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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아

대학교 1학년을 지나 2학년을 보내면서 저는 진로와 제 자신에 대해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저는 항상 ‘내가 진로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도 ‘과연 내가 이 일을 하고 싶은 게 맞을까?’라는 의문을 가져왔습니다. 이 두 질문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한 결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만 잃어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 교양으로 ‘퍼스널 브랜딩과 스토리텔링’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고, 저는 이제서야 제가 제 스스로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고, 현실에 떠밀려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에만 집중해서 자꾸 정해진 틀 안에 저를 가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제 자신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퍼스널 브랜딩’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제 스스로의 강점을 조금씩 찾아가기 시작했고, 현실적인 압박감 속에서도 침착하게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역량 또한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때 저는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와 관련된 활동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침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후 저는 이 ‘팀 화이트’에서 더욱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저를, 제 삶을 브랜딩 하는 방법과 더 나아가 수많은 브랜드를 알아가고, 브랜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들으며 교훈을 얻어 더 성장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곳에서 배움을 얻어 저도 세상에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5-17 02:03:52

이승주

무엇이 너를 가장 흥분하게 만드니?
라고 묻는다면 저는 단연 브랜드의 비전과 사명을 사람들 마음속에 연결지을 수 있는 브랜드 기획자 일을 할 때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마음속에 한번 인식된 브랜드는 그 가치가 희미해질 수는 있어도 사라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 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저를 설명하는 단어는 기획자, 통찰력 그리고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의 가치 있는 것들을 모아 , 사람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드는 기획자입니다.
좋은 기획자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을 , 눈에 보이게 만듦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통찰력입니다. 흩어져 있는 정보와 지식을 모아 그 속에서 하나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각인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통찰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를 감동시키고, 고객의 마음과 브래드의 가치를 연결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때 필요한 것이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2년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부속 동아리인 '서비스 서버' 에서 매주 서비스를 분석하고 이를 컨텐츠화 해서
구독자들에게 보내주는 뉴스레터 에디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설문 조사를 진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타겟 오디언스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디자인 레퍼런스와 소재 찾기까지 좋은 컨텐츠 에디터이자 브랜드 기획자가 되기 위한 연습을 해왔습니다.
또한 이렇게 키운 '서비스'를 분석하는 관점을 바탕으로, 직접 저희 학교 학생들을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브랜딩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소비자의 니즈라는 마음으로 학생이자 소비자의 마음으로 아직 충족되지 않은 욕망을 살펴 보았고 , 그 결과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느낄 수 밖에 없는
소속감의 부재가 우리가 가진 가장 큰 문제점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대 학생들을 위한 위치 기반 스터디 모집 서비스를 기획, 디자인 하였고
학생들에게 브랜드로써 각인시키기 위해 학교의 마스코트인 부엉이 캐릭터의 로고를 디자인 하였고 해당 로고와 대표색상을 활용해 어플 ux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매우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브랜딩의 필요성과 이를 배울 기회에 대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잘 만든 서비스라도, 고객들에게 제대로 각인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도 제품이라도 고객들을 감동시킬 스토리가 없다면 그 서비스 혹은 제품은 더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다는 것을 여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브랜딩 기술에 대해 배우고 싶었고 또 저와 같은 비전을 가진 분들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 화이트 활동을 알게 되었고, 이 활동을 하면서 브랜딩에 대한 기술과 , 모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서비스, 그리고 이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한 열망이 팀 화이트를 만나 실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2022-05-16 22:20:56

유이경

현재 당장은 아니지만 추후 개인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여 저의 아트적인 감성을 여러 사람들과 공휴하고 싶다는 목표를 갖고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관련 경험과 여러가지 도전을 해보고싶습니다.

