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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아

“다양한 디자인적 능력과 시각을 강점으로,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 팀 프로젝트를 이루다.”

바로 팀 화이트에서 될 수 있는 저의 모습입니다.

&lt소개&gt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을 전공하고 융합콘텐츠를 복수전공, 철학을 부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김도아 입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기존의 브랜드를 브랜딩하거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다수 경험했습니다. 디자인에서 배운 브랜딩은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비전을 정리하고 강조하고 돋보이게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좋아 보이게 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좋은 것’이 되게 하는 브랜딩에 매력을 느껴 자연히 마케팅과 기획쪽에도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뉴미디어 산업 안에서 기술을 적용해 콘텐츠를 개발하고 기획하는 융합콘텐츠 학과를 복수전공했습니다. 수업에서 직접 사용자 조사와 분석을 진행하면서 사용자에 대한 관심과 이해 없이는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딩과 마케팅은 더욱 사용자와 가까워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 영역 중에서도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 디자인’으로 정의할 수 있는 UX를 심도 있게 배우면서 ‘디자인씽킹’을 집중적으로 훈련했습니다. 디자인씽킹을 배우며 ‘사람을 생각하는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배우고 스스로도 이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은 결국 그들의 ‘Hidden Needs’를 파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Hidden Needs란, 사용자 그들조차도 알지 못하는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진짜 욕구’로, 인간에 대한 지극한 관찰과 깊은 고민을 통해서만 파악하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디자인씽킹’을 여러 수업을 통해 배우고 체득하면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 마케팅 또한 디자인씽킹이 적용되는 분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대학 교육 안에서 브랜드와 마케팅과 관련한 많은 이론을 배우고 관련한 경험을 다수 쌓을 수 있었지만, 정작 사회에서 학교 밖 사람들과 협업하며 제가 배운 지식과 경험들을 적용해볼 기회가 좀처럼 없었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배움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마케팅 영역을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경험을 통해 깊고 값진 ‘진짜 지식’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한 갈증이 있던 제게 팀 화이트가 되어 할 수 있는 활동들은 가뭄에 단비같은 활동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주최하는 팀 화이트 20기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교육을 받고 제가 지금까지 배운 내용들을 적용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며 멋진 작업들을 하고 싶습니다!


&lt브랜드/브랜딩이란?&gt

브랜드는 결국 ‘되고 싶은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를 포함한 미래를 생각하며 상정한 정체성이 바로 ‘브랜드’인 것입니다. 소개에서도 말씀드렸듯 브랜딩이란 ‘좋아 보이게 하는 것’이 아닌, ‘좋은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어떤 단체와 기업을 브랜딩하는 것이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브랜딩의 뜻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스스로 자기개발을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스펙을 쌓고 능력을 개발하는 것 또한 브랜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우리 삶 전반에 걸쳐 있는, 일상적인 것입니다. 더 나은, 더 좋은 모습으로 나를 바꾸고 내가 사는 세상을 바꾸는 것이 바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이며, 팀 화이트와 공유하는 가치입니다.


&lt팀 화이트에서의 김도아는&gt

우선 제가 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툴을 다루는 것’입니다. 디자인학부를 전공했기에 하나의 영역만이 아닌 시각, 영상, 공간, UXUI 분야에 대한 넓은 지식과 능력을 갖고 있어 팀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맡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비록 마케팅과 관련한 대외활동은 팀 화이트가 처음이나, 지금까지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단체 작업 및 활동을 경험하면서 혼자보다 다른 이들, 팀원들과 함께 공통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활동이 저에게 잘 맞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팀에 기여하고 팀을 위해 헌신하는 적극적인 태도로 팀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최고의 프로젝트 결과를 내는 것에 자신 있습니다. 저는 열정적으로 현재를 일구고 낙관적으로 미래를 그리며 열린 마음으로 모두를 대하는 둥근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 활동에 참여한다면 이와 같은 저의 성격적인 장점을 바탕으로 한 팀원들과의 원활한 협업으로 최선의 결과물을 낼 수 있으리라 자부합니다. 제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게 활동에 참여하며 제 능력을 모두 펼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혼자서 만든 완벽한 작품은 다양한 사람들과 여러 난관을 거쳐 함께 만든 풍부한 작업을 이기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함께 하는 것의 가치를 알고 있으며, 그 가치를 믿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할 때 생각지 못했던 값진 결과들을 얻는 것을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믿음과 경험, 가치관을 갖고 적극적으로 팀 화이트 활동에 임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소개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17 23:05:06

