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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원

세우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브랜드는 어떤 것인지 어떤 정체성을 지닌 브랜드를 세워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7-06 23:42:37

김병준

[조화로움의 가치]
저는 보다 넓은 세상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혼자 보다는 여러 사람이 모여 협력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함께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간의 유학경험을 통해 창출한 조화로움의 가치를 통해 협동하는 역량을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경제통상학과를 전공하면서 중국의 다양한 문화와 더 넓은 세상을 몸소 체험하고자 중국 서안교통대학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문화, 정치, 이념적 차이를 극복하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 관심사 속에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동아리에 가입하여 현지인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K-POP, K-DRAMA를 소개하며 한국어를 가르쳤고, 교내 유학생 댄스아카데미에 한국인 대표로 참가하여 중국인, 일본인, 파키스탄인, 러시아인 등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들과 하나의 팀을 이뤄 K-POP 댄스와 음악을 주제로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서로 다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 곳에서 어우러져 조화로움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재생산하는 시너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서 제시한 조화로움의 가치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협동의 역량을 발휘하여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상생하며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자아를 발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7WAY를 깊이 이해하고 협동하여 일관된 목표를 이뤄나가는 프로세스를 통해 건전하고 건설적인 ‘조화로움의 가치’를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명확한 자아정체성 실현]
SNS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 라는 사람을 알리고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고민하던 중, 팀 화이트에서 소개한 퍼스널 브랜딩 이라는 것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나만의 가치를 일관되게 재생산하는 프로세스가 김병준 이라는 개인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은 ‘Syncronization’ 이라 생각합니다.
일관된 하나의 ‘컨셉’을 가진 브랜드만이 소비자에게 명확한 전달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이고, 효과적인 소구 포인트를 갖춘 명품브랜드로써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PATAGONIA’라는 의류기업은 소비자에게 자사 제품을 사지 말라고 광고합니다. 의류산업 특성상 온실가스 배출 등과 같은 환경파괴의 문제가 심각한 탓에 매출과 이윤은 뒤로한 채 소비자에게 자연에 대한 사명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대표적 명품 브랜드 ‘샤넬’의 기업 이념은 ‘최고의 품질로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선사하라’라는 것입니다. 샤넬은 명품시장에서 차별화를 갖추기 위해 ‘제품중시‘의 장기적 전략을 취함으로써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향’이란 컨셉의 제품, No.5 향수를 출시 한 이후 일관된 컨셉을 유지하며 소비자들로 하여금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명확성을 가지지 않은 컨셉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새로 개봉한 영화가 로맨스, 액션, 공상과학 등 장르가 뒤죽박죽 섞여 관람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지 못하는 그야말로 이상한 영화 한편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입니다.
따라서 일관된 정체성을 끈기 있게 고집하고 집중하는 프로세스가 브랜드의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갖추는데 최적의 네비게이션 역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아성찰과정을 거쳐 나만의 정체성을 찾고 더 넓은 세상을 위한 나만의 브랜딩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배움의 과정에 있어서 개인의 성장보다 팀의 성장에 주목하고자 노력하여 목표의 본질을 확대해나가는 데에 집중하겠습니다.

2021-07-06 16:52:27

김수영

안녕하세요. 1인분을 착실히 해내는 미래 bx 디자이너를 목표로 열심히 디자인 공부를 해나가고 있는 김수영입니다. 3학년이 된 후 브랜딩이라는 수업을 들으며 여러 기업의 브랜딩 사례를 알아보면서 초반 기획부터 프로젝트 완성까지 체계적인 단계가 있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요리에 들어가는 맛소금처럼 여러 팀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이 활동은 제 브랜드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제가 진행한 브랜딩 프로젝트인 국내 최초 UK개러지 장르 중심 페스티벌인 [UKG WITH US]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대중음악 페스티벌들은 동질화, 특성화가 생기며 발전함과 동시에 장르를 뒤섞은 피크닉형 페스티벌이나 특정 장르의 페스티벌이 과도하게 많아지는 현상(EX. K-POP), 노래 중심이 아니고 뮤지션의 유명도만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하여 음악 페스티벌의 본질을 흐릴 수 있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유사한 페스티벌이 늘어나면 금세 페스티벌 시장은 침체 될 것입니다. 각각의 페스티벌은 다른 음악, 차별화된 콘셉트와 전략으로 차이를 만들어 낼 때 지속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래 국내 음악 페스티벌 시장에 잘 나오지 않았지만, 집중적으로 나오면 집중을 끌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인 UK개러지를 특성화하여 한 장르로 한정하고, 수립된 브랜드 중심가치와 컨셉 및 전략을 기반으로 비주얼 아이덴티티의 요소들을 설정한 후 설정된 요소들로 그 장르에 따른 색다른 라인업과 스테이지를 구성하고 브랜드 어플리케이션을 디벨롭 하였습니다.