2022-02-05 12:46:23

황유민

치열했던 고등학교 3년, 그에 대한 보답처럼 그토록 원하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성취감도 잠시, 저는 오히려 길을 잃은 듯한 느낌에 빠졌습니다. 해야할 것이 정해져 있지 않았고 온전히 나의 선택에 따라서 꿈도, 목표도, 삶의 모습도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선택이 두려워지고 내 꿈이 무엇인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던지게 된 질문, "너의 색깔은 뭐니? 너의 정체성, 너의 브랜드는 뭐니?"
브랜드, 한 인격체의 비전과 색채, 정체성을 압축해놓은 것.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배우면서 이들은 어떤 꿈을 꾸면서 어떤 것들을 이뤄내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 황유민의 브랜드'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 다른 브랜드들과 함께, 꿈꾸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저로 거듭나길 고대합니다.

2022-01-31 21:09:12

이소희

2020년 2학기 소비자행동 수업을 통해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 제가 생각해온 마케팅은 소비자가 혹하게끔 멋진 말로 제품을 설명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은 기업의 입장에서 내세우고 싶은 점만 자랑한다고 해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소비자행동 수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소비자가 진짜로 궁금해하는 부분을 해소하여 주는 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업을 통해 배운 제품 마케팅을 넘어 브랜딩 마케팅을 배워보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더 깊고 직접적인 이해로 다가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열린 시야는 저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새로운 도전에 겁내지 않는 저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배우는 내용들을 토대로 저 역시도 하나의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과, 동아리, 인턴을 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누군가와 소통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것에 자신있습니다. 팀화이트 단체 활동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연스럽게 녹아들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022-01-25 11:18:32

구다빈

안녕하세요. 저는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복수전공으로 소비자학과 재학 중인 구다빈입니다. 저는 본래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한국어문학과를 지원해서 왔으나, 대학을 다니며 좀 더 실생활에 관련있는 학문에 대해 관심이 생겨 실생활과 경제적인 면모를 같이 볼 수 있는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비자학과를 전공으로 배우며 마케팅/홍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레 많은 브랜드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브랜드 생성의 원리'라는 교양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공부도 하였으며, 다양한 브랜드를 배우고 그 안에 있는 마케팅들에 대해 배우다 보니 현재는 제가 직접 좋아하는 분야로 브랜드를 만들어 그것을 홍보하는 사람이 되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 대해서는 친구가 활동하는 것을 옆에서 보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학기에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제 진로를 확고하게 굳혀 다양한 브랜드에 관심 있는 저에게도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일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하게 된 동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저는 2021년 한 해 동안 기상청 블로그 기자단 13기로서 매달 기상청 블로그에 하나 이상의 기사를 기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기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이었지만, 매달 기사 주제를 물색하고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해 기상에 대해 수많은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기상에 대해 많이 배웠고, 이제는 기상에 대해 조금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팀화이트'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은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남들보다 모르는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여태까지 그랬던 것처럼 엄청난 노력과 열정으로 잘 해낼 것이고, 그 끝에는 브랜드에 대해 더 배우게 된 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배우고 싶고, 알고 싶고, 브랜드콘서트, 브랜드연구원 등 탐나는 활동을 꼭 제가 하고 싶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상보다 더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이기 때문에 분명 더 즐겁게, 책임감을 가지고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소비자학과를 전공하며 저는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유행, 사람들의 선호와 같은 것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배우는 강의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정말 실전에 관한 것들이라 흥미로웠고, 그만큼 더 열정적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게 대학 강의 그 이상의 새로운 문을 열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브랜드를 구축하며 느낄 수 있는 감정, 책임감 그 외의 많은 것들을 팀화이트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고, 그렇기에 진로를 확실하게 해야 하는 상황이라 저에게는 이 기회가 간절합니다. 꼭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좀 더 배우고, 많이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2-07-14 23:43:00

