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학중인 식품외식산업학과는 식품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직접적인 조리, 호스피탈리티, 마케팅, 경영 등 여러 분야를 통합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1년하고 한학기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조리보다 서비스, 마케팅, 경영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현재 식품계열 기업의 '식품마케팅(product marketing)' 부분에 진로를 확정하였습니다.
식품마케팅은 담당 제품의 전체 사업을 운영할 수 있으며 총괄해야 하는 위치의 역할입니다. 제품의 컨셉부터 연구, 기획, 포장, 판매촉진,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이해와 방향성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든 활동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어떻게 구축되고, 트렌드와 관련하여 어떠한 컨셉을 잡아야하고, 외부고객과 내부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방안 등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팀화이트'의 활동 내용과 아주 유사하며 이목을 이끌었습니다.
단지 스팩으로 남기기 위한 대외할동이 아닌, 나의 진로를 위한 노력의 일부로 직접 경험하고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가장 먼저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의무적으로 참여하는 사람과 나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사람의 참여율과 흡수율은 분명 다를 것 입니다.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임할 자신이 있으며 '팀화이트'에서 함께 경험하고,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우며 견문을 쌓고 싶습니다.
2021-06-03 00:47:12
임은지
매력적인 상품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듯,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 나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고자 하는 예비 마케터 임은지입니다.
고등학교 학창시절부터 경영이라는 학문에 그 이후 경영인의 길을 망설임 없이 걷고 있습니다. 기업의 이윤 극대화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경영학적 지식, 이를테면 회계, 재무, 조직행동, 마케팅, 통계 등과 더불어, 그저 기업 전반에 대한 이해만 요구되는 것이 아닌, 활발한 의사소통 능력과 리더십, 소통 정신이 필요하다는 것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경제 안에서 기업을 이끌어 가며 경제 내 일원으로서 사회에 일조한다는 것, 근사하고 위대한 일이지 않습니까? 마케팅과 광고에 관심이 많은 저는 마케팅을 보다 심도 깊게 공부하고자 하였고, 현재 경영학과 내에서 마케팅 관련 세부 과목들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 매니저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며 그들의 신뢰관계를 유지하여 충성도를 구축하고 나아가 세상을 이끄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 브랜드를 분석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계획하고 수립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그 후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브랜드매니저라는 꿈을 이뤄 전문적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전달하고, 최종적으로 브랜드의 자산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제 꿈을 위해 마케팅 관련 교과목들을 이수하고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영학 관련 멘토링 대외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재테크 스터디를 이수하였으며 다양한 협찬 인플루언서와 마케팅 서포터즈, 홍보팀 팀장 및 부단장과, 단시간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제품을 어필하는 방문판매업에 종사하는 등의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에는 식견을 넓히기 위한 교환학생과 영상제작 스터디, 마케팅 공모전 등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브랜드 가치에 대한 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노출하여 그들이 우리 브랜드를 친근하게 생각하는 등 소비자와의 신뢰관계를 쌓으며 우리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인지시키고, 나아가 그들과 상호작용하는 것, 위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가히 어렵고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고 니즈를 캐치하여 인식 체계를 변화시키는 것. 저는 이러한 위대하고도 어려운 여정을 '팀화이트'와 함께 걷고자 합니다. 제가 보다 매력적인 브랜드로, 팀화이트가 보다 매력적인 팀으로 거듭나는 첫 걸음은 팀화이트와 저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1-06-03 00:23:25
김여원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김여원입니다.
시각 기반의 디지털 매체로 세상과 소통하는 저는 제 작업물이 고작 아름답기만한 '껍데기'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늘상 담아내고자 하는 본질과 그 의미에 대해서 치열하게 고민해왔습니다. 하지만 혼자 고민하는 것에는 항상 많은 아쉬움이 남았고 해갈되지 않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수사로 포장하여 그럴듯하게 보이는 브랜드 가치가 아닌 세상이 필요로 하는 브랜드를, 세상을 움직일 본질적인 가치를 담아내고싶은 저의 갈증이 팀화이트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스펀지처럼 모든 것을 흡수하겠다는 배움의 열의에 차 있던 학부 신입생 시절, 학과 선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배운 것들을 알려주고, 모르는 것은 함께 고민해나가는 학과 선배들을 보며 지식은 배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경험의 선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는 것에 대해 공유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기 위해 학과 동아리를 비롯한 자율 스터디 모임, 대외활동과 같은 많은 커뮤니티 활동을 했습니다. 이는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배로 만들어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게 해주었습니다. 공유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누군가는 무심히 ‘역시 넌 센스가 좋아. 고마워.'라며 한 마디 툭 던지는가하면 누군가는 매년 살갑게 안부를 물으며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함께 공유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렇듯 상대의 일상 속에서 감동이 되고, 동기부여가 되며 도움이 되는 존재로서 영향을 끼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이러한 보람이 제게도 동기부여가 되어 늘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합니다. 고민의 끝은 언제나 디자인이었습니다. 디자인이란 존재가치가 있는 유무형의 것을 구체화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시골 노인들을 위한 버스 승차 IoT 지팡이를 기획해보기도 하고, 일상에 지쳐있는 젊은이들을 위한 뉴미디어 인터랙션 체험형 클럽 공간을 구현해보기도 했습니다. 또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위해 아이와 함께 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동화책 읽기 프로젝트를 디자인해보기도 하였습니다. 함께 일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작업해보며 작업물로 인해 그들이 도움을 받고 만족해하는 모습은 삶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상생적 발전을 실천하며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는 것이 제 소명입니다.
