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영학과 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흥미가 생기니 더 알고 전문적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보다 더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또한, 배우고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마케팅 해보는 활동을 통해서 실무에서 이론들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경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마케팅에는 브랜드,콘텐츠,퍼포먼스 등 아주 많은 종류가 있는데 저는 브랜드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브랜드를 보고 해당 물건 혹은 서비스를 소비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 마케팅 즉, 브랜딩이란 것이 중요해질 수 밖에 없고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브랜드를 올바르게 분석하고 브랜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제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7-24 21:49:29
이가연
〈창조의 첫걸음, 브랜딩〉
고려대학교 자유정의진리Ⅱ 교양 수업에서 '종이 영수증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교내식당 키오스크 결제 시 전자 영수증이 발급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리빙랩을 진행했습니다. 실생활의 문제를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논의를 거듭해 해결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스타트업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대학에서 행정학을 공부하며 행정과 경영의 유사성과 차별성에 대해 느꼈습니다. 시장과 정부 수업을 들으며 정책을 통해 벤처기업을 재정적 서포트하는 정부의 영역보단 실무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발로 뛰며 이윤을 극대화하는 기업인의 영역에 매료됐고,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도약에 기여하는 전략컨설턴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타트업과 경영전략에 대한 배움을 본격화하고자 하는 결심과 함께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셀링 포인트는 무엇일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이는 브랜딩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른 학생들과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컨셉을 구체화하고 좋은 컨텐츠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메커니즘을 체화하는 경험은 스타트업 전문 전략 컨설턴트가 되는 과정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2022-07-24 21:11:25
김혜원
'팀보다 위대한 개인은 없다.'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제가 훗날 열정을 불태우고 싶다고 생각하는 마케팅이라는 분야는 절대 개인으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훌륭한 광고 하나가 만들어지는데에는 개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팀 모두의 부차적인인 기술, 다수의 의견이 모여 만들어지는 결정적 아이디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게는 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열정있는 팀원들과 성과를 이루어내는 경험이 절실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팀 화이트'만큼 좋은 기회가 없다고 생각되어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에도 팀으로서 활동한 경험은 많지만 그저 적당한 점수,적당한 결과물만을 위해 적당한 노력만을 하는 팀 활동들이 대부분이어서 항상 아쉬움을 느껴왔습니다. 그런 저에게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문 중 '그냥 살고 싶은 것이 아닌, 제대로 살고 싶은 간절함'이라는 문구는 저의 욕망을 설명하기에 완벽한 문구였습니다. 이제 소비자들은 더 이상 '제품'에만 가치를 두지 않습니다. 좋은 상품을 넘어 좋은 가치를 품고 있는 좋은 브랜드를 소비하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세상이 원하는 인재상도 일을 잘하는 것을 넘어서 자신만의 가치를 품은 인재를 원합니다. 좋은 가치를 품고 그것을 잘 홍보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브랜딩이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서도 브랜딩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세상이 나를 원하게 하는 브랜딩, 그 과정을 꼭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07-24 21:02:05
김범진
<브랜딩, 신념이 가르키는 표지판>
현재 학과에서 기획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장이라는 중요한 직무를 맡을 때, 첫 마음가짐은 막연하게 ‘열심히, 그리고 잘 하자'였습니다. 지원할 때에 어떠한 신념이나 목표가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쏟으면, 결실로 맺어져 학우들이 더 편하고, 더 의미있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념이 없는 기획은 방향을 잃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위해 기획을 해야할지, 임기가 끝나면 최종적으로 학과가 어떻게 바뀌어 있어야 할 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난항을 겪는 중에 돌파구를 찾기 위해 브랜딩을 참고하게 되었습니다. 배달의 민족 대표 김봉진의 신념이 담긴‘배민다움’에서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한 명만 감동시키면 모두를 감동시킬 수 있다.' 신념은 곧 브랜딩으로 나타납니다. 실제로 배달의 민족은 소비자 한 사람의 만족도에 초점이 맞춰진 리뷰 서비스가 현재 브랜드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브랜딩으로 성공을 이끌어낸 여러 사례처럼 방향을 잃은 현 상태에서 방향키를 다시 잡고자 브랜딩을 배우고자 하였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브랜딩을 학습한 후, 단기간에 학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없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직접 역량을 발휘할 수 없다면, 다음 기수에게 인수인계를 하는 과정에서라도 유의미한 영향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2022-07-24 19:44:19
황유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 지원자 황유경입니다.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하는 것보다 일단 하고 후회하자. 수 없이 마주한 선택의 기로 속에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끊임없는 도전에 지치는 일은 있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정신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전을 주저하지 않지만, 한 번 도전한 일은 끝까지 해내야 한다는 책임감 역시 강한 사람입니다. 일례로, 두 번째 입시를 준비할 당시, 저는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주말과 평일에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였습니다. 고되고 지치는 시간이었지만 두 번의 입시를 도전하기로 한 저의 선택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비록 다른 사람들보다 긴 입시 기간을 거쳤지만,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진학 후에도 00축구협회 대학생 기자단과 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 활동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꿈을 항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협회의 인스타그램을 개설하여 기존과 다른 새로운 컨텐츠(ex. 협회 자체 주말리그 취재, 학생들을 위한 진로탐방 프로그램 개설 등)를 시도하며 컨텐츠 다양화를 위해 노력했고, 취재를 위해 보령에 있는 경기장을 직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선수출신 대학생들과 하나의 팀이 되어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는 KUSF의 스포츠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틱톡’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에 스포츠 관련 동작, 대학 스포츠 경기의 현장을 촬영하고 영상을 편집해 업로드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 직무를 간접적으로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두 활동을 통해 저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제품을 제대로 알아야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으로 스포츠 의류 브랜드 마케터라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마케팅을 하기에 앞서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경험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배움에 대한 갈증을 느끼던 차, 팀 화이트의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에 매력을 느꼈고 브랜드에 대해 본격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였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없는 지금 팀 화이트를 통해 공부하고 고민하며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24 19:28:44
