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더욱 큰 물에서 가치 있는 경험을 하고 싶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신기하게도 저에게는 재미없는 일이란 그닥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일이든 허투루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특유의 끈기와 내성을 가지고 배우다보면 결국 재미를 붙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내가 온전히, 가장 집중할 수 있는 하나의 심장 뛰는 일을 찾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브랜딩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올해 초, 브랜딩에 대한 저의 열정을 깨달은 계기가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A부터 Z까지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청춘공방이라는 대학생문화기획단에 실원으로 지원했는데, 행사의 홍보를 전반적으로 총괄하는 홍보실장 자리를 제안받았습니다. 홍보실장으로서의 첫 회의 날 야심차게 말했던 것이 있습니다. '홍보를 위한 홍보'를 지양하고, 살아숨쉬는 동아리의 스토리를 전달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청춘에 대한 공감과 위로"라는 동아리의 모토를 일관된 맥락으로 하여 이야기가 느껴지는 홍보를 해보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실제로 행사의 홍보만 표면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동아리와 동아리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행사를 만들게 된 계기와 과정을 담은 생기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홍보했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은 독보적인 가치를 구축하고, 이를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딩의 본질과 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더 큰 배움과 경험, 새로운 만남을 원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교육과 멘토링, 팀 단위로 이루어지는 실무 경험과 팀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브랜딩의 전 과정을 체험하고, 저의 한계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의 배움을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아 저만의 가치를 가진 브랜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저는 계속해서 배우고, 경험하고, 성장할 것입니다.
2022-07-24 23:33:01
박호연
브랜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똑같지만 조금씩 다른 상품들이 쏟아지는 만큼, 이야기가 없는 무미건조한 상품들은 재미가 없기 때문이죠. 무미건조한 '무언가'가 되고 싶지 않은 우리들을, 생생하고 반짝거리는 '어떤 것'으로 바꾸어 눈길을 끌게 하는 브랜딩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수적입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브랜딩은 '이야기 만들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의 고유한 가치를 품어 만든 크리에이터들이 상품에 그 가치가 깃들도록, 마치 소설가가 소설의 도입부와 마지막을 쓰듯이, 한 땀 한 땀 엮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가 엮어져 나가서, 스토리를 가질 수록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의 가치만으로 소비를 하게 됩니다.
브랜딩이 이야기라면, 우리 모두는 인생을 살며 이야기를 한 땀 한 땀 엮었던 만큼, 모두는 브랜딩의 대상이 됩니다. 저는 여기에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가 친구 최수연에게 붙였던 별명을 예시로 들어보고 싶습니다.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라고 하는 그 별명은, 최수연의 삶의 이야기를 하나의 단어로 집약한 참 재미있는 브랜드입니다.
저는 최수연이 아니기에 봄날의 햇살 박호연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의 인생의 이야기, 저의 인생의 브랜드를 집약하자면 저는 저를 '다시 일어날 줄 아는 박호연'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저는 작고 큰 실수와 실패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이런 실패에서 올바른 길을 기획하여 성공으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도대체 어떤 '~한 누군가'가 있을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제가 분명히 아는 것은 팀화이트는 각자의 이야기를 엮어온 사람들이, 새로운 이야기를 엮을 도전의 장이라는 것입니다.
각자의 서로 다른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이 브랜딩에 관심이 있다는 공통점 하나로 모여서, 서로 도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상생의 장에,'다시 일어날 줄 아는 박호연'의 저만의 이야기로 참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9 16:02:53
오수민
브랜딩란 '소비자와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생명체'이다. 제가 학교에서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제일 기억에 남았던 말입니다. 브랜드는 한 번 각인되면 소비자의 기억속에 생명체로 남아있다는 뜻인데요. 맥주 브랜드를 맞추는 실험을 한 결과, 소비자들은 이름이 가려진 맥주를 거의 구분못했다는 연구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람들은 각자마다 선호하는 맥주가 다른 걸까요.그 이유를 브랜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우연히 운동하고 먹어서 아주 맛있었던 기억, 다른 사람의 영향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팀화이트에서 얻어가고 싶은 것은 어떻게 하면 다르게 생각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브랜딩이라라는 생명체를 긍정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얻기 위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7-24 23:20:07
나성희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서 ‘나’라는 유일한 브랜드를 만들어 갈 나성희입니다.
