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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현

“사람을 분석해 내 창조물을 만드는 것 그것이 힘”
‘단 하나로 인생을 바꿉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은 애플은 수많은 디지털 기기를 출시하며 몇 년간 디지털 시장에서 강자의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 시간이 없었던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생활을 편하게 해 주고, 소통의 단절이 온 다른 세대들을 소통 단절에서 극복시켜 주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마케팅의 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보낸 시간이 15년 내내 한 사람으로서 저는 다양한 가치관을 형성하며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통하여 학과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로 선택해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학과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지만 남들보다 1년 늦게 시작한만큼 저의 계획은 누구보다도 뚜렷합니다.
복수전공으로 경영을 전공해 수업을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을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1학년이여서 좋은 성적을 받고 그에 대한 준비 할 수 있는 과정을 천천히 밟을려는 도중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대외활동을 찾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소개에서 나온것 처럼 단순한 마케팅 공부가 아닌 마케터가 될 수 있는 활동이 되어 저에게 탄탄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번 학기에 신청한 팀화이트에서 면접까지 가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계시던 멘토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개개인 한명 한명의 열정을 보신다고 말씀하고 또한 개개인의 목표도 중요시 한다는 말씀을 듣고 공생이 아닌 상생인 대외활동이 되며 나 스스로를 찾아가는 계기의 기회를 한번 더 주고자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팀화이트의 비전인 공생이 아닌 상생을 누구보다 완벽할게 할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0-11-29 14:34:14

남지우

단순히 디자인을 하는 것을 좋아할 뿐만 아니라, 내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분위기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브랜드를 만들어가야한다는 나의 꿈이자 목표를 막연하게만 여겨왔는데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서 구체화시켜보고싶다.

2021-01-18 00:43:10

박연서

[이제는 직관보다 데이터를 믿는 사회]

안녕하세요. 데이터에 근거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통계학과 전공의 팀 화이트 20기 박연서 입니다.

-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 데이터 분석
데이터를 들여다 본다는 것은 소비자가 어떤 말을 해 오고 있었는지 찬찬히 들여다 보는것과 같습니다.
"요즘 이런게 유행이래~" 라는 흘러가는 한 줄의 말에 솔깃하는 사람이 아닌, 최근 한달 사이 포털사이트 및 sns내 단어노출횟수 데이터를 크롤링하여 누구보다 트렌드를 파악하는 사람. 이제는 그것이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신뢰있는 데이터분석을 향한, 꾸준한 프로그래밍 동아리/공모전 활동
통계학과 전공생이다 보니, 1학년때부터 데이터는 제 학습 도구였습니다.
데이터 분석에 흥미가 있어 데이터 분석 동아리에 1년 반동안 꾸준히 참하였고, 인공지능 창업 경진대회에도 지원하였습니다. 저희 팀은 호텔을 사용하고 나서 숙박객들이 남긴 리뷰데이터를 활용해 여행코스추천 알고리즘을 구성하였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는 데이터 분석까지만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저 개발자를 꿈꿨습니다. 하지만 더 깊이 데이터 속으로 들어갈수록 브랜드의 역할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장으로서 최선의 결과를 위해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 작업을 해 가면서 책임감과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치가 더욱 발휘되도록 방향을 설정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 고객과의 티키타카, 요즘의 브랜딩
오래갈 수 있는 브랜드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캐치하여 잘 녹여내는 상품을 제시한다는 점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오래가는 브랜드를 향한 발걸음, 팀 화이트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03:41:42

여윤정

2020년 중순부터 창업을 준비하고, 창업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이름을 어떻게 지을지, 그리고 내가 준비하는 앱의 대표 색은 무엇으로 할 것이며, 누구를 타겟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여러 브랜드를 조사하였습니다. 또 어떻게 내가 창업하고자 하는 브랜드를 홍보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은 제 아무리 기능적으로 대단하더라도, 브랜드의 이름을 어떻게 짓느냐, 그리고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에게 선택을 받는 브랜드가 될 수 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 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그냥 기능적인 측면에서 그치는 것이 아라, 그 브랜드의 정체성, 그리고 그것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아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를 제대로 만들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아직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팀화이트를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그리고 나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화할 수 있는 사람까지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36

