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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안녕하세요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을 하고싶은, 중어중국학을 전공하면서 소비자학을 복수전공중인 이승현입니다. 저는 영업하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과자나, 음식점 혹은 웹툰외에도 유튜버까지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일관된 것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 친구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영업합니다. 만약에 친구가 스릴러 웹툰을 좋아한다면 로맨스보다는 스릴러나 호러웹툰을 추천하고, 단짠(단맛과 짠맛이 공존하는 입맛)의 입맛을 가진 지인이라면, 무작정 달달한 과자보다는 지인의 취향에 맞게 알려주곤 합니다. 그 이후에 친구들의 반응이 좋으면, 비록 물질적으로 돌아오는 것은 없지만 제 입장에서는 매우 기분좋고 뿌듯한 일입니다. 이렇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일이 재미있어서 소비자학을 복수전공했습니다. 이후로 '소비자유형분석','온라인소비자행동분석'등의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수업에서 '소비자와 기업은 서로 안좋은, 다른 존재가 아니다.'라는 내용을 배웠습니다. 이 내용은 소비자로서 영업을 좋아하는 저에게 편견을 깨는 인상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업내용을 너머 마케팅에 대해 깊이 배우고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발견하고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한다."는 문구를 발견하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싶어서 지원했습니다.

2021-01-17 23:38:33

임정연

사람들의 바람을 실현시키는 브랜드
상생이란 무엇일까? 팀화이트를 지원하면서 '상생'을 접하고 떠오른 질문입니다. 사실 상생이란 단어는 조금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이 단어를 일상생활에서든, 사회생활에서든 접할 기회가 적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시금 돌이켜보면 저는 늘 상생을 추구하며 살아왔습니다. 바로 환경과 인간의 상생입니다. 인간이 발전하려하면 할 수록 환경은 더더욱 안 좋은 길을 가게 되는 걸 보며 어떻게 하면 이 둘이 공존할 수 있을까 늘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곧 인간은 환경을 파괴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환경이라는 기초적 토대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환경과의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 인간은 지금도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도 얼핏 보면 대립적 구도를 이루는 것 같지만 상생을 추구해야만 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과 환경의 상생은 인간의 이익을 위해 환경이 손해를 감수해야하는 관계였다면,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은 양측 모두의 이익을 위함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은 나날이 중요해질 것이고 이러한 필연적 흐름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면, 늘 브랜드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옷, 음식, 전자기기 등 모든 제품이 다양한 브랜드로부터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브랜드'로 기능하는 것은 몇 없었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제품 중 예외적으로 뇌리에 각인되어 오래도록 애용하게 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바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제 개인적 바람과 일치할 때입니다. 친환경, 녹색이라는 단어가 환경과 인간의 상생을 바라는 저에게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 마케팅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은 좋은 브랜드 마케팅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이란 어떻게 좋은 제품을 만들지가 아닌 어떻게 사람들이 제품을 보는지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사람들이 바라는 가치를 함께 추구하며 실현시키는 브랜드를 고민하며 성장해가는 경험을 즐기고 싶습니다.

2021-01-17 23:36:55

김나영

&lt밀어내지 않는 마케팅의 힘&gt


저는 마케팅이라는 영역에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뒤처지고 있다는 소비자의 불안을 자극하고, 공격적으로 상대를 깎아내려 우리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마케팅의 당연한 요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환경과 인권을 보호하는 마케팅이 브랜드의 강점이 되고, 소비의 힘이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하는 것을 보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부족함을 약점으로 보는 곳에서 활동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팀화이트의 ‘상생’ 정신과 함께, 부족함을 배움의 기회로 삼고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강점은 팀프로젝트 경험으로 다져진 기획력과 여러 사람을 다독일 줄 아는 마음입니다. 학교를 늦게 입학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과 아직까지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 합격하여, 연결된 우리가 함께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경쟁이 아닌 공감으로 마음을 이끌고 싶습니다.

2021-01-17 23:33:55

이하진

'변화를 가져오는 빵과 장미를’

안녕하십니까, 저는 '변화를 일으키는 넛지'를 쫓아 브랜드와 컨텐츠를 제작하고자 하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이하진입니다.

