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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김민정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김민정입니다.

1. 브랜드
저는 현재 영어영문학과와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으며 작년 2학기에 수강한 마케팅원론이라는 과목을 통해 ‘브랜드’에 점차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들을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마케팅하느냐에 따라 시장에서의 반응이 시시각각 달라지며, 따라서 마케팅이라는 활동이 굉장히 복잡하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이 행해지는 객체, 즉 브랜드 자체에 호기심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과 같이 브랜드와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이나 구체적인 경험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로서 전문가 멘토링, 실무 교육 등을 받게 된다면 이는 브랜드에 대해 단순한 관심과 열정만을 가지고 있던 저 자신을 더욱더 갈고닦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만약 제가 팀 화이트로 활동하게 된다면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는 MZ 세대 중 한 명으로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의 흐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브랜드를 공부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진 브랜드를 조사하고 저 또한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한번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2. 상생
저는 이전 굿네이버스 대외활동을 통해 상생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끼리 조를 짜 캠페인을 제작하고 이를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팀 이름, CI, 비전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저희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가 직접 제작한 NGO 단체의 주요 사업을 정할 때는 서로 골머리를 앓기도 했고, 생각 없이 툭툭 던진 아이디어가 크게 발전해 캠페인 제작에 중요한 부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백지상태에서 출발해야 했기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속적인 협력으로 해단식에선 최우수 팀에 뽑히는 영광까지 누릴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후 처음으로 참여했던 본격적인 팀 활동이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더 뜻깊게 다가왔고,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들끼리 모여 짧은 기간 내에 하나의 결과물을 내보였다는 사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이 과정 속에서 상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NGO 관련 활동이었던 만큼 지구촌 사람들이 스스로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뿐만 아니라 팀원들 간의 작은 배려와 노력이 모여 최우수 팀이라는 결과를 이룬 것 모두가 서로를 북돋우며 함께 살아간다는 상생의 의미와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치열한 현대 사회에서 다 같이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영향력이 필요하고, 브랜드가 이에 필요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로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배우고 이를 살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브랜드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해보고 싶어 이번 활동에 지원하였습니다.

2021-06-30 01:27:52

김재담

_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나에게, 우리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서칭해보며 많이 보았던 문구입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브랜드에 있다면 그 브랜드를 만든 나는 그리고 나로 구성된 그 집단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사람들의 집합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나에게 있다, 우리로부터 시작한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나를 알고 배워갈 수 있는 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써 발견해 나갈 수 있는 나의 장단점과 나의 특기를 발견하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만나고 일을 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상황을 맞닥뜨리곤 합니다. 누군가보다 일 처리 능력이 떨어진다면 내가 그 부분에서의 부족함을 느끼고 또 다른 이보다 다른 무언가를 잘 하면 상대적으로 뛰어난 나의 장점을 인지하고는 합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러한 일상 속에서 나라는 사람을 발견하고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를 만들어낼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특히 올 상반기에 활동했던 대외활동을 통해 더 크게 느끼게 되었는데, 나의 장점이 무엇인지 몰라 자존감이 바닥을 쳤던 제가 팀원들과 하나의 목표를 향해 뜻을 모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남들과 다른 나만의 장점을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힘들었던 시기, 팀원들의 칭찬과 격려가 제 장점을 파악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고 이는 활동에 있어서 자신감을 불러일으켜주었고 자존감을 높여주어 지금의 더 나은 나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렇기에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바로, 나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쩌면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도 모르는 사람도 내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을 통해 만들어지는 이미지 만으로 나를 규정하고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걸 보며 이 모습은 진짜 내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느끼고 만드는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한 사람의 힘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사람 하나하나가 모여 만들어지는 그 회사의 방향성, 이상,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힘을 배우고 지니고 함께 나누고 하나의 방향으로 나가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나를 알고 남을 알고 싶습니다. 그렇게 브랜드를 느끼고 배워보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세상의 불편하고 바꿔야 할 것을 바꿔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은 Change Maker 김재담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팀 화이트의 경험은 제 진로에 소중한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군가와 비교했을 때 부족한 부분이 없지는 않겠지만 함께 상생하며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부분을 나눠 활동에 있어서 항상 최고일 수는 없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1-06-30 00:55:14

조예나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로 활동하고 싶은 심리학과 새내기 조예나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사회적기업 창업 프로젝트’를 하며, 그 어느 활동을 할 때보다 설레는 마음과 적극적인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브랜딩하는 활동이었는데, 팀별로 세부적인 기획에서부터 기업 홍보를 위한 광고 제작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결과물을 완성시키며 많은 것을 느끼고 성장했습니다. 특히 저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브랜드는 기업의 가치와 그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확신을 결정짓는 기준이라는 사실을 몸소 깨닫고 브랜드의 중요성을 크게 느꼈습니다. 저는 아직 제가 미래에 하고 싶은 일,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명확하게 정하지는 못했지만, 브랜드라는 가치는 제가 앞으로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제 스무살이 되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으며, 앞으로 ‘조예나’라는 브랜드로서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새롭고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를 연구하고 공부할 기회를 얻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2021-06-30 00:23:29

유희정

팀화이트에서 대학생활의 마지막 방점을 아름답게 찍고 싶다.

2021-06-30 00:04:06

이수연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에 최선을 다하자!'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도전하는 식품생물공학과 이수연입니다.

