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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린

여러분은 ‘패션’이라는 단어가 주어지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샤넬’, ‘루이비통’, ‘구찌’등의 브랜드명을 떠올리게 됩니다. 저의 목표는 졸업 이후 패션 리테일 기업이나 의류 벤더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이후 최종적으로 저의 브랜드를 설립하는 것입니다.
유치원 무렵부터 저의 꿈은 의류 업계에 종사하는 것이었습니다. 대학 진학에서 의류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통해 저는 이러한 꿈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고 학교 생활을 하며 저는 다양한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는데, 그러던 중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저는 의류 업계에서 크게 나뉘는 2가지의 분야(디자인/기획경년) 중 디자인보다는 기획경영쪽에 더욱 흥미와 적성이 부합한다는 것입니다.
위의 깨달음에 따라 저는 경영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신청하였으며 회계학, 재무관리 , 경영정보시스템 등의 과목을 수강하였고 경영학에 대한 학습에 계속하여 참여함에 따라 저는 단순히 패션 업계에서 경영쪽에 종사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저의 브랜드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목표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 저는 브랜드 런칭 및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2021-01-17 23:44:40

유지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유지원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는 같은 분야의 다양한 대외활동 중에서 저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저 또한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식별하는 기표가 아닌 ‘소비자에게 꿈을 주는 의미’로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 사이에서 성공한 브랜드로 인식되는 브랜드의 예시로 나이키, 러쉬가 있습니다. 두 브랜드 모두 단순히 스포츠 제품과 코스메틱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도전 정신과 환경 보존과 같은 꿈과 희망을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방향과 비슷한 방향을 향해 도전하는 시점에서 팀 화이트 20기는 브랜드처럼 저에게 꿈과 의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교육적인 내용을 학습하고 실전적인 측면에서 브랜딩을 시작하면서 브랜딩의 매력을 더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꿈에 도전할 용기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활동을 통해 활동하는 분들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접함으로써 저의 삶의 목표인 irreplacable한 존재가 되는 데에 기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활동이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면서 같이 활동하는 모든 분들에게 꿈과 의미를 줄 수 있는 브랜드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Irreplacable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책임감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하이틴 tv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매달 1-2회의 기사 혹은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1년 동안 학업과 병행하여 꾸준히 활동할 수 있던 이유는 항상 책임감을 갖고 임했기 때문입니다. 팀 활동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기자단 활동을 통해 팀 화이트 20기의 팀 활동에 적합함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팀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원하는 최종 결과물을 상상하면서 수행하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는 팀 화이트 20기가 추구하는 방향이고 브랜딩의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여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꿈과 희망을 줌으로써 세상을 변화 시키자’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3:43:51

유권철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유권철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대학생 대외활동 사이트를 찾아보던 중 이러한 문구가 적힌 팀화이트 모집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글만 보았을때 '브랜드로 세상을 어떻게 바꾼다는 것이지?' 하고 의문을 품었으나, 마케팅 수업때 배운 내용이 이내 떠올랐습니다.

미국에선 케첩하면 하인즈, 하인즈하면 케첩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다른 경쟁 업체 모두 하인즈의 맛과 성분을 따라하기에 급급했지만 켄싱턴 케첩은 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케첩에 들어가는 가공식품첨가물과 설탕, 나트륨을 줄여 '건강한 케첩'을 만들어냈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였습니다. 그 결과 미국 유기농식품 매장에서 하인즈를 넘어서 케첩 부문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저는 켄싱턴이 자사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건강함을 선물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세상의 다양한 브랜드들도 각자 자기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도 졸업을 하게되면 마케팅 분야를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만큼,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관련 교육을 받으면 제 인생에 있어 뜻 깊은 활동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1-01-17 23:43:33

이승아

2021 목표는 사람들과 협동하며 창조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동하여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끼는 친구가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어하는데 사업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올해에는 꼭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싶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졌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존경하는 선배께서 제게 팀화이트를 권유하셨습니다. 저를 잘 아시는 선배이신데, 평소의 절 보았을 때, 팀화이트를 하면 재밌게 잘 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또 선배님께서 팀화이트에서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한다고 하셨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친구의 사업을 돕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는 책임감을 가지고 저의 본분을 잘하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회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잘내고 회의에서 제 아이디어가 선정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팀내에서 갈등이 생기면 앞서서 갈등을 조정하고 다시 협동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시대에 유용한, 유능한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회사 사람들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사회에 혁신을 가져오고 싶습니다. 마치 테슬라, 스페이스 엑스, 뉴럴링크의 CEO 일론 머스크처럼 말입니다. 이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우선은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제 친구 같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사회적으로 실현하는데 어려움을 가진 예술가들에게 경영/마케팅 전략을 알려주고 브랜드 자산 측정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위한 브랜드 확장,포트폴리오 설정을 도와줄 것입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팀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르고, 저의 기획력을 마음껏 펼치고 싶습니다. 저는 훗날 팀화이트를 빛낸 인물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분명히 장담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잘 배워서 사회에 나가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든 장본인이 되고 싶습니다.

