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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이원열

팀화이트 21기에도 지원했던 학생입니다.
21기 모집에서 최종면접 후 탈락했지만, 이전에 들었던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들은 후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은 제 열망은 더욱 타올랐습니다.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하는 기업이 결국 끝까지 살아남고, 각 업계의 최정상에 발을 디딛을 것이라는 신념을 고등학교부터 대학에 진학한 지금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소비자를 중심으로, 소비자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소비자학을 전공 했고,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서 선호하는 신념의 방향이 비슷했던 친구들과 했던 동아리에서의 직접 참여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활동에 비해 그 흥미도와 집중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철학으로 삼고 있는 저는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더 넓고,더 깊은 세상에서 더 많고, 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팀으로 함께 나아가며 사회의 3H리더가 되고싶습니다.
비록 22기 모집 기한을 넘겨 신청하지만, 간절히 원하는 팀 화이트에 참여하여 제 삶에서 직접 뛰는 플에이어가 되고 싶습니다.

2022-01-21 01:00:00

김이홍

"우린 아직 다 미생이야."
대사는 미생이라는 드라마에서 오차장이 장그래에게 한 말입니다.
미생은 바둑에서 쓰이는 용어로 살아있지 않은 상태를 일컫는데 완전히 죽은 돌을 뜻하는 사석과 달리 미생은 완생할 여지를 지닌 것을 말합니다. 즉, 이 대사는 우리는 완생으로 가려고 노력하는 미생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저도 아직 미생입니다. 완성되지도 않았고, 완벽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완생으로 가는 방법은 경험뿐이라는 생각에 다양한 경험을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완생으로 가기 위한 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동대문구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기획'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동대문구 시장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노후화된 시장에 다시 활기를 북돋아주기 위하여 시장 답사를 진행한 후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려워진 시장 상권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장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먹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토대로 시장에서 맛볼수 있는 다양한 간식 카드뉴스와 음식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상인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노후화가 많이 되어있는 시장이기에 단점을 가리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팀원들과 소통을 통해 좋은 기획안이 도출될 수 있었습니다. 상권을 되살리고 소비자의 눈길도 끌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여 최종적으로 국회의원을 표창까지 받는 좋은 결과로 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기획은 소비자와 제품 및 기업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느꼈고, 마케팅 전략의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교내 단과대학 부학생회장으로 일을 하면서 '리더'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단과대학이라는 큰 단위의 리더이기 때문에 개인의 목소리보다는 많은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경청이 중요함을 인지하였고, 많은 학생회 집행부원과 일반 학우들의 의견을 듣고 닫혀있는 과방을 다시 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타 단과대학에서는 과방을 개방하여 학우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우리 단과대학에서는 과방을 계속해서 닫은 상태였습니다. 많은 학우들이 해당 문제에 대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학생들의 권리를 찾고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행정실에 방문하여 문제 상황과 해결방안, 문제가 생길 시의 대처방법까지 제시를 하여 과방 개방을 요구하였습니다. 과방 개방에 관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내었고 모두의 목소리를 대변하였다는 점에서 리더로서의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제가 완생으로 가는 데 도움을 많이 주었지만 저는 아직 부족한 미생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과 더 많은 것을 경험하여 완생의 길로 가고 싶습니다.

2022-01-21 00:01:34

김지아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지아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을 주전공으로, 소프트웨어를 복수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 21학번 대학생입니다. 제가 경영과 소프트웨어라는 상반된 두가지 전공을 가지게 된 이유는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알고 싶다는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브랜딩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이유 또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고 싶다'는 열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오늘날 브랜딩은 우리의 일상과 땔래야 땔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는 커피숍, 휴대폰 속 아이돌, 입고 있는 티셔츠, 극장에서 보는 인기 영화까지 모든 것이 잘 짜인 브랜딩이기 때문입니다. 오래전 가축의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털 위에 인두를 찍던 관습은 점점 더 발전했고, 그 결과 2022년의 우리는 브랜딩의 홍수 속의 사회에서 매분매초 브랜딩을 소비하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브랜딩이란 소비자의 마음을 사고, 돌릴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졸업후 창업을 해 나만의 회사를 만들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업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미래의 내 기업의 얼굴을 만드는 초석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무슨일이든 올자서 할 때보다 함께할 때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혼자서 브랜딩을 공부하는 것이 아닌 22기 팀원들과 함께 브랜딩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2022-01-21 00:01:14