저의 좌우명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에 최선을 다하자!'입니다.
오늘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저는 아프면서 배웠습니다. 학생 때 몸이 약해 자주 아팠는데, 그러다 보니 내일에 대해 잘 생각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일 또 아플지도 모르니 오늘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에 오늘에 최선을 다하니 꾸준함이 무기가 되었고 저는 그것으로 저의 건강을 이뤄냈습니다. 어느덧 저는 헬스 3년차가 되어 무척 건강해지는 중입니다.
사실 오늘만 보던 제가 건강을 되찾으면서 미래를 보게 된 것이 신청 계기입니다. 앞으로 뭐하지? 나는 뭘 위해 공부하는거지? 이런 혼란 속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팀 화이트 모집을 보게 되었고, 꼭 여기서 제가 성장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대가 들었습니다. 저는 저의 꾸준함을 토대로 성장할 길을 찾고 있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큰 경험을 해보진 못했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나를 바꿔본 경험이 있고 꾸준히 성장하는 23살 이수연, 팀 화이트 신청하겠습니다!

2021-06-29 23:59:08

장연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장연주입니다.
저는 뭐든지 혼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신경쓰는 것보다 혼자 하는 게 편하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생활을 통해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만나려고 노력하고, 실제로 만나게 되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특히 지난 학기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서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생각해내고, 다른 사람의 결과에 아낌없이 피드백해주는 팀원들을 보았습니다. 팀화이트가 상생의 힘을 믿는 것처럼 저도 여러 사람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과정에서 함께하는 것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고유명사’입니다. 브랜드 그 자체로 하나의 사물, 서비스, 또는 한 사람이나 현상을 일컫는 말이 될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을 가질 때 브랜드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이 저라는 브랜드를 완성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9 23:57:32

배성민

안녕하십니까 이번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배성민 입니다!
브랜드의 많은 관심이 있고 다양한 활동과교육을 이수및 참여 하여 실무 기회를 받고 싶었고 나의 장점과 특기를 활용하여 실무에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고 경험을 쌓기위해 신청했습니다.
특히 '브랜드'라는 부분이 저의 가장 큰 호기심과 지원 동기가 되었습니다. 재가 생각하기에 브랜드는 그 회사의 이미지이자 사람들의 인식에 가장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회사의 자부심이 될수도 있습니다. 브랜드를 활용하여 저의 전공을 활용하여 다양한 것 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합니다!

2021-06-29 23:36:52

김민정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김민정입니다.
저의 첫 대외활동을 팀 화이트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좋은 경험과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제가 브랜드에 대한 활동을 접해본 것은 고등학교 1학년 대학 전공체험 활동이었습니다. 경영학과를 체험해 보면서 직접 가상의 브랜드를 제작해보았습니다. 그때 브랜드의 매력에 빠져 저는 경영학과에 진학하였고 이제는 실제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처음에 '브랜드'라고 하면 단순히 상품을 식별하는 데 사용하는 디자인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제작하는 데에 있어 브랜드에 나의 가치관과 생각을 녹여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평소 저는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제가 상상하고 경험하며 배운 것을 브랜딩하여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저의 가치관을 하나의 '브랜드'에 담아 이 가치를 추구하고 실천하여 변화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 팀 화이트 활동이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의미 있을 것입니다.

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같이 소통하며 그 속에서 제가 몰랐던 새로운 것을 알아내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자신만의 가치를 브랜딩하고 알려 세상을 바꾸는 일, 저는 이 속에서 '브랜드' 뿐 만 아니라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의 진로와 인생에 대한 배움에 있어서 팀 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느낀 것, 제 인생을 브랜드화하여 세상을 바꾸는 일, 그 일에 한 발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 김민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9 23:27:23

김무성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팀 화이트"에 지원한 김무성입니다.
저에게 있어 진정한 "브랜드"는 기억을 남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릴 적 목욕탕에 아버지와 같이 가면 항상 저에게 모 브랜드인 바나나 맛 우유를 사주셨습니다.
이것은 이후에도 반복되었고, 성인이 된 지금도 해당 바나나 맛 우유와 브랜드를 보면 따듯하고 정겨운 느낌이 들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런 경험에서, 저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줄 수 있고, 그것을 강점으로 살리는 기회를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좋은 경험을 넘어서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메꾸는 동시에 남들에게 제가 겪은 경험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9 23:18:24

윤수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윤수현입니다. 저는 생활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으로 패션 디자인에 흥미를 느껴 의류환경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패션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점점 더 깊이 공부하다 보니, 기획과 마케팅이 단순히 소비자의 이목을 끄는 것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프라이탁’, ‘마리몬드’ 등 사회적 가치를 지닌 브랜드는 디자인적 가치와 함께, 브랜드 자체에 담긴 사회적 의미를 통하여 해당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체계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홍보하고 기획하는 일의 유의미성은 제게 큰 자극으로 다가왔습니다.
위와 관련하여 특정 브랜드에 담긴 사회적, 디자인적 가치들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일과 밀접한 경험을 쌓고자 하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가 브랜드 기획 및 마케팅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디자이너와 마케터, 기획자로서의 자질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는 유의미한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올바른 소통의 방법을 체득하고 싶었습니다. 여러 동아리와 대외활동에 참여하며 몸소 느낀 것은, 모든 작업이 훌륭한 협업을 기반으로 성취된다는 것입니다.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타인과 올바르게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원과 소통하고 협동하며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21-06-29 23: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