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우
저의 재능이 팀 화이트에 잘 활용될 수 있을 것 같고,
대학생 신분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재능이 팀 화이트에 잘 활용될 수 있을 것 같고,
대학생 신분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의 패션을 고르게 만든다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패션 마케터 수련생 21살 최혜빈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고 패션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열망을 강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직무 탐색을 한 후 다양한 직업들 중에서도 고객들이 '우리의 패션'을 고르게 만드는 패션 마케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 꿈을 위해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학부에서 패션 마케팅 이론을 들은 이후 제 머릿속에 든 생각 중 한가지는 이렇습니다. 패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다. 많은 소비자들은 패션에 있어 브랜드를 고집합니다. 마치 옷이 아닌 브랜드를 사듯이요.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모든 것을 그 자체만으로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패션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옷의 질, 스타일, 분위기부터 트렌드까지. 그것들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것은 브랜드이고, 그러므로 그 모든 요소들을 아우른 마케팅은 결국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패션 브랜드 액세서라이즈는 브랜드가 차별화되며 의미가 있고 일관적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궁금했습니다. 차별화되며, 의미가 있고, 일관적인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론적으로는 어떻게든 알겠는데, 이걸 내가 더 와닿게 배워볼 기회는 없을까?
💬우리의 패션을 시대의 아이콘으로 만들자
저는 문화를 아우르는, 시대를 상징하는 패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가 알던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분위기와 기준에서 벗어난 완전히 색다른 브랜드를요. 기존에 있는 브랜드를 브랜딩하거나, 제가 아예 브랜드를 하나 런칭하는 등 다양한 경로가 있겠죠.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아보고, 브랜드 마케팅의 실무적 배움과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기회를 찾고 있었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과 저의 생각이 몹시 조화롭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간절할 만큼 매력적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조화와 상생의 가치를 늘 되새기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열정적으로 수련하는 최혜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미디어와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전공을 배우며 기업의 마케팅, 기업을 더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서비스, 제품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은 그것을 보통 기업의 이름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즉 브랜드는 기업의 이름이며 기업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모든 것을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업의 시작과 마케팅은 브랜드가 결정하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 잘 알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저에게 재미있고 뜻깊은 활동으로 남을 것 같아 지원하였습니다.
2021-06-02 00:34:39브랜드 마케팅
2021-06-01 22:46:26안녕하세요. 새로운 꿈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유주민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하나의 꿈만 바라보고 달려오던 저는 현실의 벽에 부딪쳐 경영학과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희망했던 꿈을 잃어버리고, 지금은 경영학과에서 대학생활을 해오면서 인생에 대해 무기력함과 회의감으로 가득 차게 되었고 모든 것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한 순간에 주변을 모두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보다 혼자 있는 사색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 순간을 벗어나기 위해 함께 해왔던 것은 영화였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가볍게 시작했던 영화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에게 위로를 해주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있었습니다. 모든 영화 안에서는 의도하는 메시지가 존재했고, 그 메시지로 인해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음을 느끼면서 제가 마주한 현실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게 되었고, 예전의 저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에게 브랜딩은 거리감 있게 다가와서 계속 지나쳐왔던 대외활동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팀화이트‘ 인스타를 보면서 스토리와 전하고 있는 메시지가 존재하는 모든 컨텐츠들, 특히 영화도 하나의 브랜딩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브랜딩을 일상생활 안에서 제가 가깝게 경험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이 활동에 꼭 참여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위로처럼 영화 등 다양한 브랜딩을 통해 남들에게 공감을 통해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각박한 현실 안에서 "괜찮아,이미 넌 존재만으로도 빛나니깐"이라는 말들이 당연하고 뻔하지만 브랜딩을 통해서 스토리로 전하는 것은 깊이 있고 다른 방향으로 위로와 공감이 전달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만의 색깔을 담은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또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제가 살아온 치열하고 열정 넘치던 순간들, 꿈을 향해 달려가던 순간들이 있어야 누군가에게 진심을 담은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기회를 통해서 꿈을 향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새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브랜딩을 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대외활동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 속에서 모든 브랜드는 그 안에 스토리가 존재하고, 그 스토리가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감정적 연결고리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면서 더 깊이 있고 자세하게 배우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보다 더 넓은 사회 안에 속해서 더 많은 경험을 하면서 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시간을 쌓고 싶었고, 아직 누군가의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긴장되고 서투른 저를 회피하지 않고 극복하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조금 우울하고 진솔한 저의 얘기를 담고 있지만, 마지막의 끝은 누구보다 빛나고 완벽한 저의 얘기로 채워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인생스토리의 일부분을 팀화이트에 속한 활동으로 꼭 채우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팀화이트가 첫 대외활동이고 이제 무언가를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남들보다 가지고 있는 경험치와 능력이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모든 것들을 새롭게 흡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보다 열정과 노력만큼은 크다고 자부할 수 있으며 발전 가능성과 역량 또한 한계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첫 시작을, 큰 무대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딛는 다음 발자국에 충실하며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23살 대학생 김범준입니다 평소 소비자들은 상품 그 자체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상품 자체를 보지 않고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생각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런 브랜드의 매혹성은 어떤 사람에 의해 전달되고 있나? 