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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김주영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을 두루 비춰라’라는 저의 이름처럼 구석진 어둠이 없는 환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은,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주영입니다. 저의 삶의 목표는 ‘나’만이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그러한 위로를 받은 사람들이 조금씩 ‘우리’를 생각해나가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와 같은 개인 SNS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는 글들을 여러 차례 포스팅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일상 속 이곳저곳에서 찾은 여러 가지 글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포스팅함으로써 제가 원하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었지만 그것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했습니다. 단순하게 글들을 ‘나열’해 놓는 기존의 방식은 사람들의 마음을 끌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깨달은 것은 바로 ‘브랜딩’, 그리고 ‘브랜드’의 중요성이었습니다.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곳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는 느낌, 체험, 감정이 있어야만 궁극적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원하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저만이 가지고 있는 이러한 생각과 콘텐츠들을 혼자서 브랜딩 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과연 어떠한 방향으로 나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사람들에게 내가 원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팀 화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단순하게 공부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브랜드에 담고 싶은 가치와 메시지를 깊이 있게 생각하고, 그것을 어떻게 브랜드화할 것이며, 그 브랜드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활동이기에 제가 고민하고 있는 지점들에 대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삶의 목표를 조금 더 구체화하며 저를 더 깊이 알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보신 많은 분들과 직접 마주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구체화된 목표를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사람들이 ‘우리’를 생각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18:40:32

곽지민

“나를 브랜딩하다, 팀 화이트”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곽지민입니다.
저에게 팀 화이트란, 사회에 나가 한 그룹의 일원이 되기 전에 스스로의 방향과 가치관을 다질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정체성 중 하나는 ‘개인과 팀의 상생’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전은 기업들의 최근 동향과 상응합니다. 기업의 성장과 함께 실현되는 개인의 역량, 그리고 개인의 역량을 발판 삼아 성장하는 기업. 이러한 선순환은 팀과 개인이 추구하는 목표와 가치가 일치할 때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찾고 그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나’라는 브랜드가 가진 메시지를 찾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저를 브랜딩할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저는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실패는 두려운’ 학생입니다. 그런데, 이미 많은 브랜드들이 ‘마음껏 부딪혀봐’ 하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하고 싶은 건 많은데…’하는 제 고민 역시 ‘마음껏 꿈꿀 수 있다’ 는 행복한 발상의 전환이 될 수 있음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갖춰야 할 것은 하고 싶은 것을 실현할 ‘용기’일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나의 why(이유)’, 즉 ‘내가 가진 브랜드 메시지’를 구축할 시간을 쌓고자 합니다. ‘왜? (why)’가 탄탄히 구축된다면, 무엇(what)을 어떻게(how) 할 지 또한 뚜렷해질 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지인을 통해 “팀 화이트를 통해 삶에 대한 철학을 배울 수 있었다.” 는 후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저 역시 팀 화이트 22기의 일원이 되어 감동적인 후기를 직접 공유할 날을 맞고 싶습니다.

2022-01-20 18:35:29

신채영

['나'를 브랜딩하고 있는 신채영입니다.]

3학년 2학기. 뒤늦게서야 브랜드 마케터로 진로를 정하게 된 일본어학도 신채영입니다. 저는 아주 어렸을 적 부터 출판사에서 일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늘 편집자가 되는 것을 꿈으로 삼다 얼마 전 문득 이 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서야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니
책이 잘 팔리도록 출판사를 알리는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책' 자체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책을 고를 수 밖에 없는 '출판사'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그동안 제가 바라는 '브랜드 마케터'의 꿈을 스스로 깨닫지 못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손을 뻗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신발하면 떠오르는 나이키, 핸드폰하면 떠오르는 삼성처럼 독보적인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늦었지만, 저를 '브랜딩'하고 있습니다. 결국 브랜딩이란 것이 그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의 특장점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능력을 갖추기 위해선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나의 브랜딩'일 것입니다. 걸음마를 떼지 못 하면 뛸 수 없듯이 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분석, 그리고 브랜딩을 할 수 없다면 그 어떤 것도 브랜딩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 전공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길이라 아는 것도, 도움을 받을 곳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딩을 배울 수 있는 경험은 정말 소중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가 되어서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을 단 한 톨도 흘리지 않고 200% 흡수해 다채로운 색을 내는 신채영이 되고싶습니다.

2022-01-20 18:15:33

여서현

건축학과 학생으로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앞으로의 설계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2022-01-20 17:54:53

김준상

“이 세상에서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21살 학생입니다.

