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은 한 대학생입니다. 패션, 디자인, 보드와 같이 다양한 문화와 예술에 관심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패션에 관심이 가장 많습니다. 전까지는 소소하게 SNS에서 패션 관련 계정도 운영해보며 취미 단계에 그쳤었지만, 점점 제 마음속에는 관심에서 열정으로 변해갔습니다.
이렇게 저는 곧 원하는 진로와 꿈을 예술적인 분야로 정하게 되었으나, 현재 제가 전공중인 환경공학 분야와는 거리가 멀어 새로 도전해보기 두렵다는 생각이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던 도중, 이러한 진로에 대해 저와 완전히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가 있어 그 친구와 함께 패션과 관련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대화를 나누면서, 저는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꿈과 진로를 상상하기만 하고 직접 움직이지 않는다면 절대 내가 원하는 꿈과 가까워질수는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만약 젊을 나이인 지금 해보고 싶은 것을 하지 않고 그대로 시간을 보낸다면, 시간이 지난 후의 제 자신이 너무 후회할 것 같았습니다. 비록 이 길이 저와 맞지 않다 하더라도, 한번은 경험해보는 것이 저에겐 반드시 배워갈 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정말 제가 원하고 하고싶은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집중하고 싶어 재학중인 대학을 내년인 2022년 한 해 동안 휴학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상황에서, 본인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은 저에게 역량과 꿈을 키워줄 수 있는 대외활동이 바로 ‘팀화이트’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것들을 배우면서 대외활동이 끝날때 쯤, 한 층 성장해있는 제 자신을 보게된다면 너무 뿌듯할 것 같습니다. 위 일들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신다면 반드시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021-12-21 16:11:03
원윤재
나라는 사람 그 자체가 매력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고 싶은, 예비 팀화이트 22기 원윤재입니다.
제품을 단순 구별하는 용도로 그치는 것이 아닌, 때때로 특정 브랜드의 로고는 그 자체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믿고 사는 브랜드라는 인식을 토대로 충성 고객을 갖춘 브랜드들처럼,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라는 사람도 믿고 맏길 수 있는 마케터로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론과 더불어 직접 콘텐츠를 제안부터 기획까지 이르는 팀화이트의 활동이 앞으로 제가 마케터로 성장하는 과정에 있어 튼튼한 기둥이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당신의 삶엔 질문이 있나요?”라는 제목에 이끌려 책을 샀던 경험이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질문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던 학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예시로 문과를 선택했음에도 지구과학이 이해가 안 가서 과학선생님께 늘 질문을 하여 선생님께서 “넌 문과 갈 거 아니니?”라고 말씀하실 정도였습니다. 이 책에선 질문을 한다는 건 그 대상을 향한 애정과 관심이 있기에 시작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의 질문하는 습관이 팀 화이트의 정신, ‘상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더불어 브랜드 기획에 있어서도 제품에 관심이 있어야 더 나은 방향성을 추구하고 노력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해 배우고 기획하면서 질문하며 성장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2-01-21 18:10:28
전세원
저의 꿈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공부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었던 저는 책부터 읽을지, 학교 수업에 충실해야 하는지, 유튜브를 참고해야하는지 등의 혼란을 겪었었습니다. 고민 끝에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강의도 보고, 학교의 마케팅 수업, 디자인 수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론을 정리하는 것과 이론을 실전에 옮기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이를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팀 화이트 22기에 신청하였습니다.
2021-12-21 10:01:39
최소영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더 나은 가치로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마케터 최 소영입니다.
