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현아입니다.
저는, 제가 한 행동이 다른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고, 선한 영향을 주고, 파급력이 생기면, 그것에서 보람과 성취감을 크게 느낍니다. 목적을 갖고 활동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이러한 성향을 바탕으로, 주로 마케팅, 홍보, 기획 분야 활동을 하고, 관련 수업을 들었습니다. 콘텐츠 기획과 홍보 공모전과 대외활동, 교내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습니다. 마케팅조사 관련 팀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마케팅 방안을 제언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의견 파악과 정보 검색 능력도 뛰어납니다. 다수 팀 활동 경험으로, 의견에 대한 포용력이 있습니다. 슬기로운 소비생활 크리에이터 공모전, 상쾌환 대학생 광고 공모전, 마케팅조사 팀 프로젝트 시행 등으로 홍보·마케팅 콘텐츠 제작 및 업로드 경험이 다수 있고, 제4회 소비자지향성 개선과제 공모전 우수상 수상 등의 이력이 있습니다. 위에서의 언급과 같이, 공모전과 마케팅조사 프로젝트 등을 시행하며 소비자 문제와 고객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졌는데, 고객의 니즈도 잘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소셜 콘텐츠, 방송과 광고홍보, 문화 분야에 관심이 많아 커뮤니케이션학부를 복수전공 예정이며, 학교 연극 동아리 ‘극예술연구회’에서 기획, 연출을 맡아 모의연극을 진행했습니다.
비록 '브랜딩'이라는 것 자체에 대한 경험은 없지만, 서울 환경정책 아이디어 대토론회 활동가로서 활동중이고 대기업실무협업캠프에서 기획안을 작성중이므로 전체적인 운영 상황은 잘 파악하고 도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공모전 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과, 동시에 원래 성향상 사회적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이유로 인해, 행사 운영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 관련 보완점 개선과 광고 스토리보드, 카드뉴스 기획 경험이 있습니다.
제 장점은, 편견을 갖지 않고 다양성을 갖고 화합하는 포용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어떠한 의견이든지 낼 수 있는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떤 의견이든 배제시키지 않으며, 또한 계속해서 그 의견들을 기억 해놓고, 후에 기획단계에서 상기시켜서, 보완점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만한 사항들을 제시하는 편입니다. 수용된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기각된 아이디어들에서도 분명히 창의적이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존재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서 잘 합치는 일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잘 할 수 있습니다. 성향상 싫어하는 일도 별로 없어 다양한 의견을 많이 수용합니다. 기획을 할 때, 발전을 시키고 창의성을 더해 완성도를 높이는 일을 잘합니다. 팀 활동 경험으로, 목표를 위해서는 융화가 매우 중요함을 깨달았고, 장점을 발휘해 완성도를 높여 하나의 목표를 향하는 것을 잘할 수 있으며 그럴 때 큰 성취감과 보람을 느낍니다.
마케팅 프로젝트 기획, 매체와 문화분야에 관심과 직관적인 감각이 있어, 감성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 정보와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 것에 강점이 있습니다. 매체를 통한 홍보 기획에 좋은 콘텐츠를 접목시켜 감성에 접근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홍보 기획자가 되고자 합니다.
브랜딩에 있어서도 이러한 점들이 잘 발휘되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활동 이후에도, 브랜딩에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기획과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23기'로서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연구에 참여하고자 지원합니다.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완성도와 성실함은 자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25 00:12:26
박치영
스토리텔링 마케터라는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브랜딩 작업을 체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생을 도모하는 브랜딩에 앞장 서고 있는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저라는 사람의 브랜드를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 전달의 기본이 되는 캐릭터 설명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스토리텔링 마케터입니다.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로서의 스토리텔링에 국한하지 않고, 주어진 이야기를 ‘재밌게’ 전달하기 위한 전략을 구성합니다. 이를 위해, 학보사로 기자가 되었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한 바 있으며, 두 가지 업무의 특성을 살려 콘텐츠 에디터로 일했습니다. 브랜딩이라는 작업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게 된 것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소속되어있던 <작은가게 오래가게>라는 캠페인에서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숨겨진 가게들을 발견하고, 그들의 경영철학을 포스트로 전달할 무렵이었습니다. 스토리텔러로서 저는 이야기할 가치가 있는 가게를, 마케터로서 저는 호응이 좋은 이야기들이 있는 가게를 취재처로 삼아, 가게 대표님들을 인터뷰하기 급급했습니다.
