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도전을 두려워하고 실패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최근에 제가 바뀌게 된 계기가 있는데 아무런 도전도 안하니 당연히 상처는 받지 않겠지만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걸 깨닫고 난 후부터는 하고싶었던 일에 있어서는 먼저 나서서 기회를 잡아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저의 전공은 화학과로 학교수업을 들으며 브랜딩에 대해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유튜브에서 강의를 찾거나 책으로 읽어본 이론이 제가 유일하게 브랜딩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제가 배웠던 방법이 맞았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팀화이트활동을 알게 되었고 이 활동을 통해 제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 신청서를 쓰기에도 많은 망설임과 고민이 있었습니다. 참가의사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쟁쟁한 실력을 가지신 분들 사이에서 내가 잘 해낼 수있을 까 라는 자기확신이 잘 들지 못했었습니다.그치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배운 지식,경험을 다 제 것으로 만들 자신도 있습니다. 저의 브랜딩에 대한 상태는 하얀 도와지 같기 때문에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색깔로 채워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이런 생각이 들고 나니 팀화이트 활동은 무조건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를 참가하는 것이야 말로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2-01-20 19:34:56
윤현정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자는 문장은 그 자체만으로 희망과 꿈을 떠올리는힘을 가집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나만의 정체성과 선택으로 이루어진 패션 브랜드 론칭을 꿈꾸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견고해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온전히 집중하면서 동시에 브랜드 타겟이라 할 수 있는 소비자에게 항상 귀 기울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이 점은 큰 매력으로 다가옴과 동시에 스스로 미숙한 부분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전에 다른 활동을 통해 모 패션기업과 콜라보를 진행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콜라보의 주제는 브랜드 이미지를 잃지 않으면서 자사 제품을 MZ세대에게 PR하는 것이었습니다. 조원들이 함께 매달려 만든 기획안으로 기업 미팅을 진행한 직후, 크게 아쉬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매몰된 시선으로 기획을 진행하여 놓쳤던 부분들이 많았고 활동이 끝나고 되돌아보았을 때, 많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다시 되돌아가더라도 똑같은 실수를 했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아직은 서투르고 세상을 이야기하는 방법에 미숙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딩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여러 색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가치를 나누고 배우는 것은 큰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로서의 활동은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길이자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2022-01-20 19:35:15
엄지윤
‘그대가 열정을 가지고 있는 바로 그것에 모든 것을 걸어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엄지윤입니다.
경영대학에 입학하여 창업 관련 수업을 듣고 창업 관련 동아리에서 활동했지만, 창업에 대한 뚜렷한 목표와 열정이 없었습니다. 휴학 중에 교내활동 외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 브랜드로 성장하거나 높은 매출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창업 경험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세상을 더욱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업과 일이든 세상에 그 매력과 가치를 드러내기 위해서는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가치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나만의 브랜드를 키워나가고 싶다는 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 기업에서 나아가, 나 자신을 브랜딩하고 싶다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세상 혹은 남들이 맞춰놓은 기준과는 차별되는 매력을 키워나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를 보고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깊게 배우고, 브랜드 리더로 한걸음 나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을 이해하는 것은 결국 사람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학문과 직무에도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배우며 직접 기획과 실행하는 경험은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혼자가 아니라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고민하고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저의 열정을 ‘팀 화이트’라는 소중한 경험에 쏟으며 성장하며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19:22:11
박민웅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3학년 복학을 앞두고 있는 초보 디자이너 박민웅입니다. 제 꿈은 저의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사회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여 그들의 삶에 활기를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서비스 디자인 이론을 배우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획, 디자인, 영상,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분야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브랜드를 기획하고 디자인할수록 실제로 시장에 제 브랜드를 내놓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계획단계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직접 소비자들에게 맞닿아지기를 원했습니다. 제작자에서 판매자의 입장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브랜드 마케팅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영감이 사람들에게 닿아 사용으로까지 이어지기 위해서는 마케팅을 알고 전략을 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는 팀 화이트에 신청하였고 한 학기 동안 프로그램에 성실히 임하여 브랜드 디자이너로서의 재량을 마음껏 펼치고 싶습니다.