'절대적 소비자도, 절대적 생산자도 없다'.
브랜드에 대해 떠올릴 때면 저는 이런 생각을 해왔습니다. 브랜드와 기획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취업시장에 뛰어들면서 결국 모두가 자신이라는 브랜드를 갈고 닦아 홍보하게 됩니다. 고로 브랜드에 대한 고민은 모두가 해야 하는 일이며 어떤 브랜드의 성장과정에서 고객과 생산자는 올바른 방향으로 브랜드의 가치가 발현하도록 서로 상생하는 관계입니다. 도서 &lt트렌드 코리아 2020&gt에서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 기업’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 말만큼이나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를 표현하는데 어울리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때의 고객은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세상이 될 수도 있겠죠.

저는 창업을 하고 브랜드를 세우면 무엇을 만들고 싶냐는 질문을 들을 때 ‘빵과 장미를’이라는 표현을 차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빵’은 음식처럼 생존에 필수적인 것을 상징하고,‘장미’는 음악과 디저트처럼 생존에 필수적이진 않지만, 그럼에도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것들을 상징합니다. 저는 ‘사람이 사람답게 세상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모든 빵과 장미들을 만들어내고 그것으로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자 합니다. 특히 더는 지체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해져버린 기업들의 플라스틱 과다 사용과 재활용 문제 해결에 반드시 변화를 가져오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잠재적 고객이자 내가 살아가는 한 언제고 마주칠 수 있는‘사람들'을 위해서, 그들과 함께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그래서 팀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주하면서, 제가 일으킬 변화를 브랜드에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방법을 팀 화이트에서 얻고 싶습니다. 부디 또 하나 배워갈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라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브랜드로서의‘저’와 제가 구현할‘브랜드’를 팀 화이트에서 보여드리길 희망합니다.

2021-01-17 23:39:38

박진아

안녕하세요. 세상의 변화를 꿈꾸는 브랜드리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박진아입니다.

브랜드의 힘은 위대합니다. 만 원짜리 무지 후드티에 나이키 로고 하나만 새기면 그 맨투맨은 7 만 원의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오천 원짜리 반팔에 구찌 로고 하나를 더하면 그 반팔은 40만 원의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외형적인 차이는 물론, 기능적인 차이까지 없더라도, 어느 브랜드 상품인가에 따라 그 값어치는 수십, 수백 배의 차이를 보입니다. 이제 브랜드의 역할은 단순히 자사 제품을 경쟁업체 제품과 구별하는 도구뿐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전체 기업의 이미지를 결정짓고,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핵심적인 무형자산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가치에 따라 상품의 가치가 달라지고, 브랜드 자체만으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와 정서적 유대감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가지는 힘에 대해 더욱 호기심이 생겼고,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고 가치를 극대화시켜나가는 과정이 알고 싶었습니다. 또한 저도 저만의 특별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같이’의 가치를 추구하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와 비슷한 꿈을 꾸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과 함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향해 다가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리더가 되겠습니다.

2021-01-17 23:27:09

남유정

[ 소비자를 바꾸는 브랜딩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남유정입니다.
브랜딩의 중점은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학기, 마케팅 인턴 경험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전략이 단순히 판매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 자체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마케팅 외에도 전반적인 프로세스 기획을 수립할 때 브랜드 가치가 어떻게 중시되어야 하는지 교육과 경험을 통해 익히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는 브랜딩에 대한 힌트를 찾고 싶습니다.

[ 나를 바꾸는 브랜딩 ]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사고하는 능력을 갖추고 싶습니다. PR 동아리에서 콘텐츠제작팀장으로서 포스터 및 영상을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를 콘텐츠에 자연스레 녹아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달았습니다.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전달 방법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체득하고 싶습니다. 콘텐츠 외에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여러 루트를 익혀 브랜딩에 있어 최적의 방법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01-17 23:25:33

윤효정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성공을 이루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목표를 향해 매일을 꾸준히 나아가는, 윤효정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취업 전선에 치열하게 뛰어들고 그들만의 경력을 쌓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가 꿈을 키워오고, 제게 가슴 끓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저만의 감성과 개성이 있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입니다. 매해 신생기업이 생겨나고, 매해 많은 기업들이 사라져갑니다. 2019년 기업생멸행정 통계에 따르면 2019년이 2018년보다 신생기업이 8.4% 증가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에 반해 1년 생존율은 1.3% 하락하였다고 합니다. 브랜드를 론칭할 때 초기 자산이 많이들기 때문에 파산할 때에는 그에 따른 빚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렇게 자신만의 브랜드를 알리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탐구하였습니다.