세부사항으로는 개러지의 특성인( 반복, 제한되지 않음, 진동 ) 을 키워드로 설정하고UK개러지장르의 하위장르(투스텝, 스피드,전체를 포함하는 UK개러지)를 나뉘어 페스티벌 프로그램 시스템을 설정하고 패턴을 시각화한 후 그에 따른 스테이셔너리 항목 (포스터,리플렛,스티커,머그컵,홍보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UK 개러지의 장르 특징과 페스티벌의 특성을 내포하고자 유기적인 도형과 선을 이용하여 페스티벌 아이덴티티를 제작하고 인쇄물, 페스티벌 제작물 등 다양한 요소들에 패턴을 일관되게 적용하여 소비자가 흥미로운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스스로 페스티벌 브랜드를 기획해보면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하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함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하지만 기획부터 디자인 작업까지 진행하면서 혼자 하다 보니 여러 사람과의 소통도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인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을 중점으로 하는 대외활동을 자주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를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게 된다면 색다르고 좋은 경험을 하고, 많은 분을 알게 되고 브랜딩을 사랑하는 제 마음을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7-06 17:21:33

장지은

한발 한발 나아가는 모든 공간에 브랜드가 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양하며 마치 자신의 제2의 이름을 달고 말하는 것과 같은 커다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배워보지 못했지만 저의 두번째 이름을 달고 더 깊게 알아가고 싶습니다. 새로운 공간, 그리고 다양한 외침의 시작을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2021-07-06 16:27:19

김진호

제 별명은 '스티브 진호' 입니다.
학교 내 대회에서 '스티브 잡스'를 모티브로 하여, 핸드폰과 인터넷을 합친 스마트폰이 탄생하였듯 그러한 아이디어로 김밥과 서브웨이를 합친 아이디어를 내었고 이에 제 스스로를 스티브 잡스 분장을 하여 발표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남들과는 창의적인 발상과 접근, 비유로 많은 사람들에게 저의 발표를 각인시켰고 이는 제가 하는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이자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대외활동을 통해 제가 가진 스티브진호의 역량을 뽐내고, 또한 부족한 부분을 팀화이트로 메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7-06 13:54:22

안정민

팔방미인 마케터를 꿈꾸는 안정민입니다!

그저 "광고를 해야지!"라는 마음 하나로 광고영상디자인과에 입학했지만 광고는 저의 생각보다 더욱 알아야 할 것이 많은 학문이었습니다. "적성에 안맞나?"라는 생각을 하던 중 광고전략수집분석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목에서 브랜드 마케팅 기획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과제를 수행하면서 네이버 데이터 랩, 구글 트렌드, 썸 트렌드 등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팀원들과 논의하며 소비자 인사이트를 찾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SWOT 분석을 통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광고 전략을 수집하며 콘셉트를 찾는 훈련을 하며 "마케팅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통해 가장 확실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직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학교 수업에서만 안주하지 않고 실무에서는 어떻게 브랜드 마케팅이 진행되는지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터는 분석력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의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과제를 수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의 목표를 향해 모두가 참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팀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절대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도 함께하면 해결할 수 있고 계속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팀화이트 21기 활동을 하며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의 역량들을 활용해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의미있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7-06 13:20:25

