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찬
항상 무언갈 갈구하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좋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팀'으로서 활동하는 대외활동에 참여하지 못 하였습니다. 특히나 브랜드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 및 컨설팅을 받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공동체' 및 '팀'으로서 시너지를 발휘하여 제 인생에서 좋은 기회와 경험으로서 기억하고 싶습니다.
2021-06-30 18:47:45
항상 무언갈 갈구하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좋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팀'으로서 활동하는 대외활동에 참여하지 못 하였습니다. 특히나 브랜드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 및 컨설팅을 받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공동체' 및 '팀'으로서 시너지를 발휘하여 제 인생에서 좋은 기회와 경험으로서 기억하고 싶습니다.
2021-06-30 18:47:45안녕하세요 현재 경영학전공을 공부 중이며,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조현서입니다.
저는 경영학과라는 포괄적인 학문에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어디일지에 대한 고민을 하였고, 팀 화이트 21기를 통해서 저의 성장을 꿈꾸고 싶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과거의 기억을 살려 적극적으로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 You Can’t Stop Us/ Nike
여러분은 나이키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운동을 잘하는 운동선수의 이미지, 즉 선수가 열심히 경기에 임하고 있으며 기적을 만들어내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영화처럼 개인의 역량이 기적을 이루어내는 장면말입니다. 나이키는 신발이라는 상품을 팔지만, 우리가 나이키를 떠올릴 때는 다른 신발회사와는 다른 무언가를 느낍니다. 나이키는 운동 선수에 대한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자사의 제품이 얼마나 편하고, 값싸다라는 말보다는 운동선수가 나이키 제품을 착용하고 땀을 흘리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것이 나이키가 최고의 브랜드 중 하나인 이유입니다.
제가 경이로웠다고 표현하고 싶은 나이키 광고는, ‘You Can’t Stop Us’라는 코로나 광고영상입니다. 1분 남짓이며, 광고가 아닌 영화의 한 장면 같아 직접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영상에서는 나이키 제품을 입은 사람들이 시련 앞에서 좌절했지만 다시 나아가며 세상을 바꾸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코로나라는 이례적인 상황 때문에 전 세계 모든 브랜드들이 동일한 방식으로, People, Home, Family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광고를 만들어가던 상황에서 나이키의 이런 광고는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조심하자를 넘어서, 우리는 더 나아갈 것이다, 이런 상황을 극복해낼 것이다라는 메세지를 대중에게 던진 겁니다.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책임이 있습니다”라는 말이 광고 속에서 나오는데, 제 스스로가 그 ‘우리’에 속하고 싶어졌습니다. 나이키 광고가 의도한 것도 그것이였을 것입니다. 꿈을 위해 청춘을 불태우는 그들처럼 되고 싶은 것, ‘내’가 그 ‘우리’가 되기 위해 나이키 제품을 착용하는 것 말입니다.
앞서 말한 나이키에 대한 내용처럼 브랜드는 단지 상표의 의미를 넘어섰습니다. 저는 나이키 제품을 착용하며 내가 그들에 속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생각을 충족시키는 거것이 브랜딩입니다. 이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나의 가치를 스스로 정의내리는 시대가 왔습니다. 내 인생을 흘려보내는 것이 아닌, 기록하고 남기면서 내가 무엇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의미도 중요해졌습니다. 꼭 값비싼 브랜드가 아니더라도,나만 알고 있는 의미 있는 브랜드라는 생각으로 만족하기도 합니다.
제가 앞서 영화라는 표현을 많이 썼는데, 그것이 저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내 인생도 영화처럼 예쁠 수 있다. 영화 같은 삶을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한 번 보고 끝나는 영화가 아닌, 계속해서 보고 싶은 영화 같은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이런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첫 번째 도전이 팀 화이트 21기이길 바랍니다.
# 미개봉 중고
저는 바쁘게 사는 삶을 좋아하던 사람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모두 학교에서 하는 학생회, 동아리 같은 여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스스로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의도치않게 미개봉 중고 학번이 된 이후로는 가벼운 번아웃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번아웃의 시간 동안 휴식기를 가지게 되었는데, 그 휴식기 동안 충분히 나를 돌아보고, 꿈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대학교에 가기 위해 그냥 앞만 보고 달렸다면, 이번에는 내가 무엇을 위해서 달리는지 알고 가고 싶다는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ATeamWhite 인스타그램을 보던 도중, “목적과 수단, 나는 무엇을 향하고 있는가”라는 게시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화이트실버 ‘권혜지’님처럼 목적과 수단을 뚜렷히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달리는지 알고 싶다라고 앞서 언급했는데, 혜지님이 가지고 있으신 생각이 휴식기에 가졌던 시간과 비슷하여 기억에 남았습니다. 대외활동을 하고자하는 이유는 내 꿈과 미래를 위해서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열심히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팀 화이트 지원을 통해서 제 성장을 꾀하고 싶습니다. 미개봉 중고인 20학번이 이번에 개봉하여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김지우 입니다.