정아영

누구나 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전공으로 삼으면서 그 안에서 저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심했습니다. 처음엔 살아남기 위한 경쟁력을 좇았습니다. 하지만 2년의 대학생활을 통해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제 자신보다 다른 이들과 함께하는 제 자신이 더욱 크게 성장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협력의 장소가 되는 팀은 같이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면서 동시에 그 과정에서 함께 성장하며 그 가치를 높여가는 시간입니다. 작년 전공수업에서 20대 1인가구를 위한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를 3명의 팀원과 함께했습니다. 정성연구와 정량연구로 관심사용자에 대해 깊이있게 조사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직접 문제를 정의내리고 퍼소나도 만들어냈습니다. 팀원들과의 오랜 아이디어 회의와 디자인 과정에서 서로를 다독이고 때론 비판하며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완성도 높은 식사 커뮤니티 어플 디자인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짧고도 긴 한학기를 팀원들과 함께하면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은 물론이고 제 식견과 분야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점도 개선할 수 있었고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 안에서 제 정체성을 결정지을 수 있는 웹디자인에 대한 관심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브랜드의 가치를 선정하고 브랜딩을 직접 진행하면서 브랜딩 자체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리서치 방법을 배우는 수업이다보니 보다 전문적인 배움과 피드백에 갈증을 느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우연한 기회로 맡게 된 영화 도우미 활동을 하며 ‘배리어 프리’라는 가치를 배웠고 이를 여전히 마음속에 품고 작지만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너와 나, 또 우리가 함께 사는 사회가 더욱 풍성해지기 위한 과정이자 목표가 ‘배리어 프리’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치는 분명하지만 아직 진로를 향한 여정은 순항 중이기에, 결론적으로 저라는 브랜드가 어떻게 제 가치와 본질을 이끌어갈지 스스로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제가 공감한 가치를 모두가 이미 공감하고 있지만 사회에 적용하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라는 걸 최근 장애인 관련 이슈들로 다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에 배리어 프리를 적용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회적 기업 ‘마리몬드’를 알게 되면서 브랜드라는 방법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마리몬드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디자인 제품과 콘텐츠에 담아내고 존귀함을 재조명하는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학대피해아동으로 동반자의 범위를 넓히면서 보편적 인권 문제에 사회가 귀기울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 사례로 브랜드가 사회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보다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드를 통해 제가 꿈꾸는 가치를 세상에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01-17 22:59:44

나성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영상미디어 전공 나성은입니다.

저는 저번 학기 수강한 ‘광고이론과 기획’ 수업에서 신생 항공사 브랜드의 서비스를 구상하고 광고를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진행했습니다. 이 브랜드에 몰입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은 브랜드의 가치와 소통의 중요성이었습니다. 광고 기획 과정은 물론 해당 브랜드의 운영 방식과 서비스, 이미지 등 모든 요소가 브랜드라는 기둥을 중심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단순히 기업의 얼굴, 홍보 수단 등으로만 여겼던 생각이 바뀐 계기가 된 것입니다.

또 팀원들과 협력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해당 브랜드의 입장과 소비자의 입장을 같이 이해하며 그 브랜드에서 이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광고 기획과 서비스 방안을 이끌어내고자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만 느낀 것이 아니라 팀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이념인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과 관련된 중요성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제가 이끌어낸 방식들과 브랜드가 만났을 때 달라지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며 어떤 브랜드가 되었든 “나성은”이라는 가치와 만나 의미 있는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년간의 대학생활을 마치고 졸업 학년을 앞두고 있는 지금,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 전 저의 정체성 즉 저라는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그에 앞서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돕는 브랜드 리더로서의 성장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2:56:53

허선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허선아입니다. 저는 마케팅 관련 수업들을 들으며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지 '상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수많은 사람들이 일궈놓은, 그리고 추구해나갈 많은 가치들이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개인의 브랜드화, 정보화, 글로벌화 등 빠르게 이루어지는 다양한 변화 속에서,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며 어떠한 사람들과 어떠한 상호작용 속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켜나갈 것인가가 더욱 중요한 논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우리가 마주하는 세계의 많은 변화 속에서 브랜드가 추구해야할 가치와 방향성에 대해서 더욱 구체적이고 깊이있게 연구해보고, 또 이를 알리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분야인 만큼, 팀원들과 협력하며 열심히 활동하고 함께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05:18

윤선민

안녕하세요, 한국 소비자 포럼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미래의 문화기획자 윤선민입니다.

