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팀 화이트 모집 안내

홍문주

소비자와 생산자 그 둘간의 관계를 넘어 다양한 것들에 호기심이 많은 경제학도 홍문주는 어린 시절부터 소비자로 살아왔습니다. 언제나 주변 사람들의 불만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들을 개선하도록 도와주었을 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소비자로서 학용품과 같은 소비재들을 사용해보고 어떤 것이 고쳐졌으면 좋겠는지에 대해 항상 생각하며 살아왔고 이와 관련된 학문을 배울 수 있는 학과가 경제학과라는 것을 알게 되고 노력한 결과 경제학과 입학에 성공했습니다. 학교에서 경제학개론, 미시경제학, 게임이론 등의 학문을 배우며 전략, 예산제약선, 선호체계에 대해 배우며 소비자들의 소비성향과도 연관지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적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소비자들에게 유통되고 있는 브랜드들의 소비자 유인전략 및 최신 트렌드를 읽는 노하우 등 제가 팀화이트 21기를 통해 배우고 싶은 것들이 생겼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학교 전공수업에서 팀프로젝트를 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주어진 작업을 저 혼자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배우고 싶었던 지식들도 많은 팀원들과 함께 배우고 활동에서 하게 될 마케팅 및 브랜딩과 같은 팀프로젝트 활동들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많은 좋은 생각들을 배우고 서로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이 활동의 메리트라고 판단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배워보고, 다양한 기업 분석을 통해 경제학을 전공하면서 이루고 싶은‘사회적 경제의 지속가능한 전략 수립' 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싶습니다.

2021-06-29 16:04:45

김병준

[조화로움의 가치]
안녕하십니까, 김병준입니다. 저는 보다 넓은 세상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혼자 보다는 여러 사람이 모여 협력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함께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간의 유학경험을 통해 창출한 조화로움의 가치를 통해 협동하는 역량을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경제통상학과를 전공하면서 중국의 다양한 문화와 더 넓은 세상을 몸소 체험하고자 중국 서안교통대학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문화, 정치, 이념적 차이를 극복하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 관심사 속에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동아리에 가입하여 현지인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K-POP, K-DRAMA를 소개하며 한국어를 가르쳤고, 교내 유학생 댄스아카데미에 한국인 대표로 참가하여 중국인, 일본인, 파키스탄인, 러시아인 등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들과 하나의 팀을 이뤄 K-POP 댄스와 음악을 주제로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서로 다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 곳에서 어우러져 조화로움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재생산하는 시너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서 제시한 조화로움의 가치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협동의 역량을 발휘하여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상생하며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자아를 발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7WAY를 깊이 이해하고 협동을 통해 일관된 목표를 이뤄나가는 프로세스를 통해 건전하고 건설적인 ‘조화로움의 가치’를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명확한 자아정체성 실현]
SNS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 라는 사람을 알리고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고민하던 중, 팀 화이트에서 소개한 퍼스널 브랜딩 이라는 것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나만의 가치를 일관되게 재생산하는 프로세스가 김병준 이라는 개인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은 ‘Syncronization’ 이라 생각합니다.
일관된 하나의 ‘컨셉’을 가진 브랜드만이 소비자에게 명확한 전달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이고, 효과적인 소구 포인트를 갖춘 명품브랜드로써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PATAGONIA’라는 의류기업은 소비자에게 자사 제품을 사지 말라고 광고합니다. 의류산업 특성상 온실가스 배출 등과 같은 환경파괴의 문제가 심각한 탓에 매출과 이윤은 뒤로한 채 소비자에게 자연에 대한 사명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대표적 명품 브랜드 ‘샤넬’의 기업 이념은 ‘최고의 품질로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선사하라’라는 것입니다. 샤넬은 명품시장에서 차별화를 갖추기 위해 ‘제품중시‘의 장기적 전략을 취함으로써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향’이란 컨셉의 제품, No.5 향수를 출시하는 등 일관된 컨셉을 유지하며 소비자들로 하여금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명확성을 가지지 않은 컨셉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새로 개봉한 영화가 로맨스, 액션, 공상과학 등 장르가 뒤죽박죽 섞여 관람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지 못하는 그야말로 이상한 영화 한편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입니다.
따라서 일관된 정체성을 끈기 있게 고집하고 집중하는 프로세스가 브랜드의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갖추는데 최적의 네비게이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아성찰과정을 거쳐 나만의 정체성을 찾고 더 넓은 세상을 위한 나만의 브랜딩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배움의 과정에 있어서 개인의 성장보다 팀의 성장에 주목하고자 노력하여 목표의 본질을 확대해나가는 데에 집중하겠습니다.