고등학생 때 부터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이 넘치는 학생이었습니다. 관심을 특기로, 특기를 미래 직업으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 마케팅과 글로벌역량을 전반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글로벌경영학과에 들어갔습니다. 한 학기 동안 학교에서 배웠던 마케팅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는 확실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필리 코틀러는 마케팅을 CCDVTP 로 정의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창조, 소통, 전달, 가치, 타겟 마켓, 이윤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말인데, 마케팅을 한 단어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이런 역량들을 합쳐서 마케팅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를 실제로 마케팅의 과정에서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1학년이라 브랜드라는 의미, 브랜드가 갖는 가치, 브랜드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방법 등 브랜드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은, 그저 호기심 넘치는 학생일 뿐입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로 활동을 할 수 있다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한 발 더 다가가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활동을 하며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미술을 공부하며 브랜드를 만드는 꿈을 가진 권수현 입니다! 저는 항상 지키고 싶은 것이 많았습니다. 첫째, 저의 꿈을 지키고 싶었고
둘째, 우리가 사랑하는 지구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이 두 개를 다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나온 방법이 “환경을 생각하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였습니다. 하지만 앞서 나가는 열정과 달리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생각하는 상생의 가치와 일치하는 ‘팀 화이트’ 대외활동을 접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똑같은 상품이라도 가치를 보고 구매하는 가치 중심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가격이라도 그 제품이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있냐에 따라서 소비자들의 마음은 움직입니다. 저 또한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가치를 중시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생명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제가 생각해낸 것은‘자수 실’로 ‘생명선을 잇는 브랜드’입니다. 실제로 실현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질리고 오래 되서 버리려고 했던 옷을 가져다주면, 자수로 반려동물이나, 좋아하는 문구, 그림을 옷에 꼬매어 다시 돌려주는 친환경적인 브랜드입니다. 사람과 환경, 동물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시작은 혼자지만, 가치가 맞는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를 키워나가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리더 로서의 역량’은 부족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브랜드리더가 될 팀 화이트의 구성원들과 함께 배워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것은 팀원들에게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또 저는 저와 우리의 생각을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며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와 우리의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공유해 나가고 싶습니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사람들과 함께 채울 것이고, 나눌 수 있는 것은 함께 공유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성장형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나와 함께 나만의 브랜드도 성장시킬 것입니다. 나의 가치와 생각을 공유하고, 실현해 나갈 팀원들이 있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마냥 상상하는 것에서 끝이 아닌, 가치를 실현하고 함께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도전하는 이정훈입니다.
저는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 배움을 가치 있는 곳에 활용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그 방법의 일환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브랜딩은 세상에 제가 가진 생각을 알리는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기업들의 사회적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지속가능한 경영, ESG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경영방식에 주목하게 됩니다. 나이키 등, 의류업계에서의 재활용 소재 사용을 통한 녹색 경영은 제 삶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JUST DO IT”이라는 나이키의 브랜드 가치에 새로운 “지속가능한”이라는 가치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나이키 뿐만 아니라 모든 브랜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가치를 기업에 더하고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굉장히 크게 다가왔습니다.
환경과 기후변화를 공부하며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하는 가라는 질문이 제 가슴 속에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해답이 바로 ‘탄소 중립’이라는 것이 우리가 이용하는 모든 서비스,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가 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브랜드가 우리 삶 속에 기여하고 표현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사실에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 브랜드의 정체성이 곧 브랜드라는 구체적인 대상으로 실현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예전부터 저는 열린 태도로 배움을 갈망하고, 그 배움을 통해 무언가를 가치있는 것을 창출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혼자 공부한다면 편협한 사고에 갇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가 생각의 지평을 넓혀주는 가장 좋은 길이라는 것을 제가 존경하는 교수님들을 통해 배웠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며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브랜드가 무엇인가? 그리고 저라는 사람을 멋지게 브랜딩 하는 데 방향을 잡고 싶던 와중,‘팀 화이트’라는 굉장한 기회가 찾아왔고 소중한 마음가짐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꼭 함께햐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팀 화이트를 지원하기 전, 저는 스스로에게 되물었습니다. ‘나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현재 팀 화이트를 지원하는가? 단지 내 꿈이랑 관련이 있어서? 경력을 쌓고 싶어서? 브랜드를 배우고 싶어서?’