2022-01-20 19:16:50
우지민
하나 말고 열을 할 줄 아는 하이브리드 디자이너 ‘우지민’입니다.
현대에서 요구하는 디자이너는 더 이상 몇 개의 프로그램만 다룰 줄 알아도 되는
단순한 직업이 아닌, 기획력과 분석력, 쌍방향의 소통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떠오르고 있는 UI/UX 디자인 분야에서도 디자인 방법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경험을 심도 있게 탐구하기 위해 광대한 분량을 서치하고 정확히 분석해야 하는 것처럼
브랜딩도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기 위해서 어떤 아이덴티티를 세워야하는지
초기 단계부터 흐름 끝까지 철저한 기획과 분석이 필요합니다.
저는 브랜딩을 하는 데 있어서 단순히 디자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네이밍부터 철학, 목표에서 시각적인 결과물을 끌어내는 과정에
흥미를 느꼈고 그러한 이유로 이번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년 동안 프리랜서로 캐릭터, 일러스트를 작업을 했기에 탄탄한 디자인 기반을 갖추고있으며
유명하지 않은 제주도의 외딴 지역을 알리는 텀블벅 지역 브랜딩 프로젝트 성공부터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광고 기획 공모전에서도 2회 수상을 하며 디자인 분야의 역량뿐만 아니라
기획에 많은 힘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에 활동하게 된다면 일방적이지 않고 쌍방향적인 소통으로 팀원들과 소통 하며
브랜딩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최상의 결과물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19:14:44
윤효진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경영학과 21학번 윤효진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기획과 마케팅에 관한 활동을 심층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언제 어디에서나 노출되어지는 시대에서, 그 영향성은 날이 갈수록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늘 어떻게 해야 올바른 방향성도 갖추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을 가지며 지내왔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시각으로 내린 결론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것도 굉장한 일이지만, 흘러가는 트렌드에 민감하다면 소비자들을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브랜드를 접해보고 머리를 맞대봄으로써, 현존하고 있는 브랜드들에 최적화된 마케팅도 펼쳐 저의 역량을 펼쳐보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기회가 된다면 제가 관심있는 분야인 의류나 it에 대한 브랜드 기반을 다져보고 싶고, 브랜드나 마케팅에 대해 직접 부딪혀보면서 차별화된 감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19:12:07
황유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황유경입니다.
도전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일단 하고 후회하자.
수 없이 마주한 선택의 기로 속에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끊임없는 도전에 지치는 일은 있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정신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결정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제가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고민보다 GO”
저는 도전을 주저하지 않고 한 번 도전한 일은 끝까지 해내야 한다는 책임감 역시 강한 사람입니다. 일례로, 두 번째 입시를 준비할 당시, 저는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주말과 평일에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였습니다. 고되고 지치는 시간이었지만 두 번의 입시를 도전하기로 한 저의 선택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비록 다른 사람들보다 긴 입시 기간을 거쳤지만,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진학 후에는 충남축구협회 대학생 기자단과 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 활동을 통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협회의 인스타그램을 개설하여 기존과 다른 새로운 컨텐츠(ex. 협회 자체 주말리그 취재, 학생들을 위한 진로탐방 프로그램 개설 등)를 시도하며 컨텐츠 다양화를 위해 노력했고, 취재를 위해 보령에 있는 경기장을 직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선수 출신 대학생들과 하나의 팀이 되어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는 KUSF의 스포츠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틱톡’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에 스포츠 관련 동작, 대학 스포츠 경기의 현장을 촬영하고 영상을 편집해 업로드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 직무를 간접적으로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두 활동을 통해 저는 ‘브랜드를 알아야 마케팅을 할 수 있다’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스포츠 의류 브랜드 마케터라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경험해 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문에 배움에 대한 갈증을 느끼던 차, 팀 화이트의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에 매력을 느꼈고 브랜드에 대해 본격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하며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2:58:14
김해인
영리한 소비자를 뒤돌아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해인입니다. 위문장은 제가 브랜드를 공부하면서 줄곧 던져왔던 질문입니다.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세상이 된 이유, 기업이 더 나은 브랜드가 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이유는 '어떤 브랜드인가'에 대한 소비자들의 판별이 점점 더 영리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브랜드란 순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이 아닌, 소비자들의 마음에 꾸준히 파고들어 자꾸 뒤돌아보게끔 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호기심은 만물의 원동력입니다. 저는 시각디자인 공부와 마케팅 수업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가상의 브랜드를 제작해 보기도 하고, 브랜드 분석 및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공부하면서 이러한 궁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그 답을 찾고 싶습니다. 또한 또 다른 질문이 생기기를 기대합니다.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고, 정의 내리고,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은 지난 활동에서 팀 화이트가 가장 잘 제공해 주었던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더불어 수많은 학생분들을 만날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다른 팀원들은 어떤 질문을 갖고 어떤 관점으로 브랜드를 바라보는지도 함께 배우고 싶습니다. 22기 팀원으로서 저와 다른 이들의 목표에 호기심을 갖고 같이 해결해나가며 팀 화이트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2-01-20 19:04:12
홍희서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 것인가."