인스타 감성의 아름다운 인테리어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그들의 입에 오르내리진 못했고, 장인정신을 가진 각 가게 사장님들의 이야기는 쉽게 외면받았습니다. 지역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장님들과 그들의 가게를 조망하는 일에 기여하고자 했던 초기의 목표가 좌절되면서 스스로에게 실망도 많이 하며, 자신의 정체성에까지 의문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지난하지만, 제겐 꼭 필요했던 반추의 시간을 거치며, 제가 이야기를 만들어내거나 전달하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의 대상이 되는 캐릭터의 ‘설정값’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은 이 같은 ‘설정값’에 대한 전방위적 이해를 하는 이야기꾼을 양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활동을 통해 배양되는 브랜드 엑셀레이터들은 이를 기본으로 해, 브랜딩과 관련한 올라운더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소속된다면, 저 자신의 성장 뿐만 아니라, 한국소비자포럼의 자랑인 팀 화이트의 떳떳한 일원으로서 브랜드 엑셀레이터를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2-07-24 23:59:39
윤지희
안녕하세요. 브랜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미래를 위해 브랜딩을 배우고자 하는 윤지희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개개인의 사람부터 대규모의 기업들까지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가치를 잘 알리고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나에 대해 잘 알고 그것을 표현하면서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업 또한, 자사와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가 가진 가치를 잘 파악하고 그것이 진정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소비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참여한 광고기획 공모전에서도 아무리 매력적인 제품일지라도 커뮤니케이션 과정 속에서 소비자에게 설득력을 가질 수 없는 브랜딩을 한다면, 제품 자체도 소비자에게 진정한 가치를 전달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추후에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취직하여 브랜딩 직무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어도 브랜딩이 잘 되지 않고 자사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관통될 수 있는 키 메시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인식되기 힘들며, 시장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마땅히 있어야 할, 세상에 이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브랜딩하여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과정에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이뤄지는 교육, 실무경험, 피드백 등을 통해 희망하는 산업의 브랜딩 직무에서 꼭 가치있는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7-24 23:59:24
송여원
지금까지 속했던 팀 중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고등학교 배드민턴 팀입니다. '팀 ㅇㅇ고'라고 크게 적힌 단체복을 입고 파트너와 함께 복식 경기에 출전하였습니다. 파트너는 긴장하여 잦은 실수를 보였고, 컨디션이 좋았던 저는 최대한 혼자 점수를 딸 수 있도록 공격적인플레이를 하였습니다. 혼자 득점해야한다는 부담은 또다른 실수로 이어졌고, 넓은 복식코트를 혼자 감당하는것은 무리이기에 좀처럼 득점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때 벤치에 있던 팀원은 "우리가 이길테니 최선만 다해"라고 소리쳐주었고,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공격하기보다는 파트너가 공격받지 않도록 공을 넘기고, 파트너가 지쳤을 때에는 신발끈을 묶는 척하며 숨을 돌릴 시간을 벌어주며 플레이하자 비로소 팀의 점수는 올라갔습니다. 긴장으로 뒤쳐지던 파트너, 부담감으로 앞서가던 저, 벤치에서 저의 부담을 덜어준 팀원은 모두 다른 상황에 놓여있었지만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좋은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개인'보다 '전체'를 중요시하여 더 큰 성과를 얻는 진정한 의미의 '팀'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브랜드 또한 상품이나 서비스 '그 자체'보다는, 세상에 미치는 영향까지 '전체'를 바라보았을 때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는 개인으로서, 브랜드로서 '전체'를 바라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팀원들과 같이, 세상에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 엑셀러레이터가 되고싶습니다.
2022-07-24 23:56:48
김재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 지원자 김재민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브랜딩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금까지 텍스트로만 접했던 브랜딩의 과정을 몸소 느껴보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왼손 두 번째 검지손가락에 항상 끼고다니는 반지가 있습니다. 이 반지를 하루도 거르지않고 끼고 다니는 이유는 삶에 대한 가치관,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그리고 팀 화이트에 지원한 동기를 관통합니다. 매일 착용하는 반지는 '메종 마르지엘라'라는 브랜드의 것입니다. 무명의 라벨을 네 개의 스티치로 고정시켜놓은 디자인으로 유명하다는 브랜드란 사실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Magazine B'의 마르지엘라 편을 읽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역사를 알아가면서 그들의 도전정신과 옷에 대한 끊임없는 사색과 사상의 연구, 그들만의 철학과 아이덴티티의 구축,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것을 통해 성공하는 모습까지 제가 되고픈 '성공'이라는 수식어를 쟁취한 사람들의 모습과 일치했습니다. 이 깨달음을 잊지 않고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상기시키기 위해 반지를 구입해 매일 끼고다니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성공에 많은 영향을 미친 요인은 여러가지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개인이 아닌 팀을 중시한다'입니다. 먼저, 메종 마르지엘라 브랜드의 설립자 마르텡 마르지엘라는 단 한번도 공식 석상에 본인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대신 '메종 팀'으로 브랜드를 이끌며 개인이 아닌 '집단'을 강조했고, 디자인을 통해 디자이너를 떠올리게 의도함으로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아닌 자신의 '브랜드'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그들의 팀은 모두 흰색 가운을 입으며 작업했습니다. 흰색은 정의하지 않은 색이기 때문에, 어떤 색으로도 채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흰색을 통해 메종 팀 모두가 옷을 동등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그야말로 '민주적'으로 옷을 디자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해체주의'라는 새로운 패션 용어를 탄생시켰고, 스트리트 패션, 빈티지, 리사이클링과 같은 21세기 패션 트랜드의 기반을 마련한 패션의 선구자적인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습니다.