사실 지금까지 대학생활 동안 남들은 대외활동을 2,3개씩 할 때 정작 저는 내새울 만한 활동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매번 지원서를 넣어보기는 하는데 매번 떨어져서 상심에 빠지고, 지원해보기도 전에 ‘이번에도 떨어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의욕이 떨어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팀 화이트를 지원하기 전, 다양한 분들의 활동 후기를 읽어보며 팀 화이트는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대외활동과는 조금 다르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대외활동을 하러 가면서 '나를 찾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처음엔 이해가 되지 않고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의 의문점은 팀 화이트 활동을 하셨던 다양한 분들의 활동 후기를 찾아보면서 이해가 되었습니다. 팀 사람들은 모두 좋은 결과물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노력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셨습니다. 기존까지 단지 경력을 쌓기 위해 기계적으로 대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팀 화이트는 이러한 저의 편견을 깨주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또한 앞으로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가치인 ‘상생’을 기계적으로 암기하듯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해보고 스스로 가치들을 발견해보는 좋은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대외활동 경험은 없지만, 그만큼 대외활동에 대한 간절함이 팀 화이트 21기에서 열정으로 나타나 지속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제 꿈에 직결되어 있기에 의지를 다질 수밖에 없는 주제일 뿐더러, 거기에 저와 같은 꿈을 가지는 좋은 팀원들, 그리고 팀 화이트라는 커다란 지원군까지 얻으면서 앞으로 정말 열심히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2살 휴학중 성장하는 회사에 들어가게되어, 빠르게 정직원으로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는 동안 빠른 진급에 뿌듯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공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성장이 나의 성장과 동일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내가 나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나의 자리는 언제든지 대체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능력은 내가 했던 경험에서 나온다.'
저는 몸의 건강 및 마음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21살때 무리한 다이어트로 2년이지난 최근까지도 식이장애를 앓았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극복과정에 있으며, 그 습관은 여전히 남아 제 세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제 세상과 시야는 '먹는 것'에 많이 좁고 깊어져 있습니다. 현재 식이장애 및 강박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잘 보입니다. 그게 제가 앞으로 더 깊게 파고들어야 할 분야이자 돕고 종사해야할 분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저만의 계획과 실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1년 6월~, 개인블로그 개설 및 포스팅 중
2021년 7월, 브랜드 사이트 개설 목표 및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2021년 8월. 통신판매업 사업자등록증 발급
위의 세가지 목표는 제가 올해안에 제 브랜드를 만들 때, 꼭 이루어낼 것들입니다.
예전같으면 '학교졸업후에 시간많으면, 퇴사하고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면,' 하며 미뤘을 일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확실한 본인의 분야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할 분야를 선정하고 계획을 세웠지만, 그 과정은 사람들과 함께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결과적으로 마주하는 것은 많은 개개인입니다. 따라서 그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서도 더 많은 사람과 만나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라는 그 자체로 힘이되며, 시야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곳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브랜드와 능력을 가지고 싶은 사람이 같이 모일 수 있는 장이 팀화이트 인 것 같아, 그런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Eㅣ제는 크N 물에서 놀고 시F은 Pㅏ티원”
(이제는 큰 물에서 놀고 싶은 파티원)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엔프피(ENFP) 추아현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광고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대학에 입학해 경영학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은 단순히 제품을 홍보해 매출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홍보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행위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학교에서 팀 프로젝트를 통해 배운 이론들을 적용하여 탐구할 기회는 있었지만 열정과 호기심이 가득한 저에게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매일 미래에 대한 고민과 기대를 하며 삽니다. 제가 진정으로 원하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중이며, 이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저의 뜨거운 열정을 펼칠 수 있고 직접 활동하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을 이루겠습니다. 아직은 경험이 부족하여 속도는 느릴 수 있지만 남들과 같은 방향으로 팀을 이끄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화이트, 즉 상생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물건을 하나라도 더 많이 더 비싸게 팔아 이윤을 남기는 것을 원하고, 소비자는 물건을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는 것을 원합니다. 하지만 기업과 소비자가 오직 자신의 이익만 쫓지 않고 모두에게 득이 되는 공동의 가치를 추구한다면 상생이 가능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타인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하므로 저 역시 팀을 생각하며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자리를 잡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현재 진행 중인 브랜드”입니다. 저라는 브랜드는 아직 색깔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그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도전하며 저라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찾겠습니다. 그 시작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박민주입니다. 저는 마케팅과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을 하기 위해 알아보던 중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팀화이트로 활동할 사람들을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수업을 수강하여 기본적인 이론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실전에서 이를 경험해보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포스터를 통해 큰 틀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팀화이트에서 활동한다면 이론으로만 배웠던 것을 실행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의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면 브랜드와 마케팅과 관련된 강의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볼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이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면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 있는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다른 공부를 해온 사람들끼리 모이면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각들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팀화이트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이미 소개된 내용만 봐도 흥미로웠습니다. 활동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 팀화이트에 참여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임지혜입니다.