2021-06-29 15:23:21

최지영

대학 진학을 위해 고등학교 3년 내내 달려 원하던 과에 진학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대학생이 되어 전공을 직접 공부하고 경험해보니 더 다양한 직업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긴데 대학생활 내내 한 진로를 바라보며 나아가기에는 아깝다고 느꼈습니다. 이에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힘을 모아 협업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 굉장히 관심이 많고 즐거움을 느끼는 편이기에 팀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경험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저는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지식도 부족하고 경험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활동은 저에게 있어 커다란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제 진로가 바뀌고 인생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공자들만 함께하는 활동이 아닌 저와 같은 비 전공자가 있을 때 한 쪽으로 치우친 세모모양이 아닌 동그라미 모양이 그려서 잘 굴러가는 활동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1-06-29 14:10:40

이주형

안녕하십니까? 소비자학과에 재학 중인 이주형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의 멤버에 지원하게 된 계기를 ‘브랜딩에 흥미가 생긴 이유’, ‘나의 역량’, ‘나의 철학과 팀 화이트의 철학’으로 나누어 작성해봤습니다.

브랜딩에 흥미가 생긴 이유
양질의 물건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과 높은 매출액을 기록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의 핵심은 ‘어떠한 물건을 파느냐’보다 ‘어떠한 물건이라고 인식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제가 속하게 될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브랜드’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브랜드는 트렌드를 읽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고 생각하기에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연구하는 소비자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학과에 재학하며 ‘행동경제학을 브랜딩에 적용해보기’나 ‘브랜딩 실패 사례(LG 모바일)에 대해 솔루션 제공해보기’와 같은 활동을 했고, 사람의 마음을 읽고 움직이게 하는 브랜딩이라는 가치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나의 역량
혹자는 한 번 정해진 브랜드 이미지는 사라지지 않고 이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학과 3학년이 될 때까지 트렌드 수업을 꾸준히 들어본 결과 과거에는 1등의 지위를 누리던 기업들도 트렌드에 발 맞추지 못하면 뒤처지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이에 FGI 면접, 타워 워칭, 신조어 및 히트상품 분석 등 정성적인 분석 방법과 또 통계학을 가미한 정량적 분석 방법을 배운 제 역량은 트렌드 파악에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역량을 브랜딩에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빡공단’에 7기 연속으로 활동하며 파워포인트, 블로그 마케팅, 포토샵 클래스를 수료했고 이를 적용하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다는 황정민 배우의 수상 소감에서 착안하여, 편하게 정보를 얻기를 원하는 현대인을 스푸니(spoon+이)로 지정한 블로그입니다. 만약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된다면 관련 활동 내역을 블로그에 게시하며 홍보하겠습니다.

나의 철학과 팀 화이트의 철학
‘나’라는 존재는 제 주위에 있는 수많은 인연들이 한 데 모여 구성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은 너무나도 많기에 개인이 그것들을 모두 체득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 그렇기에 협력을 통해 서로 간의 능력을 상호 보완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상생’의 덕을 강조하는 팀 화이트의 철학은 이런 저의 신념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메디치 효과를 이뤄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21-06-29 14:05:41

신지후

안녕하세요. 중학생 때부터 패션MD가 되고자하는 꿈 하나로, 경영학과와 영어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신지후라고 합니다. 패션에 대한 열정, 그리고 나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의 매력에 빠져 현재 의류업계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과 관련된 동적인 활동을 하며 꿈을 보다 체계적으로 키워가고자 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협업하며 하나의 목표, 하나의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는 팀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나아가 글로벌한 시대에 발맞추어 무역에 대한 관심과 협상에 대한 관심으로, 다양한 외국어를 습득하기 위해 영어학과를 전공하며 영어공부를 철저히 하고, 일본어를 독학하여 일본연수에도 참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에 이번 '팀화이트' 21기의 일원이 되어, 열정과 의지를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브랜드란, 회사의 가치관과 목표를 담은 회사의 얼굴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단순히 회사 대표 개인의 상징이 아닌, 미래에도 지속될 회사라는 조직 자체의 얼굴입니다. 자신이 몸 담고있는 조직에 대한 신뢰와 존경은 개인의 동기부여와 직결되며 곧 앞으로 회사 발전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라는 실제적인 활동을 통해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정의에 대해 다시금 배우고 싶습니다.