김나현

나, 브랜드, 어쩌면 선물

“그래서 너는 뭘 하고 싶은데?”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더 골똘히 생각하게 되는 물음입니다. 이 한 마디는 저 자신에게 매일 되새겨지며 확신과 결정을 독촉하곤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만의 이미지를 코끝에서 전하고 싶은 김나현입니다. 누군가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인상을 만드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향은 사람에게서 뿜어지는 고유의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항에서의 새벽 공기만이 주는 설렘,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풀 내음과 같이 감정, 시간 등 내 손에 쥘 수 없는 ‘기억’, ‘경험’, ‘느낌’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온전함’을 선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일 때면 저는 저에 대한 사색을 합니다. 그러다 문득 저는 선물을 받았을 때의 기쁨보다 선물을 준비하는 저의 모습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나의 사람들에게, 나의 일정과 삶에 정성과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 삶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깨달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궁극적인 꿈에 대해서는 늘 ‘나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있음에도 그 뿌리를 찾는 데에 집중하여 몇 시간이 지난 지금에야 지원을 신청합니다. 나의 브랜드는 반드시 소비자를 이끄는 무엇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창업자의 가치관, 비전을 모두 투영하고 담아내는 큰 유리구슬같은 브랜드를 위해서 저에게는 공예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순간을 선사하고 싶은 아직 불투명한 형상이 누군가에게, 나의 소비자에게 선물로 줄 수 있는 브랜드를 정말 꿈꿀 수 있도록 팀 화이트에서
-가마 과정[유리 작업의 교육, (브랜드에 대한 이해)],
-램프 워킹[봉유리를 녹여 작업하는 기법 (실제로 브랜딩을 구상하고 부딪혀보며 배우는 실습)],
-블로윙[배운 이론과 기법으로 대롱에 마는 기법 (콘텐츠 기획 및 시행)]를
차근히 또 성실히 그려내어 투명하게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의 간단할 수 있지만 명료하진 못한 문장에 물음표가 아닌 첫 번째 쌍반점을 띄우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또 공유할 팀 화이트의 시간 속에 간절히 속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지원합니다.

2022-01-21 17:55:14

최민혁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최민혁입니다.
'브랜드.' 정말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말입니다. 우리 주변에 브랜드가 많이 있지만 그걸 창조해내기까지 수많은 고통이 숨어있음을 압니다.
저의 꿈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저는 지원하기에 앞서 브랜드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기도 하고 동아리에 가입해서 브랜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뭔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배회하던 중 저의 마음에 와닿는 울림이 하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를 보고 저의 꿈에 한발짝 더 내딛고, 공허함을 채울 수 있으며 브랜드에 대해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겠다는 반짝임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에 들어가 다양한 걸 배우면서 아름다운 결과를 움틔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고 우리만의 특별한 브랜드릉 만들어보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와 가까워지고 브랜드를 만들어보거나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브랜드를 만드는 창작의 고통에 참여하고 저의 꿈을 실현해나가는 데 있어 하나의 밀알이 되는 , 그런 활동을 팀화이트에서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1 11:20:51

홍가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홍가영이라고 합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지만, 참여했던 모두가 결코 후회하지 않는 너무 좋은 활동이었다고 해서 이렇게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브랜드' 자체에도 관심이 많았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브랜드'의 힘에 대해 배우고 싶었습니다. 나는 어떤 기업의 '브랜드'에 현혹되는가.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늘 궁금증을 품고 있었지만 해결하지 못한 과제였습니다. 그 과제를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또 하나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은 것은,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입니다. 저는 과연 어떤 가치를 갖고 있고, 얼마나 중요한 가치를 갖고 있는지, '저 자신'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교내 활동과 대외 활동을 통해 많이 배우고 경험해왔지만, 정작 중요한 저의 가치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채 무작정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이제는 '저'를 하나의 '브랜드'로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열정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저 자신을 찾아나가는 과정에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1 10:03:16

이예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된 이예진입니다.

대학교 4학년에 재학하면서, 동시에 현대중공업그룹 현대건설기계 재직 1년 2개월을 마치고 오늘부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마케팅팀 소속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를 처리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으나,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점이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안을 쓰거나, 법인향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심층적인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관련 서적을 몇권 구매해 읽어보기도 했으나 이론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라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2기를 통해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연구하고 경험하며 브랜드 리더로서 사회에 발돋움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1 01: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