대학이라는 고등교육기관에 진학함에 있어 경영학을 택한 이유는 뛰어난 경영자가 되길 희망하거나, 나만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확장하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대학 입시’ 라는 좁은 틀 안에 갇혀 사회의 통상적인 시선을 따라, 소위 가장 ‘유망’하다고 여겨지는 학과를 선택했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은 달랐습니다. 모든 일에는 정립된 방식이 있다고 믿었던 저와는 달리, 그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스로의 청사진을 설계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멋져 보였고, 부러웠습니다. 어는 날 저는 가장 가까운 선배로부터 ‘넌 어떤 사람이야?’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 간단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고민해야했던 스스로를 보며 ‘자기 소개’를 완성하는 데 나의 스무 살을 소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작년동안 다양한 세상을 경험했습니다. 한 평생 관심도 없던 기타 연주에 도전해 손에 물집이 잡히기도 하였고, 홀로 여행을 떠나 나만의 시간에 몰두하기도 하였고, 보이스피싱을 당해 몇 달간 마음고생도 하였으며, 연애와 이별을 하며 내가 추구하는 인간관계에 대해 알아가기도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이 여백을 채우고도 남을 만큼 값진 경험들을 했다고 저는 자부할 수 있습니다.

이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자기소개를 완성하겠다는 생각이 얼마나 오만하고 편협한 것이었는지 배웠습니다. 경험을 거듭할수록, 저는 새로운 나의 모습들을 발견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음악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연주하는 것도 즐기는 사람이고, 혼자만의 시간을 불안해하지 않을 만큼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며, 위기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고, 타인의 상처와 감정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깊은 인간관계를 선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처럼 자신을 소개한다는 것은 정태적인 것이 아니었기에, 완성하는 것이 아닌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브랜딩 수업을 통해 제 자신의 소개를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통찰적인 시각으로 저의 다채로움을 발굴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꿰뚫어 보는 힘에 대한 배움을 확장해 저의 존재가치, 제 자신의 쓰임을 공부해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여전히 제 자신의 쓰임을 탐구하는 과정을 밟고 있으며, 결코 이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 일련의 과정은 홀로 걸어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팀 화이트’의 동반이 필요합니다. 저는 아직 지원자이지만, 언젠가 제 자신을 ‘팀 화이트의 지원자’가 아닌,‘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당당히 소개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 준상

2022-01-20 18:12:49

안지원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안지원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저의 동기는 브랜드의 가치와 그 중요성에 대하여 배워보고자하는 열정과, 더욱 넓은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저의 내적 성숙을 이루고 싶기 때문입니다. 길다면 길고 또 짧다면 짧은 4년 간의 학부 과정 중, 저는 수많은 실패와 좌절감을 경험 하기도 했지만 어제보다 성장한 오늘을 보내기 위해 매일을 꾸준하고 착실히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최근, 제가 사람 간의 소통과 이러한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브랜딩 과정을 진행하는 프로세스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던 계기가 있었습니다.

지난 10월에 개최 되었던 졸업전시회를 위해, 저는 졸업전시준비위원회 기획팀장으로서 학기 초부터 전시회의 기획 과정에 참여하였는데요, 전시회의 전반적인 컨셉과 주제를 정해 홍보용 포스터를 제작하고, 또 제품 발주와 설치 작업들을 담당하였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여 인원이 18명밖에 되지 않았던 소규모의 전시였지만, 한 해의 졸업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은 하나의 브랜드를 준비하는 과정과 유사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백지와 같은 상태에서 조금씩 전시회를 '브랜딩' 해나가기 위해서는, 졸업전시준비위원회의 인원들과 수많은 대화와 브레인스토밍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상호 간의 견해 차이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하고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기도 했지만, 그런 순간일수록 팀원들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이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어 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시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시는 이제 끝이 났지만, 저는 그 과정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경험하기도 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 고민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음가짐'라는 더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흐름을 확장하여, 저는 팀 화이트라는 더 넓은 세상에서 더욱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고자 지원합니다. 늘 배우려하는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17:51:34

허지원

퍼포먼스 마케터를 꿈꾸는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허지원이라고 합니다. 다재다능한 퍼포먼스 마케터가 되기 위해 기획 전 분석력을 기르기 위하여 통계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고, 일러스트와 포토샵을 독학하여 구리 문화원 캐릭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심리와 의도롤 파악하는 것을 즐거워하여 소비자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전공 수업은 너무나도 즐거웠고 퍼포먼스 마케터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게 도와주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꿈꾸는 퍼포먼스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더 많은 경험을 해보고, 조언을 들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훌륭한 마케터가 되기 위해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저의 꿈에 다가가고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최선을 다해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01-20 17:48:18