2021-06-29 13:16:55

윤지혜

안녕하십니까 꿈을 위해 전진하고 싶은 팀화이트 21기 지원자 윤지혜입니다!
저는 패션 기획이라는 업무를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획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익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기본에는 브랜드를 아는 것이 있습니다. 브랜드를 알고 배우는 것이 기획의 첫 단계라고 생각하는데,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콘셉트를 바탕으로 대표적인 상품을 기획해야 좋은 기획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지식과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하고 난 후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필요로 했던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기획의 기본에는 상생이 있습니다. 기획에서의 상생은 여러 곳에서 필요합니다. 첫째, 기획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과의 협업이 주가 되어있는 업무입니다. 둘째, 브랜드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고 소비자의 의견을 존중해야 좋고 오래 살아남는 기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셋째, 다른 브랜드들과 경쟁과 상생이 공존하는 기획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 가지 이유에서 기획도 '팀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을 필요로 합니다.
저의 꿈을 위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팀화이트'에서 얻을 수 있고, '팀화이트'를 계기로 저를 더 성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9 04:23:47

강서린

&lt팀프로젝트에서 1등을 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gt

여러 사람과 협동하여 좋은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통해 얻는 성취감을 좋아합니다. 1학년 1학기 때 여행 계획을 세우고 발표하는 조별 과제가 있었습니다. 컴퓨팅 사고 과목이었기 때문에 단순히 여행 계획만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분해, 패턴인식, 추상화, 알고리즘 과정을 도출했어야 했습니다.
저희 팀은 여행대상을 50~60대로 정했고 여행 콘셉트를 ‘불타는 청춘’으로 했습니다. 50~60대를 위한 여행상품을 보면 주로 편안하게 자연을 구경할 수 있는 정적인 관광지 위주로 여행 계획이 세워져 있는데, 이런 고정관념이 싫었습니다. 20대 여행 문화를 즐기고 싶은데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는 50~60대를 위해, 20대의 문화를 누림과 동시에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을 수 있는 여행 계획을 세웠고, 1등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에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9 02:57:31

강서연

“당신의 청춘을 기록합니다.”
1년동안 개인 스냅 사진 작가로 활동하며 저를 대표했던 문장입니다. &lt청춘기록&gt이라는 브랜드명을 짓게 된 것에도 계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카메라와 사진이 좋아서 시작했던 일이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외모지상주의의 영향으로 현재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진을 남기는 걸 두려워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청춘을 사진으로 남김으로써 과거의 나를 회고하고 현재의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었고, 그때부터 ‘당신의 청춘을 기록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고객분들로부터 ‘내가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는 긍정적인 후기를 많이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잘 만들어진 좋은 브랜드는 단순히 금전적인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더 좋은 브랜드, 나만의 브랜드를 어떤 식으로 구축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마케팅 강의와 스타트업 강의를 찾아 수강하였습니다. 또 사진과 카메라라는 재능을 이용해 대외활동에서 영상 제작과 SNS 마케터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더 양질의 콘텐츠에 대해, 더 좋은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욕심은 계속되었습니다. 더 실질적인 경험과 기회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싶다는 열정의 불씨는 수그러드는 기미가 없이, 계속해서 크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가장 조화로운 빛, WHITE]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감은 색을 섞으면 섞을수록 검은색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빛은 모이면 모일수록 하얀빛에 가까워집니다. 붉은빛, 노란빛 어떤 빛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팀활동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제가 가진 사진과 영상이라는 재능이 붉은빛이라면, 다른 팀원이 가진 재능은 파란빛, 또 다른 팀원이 가진 재능은 노란빛일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가지고 있는 신념과 능력은 믿어주며, 함께 조화를 이룰 때 가장 조화로운 빛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궁극적으로 저만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이를 점점 더 키워나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제가 가진 이러한 꿈은 결코 혼자서는 해소될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고민과 열정을 가진 팀원들을 만나고, 함께 의견을 나누고, 공부하며, 가치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진정한 팀의 가치를 배우고, 서로가 서로에게 동력이 되며 백색의 빛이라는 ‘조화’를 이루어낼 것입니다.