“단 하나의 의미를 만들고 전달하는 것”
마케팅원론 수업을 들으면서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마케팅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중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브랜딩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브랜드는 대상이 의미하는바, 즉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과거보다 수많은 것이 빠르게 생기고 없어지는 시대에서 필수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단 하나의 의미를 만들고 이를 전달하는 일은 시대에서 살아남을 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배우고자 결심했습니다.
다른 브랜드 강연이나 동아리가 아닌 팀화이트를 선택한 이유는 개인 브랜딩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에 대한 탐구는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알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아직 자기소개하라는 문항을 보면 쉽게 쓰기 어렵습니다. 팀화이트를 후기를 보면서 자신을 브랜드로 표현하라는 질문을 보았습니다. 아직은 평범하고 뻔한 답만 생각나지만 팀화이트 활동이 끝난 후에는 저만의 답을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상생이라는 키워드는 저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저는 제가 무의식적으로 브랜드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서로의 유일한 의미를 깨닫고 전달한다면 경쟁이 아닌 다양성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여러 사람과 브랜딩을 배우고 브랜딩하는 과정에서 이 생각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2022-07-24 23:11:39
박민성
저는 콘텐츠 제작을 중점적으로 하지만 이를 어떻게 개인브랜딩. 나아가 하나의 기업이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고 널리 알릴 수 있을 까 호기심이 들어 팀 화이트 활동에 지원하였습니다. 쿠팡이 제공하는 쿠팡와우 멤버십의 혜택을 악용하여 고가의 전자제품을 사용하였다가 악성환불하는 블랙컨슈머들이 근래에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에 비례하여 정당한 권리를 토대로 합리적인 요구를 하고, 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화이트 컨슈머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저는 화이트 컨슈머와 팀이라는 공동체의식의 상생 및 병존을 지향하는 팀 화이트의 정체성에 공감하였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시선에서 이목을 끌 수 있을지 궁금하여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비록 마케팅 전공자는 아니지만, 또한 마케팅 이외에도 대외활동 경험이 거의없고 기자단 경험 1개가 유일한데.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은 글로서 내 생각을 표현하고 이를 알리는 것도 의미있고 보람차지만 나 자신부터 브랜딩해서 직접 브랜드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고 알리는 마케팅 기획이 더 끌린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과거와 달리 정보의 홍수라 불리울만큼 격변의 시대인 현대사회에 살고있는 만큼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것입니다. 제아무리 콘텐츠의 질이 좋고 기획의도를 명확히 정하더라도, 브랜딩의 본질을 알지 못한다면 소비자의 공감을 얻기 힘들고 이는 실패로 이어집니다. 팀 화이트 23기 브랜드 엑셀레이터로서 활동하게된다면.브랜딩에 대한 이론부터 실무경험과 멘토링을 받아 브랜딩 역량을 한층 성장시키고, 이러한 기획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점진적으로 제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저는 비록 20살 새내기이지만 새내기라는 것을 내세워 경험이 없다는 면죄부를 표방하는 것이아닌 늦은 만큼 열심히 해보고싶습니다.
