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김도아
“다양한 디자인적 능력과 시각을 강점으로,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 팀 프로젝트를 이루다.”

바로 팀 화이트에서 될 수 있는 저의 모습입니다.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을 전공하고 융합콘텐츠를 복수전공, 철학을 부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김도아 입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기존의 브랜드를 브랜딩하거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다수 경험했습니다. 디자인에서 배운 브랜딩은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비전을 정리하고 강조하고 돋보이게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좋아 보이게 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좋은 것’이 되게 하는 브랜딩에 매력을 느껴 자연히 마케팅과 기획쪽에도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뉴미디어 산업 안에서 기술을 적용해 콘텐츠를 개발하고 기획하는 융합콘텐츠 학과를 복수전공했습니다. 수업에서 직접 사용자 조사와 분석을 진행하면서 사용자에 대한 관심과 이해 없이는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딩과 마케팅은 더욱 사용자와 가까워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 영역 중에서도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 디자인’으로 정의할 수 있는 UX를 심도 있게 배우면서 ‘디자인씽킹’을 집중적으로 훈련했습니다. 디자인씽킹을 배우며 ‘사람을 생각하는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배우고 스스로도 이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은 결국 그들의 ‘Hidden Needs’를 파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Hidden Needs란, 사용자 그들조차도 알지 못하는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진짜 욕구’로, 인간에 대한 지극한 관찰과 깊은 고민을 통해서만 파악하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디자인씽킹’을 여러 수업을 통해 배우고 체득하면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 마케팅 또한 디자인씽킹이 적용되는 분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대학 교육 안에서 브랜드와 마케팅과 관련한 많은 이론을 배우고 관련한 경험을 다수 쌓을 수 있었지만, 정작 사회에서 학교 밖 사람들과 협업하며 제가 배운 지식과 경험들을 적용해볼 기회가 좀처럼 없었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배움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마케팅 영역을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경험을 통해 깊고 값진 ‘진짜 지식’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한 갈증이 있던 제게 팀 화이트가 되어 할 수 있는 활동들은 가뭄에 단비같은 활동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주최하는 팀 화이트 20기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교육을 받고 제가 지금까지 배운 내용들을 적용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며 멋진 작업들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브랜딩이란?>

브랜드는 결국 ‘되고 싶은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를 포함한 미래를 생각하며 상정한 정체성이 바로 ‘브랜드’인 것입니다. 소개에서도 말씀드렸듯 브랜딩이란 ‘좋아 보이게 하는 것’이 아닌, ‘좋은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어떤 단체와 기업을 브랜딩하는 것이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브랜딩의 뜻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스스로 자기개발을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스펙을 쌓고 능력을 개발하는 것 또한 브랜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우리 삶 전반에 걸쳐 있는, 일상적인 것입니다. 더 나은, 더 좋은 모습으로 나를 바꾸고 내가 사는 세상을 바꾸는 것이 바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이며, 팀 화이트와 공유하는 가치입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김도아는>

