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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진
'변화를 가져오는 빵과 장미를’

안녕하십니까, 저는 '변화를 일으키는 넛지'를 쫓아 브랜드와 컨텐츠를 제작하고자 하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이하진입니다.

'절대적 소비자도, 절대적 생산자도 없다'.
브랜드에 대해 떠올릴 때면 저는 이런 생각을 해왔습니다. 브랜드와 기획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취업시장에 뛰어들면서 결국 모두가 자신이라는 브랜드를 갈고 닦아 홍보하게 됩니다. 고로 브랜드에 대한 고민은 모두가 해야 하는 일이며 어떤 브랜드의 성장과정에서 고객과 생산자는 올바른 방향으로 브랜드의 가치가 발현하도록 서로 상생하는 관계입니다. 도서 <트렌드 코리아 2020>에서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 기업’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 말만큼이나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를 표현하는데 어울리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때의 고객은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세상이 될 수도 있겠죠.

저는 창업을 하고 브랜드를 세우면 무엇을 만들고 싶냐는 질문을 들을 때 ‘빵과 장미를’이라는 표현을 차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빵’은 음식처럼 생존에 필수적인 것을 상징하고,‘장미’는 음악과 디저트처럼 생존에 필수적이진 않지만, 그럼에도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것들을 상징합니다. 저는 ‘사람이 사람답게 세상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모든 빵과 장미들을 만들어내고 그것으로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자 합니다. 특히 더는 지체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해져버린 기업들의 플라스틱 과다 사용과 재활용 문제 해결에 반드시 변화를 가져오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잠재적 고객이자 내가 살아가는 한 언제고 마주칠 수 있는‘사람들'을 위해서, 그들과 함께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그래서 팀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주하면서, 제가 일으킬 변화를 브랜드에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방법을 팀 화이트에서 얻고 싶습니다. 부디 또 하나 배워갈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라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브랜드로서의‘저’와 제가 구현할‘브랜드’를 팀 화이트에서 보여드리길 희망합니다.
2021-01-17 23:39:38
백유진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 학과에 재학 중인 백유진입니다.
저는 전공을 수강하면서 CRM과 소비자 만족, 소비자 미디어 등이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소비자의 심리와 행동에 대한 학습과 함께 소비자의 트렌드, 패턴을 관찰하고, 평가하고 예측해 볼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상품, 서비스를 분석하고 타깃 고객을 선정한 뒤 마케팅 전략을 짜면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그 후로 저는 이 분야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무경험을 쌓고 싶어서 활동을 찾다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기능은 다른 기업과의 구별에 있으며 소비자는 소비 의사결정을 내릴 때 상표 충성도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특정한 브랜드에 호의를 갖게 되면 반복적 구매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 또한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브랜드의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트렌드를 관찰, 예측함으로써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비합리적이며 행동뿐 아니라 소비 의사결정에 있어서도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편입니다. 또한, 기업은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모방할 행동 모델을 제공하여 비공식적 문화학습을 시도하는 역할을 하므로 올바른 콘텐츠를 생산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선도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저의 전공의 목표인 소비자 복지와 주권을 실현하고 기업, 사회,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1-01-17 23:39:11
이승현
안녕하세요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을 하고싶은, 중어중국학을 전공하면서 소비자학을 복수전공중인 이승현입니다. 저는 영업하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과자나, 음식점 혹은 웹툰외에도 유튜버까지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일관된 것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 친구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영업합니다. 만약에 친구가 스릴러 웹툰을 좋아한다면 로맨스보다는 스릴러나 호러웹툰을 추천하고, 단짠(단맛과 짠맛이 공존하는 입맛)의 입맛을 가진 지인이라면, 무작정 달달한 과자보다는 지인의 취향에 맞게 알려주곤 합니다. 그 이후에 친구들의 반응이 좋으면, 비록 물질적으로 돌아오는 것은 없지만 제 입장에서는 매우 기분좋고 뿌듯한 일입니다. 이렇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일이 재미있어서 소비자학을 복수전공했습니다. 이후로 '소비자유형분석','온라인소비자행동분석'등의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수업에서 '소비자와 기업은 서로 안좋은, 다른 존재가 아니다.'라는 내용을 배웠습니다. 이 내용은 소비자로서 영업을 좋아하는 저에게 편견을 깨는 인상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업내용을 너머 마케팅에 대해 깊이 배우고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발견하고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한다."는 문구를 발견하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싶어서 지원했습니다.
2021-01-17 23:38:33
임정연
사람들의 바람을 실현시키는 브랜드
상생이란 무엇일까? 팀화이트를 지원하면서 '상생'을 접하고 떠오른 질문입니다. 사실 상생이란 단어는 조금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이 단어를 일상생활에서든, 사회생활에서든 접할 기회가 적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시금 돌이켜보면 저는 늘 상생을 추구하며 살아왔습니다. 바로 환경과 인간의 상생입니다. 인간이 발전하려하면 할 수록 환경은 더더욱 안 좋은 길을 가게 되는 걸 보며 어떻게 하면 이 둘이 공존할 수 있을까 늘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곧 인간은 환경을 파괴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환경이라는 기초적 토대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환경과의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 인간은 지금도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도 얼핏 보면 대립적 구도를 이루는 것 같지만 상생을 추구해야만 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과 환경의 상생은 인간의 이익을 위해 환경이 손해를 감수해야하는 관계였다면,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은 양측 모두의 이익을 위함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은 나날이 중요해질 것이고 이러한 필연적 흐름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면, 늘 브랜드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옷, 음식, 전자기기 등 모든 제품이 다양한 브랜드로부터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브랜드'로 기능하는 것은 몇 없었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제품 중 예외적으로 뇌리에 각인되어 오래도록 애용하게 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바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제 개인적 바람과 일치할 때입니다. 친환경, 녹색이라는 단어가 환경과 인간의 상생을 바라는 저에게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 마케팅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은 좋은 브랜드 마케팅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이란 어떻게 좋은 제품을 만들지가 아닌 어떻게 사람들이 제품을 보는지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사람들이 바라는 가치를 함께 추구하며 실현시키는 브랜드를 고민하며 성장해가는 경험을 즐기고 싶습니다.
2021-01-17 23:36:55
윤효정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성공을 이루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목표를 향해 매일을 꾸준히 나아가는, 윤효정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취업 전선에 치열하게 뛰어들고 그들만의 경력을 쌓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가 꿈을 키워오고, 제게 가슴 끓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저만의 감성과 개성이 있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입니다. 매해 신생기업이 생겨나고, 매해 많은 기업들이 사라져갑니다. 2019년 기업생멸행정 통계에 따르면 2019년이 2018년보다 신생기업이 8.4% 증가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에 반해 1년 생존율은 1.3% 하락하였다고 합니다. 브랜드를 론칭할 때 초기 자산이 많이들기 때문에 파산할 때에는 그에 따른 빚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렇게 자신만의 브랜드를 알리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탐구하였습니다.