그것은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와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고객과의 소통과 팀원과의 협력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돈은 언제든지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잃으면 되찾기 힘든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세계 각국에는 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들을 이해하고 나 또한 변화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은 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제일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저에게 중요한 사람을 놓치지 않고 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성공들 하나하나 이루어 볼려고 합니다. 이것들은 단지 시도에 불과하지만, 시도들이 모여 저의 꿈의 발판이 되어줄 것을 믿기 때문에 작은 성공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제게 ‘팀화이트’는 저의 작은 성공을 이루게 해줄 활동이자 저를 단단하게 해줄 뿌리인 것같습니다. 팀화이트의 철학인 상생의 본질을 깨닫고 나와 너뿐만이 아닌 사회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는‘팀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고싶습니다!!!

2021-01-17 23:35:30

최인혜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화이트 20기에 도전하게 된 최인혜라고 합니다. 현재 교육학과에 재학중인 저는 브랜드화된 사람을 뽑는 HR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에 휴먼브랜딩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고, 이 관심은 고객의 잠재 needs를 파악하고, 시장 동향을 빠르게 읽어내어 현재 우리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는 마케팅 자체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브랜드"라는 요소가 제 관심을 관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특정 사물뿐만 아니라 사람, 더 나아가 세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에 집중했습니다. 다양한 동아리를 통해 많은 사람과 그 속에서 특정 기업과 사물들이 주는 이미지를 볼 수 있었고, 각 동아리들에서 수행했던 많은 회의들은 개성 넘치는 팀원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하나로 모으는 경험을 주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각자의 개성넘치는 생각들이 실제로 구현되는 결과물로 도출되기 위해선 각 팀원들과 활발히 소통해야 함은 물론 팀원들이 각자의 의사결정에 책임감을 질 수 있도록 끝까지 동행하는 책임감이 있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바로 이 "발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동향에 앞서 함께 우리를 브랜딩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의 친화력과 특유의 책임감, 그리고 꼼꼼함은 팀화이트와 함께 더욱 더 밝게 빛나고, 또 세상을 밝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사람으로 치환될 때 개성이라고 불리듯, 각자의 개성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우리 사회의 모습처럼 저는 "최인혜"라는 브랜드를 팀화이트에 녹여내고 싶습니다.

2021-01-17 23:18:24

이하영

안녕하세요.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이하영입니다.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기업의 제품이 얼마나 좋은지도 중요하지만 그 기업의 브랜드가 소비자 심리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업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 졸업 후,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기업에 알맞는 마케팅 방식이란 기업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저를 '이하영'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소개하고 싶습니다. 2021년 저의 목표는 '이하영'이라는 브랜드의 토대를 다지는 것이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는 현재로 말씀드리자면 미완성인 상태입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저는 남들과는 다른 강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작성하고, 연구하는 '기획력'을 장점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어떤일이 주어지면 저는 제가 가진 '기획력'을 통해 홍보활동을 남들보다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강점을 더 보여드리고 싶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또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중요성과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을 남들과 소통하고 싶고, 그것을 실행해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 20기를 통한 활동이 '이하영'이라는 브랜드를 시작하기 위한 좋은 발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01-17 23:17:21

윤지민

저는 경영이 전공인 인스타그램 중독자 윤지민이라고 합니다. 제가 물건을 살 때 고려하는 것은 ‘취향, 감성, 인스타그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자취를 하게 되면서 필요한 물건들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물건을 사기 전 어떤 느낌으로 방을 꾸밀까를 고민했습니다. 고민을 시작함과 동시에 저는 ‘인스타그램’을 켰습니다. 저는 물건을 구매할 때 저도 모르게 습관처럼 ‘인스타그램에 들어간 후 ’ 태그를 검색하여 후기를 봤습니다. 저는 이런 저의 루틴을 마케팅에 이용하고 싶어졌습니다. MZ세대의 일원으로 변화한 마케팅 트랜드를 깊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저는 특히 팀 화이트 활동 중에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이 가장 기대됩니다. 평소 구찌의 그림자 위원회, 롯데 쇼핑의 비밀상담소에서 이뤄낸 결과물들을 보며 ‘저 또한 그러한 활동을 하고 싶다.’라는 강한 의욕이 들었습니다. 특히, 마케팅에는 현재의 흐름을 읽는게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아는 것이 많은 팬슈머로 기업과 함께 상생하는 마케팅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흐름을 읽고싶습니다.

2021-01-17 23: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