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문과학계열에 재학 중인 이승빈입니다. 전 마케팅이나 홍보 전략, 그런 유사한 것에 어떤 이력도 없고, 학과도 마케팅, 홍보와는 관련이 없는 과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활동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에서 내건 ‘브랜드를 배우는 것’에 참여하고 싶어서입니다. 어릴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던 터라, 역사 속에서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였던 인물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삼고초려라는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널리 증명했던 제갈량부터, 에스파냐 왕국에 대한 적극적 마케팅과 브랜드 홍보로 기회를 손에 넣을 수 있었던 콜롬버스, 그리고 대외홍보 전략을 통해 세계의 패권을 움켜쥘 수 있었던 오늘날 독일의 모습까지. 역사적 순간들의 모든 순간에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 활동을 통해 얻어가고 싶은 것은, 브랜드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거나, 홍보의 신이 되고 싶다는 거창한 목표가 아닙니다. 제 관심 분야인 역사 속 브랜드를 그저 더 자세히 알고, 이에 대한 관심사를 확장해 삶의 지혜를 얻어가고 싶을 뿐입니다. 그럼에 있어서 이번 팀화이트 활동은 제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뽑아 주신다면 매번 활동을 성실히 참여해 브랜드란 무엇인지 정확히게 알고, 얻어가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1-06-28 23:13:08
박지은
어느순간 나보다도 어린 나이에 데뷔하는 아이돌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누군가 어린나이에 꿈을 이룬 이들을 보며 어린데 연예인 됐으니까 이제 뭐 더 할게 없네.. 라고 하는 말을 들으며 문득 저는 지금의 나보다 더 어렸던 때에 꿈을 위해 죽을 만큼 노력한 친구들이 끝에 가수라는 꿈을 이루었는데 지금까지 나는 무언가에 죽음만큼 몰두해보거나 최선을 다해본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내가 해보고 싶은것에 어떤 걱정도 회피도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미쳐 볼 용기로 이번 활동에 지원하였습니다.
블랙선식이라는 선식을 아시나요? 행사장에서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와 같은 마켓행사를 하는 곳에서 부모님과 직원 이모를 도와 판매행사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블랙선식 시식해보세요” 하는 말과 함께 제품에 들어가는 재료, 효능, 따뜻한 물을 부으면 깨죽처럼 드실 수 있다는 팁까지 드리며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판매했습니다. 그 때 제 나이는 고작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때있습니다. 아마 그 때 제가 판매하던 선식을 사주신 분들은 어린 꼬마가 부모님을 도와 재잘재잘 애기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해서 혹은 귀여워서 지갑을 여셨을 겁니다. 그러나 그 때 저에게 그 경험은 그 구매자분들이 생각하는 가벼운 마음의 소비와는 반대로 내가 직접 내 손으로 물건을 팔있다는 기분에 상상 이상으로 큰 뿌듯함, 감동, 충격의 기분을 느꼈습니다. 목소리를 내고 상대의 표정을 보는 일. 내가 원하는 대로 물건을 홍보하고 결과를 맺는 일이 어린 저에겐 즐거웠습니다.
대학생이 된 지금 저는 그즐거움을 다른 곳에서 조금씩 경험해보지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농어촌 중학교 멘토링 활동에 참여하여 직접 그 나이 또래 학생을 대상으로 가장 적합한 활동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하고 시행하며 프로그램 진행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았습니다. 또한 법학이란 저의 전공 특성에 부합하는 지식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홍보 마케팅을 모두 구현해 보고자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SNS도용 등 이슈가되는 사건의 법적 문제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다른사람이 볼 때 즐겁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현해보는 활동도 해보았습니다.
현재는 디지털마케팅, 인스타 마케팅에 관련한 강의를 신청하여 브랜드와 마케팅에 조금 더가까워져보고자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의 저는 진짜 저만의 브랜드를 브랜딩 해보고자 합니다. 직접 제작하고 홍보해보고싶습니다. 지금까지의 저에게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가장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던, 그래서 가장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활동이 이 팀 화이트 활동 이었으면 합니다.
무언가를 홍보하는 일, 브랜드가 브랜딩 되는 것. 이것이 제가 팀화이트 활동으로 얻고자하는 저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 입니다.