에 대한 이어졌고, 그러다 브랜드 마케터 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이미지전달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종류 중 하나가 A&R이라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아티스트의 앨범 기획/마케팅 하고,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완성시켜주는, A&R(Artist and repertories) 이라는 직업을 준비하고 준비과정에서 다양한 실무 역량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실무자들을 만나보면서 레퍼런스들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아티스트 브랜드를 완성시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브랜드의 차별화” 였습니다. 세상엔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 들이 있고, 같은 장르의 노래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성공한 아티스트들의 공통점을 보면 그들만의 확실한 정체성과 색깔이 구비되어 있고, 그것이 타 아티스트들과 자신들의 선을 긋는 “브랜드의 차별화”로 직결되었습니다. 이 점은 기업의 브랜드 구축에서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기업들이 있고 같은 상품들도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중 1%의 성공한 기업들을 분석해보면 로고나 색깔만 봐도 상품이나 기업이 연상 될 수 있게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철저히 해왔고, 그 본질에 존재하는 “정체성”을 구축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결국 구축된 기업만의 독특한 정체성은 곧 경쟁력으로 까지 이어지고 그 중심에는 브랜드 마케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정체성”을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는 전달자의 역할입니다. 브랜드 마케터 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많은 기업들의 기호적 이미지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브랜드 마케터는 굉장히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와 마찬가지로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분들과 함께 “팀”으로 써 서로를 존중하고, 위기가 닥쳐도 함께 해쳐나감으로써 그 순간들을 혼자가 아닌, 팀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순간의 기억은 평생 가지고 갈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서 혼자가 아닌 함께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2021-06-01 16:51:15서비스업에서 일을 하면서 고객에게 좋은 브랜드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 모두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었습니다. 좋은 브랜드와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영상 매체가 가장 기억에 남고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소비자의 인식에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는 영상을 함께 만들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2021-06-01 12:32:43학교 수업중 브랜딩 수업을 받으면서 브랜딩에 대한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디자인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2021-06-01 12:03:34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을 꿈꾸는 조성지입니다! 브랜드가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와의 감정적 교류를 형성할 수 있는 것처럼, 저의 스토리를 통해 팀 화이트에 대한 열정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곰표 굿즈 같은 사람 >
우선 저는 곰표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굿즈 같은 사람입니다. 곰표는 ‘즐거운 요리 동반자’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축으로 설정함으로써, 방향성 있으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곰표 맥주 역시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내면서도 컬레버레이션을 통해 레트로 문화를 추구하는 MZ세대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저는 곰표의 굿즈처럼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안에서 변주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지난 3월부터 월드비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국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아이들을 돕겠다는 일관된 의지를 가지고 팀 내에서 콘텐츠 제작자도 되었다가, 콘텐츠 공유자도 되었다가, 아이들의 후원자도 되었습니다. 어려운 활동이 있으면 더 배우려고 노력하면서 ‘나보다 팀을 위해’ 활동했던 것인데, 일관된 방향성을 함께하는 ‘팀’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돕는다는 저의 목표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곰표의 굿즈와 같이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모인 팀의 성취와 효율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홈플러스 무라벨 생수 같은 사람 >
저는 홈플러스의 무라벨 생수 같은 사람입니다. 홈플러스는 ESG 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한 대답으로 무라벨 생수를 출시했습니다. 소비자와의 소통의 결과라는 점, 기업 활동이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했다는 점에서 무라벨 생수는 ‘상생’의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화이트’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상생의 패러다임’을 이끌고자 합니다. 브랜드와 소비자가 감정적 교류를 통해 원하는 바를 이루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소비자연맹의 대소동(대학생 소비자 운동) 6기로 활동하면서 소비자 권익 보호와 기업의 상생 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시니어 모델을 기용한 지그재그(의류쇼핑몰) 같은 사람 >
저는 시니어 모델을 기용한 지그재그 같은 사람입니다. 지그재그는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트렌드’를 읽어낼 줄 아는 능력을 가진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시니어 모델 기용은 ‘김영철의 사딸라’ 광고부터 시작해서 젊은 세대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이러한 트렌드와 소비자의 감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상생하기 위해서는, ‘감각이 깨어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각이 깨어있기 위해서는 ‘호기심과 열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쇼핑몰 지그재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비트렌드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스터디윗소미 1기’, ‘대학내일20대연구소 제트워크 2기’로 활동하면서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을 위한 트렌드 ‘감각’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나는 나 >
앞서 세 가지 브랜드에 저를 비유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곰표의 굿즈와도, 홈플러스의 무라벨 생수와도, 지그재그와도 겹치지 않는 저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다양한 활동 후기들을 살펴보면서 ‘팀 화이트는 나를 찾아가는 시간’이라는 표현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언제나 하나의 점이 되어 ‘선’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 선 안에서 제가 어떤 색깔의 점인지, 어떤 모양의 점인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하나의 동일한 목표를 이뤄나가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나’와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목적으로서의 나’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사람들을 응원하며,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을 꿈꾸는 제게 큰 울림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군 입대 후,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한정된 공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창구로 블로그를 활용하기 시작했고, 나를 표현하는 여러 방식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평소 옷에도 관심이 많았던 저는 블로그에 옷을 리뷰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단순 이윤이 목적이 아닌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시장에 나와있는 브랜드들에 큰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더 깊게 배우고, 행동하고 싶습니다.
2021-06-01 0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