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채승헌
나이키라는 회사의 스포츠마케터로 입사하는 꿈을 목표로 브랜드에 대해서 이해하고 좋은 경험을 할수 있을것같아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여러사람들과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싶습니다.
2020-11-23 19:25:20
김나연
팀 워크만으로는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만들 수 없다.
화 가나지만 그것이 사실인걸. 그러나,
이 세상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할 때, 이야기는 달라지지
트 럭의 속도로 팀화이트에 돌진하는 나처럼
2020-11-23 18:42:39
최지원
우리는 제품이 아닌 브랜드를 소비합니다.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온라인 셀렉트샵 사이트인 '29cm'에 접속하면 브랜드마다 한 줄 소개가 존재합니다. 쇼핑을 하던 중 그 한 줄 소개가 저의 스타일과 다르면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보지도 않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즉 브랜드가 내세우는 모토가 제가 찾는 가치와 맞아 떨어질 경우에만 행위가 비로소 소비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브랜드란 그런 것입니다. 제품을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니고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하느냐가 제일 중요합니다.

팀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상생’도 위와 비슷한 맥락해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정체성이 뚜렷한 브랜드를 가진 기업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함과 동시에 그 고유한 가치를 가지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의 제품을 소유한다는 개념을 넘어서 더욱 풍요로운 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생을 이루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유명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의 슬로건인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을 보면, 기업은 소비자들로부터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감동이라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 매개체가 되는 것입니다. 또 소비자들은 CGV를 소비함으로써 더 높은 수준의 문화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같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먼저 기획단계에서 팀원들과의 상생이 있어야합니다. 문화콘텐츠학을 배우면서 과 특성상 많은 팀플이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하나의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을 통해 배려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팀플의 궁극적 목적은 본인의 할 일만 하는 것이 아닌 서로 도와 함께 좋은 점수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특성을 지닌 팀플 경험을 통해 각자가 지닌 장점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내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이디어 뱅크'라고 불릴 만큼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습니다. 이런 저의 장점을 다른 탐원들의 발표, 피피티 역량과 합하여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도 저의 능력과 다른 팀원들의 능력을 이용한 콘텐츠를 기획하여 상생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공부하고 그 가치를 적용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0-11-23 17:22:00
김수태
[상생과 팀]
팀화이트의 카페에서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그 글 속에서 스스로의 배움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팀화이트에 소속된 사람들은 "하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른 모임과는 다른 서로 돕고 끈끈한 그 정신에 순식간에 매료되었습니다. 동시에 저도 팀화이트에서 하나의 팀원으로서 같이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이것저것 시도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게된 것을 글을 통해 혹은 말을 통해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과 나눔으로 인해 혼자서는 배울 수 없는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눔으로써 사람과 사람간의 온기가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는 이름에서부터 "팀"이라는 개념을 중요시합니다. 팀을 이루는 요소는 많이 있겠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원 개개인의 비전과 목표가 동일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순간에도 팀을 팔안에 끌어안고 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팀원에게 먼저 물을 나눠줄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앞으로 만나게될 "팀"에게 제가 갖고 있는 것들을 통해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스스로가 성장함과 함께 다른 사람과 대화하고 팀을 성장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상생이라는 팀화이트의 철학에 맞게 함께 성장하고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전에알던 저의 모습이 아닌 팀화이트의 팀원으로 저로 바뀌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3 15:44:53
김세진
브랜드와 사회적 책임의 연결 고리를 연구하고 싶은 학부 재학생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의 필요를 명확히 파악하여 대중에게 인식하게 하는 '브랜드'의 매력과 효과를 명확히 규정하고 싶습니다.

사회 공헌 중 '브랜드'의 필요성

다년 간의 비영리 및 소셜 섹터 활동으로 인해, 사회 공헌 및 복지에는 단순한 명분 이외의 것, 즉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순간의 가치는 주변에만 머물 뿐 전체 사회로 퍼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종 CSR과 복지 체계가 그 위용을 드러내지 못하는 이유도 홍보 과정 중 '브랜드'의 부재 때문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은 제게 사회 공헌 및 혁신의 원숙한 성장을 가져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CSV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나기
단순한 이익 추구는 현재 사회의 생태계에서 도태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공유 가치(CSV)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 요소는 브랜드에 있습니다. 복지가 단순한 이상이 되지 않고, 이익 추구가 개인의 탐욕이 되지 않게 하는 방법을 팀 화이트의 지식과 경험 전수를 통해 이뤄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0-11-23 14:44:54
이윤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윤아입니다.

대학교에서 마케팅과, 경영, 소비자 행동에 관한 수업을 들으며 자사의 제품, 서비스, 광고, 직원 등 기업이 가지고 있는 많은 요소가 긍정적으로 결합되어야 소비자들에게 하여금 좋은 기업 이미지를 형성시킬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소비자로 하여금 기업의 좋은 이미지가 제고되었을 때, 비로소 그 기업은 진정한 가치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기업의 신념과 목표가 실현되었을 때, 사회에서도 긍정적 결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대한 소개와 신념과 가치를 처음 접했을 때, '상생'이라는 의미가 크게 다가왔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더 나아가 사회를 연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단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나만의 '상생'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공 시간에 배운 수많은 이론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체험해 보았을 때, 배움의 의미가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학교를 다니면서 실무적 경험을 쌓기 어렵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 소비자, 마케팅과 관련된 능력과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여러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개인이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혼자 하면 떠오르지 못 했을 아이디어와 기획, 프레젠테이션 등 팀 활동을 통해 서로 배우고 깨닫는 것이죠. 팀 활동 역시 개개인의 능력을 통해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상생'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아이디어와 책임감 열정을 토대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0-11-23 14:17:18
서우림
가치를 더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유명한 시인 나태주의 풀꽃은 수수하지만 볼수록 어여쁜 풀꽃을 소재로 하여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일상의 존재를 자세히 오랫동안 보면 그 가치를 인정하게 되고 행복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브랜드, 그 본연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풀꽃을 자세히 보아 그 가치를 알아본 것처럼 저는 신뢰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치를 더하여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사람들이 그 가치를 알아볼 수 있도록 이를 전달하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서우림입니다.


