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스물하나 박채연입니다.
장 보드리야르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기호의 소비 체계를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무언가가 기호, 즉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이름이 붙여졌다는 사실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행위를 연상할 때 사람들을 그와 관련된 브랜드를 연결지어 생각하곤 하며,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 굳혀진 이미지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신조로, 익숙한 추억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한 브랜드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한다는 것은 나와 팀원,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며, 언제나 갈망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팀 화이트는 중요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역할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하나의 이미지로서 사람들의 사고를 구속하고, 프레임에 가두는 장치로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리는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체계적인 기획과 참신한 홍보를 해나가는 것이 팀 화이트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협력과 상생을 통해 활력 넘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고 생활하는 과정은, 20대라는 새로운 장에 발걸음을 하는 제게 있어 무척이나 설레고 즐거운 일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자기 긍정이라는 저의 장점을 타인 긍정, 공동체 긍정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1-12-20 02:52:44
김민우
대학생이 되어 스펙을 쌓아가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고 문제를 직면하며 그 상황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고민하며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서는 저라는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나라는 존재를 설득할 수 있는 것, 매력을 어필하여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것, 사랑 받고 관심 받으며 그들이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야 말로 매력있는 신입사원이 되는 것이나 저라는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것과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가 되어 브랜드에 대한 가치에 더욱 빠져들고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19 20:56:57
권나현
안녕하세요 이번 22기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미래의 팀 화이트 크루원 권나현입니다. 우선 저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저는 현재 영어영문학과 3학년을 마친 상태임과 더불어 럭셔리 브랜드 관련 융합 전공을 함께 전공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한 이례로 패션 브랜드와 오락에 컨텐츠 및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구축하면서 이와 관련된 많은 경험을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미래에 럭셔리 브랜드 경영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는 저의 포부의 진정성과 시작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를 총 3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로 팀 화이트의 활동 커리큘럼은 저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경험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교내 초청 강연과 같은 비교과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축적하기 위한 수단으로 강연을 듣는 것이 아니라 강연을 통해 제가 얻어가는 가치가 다양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팀 화이트에서 실시할 커리큘럼은 저의 관심사와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랜드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 관련 이론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 브랜드콘서트를 통해 컨셉과 콘텐츠 관련 실습을 하면서 저의 능력을 발휘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 브랜딩 심층연구를 통해 전문적인 심화 작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브랜드 서포터즈를 통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시행하는 실재적이고 값진 기회“
위의 이 다양한 기회를 비롯해 쿰라우데 제도, 행사 초청 등 브랜딩을 사랑하는 1人으로서 이러한 기회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임할 자세가 준비되어 있다는 점을 꼭 행동으로서 밝히고 싶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와 관련된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저에게 있어서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고, 이를 통해 발전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에 확신합니다.
이어서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해야 하는 무조건적인 이유 두번째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저의 브랜드 관련 능력과 가치를 얻고 싶은 마음을 포함해 대외적인 스스로의 인격체를 구성하고 싶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고 대학교에 진학하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에서 겪지 못했던 냉소와 냉철에 대한 감정을 처음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이 바로 같은 대학교 학우들과의 단합 활동을 진행했던 것이었습니다. 항상 밝고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스스로 오만을 부리며 활동에 임했지만, 결과적으로 낙담하고 진이 빠진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학생회 임원을 비롯해 학생회장, 팀 활동 등 여러가지 사회적 경험을 했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대외적 자질을 기를 수 있다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에 진학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회성’이라는 자질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라는 공간에서도 느낄 수 없는 상황과 고난들이 존재할 것이라는 확장적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팀 화이트에 참여해야 하는 명백한 이유를 찾았습니다. 바로 ‘인격체’, 진부하지만 ‘바람직한 인격체’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진부하지만 가장 어려운 인간의 숙제라고 생각했지만, 저는 저 자신을 경험으로 이를 개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멤버분들,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고 다양한 특성을 가진 소중한 분들과 브랜드에 대한 혁신을 일으키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세 번째로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저의 열정을 분출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딩이라는 영역은 구두로서는 쉽지만 결과물로 증명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대해 관심과 열정을 갖는 것도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열정과 진심에서 비롯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혁신적임에 기본에는 항상 ‘source’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source를 제공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팀 화이트는 이러한 소스 제공자들의 모임이고, 이 모임이 곧 ‘브랜딩’의 의미를 개척하고 창출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성을 가진 집합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럭셔리 브랜딩 관련 전공을 하고 있지만, 오직 하나의 분야를 집요하게 파기보다는 여러가지를 경험하면서 ‘collaborative’하는 가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럭셔리 브랜드 내에서도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브랜드 발전과 마케팅 산업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는데, 큰 범위인 브랜드를 브랜딩하는 일련의 활동 역시 이 균형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고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많은 이야기를 교류하고 싶고 팀 화이트는 저의 열정에 부채질할 수 있는 활력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해서 하게 될 모든 활동을 통해 우리와 같은 소비자를 위한 수단인 브랜딩을 통해 공생의 가치를 확립하고 싶고,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 화이트의 모토 및 슬로건은 저의 인생 모토와 매우 밀접합니다. 저는 무언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지에 대해 깊이 동감합니다. 저도 저라는 사람이 함께하는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일에 열렬히 동참하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라는 3글자이지만 각기 다른 가치와 결부된 개성 있는 정의들을 듣고 싶고 싶습니다. 더하여 저라는 인격체에 대한 연구를 하고 그 속에서 브랜드와 결합된 인간의 삶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새로운 도전이자 여정이 될 팀 화이트 22기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1-12-23 01:55:40
최가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최가경입니다.
