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외된 사람들의 잠재력을 이끌어 꿈을 이루도록 돕는 사회적기업가가 되고싶은 김민서라고 합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사회적 기업가를 꿈꿔오며,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나의 비전과 기업을 알아줄까?를 고민해왔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의 리쿠르팅 문구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를 보면서 브랜딩에 그 해결의 실마리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 브랜드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정체성이 확실하고 그 목적의식이 뚜렷한 브랜드는 소비자로 하여금 신뢰를 주고 내가 사람과 세상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를 널리 퍼뜨려주는 확성기 역할을 하곤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세상의 변화가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는 말에 많이 공감됨을 느꼈습니다. 제가 꿈꾸는 세상은 연대하는 사회, 환경 때문에 가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사회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세상이 오기 위해서는 그 밑에 사람이 사람에게 기적이 되는 사회가 필요합니다. 저는 잘만든 브랜드란 결국 사람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한 사람들에 의해서 운영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런 고민을 하고있고, 팀 화이트에 들어가 많은 사람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며 제가 세상에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13:36
김나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가치를 전하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의 멤버가 되어 따뜻한 삶의 가치를 전하고 싶은 김나연입니다.
-브랜드를 이해하고 싶은 이유, 나만의 아름다움을 알려준 코스메틱 브랜드
저에게 있어 따뜻한 삶의 가치는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타인의 기준에 맞춘 아름다움에 대한 고민으로 스스로를 차갑게 깎아내리던 저는 코스메틱 제품을 사모으면서 자신이 가진 아름다움에 집중하는 브랜드 가치를 접하고 삶의 태도를 바꿀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고민을 따뜻하게 살펴보고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를 전해주는 브랜드에 대해 감동을 받았고, 저와 같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들을 더 유심히 바라보며 브랜드 경험을 고민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 꾸준한 브랜딩과 UX/UI 소모임 활동
그렇게 생각을 한 이후로 교내 브랜딩과 UX/UI 소모임에 2년동안 꾸준히 참여하면서 자신과 주변을 가꾸는 경험에 집중하는 코스메틱 브랜드나 커플들의 데이트 고민을 해결하고 함께하는 성취를 전하는 데이트 코스 추천 브랜딩 앱을 만드는 등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환경과의 관계, 그 관계 속에서 나타난 사람들의 고민, 그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가치에 대해 연구하는 브랜드의 역할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꾸준하게 의견을 나누고 함께 작업을 해 가면서 팀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서로의 역량을 더 잘 이끌어낼 수 있도록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는 감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얻고싶은 경험, 브랜드 시야의 확장
교내에서의 브랜드 활동이 저에게 정말 소중하게 다가왔지만, 아무래도 디자인 전공 내에서 이루어진 경험들이다 보니 ‘디자인을 떠나서 브랜드 그 자체를 다른 학과 친구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며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를 연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이 팀화이트 활동이 저의 브랜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팀원의 일원으로서 같이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활동하면서, 제가 브랜드를 만났던 경험처럼 사람들에게 따뜻한 가치가 담긴 경험을 전하는 디자이너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30:33
우세현
<스스로, 더불어, 새롭게>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우세현입니다.
스스로, 더불어, 새롭게. 위 표어는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의 교훈이었습니다. 대학생이 된 지금 초등학교의 교훈이라니 조금은 뜬금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 세 가지의 개념은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저를 가장 잘 표현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
아무리 좋은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도, 좋은 팀원들과 함께한다고 해도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팀’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미디어 관련 학과에서 광고를 세부전공으로 공부하면서 수없이 많은 조별과제를 진행했습니다. 팀으로 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 어떤 자세로 과제에 임했을 때 최선의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니, ‘스스로’에 해답이 있었습니다. 팀원들이 하나의 동일한 목표를 두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나섰을 때, ‘팀’이라는 개념의 가치가 가장 잘 실현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타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내 자신이 선택하고 노력해야 팀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의 내면이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어딜 가나, 어느 집단에 속해 있나 ‘스스로’ 집단의 공통적인 가치를 이루기 위해 나서는 사람입니다. 팀에 속해 있지 않을 때도 저는 성장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여러 번의 팀 작업과 발전하기 위한 독학을 통해 ‘해야 하니까’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이 되어 노력하는 것이 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로 자리잡았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는 인생은 단체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과라는 단체, 학교라는 단체, 가족이라는 단체, 심지어 대한민국이라는 단체까지 인생을 살며 집단의 일원으로 살아가야 하는 경우는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혼자 행복하기 보다는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는 이상에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젊음의 힘, 협력의 힘으로 이러한 사회를 바꾸어 가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주요 가치 중 하나인 ‘상생’은 바로 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황금열쇠입니다. 소비자와 브랜드가 함께 상생하며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밝히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팀 화이트 20기로서 노력하고 싶습니다.
