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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임경아

안녕하세요,BM 전문가로 성장해 저만의 브랜드를 기획하고자 지원한 지원자 임경아 입니다.

[Luce sicut stellae]
반짝 반짝 빛나는 고객과, 또 타 브랜드와 상생하는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Just do it 으로 유명한 나이키는 자사 제품 구매가 아니더라도,사람들에게 잠재 메세지와 BI로 잠재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이처럼, 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대학시절부터 브랜딩에 대한 관심으로 브랜드와 디자인의 이해, 마케팅 관련 수업 등 브랜드 기획 관련 수업과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공회의소에서 홍보팀에서 언론 홍보 업무를 담당하며, 브랜딩에 대한 실무 능력 함양의 기회가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물론, 언론을 통해 대내외적 메세지 전달은 해낼 수 있지만, 삼성과 LG의 최신 폰이 출시되더라도 2-3년 전 출시된 Apple의 아이폰을 힘겹게 구해 구매하는 확고한 팬 고객층이 있는 그러한 브랜딩 가치 창출을 해내는 브랜드 기획자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되는 활동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1-01-17 23:57:36

이문정

안녕하세요, 저는 아름다운 가치를 브랜딩하고 싶은 사람, 이문정이라고 합니다.
&lt꿈을 브랜딩하고 싶어하는 사람&gt
제게 이런 꿈을 키워준 산업은 바로 코스메틱 분야인데요, 피부타입, 피부톤, 무쌍커풀이 컴플렉스였던 저는 화장을 하며 저의 새로운 가치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덕에 화장을 잘하는 능력과 다른 사람들에게 화장품을 잘 추천해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코스메틱을 접한 이후 저는 낮았던 자존감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화장품"이란 본인이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지 깨닫게 해주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모든 이에게 화장품이 제가 생각한 존재로 다가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가치를 브랜드화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서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진정한 브랜드란 무엇인지 그리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바라볼지 공부하고 싶습니다.

책임감 갖고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2021-01-17 23:55:58

김리원

안녕하세요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나다움을 찾아주는 일을 하고 싶은 김리원입니다.
저는 팀화이트 지원 및 1차 합격만 두 번 했고, 팀화이트를 꼭 하고 싶어 이렇게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쯤이면 포기할 법도 한데, 저는 왜 또 팀화이트의 문을 두드리는 걸까요?

그 이유 3가지에 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첫째, 팀화이트의 커리큘럼입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물건을 살 때, 그 물건의 성능만을 사지 않습니다. 그 물건을 파는 회사가 가진 철학, 가치, 이미지를 사고, 그 물건(서비스)를 사용함으로써 나라는 사람을 대신 표현하려 합니다. 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특히 작은 회사일수록 자신만의 고유성을 찾는 걸 어려워하는 실정이며, 무분별하게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오리지널리티를 찾아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각 개인이 갖고 있는 개성과 특성에 매료를 느끼고, 시장 분석을 통해 차별화를 찾아주는 데 흥미를 느낍니다. 따라서 이러한 저의 강점을 살리고, 팀화이트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브랜드 교육을 배워, 나다움을 찾는데 세상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

둘째, 팀화이트의 상생입니다.
2020년 코로나가 터지면서 많은 소상공인분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빠져 있습니다. 뭐라도 해보려고 엄마, 아빠뻘 되는 어른분들께서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뛰쳐 들어 자신의 가게(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데요. 나다움 없는 마케팅은 앙꼬없는 찐방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은 수단일 뿐이며, 브랜딩을 통해 본질을 찾는 게 선행되어야 하는데요.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은 이 사실을 알 리가 만무합니다. 그래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많은 제가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연구원 등을 통해 3C와 7WAYS를 비롯한 브랜드 전반에 배우고 협업하는 능력을 더욱 길러 향후에 따듯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 하고 싶습니다.