2022-07-24 23:01:40
홍정민
안녕하십니까? 광고대행사 AE가 되고 싶은 광고꿈나무 '홍정민' 입니다. 기획력과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8번의 광고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문제 상황을 분석하여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하고, 이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고민했습니다. 이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기획력과 통찰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거시환경과 경쟁사를 심도 있게 분석하더라도, 브랜드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여 방향이 잘못된 기획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본질'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최적의 솔루션 또한 제안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광고 기획의 과정에서 브랜드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읽어내는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큰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브랜딩이란 것은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담아 전달할지'를 기획하고, 소비자에게 그것을 어떻게 전달할지의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3기 브랜드 엑셀러레이터가 된다면 브랜딩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느껴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합격하게 된다면 팀원들과 함께 상부상조하며 서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러닝메이트'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추억을 쌓고, 꿈을 향해 성큼 나아가는 성장의 기회로 만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7-24 22:53:26
김채령
팀 화이트는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해 나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브랜드마케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해
고민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 더불어 부전공으로 벤처창업학을 공부하면서
마케팅이란 분야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렇기에 마케팅에 관련된 다양한 대외활동에 도전해보았습니다
홍보단/기자단/기획단 등 다양한 종류의 대외활동에 도전해 본 결과
저를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고 제 열정을 가장 불타오르게 했던 활동은
'직접 브랜드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는 상품기획활동'임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이라 미숙했지만
누군가의 마음에 울림을 줄 수 있는
상품의 컨셉을 기획하고 스토리텔링을 구상하고 타겟팅 대상 공감을 살 수 있게 끔
상품을 기획하는 과정은 제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마케터라는 꿈이 브랜드마케터라는 꿈으로 보다 구체화 되었습니다
브랜드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나 스스로를 먼저 브랜딩 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란 무엇인지 제대로 배우고
브랜딩의 A부터Z까지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 스스로를 브랜딩 할 줄 아는 미래의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 열정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2022-07-24 22:43:00
박서현
저는 소비자입니다. 동시에 브랜딩의 주체, 셀러입니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파는 행위'를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는 세일즈맨"입니다. 삶은 타인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일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가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존재의 이유가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팀화이트만이 저라는 사람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찾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라는 사람을 팔리기 시작하는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가능성을 구매해주세요.
2022-07-24 22:34:41
고나영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서로 존중하며 함께하는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브랜드 기획을 배우고 창출해내고 싶습니다. 평소 커피를 좋아해 카페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사람들은 많은 카페들 중 왜 스타벅스라는 카페를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되며 스타벅스는 어떻게 사람들의 삶에 깊게 침투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지점의 스타벅스들을 다녀보고 다른 프랜차이즈, 개인 카페들을 눈으로 직접 보며 비교해보았습니다. 그 이유를 고민해보는 과정에서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스타벅스는 브랜드가 주는 친절한 이미지와 모임 공간이나 개인 공부 등을 위한 장소로 이용되는 기능적인 측면뿐 아니라 리유저블 컵 사용과 같은 환경적인 요소까지 고려하여 소비자들과 발맞춰 상생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더 나아가 친구들이나 주위 지인들에게 카페를 선정하는 기준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무엇인지 등의 질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외부적인 요소들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청결이나 서비스적인 면, 프리퀀시, 결제 시스템의 간편화 등 소비를 포함한 모든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인식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스타벅스가 매 시즌별 시그니처 음료들을 개발하고 그 브랜드의 가치를 표현하는 직원분들의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으로 손님들을 배려하는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내부 브랜딩까지도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사람들의 삶에 깊게 침투할 수 있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를 유지, 발전시키는 데에는 본질적으로 그 가치를 표현하는 사람이 있으며,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그 관계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들이 공감하고,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드 기획을 배우고 실현하겠습니다.
2022-07-24 22:25:48
박진아
제품 출시 과정에 있어서 브랜딩은 시작과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높은 품질이 보장되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하겠지만 제품에 맞는 특징적인 브랜딩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앙꼬없는 찐빵'과 다를바 없습니다.그래서 저는 평소 제품을 구매할 때 완성품 그 자체보다 이 상품이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었던 원인에 대해 고민하고 관찰하는 것에 흥미를 느낍니다. 좋은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져있고 사랑받지 않는 것 처럼 분명 브랜딩을 통해서만 제품을 표현할 수 있는 길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이러한 저의 호기심과 흥미는 그저 제 머릿속에만 있는 상상에 불과했습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의 진정한 의미와 그 가치를 여러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제는 기업들 뿐만 아니라 개개인 또한 자기 브랜딩을 통해 본인 스스로를 표현해 보여야 하는 시대인 만큼 곳곳에 브랜딩을 적용시켜 세상에 가치를 증명하는 리더로서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 하고싶어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