안녕하세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를 창조하고 싶은 홍희서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새롭게 탄생하는 스타트업 브랜드에 매력을 느껴 교내 창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같은 상품을 판매하더라도 어떤 가치를 부각하고 홍보하는지에 따라 상품의 매력이 극과 극으로 갈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고객에게 구매하고 싶은 욕구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상품 고유의 브랜드가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팀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경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연합 경영 동아리에 가입하여 팀별로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저희 팀은 "맞춤형 구독 상품"에 관심이 생겨 관련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중간 점검을 하신 멘토님에게 돌아온 대답은 "브랜드와 Identity가 없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상품 자체가 전망이 좋고 차별점을 제시하여도 브랜드를 구축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 방법을 앞으로 어떻게 배워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팀 화이트 모집 공고에서 "브랜드리더 양성교육" 커리큘럼이 눈에 띄었습니다. 브랜드 이론을 배우고 직접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브랜드 안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요소에 대해 배우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를 이해하는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이 어떤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지 관찰하는 능력과,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그램으로 구현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웠습니다. Salesforce 기업과 함께 "고객 여정지도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구매 단계에서 고객이 어떤 불편함을 느꼈는지 분석하였고, 사기 거래 방지를 위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사기로 인한 금전 피해를 막기 위한 "저금통 서비스", 사기 신고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만드는 서비스 등의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다음 아이디어를 학우 분들과 함께 Python 프로그램으로 구현하였고, 팀으로서 성과물을 만들어낸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 22기에서도 브랜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기획하여 팀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이후 브랜드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2-01-20 19:48:55
양효선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경제학과 양효선이라고 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국가 브랜드의 의미와 이해라는 교양수업을 들으면서 어떻게 브랜드를 구축하고 실제로 외국과 한국의 사례는 무엇이 있는지 등을 배우며 브랜드가 무엇인가에 대해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수업을 듣고 나니 브랜드 자체가 언제부터 우리 일상에서 스며들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 되었는지,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발전을 시켜나가야 할지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아무래도 기업의 브랜드에만 집중되었던 반면 오늘날에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과 도시, 넓게는 국가까지도 그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고 확장 시킴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 상승은 그들에게만 이득이 되는 것이 아닌 개인과 기업 나아가 국가의 문화와 경제 등 여러 분야에 긍정적인 효과를 크게 미치기 때문에 오늘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대기업 계열의 카페에서 오랫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기업이 그들의 브랜드를 위해 소비자로 하여금 다양한 마케팅 방식을 선보이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프로모션 같은 경우에도 기업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방향에 따라 다른 기업과는 차별화된 방식을 선택하여 기업의 이름을 알리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개인, 기업, 국가의 입장이 된다면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생각해낼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이를 지속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될까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보기만 했던 것들을 팀 화이트의 활동으로 브랜드를 자세히 배우고 실질적으로 기획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저의 궁금증들을 하나씩 해결하고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사회 속에서 내가 브랜드를 만들고 키우게 된다면 이 많은 브랜드 속에서 어떤 차별화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