[상생 그리고 팀의 가치]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철학은 '상생' 그리고 팀입니다.
저는 현재 문화기획학과에 재학 중으로, 팀원과의 협업을 통해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는 수업이 대다수였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알게 된 ‘상생 그리고 팀’이란, 온전히 혼자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자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팀원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채워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원동력이자 조력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이 제가 꿈꾸는 문화기획자라는 분야에서는 공연, 이벤트, 전시 등을 기획할 때 혼자의 힘만으로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3년 동안 문화기획 수업을 들으며 개인이 아닌 팀, 팀원들과의 상생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현재의 배움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관점을 지닌 사람들과의 상생을 통해 상생의 가치에 대해 더욱 알아가며 사회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브랜드를 기획하는 문화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2021-01-17 22:57:44

김진영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021-01-17 22:50:41

박채린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 넘버의 제목이자, 가사입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말입니다. 언제나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싶어 했고, 또 그 작은 목소리가 누군가에게 전해져 도움이 되길 바랐습니다. 모두가 당당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제 꿈입니다. 자신의 몸에 대해, 성적인 요인들에 대해 숨기지 않아도 될 것들을 숨기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것들에 당당해지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다른 서비스나 제품과는 차별화된, 고유의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에는 그 브랜드의 바탕이 되는 뚜렷한 정신과 이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뚜렷한 꿈을 가지고 고유한 브랜드의 정신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세상을 향한 목소리, 블로그와 서포터즈]
이렇게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싶다는 열망으로 인해 작게나마 목소리를 내고자 여러 SNS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에서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취미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에게 하고픈 이야기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고자 시작했던 블로그에서 블로그 통계를 다루고 인터넷 사용자에게 인기 있는 키워드를 살피며 다른 이들에게 매력적인 컨텐츠를 생산하는 데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페스티벌 서포터즈, 속옷 브랜드 컨텐츠 프렌즈로서 활약하며 여러 영역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뷰티 영상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인턴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와 브랜드 특성에 대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브랜드의 이야기와 함께, 스타트업 인턴십]
현재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기업은 뷰티 영상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뷰티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기반으로 여러 브랜드의 제품, 그리고 그 제품에 대한 영상 후기를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각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업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뷰티 산업의 여러 브랜드를 조사하며 깨닫게 된 것은, 그들이 각기 다른 고유의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브랜드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스스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들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과 서비스 이전에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 바로 그들에게서 변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브랜딩을 통해 제가 꿈꾸는 세상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팀 화이트로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해 이론적으로, 실무적으로 모두 배우며 미래의 브랜드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우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제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치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에 대해 더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개월의 기간동안, 미래에 브랜드 리더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열정적으로 고심하고 탐구하여 더 특별한 브랜드들이 그들만의 이야기를 펼치는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2:49:46

안재은

이곳 저곳에는 많은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브랜드를 우리는 이 삶속에서 가장 많이 접한다고 생각합니다.그 브랜드에 대해 궁금했지만 제대로 알 기회도, 접 할 기회도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깨닫고,저의 가치관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깨닫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기회도 한번 잡을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2021-01-17 22:49:27

조수민

‘브랜드’.
‘특정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칭할 때 사용되는 명칭이나 기호’라는 표현뿐만 아니라, 어떠한 분야에 있어서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을 우리는 브랜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두 표현은 그 대상이 회사인지, 사람인지에 따라서 다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질이 다르진 않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느끼기에 이 두 표현, ‘브랜드’가 가지는 가장 큰 특징은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정하는 것이고, 꿈은 나를 상상하는 것이다.” 최근에 읽은 책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구절입니다.
저는 앞서 말했던 브랜드의 의미 중 두 번째 표현인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누구에게 소개가 될 때 이러한 ‘브랜드’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이고, 이에 나아가 두 가지 의미로서의 ‘브랜드’를 모두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그런데 최근 대학에서의 수업을 들으면서 저의 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을 찾게 되었습니다. 바로 ‘사진이나 영상, 단어들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마법이 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저의 놀라움에서부터 시작된 발견이었습니다. 모르고 봤을 때 그냥 당연하게 느껴지는 사진이나 영상들도,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가 내제되어 있고, 어쩌면 우리들이 당연하게 그것들을 보고 마음에 와 닿는 게 누군가가 의도한 것일 수 있다는 배움이었습니다.
이는 어쩌면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반짝이는 열쇠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동시에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정도로 내가 의도하는 것을 담는 것이 옳은 것일까.’ 무서움에서부터 시작된 이러한 물음은 계속해서 저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물음은 팀화이트를 통해서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더불어서 ‘옳은’ 브랜드라는 건 무엇인지, 브랜드에서의 옳고 그름 사이의 선은 무엇인지 이 활동을 통해 얻어나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더하여 저에게도, 팀화이트에게도 후회되지 않을 지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1-01-17 22:47:22

안다윤

저는 퍼스널 브랜딩과 창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저는 문화예술 산업에 관심이 많으며 훗날 문화 재단을 이끌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는 상경계열 학생이 아니라 브랜딩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고, 또 학교 수업만으로는 충분히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의 기초를 다지고 싶습니다.

2021-01-17 22: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