2021-06-28 20:40:58
이채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런웨이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 캐릭터는 제가 오래도록 동경해왔던 롤모델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미란다 프리슬리의 프로페셔널하고 거시적인 안목을 가진 유능하고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하나뿐인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 꿈에 동기부여가 될 보람찬 활동을 찾고 있던 중, 팀화이트 21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 활동이 분명 저에게 빛나는 기회가 되겠다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활동 내용과 취지를 본 후, 팀화이트 21기에 꼭 발탁되고 싶어졌고 참여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영상편집과 포토샵, 일러스트를 작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팀화이트의 활동들이 저에게 적합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소중한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과 소통하고 도움을 주고 받으며 보다 성장한 이채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1-06-28 18:12:35
이상권
안녕하십니까! 브랜드와 패션에 관심이 많은 브랜드를 꿈꾸는 대학생 이상권입니다! 사실 저는 정치외교학과로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팀화이트에 지원한 다른 분들과는 다른 시작점입니다. 하지만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생기면서 이를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길을 택하고 싶었고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라는 전공을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1.브랜드를 배우고
막연히 좋아서 재밌어서 시작한 전공이었습니다. 명확한 진로도 정하지 못했고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 우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배워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강의를 수강하던 중 이번 학기 <문화브랜드마케팅>이라는 강의를 수강하면서 ‘브랜드’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매주 알아가는 브랜드 스토리가 너무 설레고 재밌었고 내가 브랜드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처음으로 진로에 대한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직업이 아닌 브랜드를 하고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2.행동하며
목표가 생긴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절차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선 브랜드를 알아갈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제공해줄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이랜드에서 주관하는 스파오 서포터즈에 지원했고 운이 좋게도 합격했습니다. 4개월 정도의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만족과 실망을 동시에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패션 업계에서 대외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 좋았지만 스스로 주도하는 창의적인 활동이 없다는 점과 비대면이라는 한계에서 아쉬움을 더 크게 느꼈습니다. 스파오 서포터즈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좀 더 주도적이면서 나를 발전시킬 대외활동을 찾던 저는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3.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리더
저의 강점은 긍정적인 사고를 토대로 한 실천력과 타인의 감정을 수용하고 공감하는 공감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존재이유와 하나의 정신으로 모인 팀에서 ‘상생’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를 보며 저는 나에게도 너무나 필요한, 내가 정말 잘 해낼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저라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꼭 팀화이트를 50기 100기까지 계속 해주셨으면 합니다! 더 많은 청년들이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밝게 만들 수 있도록, 상생하는 사회를 위해서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저 또한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몇번이고 지원하겠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리더 ‘이상권’입니다.
2021-06-28 21:27:59
박소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 지원자 박소현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장처럼 세상을 바꾸는 첫 단계로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상생'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업, 사람과 환경, 기업과 환경 등 상생의 주체는 다양합니다. '브랜드'는 이 상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내세우는 슬로건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에 따라 사회의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가적 관계가 중요하고 교류가 활발한 상황에서 '브랜드'의 영향 범위는 전세계로 확장되었기 때문에 브랜드의 중요성은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가꾸는 일을 하여 사회, 국가, 세계에 상생의 가치를 펼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라는 문장처럼 저는 '상생'의 가치를 널리 알려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라는 문장처럼 저 또한 하나의 브랜드로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러한 저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1-06-28 18:03:33
이승철
[도전과 경험이 콘텐츠 그것이 쌓여 '나'를 브랜딩 하다]
안녕하십니까 광고기획자가 되고 싶은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이승철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이 저로 인해 행복을 느끼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게 중학생 시절 방송반 생활을 하면서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제작한 콘텐츠를 시청하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후로 제 인생의 비전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영향력이 되자'였습니다.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다양한 도전 및 경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는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콘텐츠에 있어 스토리를 전달하는 연기자가 되길 희망하였고 연극영화과에 가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동시에 연기 학원비를 벌기 위해 백화점에서 엠폴햄이라는 브랜드의 옷을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연극영화과 진학은 실패하였지만 옷 판매 아르바이트, 다양한 판촉행사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판매로 이어지게 하는 마케팅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옷을 어떻게 어떠한 위치로 배치하고 고객분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며 구매할 생각이 없이 들어온 고객분에게도 만족스러운 판매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바로 결과(실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단순 판매만의 판촉이 아닌 진심으로 권유하고 관심을 가지며 고객에 맞춰 영업활동을 하면서 기분 좋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그로 인해 저를 찾아오시는 단골 고객분도 생기며 보람을 느끼고 마케팅에 관한 흥미는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후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함양하고자 글로벌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글로벌마케팅원론, ICT융합과소비자행동론 등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콘텐츠 제작에 대한 흥미는 꾸준했기에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와 통섭적 시각을 기르기 위해 SBS아카데미컴퓨터학원을 다니며 제작 역량도 키웠습니다.