메종 팀은 '옷의 기능과 형태에 부합하기 위한 옷을 만들어내자'라는 하나의 존재이유와 정신으로 모인 하나의 조직입니다. 방향성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지금의 그들을 만들어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강조하는 '팀'의 정신과 상생을 강조하는 팀의 정체성인 '화이트'는 제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메종 마르지엘라와 메종 팀의 정신, 그리고 그들이 흰색 가운을 입고 일하는 이유와 일치합니다.
저는 팀이 주는 강력한 힘과 우직하게 오랫동안 전달하는 메세지의 힘을 믿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제가 믿는 팀의 가치와 가능성을, 다양한 사람들과 팀을 이뤄 협력하며 이를 실현하고 가시화시키고 싶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정신을, 팀 화이트의 정신을 이어받는 21세기의 브랜딩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24 23:56:04
양지운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는 공통적으로 사람을 향한 꿈을 가지고 있고, 그 꿈으로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저 역시 사람을 향한 꿈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 양지운입니다. 지난 기수 함께 하지는 못 했지만 팀화이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브랜드는 그 네이밍 뿐 아니라 지닌 가치와 의미가 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 스스로도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꿈을 계속 키워왔던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하면서 사람을 향한 꿈을 갖는 것에 멈추지 않고 약속하는 것을 넘어 그 약속을 지켜내고 무브먼트를 확립하고자 하고, 행동을 넘어서 동행을 이끌어낼 수 있는 퍼스널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싶습니다.
2022-07-24 23:53:21
정현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로 활동하고 싶은 정현지라고 합니다.
대학에서 마케팅을 비롯한 예술 기획에 대해 공부하며
좋은 창작자들과 그들이 만든 좋은 작품의 의도들을 잘 골라내어 대중에게 전달하는 기획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획자로서 나 자신에 대한 브랜딩의 중요성과 그 가치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팀화이트를 통해 교류하며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적인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7-24 23:46:06
김하린
‘ 팀 화이트를 통해 제 자신을 브랜딩함으로써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입니다. 저는 세 번의 입시를 거쳐 현재 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보니 세상은 제가 그동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넓고 다양한 것들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간의 좁은 시야에 대한 아쉬움이 생겼고 이제는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우고 접하면서 시야를 넓혀가고자 합니다.
‘배움을 사랑하고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창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시점에서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는데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협동하고 상생하며 브랜딩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은 저에게 꼭 활동해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브랜딩이며 그러한 시각을 확장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팀화이트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이 많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022년 하반기는 팀화이트와 함께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2022-07-24 23:40:10
황지언
팀화이트에서 새로운 것들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보고 듣고 나누면서 브랜드 엑셀러레이터로써의 첫 발을 내딛고, 나아가 "황지언"이라는 사람의 깊이를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엑셀러레이터 과정은 다른 어떤 대외활동보다 알찬 커리큘럼을 갖고 있고, 특히 앞으로 브랜딩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시작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는 것이 많은 만큼 가끔은 몸도 힘들고 스스로의 한계에 부딪힐 수 있겠지만,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이라는 가치에 걸맞게, 팀원분들과 함께 서로 영향을 주며 함께 이겨나가겠습니다.
"우주에 흔적을 남겨라"라는 어느 브랜딩 책의 글귀처럼, 저만의 철학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 언젠가 "황지언"이라는 흔적을 세상에 분명히 남기고 싶습니다. 언젠가 자신 있게 저를 ""브랜딩하는 황지언 입니다"라고 소개하는 그날을 꿈꾸며, 팀화이트의 4개월을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게 참여하겠습니다.
2022-07-24 23:36:58
소영원
브랜드의 가치는 ‘관계’ 속에서 완성됩니다.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과 결정은 브랜딩으로부터 결정됩니다. 한 기업과 개인은 자신의 가치를 소개해야 합니다. 소비자는 이 과정에서 진정한 가치를 파악하고 자신들의 취향에 맞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소비자와 판매자의 상호작용이 브랜드의 가치를 완성하는 관계입니다.
올바른 브랜딩을 위해서는 협력하고 상생하는 과정을 거쳐, 소비자가 원하는 것과 판매자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이는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배움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은 기업의 브랜딩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한 기업의 이미지를 소개하기 위한 팀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을 브랜딩 하여 효과적인 팀 활동을 위한 팀원이 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