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해석하고 그를 기반으로 시장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마케터의 일입니다. 시장 트렌드를 재빠르게 분석하고 파악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거나 마케팅을 해보는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을 할 때 제품의 기능적 가치를 우선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품의 기능이 모두 비슷해져 소비자들의 결정 요인은 바로 '브랜드'라고 합니다. 즉, 이제는 브랜드가 중요한 홍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기에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세바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누군가의 일꾼이 아닌 나 자신이 곧 브랜드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 강연을 듣고 나서 결심했습니다. 누구와도 경쟁할 필요없는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자.'라고 말이죠. 그렇다면 저만의 브랜드에는 어떤 콘텐츠를 담고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할 지, 어떤 방식을 사용해 콘텐츠를 담을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음식을 좋아하고 맛집 찾아가 직접 먹어보는 걸 좋아하니 이와 관련된 계정을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해보자라고 결심 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팔로워 수, 좋아요 개수가 늘어나지 않는 것을 보고 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꾸준하게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또한 어떤 해시태그, 어떤 사진이 더 많은 좋아요 수를 받았는 지도 함께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차근차근 팔로워 수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sns를 운영하면서 개선할 점을 혼자서 찾아보고 노력해봤지만 한계성을 느꼈습니다.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의 경험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 기술을 통해 저만의 콘텐츠를 더 전문화시키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어떤 것의 대표되는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곧 그것의 명성이 되듯 말이죠. 단순히 상품이나 단체의 이미지가 아닌 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를 계기로 브랜드리더라는 꿈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0-11-06 23:22:03
이주은
‘나’라는 존재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시대.
‘나’와 ‘당신’, ‘우리’의 성장을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브랜드는 명확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그 아이덴티티가 소비자의 욕구와 부합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서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소비자가 원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주은’이라는 브랜드가 가진 아이덴티티는 ‘창의성과 조화’ 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저는 늘 머릿속이 아이디어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이 아이디어들은 실현되지 못하더라도 저를 가슴뛰게 합니다.
브랜드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가 확립되고 나면, 뒤따르는 성장은 혼자서 이뤄내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해야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전혀 다른 타인과의 공생을 너머 상생으로, 더 나아가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타인(팀원)과의 ‘조화’가 꼭 필요합니다. 학회와 동아리 등 어느 집단에서나 배려와 공감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제가 가진 조화의 아이덴티티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상생을 향한 모든 과정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현하며 다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06 19:37:25
한소현
제가 팀화이트에 신청하는 것은 브랜드에 있어 저의 '첫걸음' 입니다. 브랜드는 그동안 제가 배운 전공 지식과는 다른 분야로, 저는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박학다식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브랜드에 대한 저의 열정만큼은 다른사람에게 뒤처지지 않습니다. 브랜드에 처음 발을 내딛기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저는 우연히 '팀화이트' 활동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상생' 이라는 단어를 본 순간 팀화이트에 꼭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혼자만의 성장이 아닌, 다른사람들과 협력하여 브랜드를 배우면서 함께 성장할 모습들을 그려보니 가슴이 뛰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본질을 자세하게 배우면서 팀원들과 기획하고, 연구하고, 실행하는 활동들은 브랜드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저에겐 매우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1-06 05:37:57
오경서
마케팅을 꿈꿔 만학도로 입학을 하였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소비자에 대해 알고 싶고 소비자를 위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활동인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23:16:49
김유민
일상생활에서 저에게 가장 큰 부분을 고르라고 한다면 여가생활을 떠올릴 만큼 저는 여가를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소비자들은 독서, 맛집, 영화 등 많은 여가를 가까이하지만 그 안에 무조건적으로 포함될 수밖에 없는 ‘브랜드’라는 것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깨닫고 그 의미를 주위에 전파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0-31 16:55:20
권민경
'사람들을 즐겁게, 그들에게 영감을 주는 최고의 기업.'이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Walt Disney 기업의 경영철학입니다. 저에게 있어 브랜드 가치 판단 기준 일순위는 '경영철학,즉 핵심가치'입니다. 브랜드의 핵심가치는 기업 내 마케팅, 개발, 기획 등 모든 분야의 결정 '기준'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경영철학은 그 브랜드 '자체'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가 먼저 즐겁고, 영감을 받아야"만 사람들에게 응원이 되고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먼저 '나'라는 브랜드 가치를 만들고, 이후 기업이라는 브랜드 하에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관심있는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정리하여 개인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업에 대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조그만한 도움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또한 과거 중국에 7년간 거주한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중국 유학 정보를 필요로하는 대학생들에게 꿀팁을 전하는 '콘텐츠 제작 카페 활동'을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기회이고, 저의 역량을 SNS수단으로 발휘할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0-28 23:03:12
이성준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상당히 관심이 있어, 각종 마케팅과 기업브랜딩 활동을 하며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었는데 우연히 "팀 화이트"에 대해 접하게 됐습니다. 팀화이트의 비전과 활동을 찾아봤고, 제가 꿈꾸는 마케터의 모습들을 학습할 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됐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상생하는 브랜드. 너무 좋은 가치를 알려주는 팀화이트를 통해 많이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기회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2020-10-28 22:20:06
서승균
현재 전공에서 이용자론과 그에 기반한 데이터 수집, 처리, 시각화 등을 배우며 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쌓아왔습니다. 넘쳐나는 빅데이터와 광고의 시대에서 데이터에 기반하여 적합한 소비자를 찾는 타겟팅과 마케팅 전략은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직접 마케팅을 경험해보고 싶었고 이에 '팀 화이트'는 매우 좋은 기회라고 여겼습니다.