박세현

안녕하세요! 저는 창작인으로서 사회복지를 실현하기로 다짐한 사회복지학부생으로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는 저의 꿈을 팀 화이트를 통해 실현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무형의 아이디어를 실체의 작품으로 창조하는 능력이 저의 강점이자 제게 가장 큰 즐거움과 성취감을 안겨주기 때문에, 글쓰기, 그림 그리기와 같이 창작과 제작을 포괄한 예술이란 제게 최적화된 제일 자신 있는 자기표현 방식입니다.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서로 협동하고 팀워크를 발휘하며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단순히 마케팅을 배우고 개인의 역량 증진을 위한 수동적인 활동을 넘어, 공동의 관심사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진정한 팀이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를 탄생시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아이디어 회의, 기획, 콘텐츠 제작과 홍보까지 '나만의 브랜드를 넘어 세상을 위한 브랜드'라는 사회적 선한 영향력을 지닌 브랜드를 대중들에게 알리는 의미 깊은 길에 적극적으로 동행하고 싶습니다.

2022-01-21 00:00:57

김드보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드보라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을 때도 제가 선호하는 장르는 실화를 바탕으로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전기영화 또는 소설이었습니다. 이러한 전기와 마찬가지로, 저에게 있어 브랜드는 기업의 시작, 성장 가치 등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경영학 내의 여러 분야를 공부하면서, 저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여러 브랜드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보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이제부터는 마케터의 입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소비자들에게 기업이 담고 있는 진실된 이야기, 즉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내외 다양한 공모전을 참가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우선으로 해야할 것이 기업을 이해하는 것이였습니다. 글로벌경영학과와 '한경기획'이 함께 진행한 공모전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제 19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현재 PT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1학년 때 교내 광고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한율'과 함께 진행한 광고제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했었는데, 저는 이러한 결과의 차이가 브랜드의 이해도 차이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교내 공모전에서는 '한경기획',KPR 공모전에서 레노버의 게이밍 PC 브랜드 '리전'에 대한 브랜드 이해도는 높았었지만, 광고제에서는 '한율'에 관한 이해도는 어느정도 이루어졌지만 한율의 모기업인 아모레퍼시픽에 관한 브랜드 이해도가 부족해서 저는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진실된 이야기를 배우고 이것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마케터의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2-01-21 00:07:35

문다해

“브랜드를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곳, 팀화이트”라는 문장에 온몸에 피가 도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년에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긴 후로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졌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모든 활동이나 교육과정은 지원자에게 필수적으로 경험을 요했기에, 제 열정만으로는 불가능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한 켠에 ‘언젠가 공부해보고 싶은 것’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위 문장이 적혀진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라면 제 노베이스 바탕이 아닌 열정과 성과를 봐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관심사를 공유하며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프로젝트를 해나가며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2022-01-21 00:00:05

이현규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이현규 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 입는 옷, 건강, 엔터테이먼트, 문화활동 등 브랜드는 우리 일상 속에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간단히 메이커 라고 할 수 있있죠. 누구나 사람들은 일반 상품이 아닌 브랜드 즉, 메이커의 상품을 원하고 구매합니다. 좋은 상품을 생산하는 브랜드는 브랜드명이 곧 상품의 교유명사가 될 정도로 브랜드의 가치는 어마어마 합니다. 이런 브랜드의 파워는 인간을 즐겁게 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감으로써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켜 사화적 문제나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여 세상의 이로운 영향력을 보다 쉽게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브랜드 디자인의 대한 열망이 생겼고 점차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를 심도 깊게 탐구하고 연구하여 브랜드 디자인을 공부 하였습니다.

학부시절 디자인학과 동아리 임원을 겸임하며, 다양한 컨텐츠의 브랜드를 기획 디자인 하였고 청년창업 브랜딩을 통해 보다 브랜드의 대한 프로세스와 아이덴티티를 디자인을 했었습니다.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보기 좋게 포장한 브랜드가 아닌 사회적 이슈와 공공의 이익,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브랜드를 디자인하고 기획하는 일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디자이너로서의 첫 발자취를 남기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를 거쳐 정말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2022-01-21 00:03:34

명수현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브랜드 리더가 꿈이고, 현재 경영학부에 재학 중입니다.
저는 실제로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을 꿈꾸고 있고, 브랜딩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브랜딩에 대하여 깊게 배우고 싶어 팀화이트 22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단과대학 학생회 편집홍보국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편집홍보국원으로서 학우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원활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어떻게 기획하고 구성하여 학우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아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마케팅에 관하여 관심이 깊어졌고, 실제로 어떻게 콘텐츠를 구성하느냐에 따라 내용 전달력이 달라지고 읽히는 콘텐츠가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단과대학 축제기획단으로 활동하면서 학우분들께 즐거운 시간을 드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일을 경험하였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웠고, 혼자가 아닌 함께일 때 스스로 더욱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비대면 상황에서 줌과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주식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고 미니게임 진행요원으로 활동하면서 팀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깨달음이 이어져 팀화이트를 통해 스스로 더욱 성장하고, 브랜딩을 하고 싶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꿈에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더불어 저는 이러한 제 관심과 경험을 녹여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학부 학생회 부학생회장으로 출마하면서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선거운동본부 활동을 통해 경험했습니다. 실제로 학생회 이름부터 로고 제작, 공약 구축 및 기획까지 모든 선거운동활동을 총괄했습니다. 학우분들의 보다 더 나은 학교 생활을 위해 학우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을 지 고민할 수 있었던, 마치 하나의 브랜딩을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제 경험을 녹여 내며 브랜딩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함께 상생하며 팀화이트의 한 일원으로서 브랜드 리더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꼭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2-01-21 00:16:59