2021-06-29 02:35:31

최주영

MZ세대를 비롯한 오늘날의 소비자는 이전 소비자와 달라졌습니다. 단골 고객이더라도 비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가차 없이 뒤돌 줄 알며, 값이 싸다고 무작정 구매하지 않습니다. 즉 일차원적으로 보이는 상품만 구매만 하는 것이 아닌, 보다 능동적인 구매력을 발휘함으로써 소비자의 역할과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막강한 영향력과 가격 및 품질에 대한 변별력이 사라짐에 따라 형성된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본인의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확실하게 소비자에게 각인시켜야 하며 다른 기업들과는 차별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 품목에서 특정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선택하는 브랜딩이 중요합니다. 애플이나 나이키, 시몬스와 같은 독보적인 브랜딩, ‘비틀고 우유에 찍어 먹는 오레오’, ‘일요일은 짜파게티 요리사’와 같은 리추얼 브랜딩, 최근 할매니얼 트렌드를 읽고 빠르게 반영한 지그재그까지, 스토리텔링을 이용하거나 전반적인 시대 흐름을 파악하여 만들어진 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충성고객은 더 단단하게 결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브랜딩은 치열한 경쟁에서 본인을 어필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필수 전략이며, 역할은 더욱더 중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단순히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회 문제도 동시에 해결하는 사회적 경제에 관심이 많으며, 사회적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으로 가치 소비 확대에 기여하는 것이 저의 최종적 목표입니다.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기왕 택하는 거 환경을 생각하거나,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며 지향해야 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설명하는 최적의 예시가 바로 ‘이 옷 사지 마세요’ 광고의 파타고니아 브랜딩 사례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기초에서부터 여러 실무 교육으로 본인을 먼저 알아가는 퍼스널 브랜딩을 경험하고, 다양한 기업 분석을 통해 ‘사회적 경제의 지속가능한 브랜딩 전략 수립’이라는 저의 최종목표 실현에 한 발자국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6-29 00:30:46

임민호

# FASHIN IS MY PASSION

안녕하세요 패션 MD를 꿈꾸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임민호입니다. 저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표현하는데에 있어서 패션은 눈으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패션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널리 퍼져있으면서도 한국 사회는 아직 패션에 관대한 존중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A의 패션은 환영 받고 B의 패션은 질타를 받는다거나 남녀의 패션 노출에 대한 주변 시선 같은 예시처럼 말이죠.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양한 패션의 문화 정착이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상에서 접하던 광고와 기업들의 마케팅 기획에 관심을 갖고 홍보마케팅을 전공으로 진학했고, 이 전공을 살려서 패션 문화를 바꾸고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패션 MD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고작 옷으로 문화를 바꾸는 것. 과연 그게 가능할까요? 브랜드로 성장한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례로 미국에서 출발해 오늘 날의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로 거듭난 '폴로 랄프로렌'을 예시로 들겠습니다.

# 브랜드, 사라져도 기억되는 것.

랄프로렌은 어린 시절부터 가난했지만 미국의 상류층 문화를 동경해왔고, 훗날 랄프로렌은 일반 대중들이 동경하는 상류층의 패션 스타일을 보편화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단지 미국 상류층의 스타일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또 그는 구매 행위를 넘어 소비자가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머천테인먼트를 실현한 것으로 유명했는데요. 랄프로렌은 소비자들에게 미국 상류층의 패션문화를 정착시켰고, 이로 인해 그는 그저 영원사업에서 하나의 거대한 '브랜드'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에 대해 "나는 옷이 아닌 꿈을 판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폴로 랄프로렌의 역사에서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폴로 랄프로렌은 단순히 소비자들에게 옷을 팔아서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폴로 랄프로렌이 제시하는 제품에 관한 라이프스타일과 철학, 스토리를 소비자들과 교감하고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와의 교감을 통해 그들 또한 꿈을 가지고 성장을 할 수 있게 됐기에 폴로 랄프로렌이 제시한 문화 생활이 널리 퍼지게 된 것입니다. 만약 이 브랜드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소비자들은 이 브랜드를 그리워할까요? 옷과 브랜드는 사라지더라도 그 브랜드가 남겨 놓은 문화는 대중들이 계속 동경하면서 발전할 수 있기에 대중들은 사라진 브랜드를 '근본'의 가치라고 여기고 계속 기억할 것입니다. 사라져도 기억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TEAM WHITE

패션 관련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패션 서포터즈를 진행하면서 실제 브랜드와 소비자가 아닌 엠버서더로 교감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서포터즈 활동이 대부분 상품 리뷰에서 발전하기 않기 때문에 이런 활동들만으로는 브랜드에 대한 공부가 깊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마케팅의 성공은 브랜드의 가치가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하기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깊이를 더 많이 알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이런 저의 노력을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 WHITE TO COLORFUL

브랜드는 소비자의 변해가는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트렌드에 항상 앞서고, 세상의 변화를 기회로 발전을 시킵니다. 저 또한 브랜드에 대해 깊이 알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제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변화를 존중하고 따라가고, 배워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서 제가 속해있는 팀을 순수한 화이트에서 다채로운 컬러풀로 변화시키기 위해 제 자신이 노력하겠습니다.

2021-11-18 19:4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