전공에서 알 수 있듯 저는 포스터, 책, 팜플렛, 카드 뉴스,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시각물을 만들고 접해왔습니다. 그리고 여러 디자인 활동을 하며 저는 무엇보다 무언가의 가치를 발견하고 가공하는 것, 그 가치의 특별함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가 ‘브랜드’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수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복수전공을 통해 본격적으로 마케팅 수업을 듣고 관련 활동을 하며 저는 ‘브랜드’라는 것이 우리의 일상에 얼마나 깊이 자리 잡고 있는지를 체험했고 바로 이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는 힘 그 자체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때 이후로 저는 하나의 브랜드의 런칭과 마케팅을 전담하여 자신 또한 변화의 새 물결에 일조하고 싶다는 장대한 포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 브랜드의 진정성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팀 화이트'의 지금까지의 행보가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 굉장히 일맥상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마케터로서의 진정한 발걸음, 세상으로의 첫 돋움을 함께 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는 2022년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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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떠한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저의 지인들은 ‘누구보다 밝고 긍정적이며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는 사람, 항상 열정적인 사람’ 이라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긍정’, ‘애정’ 그리고 ‘열정’. 이 세 가지 키워드는 스스로도 인정하는, 그 무엇보다 제 자신을 잘 표현해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더 나은 소통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저의 모토이자 성격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는 팀 활동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12-21 09:54:08
강민주
‘나의 마음이 너에게로 전달되는 것’ 현재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의 정의입니다.
위와 같이 브랜딩이 정의되기 위해선 우선 나의 마음이 필요합니다.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제 자신에게 네가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무엇이냐 물으면 현재의 저는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떠오르지만 전하고 싶은 마음이 무엇인지 확고히 말하지 못합니다. 브랜드에 대해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다채로운 사고와 경험을 통해 세상에 제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브랜딩 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딩, 마케팅을 단지 기업의 이익에 연관 지어 그저 수적으로 어떠한 자본으로 얼마큼에 효과를 증명했는지만 배우는 대학 수업에선 얻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결핍이 느껴집니다. 그저 숫자로 배우는 마케팅과 브랜딩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가치 있는 브랜딩이 무엇인지 배우며, 실무적인 활동으로 배움을 견고히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나만의 스토리로 ‘강민주’라는 브랜드를 명확히 정립하여, 치열한 삶 속에서 올바른 가치로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차세대 마케터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 확신하기에 지원합니다.
2021-12-21 01:45:09
김예은
디자인을 전공하며 많은 브랜딩 과정을 경험 해보았습니다. 개성이 중요한 지금, 기업이나 광고 마케팅을 넘어 나 자신도 브랜딩이 중요해진 시대가 왔습니다. 저의 꿈은 제 브랜드를 창업하고 이끌어나가는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잘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을 만나고 영향을 끼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브랜딩이란 과정은 너무나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배우고 경험하며 브랜딩이란 분야와 더욱 친밀해지고자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향후 제 꿈을 펼쳐 나갈 미래에 좋은 영향을 끼치며 많은 도움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직은 브랜딩에 대해 모르는 것도 많고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제가 가고자 하는 길에 있어 브랜딩은 함께 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저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한 사람입니다. 이 점은 단점도 존재하겠지만 좋아하는 것을 할땐 엄청난 열정과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장점이 될 때가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미술을 좋아했고 좋아하던 디자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술적인 성향이 강하여 예술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큽니다. 브랜딩도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과 밀접하여 흥미로운 분야입니다.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파고들어 반드시 제가 이루고싶은 꿈을 이룰 것입니다. '내 브랜드'를 성공시킬 것입니다.
2021-12-21 01:31:49
장건
카피라이터를 꿈꾸며 광고와 마케팅에 관한 공부를 지속해 오던 중, '브랜드'의 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물건 혹은 서비스 이상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이 곧 소비자를 열광하게 한다는 사실에 고무되었습니다. 상품에 가치와 상징을 덧입히는 과정 및 결과가 브랜딩이기에,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지니기 위해서는 브랜딩에 대한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에 관한 공부는 제 커리어에 있어 필수적인 것일 뿐 아니라 개인적인 관심사와도 맞물립니다. 스토리텔링과 상징 등, 브랜딩 과정 속 핵심적인 요소들은 제가 좋아하는 문학의 모습과도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구성 요소 자체로 흥미로운 브랜드는, 마치 실제 세상을 무대로 펼쳐지는 문학 작품과도 같이 느껴집니다.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삶을 다채롭게 하는 방식은 제가 카피라이터라는 직종을 희망하는 궁극적인 이유와도 같기에, 여러 측면에서 저의 학습욕과 도전욕을 자극합니다. 이에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기쁜 마음으로 신청하는 바입니다.