<새롭게 도전하는 사람>
미래의 광고인을 꿈꾸는 학생으로서 저는 다수의 공모전에 팀으로 출품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브랜드의 주된 가치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내는 경험을 많이 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GTQ 1급을 취득하여 디자인 툴 사용에 능통하고 영어와 스페인어를 사용할 줄 아는 외국어 능력을 지녔습니다. 뿐만 아니라 금융 분야, 의료 분야, 외국어 분야, 언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글쓰기 능력과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함양했습니다. 저 혼자만 이 능력을 가지고 있을 때는 그저 개인의 역량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 라는 단체를 만난다면 여러 능력을 가진 다른 팀원들과 함께 녹아들어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을 통한 사회변혁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같이 노력했을 때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저만의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특성을 바탕으로 스스로 나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팀 화이트 20기의 일원으로서 새롭게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13:08
박건
“나를 브랜드로 만들자”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박건입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식지 않는 열정 >
새로운 한국 패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만족시키기 위해 의상학과에서 국내 브랜드 기획과 해외 브랜드 바잉을 공부해왔으며, 소싱을 중심으로 시스템의 효율성과 전문성 상승 요인을 분석하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전공 특화로 ‘패션 이노베이션 스페셜리스트 트랙’을 이수하면서 배웠던 트렌드, 제품, 홍보, 판매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을 팀화이트에서 펼쳐보고 싶습니다.
<성격의 장점: 계획적인 도전>
목표가 생기면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성격입니다. 작년 겨울, 집 드레스룸을 옷가게로 꾸며 지인들을 불러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 쇼핑몰 조명과 스피커, 탈의실 커튼 구매하여 설치하고 초청장을 만들었습니다. 한달 동안 30명이 넘는 지인들이 방문했고, 250만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지인들이 쇼핑하는 모습과 구매한 옷들을 SNS 계정에 홍보했더니 더 많은 분들이 문의해주셨고,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기도 하였습니다. 작은 사업이지만 계획적으로 구상하고 과감하게 도전한 덕분에,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었습니다.
<성격의 단점: 완벽주의자>
좋은 결과를 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제가 맡은 일은 모두 완벽하게 꼼꼼히 처리하려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 때문에, 업무를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고, 제 자신을 다그치기도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쇼핑몰 마케팅 팀 인턴으로 근무할 당시, 업무리스트를 작성하여 일의 중요도에 따라 시간을 분배하는 노력을 했습니다. 시간을 설정해두고 차례대로 업무를 하다 보니 효율도 올라가고, 선택과 집중하기가 쉬웠습니다. 이제는 팀원들을 믿고 일을 맡길 줄 아는 ‘유연한 완벽주의자’가 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2021-01-17 23:12:29
정초빈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꿈 중 하나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현재는 이런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사회적 창업을 창업하는 것과 마케팅을 공부하는 것은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브랜드 전문가를 양성하는 이론 교육과 콘텐츠교육 또는 실무교육을 꼭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는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세상을 혼자 살아가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혼자 특출나서 성취를 이루어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 발걸음이 뒤처지더라도 이끌어주며 힘들더라도 함께 손을 잡고 성취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는 상생을 목표로 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업과 사회와 소비자가 하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점이 저의 꿈과 비슷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더욱 배울 게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프로그램에 간절하게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큰 계기는 최종 멤버를 선정하기 전에 OT를 먼저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팀 화이트에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사실,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 중 하나가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 대부분은 손해를 잘 보려 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보편적인 사실입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OT를 먼저 진행하여 팀 화이트의 메시지를 정한다는 점에서 정말 상생을 추구하는구나,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팀 화이트에서 저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후기를 찾아보았을 때, 자신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이런 글을 보고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최근에서야 전보다 나를 많이 알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저를 더 알고 싶고, 발견하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입시 준비를 하느라, 대학교에 와서는 취업에 대해서 고민하느라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지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깨달을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언제 제가 행복한지를 알고 싶습니다. 또한, 꿈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도전하는 첫 발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07:41
강유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강유비입니다.
저는 경제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학기 중 들은 마케팅원론 수업에 브랜드 자산에 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전공 수업을 하면서 제가 더 알고 싶다고 처음 느끼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팀화이트의 활동 내용을 보고 꼭 활동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 자산은 브랜드 이미지와 브랜드 연상을 통해 만들어지는데 이 과정 속에서의 누적적인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와 신규 브랜드들은 선도자와의 경쟁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을지에 대해 이론만으로는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화이트 활동에 꼭 참가해 팀원들과 함께 연구하고 의논하며 제가 느낀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 자산은 궁금적으로 소비자를 위함이 목적이 되어야 소비자가 신뢰하고 브랜드는 장기적으로 생존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이윤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 중 아직 널리 알려지지 못한 브랜드도 있을텐데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팀화이트를 통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멘토링과 교육들을 통해 성장하고 이것이 제 자신을 브랜드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것이 상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리더가 나타날 땐 충실한 팀원이 되어 자발적으로 활동을 찾아 하고 리더가 나타나지 않을 땐 먼저 나서 팀원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일을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편입니다. 이런 저의 성향과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이 잘 맞다고 생각들어 팀화이트의 활동에 자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05:13
정하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정하은입니다.