셋째, 팀화이트의 교육이념입니다.
팀화이트에서는 머리로만 아는 지식은 위험하고, 가슴으로만 느끼는 것은 몽상에 그치게 되며, 실천하지 못하면 정체성으로 공유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는 저의 이야기인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마케터가 되기로 결심하고 마케팅 관련 교육이나, 유튜브 영상, 책등을 통해 많은 지식과 스킬을 채워왔습니다. 그리고 나다움(브랜딩)이 필요한 회사나, 소상공인분들과 함께 상생하고 싶다는 욕망이 있지만, 실천으로 옮겨오지 못했습니다. 저는 의지보다 중요한 것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사리사욕을 챙기보다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공헌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가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3:57:00

한다솜

안녕하세요! 사회와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꿈꾸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한다솜'입니다!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해]
팀 화이트 20기 모집 공고를 보고, 제가 봤던 드라마&lt스타트업&gt의 여자주인공이 생각났습니다. 청년들의 도전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lt스타트업&gt의 여자주인공 '서달미'는 시각 장애인에 관심을 가지고, 카메라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으로 안내견 역할을 할 수 있는 '눈길' 애플리케이션으로 창업을 도전합니다. '서달미'는 시각장애인을 눈여겨보았고 그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했기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눈길'을 만들겠다는 목표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관심을 가져야 할, 가질 만 한,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이 내가 될 수도 있고, 내 가족, 친구 누구나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만큼 모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들이 존재할 수 있도록 '팀 화이트'와 함께 '우리 모두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꿈꿔나가고 싶어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안의 진짜 나]
저는 얼마 전부터 '저 자신'을 찾아가기 위해 '온라인 대학생 명상 클래스'를 통해 명상에 입문했습니다. 명상을 통해 '가짜 모습의 나'를 지우고 '진짜 나의 모습'을 찾아가기 위해 과거의 나를 떠올렸습니다. 과거의 좋고 나쁜 모습을 지우라고 명상에서는 이야기합니다. 나쁜 모습뿐 아니라 좋은 모습도 이야기 지워야 하는 이유는 '과거의 모습'은 내가 왜곡해 기억하고 있는 주관적인 기억이기 때문입니다. 또, '과거의 모습'을 지워야 더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보고 '현재의 나'에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2021년의 저의 목표는 '현재의 나'를 깨닫고, '사회와 사람을 위한 디자이너'라는 꿈을 구체화해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외부활동이 어려운 코로나 상황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찾아 나가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목표를 팀 화이트 20기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00:00:01

송시은

많은 꿈에 도전을 거듭해온 저는 경영학부 수업을 들으며 마케터라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저의 마케터 꿈에 첫걸음이자 앞으로 저의 길의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함께할 사람들에게 많은 점을 배우고 저 또한 도움이 되는 역할이 되고 싶습니다. 중요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않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23:55:08

송시은

'도전'
열정많은 저는 꿈도 많았습니다. 연구원이 되기위해 이공계열을 졸업했고, 승무원이 되기 위해 전국의 모의면접에 참여하는 등 22년동안 꿈꾸는 직업에 많은 도전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덕에 경영학부에 진학 후 새로운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았고, 전공수업과 학부 분위기에 잘 적응한 덕에 마케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상징물을 나타내는 '브랜드'
수업을 들으며 경영의 많은 전공들은 독립된 것처럼 보이지만 한 기업체의 내에서 이뤄지는 모두 연결된 활동들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경영학부의 학생으로서 가장 먼저 크게 바라봐야하는 부분은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의 첫인상이자 정체성인 브랜드를 먼저 파악해야 하고 기업의 상표이자 차별화를 갖게하는 아이덴티티이기에 브랜드 활용성에따라 기업내 업무의 방향성이 정해진다 생각했습니다.

브랜드 '활용성'
브랜드를 얼마나 창의적있게 만드냐보다 그 가치를 활용성있게 잘 사용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함께할 뛰어난 분들과 함께 활용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고 지도자분들께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뛰어난 '협업력'

유년기 시절부터 반장, 자율동아리 팀장 등 소통의 중간다리를 매년 맡아오며 뛰어난 협업능력을 갖고있습니다. 차분하게 경청하고 양측의 의견을 합하여 더욱 보완된 대안을 내왔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원하는 꿈을 향한 과정에서 같은 '팀 화이트'의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들의 상대 이해력, 소통능력, 창의력등 뛰어난 협업스킬을 함깨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20

김지은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지은입니다.

작년에 "브랜디드 콘텐츠"라는 수업을 수강하면서 직접 광고 전략을 세워보며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처음 보았을때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 누군가에게는 말도 안되는 말이라고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참 멋지고 모든 기업들에게 필요한 정신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오늘날의 브랜드는 단순한 상업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가치와 정신을 담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브랜드가 가진 영향력의 크기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영향력을 갖고 더 큰 꿈을 실현 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화이트가 강조하는 정신인 &lt상생&gt에 매우 공감하였습니다. 소비자와 기업간의 상생, 팀원간의 상생 등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가며 한층 더 성장하고 브랜드의 가치 뿐만 아니라 저 자신의 가치와 역량을 알아나갈 수 있는 값진 시간을 함께하고싶습니다.

