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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김아영

사람, 기업, 제품, 서비스의 그 모두에는 아이덴티디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삶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광고와미디어의 이해라는 강의를 수강했을 때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어떠한 것에 정체성은 중요하다고 느꼈지만 수업을 통해 정체성을 형성하고 이렇게 형성된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들 의식에 남아 브랜드를 기억하고 이게 기업과 제춤과 서비스의 결과로 보여진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짜릿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짜릿한 순간을 제가 만들고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2021-12-20 21:34:48

김유림

팀화이트에대해 전부터 알고있었고,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여해보고싶다는 마음을 가지고있다가 이번에 모집공고를 보고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021-12-20 20:50:38

홍솔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홍솔입니다.

저는 타 대외활동에서 SNS 계정을 관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콘텐츠 제작 규칙이 존재했는데, 표지에 브랜드의 컬러가 포함되어야 하고 전반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강조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규칙과 제가 이해한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브랜딩 콘텐츠를 제작했으나 아쉽게도 브랜드의 명확한 이미지가 떠오른다는 평을 듣지 못했고, 그 외의 성공적인 성과로도 이어지지 않는 듯했습니다. 저의 콘텐츠가 실패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팀화이트에서의 스터디를 통해 제가 브랜딩에 실패한 요인은 무엇인가를 분석하고, 소비자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략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타대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 되고자 지원했습니다.

2021-12-20 19:35:38

박지수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 박지수입니다.
저의 전공은 실내건축학과로 건축학 중에서도 실내건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VMD(비주얼머쳔다이징), 브랜딩디자인 등의 수업을 들으면서 학기마다 특정 브랜드에 대해 분석하고 가치를 찾아내어 공간 디자인으로 적용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브랜딩디자인에 흥미를 느꼈던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제안하는 기획이 직접적으로 마케팅 전반에 도움을 주어 브랜드 이미지를 대중에게 각인시킬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전공 수업의 공간설계 프로젝트의 일련의 과정 중에서 가장 고민을 많이 하고, 공들이는 단계는 기획과 아이디어 발전 단계입니다. 현 사회에 적합한 주제에 맞는 필요한 컨텐츠를 찾아내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과정이 재미있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브랜딩디자인을 통해 한 브랜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의미있게 느껴져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제공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브랜딩과 관련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졸업 후 실무과정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 저와 다른 생각과 의견을 가진 또래와 만나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수 있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제 관심 분야를 발전시켜보고 싶은 욕심도 있었습니다. 꼭 합격해서 재밌는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12-20 19:26:52

장아현

저는 평소 스타트업, 기업 관련 프로젝트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팀 화이트의 소개글에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들에게는 언제나 사람을 향한 ‘꿈’이 있다.”는 문구를 보고, 제가 그동안 나무 한 그루만 보고 숲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그저 제가 해보고싶은 것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세상에 영향력이 있는 꿈, 브랜드에 대해 더욱 자세히 배우고 고민하며 제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그리고 배움을 통해 시야만 넓히고 머리에만 지식을 집어넣는데 아니라 여러가지 심화교육 및 실습교육을 통해 몸으로도 익히며, 브랜딩에 대한 지식을 완전한 제것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1-12-20 17:23:02

김지혜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김지혜입니다.
다른 카페 브랜드 매장과 달리 스타벅스 매장은 항상 손님들로 꽉 차있는 것을 보면서, 스타벅스와 다른 카페 브랜드의 차이가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저는 해당 이유를 브랜딩의 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유튜브에 스타벅스 playlist가 있을 정도로 스타벅스는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전달했다고 생각했고, 스타벅스의 전략이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인식하게 했는지에 대한 고민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 확립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0 15:42:37

황대연

휴학 후 브랜딩, 마케팅에 대한 꿈을 키우던 중 혼자 공모전들을 참가하는 것보다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함께 작품을 만들어 가는 게 더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속되는 브랜딩에 대한 갈증을 홀로 채우기 힘들어 도움을 받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휴학 동안 다양한 마케팅 공모전 (kosac, dac 등) 출품하여 입선도 하였지만,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브랜딩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저번 기수 지원 후 2차에서 탈락하였지만, 이번에는 더 열심히 하여 활동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0 15:08:59