그것은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와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고객과의 소통과 팀원과의 협력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돈은 언제든지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잃으면 되찾기 힘든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세계 각국에는 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들을 이해하고 나 또한 변화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은 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제일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저에게 중요한 사람을 놓치지 않고 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성공들 하나하나 이루어 볼려고 합니다. 이것들은 단지 시도에 불과하지만, 시도들이 모여 저의 꿈의 발판이 되어줄 것을 믿기 때문에 작은 성공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제게 ‘팀화이트’는 저의 작은 성공을 이루게 해줄 활동이자 저를 단단하게 해줄 뿌리인 것같습니다. 팀화이트의 철학인 상생의 본질을 깨닫고 나와 너뿐만이 아닌 사회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는‘팀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고싶습니다!!!
2021-01-17 23:35:30
김나영
<밀어내지 않는 마케팅의 힘>


저는 마케팅이라는 영역에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뒤처지고 있다는 소비자의 불안을 자극하고, 공격적으로 상대를 깎아내려 우리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마케팅의 당연한 요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환경과 인권을 보호하는 마케팅이 브랜드의 강점이 되고, 소비의 힘이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하는 것을 보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부족함을 약점으로 보는 곳에서 활동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팀화이트의 ‘상생’ 정신과 함께, 부족함을 배움의 기회로 삼고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강점은 팀프로젝트 경험으로 다져진 기획력과 여러 사람을 다독일 줄 아는 마음입니다. 학교를 늦게 입학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과 아직까지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 합격하여, 연결된 우리가 함께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경쟁이 아닌 공감으로 마음을 이끌고 싶습니다.
2021-01-17 23:33:55
안성준
모든 브랜드가 공감을 외치는 시대입니다. 브랜드와 세상의 접점이 공감을 위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저는 기획에 사람의 색채를 입히는 기획자가 되도록 갖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첫 번째로, 소통 능력을 갖춘 기획자가 될 수 있도록 스피치 능력을 길러왔습니다. 전공 수업과 공모전의 발표자에 자원하여, 그저 앞에 서서 대본만 읊는 것을 넘어서 실제로 청중이 공감하고 있는지 반응을 살피며 스피치를 이끌어나가는 역량을 쌓아온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 청중이 이해하는 바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더 정확하게 의미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팀과 항상 의논하고, 세상에 공감가는 한 줄 기획을 던져야 하는 기획자라면 반드시 갖춰야할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저와 팀원들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저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고, 공감가는 기획이 보기도 좋다는 믿음으로 공감가는 디자인을 제시하는 기획자가 되기 위해 꾸준히 디자인 감각을 길러왔습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디자인 유틸리티를 전문가 수준으로 익혀왔고, 다양한 공모전에서 기획과 아트 디렉팅을 겸해 브랜드가 세상에 시각적 공감을 안겨줄 수 있도록 힘써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가 가진 다양한 모습들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세상에 공감을 불러오는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함께하고 싶은' 기획자가 되기 위해 꾸준히 '연습'해왔습니다. 누구나 함께하고 싶어하는 팀 플레이어가 되는 방법은 스스로의 고집과 고정관념과 끊임없이 싸우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담아듣는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여러 공모전에 출품하며 모두가 입을 열기 바쁘면 기획이 산으로 가고, 모두가 귀를 열기 바쁘다면 공감이 상으로 간다는 믿음을 공유했습니다. 서로의 좋은 의견이 활발하게 개진되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으려면 열린 마음으로 듣는 자세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팀 플레이어가 되어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가고, 팀원으로서 공동의 목표에 기여하는 법을 배운 경험이었습니다. 아무리 일 잘하는 기획자라도, 팀 내부에서조차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채로 세상의 공감을 불러올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플레이어로 팀 화이트와 '함께' 움직이고 싶습니다.
2021-01-17 23:31:48
김나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가치를 전하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의 멤버가 되어 따뜻한 삶의 가치를 전하고 싶은 김나연입니다.