저는 브랜드를 하나의 '가치'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기업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그 브랜드 안에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가치를 보고 기업에 투자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브랜드들이 존재하지만, 우리가 유독 선호하며 많이 이용하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컨설턴트인 사이먼 사이넥은 강연에서 그 공통점은 'WHY'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사람들은 ‘무엇’보다 ‘왜’라는 질문에 끌리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떤 목적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조직, 즉 팀을 만들고 이를 달성하고자 노력하는 팀원들, 그리고 이 기업의 브랜드 즉 목적을 보고 이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모여 완성되는 것이 기업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도 이 공식이 그대로 적용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 아래에 담겨있는 가치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가장 큰 이유도 이 팀 화이트의 목적이 명확하고 팀이라는 이름 아래 같은 방향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노력하는 그동안의 활동들을 직접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드 마케터의 꿈을 가진 저는 무슨, 어떤 브랜드를 만들 것 인가 전에 왜 이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지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왜’의 해답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함께’라는 과정은 빠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사회 안에서 더불어 살아갑니다. 모든 사람이 같은 가치관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공유하는 가치관이 있습니다. 이를 발전시키는 것은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애플의 슬로건은 ‘Think Different’ 즉 ‘다르게 생각하라’입니다. 물론 이것이 뜻하는 바가 혁신적임과 창의성도 있지만, 제가 주목한 것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인 애플이라는 곳입니다. 모두가 다른 가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은 애플이라는 곳에서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간다는 것입니다. 다름과 다름이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이루어 내는 것을 보며 전 ‘함께’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라면 이를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거라 확신했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되었고, 팀 화이트로 인해 제가, 그리고 저로 인해 팀 화이트가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05:10
류근제
[소비자를 위한 '눈맞춤']
소비자를 위한다는 것은 멀리 떨어진 채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눈을 맞춤으로써 직접 소비자가 되기 위해 애쓰는 행동입니다. 저는 이를 위해 꾸준히 소비자에게 주어진 문제가 무엇인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주소를 참고하면, 소비자의 안전사고가 급증하였던 '전동킥보드'에 관련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상장을 받은 바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렇듯 제가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다는 이념 아래 팀 화이트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글자의 힘, '브랜드']
브랜드야말로 글자의 힘을 실감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펜은 칼보다 강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렇듯 글의 힘, 글자의 힘으로 소비자에게 많은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고, 트렌드를 이끄는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23:02:26
민세홍
안녕하세요,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민세홍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브랜드는 특정 제품, 또는 서비스를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로고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가격, 또는 제품의 성능만을 중요시하던 이전과는 달리 최근 소비자들은 기업의 사회적 이미지 또한 생각하며 상품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적 공헌 활동을 하며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 아닌 실질적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과 꾸준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업과 소비자들의 연결고리인 마케터들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으며, 기업이 추구하는 것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 일치할 때 비로소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지난해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며 브랜드의 가치와 마케팅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마케터’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 이론을 알 수 있었고, 직접 학교 근처 상권 마케팅을 해보며 배운 이론들을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수업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고, 더 다양한 브랜드를 접해봄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브랜드, 또는 더 나은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며 더욱 성장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이전에는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3:01:24
김예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김예린입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무엇이든 뚝딱 빠르게 만들어내는 시대, 하지만 저는 사람에 대한 고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대한 인식과 치열한 고민으로 만들어내는 무언가가 보다 지속가능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사람이 ‘사람과 사회’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일 때 나오는 시너지를 믿습니다. 이러한 저의 믿음은 지금껏 사람간의 소통과 단합을 중시하여 이루어낸 좋은 경험과 단체생활들을 통해 검증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늘 공동체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합니다. 팀 화이트 역시 ‘함께’의 힘과 ‘상생’의 가치를 믿습니다. 이제는 혼자가 아닌, 공동의 목표를 지닌 팀 화이트와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눌 수록 커지는 배움으로 발전적 평가를 제안하는 소비자 평가단 그리고 정직한 권리와 사회적 책임을 지닌 화이트 컨슈머로서 성장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김예린’이라는 브랜드 가치>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꾼다.’ 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스로를 다능인이라 정의합니다. 무엇 하나만을 파고들며 특출나게 잘한다고 생각하지 못해 슬럼프에 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매우 많은 분야에 흥미가 있고 곧잘 해내는 재능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게는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도전을 좋아하는 모험심이 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제가 가진 큰 꿈을 바탕으로 작은 꿈들을 이루어 내기 위해 다양한 것들에 도전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쌓아온 추억과 경험들이 저만의 브랜드 특성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제가 쌓아온 특성을 어떻게 운용할 수 있을지, 더 나아가 앞으로 어떠한 특성을 쌓아나가야 할지를 배우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아카데미를 통해 '김예린'이라는 하나의 휴먼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스스로를 더욱 단단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