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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린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 넘버의 제목이자, 가사입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말입니다. 언제나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싶어 했고, 또 그 작은 목소리가 누군가에게 전해져 도움이 되길 바랐습니다. 모두가 당당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제 꿈입니다. 자신의 몸에 대해, 성적인 요인들에 대해 숨기지 않아도 될 것들을 숨기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것들에 당당해지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다른 서비스나 제품과는 차별화된, 고유의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에는 그 브랜드의 바탕이 되는 뚜렷한 정신과 이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뚜렷한 꿈을 가지고 고유한 브랜드의 정신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세상을 향한 목소리, 블로그와 서포터즈]
이렇게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싶다는 열망으로 인해 작게나마 목소리를 내고자 여러 SNS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에서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취미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에게 하고픈 이야기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고자 시작했던 블로그에서 블로그 통계를 다루고 인터넷 사용자에게 인기 있는 키워드를 살피며 다른 이들에게 매력적인 컨텐츠를 생산하는 데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페스티벌 서포터즈, 속옷 브랜드 컨텐츠 프렌즈로서 활약하며 여러 영역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뷰티 영상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인턴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와 브랜드 특성에 대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브랜드의 이야기와 함께, 스타트업 인턴십]
현재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기업은 뷰티 영상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뷰티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기반으로 여러 브랜드의 제품, 그리고 그 제품에 대한 영상 후기를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각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업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뷰티 산업의 여러 브랜드를 조사하며 깨닫게 된 것은, 그들이 각기 다른 고유의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브랜드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스스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들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과 서비스 이전에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 바로 그들에게서 변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브랜딩을 통해 제가 꿈꾸는 세상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팀 화이트로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해 이론적으로, 실무적으로 모두 배우며 미래의 브랜드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우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제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치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에 대해 더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개월의 기간동안, 미래에 브랜드 리더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열정적으로 고심하고 탐구하여 더 특별한 브랜드들이 그들만의 이야기를 펼치는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2:49:46
안재은
이곳 저곳에는 많은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브랜드를 우리는 이 삶속에서 가장 많이 접한다고 생각합니다.그 브랜드에 대해 궁금했지만 제대로 알 기회도, 접 할 기회도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깨닫고,저의 가치관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깨닫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기회도 한번 잡을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2021-01-17 22:49:27
조수민
‘브랜드’.
‘특정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칭할 때 사용되는 명칭이나 기호’라는 표현뿐만 아니라, 어떠한 분야에 있어서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을 우리는 브랜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두 표현은 그 대상이 회사인지, 사람인지에 따라서 다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질이 다르진 않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느끼기에 이 두 표현, ‘브랜드’가 가지는 가장 큰 특징은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정하는 것이고, 꿈은 나를 상상하는 것이다.” 최근에 읽은 책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구절입니다.
저는 앞서 말했던 브랜드의 의미 중 두 번째 표현인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누구에게 소개가 될 때 이러한 ‘브랜드’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이고, 이에 나아가 두 가지 의미로서의 ‘브랜드’를 모두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그런데 최근 대학에서의 수업을 들으면서 저의 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을 찾게 되었습니다. 바로 ‘사진이나 영상, 단어들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마법이 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저의 놀라움에서부터 시작된 발견이었습니다. 모르고 봤을 때 그냥 당연하게 느껴지는 사진이나 영상들도,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가 내제되어 있고, 어쩌면 우리들이 당연하게 그것들을 보고 마음에 와 닿는 게 누군가가 의도한 것일 수 있다는 배움이었습니다.
이는 어쩌면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반짝이는 열쇠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동시에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정도로 내가 의도하는 것을 담는 것이 옳은 것일까.’ 무서움에서부터 시작된 이러한 물음은 계속해서 저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물음은 팀화이트를 통해서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더불어서 ‘옳은’ 브랜드라는 건 무엇인지, 브랜드에서의 옳고 그름 사이의 선은 무엇인지 이 활동을 통해 얻어나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더하여 저에게도, 팀화이트에게도 후회되지 않을 지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1-01-17 22:47:22
안다윤
저는 퍼스널 브랜딩과 창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저는 문화예술 산업에 관심이 많으며 훗날 문화 재단을 이끌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는 상경계열 학생이 아니라 브랜딩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고, 또 학교 수업만으로는 충분히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의 기초를 다지고 싶습니다.
2021-01-17 22:46:15
송서미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송서미라고 합니다.
혹시 '차이팟'에 대해서 아시나요? '차이팟'은 차이나와 에어팟의 합성어로, 흔히 중국산 짝퉁 에어팟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중국에서 거주할 당시, 중국 친구가 저에게 차이팟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기능도 똑같고 생긴 것도 똑같은데 가격은 더 저렴하기까지 했습니다. 다만 애플 로고가 없을 뿐이었는데,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저는 차이팟을 사용하기가 꺼려졌습니다. 제가 에어팟을 구매하려고 했던 이유는 단순히 기능이나 디자인 때문만이 아니라 '애플' 이라는 브랜드의 물건을 구입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브랜드로 포화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커피숍에서, 심지어 달리는 기차에서도 온갖 브랜드들과 마주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브랜드가 똑같지는 않습니다. 브랜드별로 차이가 있고, 그 차이에 따라서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는 사람이 생겨납니다. 그렇다면 대체 브랜드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걸까요?
팀화이트는 이와 같은 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패스워드라고 생각됩니다. 브랜드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세상에 나오는 순간까지, 브랜드에 대한 AtoZ를 팀화이트와 함께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 활동이 끝나고 난 후에는, 브랜드가 그렇듯이 저 역시 세상을 바꿔나가는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01-17 22:37:52
성상훈
팀 화이트의 경험이 있는 지인의 추천으로 인해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고, 자세히 살펴보니 제가 좋아하는 일인 것은 물론 잘할 수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로 거듭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저에게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하여 세상의 변화를 위해 도전하겠습니다.
2021-01-17 22:35:09
전희수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전희수입니다.