-브랜드를 이해하고 싶은 이유, 나만의 아름다움을 알려준 코스메틱 브랜드
저에게 있어 따뜻한 삶의 가치는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타인의 기준에 맞춘 아름다움에 대한 고민으로 스스로를 차갑게 깎아내리던 저는 코스메틱 제품을 사모으면서 자신이 가진 아름다움에 집중하는 브랜드 가치를 접하고 삶의 태도를 바꿀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고민을 따뜻하게 살펴보고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를 전해주는 브랜드에 대해 감동을 받았고, 저와 같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들을 더 유심히 바라보며 브랜드 경험을 고민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 꾸준한 브랜딩과 UX/UI 소모임 활동
그렇게 생각을 한 이후로 교내 브랜딩과 UX/UI 소모임에 2년동안 꾸준히 참여하면서 자신과 주변을 가꾸는 경험에 집중하는 코스메틱 브랜드나 커플들의 데이트 고민을 해결하고 함께하는 성취를 전하는 데이트 코스 추천 브랜딩 앱을 만드는 등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환경과의 관계, 그 관계 속에서 나타난 사람들의 고민, 그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가치에 대해 연구하는 브랜드의 역할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꾸준하게 의견을 나누고 함께 작업을 해 가면서 팀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서로의 역량을 더 잘 이끌어낼 수 있도록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는 감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얻고싶은 경험, 브랜드 시야의 확장
교내에서의 브랜드 활동이 저에게 정말 소중하게 다가왔지만, 아무래도 디자인 전공 내에서 이루어진 경험들이다 보니 ‘디자인을 떠나서 브랜드 그 자체를 다른 학과 친구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며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를 연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이 팀화이트 활동이 저의 브랜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팀원의 일원으로서 같이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활동하면서, 제가 브랜드를 만났던 경험처럼 사람들에게 따뜻한 가치가 담긴 경험을 전하는 디자이너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30:33
박진아
안녕하세요. 세상의 변화를 꿈꾸는 브랜드리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박진아입니다.

브랜드의 힘은 위대합니다. 만 원짜리 무지 후드티에 나이키 로고 하나만 새기면 그 맨투맨은 7 만 원의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오천 원짜리 반팔에 구찌 로고 하나를 더하면 그 반팔은 40만 원의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외형적인 차이는 물론, 기능적인 차이까지 없더라도, 어느 브랜드 상품인가에 따라 그 값어치는 수십, 수백 배의 차이를 보입니다. 이제 브랜드의 역할은 단순히 자사 제품을 경쟁업체 제품과 구별하는 도구뿐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전체 기업의 이미지를 결정짓고,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핵심적인 무형자산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가치에 따라 상품의 가치가 달라지고, 브랜드 자체만으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와 정서적 유대감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가지는 힘에 대해 더욱 호기심이 생겼고,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고 가치를 극대화시켜나가는 과정이 알고 싶었습니다. 또한 저도 저만의 특별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같이’의 가치를 추구하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와 비슷한 꿈을 꾸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과 함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향해 다가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리더가 되겠습니다.
2021-01-17 23:27:09
남유정
[ 소비자를 바꾸는 브랜딩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남유정입니다.
브랜딩의 중점은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학기, 마케팅 인턴 경험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전략이 단순히 판매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 자체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마케팅 외에도 전반적인 프로세스 기획을 수립할 때 브랜드 가치가 어떻게 중시되어야 하는지 교육과 경험을 통해 익히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는 브랜딩에 대한 힌트를 찾고 싶습니다.

[ 나를 바꾸는 브랜딩 ]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사고하는 능력을 갖추고 싶습니다. PR 동아리에서 콘텐츠제작팀장으로서 포스터 및 영상을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를 콘텐츠에 자연스레 녹아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달았습니다.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전달 방법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체득하고 싶습니다. 콘텐츠 외에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여러 루트를 익혀 브랜딩에 있어 최적의 방법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01-17 23: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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