2021-01-17 23:54:02

양수연

"개인은 하나의 브랜드이며, 우리 모두는 마케터입니다."

안녕하세요, 영화 마케터를 꿈꾸는 양수연입니다.

이원흥 카피라이터의 저서 '남의 마음을 흔드는 건 다 카피다'의 "나도 누군가에겐 남이기에 내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잘 관찰해야 한다"는 문장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를 탐구하는 일은 곧 남을 탐구하는 일과 같기에,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들 속에서 나의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을 예민하게 느끼고 그러한 순간들을 많이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스스로가 하나의 브랜드로서 차별화 개성과 가치를 갖기 위해 제 자신을 브랜딩하고자 노력합니다. 강력한 브랜드 가치를 가져야 많은 경쟁 전략들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 것을 떠올리며, 더욱 강력한 가치를 쌓아가기 위해 웹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을 제작하며 용기있게 도전해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개인들이 자신만의 브랜드 개성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co - branding", 둘 이상의 브랜드들이 다양한 형태로 결합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처럼 우리는 각각의 브랜드로서 함께 모여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팀화이트는 그러한 '상생의 철학'을 증명해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양수연은 앞으로 팀화이트가 되어 하나된 팀워크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작년 마케팅 수업에서 저희 팀은 신제품을 기획하고 마케팅 플랜을 활동에서 저희 팀원들은 바로 브랜딩, 그 중에서도 브랜드 스토리를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마케팅은 제품의 품질을 넘어서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도록 설득하는 것이기 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마케팅 플랜 중 '브랜딩'의 파워를 체감했고 이는 팀화이트 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스스로 브랜드로서 당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고민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53:30

남희선

팀 화이트에서 멋진 이야기를 만들고픈 남희선입니다. 제가 지원하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를 분석하는 것도, 이야기를 즐기는 것도, 그리고 더 나아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좋아합니다. 제 꿈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융합콘텐츠 학과에 진학해 프로그래밍, 디자인, 기획 세가지 모두를 배워 콘텐츠를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러다 지난 학기에 듣게 된, 브랜드 스토리텔링이라는 제목의 수업을 통해 '브랜드' 역시도 하나의 이야기 상품이라는 것을 새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미지를 구축하고, 원형 서사를 활용하여 대중들에게 인상을 남기는지 공부했습니다. 그를 활용해 '호메로스'라는 제목의, 길가메시 서사시라는 원형 콘텐츠를 변형해 '웹툰 속 세계의 새로운 관측자'라는 컨셉을 잡은 웹툰 플랫폼 브랜드를 개인적으로 기획해보는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글 혹은 영상뿐만이 아니라, SNS, 광고, 사용 이미지, 디자인, 모토, 장소와 같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브랜드의 방식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더 배우고, 제 능력을 발휘해 이야기로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스포츠인 배구에서 4년간 활동했을 정도로 협동력과 팔로우십이 강하고, 1년동안 1주일에 1번씩 출석을 요구하는 봉사활동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았을 정도로 성실합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잔뜩 가지고 있어 팀 화이트의 아이디어 뱅크가 될 자신 역시 있습니다. 게임 스토리 기획, 단편 소설 작성 연습, 영상 컨텐츠 제작 기획, 음식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UX/UI 관련 사용자 연구 모의 진행 등의 경험도 공부해 보았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다른 분들과 함께 여러 이야기를 만들고 들으며 발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53:17

김세빈

안녕하세요! '세상을 빛내는 사람이 되어라'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김세빈입니다.

경영학과에 들어와 마케팅이라는 과목에 대해서 배워오면서 어떻게 하면 기업의 이익 극대화를 추구할 수 있을지 홍보 방법과 시장 분석에 대해서 공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만 배우는 마케팅은 그저 고등학교 공부와 같은 느낌이 들게 하였고 흥미는 있었지만 저의 열정을 끌어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라는 가치는 어떻게 기업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고 또 어떠한 종류의 마케팅을 사용하는지 직접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이러한 실질적인 경험은 저의 진로를 정하는데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좀 더 넓은 사고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5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