우선 제가 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툴을 다루는 것’입니다. 디자인학부를 전공했기에 하나의 영역만이 아닌 시각, 영상, 공간, UXUI 분야에 대한 넓은 지식과 능력을 갖고 있어 팀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맡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비록 마케팅과 관련한 대외활동은 팀 화이트가 처음이나, 지금까지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단체 작업 및 활동을 경험하면서 혼자보다 다른 이들, 팀원들과 함께 공통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활동이 저에게 잘 맞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팀에 기여하고 팀을 위해 헌신하는 적극적인 태도로 팀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최고의 프로젝트 결과를 내는 것에 자신 있습니다. 저는 열정적으로 현재를 일구고 낙관적으로 미래를 그리며 열린 마음으로 모두를 대하는 둥근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 활동에 참여한다면 이와 같은 저의 성격적인 장점을 바탕으로 한 팀원들과의 원활한 협업으로 최선의 결과물을 낼 수 있으리라 자부합니다. 제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게 활동에 참여하며 제 능력을 모두 펼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혼자서 만든 완벽한 작품은 다양한 사람들과 여러 난관을 거쳐 함께 만든 풍부한 작업을 이기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함께 하는 것의 가치를 알고 있으며, 그 가치를 믿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할 때 생각지 못했던 값진 결과들을 얻는 것을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믿음과 경험, 가치관을 갖고 적극적으로 팀 화이트 활동에 임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소개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17 23:05:06
류근제
[소비자를 위한 '눈맞춤']
소비자를 위한다는 것은 멀리 떨어진 채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눈을 맞춤으로써 직접 소비자가 되기 위해 애쓰는 행동입니다. 저는 이를 위해 꾸준히 소비자에게 주어진 문제가 무엇인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주소를 참고하면, 소비자의 안전사고가 급증하였던 '전동킥보드'에 관련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상장을 받은 바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렇듯 제가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다는 이념 아래 팀 화이트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글자의 힘, '브랜드']
브랜드야말로 글자의 힘을 실감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펜은 칼보다 강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렇듯 글의 힘, 글자의 힘으로 소비자에게 많은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고, 트렌드를 이끄는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23:02:26
민세홍
안녕하세요,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민세홍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브랜드는 특정 제품, 또는 서비스를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로고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가격, 또는 제품의 성능만을 중요시하던 이전과는 달리 최근 소비자들은 기업의 사회적 이미지 또한 생각하며 상품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적 공헌 활동을 하며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 아닌 실질적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과 꾸준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업과 소비자들의 연결고리인 마케터들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으며, 기업이 추구하는 것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 일치할 때 비로소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지난해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며 브랜드의 가치와 마케팅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마케터’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 이론을 알 수 있었고, 직접 학교 근처 상권 마케팅을 해보며 배운 이론들을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수업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고, 더 다양한 브랜드를 접해봄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브랜드, 또는 더 나은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며 더욱 성장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이전에는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3:01:24
김예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김예린입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무엇이든 뚝딱 빠르게 만들어내는 시대, 하지만 저는 사람에 대한 고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대한 인식과 치열한 고민으로 만들어내는 무언가가 보다 지속가능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사람이 ‘사람과 사회’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일 때 나오는 시너지를 믿습니다. 이러한 저의 믿음은 지금껏 사람간의 소통과 단합을 중시하여 이루어낸 좋은 경험과 단체생활들을 통해 검증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늘 공동체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합니다. 팀 화이트 역시 ‘함께’의 힘과 ‘상생’의 가치를 믿습니다. 이제는 혼자가 아닌, 공동의 목표를 지닌 팀 화이트와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눌 수록 커지는 배움으로 발전적 평가를 제안하는 소비자 평가단 그리고 정직한 권리와 사회적 책임을 지닌 화이트 컨슈머로서 성장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김예린’이라는 브랜드 가치>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꾼다.’ 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스로를 다능인이라 정의합니다. 무엇 하나만을 파고들며 특출나게 잘한다고 생각하지 못해 슬럼프에 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매우 많은 분야에 흥미가 있고 곧잘 해내는 재능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게는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도전을 좋아하는 모험심이 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제가 가진 큰 꿈을 바탕으로 작은 꿈들을 이루어 내기 위해 다양한 것들에 도전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쌓아온 추억과 경험들이 저만의 브랜드 특성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제가 쌓아온 특성을 어떻게 운용할 수 있을지, 더 나아가 앞으로 어떠한 특성을 쌓아나가야 할지를 배우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아카데미를 통해 '김예린'이라는 하나의 휴먼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스스로를 더욱 단단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1-01-17 22:59:59
정아영
누구나 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전공으로 삼으면서 그 안에서 저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심했습니다. 처음엔 살아남기 위한 경쟁력을 좇았습니다. 하지만 2년의 대학생활을 통해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제 자신보다 다른 이들과 함께하는 제 자신이 더욱 크게 성장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협력의 장소가 되는 팀은 같이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면서 동시에 그 과정에서 함께 성장하며 그 가치를 높여가는 시간입니다. 작년 전공수업에서 20대 1인가구를 위한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를 3명의 팀원과 함께했습니다. 정성연구와 정량연구로 관심사용자에 대해 깊이있게 조사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직접 문제를 정의내리고 퍼소나도 만들어냈습니다. 팀원들과의 오랜 아이디어 회의와 디자인 과정에서 서로를 다독이고 때론 비판하며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완성도 높은 식사 커뮤니티 어플 디자인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짧고도 긴 한학기를 팀원들과 함께하면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은 물론이고 제 식견과 분야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점도 개선할 수 있었고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 안에서 제 정체성을 결정지을 수 있는 웹디자인에 대한 관심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브랜드의 가치를 선정하고 브랜딩을 직접 진행하면서 브랜딩 자체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리서치 방법을 배우는 수업이다보니 보다 전문적인 배움과 피드백에 갈증을 느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우연한 기회로 맡게 된 영화 도우미 활동을 하며 ‘배리어 프리’라는 가치를 배웠고 이를 여전히 마음속에 품고 작지만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너와 나, 또 우리가 함께 사는 사회가 더욱 풍성해지기 위한 과정이자 목표가 ‘배리어 프리’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치는 분명하지만 아직 진로를 향한 여정은 순항 중이기에, 결론적으로 저라는 브랜드가 어떻게 제 가치와 본질을 이끌어갈지 스스로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제가 공감한 가치를 모두가 이미 공감하고 있지만 사회에 적용하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라는 걸 최근 장애인 관련 이슈들로 다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에 배리어 프리를 적용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회적 기업 ‘마리몬드’를 알게 되면서 브랜드라는 방법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마리몬드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디자인 제품과 콘텐츠에 담아내고 존귀함을 재조명하는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학대피해아동으로 동반자의 범위를 넓히면서 보편적 인권 문제에 사회가 귀기울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 사례로 브랜드가 사회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보다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드를 통해 제가 꿈꾸는 가치를 세상에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01-17 22:59:44
권하늘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된 권하늘입니다.
잘 만들어진 브랜드는 소비자가 그 브랜드의 이름을 듣는 것 만으로도 제품의 이미지와 함께 ‘선호’하는 마음이 들 수 있어야한다고 배웠습니다. 또한,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어떠한 경제상황 속에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제공받기에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을 경험해 보았는데, 그 과정을 통해 제가 동아리 팀원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서로의 의견을 제시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팀원들을 보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위해 더 많은 경험과 공부가 필요함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화이트 활동에 참여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고 뜻깊은 경험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과 함께 하며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더 멋진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01-17 22:58:23
윤선민
안녕하세요, 한국 소비자 포럼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미래의 문화기획자 윤선민입니다.

