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상 속 여러 미디어 매채를 통해 수많은 브랜드를 마주하게 됩니다. 대개 한번 보고 지나치는 브랜드가 대부분이지만, 나이키의 '좀 즐기면 어때?'라는 한 광고를 보고난 후 나이키의 'Just Do It'이라는 문구와 로고는 잊혀지지가 않았습니다. 이후 스포츠용품을 구매할 때면 나이키부터 찾게 되었고, 나이키 광고와 브랜드의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회사의 이름을 넘어 소비자의 구매와 사회적 가치와도 직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마케팅이야말로 한 브랜드가 세상에 이름을 알리고 시장경제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하는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 후 학교 수업이나 동아리를 통해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론은 마케팅의 기본과 일반적인 과정을 알려줄 뿐, 실제적인 경험을 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 실무경험을 배워보고, 팀 활동을 통해 마케터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1-06-03 17:58:02
이다현
안녕하세요!팀화이트 21기 지원자 단국대학교 재학중인 이다현이라고 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가치는 그 브랜드가 얼마나 "자기다운"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사람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인식되고 사람들에게 주는 의미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즉,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메세지의 의미와 인식도,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전달력입니다.
팀화이트를 지원하게 된 이유도 Brand를 Branding를 하여 전달력있게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마케팅 방법으로, 어떤 매체로 사람들에게 브랜드에 관해 전달할지 고민하며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싶어서 지원합니다
2021-06-03 16:30:12
박아름
안녕하세요 대학교 재학중인 23살 박아름입니다. 저는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 1년 휴학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휴학하면서 학원도 다니고 해보고 싶은 것을 많이 하려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학원이 열지않고 결국 아무것도 이룬게 없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졸업과 인생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무엇인가 해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러한 좋은 기회가 있는것을 보게 되었고 시각정보 디자인과를 다니고 있는 저에게는 더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뽑아주신다면 정말 좋은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하겠습니다
2021-06-03 15:54:35
김아란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 재학 중인 18학번 김아란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스스로의 가능성에 대해 확인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어느덧 광고홍보학과 4학년이 되었지만 저는 아직도 1학년 때와 같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과연 내가 이 길을 가는게 맞을까, 나에게 재능이 있는걸까?' 학교 과제로 팀프로젝트를 할 때면 매번 열심히 임하기 때문에 좋은 성적은 거두지만 막상 외부 공모전에 나가면 모두 떨어지기 일수, 수상작들을 보면 과연 내 머리에서도 저런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1학년 때보다 경험한 것들은 많아졌는데 오히려 그 때의 자신감, 당당함은 사라지고 더 작아진 나만 존재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다음 학기에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며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부족한 점을 메꾸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실무 경험을 통해 답을 알아가보고 싶습니다.
2021-06-03 14:21:42
이학승
제가 20년도에 브랜드의 이해라는 수업을 듣고 브랜드에 대한 엄청난 관심이 생겨 팀 화이트에 신청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에 사는 제 특성 상 코로나 때문에 서울에서 활동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살고 있어 원활한 활동이 가능하여 다시금 신청하였습니다. 브랜드의 이해라는 수업을 수강한 뒤 저는 큰 영향을 받아 광고PR브랜딩 전공을 선택하였습니다. 광고, PR, 브랜딩은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 이외에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영역이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각양각색의 팀원들을 만날 수 있고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장점입니다.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 브랜드에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사실이 저를 설레게 합니다. 저는 많은 팀플을 했는데 그때마다 느낀 것은 팀플이 굉장히 적성에 맞는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팀프로젝트가 진행될 지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코로나 때문에 외부활동이 제한되고 새로운 사람을 접할 수 없는 요즘, 브랜드를 배우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학교 수업에서는 배울 수 없는 실제적인 요소를 배우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3 12:16:47
제갈경