브랜드는 우리의 삶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지닌 사회적 가치와 신념을 이윤추구를 위한 경쟁에 잊지않고 사회, 기업, 소비자가 모두 상생해야합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의 상생 패러다임과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은 브랜드를 통해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저의 꿈과 같았습니다.

브랜드는 혼자 나아갈 수 없으며 이는 사람과 사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브랜드를 위해선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진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닌 팀화이트에서 열정을 불태워 서로 협력하여 세상에 가치를 전달하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3 12:01:33
김가은
브랜드 매니저를 꿈꾸며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가은 입니다.
제게 브랜드란 삶의 일부로 존재합니다. 당장 눈 앞에 있는 노트북을 봐도 가운데에 있는 브랜드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어떤 브랜드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저는 '마케팅 원론'이라는 과목을 배우며 '마켓컬리'라는 기업에 대해서 분석한 적이 있습니다. 마켓컬리는 "신선한 식품을 모든 사람이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에 받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입니다. 정직하고 건강한 제품을 제시간에 제공한다는 것을 목표로 가진 기업의 생각이 세상에 새벽배송이라는 시스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가졌느냐에 따라서 세상에 주는 영향은 천차만별입니다. 이렇게 기업을 조사하며 자연스럽게 창업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지닌 가치의 핵심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어떠한 인식될 수 있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더욱 알고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세상에 외치는 수많은 소리. 저는 그 소리를 만들어 내는 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펼쳐질 다양한 소리를 함께 듣고,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2020-11-23 03:46:13
이채은
‘나는 ZARA에서 명품을 쇼핑한다.’

SPA 브랜드의 왕좌, ZARA.
간혹 자라 매장에 들어서면 우리는 발렌시아가, 프라다 등의 럭셔리 브랜드와 비슷한 듯한 제품을 마주치곤 합니다.
오마주 했다기엔 지나치기에 닮은 듯한 이 제품, 그렇다면 이들은 명품 브랜드의 불법 카피 제품일까요?

‘패션의 민주주의’를 꿈꾸는 자라는 명품 브랜드에서 최종적으로 통과하지 못하고 파이널 셀렉에서 떨어진 디자인들을 돈 주고 사옵니다. 이로써 다수의 소비자들은 기존 소수의 소비자들을 타겟한 발렌시아가, 크리스찬 디올, 발렌티노 같은 럭셔리 브랜드풍의 제품을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입어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자라의 정체성은, 팀 화이트의 정체성과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위한, 어느 하나를 위한 것이 아닌, 모두가 소비하고 누릴 수 있는 브랜드.
ZARA에서 명품을 쇼핑하는 이채은은,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세상을 위해 팀 화이트와 다음 단계를 도약하고 싶습니다.


이채은이 속한 팀에서는 어떤 브랜드와 스토리들이 탄생해나가게 될까요?
2020-11-23 01:43:13
김하영
세상은 ‘나’에서 시작하고, ‘우리’를 통해 확대되며, ‘연결’을 통해 변화합니다. 저는 작은 규모의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패션이나 뷰티 리뷰를 주로 하고 그 외에도 구매한 물건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공유하고, 식당에도 종종 다녀오면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특히 패션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꼼꼼하고 사실적인 리뷰를 진행해 왔기에 월 5000명의 방문자를 달성하는 작지만 뿌듯한 기록도 세웠습니다. 세상 모든 것에 일관적인 감상이란 있을 수 없기에 누군가는 기준을 제공해야 하고, 저는 지금까지 개별 소비자 입장에서 그 역할을 해 왔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몸소 사용해보면서 느낀 기준이지만, 혹 정답이 아닐지라도 ‘우리’의 올바른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혹시 제 영향력이 커지면 기업과 직간접적 소통을 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에 꾸준히 관리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이 순간, 저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에 완전히 사로잡혔습니다. 지금까지는 ‘나’의 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저는 ‘브랜드’ 때문에 단단해지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브랜드란 단순히 기업을 말하는 단어가 아니라, 그만의 이야기를 가진 ‘정체성’입니다. 상품이 가진 브랜드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 ‘나’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지난 시간 동안, 특히 블로그 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느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존재를 알게 되고, 활동을 통해 제가 배우게 될 가치인 상생이 무엇일까에 대해 깊이 고민하면서 그동안 제가 해 온 활동이 부지불식간에 ‘나’의 세상을 ‘우리’의 세상과 하나로 묶는 연결고리가 되어 온 것이 아니었을까, 여기에 체계적인 배움을 더한다면 ‘우리’는 더욱 확대되고 결국 세상을 뒤바꿀 파이어니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미 제 세상이 확대되는 순간을 이미 팀 화이트와 함께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을 만나고, 전문가에게 직접 브랜드 마케팅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배워서, 그동안 꿈꿔온 ‘우리’의 힘과 ‘상생’을 제 안의 핵심가치로 키워내고 싶습니다. 학교가 가르쳐 준 대로 세상이 굴러가지 않듯이 우리 팀이 언제나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그 또한 우리 팀의 이야기이므로 기쁘게, 그리고 이왕이면 성공할 수 있도록, 팀원들을 믿고 제가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팀 화이트에 녹여내겠습니다.
2020-11-23 00:01:1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