시장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개인의 사업체들과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소비자로부터 경제적 이익을 창출해야하며, 선택한 방법은 바로 '브랜드'를 통한 광고효과였습니다. 브랜드는 이제 경제적 영역을 넘어서 사회, 정치, 연예 등 모든 시장에 파고들어 소비자들에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들은 모두 정체성과 이미지, 가치관을 담은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내세우며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티비에서는 끊임없이 수많은 광고를 내보내고 있으며, 휴대폰으로 카카오톡과 같은 채팅 어플, SNS, 심지어는 인터넷 기사들을 확인할 때에도 우리는 광고창을 통해 해당 기업의 브랜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교내에서 학생복지위원회와 중국어문문화학과 학생회의 일원으로써, 다른 기업들과 제휴를 맺거나 혹은 원데이 클래스를 위한 강사 초청, 강연 등을 위한 강연자 섭외 과정을 위해 직접 계획서를 작성하고 실제 담당자와 전화를 하거나 메일을 주고받으며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부분은 '과연 우리 학교, 혹은 우리 학과가 다른 학과보다 차별화된 점은 무엇이고, 제휴/원데이클래스/강연 이후의 학생들에 의한 파급효과나 홍보효과는 무엇인가' 였습니다.
실제로 코로나 이전 학생복지위원회에서도 대면 제휴 및 기업과의 협업행사가 실제로 많이 이루어졌었고, 코로나가 터진 이후에는 대면제휴가 이루어지진 못하고 있으나, 대면 제휴 현황과 좋은 신뢰도 구축 형성을 기반으로 이후의 전시 제휴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복지위원회의 매회 행사를 교내 에브리타임,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직접 홍보하고 포스터 제작 피드백에도 직접 참여하여 행사의 니즈와 목적성을 뚜렷하게 드러내어 학생들의 참여율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드러내었고 홍보 일정 역시 사전에 에브리타임, 인스타그램 스토리 등 학생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곳을 주요 타켓으로 삼고, 자주 노출시키며 행사율의 증진을 높히고 매회 경품을 증정하며 학생복지위원회의 브랜드를 알렸습니다.
2021년 2학기부터는 학생복지위원회 사무국으로 일하면서 학생복지위원회를 교내에 전체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비대면이 4학기째 지속되기 시작하면서 신입생 학우들이 교내 단체에 대한 흥미도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실제로 수습위원 모집 초기에도 난항을 겪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학생복지위원회의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여 학생복지위원회의 구조도를 직접 국장들이 나와 설명하고, 회의 진행 브이로그를 업로드 하는 등의 노력을 보였고, 에브리타임이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등에 최근 유행하거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주제인 '인생네컷', '비건 레시피', '환경보호' 등의 테마로 행사를 만들고 이를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실제로 이전보다 교내 학생들의 행사참여율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20, 21학번 학생들의 참여 비율이 높아졌고 현직 위원 및 수습위원 역시 21학번의 비중이 많이 늘어나 교내에도 학생복지위원회의 브랜드가 확고해져 학생들이 현재까지도 많은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 깨달았던 점으로는 첫째, 브랜드 구축, 즉 이미지 구축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의 제휴 현황, 제휴의 이용률, 행사를 강사나 강연자의 평가 자료와 같은 증빙자료를 담당자들에게 내보이며 "우리 학교, 학과의 브랜딩은 정말 훌륭해요! 정말 성공적인 제휴, 행사를 만들 수 있을거에요"라고 어필하며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낸 데에 브랜딩 구축이 정말 탁월한 효과를 내었고, 이후의 행사 진행과정에서도 브랜드를 통한 신뢰구축과 관계 형성으로 이어져 원만하게 진행하여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브랜드의 구축과 마케팅 효과의 시너지 효과가 정말크다는 점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산돌구름 폰트 제휴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해당 제휴의 경우 1학기 때 산돌과의 이미지 및 좋은 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2학기 때에도 지속적으로 연을 맺게 된 제휴였습니다. 따라서 2학기 때에도 산돌 자체 컨텐츠를 에브리타임과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지속적으로도 산돌 컨텐츠를 올리며 학생들에게 자주 노출시킨 결과, 학생들의 산돌 제휴 이용률 역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역시 많은 이용률을 보여주어 해당 업체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2학기에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구축 뿐만 아니라 마케팅 효과가 결부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브랜딩의 파급효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예상을 초월합니다. 기존 시장에 없던 창의적이거나, 혁신적인 브랜드일수록 시장을 입문하고 소비자의 시각을 사로잡는데에 수월할 수 있지만, '나만의 브랜드'라는 창의적인 요소 이외에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요소가 '브랜드의 안정적인 구축'이 빠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시각 또한 커지고 단순히 제품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행보나 혹은 기업 대표 개인의 지위나 위치에 따른 행동까지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팀화이트 22기를 들어가 브랜드리더 양성교육을 수강하며 팀 화이트의 근본이자 원칙이었던 상생의 패터다임과 철학을 깨닫고, 브랜드에 공통적인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이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나누며 과연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이고, 소비자는 브랜드를 왜 눈여겨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분석하며 진정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습니다.