저는 '팀'이 가지는 무한한 잠재력과 공동체이기 때문에 발휘되는 탄탄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 협업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혼자 걷는 천 걸음보다 다 함께 손잡고 걷는 한 걸음의 힘이 더 크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겪어 왔습니다. 저의 능력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진정성이 담긴 마음과 태도로 팀화이트의 '긍정'이 되고싶습니다.
더 나아가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겨 더불어 성장해나가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의 역할을 다하고 싶습니다.
우리 시대는 더 많은 잡스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잡스가 우리 사회에 던져 주는 최고의 교훈은 모험을 위한 용기, 나아가 일종의 광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저의 비전에 확신을 갖고 이 믿을 절대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첫째, 머릿 속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세상을 바꾸어나갈 것. 둘째, 어리석은 이들 때문에 기죽지말고 실패를 사랑할 것. 셋째, 타인의 꿈에 끌려가는 삶을 살지 않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일을 할 것. 이 세가지의 약속을 명심하며 제 브랜드 가치를 더 키워나가보려합니다.
2021-06-02 23:57:49
이예은
작년에 참여한 대외활동에서 캠페인의 기획부터 실행까지의 전 과정을 주도해보는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면서 무언가를 기획해나가는 팀활동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팀활동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으나, 모든 팀원이 활동에 진심으로 임한다면 혼자일때보다 훨씬 재밌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질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작년에 흔히 말하는 대2병을 겪게 되었는데, 막연한 불안감에 사기업/공기업/공무원의 장단점을 비교해보다가 문득 단순히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가 아니라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인생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먼저 깊이있게 고민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에서 우연히 마케팅 관련 강의를 수강하게 되면서 브랜드의 힘과 각각의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에 대해 감명깊게 느꼈고, 브랜드 마케팅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후 해보고 싶은 대외활동 리스트를 작성했었는데, 그때는 막연히 재미있을 것 같아 적어놓았던 팀화이트를 이번에 다시 떠올리게 되었고, 졸업하기 전에 꼭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는 단순히 팀기획 활동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론교육, 전문가의 멘토링, 컨설팅/실무교육까지 너무 체계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으로만 구성되어 있기에 꼭 함께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2 23:27:05
김다은
대학 재학 시절 편의점 알바를 하며 용돈벌이를 하였습니다. 편의점에서 수많은 상품을 판매하였지만 폐기되는 상품도 많았기 때문에, 상품의 폐기를 줄이기 위해 과연 어떤 상품이 경쟁력이 있는지 꾸준히 고민하였습니다. 그 결과 편의점에서는 수많은 상품들이 판매되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요소 중 하나가 브랜딩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고, 그래서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라는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책을 읽고 나서 동일한 상품이라도 소비자의 인식을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따라 판매량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시에 이렇게 소비자의 상품 구매에 직결되는 브랜딩에 매력을 느꼈고, 더 심도 있게 공부하고자 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다양한 교육을 받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미래에 훌륭한 편의점 md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6-02 22:45:02
이의정
[브랜드로 세상에 가치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일상에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창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은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sustainability의 가치를 추구하는 저는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는 러쉬 브랜드를 소비합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삶의 방식, 삶의 방향성을 나타낼 수 있는 것으로서 사람들의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연구하며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세상의 가치를 연결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2 20:36:27
조수민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궁금해서 알아보다가, 이 기회를 접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2 19:18:02
조희연
평소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 찾아보다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2 19:17:23
박지은
평소에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싶었고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2 17:43:37
이준빈
안녕하세요 국제관계학과에 재학중인 21살 이준빈입니다.
