜드 마게팅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찾아보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가 인상 깊게 다가왔고 팀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이 저의 꿈과 가까워 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족한 점도 많고 경험도 적지만 팀화이트를 통해서 팀원들과 교류하고 협동하며 팀의 성취를 이루고 올바른 상생의 정신을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쌓고 '팀과 나', 더 나아가 '기업과 소비자'를 하나로 이끌 수 있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2:03:11
변인수
홍보 관련 직무를 희망 직무를 삼고 우대사항인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취득하였고
경험을 쌓기 위해 대외활동에 지원하고 도전해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라는 양성교육을 알게 되었고, 많을 것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현재 졸업을 한 상태지만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아
더욱더 열정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1-01-17 21:54:36
조은서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30기에 지원하는 조은서 입니다.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주식을 시작하면서부터입니다. 각 개인들은 성장 가능성이 돋보이는 기업에 투자를 함으로써 회사에 대한 지분을 갖게 됩니다. 저 역시 투자할 기업을 고를 때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우선순위에 둡니다. 많은 기업들과 그 체계에 대해 공부하면서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해왔던 기업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저마다의 고유한 ‘브랜드’를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다른 회사와 차별화되면서도 고유하게 만드는 ‘브랜드’라는 개념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제가 지금까지 소비한 모든 것들이 브랜드 가치의 영향을 받은 것 또한 느꼈습니다.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기업 또는 개인의 핵심 가치를 담아내는 ‘브랜드’는 기획, 마케팅 등 대부분의 회사 업무의 중심이 되어 이를 기준으로 모든 체계가 돌아가도록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고유한 아이덴티티인 브랜드가 그 중심을 잡아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쉽게 무너져 내릴 모래성과도 같습니다.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그렇다면 기업 모든 업무의 원천인 브랜드 자체에 대한 원천은 없는지, 존재한다면 어떤 것인지, 어떤 것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주주들의 마음을 움직이는지”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로써 단순히 브랜드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본인의 브랜드를 갖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으며 그 핵심 가치는 ‘실천’입니다. 모든 이론과 학문은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실행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며, 저는 이러한 실천하는 자세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노력합니다. 실제로 작년에는 자신만의 고유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직접 쇼핑몰을 개설하고,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다양한 SNS로 홍보하면서 브랜드를 구상하고, 그 방향성을 찾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지금도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홀로서기 외에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상생의 정신을 갖고 같은 목적을 성취에 나아가는 것은 더 좋은 기회입니다. 앞서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브랜드’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이처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글로도 다 담아낼 수 없는 저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기존의 것에서 더 생산하고, 사용하며 견고히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로써 ‘상생’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브랜드’ 가치를 이해하고 만들어갈 자신이 있습니다.
2021-01-17 21:54:23
이현지
안녕하세요! ‘우리’ 팀 화이트에 대한 열정을 가진 20기 지원자 이현지입니다.
