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팀 대외활동(창직&창업-수상 2회,비대면 예술 교육 콘텐츠 제작-수상 1회)을 하며 직접 나만의 브랜드를 제작해 수익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결과, 평소 관심이 많았던 캐릭터 분야의 브랜드를 운영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올초 캐릭터를 제작해 저작권 등록 이후 sns계정 및 블로그를 운영하며 관련굿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영세한 개인 브랜드로서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혼자서 수익화를 할 수 있는 단계까지 넘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화이트 팀 21기가 되면, 브랜딩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멘토링을 양분 삼아,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팀원들과의 커뮤니티를 통해 보다 발전된(소비자층이 탄탄하여 수익화가 가능한)브랜딩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혹여 서포터즈 활동 이후 새로운 분야의 브랜드를 기획하게 되더라도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7-08 17:31:37
김세원
브랜드에 평소에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에도 많은 관심이 있는데
전문적으로 배워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7-08 13:01:55
김은지
평소 브랜드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 이에 지난학기에는 브랜드와 관련된 학교측 공모전을 참여하여 수상을 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좀 더 심도있게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7-08 11:39:18
이신형
저는 모든 회사에서의 브랜딩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말이 공감이 되고 와 닿았습니다.
저는 브랜딩을 더 깊게 배워보고 싶고 또 현직자들을 통화 브랜딩의 연구와 전략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더 저의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 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기획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과정 또한 경험해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부 학생으로써 저는 브랜딩에 대해 깊게 공부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관심은 있지만 실질적으로 어떻게 브랜딩의 컨셉을 구축하고 또 이것에 대해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는지도 조금 부끄럽지만 아직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2021-07-07 23:13:18
한도현
최근 광고를 유심히 보기 시작했습니다. 광고는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비 촉진까지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광고들을 분석하면서 전달력이 부족한 광고를 볼 때 '제가 그 컨텐츠를 기획한다면'이라는 생각을 종종하게 되었습니다. 상상만 하던 브랜드화를 위 대외활동을 통해 실현 가능할 것이라 확신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기획과 컨설팅을 했던 것을 바탕으로 브랜드 빌딩을 배우고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7-07 20:05:48
김혜주
콘텐츠에 평소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시도해보려고 했지만,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하는지 처음이 막막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이 좋은 기회를 통해 저만의 콘텐츠 첫 단추를 끼워 발전하고 싶습니다. 꼭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입니다.
2021-07-07 15:59:39
강혜인
평소 브랜드 마켓팅에 관심이 있지만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 할지 몰랐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 신청하개 되었습니다!!
2021-07-07 15:03:19
김보영
디지털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사람으로서 브랜드가 회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브랜드 가치를 세우는 것은 회사 자체의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고 더 나아가 상품 자체를 대표할 수도 있습니다 ( 대표적 예 : 스테이플러)
하지만,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한눈에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캐치프라이징을 만들 수 있어야하기에 창의력도 필요하고 그것을 표현하고 보여드리기 위해서 포토샵이나 영상편집기술도 있어야하는, 말그대로 다재다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하여 더 많이 배우고 싶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큰 도움이 되고 싶어서 지원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컨설팅과 같은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보여서 지원했습니다..!
2021-07-07 14:22:28
이세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여느 때처럼 대외활동 사이트를 보던 중, 제 이목을 사로잡은 썸네일이 보였습니다.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을 전공하는 저는 '브랜드'라는 키워드와 무척이나 친하고 이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브랜드마케팅과 소비자의 관계는 제가 특히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여서 현재 여름학기 강좌로 '문화브랜드마케팅방법론' 을 추가적으로 선택하여 수강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제가 강력한 브랜드리더 네트워크 팀이라고 불리는 Team White에 지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의 제품을 경쟁자의 그것과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을 넘어서 그 이상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합니다. 나아가 브랜드는 보다 많은 화이트 컨슈머들에게 관심을 받고, 신뢰를 얻을 때 브랜드가 가진 힘이 극대화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점점 더 소비자의 인식에 의존하게 되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은 소비자와의 소통, 즉 커뮤니케이션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Team White가 추구하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은 제가 브랜드 가치 증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와 일치했습니다. Team White가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서포터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모습을 살펴보고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Team White의 일원이 된다면 제가 좋아하고, 잘 아는 분야인 '브랜드'와 관련하여 양질의 활동을 경험하고, 나아가 사회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제가 Team White가 되고싶다는 것에 대한 열망을 더욱 크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매체를 통하여 제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소식을 전하고 그것으로부터 변화를 이끌어내는 언론인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Team White를 통하여 '좋은 브랜드'가 사회에 있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리고 '상생' , '공존' , '소통' 과 같은 가치가 가득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21-07-07 08:58:06
이현지
'비둘기 같은 마케터'
한때 저는 기업은 이윤 창출을 위해 소비자를 속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우수한 제품들조차 메시지 전달 실패로 인해 시장에서 외면 당하는 것을 지켜보며 진정한 마케팅은 상술이 아닌, '제품과 타겟 소비자를 이어주는 훌륭한 도구'임을 깨달았고, 저 자신이 직접 '마케터'가 되어 고객과 기업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는 자신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기업은 타겟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부지런히 날아다니는 '비둘기'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스타트업의 브랜딩을 돕는 마케팅 컨설턴트'
이후 마케팅을 더 본격적으로 공부하며 깨달은 점은, 브랜드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 한 기업이 오래도록 소비자의 마음속에 남기 위해서는 설립 단계에서부터 확실한 브랜드 정체성을 규정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꾸준히 알려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좋은' 브랜드 정체성이란, 한 두 단어로 간단히 요약될 수 있어 소비자가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LG가전은 '신뢰성'을, 쿠팡은 '신속함'이라는 단어를 확실하게 소유하고 있어 경쟁사가 쉽게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그렇게 저는 브랜드 설립 초기 단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타트업 컨설턴트'로 꿈을 더 구체화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마케팅'
나이키 신발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월등하게 뛰어난 소재, 디자인을 활용했기 때문이 아니라, 나이키 로고가 우리에게 불러 일으키는 스포츠 스타들의 도전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Just Do It'은 짧은 문장이지만, 아직까지도 우리의 마음속에 강하게 자리잡아 있습니다. 저 역시 이처럼 한 브랜드의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가치 있는'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대학 입학 후 약 2년 반의 시간 동안 마케팅을 공부하며, 저에게 있어서 마케팅이란 무엇이고, 제가 하고 싶은 마케팅 활동은 무엇인지를 충분히 고민해볼 수 있었고, 위와 같은 답들을 얻어냄과 동시에 '마케터'라는 꿈을 향한 의지와 열정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나 자신과의 경쟁'으로 홀로 고민해온 측면이 더 강하기에,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과 더 다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통해 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걸어나가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앞으로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21기 팀 화이트로서 제 꿈을 한 번 더 펼쳐나갈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