이수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이수민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PD를 꿈꿔왔습니다.
저는 영상을 볼 때면 작품의도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드라마 속 메시지가 감동을 줄 때도 있었으며, 때로 제 삶의 작은 변화를 일으키기도, 큰 깨달음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항상 좋은 작품을 보고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여운이 남았습니다. 남아있는 여운이 저 작품 제작 속에 내가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남았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작가님의 스토리를 속에 함께하여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PD가 되고 싶은 마음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영상제작에 관한 활동, 동아리에 참여하며 제작뿐만 아니라 홍보, 기획을 맡게 되면서 자연스레 마케터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케터는 PD라는 직업과 비슷한 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의 의도를 전달하기 위한 영상을 연출하여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듯 브랜드를 연출하여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가
그래서 마케터로서 영상을 제작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양한 플랫폼이 발전하여 콘텐츠가 만연한 세상입니다. 이러한 콘텐츠에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마케팅에 있어 제작한 홍보영상, 광고, 어플 등은 본사에서 제작한 것이 아닌 대행사에 비용을 지불하여 대행사에서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대부분의 마케팅을 위한 광고, 영상, 작품에는 연예인을 통한 마케팅이 대다수일 뿐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이 담긴 작품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마케터가 영상 제작의 모든 과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브랜드 리더로서 훌륭한 자질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자질을 갖춘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대다수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람들에게 전달해야 효과적인지 하나부터 열까지 배워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17:35:44

장미현

저는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줄곧 ‘예쁜 것, 갖고 싶은 것’을 누구보다 좋아해온 사람입니다. 예쁘고 트렌디한 물건들을 사면, 그 물건을 사용하는 저 또한 굉장히 트렌디하고 멋진 사람이 된 것만 같은 기분 좋은 느낌을 받고는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적인 것에 대한 남다른 열망을 바탕으로 유치원 때부터 미술을 해왔으며, 순수 회화 계열 과에 진학했습니다. 그러나 진학 후 조금씩 학년이 올라가면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 그 ‘예쁜 것들’을 단순히 작품을 넘어 브랜드로써 표현해 보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고, 제가 만든 ‘예쁜 것’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제가 느꼈던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해 주고 싶어 시각디자인을 함께 전공했습니다. 그리고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과정에서 어릴 적부터 제가 갖고 싶어했던 그 물건들은, 모두 브랜드의 힘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소비를 하면서도, 제가 왜 그 물건들을 소비하고 싶어 하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의문은 가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런 소비를 하게 된 데에는 모두 그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기초가 되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부터 시작된 브랜딩에 대한 관심과 열망은 마케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여러 관련 활동들을 찾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 심도 있게 공부하고 관련 경험을 쌓고싶었지만 교내에서는 그런 기회들을 마련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팀화이트의 멤버가 된다면, 제가 깊은 관심을 가지고있는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이며 여러 가지 값진 경험들을 할 수 있을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딩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 소통을 필요로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생각을 가진 여러 인재들을 만나 시야를 넓히고 제가 가진 미적 감각과 디자인적 소양을 결합해 기발한 프로젝트들을 많이 해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17:25:40

박세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22기 지원자 박세름입니다. 코로나영향으로 1학년때 대학교생활을 제대로 경험하지도 못한 상태로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던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평소 친구들이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면 전단지를 만들어 온곳에 붙이고 SNS를 통해 친구들의 물건들을 찾아준적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한명도 빠짐없이 모든 물건을 찾아주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물건을 찾을 수 있던 이유가 전단지를 각반마다 붙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선생님한테 애기를 들어보니 반마다 전단지를 붙인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일이 브랜딩의 한 종류라는 것을 깨닫고 얼마나 브랜딩의 힘이 강력한지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것을 좋아하고 개인보다는 그룹이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내는것을 선호합니다. 저의 성향과 진로가 마케팅이나 홍보쪽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이쪽으로 진로를 가야지라고 막연히 생각만 하던중 팀화이트는 그야말로 저에게 딱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활동을 하게 되면서 브랜딩이 무엇인지 기초부터 탄탄히 배우고 여러가지 활동들을 직접 겪으면서 한층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정보들을 알게되어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구축해 나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17: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