[‘가치’를 부여하는 브랜딩의 매력에 빠지다]

저는 브랜딩이 매력적인 이유는 제품의 숨겨진 가치를 찾고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소비자들의 머리에서 시작해서 감정적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소비자들은 특정 브랜드에 신뢰감, 충성도, 편안함 등의 감정을 느끼며, 그런 감정들을 갖게 하는 긍정적인 경험들을 통해 그 브랜드에 가치와 이미지를 부여합니다. 브랜딩을 하기 이전에 제품은 사람들의 입장에서 흔히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제품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브랜딩을 하는 순간 제품 그저 흔한 것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탈바꿈해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자리하게 됩니다.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소비자들과의 관계를 통해 견고한 이미지를 생성해, 최종적으로는 하나의 ‘고유명사’를 만드는 브랜딩은 저에게 너무나 큰 매력과 설렘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는 개인이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궁극적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더욱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팀 화이트의 커리큘럼을 통해서라면, 마케팅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브랜드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키우고 싶습니다.

[‘같이’가 갖는 ‘가치’]

저는 단체생활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변화시키는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주변 지인들이 ‘단체생활에 미친 열정넘치는 사람’이라는 별명으로 부를 만큼 단체생활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체생활’은 저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모인 사람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울고 웃으며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은 항상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상호작용하는과정에서 사람은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가 아닌 ‘같이’이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이런 ‘같이’의 ‘가치’를 가진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서로 잘되는 것이며 같이 이루어내는 것인 상생을 근본이자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되어 활동하는 팀화이트의 모습은 저를 가슴 뛰게하는 모습과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있게 배우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하는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상호작용하며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마케팅을 향한 첫 발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2:29:47
유솔희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유솔희입니다.

사실 저는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우리나라 기업의 광고를 여럿 마주하게 되었고, 이 작은 나라가 지구 반대편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한 기업이 한 나라를 대표하고 그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 마케터로서 한국의 참된 아름다움과 멋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현재 무역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무역학을 전공하면서 지난 1년동안 저는 ‘경제와 윤리’에 대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중 착한 소비와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해 더 깊이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똑똑해진 소비자에 맞게 기업 또한 단순히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홍보 수단으로써의 사회 공헌이 아닌, 실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국가 재난과 차별, 환경 문제 등을 아울러 기업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면 이것이 곧 브랜딩이 될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대학 생활동안 많은 경험과 학문활동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가짐으로써 지역사회의 발전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 발전을 꾀하는 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가 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가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며,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점이 앞으로 제가 목표하는 바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였고, 앞서 제가 언급한 경험과 학문적 소양을 채워나가기 위해서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22:27:44
홍지영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홍지영입니다.

저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것을 사랑합니다. 기사, 웹자보, 카드뉴스, 영상 등 여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올리면서 항상 어려운 부분은 이 콘텐츠들을 어떻게 브랜드화 할 수 있을까입니다. 초기 콘텐츠를 만들 땐 퀄리티가 좋으면 당연하게 보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양질의 콘텐츠가 차고 넘치는 시대 속, 퀄리티는 기본이고 매력적인 브랜딩 역시 필수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면서, 브랜딩이 필요한 할 상황이 여럿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어 하면서도 항상 이게 맞을까 줄곧 머뭇거렸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브랜딩의 체계적인 교육은 물론 기획 및 실행도 경험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정보도, 기업도 넘쳐나는 지금, 모두들 혁신이 필요하다 입을 모읍니다. 저는 그 혁신의 바탕은 ‘상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 속 특정 기업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커갑니다. 최근 꾸준하게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기업을 유심히 보면 소비자와, 환경과 혹은 지역 사회 등과의 상생을 강조하는 기업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기업 브랜드를 넘어 국가 브랜드, 개인 브랜드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브랜드는 도처에 있습니다. 또 그만큼 브랜드를 다루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그 핵심이 ‘상생’ 이 되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를 다루면서도 상생을 강조한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사람들과 함께 win-win 하는 브랜드를 키워가는 방법을 익히고 싶습니다.
2021-01-17 22:24:57
이성원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를 재학하며 가장 크게 배운 점이 있다면 브랜드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비롯된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의미와 여러가지 방식의 표현방법으로 하나의 브랜드가 생겨나면 그 브랜드는 사람들의 관심과 기억 속에서 그 브랜드의 가치가 형성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를 기초로하는 로고, 네이밍과 같은 시각적 디자인과 이와 유용한 상품이 결합되어야 성공적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될 수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첫각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각인이 되면 생각이 잘 바뀌지 않기에 브랜드 그 자체가 주는 이미지로 굳어지게 된다는 결론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주어질 첫 이미지의 브랜드를 제가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비추어지길 바라는 모습과 소비자가 브랜드를 생각하는 이미지가 통일 될 수 있도록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1-01-17 22: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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