2021-01-18 00:25:25

배지연

작은 것부터 의미를 발견하고자 하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배지연입니다.

소비자의 감동을 이끄는 브랜딩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브랜딩은 기업이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가 아닌, 소비자와 상호작용하는 과정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메시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기업은 고객과 관련된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내 마케팅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참여한 밀키트 기업 마이셰프와의 산학협력에서 기업의 이미지를 20대에게 전달하기 위한 고민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20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키워드를 고민하며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사소한 분야들에 대해 모두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중, 스마트폰 게임이라는 요소에서 그 당시 유행하던 캐치마인드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캐치 마인드를 통해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키워드만을 전달하며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획안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에서 활동하며 앱서비스를 구상하고, 그의 중장기적인 홍보 방향과 사업 계획서를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앱서비스는 2030여성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앱을 통한 가사 분담이 가능하게 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앱서비스 아이디어는 '가사 분담이 원활하지 않다'는 집안의 작은 문제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 그를 홍보하기 위한 전략을 한 줄기로 일맥상통하게 구성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관통하는 한 가지는 작은 것, 사소한 것에서 의미를 발견한다는 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을 하는 과정도 사소한 것에서 출발하여 더 큰 의미를 창출할 수 있는 맥락 속에 있습니다.

자신과 주변 환경의 사소한 요소를 고려하여 작은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로부터 혁신적인 의미를 창출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이 꿈에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 활동이 의미 있는 가치를 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1-01-17 23:42:55

남현주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남현주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뭐야?’ 이 질문은 대학교 입학 후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물었던 질문입니다. 진정으로 내가 원하고, 좋아하고, 잘하는 일은 무엇인지 알아가는 것, 즉 ‘나다움’을 찾는 것이 성공을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팀 화이트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대학교 1, 2학년 학과 학생회에서 사업 부서의 부원과 부장을 맡았습니다. 사업부는 만우절, 한글날, 봄 소풍 등 다양한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홍보해 학과 학우분들의 친목과 단합을 돕는 부서입니다. 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포스터 제작, 홍보 글 작성, 행사 진행까지 맡아 콘텐츠 제작에 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대학생 연합 발표 토론 동아리 P.O.P.’에 가입해 매주 PPT를 디자인하고 발표하며 청중의 관심을 끌고 집중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디자인 능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P.O.P 블로그 홍보 글 작성과 매거진 제작의 디자인 파트를 맡아 활동하며 노력과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제게 ‘팀 화이트’는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입니다. 지금까지 콘텐츠 제작의 과정을 배우며 이 일이 제가 하고 싶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특히 관심을 가지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실전에 부딪히며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디지털 마케터로서 브랜드 안의 철학을 대중들에게 알려 공감과 공존이 이루어지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고 싶습니다. 배움에 대한 엄청난 열정과 눈이 자꾸만 가는 제 매력을 꼭 팀 화이트에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42:06

김도균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김도균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란 무엇일까요? 저는 브랜드는 소비자의 신뢰, 믿음을 통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유재석, 박명수와 같은 연예인을 좋아한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우리는 그 두 연예인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챙겨볼 것이고, 각 방송사에서는 그런 점들을 고려해 캐스팅을 하죠. '유재석'과 '박명수'라는 개인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 즉 시청자의 신뢰와 믿음을 사고 이를 통해 자신의 몸값인 브랜드 파워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예로 흔히 인터넷 상에서 애플, 삼성 등 특정 브랜드를 과도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앱등이, 삽엽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광신도적인 신뢰와 믿음을 주기도 하죠. 심지어는 애플에서 맥 프로용 바퀴를 88만에 팔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이런 브랜드가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갑질 논란으로 큰 논란이 되었던 호식이치킨, 남양 등은 소비자의 신뢰과 믿음을 불신과 배신으로 바꾸어 놓았죠.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은 소속 공장까지 찾아내며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노력의 결정입니다.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다면 큰 신뢰와 믿음이 생기지만, 부정함이 적발된다면 하룻밤의 꿈처럼 사라져 버리죠. 하지만 세상은 넓고, 저는 아직 너무 무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브랜드에 대해 좀 더 많이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결국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경영자의 '진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진심'을 다하는 브랜드들을, 이 팀 화이트에서 함께 찾아보고 싶습니다. 경쟁과 협력을 통해 서로 진심을 다하고, 마음을 합친다면 우리가 찾은 멋진 브랜드들이 세상에 더 많아지고, 더 널리 알려지지 않을까요?