“브랜드의 진짜 의미”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제갈경입니다. 출발선에 있는 기업들에게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고 싶으면 무조건 스타벅스에 가고, 일명 ‘앱등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애플의 신제품이 출시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줄을 서서라도 신제품을 구매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고유한 로고나 광고문구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프릳츠‘라는 기업에 대해 알고 난 후,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프릳츠는 임직원들에 대한 신뢰와 교육을 통한 인적 자본 관리, 창업부터 공들여 온 브랜드 철학을 유지하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이처럼 확고한 기업 문화를 정립하고, 이를 제품과 서비스에 담아냄으로써 고객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브랜드 정립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이 장기적으로 생존하기 위해 브랜드의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이를 실무에 반영할 수 있는 의식과 자질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라는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회가 정해놓은, 남들이 한다고 해서 따라하는, 그러한 외적인 요인들에 휘둘리고 싶지 않습니다. 오로지 ‘나’의 기준에 따라, ‘내가’ 원하는 일들을 해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출발점으로 ‘나’를 어떻게 브랜드화 시킬지 고민하여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스스로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고, 제 속에 있는 잠재력을 밖으로 꺼내 사람들과 공유하여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생각은 stop, 함께 go"
힘들었던 수험생 시절을 보내고 난 후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제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을 땐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에겐 당연할 수 있는 대학 합격의 경험이 저에게는 ‘내가 바래왔고, 하고 싶었던 일을 내 의지로, 내 힘으로 실현할 수 있구나.’ 하는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도전을 무서워하지 않고, 의지만 있다면 하고 싶은 것을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루어내고 싶은 것들을 상상 속에서 그치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생각만 해왔던 것들을 이제는 실현시키고 싶습니다.
저는 장래희망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목표가 없다는 것이 불안했습니다. 남들 다 있는 꿈이 없다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목표가 없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길을 정해놓지 않은 채 발길 닿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 제가 하고 싶은 것이 그 길 끝에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도 저의 길 위에 있는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
사실 단체 활동과 조별과제, 발표 등은 제가 모두 싫어하던 것들이었습니다. 저의 완벽주의 성격으로 인해 제 생각대로 추진해야 마음이 편했기 때문에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지만 제가 다 떠맡은 후 혼자 고민하고 혼자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다 보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저를 더 망가뜨리는 일이었고 협력을 통해 타인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몸소 느꼈습니다. 저는 비로소 그 사실을 깨달았고 팀 화이트를 통해서 이 깨달음을 제대로 실현하여 제가 싫어했던 것들을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바꿔보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이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 교류를 통해 제 시야를 넓히고 자극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1학년이고 거창한 스펙도 없습니다. 사회 경험 또한 아르바이트 외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부족한 제 자신이지만, 어느 팀에 속하든 팀원 분들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적인 자세로 임할 것이며, 항상 팀원 분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무엇이든 배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021-06-03 11:39:29
최혜빈
💬 우리의 패션을 고르게 만든다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패션 마케터 수련생 21살 최혜빈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고 패션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열망을 강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직무 탐색을 한 후 다양한 직업들 중에서도 고객들이 '우리의 패션'을 고르게 만드는 패션 마케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 꿈을 위해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학부에서 패션 마케팅 이론을 들은 이후 제 머릿속에 든 생각 중 한가지는 이렇습니다. 패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다. 많은 소비자들은 패션에 있어 브랜드를 고집합니다. 마치 옷이 아닌 브랜드를 사듯이요.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모든 것을 그 자체만으로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패션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옷의 질, 스타일, 분위기부터 트렌드까지. 그것들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것은 브랜드이고, 그러므로 그 모든 요소들을 아우른 마케팅은 결국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패션 브랜드 액세서라이즈는 브랜드가 차별화되며 의미가 있고 일관적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궁금했습니다. 차별화되며, 의미가 있고, 일관적인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론적으로는 어떻게든 알겠는데, 이걸 내가 더 와닿게 배워볼 기회는 없을까?