조영은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도전하게 된 조영은입니다.

# 빛의 중요성
현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미디어를 공부하고 있는 저는 과제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저희 학교 근처에 있는 20년이 넘은 수제비 맛집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했는데요. 사실 촬영에 들어가기 전 시놉시스를 짤 때만 해도, 수제비는 수수하고 어떻게 보면 큰 특색이 없는 음식인 것 같아 어떻게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가득하였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촬영에 들어가니 아침 일찍 나오셔서 그날의 장사를 위해 김치를 매일 담그시고, 매일매일 오시는 단골 손님들과 살가운 인사를 나누는 등 그 가게만의 특색이 빛이 되어 그 긴 20년 세월을 비추고 있다는 것을 카메라에 담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 중에서도 나만의 장점을 살려서 그 속에서 빛을 낼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그런 사람이 되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나 자신을 빛낼 수 있는 사람
저는 어떤 사람일까요? 저는 영상 편집에 자신이 있고,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배운 홍보 능력이 조금 있으며, 조금은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아재개그’와 같은 말장난으로 친구들을 웃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등등…… 이와 같은 키워드로 저를 소개할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나열한다고만 해서 제가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여질 것이라곤 그다지 생각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관적인 키워드로 나를 소개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능력이 ‘브랜딩’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나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서 빛날 수 있게 하려면, 브랜딩을 배우고 이를 적용해 나가며 ‘나’라는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 빛을 비출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더 나아가 나라는 브랜드뿐만 아니라 세상에도 빛을 비춰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저의 꿈은 광고기획자입니다. 수많은 브랜드들 가운데서 내가 맡은 브랜드를 가장 빛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내가 광고한 그 기업 또는 상품을 보았을 때 아! 이런 거였지? 하며 키워드가 떠오르는 매력적인 광고를 만들고 싶은데요, 이를 위해 팀화이트와 함께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3:59:28

최윤서

"나를 나로서 증명하는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다."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2기를 지원하는 최윤서입니다. 제가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이번 활동을 통해 '나는 과연 어떤 사람으로서 기억될 것인가.' 이 한 문장만큼은 정말 자신있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에게 있어 브랜드란 결국, 그 사람의 가치와 비전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그에 걸맞은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모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내세운 슬로건에 대한 노력과 결과를 증명할 수 있다면 사람들이 해당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애플은 이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브랜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세상의 변화시키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기업 비전에 따라 사람들의 삶과 전문성의 질을 높여주는 각종 프로그램과 기기를 선보임으로서 전세계의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내세운 비전을 실현하고, 이를 외양적인 측면과 기술로 증명했기 때문에 애플 자체로 강력한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가 그들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why)'를 증명했기 때문인거죠.

그리고 이러한 공식은 관광업계에도 적용될 겁니다. 수많은 나라와 관광지 사이에서 우리가 사랑에 빠지게 끔 만드는 여행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한 나라를 떠올릴 때 그 나라여야만 하는 이유를 떠올리는 것처럼요. 미국이 가진 다양성의 열정, 유럽의 로맨틱한 분위기. 일본 특유의 몽환적이고 고즈넉한 이미지 등. 저는 이제 대한민국도 한국만의 이미지를 전세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어떤 사람으로서 기억되고 싶은지 먼저 정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관광기업의 구성원이나 리더로서 자리매김할 때 나와 함께할 팀원들에게 내 비전을 전달하고 공유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를 비롯한 팀원들이 모이고 모여 결국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만들거나, 이어가게 될 겁니다. 저는 그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고,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비전을 가진 청년분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결국 수많은 만남을 통해 저의 강점과 약점를 뚜렷하게 구분하게 되고, 제가 정말 '브랜드'를 이끌 수 있는 사람인지 스스로 평가할 수 있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이번 활동을 통해 저를 더 잘 알아가고 기억하게 끔 만들고 싶습니다!

2022-01-20 23:5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