2021-12-21 01:02:00
이하은
[본질을 찾아서]
‘브랜드’라는 단어의 가치. 통상적으로 브랜드는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마케팅 방법의 일환으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사회가 변화하고, 브랜드의 가치가 극대화됨에 따라 우리는 마케팅 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브랜딩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브랜드의 경계가 모호해지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든 브랜딩이 가능하고, 누구든 브랜드를 접목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학기 처음으로 ‘광고’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광고에서도 브랜딩을 하고, 마케팅을 사용하는데 그럼 브랜딩은 과연 무엇이지?라는 의문이 들며 그동안 브랜드라 믿어왔던 것들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라는 본질을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을 믿습니다. 없는 것도 있는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있는 것은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것, 이 마법이 브랜딩을 거치면 가능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브랜드를 점점 필요로 하는 시대에서, 브랜드의 본질을 알고 그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기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본질을 팀 화이트에서 찾고자 합니다.
2021-12-21 00:31:48
양다연
하나의 단어는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지기도 합니다. 가령, ‘인간’이라는 단어는 ‘품격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마음에 달갑지 않은 사람을 낮잡아 이를 때 쓰이기도 합니다. ‘이 인간아, 너 언제 인간 될래?’라는 문장에 쓰인 ‘인간’이라는 단어는 그 모습이 같더라도 의미하는 바는 정반대입니다. 이처럼, 단어는 다양한 실현 조건에서 그 의미가 다르게 정의되기 때문에 한 단어에 하나의 정의만을 부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는 ‘양다연’이라는 단어만큼은 세상에서 단 하나의 정의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은 성인이 된 저에게 선택과 결정을 요구했고, 제가 결론을 내리는 순간 발생하는 결과는 여러 개의 화살이 되어 저를 포함한 세상의 여러 곳에 도착했습니다. 나와 세상에 끼치는 영향력이 커진다는 것은 곧 내가 짊어져야 할 책임의 무게 또한 무거워진다는 의미였기에 모두를 위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저를 알고, 저를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어떤 사람이지?’라는 질문을 하면 할수록 그 답과는 멀어질 뿐이었습니다. 단 하나로 정의하는 것이 불가능한 저에게 하나의 정의만을 내리려 했으니 방황은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그런 저의 방황을 끝내줄 수 있는 것은 저와 같은 길을 걸은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가 이번 22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입니다. 샤넬은 샤넬 수트로, No.5로, 클래식 플랩백으로 그들이 말하는 자유를 실현하고, 디즈니는 미키마우스로, 겨울왕국으로, 주토피아로 그들이 말하는 행복을 실현합니다. 기업은 매번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여러 조건을 통해 그들을 정의합니다. 그래서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배우며 저를 정의할 수 있는 다양한 ‘실현 조건’을 찾고자 합니다. 다양한 실현 조건은 저를 여러 방식으로 표현하게 해줌과 동시에 다채로운 정의를 내려줄 것입니다. 나아가 저의 다양한 실현 조건을 알고 세상의 실현 조건을 늘려 사람들이 더 넓고, 다양하고, 다채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은 이 세상에서 예외라고 여겨지는 소수의 사람들이 세상을 정의할 수 있는 또 다른 조건이 되어 다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팀화이트를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세상’이라는 정의 아래 다양한 조건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두 각각의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12-20 23:37:37
장유림
마케팅과 브랜드. 그 사이의 연관성과 차이점을 이해하며 어떻게 연결시킬 지 연구하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딩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배우며 내가 하고자 하는 마케팅이랑 무엇인지에 대해 깨닫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