💬나 혼자만이 아닌 '우리'의 패션(Passion)
저는 지금껏 다양한 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개인 과제가 더 좋고, 팀 프로젝트가 있는 수업이라면 인상을 찌푸리게 됐던 저학년 시절이 있었지만, 동아리 내에서 다양한 팀으로 활동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듯이, 백지장보다 훨씬 가치 있는 사람들이 모이면 엄청난 시너지가 난다는 것을 말입니다. 혼자 무언가를 할 땐 늘 불안했습니다. 이게 맞는 일일까. 더 낫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그러나 팀원들과 함께할 때는 늘 확신에 차 있었습니다. 팀원들은 늘 저에게 피드백을 주었고, 서로 유의미한 가치를 공유합니다. 저는 이제 팀이라는 집단의 가치와 그 영향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는 협력과 상생을 강조합니다. 속도가 느려도,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방향을 강조합니다. '나 혼자' 잘 되는 것이 팀 화이트였다면, 저는 지원하지 않았을 겁니다. 저는 무엇을 배우든 팀 안에 있을 때 제가 더 성장하고, 타인을 더 발전시키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무언가를 더 깨닫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서 각자의 더 높은 목표는 잠시 미뤄둔 채 우리의 공동 목표를 위해 노력할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같이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또한 우리가 함께한 목표를 이루었을 때 각자의 다음 목표로 향하는 길목에서도, 상생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팀 화이트에서 이미 그런 가치를 배웠을 테니까요.
팀은 팀 화이트의 핵심 가치인 만큼, 저에게도 핵심 지원동기입니다.
💬우리의 패션을 시대의 아이콘으로 만들자
저는 문화를 아우르는, 시대를 상징하는 패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가 알던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분위기와 기준에서 벗어난 완전히 색다른 브랜드를요. 기존에 있는 브랜드를 브랜딩하거나, 제가 아예 브랜드를 하나 런칭하는 등 다양한 경로가 있겠죠.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아보고, 브랜드 마케팅의 실무적 배움과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기회를 찾고 있었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과 저의 생각이 몹시 조화롭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간절할 만큼 매력적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조화와 상생의 가치를 늘 되새기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열정적으로 수련하는 최혜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3 11:30:53
조민철
안녕하세요 콘텐츠 마케터를 준비하고 있는 조민철입니다. 전공은 사학과지만 신입생 시절부터 잡지 동아리나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홍보활동과 편집 활동을 하며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일하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브랜드의 가치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회사가 브랜드 가치를 만들고 차별화 시키기 위하여 노력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마케터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사학과지만 다양한 경제 수업과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 경제분야 입상을 통해서 경제에 대해 배워가고 있고 이를 통해 마케팅은 무엇인지 홍보는 무엇이고 브랜딩은 무엇인지 시장분석은 어떻게 하는지 배우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하여 더 자세히 배우고 싶었기 때문에 관련 대외활동을 찾아보았고 팀 화이트 21기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저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고 브랜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지원하게 되었고 팀 활동을 통해 저에게 가장 의미있는 활동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1-06-03 06:17:59
노지나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를 지원하게 된 노지나입니다.
저는 브랜드의 소비자입니다. 전공은 외식산업이지만 여러가지를 접하고 있기 때문에 식품 외의 브랜드도 관심 어린 눈으로 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무래도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다보니 많은 광고들을 쉽게 지나치지 못합니다. 광고의 포인트와 메세지를 유심히 보고 파악하는 연습을 하고 있으며, 유튜브나 드라마와 같은 영상 매체에서의 PPL의 효과도 직접 느껴보고 있습니다.
‘내가 이 브랜드의 마케팅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마케팅의 단점과 장점을 나눠볼 줄 알고, 보완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는 습관도 지녔습니다.
브랜드가 표현하는 것은 보이는 것들이지만 브랜딩이 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를 정하고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정하는데에는 사람이 기반입니다. 그래서 저는 삶이 브랜딩 되어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렇게 스스로 제 브랜드의 가치를 올릴 것입니다.
저는 이제 팀 화이트의 활동이 필요합니다. 혼자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영역은 해보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이 제 앞으로의 길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배움이 제 발자국에 큰 도움임을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3 01:40:41
이학승
제가 광고PR브랜딩을 전공하고 있어서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저번에 신청을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서울에서 거주하기 어려운 환경이라 활동에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서울에서 살고 있어서 다시 참가하는 것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학교 수업에서 배울 수 없는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지고 큰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많이 위축되었는데 팀 화이트를 통해서 다시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