[상생 그리고 팀의 가치]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철학은 '상생' 그리고 팀입니다.
저는 현재 문화기획학과에 재학 중으로, 팀원과의 협업을 통해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는 수업이 대다수였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알게 된 ‘상생 그리고 팀’이란, 온전히 혼자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자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팀원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채워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원동력이자 조력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이 제가 꿈꾸는 문화기획자라는 분야에서는 공연, 이벤트, 전시 등을 기획할 때 혼자의 힘만으로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3년 동안 문화기획 수업을 들으며 개인이 아닌 팀, 팀원들과의 상생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현재의 배움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관점을 지닌 사람들과의 상생을 통해 상생의 가치에 대해 더욱 알아가며 사회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브랜드를 기획하는 문화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2021-01-17 22:57:44
나성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영상미디어 전공 나성은입니다.

저는 저번 학기 수강한 ‘광고이론과 기획’ 수업에서 신생 항공사 브랜드의 서비스를 구상하고 광고를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진행했습니다. 이 브랜드에 몰입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은 브랜드의 가치와 소통의 중요성이었습니다. 광고 기획 과정은 물론 해당 브랜드의 운영 방식과 서비스, 이미지 등 모든 요소가 브랜드라는 기둥을 중심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단순히 기업의 얼굴, 홍보 수단 등으로만 여겼던 생각이 바뀐 계기가 된 것입니다.

또 팀원들과 협력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해당 브랜드의 입장과 소비자의 입장을 같이 이해하며 그 브랜드에서 이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광고 기획과 서비스 방안을 이끌어내고자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만 느낀 것이 아니라 팀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이념인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과 관련된 중요성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제가 이끌어낸 방식들과 브랜드가 만났을 때 달라지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며 어떤 브랜드가 되었든 “나성은”이라는 가치와 만나 의미 있는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년간의 대학생활을 마치고 졸업 학년을 앞두고 있는 지금,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 전 저의 정체성 즉 저라는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그에 앞서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돕는 브랜드 리더로서의 성장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2:56:53
장혜빈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홍보]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라는 문구에 이끌려 지원했습니다. 현재 미디어 영상학과에서 미디어를 공부하고 있으며 홍보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회 미디어 팀에서 활동하며 처음으로 미디어에 대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하고 있는 홍보영상은 매번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하고 있는 홍보영상은 매번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영상은 누구 하나를 만족하게 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홍보에서 중요한 것은 타켓이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가 목적과 목표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저의 영상에 공감해주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홍보에서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홍보는 우선적으로 타겟에게 전할 정보가 있어야 합니다. 즉 브랜드의 이미지 혹은 기획들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브랜드를 스쳐 지나가고 선택하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브랜드만 보고 상품의 가치를 판단하기도 하고 사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브랜드의 이미지가 만들어지기까지 다수의 노력이 필요하며 그 과정 속에는 홍보는 빠질 수 없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밖 청소년 대표단 홍보팀에서 활동할 당시. 저는 우선 적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차별에 대해 주목했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편견은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활동을 통해 편견을 바로 잡고자 했습니다. 또한, 학교 밖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이라고 해서 정체된 것이 아닌 끊임없이 자신의 진로를 탐구하고 발전하는 청소년들을 보면서 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자 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저는 브랜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각의 브랜드 마다. 고유의 이야기와 상징들이 존재합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소비자와 만나 시너지를 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브랜드와 소비자가 시너지를 내며 소통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했고 저의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국가 간 문화교류, 대표단 활동 그리고 동아리 활동들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저의 역량을 발전 할 수 있었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수용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경청과 수용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팀 회이트에서 팀원들과 협업하며 저의 경험들을 토대로 소통하겠습니다. 또한,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직접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들을 통해 저의 역량을 발전시키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저의 목표인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모색하고자 하여 지원했습니다.
2021-01-17 22:54:54
김진영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021-01-17 22:50:4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