장현민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휴학을 하고 가업을 이어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사태로 인하여 많은 소상공인들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지켜보았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내색은 안하시지만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마케팅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경영학도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에 대해 아직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이러한 점을 약 2년간 실무경험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고 소상공인이 살아남으려면 제대로 된 마케팅 지식을 필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그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29

길혜원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예비 마케터 길혜원입니다.

저는 지금 대학에서 경영과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 경영학과로 입학했을 때는 사실 큰 생각이 없었습니다. 하루, 이틀 매일 똑같은 일상과 별다른 성취 없이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다는 무력감만 가득한 생활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듣게 된 전공 강의로 브랜딩 수업과 마케팅 수업을 접한 이후 제 삶은 달라졌습니다.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학우들과 영상 광고 공모전이나 여러 기업들의 브랜딩 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을 즐겼고, 카드 뉴스를 만들거나 학과 내 신문에 기사를 작성하는 등 브랜딩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은 정말 흥미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저는 평소 영상을 제작하거나 홍보 이미지를 만들고 기사를 작성하는 등, 여러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어 했기에 브랜딩은 저에게 정말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왔습니다.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있어서, 기획과 디자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자는 디자이너의 시각을 인지해야 하며, 디자이너는 기획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를 끌어당기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퍼포먼스는 기획과 디자인 둘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원만하게 실행이 불가능한 프로세스입니다. 저는 기획과 디자인을 같이 배우면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디자인과, 제품 기획과 사회 현상 분석을 통해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는 마케팅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러한 저의 마케팅과 브랜딩 지식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조금 더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싶어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같이 ‘상생’하며 ‘WIN-WIN’ 하는 브랜드 전략에 대해 배울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25

김서연

[심리학, 그리고 브랜드와의 연결을 꿈꾸다]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0기를 지원하는 산업심리학과 재학생 김서연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창업과 브랜드, 경영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행사와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이 관심을 바탕으로 대학교에서도 경영 과목 교양을 선택하여 학습하였고 여러 기업의 조직 운영 체제와 Way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경영 교양 과목을 흥미롭게 학습하니 경영과 창업으로 이루어진 '브랜드'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더욱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팀화이트 서포터즈 지원 공고를 보게 됐고 브랜드 공부의 첫 발걸음을 팀화이트 20기 지원을 통해 이뤄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제가 자신 있게 전공하는 심리학과 좋아하는 브랜드 및 경영을 통합하여 '저만의 브랜드'를 이뤄내고 싶은 꿈입니다. 브랜드도 결국 사람과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창안자가 아이디어를 내고 소비자는 구매를 고민하는 과정 모두가 사람과 사람의 심리와 관련된 일입니다. 그러므로 경영과 심리학을 엮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제 전공인 심리학과 관심분야인 경영을 통합해 매력적인 브랜드를 창안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심층적인 접근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첫걸음을 팀화이트에서 희망차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팀화이트 20기로 선발된다면 전공 과목인 심리학, 소비자 심리학, 광고 심리학 등의 학습을 토대로 소비자들의 니즈와 심리를 적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매력있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접근할 수 있는 브랜드 창안에 대해 공부할 것입니다. 또한 팀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에 성실히 참가하며 저의 꿈에 더욱 다가갈 것입니다.

