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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성상훈

팀 화이트의 경험이 있는 지인의 추천으로 인해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고, 자세히 살펴보니 제가 좋아하는 일인 것은 물론 잘할 수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로 거듭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저에게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하여 세상의 변화를 위해 도전하겠습니다.

2021-01-17 22:35:09

전희수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전희수입니다.

[‘가치’를 부여하는 브랜딩의 매력에 빠지다]

저는 브랜딩이 매력적인 이유는 제품의 숨겨진 가치를 찾고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소비자들의 머리에서 시작해서 감정적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소비자들은 특정 브랜드에 신뢰감, 충성도, 편안함 등의 감정을 느끼며, 그런 감정들을 갖게 하는 긍정적인 경험들을 통해 그 브랜드에 가치와 이미지를 부여합니다. 브랜딩을 하기 이전에 제품은 사람들의 입장에서 흔히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제품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브랜딩을 하는 순간 제품 그저 흔한 것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탈바꿈해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자리하게 됩니다.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소비자들과의 관계를 통해 견고한 이미지를 생성해, 최종적으로는 하나의 ‘고유명사’를 만드는 브랜딩은 저에게 너무나 큰 매력과 설렘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는 개인이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궁극적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더욱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팀 화이트의 커리큘럼을 통해서라면, 마케팅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브랜드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키우고 싶습니다.

[‘같이’가 갖는 ‘가치’]

저는 단체생활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변화시키는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주변 지인들이 ‘단체생활에 미친 열정넘치는 사람’이라는 별명으로 부를 만큼 단체생활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체생활’은 저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모인 사람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울고 웃으며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은 항상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상호작용하는과정에서 사람은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가 아닌 ‘같이’이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이런 ‘같이’의 ‘가치’를 가진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서로 잘되는 것이며 같이 이루어내는 것인 상생을 근본이자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되어 활동하는 팀화이트의 모습은 저를 가슴 뛰게하는 모습과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있게 배우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하는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상호작용하며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마케팅을 향한 첫 발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2:29:47

홍지영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홍지영입니다.

저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것을 사랑합니다. 기사, 웹자보, 카드뉴스, 영상 등 여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올리면서 항상 어려운 부분은 이 콘텐츠들을 어떻게 브랜드화 할 수 있을까입니다. 초기 콘텐츠를 만들 땐 퀄리티가 좋으면 당연하게 보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양질의 콘텐츠가 차고 넘치는 시대 속, 퀄리티는 기본이고 매력적인 브랜딩 역시 필수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면서, 브랜딩이 필요한 할 상황이 여럿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어 하면서도 항상 이게 맞을까 줄곧 머뭇거렸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브랜딩의 체계적인 교육은 물론 기획 및 실행도 경험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정보도, 기업도 넘쳐나는 지금, 모두들 혁신이 필요하다 입을 모읍니다. 저는 그 혁신의 바탕은 ‘상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 속 특정 기업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커갑니다. 최근 꾸준하게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기업을 유심히 보면 소비자와, 환경과 혹은 지역 사회 등과의 상생을 강조하는 기업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기업 브랜드를 넘어 국가 브랜드, 개인 브랜드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브랜드는 도처에 있습니다. 또 그만큼 브랜드를 다루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그 핵심이 ‘상생’ 이 되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를 다루면서도 상생을 강조한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사람들과 함께 win-win 하는 브랜드를 키워가는 방법을 익히고 싶습니다.

2021-01-17 22:24:57

이성원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를 재학하며 가장 크게 배운 점이 있다면 브랜드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비롯된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의미와 여러가지 방식의 표현방법으로 하나의 브랜드가 생겨나면 그 브랜드는 사람들의 관심과 기억 속에서 그 브랜드의 가치가 형성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를 기초로하는 로고, 네이밍과 같은 시각적 디자인과 이와 유용한 상품이 결합되어야 성공적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될 수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첫각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각인이 되면 생각이 잘 바뀌지 않기에 브랜드 그 자체가 주는 이미지로 굳어지게 된다는 결론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주어질 첫 이미지의 브랜드를 제가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비추어지길 바라는 모습과 소비자가 브랜드를 생각하는 이미지가 통일 될 수 있도록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1-01-17 22:21:51

유솔희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유솔희입니다.

사실 저는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우리나라 기업의 광고를 여럿 마주하게 되었고, 이 작은 나라가 지구 반대편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한 기업이 한 나라를 대표하고 그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 마케터로서 한국의 참된 아름다움과 멋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현재 무역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무역학을 전공하면서 지난 1년동안 저는 ‘경제와 윤리’에 대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중 착한 소비와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해 더 깊이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똑똑해진 소비자에 맞게 기업 또한 단순히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홍보 수단으로써의 사회 공헌이 아닌, 실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국가 재난과 차별, 환경 문제 등을 아울러 기업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면 이것이 곧 브랜딩이 될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대학 생활동안 많은 경험과 학문활동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가짐으로써 지역사회의 발전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 발전을 꾀하는 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가 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가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며,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점이 앞으로 제가 목표하는 바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였고, 앞서 제가 언급한 경험과 학문적 소양을 채워나가기 위해서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22:27:44