김현목
이번 학기, 4.0시대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수업에서 브랜딩을 처음으로 공부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수업에서 브랜딩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 이미지를 바탕으로 실제 행동을 이끌어내는 마케팅이며 그 브랜딩은 강력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내면 깊숙이 자리 잡는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의 잠재의식 속에 긍정적인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컨텐츠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포츠 마케터가 꿈인 저는 여러 스포츠 마케팅 사례들을 공부하면서 또, 한국연예스포츠신문에서 직접 스포츠 기사를 작성하면서, 컨텐츠로서 스포츠가 갖는 지대한 힘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기사 말고도 다른 방식으로 컨텐츠를 제작하여 우리가 원하는 메시지를 정보 소비자들의 뇌리에 심어주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습니다. 또다른 형태로 소비자가 빠져드는 콘텐츠에,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 사상을 녹여내어 함께 가는 브랜드, 소비자에게 소속감을 주는 이미지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컨텐츠에 담아낼 브랜드만의 메시지는 어떻게 도출되는가, 또 실행 과정에서의 고충은 무엇일까. 브랜딩과 실무에 대한 저의 욕구와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이만한 기회는 없다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에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 참가하여 후에,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에 일조하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7-24 19:54:08
김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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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18:35:01
김미연
_마음을 이어주는 ( ) 가 되고싶은 김미연입니다!
#1. 브랜딩에 관심을 가진 계기?
예전의 저는 브랜딩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당장 제가 하고있는 디자인이 무엇인지도 잘 모를정도로 눈앞에있는 과제를 처리하기 급급했기 때문입니다. 미술이 좋아 미술입시를 해서 미대에 왔고, 디자인은 마냥 예쁜것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에 진학 후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배우면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은 나 혼자 보고 만족하는것이 아니라 이 디자인을 소비할 대상을 파악하고, 그 대상에 맞추어 소통하는 디자인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브랜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로고와 같은 ci나 bi를 보면 그 기업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방향을 기반으로 한 기업 이미지를 만들어 소통하며 소비자에게 각인시키고, 기업을 성장할 수 있게하는 초석을 만드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브랜딩이라는 영역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2. 마음을 이어주는 ( )의 의미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브랜딩을 알아가던 도중 브랜딩 도서를 다룬 기사에서 브랜딩이란 마케팅뿐만 아니라 고객과 접점에서의 모든 활동이라는 문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단지 브랜드의 로고를 리디자인하고, 소셜미디어에서의 홍보만을 브랜딩이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차별화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고 그 이미지를 새롭게 설계해서 보여줘야 한다는 글이었습니다. 무언가 깨달은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유명하게 만들겠다! 가 아니라 브랜드를 운영하는 마음, 모든 접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진심으로 다다가길 원하는 마음, 그 마음들을 소비자에게 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마음을 이어주는 활동이 비단 디자인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괄호 자리에 디자이너를 넣을까, 마케터를 넣을까 고민하는 것 보다 제가 완성해나가고싶은 제 자신을 빈 괄호로 채움으로써 어떤것이든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싶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으로 많은것을 얻어 저를 하나하나 채워가고싶습니다!
2022-07-24 22:16:51
방지현
콘텐츠 및 브랜드 마케팅 직무를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떤 활동이라도 일단 도전하고 최대한 많이 배워가려고 노력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한 동기도 더욱 많은 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과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차근차근 토대를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전공을 통해 관련 이론 등을 접할 수는 있엇지만, 실무와 관련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는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물론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던 부분도 많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체계적으로 마케팅에 접근하고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경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쌓은 경험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활용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면서 모두와 함께 의미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2-07-24 16:54:19
정지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정지원입니다.
저는 현재 인하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와 의류디자인학과를 복수전공 하고 있습니다.
패션 브랜드 런칭을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의류디자인 학과를 복수전공 하게 되었고
브랜드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팀화이트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가장 중요한 7ways가 뭔지 배워서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해야할지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멘토님들에게 배우면서 컨셉 도출, 프로젝트 실행까지 직접 경험을 해보고 팀원들과 실무자님들 앞에서 발표까지 해본다면 실전과 다름없는 경험이라고 생각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배우면서 브랜딩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면 몇 년후의 제가 실제로 브랜드 런칭을 할 때 굉장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대학생들에게 브랜딩 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주는 활동이라고 생각해 꼭 경험 해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