[제가 추구하는 가치]
제가 추구하는 가치는 '돕는 삶'입니다.
모든 행동을 가볍게만 생각하지 않고 그 영향력을 인지하고 행동하는 것, 나아가 제 행동으로 인해 사회적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게 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입니다.
[패스트패션에 대한 시사]
저는 패션에 관심이 많지만, 현대 패션 산업이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패스트 패션’이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의류 사업은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비슷한 디자인의 옷들을 무분별하게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외에서는 자판기에서 ‘일회용’티셔츠를 팔 정도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한 번 옷을 사면 잘 버리지 않고 그 옷을 리폼해 입었습니다. 예를 들면 옷을 가방으로 만들어 매고 다녔습니다. 그렇기에 현대 패션의 문제점을 깨닫고, 빈티지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친환경 비즈니스 중에서도 업사이클링의 부상하면서, 제가 의류 무역 기업을 창업해서, 버려지는 의류들을 리폼하여 새롭게 상품을 파는 기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비전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구체적인 계획]
제 꿈에는 두 가지 비전이 있습니다.
하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헌 옷을 수입해 새로운 옷으로 가공하여 판매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브랜딩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프라이탁의 경우, 트럭 방수천, 안전벨트 등 폐기물을 이용한 의류라는 브랜드를 갖고 있습니다. 119REO 의 경우에도 소방복이나 소방 호스 등을 이용해 만들었다는 차별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혹은 RE;CODE 의 경우 코오롱의 자회사로서 애초에 탄탄한 입지를 갖고 있었고, 거기에 특유의 디자인 감각이 적절하게 결합되어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브랜딩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제 사업계획은 브랜딩에 있어서 모호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에 참가하여, 제 사업의 구체적인 브랜드를 찾아 정체성을 확립하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저는 '에이블리', '지그재그'처럼 모든 빈티지 쇼핑몰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어플을 만들고 싶습니다. 빈티지 쇼핑몰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프라인에서 주로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빈티지 쇼핑몰이 온라인 쇼핑에 중점을 두게 되었으나 그도 인스타 라이브 등을 통해서 판매를 할 뿐이었습니다. 인스타 라이브의 단점은 시간에 제약이 있고, 팔로워를 통해서만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쇼핑몰들이 새 고객을 유치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빈티지 쇼핑몰의 상생을 위해서는 빈티지 쇼핑몰을 모아놓은 앱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제가 혼자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무역만을 전공한 학생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에 참가해서 구체적으로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낼지, ui/ux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
저의 장점은 모든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무역학과 학회 <통상>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목표로 제품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병아리를 소재로 한 자체 캐릭터를 만들어 키링, 시리얼컵, 드림캐쳐 상품을 제작하였습니다. 시험기간과 프로젝트 기간이 겹쳤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섯 번 공식 모임에 참여했고, 학회사람들에게 드림캐처 제안 PPT를 제작해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성공적으로 완제품이 나왔습니다. 저는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참여하면 실제 결과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리더십 변동 문제가 있었고, 펀딩은 진행되지 못했기에 절반의 성공에 머물렀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조차 몰랐기 때문에 사업적인 안목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이 때의 크라우드 펀딩은 절반정도의 성공밖에 거두지 못했지만, 팀화이트로 활동하면서 한 번 더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하여, 성공을 거두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21기로서 하고 싶은 일]
제 비전을 조금 더 구체화할 것입니다. 특히 업사이클링을 하고자 한다면 그에 맞는 독특한 브랜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면서 다른 팀원들의 브랜딩 사례를 통해 브랜드를 구축하고 제게 부족한 웹프로그래밍 능력을 가진 팀원과의 협동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