또한 제 전공의 특성을 살려서, 브랜드의 세계 진출 역시 공부해보는 기회를 팀화이트를 통해 가지고 싶습니다. 중국을 주전공으로 삼은 가장 큰 이유는, 앞으로 중국이 모든 시장의 블루오션의 성지로 떠오를게 될 것이라는 제 확신때문이었습니다. 브랜드를 통해 성공한 국내의 기업체들이 중국이라는 커다란 시장, 혹은 미국, 유럽 등의 세계 각지로 진출할 때 한국인 소비자들과 다르게 그 나라의 소비자들에게 어필해야 하는 경제, 문화, 사회적 요소들은 무엇인지 분석하는 데에 팀화이트에서 배운 내용들이 가치있게 응용되고 더 나아가 국제적이고 선구적인 브랜딩의 정체성과 가치 구축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12-19 16:01:09
김도연
브랜딩이라는 것은 무엇일까를 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항상 고민했습니다. 그 고민은, 올해 1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서 실무 경험을 하면서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어떤 브랜딩과 브랜드가 더욱 획기적이며, 효과적일까에 대해서 혼자서만 공부하고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화이트를 알게되어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경험과 의견을 함께 나누고 공부하고 퍼포먼스에 성취하고 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021-12-19 09:59:55
정채윤
저는 학교의 단체 카톡방에 올라온 공고를 통해 팀 화이트에 관해 알게 되었습니다. 방송과 마케팅에 관련한 학과에 재학 중인만큼, 평소에도 마케팅의 핵심 부분인 브랜드에 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현재의 저는 소비자로서, 미래에 소비자와 관련된 직업을 가질 사람으로서 브랜드가 사람들의 선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해 더 자세히 알고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좋은 브랜딩의 가치에 대해 배우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싶습니다.
2021-12-19 00:36:08
박정윤
2학년때는 더 열심히 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2021-12-18 16:42:51
김은서
제가 가장 선호하는 색은 '화이트'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튀는 것이 부끄러워 그저 무채색인 흰색을 주로 골랐던 것입니다. 하지만 화이트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색으로, 사랑에 빠진 신부의 드레스 컬러이며, 청결함과 순수의 상징이며, 뜨거운 태양빛의 색이기도 합니다. 팀화이트의 화이트는 상생의 패러다임, 상생의 철학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저는 지금까지의 무채색이던 화이트가 아니라, 저만의 흰색을 찾아나가고자 합니다. 바로 다양한 색을 가진 사람들과 상생하는 팀화이트를 통해서 말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처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나의 색을 알고, 다른 사람의 색을 알고, 나아가 우리 모두와 상생하는 팀화이트 22기 김은서가 되고싶습니다.
2021-12-18 16:25:09
염채윤
학교에서 조직관리론을 배우다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관심이 단지 호기심인지 적성에 맞는건지 알고 싶어
'뚜레쥬르' 직영점에서 1년반동안 일을 하며 본사 cs의 업무와 md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시간동안 마케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참여또한 하였습니다.
이제는 마케팅업무에 발을 딛여보고 싶어 서포터즈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
팀화이트가 제 마케팅분야에 기분좋은 첫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8 14:50:02
김채현
산업디자인수업 중에 브랜딩 수업이 있었습니다 CI와 BI에 대한 것이었는데 너무 재밌게 들어서 더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종강하고 선배가 대외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어떤 대외활동을 할까 하다가 브랜딩에 대해서 무료로 수강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활동을 보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