작년 한 해 1년동안 학생회와 소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일러스트, 영상 편집, 영상 촬영, 카드뉴스 제작,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재능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어서 같은 분야에 관심있는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팀원들과 함께 경험을 쌓으며 브랜드와 경영, 그리고 심리학에 대해서 더욱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00:19:35

이나경

저는 패션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와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생겨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랜드 산학학회 'C-ESI'(실전경영학회)와 파크랜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에 참여하며 마케팅 관련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며, '브랜드'라는 개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일관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별적인 브랜드 스토리, 소비자와의 끈끈한 관계 구축 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를 어떻게 형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연구를 하고 보고서 작성해보았습니다.
최근에는 기업의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브랜드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브랜드 형성은 일종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브랜드와 관련된 많은 경험을 쌓고 팀워크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만의 브랜드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58:20

김서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해야겠다고 결심한 광고기획자를 꿈꾸는 김서연입니다. 저는 최근 바쁘게 각자의 길을 가는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저의 진로와 다가올 학기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나도 휴학을 하고 인턴을 하며 실무를 경험해볼까?’ 우선 ‘자격증을 준비해볼까?’ 더 나아가 ‘내가 정말 광고를 하고 싶나?’ 하며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물음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작년 연합광고동아리에 들어가 경쟁PT, 공모전, 광고제 등에 참여하며 광고를 배우고 모든 게 새로웠던 값진 경험들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일이 저에게 잘 맞았고, 팀원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며 우리의 아이디어가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어지는 것에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기업의 상품과 브랜드를 이해하고 고민하며 더 큰 가치를 추구하는 광고 기획의 일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내고 사람들과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좋아하는 것이 아닌지 그렇다면 광고업에 종사할 필요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제작 툴을 공부하고, 나에게 부족한 점을 찾고 브랜딩 책을 읽으며 내가 ‘광고기획자’이어야 하는 정당성을 찾으려는 저를 보았습니다. 그렇게 ‘광고’를 기획하는 일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기획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뱉는 것보다 그것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위해서는 광고하는 대상이라 할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의 전문적인 교육과 활동은 브랜드에 대한 첫걸음을 뗀 저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사랑하는 팀원들에게 배우고 함께 활동하며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01-17 23:58:00

이효준

안녕하세요. 마케팅을 짝사랑 중인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이효준 입니다!
예전에 스펙업을 통해 팀 화이트 19기를 접했었는데, 당시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서 하고 싶은 마음을 뒤로 한 채 다음을 기약했다가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 작업 및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어떻게 태어나고 그 가치를 창출하기 까지의 과정에 어떤 형태의 상호작용들에 대한 궁금증이 컸고 내가 직접 그 과정 속에 녹아들어가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가장 큰 지원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브랜딩, 마케팅, 컨텐츠 등 짝사랑 하듯 멀리서 지켜봤다면, 이번에는 실무와 밀접된 활동을 위해 직접 내딛는 저의 첫 발걸음 입니다.
저는 여러번의 팀 프로젝트 기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상생'과 '공존' 영역에서 뒤쳐질 일이 없다고 자신합니다. 평소 기획과 컨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고, 종종 좋은 아이디어에 대한 사색에 잠기곤 합니다. 소비자의 심리와 욕구를 겨냥한 그들이 열광할 만한 것이 무엇인가, 내가 소비자가 되어보며 꾸준히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늘 제가 도달한 종점에는 제가 제아무리 창의적이고 천재적인 기획을 떠올렸다 한들, 이를 실현시키고 발전시킬 팀원과 도구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의 아이디어를 유형화 시키기 위해 포토샵 같은 디자인 툴도 배웠지만 여전히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다듬을 팀원에 대한 필요성이 커질 뿐이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런 저의 물음에 대한 답을 해줄 , 가려운 곳을 긁어 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축구라는 스포츠에서 흔히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아이디어를 개진시키는 과정도 이 축구 경기와 맥을 같이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천재적이고 창의적인 패스를 넣어주는 선수가 있다 한들 그 패스를 받아 골로 연결 지어줄 스트라이커가 없다면 결국 그 빛을 못 보고 말 것입니다. 저는 아이디어라는 축구공을 함께 운반하고 , 골이라는 결과물을 창출 할 수 있는 팀원과 함께 상생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5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