앞으로 진로에 있어 제 흥미분야인 콘텐츠와 마케팅, 비전에 부합한 직무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한 끝에 광고기획자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도시재생 관련 공모전에 참여하여 낙후된 도시가 활기를 찾고 단절된 세대 간에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재생이 가능하도록 해당 지역의 장소성을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를 통해 브랜딩 하는 지역 마케팅을 제안하였습니다.
브랜딩이란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세상에 사랑받는 기업이 되며 고객들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만족을 넘어 브랜드에 이입하고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브랜딩이란 단순 마케팅 수단이 아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제안하는 광고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하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라는 팀 화이트에서 내린 브랜드의 정의처럼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영향력이 되자'라는 제 비전처럼, 팀 화이트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통해 저부터 '나'라는 브랜드가 되어 세상을 선한 방향으로 이끄는 것에 일조하는 훌륭한 광고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8 18:12:58
조은비
저는 글로벌 경영 마인드를 갖춘 무역 전문가가 되어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저는 제 꿈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사례들을 탐구하며 한류의 전파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꿈을 추구해왔습니다. 한국 기업의 해외 마케팅 사례를 탐구하여 브랜드가 상품의 본질을 구현하고, 생산자의 책임을 보증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를 획득한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관련된 활동을 더 해보고 싶어서 여러 홍보글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 모집 공고에서 사람을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표현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서 더 많은 브랜드를 분석해보고 직접 기획도 해보면서 실무 경험을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국제적 감각과 교류 능력을 갖추기 위해 쏟아온 그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충실히 소화하여 브랜드 리더로서의 자질을 익힌다면, 해외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제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1-07-02 15:45:32
허예진
[흰색의 팀을 여러 색으로 물들이고 싶습니다]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던 도중, 예비직무가양성과정프로그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마케팅/MD 직무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모인 팀에 합류하였고, 마케터에 대해 조금 더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훌륭한 팀워크로 팀활동을 열심히 이어나가며 최우수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마케팅과 광고기획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가고자 광고 기획과 브랜딩에 있어서 필수요소인 포토샵을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포토샵을 배우면서, 내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을 표현하는 도구와 지식, 수단을 배워야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것임을 느꼈습니다. 이에, 마케터로서 꼭 필요한 브랜드를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고, 또 제 아이디어를 녹여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구성되어 있는 팀화이트 활동에 들어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또한, 사람들과의 교류가 즐겁습니다. 새롭고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저 역시도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사람들의 니즈와 열망을 파악하는 능력은 브랜딩을 하거나 마케팅을 하는데에 있어서 꼭 요구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더더욱 같은 진로를 바라보는 사람들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주고 받으며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의 흰색을,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형형색색의 색깔들로 채워나가는데에 제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1-06-28 17:50:34
권현정
안녕하세요 오렌지처럼 통통튀는 권현정입니다!
[왜 더 화이트이어야만 할까?]
저는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재학을 하며 저의 커리어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식품에서 할수있는일, 저는 처음엔 식품관련 마케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곧 마케팅, 브랜드란 그 자체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마케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으로 이번 계절학기에 마케팅수업을 신청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은 수업일뿐 아직도 마케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이 불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더나아가 브랜드까지 저는 더 배우고 싶은게 많고 팀 화이트에서 저의 욕심을 모두 풀수있을것이라 생각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내가 할수있는 역할은?]
오렌지 컬러는 시각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면서 진취적인 활동적인 색으로써 저를 가장 잘 나타내는 색입니다. 저는 어디에서나 오렌지같은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는 따뜻하게 활동을 할때는 진취적으로 행동해왔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들어가게된다면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휴식터가 되어주고 활동에서는 저의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붓는 모습으로 팀원들의 에너자이저가되어 저희 팀의 에너지가 떨어지지않도록 도움이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라는 활동은 저를 오렌지라는 색으로 남지않고 향과 맛까지 낼 수있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에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하반기를 보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8 17:28:06
김은채
방학 때 어떻게 하면 시간을 유익하게 쓸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찾아보다가 공모전과 대외활동을 생각하게 되었고, 캠퍼스픽에서 여러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의 활동이 가장 저에게 적합할 것 같고 의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