2020-10-28 00:25:05
노윤혜
저는 원래 제자신을 찾기위해 지원하였습니다. 학창시절엔 학생회나 학교 중요활동을 도맡아서 하는 적극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에 와서 다른사람말에 휘둘리기도 하고 제가 하고자하는 의욕도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잘 모르더라도 관심이있으면 도전해보는 성격이었지만 이제 주춤하게 되고 포기하게되는것이 습관이 되버렸습니다. 2학년이 되어서야 변한 저의 모습을 알게되었고 다시 원래의 모습을 찾기위해 제자신을 찾고있습니다. 마케팅은 예전부터 관심있던 분야 입니다. 마케팅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소비자의 생각을 읽고 소비자가 공감할수있는 문구, 시각적인것이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그러나 허상에 가까운 마케팅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이지요. 저는 이 팀활동에서 조원들의 의견에 현실적인 부분을 조언해주고 수정해주며 좋은 마케팅을 해보고싶습니다. 물론 이말이 다른 조원들의 의견을 무작정 비판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제나름대로 조원들과 조율하며 현실적이지만 창의적인 마케팅을 해보겠습니다. 꼭뽑아주세여
2020-10-27 21:19:24
정명훈
두 번째 지원을 하면서
우선 저에 대한 소개를 하기 전에 저는 팀화이트에 두 번째 지원입니다. 저번에 면접보며 발표할 때 몸 컨디션 조절 실패와 긴장한 탓에 제대로 저의 열정을 제대로 전달 못한거 같아서 아쉬움에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티를 들으러 갔을 때 들었던 팀화이트에 대한 설명들이 저를 팀화이트에 꼭 참여하고싶게 만들었습니다. 저번 지원에서 결과가 따라주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으로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기소개 / 대외활동을 하려는 이유
저의 인생 모토는 “최선의 선택을 하자!”입니다. 제가 항상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누구나 최선의 선택을 하고싶어하고 저마다의 판단기준점이 있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그 판단기준점은 “후회”입니다. 나중에 이순간을 돌아봤을 때 “결과가 어찌되었든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이었으니 후회하지말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지난 1년간 대학생활을 하며 방송부 아나운서 활동, 교내 동아리 활동, 대외 공모전을 나가고 교내 PT대회를 나가 수상까지 했습니다. 평소 카페 알바를 해보고 싶었기에 카페 알바도 해보고 집앞 고깃집 알바도 했습니다. 해외 자유여행도 다니고 어학연수도 다녀왔습니다. 재미있는 일들도 많았고 많은 추억도 쌓았지만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나의 대학생활을 보다 더 빛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라고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했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대외활동은 취업준비를 위해서든 본인이 원해서든 “대학생 때만, 대학생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하려는 이유
제가 원하는 대외활동이란 활동을 하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 단체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무엇보다도 제가 배울 점이 있는 활동입니다. 그러던 중 저는 “팀화이트”를 찾게 되었고 딱 제가 원하던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특히 브랜드에 대한 이론을 배울 뿐만 아니라 그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경험까지 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집앞에 두껍삼이라는 고깃집에서 일합니다. 여기서 일하면서 저는 다른 고깃집과는 차별화되는 이 고깃집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고기를 그릴러들이 구워줘서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할 뿐 아니라 고기를 굽는 방식 또한 온도계를 이용해 정확한 온도에 굽고 타이머를 이용해 정확한 시간동안 굽고 자르는 방식이었습니다. 사용하는 고기 또한 단순한 생고기가 아닌 숙성 고기를 사용해 더 특별했습니다. 다른 고깃집들과는 차별화되는 이런 점들이 단순한 삼겹살 집이 아닌 ‘두껍삼’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알바를 하며 기업과 소비자간의 관계를 직접 체험하면서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대외활동도 하고 싶고, 브랜드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던 저는 ‘팀화이트’를 만나게 되었고 지원하게 됐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제품의 하얀색 운동화가 있다고 가정을 하고 각 신발에는 서로 다른 브랜드의 로고가 그려져 있다고 한다면 사람들은 브랜드를 보고 신발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똑같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브랜드에 따라 매출이 다르게 됩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브랜드가 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라는 것이 꼭 대기업과 브랜드 네임 그리고 브랜드 마크(로고)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고 “판매자의 상품(Goods + Sevice)를 구별하는 데 사용되는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교 앞에 있는 떡볶이집의 손님들 기분을 좋게 만드는 사장님의 미소 또한 일종의 브랜드라고 생각하면서 브랜드 정의의 범위를 넓히게 됐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 또한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정명훈”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더 좋은 이미지를 심을 수 있고 믿고 맡길 수 있는 그런 차별화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 내가 알던 것보다 브랜드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고 그런 브랜드의 힘에 대해서 더욱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