정재나

안녕하세요 저는 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정재나라고 합니다. 저는 식품업계열 기업 BM을 꿈꾸고 있습니다. 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는 만지만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나 경영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CJ푸드빌을 비롯하여 여러 식품업계 회사들은 작은 브랜드들을 만들고 만들어진 이미지를 통해 여러가지 식품을 선보입니다. 저는 그 과정 속에서 브랜드의 힘을 엿보았습니다.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도록 와닿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기업의 얼굴을 만드는 것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브랜드에 대해 심도깊은 연구와 교육을 언제나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팀 화이트는 저에게 자신만의 콘텐츠, 브랜드들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발전하는 기회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훗날 BM으로서 브랜드의 리브랜딩이나 디자인, 소비자의 반응 등등을 분석하고 창출해갈때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22:14:26

이하연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이하연입니다.
학창시절 축구와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던 저는 '스포츠 마케터' 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꿈에 한걸음 더다가가기 위해 고등학교 학생회 중에서 문화체육부라는 부서의 부장으로 일을 했습니다. 주로 하는 일은 학교의 체육 관련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학생들에게 홍보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일을 하며 기획과 홍보 능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부서원들 간의 협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학생회 경험을 한 후, 더 큰 분야에서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해보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고, 그리하여 경영학부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큰 꿈을 안고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1학년때는 전공 과목을 깊게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분야의 활동을 직접 찾아서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고 그러던 중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학창시절 학생회의 경험과 경영학부 진학 후 여러가지 팀플에 참여하며 협력과 공존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협력과 공존을 중시하는 제 가치관이 팀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상생'과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를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에서 이야기한 상생과 공생에 대해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평소 생각하는 협력은 콩 한쪽을 나눠먹는 공생의 개념이었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의 개념은 콩을 함께 심어서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저에게 매우 새롭게 다가왔고, 큰 교훈을 주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의 팀원으로써 더 많은 것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여러가지 경험을 쌓고, 팀원들과 함께 상생하는 법을 배우며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2:14:22

고명근

브랜드와 보색이 되브랜드의 사전적 의미는 제품을 식별하는데 사용되는 명칭입니다.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보색" 이라 정의하고 싶습니다 .보색은 서로 같이 사용

2021-01-17 22:19:12

강지영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세상을 바꿔보고 싶은 지원자 강지영입니다.

저는 대학생활 내내 이뤄놓은 것이 없다는 막연한 불안감에 쫓기며 살았습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무언가 새로이 도전하면, 필연적으로 맞이하는 탈락의 순간들은 저를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주변 사람들이 인정하는 '당당함이 트레이드 마크인 강지영'도 사라져버릴까 봐 더욱 무서워지곤 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가장 큰 동기는 팀 화이트가 이전의 활동 경력이나 자격증을 통해 나를 증명하는 곳이 아니라, 저 자체만으로 가능성을 봐주는 곳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탈락들과 자기비판 속에서도 제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아직 완전히 나를 알아봐 주는 사람들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라는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이제는 팀 화이트에서 동료들과 많은 도전을 함께하며, 더욱 선명해지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브랜드의 기능 중 가장 큰 것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가 인정하는 가치 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 말이 필요 없어질 만큼 온 마음으로 소통하고, 이를 통해 모두에게 빛나는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강지영'이라는 인간을 구성하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막연한 불안감과 스스로의 강박에 시달리는 게 아닌, '우리'가 함께 헤쳐나가는 세상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가장 열린 마음으로, 가장 '우리'다운 방식으로 제 자신과 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팀 화이트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2021-01-17 22:08:20

이예찬

[브랜드 첫걸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건축가를 꿈꾸는 이예찬입니다.
건축을 공부하고 관련 프로젝트를 이행하면서 아이디어, 고객의 니즈 그리고 그룹(팀, 브랜드 및 상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을 위해 하나의 상품이나 아이디어를 제공할지라도 혼자 생각하는 것과 그룹 안에서 만들어지고 다듬어지는 상품의 큰 차이를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한 것은 단순히 그룹에서 브랜드라는 상품을 이해하고 다듬기 위함만이 아닙니다. 건축은 해당 고객과 업무자의 역할로 나뉘기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과 브랜드가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기업과 소비자가 같이 만들어나가는 하나의 성장 과정 즉, 공생 관계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브랜드를 선정할 때 단순히 희소성, 독창성만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고객의 니즈와 대중성과 친근함을 만족해야 비로소 소비자의 이목을 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소비자의 눈에 들게 되면 브랜드를 가진 기업은 조금씩 성장하는 기회가 주어지며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유일무이한 상품과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우고 얻고 싶은 것은 단순히 이론과 방법론, 사례에 대한 전문 지식뿐만이 아닙니다. 브랜드 자체를 이해하고 공부하며, 세상에 ‘나’라는 브랜드를 내놓았을 때 얻을 수 있는 경험과 지식을 미리 팀 화이트에서 경험하고자 합니다. 또한, 트렌드를 이해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분석하여 해결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팀이라는 그룹 안에서 선의의 경쟁과 자신이 가진 가치관과 아이디어를 부딪치며 그로 인해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경험, 발전할 기회의 발판을 스스로 만들기 위해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22: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