제가 학창시절부터 생각하고, 희망했던 진로는 외교 관련 직종이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제 전공 분야도 정치와 외교, 국제사회에서의 국가들 간의 관계와 관련된 학문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 진로는 제가 10대 때부터 변하지 않아온 외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싶었기 때문에 학기 초에 제가 재학중인 서울시립대학교의 중앙동아리를 총괄하는
총 동아리 연합회에 지원해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조직은 학교마다 존재하는 학생자치기구인 총학생회와 같은 결의
조직입니다. 마찬가지로, 기획국, 총무국, 홍보국, 소통국 등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저는 미적 감각을 살려서 디자인을
기획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홍보국에 지원을 했고, SNS에 게시하는 카드뉴스, 포스터, 콘티 등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특히, 요즘 20대 들이 공감할 수 있고, 흥미를 느끼는 트랜드에 맞춰서 콘티를 짜다보니 그에 따라 재밌어하는
학우들의 반응을 느끼는 것에서 희열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4월에 동대문 구청이 개최하는 2021년 동대문구 3 대학(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학생 교류를 명목으로 하는 트로이카(삼동제) 축제 진행이 추진되었습니다.
운영진으로는 위 세 대학의 총 동아리 연합회, 체육회를 중심으로 여기에 소속된 3 대학 학생들로 운영 및 기획을 담당할 팀이 형성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홍보 기획 외에 프로그램의 기획의 경험을 쌓고 싶어서 참여를 결정 하였고, 이 축제가 공연, 학술, 체육전으로 기획업무가 나눠지는데 공연 기획팀의 팀장 직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4월부터 시립대, 외대, 경희대 학생들로 구성된 저를 포함한 10명의 팀을 이끌고, 트로이카 축제에서 어떤 동아리들과 어떤 공연을 보여줄 지에 대해 기획을 진행해왔습니다. 기획 초반에는 이전 년도의 자료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과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접촉으로 진행해야한다는 점이 무의 상태에서 유를 창조해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생각한 결과 비대면 시대에 맞춘 최적의 프로그램을 탄생시켰고, 컨셉을 확정하고 나니 진행이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현재는 공연 기획의 최종안이 나온 상태이고, 동대문 구청과의 컨텍을 통한 최종 기획 수정만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경영 관련 경험이 전혀 없었던 저는 경영 관련 실무를 배우게 됐고, 회의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진행해야하며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제가 아이디어에 관한 브레인 스토밍과 팀플레이, 결과물이 만들어졌을 때 느끼는 성취감 등으로 이 분야가 적성이 맞다는 것을 느꼈고, 제 진로에 있어 큰 전화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것을 계기로 스타트업을 시작해보기로 결심 했고, 좋은 아이템의 발견을 위하여 사회 내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시점에서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떤 것들이 선호될 것인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위해서는 현 브랜드의 특성에 대해서 파악하고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어떤 이점으로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요구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 팀 화이트 활동이 저에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0 때부터 의류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줄 곧 흔히 말하는 보세 즉, ‘국내 브랜드’에 대해서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의류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 불과 몇년 전까지 가격대가 낮았고, 인지도가 높지 않았던 브랜드가 시간이 흐르면서 MUSINSA와 같은 의류 플랫폼에서 주류 브랜드를 차지 하고, 가격의 상승을 이뤄내는 성장도 목격했습니다. 저는 이런 국내 브랜드 말고도 해외의 유명 스트릿 웨어 브랜드에 대해서도 시간에 따른 시세의 변화와 디자인의 변화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고, 아직도 그 브랜드를 좋아하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한정판 신발들에 애정이 많은 편이라 그 분야에 대해서는 근본과 역사까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쌓아온 정보들을 이제는 제가 직접 그것들을 이뤄내는 과정을 밟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현재 힙합 장르의 음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가수의 노래를 커버하는 그런 활동이 아니라 직접 가사를 쓰고, 녹음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음악의 믹싱과 마스터링 즉 프로듀싱까지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개인의 음악활동을 잘 알릴 수 있는 플랫폼, 예를 들어 Sound Cloud 같은 곳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곳에도 곡을 올리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외국 힙합씬을 비롯하여 국내 힙합씬에서도 아티스트들이 자신이 평소 입고 다니는 옷의 감각들을 살려 개인 브랜드를 창설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빈지노의 IAB STUDIO, 기리보이의 I4P를 들 수 있고, 외국 힙합에서는 가장 유명한 트래비스 스캇을 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의 형성과정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연계를 이뤄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