김지은

제가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이유는 바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제 관심 때문입니다. 비록 정치외교학과이지만, 1학년 2학기때 우연히 듣게된 '마케팅'이라는 수업은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미 태생부터 마케팅 전략들에 익숙해진 것과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마케팅당하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결코 제품을 홍보하는 것만이 마케팅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케팅이란 고객들에게 물건을 파는 행위 (sell)가 아닌, 구매 (buy)하도록 하는 행위이며, 이 두 행위에는 극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압니다. 최근에 Apple(애플)의 생산 및 운영관리에 대해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스티브 잡스가 마케팅에서 큰 활약을 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You have to predict your customer’s needs, not wait for them” (우리는 고객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 줄 때까지 기다려주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미리 예측을 해야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이는 현재 제 사명이 되었습니다.현재는 제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큰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한 제 지식과 경력을 충분히 쌓아야한다고 생각했기에, 팀 화이트에 일원으로써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이론과 실전은 다르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더욱 더 배우고, 팀 화이트에서 제공해주는 '실전 교육'을 통해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21-07-06 09:23:55

주한이

‘나’라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찾고 있는 주한이입니다.
대학교 입학 후 저는 한 가지 뚜렷한 목표가 있던 입시와는 달리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대학 생활에 전혀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당장 눈 앞에 닥친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급급하면서, 주위 친구들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에 막연한 무력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혼자 오랜 고민을 하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 사람인지에 대해 스스로도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고 어디로 나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인지 느끼기 위해서 머릿속의 생각들을 콘텐츠로 시각화 하는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았습니다. 정기적으로 SNS에 글을 쓰기도 하고,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을 배워 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제 안에 추상적으로 고여 있던 생각들을 밖으로 끄집어낼 수는 있었지만, 여전히 충족되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가 가진 생각을 타인과 공유하고 논쟁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었습니다.
생각은 말하지 않으면 표현되지 않고, 말은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사라지고 맙니다. 제가 가진 생각을 타인에게 전하기 위해서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개인이 가진 신념을 사람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과정이 브랜드라고 소개했습니다. 지금 저에게는 제가 가진 신념을 구체화하여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는 저의 브랜드와 저를 기존의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줄 시각을 가진 다른 사람들의 브랜드가 필요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느끼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2021-07-06 09:22:40

전다해

“너 슬리퍼 가지고 나와!”
종례시간에 앞으로 불려 나가 혼난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까만 매직으로 나이키 로고가 반쯤 그려진 흰 슬리퍼를 눈앞에 흔들며 “하나 사 신어라” 라고 하셨습니다. 어린 저에게 나이키는 직접 로고를 그려서라도 가지고 싶은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단순히 나이키 로고를 좋아하던 제가 ‘나이키’라는 브랜드에 완전히 매료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한 경기에서 덩크슛하자 힘을 버티지 못하고 백보드가 산산조각이 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한참 전의 저화질 영상임에도, 백보드를 깨던 조던의 열정이 생생히 느껴졌고, ‘사람이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할 때 정말 멋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키는 그 날 조던이 입었던 유니폼의 색상을 모티브로 주황색, 검은색으로 커스텀 된 ‘쉐터드 백보드’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당시 스니커즈 시장에 엄청난 열풍이 불었고, 저 역시 그 신발에 담긴 열정과 스토리를 알기에 몇 달치 용돈을 모아 구해 신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발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이키에 열광하는 수많은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이 신발에 담은 스토리에 강렬한 끌림과 공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화재 진압 후 새까맣게 그을린 방화복과 땀에 쩔은 얼굴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보낸 오빠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낌에도 큰불 속으로, 사고 현장으로 뛰어들게 하는 원동력이 무엇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사람 살리는 게 우선이니 생각 없이 뛰어드는 거야” 였습니다. 저는 자연스레 나이키 광고 속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자신의 직업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열정 그 자체를 원동력으로 삼아 미친 듯이 몰두하는 장면을 연상했습니다.

어느새 저도 나이키라는 브랜드의 추구하는 가치를 경험하며 동기화되어가고 있었습니다. “Just do it”은 단순히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외치는 한 줄의 슬로건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인격체가 되어 멈추고 싶거나 망설일 때면 뒤에서 “그냥 해” 하며 등을 밀어주곤 했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팀화이트에서 저도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나이키의 열정으로 함께 뛰고 싶습니다.

2021-07-06 00:52:15

안은영

광고홍보재학중인 현재 대학과정을 제외하고 스스로 나서서 실무적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 모집글을 접하게 되었고 브랜드를 공부하고 경험하고 홍보한다는 것이 광고홍보학도로서 깊게 와닿았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배운것을 축약적으로 활용하고 더욱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021-07-05 23: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