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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인유진

‘소비자 행동론’이라는 마케팅 전공수업을 들으며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능동적인 관계를 맺어가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고용 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대학생을 위한 마케팅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일명 ‘프로슈머’라 불리는 이들은 소비의 행위를 단순히 구매의 목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기업과 주고받으며 새로운 형태의 소비를 만들어내고, 기업은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심리적 차별화에 기준을 두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마음속에 새로운 가치를 새겨 넣는 ‘창조’의 일, 이번 팀 화이트 21기를 통해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비판하고 받아들여 세상에 좋은 가치를 제공하고 함께 상생하는 관계를 만드는 마케터로서, 기업의 그 누구보다도 소비자와 가까이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2021-07-09 23:12:13

박수진

브랜드를 런칭하고 이끌어나가는 것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 부분들 모두 소비자와 직결이 되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러한 실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어느 곳에서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 곳에서 다른 분들과 활동하며 브랜드에 관해서는 물론 소비자에 관해서도 더 알아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후에 마케팅과 관련된 일을 하게 되더라도 팀화이트에서 습득한 내용들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07-09 23:07:08

황수빈

요즘 고민이 많았습니다. 과연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지,무엇을 좋아하는지 확신이 없었습니다. 물론 수많은 대학생들이 하는 고민들일테지만, 저는 제가 이런 고민을 하게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실 이 고민을 하고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힘들었죠. 그래서 제가 과거에 무엇을 위해 달려왔는지, 무엇을 열정적으로 하고싶었는지 고민을 했습니다. 반성하고 고민하다 보니 결과는 정해져있었습니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누군가와 소통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했던 대외활동인 기자단 활동, 영상을 기획하고 만드는 것이 재밌어 들어간 동아리의 부장이 되어 열심히 활동했던 것들이 저의 심장을 다시 두근거리게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sns에서 팀 화이트에 관한 글을 봤고 이런 일이라면 제가 열정을 가지고 저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 만큼 열정적이고 끈질기게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저의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7-09 14:29:28

유성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유성은입니다.
‘배움 없는 경험은 없다.’ 저의 좌우명입니다. 그렇기에 늘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찾아다닙니다. 그리고 사소한 것들이라도 새로이 경험하는 것이라면 매번 설레하고 그 속에서 작은 것일지라도 배운 점들을 잘 찾아 나섭니다. 이런 저의 좌우명은 세상의 다양한 것들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많은 것들을 경험해 봐야하는 마케터라는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좌우명을 새기며 도전 했던 동아리, 학회,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의 소통 그리고 함께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자신들이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한데 모아 나타내는 수단으로 아주 큰 영향력을 가집니다. 브랜드 이름을 들으면 우리는 그 브랜드의 전체적인 이미지, 느낌, 가치를 포함한 많은 것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브랜드는 기업뿐 아니라 그 무엇도 될 수 있습니다. 나 ‘유성은’조차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일구어나가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나라는 사람을 먼저 섞는브랜딩하는 것이 먼저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성은’이라는 사람의 브랜딩이 먼저 이루어져야 제가 브랜딩, 마케팅하는 브랜드 역시 설득력이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유성은’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일구어내기 위해 여러 다양한 경험을 시도해 보는 중입니다. 순간순간의 감정들과 느낀 모든 것들을 잊지 않으려 바로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고, 소비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감상하고 그에 대한 코멘트를 남기는 연습을 하며, 현재는 새로운 취미생활을 위해 드럼연주를 연습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수많은 경험 중 무엇보다 이 팀 화이트 활동이 ‘마케터 유성은’이라는 브랜드를 잘 가꾸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결정적인 활동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선한 힘에 관해 깊이 공부하고 이를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꼭 얻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활동을 시작으로 브랜드 ‘유성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꼭 팀 화이트 21기가 되어 이루고싶습니다.

2021-07-09 14:03:01

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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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21:26:59

박초연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 가치에 대해 알아보고자 신청했습니다.

2021-07-09 01:49:15

윤남경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경희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윤남경입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예비마케터로서 항상 도전하며 성장해왔습니다. 작년 방학에 직접 귀걸이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귀걸이 제작에 들어가는 부품 하나하나를 구입하여 직접 만들고 인스타그램에 홍보하는 등, 기획부터 판매까지 담당했습니다. 저는 비록 작은 브랜드였지만 브랜드를 하나 만드는 데에 정말 무수한 노력이 뒤따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올해 경희대학교 최대규모 창업동아리 임원으로, 창업 및 브랜드 경영 과정에 대해 배우는 등 브랜드에 대한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스스로 보다 전문적이고 자세한 교육을 받아야 함을 느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발전은 물론, 다른 이들에게도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1기가 되어 더욱 자세하게 브랜드를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모토인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의 자세를 갖춘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 그 브랜드를 발굴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여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07-08 23:44:24

윤선희

안녕하십니까! 산업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윤선희라고합니다.
저는 우선, 이 한국소비자포럼에서 브랜드에 관한 공부를 열어주신 점에 대해 매우 감사함을 느낍니다. 디자인을 오랫동안 공부해오면서, 디자인보다는 콘텐츠 기획 및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그로인해, 브랜딩 디자인을 스스로 구성해보거나 공모전을 찾아보며 해당 공모 내용의 니즈를 파악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발전시키는 과정이 흥미있었습니다.
브랜딩 디자인에 관심이 생기게되면서, 이를 직접 홍보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과 마케팅까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서는 이를 어떤 사람들에게 눈에 띄게 할 것이며, 귀를 기울이고, 실제 구매유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론을 생각하는 부서는 기획 및 마케팅 부서이기 때문에, 그에 관한 공부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디자인 전공을 하면서 마케팅을 공부하기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랐고, 어려웠습니다.
이번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 21기를 통해 브랜드를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 차례 공부해보면서, 스스로가 브랜드화를 시키며 독창적인 이미지를 창조해나가며, 더 넓게는 개인과 개인의 이미지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디자인 기획자 및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7-08 21:59:13

노유진

평소 디자인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여러 대외활동을 알아보던중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원이 된다면 정말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2021-07-08 18:42:48

유준희

안녕하세요!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은 예비 디자이너 '유준희'입니다. 디자인학과 재학하면서 항상 고민하는 주제는 “어떻게, 무엇을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하는가?”였습니다. 수많은 소비재 브랜드 마케팅을 공부하고 직접 소비자로써 경험하며 느낀 것은 “진심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만이 소비자를 움직인다.”입니다.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 나아가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딩에게 끌리는 것은 어쩌면 가장 당연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예를 들어, 도브의 “리얼 뷰티 캠페인”을 살펴보겠습니다. “리얼 뷰티 캠페인”은 “도브”라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제품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수많은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누구나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다.”라는 중요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러한 ‘도브’의 마케팅은 소비자들에게 하여금 “도전”을 고취시키고, 친밀한 관계의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되죠.
저는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단어를 듣고 이러한 도브의 브랜딩이 생각났습니다. 소비자와 같은 위치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때, 브랜딩이 세상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21기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 가치를 전달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키는 팀원이 되어 ‘진정한 브랜딩’으로 보다 가치 있는 세상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2021-07-08 18: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