‘우리’는 자신과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거나 소속감을 나타내는, 그리고 친밀하고 소중한 관계의 대상을 수식할 때 쓰이는 단어입니다. 따라서 서로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하나가 되는 팀 화이트에 걸맞은 수식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러한 ‘우리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상생사회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일종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브랜드를 접하고 이용하곤 합니다. 평소 사용하는 제품을 보며 브랜드를 떠올리기도 하고, 길거리를 지나다니거나 각종 미디어를 통해 광고에 노출되면서 브랜드에 대해 인지하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SNS를 통해 각자를 브랜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정체성 차원의 브랜드는 우리 일상에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일 것입니다. 저 또한 실생활에서 브랜드가 가진 파급력을 느끼며 브랜드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학기 디지털 마케팅 관련 과목을 수강하면서 ‘Hope Soap 캠페인’을 접하고 단순히 기업 정체성 차원의 브랜드를 넘어, 브랜드의 파급력과 가치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Hope soap’는 취약한 위생환경으로 인해 수많은 질병이 도사리고 있는 지역의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넣은 비누를 선물한 캠페인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즐겁게 손 씻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고, 실제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질병 발생률이 감소하는 유의미한 결과를 이끌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음에 깊이 공감하였고, 저 스스로도 상생을 추구하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브랜드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등 직접 브랜드 가치 탐구와 콘텐츠를 제작하는 값진 경험을 하고, 성실하게 후기를 기록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개인이 아닌 팀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남에 있어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노력하기 위해 제 온 열정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우리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55
민지영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열정넘치는 지원자 민지영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는 우리 주변만 보더라도 모든 상품에 붙여져 있을 만큼 우리는 브랜드와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이러한 수많은 브랜드의 제품들 중에서 특정한 제품을 구매하기까지의 브랜드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하거나 혹은 동일한 제품이 있다고 하더라도 구매할 제품을 선택하기까지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와 가치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학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경영학원론]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할 때,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와 가치를 고려하여 판단 후 구매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에서 소비자는 제품의 기능과 성능을 구매하기도 하지만 브랜드의 가치를 구매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브랜드 고유의 이미지는 곧 제품 이미지, 해당 기업의 이미지로 연상되어 인식되기 때문에 브랜드란 기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의류산업학과에 재학하면서 패션md라는 직업을 꿈꾸게 되었고 더 나아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이자 큰 꿈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이미 넘쳐나고 있고 또 계속 생겨나고 있지만, 수익구조만 생각하고 이익만을 창출하기 위한 브랜드가 아닌 사람들의 이상향,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추구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내기까지는 기획, 전략,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는 홍보 등 수많은 과정이 존재합니다. 저는 그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섞여 서로에게 배우고 협력하는 법과 전문적으로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 더 나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이상향, 세상을 이롭게 하는 브랜드 창립이라는 저의 큰 꿈을 향한 첫 계단을 팀 화이트와 함께 배워나갈 수 있도록 그 소중한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2021-01-17 21:50:54
송서미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송서미라고 합니다.
혹시 '차이팟'에 대해서 아시나요? '차이팟'은 차이나와 에어팟의 합성어로, 흔히 중국산 짝퉁 에어팟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중국에서 거주할 당시, 중국 친구가 저에게 차이팟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기능도 똑같고 생긴 것도 똑같은데 가격은 더 저렴하기까지 했습니다. 다만 애플 로고가 없을 뿐이었는데,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저는 차이팟을 사용하기가 꺼려졌습니다. 제가 에어팟을 구매하려고 했던 이유는 단순히 기능이나 디자인 때문만이 아니라 '애플' 이라는 브랜드의 물건을 구입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브랜드로 포화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커피숍에서, 심지어 달리는 기차에서도 온갖 브랜드들과 마주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브랜드가 똑같지는 않습니다. 브랜드별로 차이가 있고, 그 차이에 따라서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는 사람이 생겨납니다. 그렇다면 대체 브랜드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걸까요?
팀화이트는 이와 같은 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패스워드라고 생각됩니다. 브랜드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세상에 나오는 순간까지, 브랜드에 대한 AtoZ를 팀화이트와 함께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 활동이 끝나고 난 후에는, 브랜드가 그렇듯이 저 역시 세상을 바꿔나가는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01-17 22:37:52
김경민
<개인에게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브랜딩.>
저는 팀 화이트가 중시하는 좋은 브랜드를 화이트 컨슈머와 연결하는 것이 제가 목표로 하는 이상적인 구조와 비슷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가치와 철학을 가지고 있더라도 마케팅 혹은 브랜딩이 잘못되면 그 가치는 퇴색되기 마련입니다. 그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케터들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아무리 마케팅을 잘 한다고 해도 브랜드의 철학이나 가치가 사람들의 소비가치와 맞지 않으면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최근의 상황에 선한 영향력까지 키워드로 뽑히면서 점차 소비자들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에 맞춰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적 기류도 생기고 있습니다.
저는 결과적으로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기업들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이론으로 배운 분야에 실무에 계신 분들의 직접적인 경험과 결과가 필요합니다. 유튜브나 강연을 통해 알아보지만, 충분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 활동 중, 브랜드 연구원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제가 직접 실무에 참여할 수 있고,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시는 분들의 이야기와 컨설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