이재우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22기 팀화이트 활동에 지원하게 된 이재우 입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도중 팀화이트 22기 모집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군입대 전 팀 화이트에 지원했다가 군입대로 인해 피치 못하게 참여하지 못했던 경험이 아쉬워 이번에 다시한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상시에 ’브랜드‘ 즉, 이미지 자체에 굉장한 힘이 존재한다고 통감해왔습니다.

브랜드에는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힘이 존재합니다.
이는 우리 모두의 일상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저는 22년 평생 처음으로 했던 기부활동이 초등학생때 교실에서 기부를 통해 주던 '사랑의 열매'였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나눔이라는 좋은 취지를 가진 '사랑의 열매'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얼핏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기부활동을 국민들의 삶속에 친숙하게 다가가게 함으로서 수많은 모금을 이뤄냈고 이는 국민들의 마음속 깊이 자리잡았습니다.

또, 브랜드는 인간에게 엄청난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류,가전제품,휴대용 전자기기,시계 등 우리는 이런 카테고리를 보기만 하더라도 가장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곧 사람들에게 하여금 과시소비 현상을 일으켰고, 점점 심각해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는 과시소비의 문제점을 계속해서 지적하여 왔고 이와 관련된 사회문제들과 논문들도 끊임없이 대두되어 왔지만 인간의 본성에 입각한 이 과시소비 문제는 점점 심해져만 가고 있습니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우리는 오직 브랜드만으로 제품의 가격이 몇배나 높게 책정되어있는 속칭 ‘비싼 브랜드값’의 경우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불합리하다고 생각되어 모 마트에는 ‘No Brand’라는 소비자를 생각하여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한다는 새로운 ‘브랜드’가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우리 사회는 ‘비싼 브랜드값‘에 대한 문제의식이 만연해 있으면서 동시에 과시소비 현상은 심각해져갑니다. 이런 모순점은 ’브랜드‘ 즉 이미지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파급력있는 영향력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이처럼 저는 여지껏 살아오며 브랜드가 얼마나 크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몸소 느껴왔습니다. 현재의 저는 px에서 ‘브랜드’가 있는 화장품들을 구매했고 ‘브랜드’가 있는 노트북으로 지원글을 쓰고있으며 ‘브랜드’가 있는 옷을 입고있습니다. 우리 사회속에서 ‘브랜드’는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그동안 느껴왔던 ‘브랜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생각들 또한 느껴보고 좀 더 알고 싶습니다. 부디 22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20대에 뜻깊은 경험을 얻고싶습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1-12-20 14:19:48

구현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하게된 구현우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받기도하고 끼치기도 하며 살아갑니다. 그 속에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브랜딩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이 “팀 화이트”라는 확신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애플” 브랜드를 좋아해 노트북, 휴대폰, 패드, 이어폰, 심지어 마우스까지 애플 브랜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애플의 슬로건 “Think Different”라는 문구가 해당 브랜드를 사용할 때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특별함을 주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개인 정보에 대해 확실하게 보호해 준다는 특징 때문입니다. 이러한 슬로건과 이미지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삶에 도움이 되고 진정성을 느껴 브랜드 선택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을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또 타대학교 학생들과 만남을 통해 의미있는 교류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합니다.

2021-12-20 10:50:16

차유진

상품을 판매하는 일에 관심이 있던 저는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된 사이에 블로그마켓을 운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직접 판매할 상품을 골라 사입하고, 촬영 장소를 정하고, 필요한 소품들을 준비하고, 판매 일정을 계획하는 등 상품이 소비자의 품에 안겨지기까지 전반적인 과정들을 혼자 기획하고 판매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딩'이라는 분야와 가까워지게 되었고, 팀 화이트의 22기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는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싶은 저에게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임을 확신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0 05:5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