2021-01-17 23:41:06

나예진

저의 좌우명은 “주변 시선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입니다.
평상시에도 주변 신경을 많이 썼던 저는 저에게 온 기회조차 날려버리는 선택을 했었습니다. 그 선택 후 후회도 많이 했으며, 제가 하고 싶은 일은 가능한 다 도전해보기로 했고, 그 결심의 첫걸음이 팀 화이트 20기입니다.
저는 대외활동을 해본 적은 없지만, 인문대학 학생회 일원으로써 일했었습니다.
평상시에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것을 좋아하였지만 여러 사람과 함께 다수의 사람을 위해 실행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임원들과 함께 회의를 통해 학우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성공시켰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합쳐졌을 때 더욱 신선하고 매력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과 자신만의 의견이 아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홍보국장을 맡아 포토샵과 영상편집을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홍보 게시물을 만들 정도는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평상시에 브랜드에 관하여 관심이 있었지만, 그것에 대해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20기에 참여하여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40:13

김현주

안녕하세요. 저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김현주입니다. 저는 마케팅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심리학과에 진학하였고 현재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딩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소비자와의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를 형성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개개인의 팀원들이 브랜드를 애정하는 마음을 담아 브랜딩하여 기업과 소비자간의 상생을 이어가는 것이 기업의 가장 큰 목표라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까지 학생회 활동을 비롯한 교내 활동을 위주로 활동해왔습니다. 저는 학과 학생회장으로서 학생회를 운영하면서 브랜딩에 대한 간접 경험을 했습니다. 학생회에 대한 소통창구를 확장하고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학생회를 브랜딩하였습니다. 또한 학생회 사업으로 로고 제작 및 홍보, 각종 홍보물 & 포스터 제작, 카카오톡 플친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관리, 기타 (간식사업 기획, 엠티 & 새터 기획, 학생회 구성, 축제 부스 기획, 학과 행사 기획)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작년 초에 교내 gsb 행정실에서 마케팅 담당 부서에 속하여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gsb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맡아 관리하고 홍보물을 제작하여 sns에 게시하는 업무와 포스터를 제작하여 학교에 게시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하였습니다. 나아가 gsb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행사를 기획하는 것에 참여하고 관리하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작년 9월부터는 교내 대외협력처에서 일하며 홍보물 제작 및 영상 편집을 맡고 있으며 학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올라가는 홍보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비 마케터로서 팀화이트가 제 꿈으로 한 발자국 나아가게 만들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실무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팀에 적응을 잘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도 이끌어가는 것도 자신 있습니다. 남들과는 독특한 것을 추구하면서도 조화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마케터로 꼭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39:41

백유진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 학과에 재학 중인 백유진입니다.
저는 전공을 수강하면서 CRM과 소비자 만족, 소비자 미디어 등이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소비자의 심리와 행동에 대한 학습과 함께 소비자의 트렌드, 패턴을 관찰하고, 평가하고 예측해 볼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상품, 서비스를 분석하고 타깃 고객을 선정한 뒤 마케팅 전략을 짜면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그 후로 저는 이 분야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무경험을 쌓고 싶어서 활동을 찾다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기능은 다른 기업과의 구별에 있으며 소비자는 소비 의사결정을 내릴 때 상표 충성도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특정한 브랜드에 호의를 갖게 되면 반복적 구매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 또한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브랜드의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트렌드를 관찰, 예측함으로써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비합리적이며 행동뿐 아니라 소비 의사결정에 있어서도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편입니다. 또한, 기업은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모방할 행동 모델을 제공하여 비공식적 문화학습을 시도하는 역할을 하므로 올바른 콘텐츠를 생산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선도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저의 전공의 목표인 소비자 복지와 주권을 실현하고 기업, 사회,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1-01-17 23: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