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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청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로 재학중인 이서현입니다. 이번 팀화이트활동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기회를 접하며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싶습니다. 아직 2학년으로 많이 부족하겠지만 열정만은 가득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05-31 00:46:58
이서현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청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로 재학중인 이서현입니다. 이번 팀화이트활동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기회를 접하며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싶습니다. 아직 2학년으로 많이 부족하겠지만 열정만은 가득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05-31 00:46:39
권지나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세상’

한국소비자포럼의 인사말로 내세운 문구를 몇 번이나 곱씹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깊이 고민해보았습니다. “내가 왜 팀 화이트에 들어가고 싶어하는가?” 꼬리에 꼬리를 문 생각이 도달한 건 간단하게도 시작점이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세상, 이것이 제 꿈을 관통하는 문구였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확신을 가져 굳혀오던 꿈은 ‘일상에 상상을 더하는 영상제작자’ 였습니다. 분야는 분류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저는 무작정, 무엇이든 닥치고 만들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실행에 옮기는 사람’, ‘움직이는 사람’으로 발돋움한 것입니다. 10분남짓의 단편 영화부터, 뮤직비디오, 기존 광고의 패러디 영상들까지 기획해보고, 찍고, 편집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저의 작업 이력이 아닌, 일련의 작업 후 반드시 ‘피드백’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본인이 만족하여 한 기획이라 할 지라도 이를 시청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또 시청자로 하여금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면 저의 목표인 ‘일상에 상상을 더하는’ 영상 제작은 실패라고 간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상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소비자의 중요성을 이르게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상의 소비자를 웃게 할 수 있는 능력, 이 능력을 무엇보다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브랜드란 ‘권지나’라는 인물 자체였고, 기업은 ‘영상을 제작하는 저’였으며, 소비자는 영상이라는 상품의 ‘수용자’였던 것입니다.


‘나보다 팀의 성취’

그 다음으로 던진 물음 역시 짧지 않은 고민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내가 왜 팀 화이트에 들어가야 하는가?” 놀랍게도 모든 답을 속속들이 팀 화이트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상생이라는 정신과, 팀의 성취를 위한다는 목표의식에 단연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말할 수 있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이후, 교양 수업을 들으며 ‘함께하는 삶’에 대한 생각을 부쩍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철학적인 사랑 속에서는 공생뿐 아니라 상생에 관한 영역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상생은 함께 살아가며 ‘성장’하는 것이 키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영상을 만들어오면서, 가장 많이 했던 역할은 다름아닌 조연출입니다. 조연출에 자신이 있어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유는, 조연출로서 연출을 도울 때 시너지 효과를 내어 좋은 결과물을 거두었던 때가 많았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참가했던 GRN 광고 공모전과, 야놀자 패러디 공모전이 그 예입니다. 원작의 광고와는 다른 색깔을 찾기 위해 학생만이 어필할 수 있는 그 나잇대의 고민과, 풋풋함을 살리는 방향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물론 혼자만의 도전이 아니었기 때문에 팀원들과의 여러 회의를 거쳤고, 이를 통해 저 역시 연출과 팀원들의 성실한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영상 속 메시지를 시청자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팀의 원활함을 도우며 함께 성장해내간다는, 상생의 경험을 해본 것입니다.


‘A Team White’

대학교에 진학한 이후로, 현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같은 뜻을 가지고 이 상생의 경험을 이어나갈 수 있는 연결고리를 잃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벌어진 이 사태는 그 무엇보다 ‘상생’의 중요성을 높였습니다. 바로 지금의 우리가 서로를 도우며 현 사태를 이겨내는 성장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경제적인 부분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현재는 자영업을 넘어 프랜차이즈점 등, 여러 브랜드를 가진 기업들이 적자를 맞거나 위기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으로, 현 시대에 세상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선한 브랜드들을 보다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기업은 무너지지 않고 견고하게 본인들의 도전을 펼치고, 소비자는 기대에 대한 충족을 이루며 꿈을 찾는, 모두 함께 성장하는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2020-05-31 00:41:54
오유진
1.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브랜딩에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업에서 소비 트렌드를 예측해서 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제안하고, 더 나은 공동체 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로 독립운동가 후손 장학 모금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외에 마케팅 프로젝트, 온라인광고 시뮬레이션 등 작은 활동들이지만 기획을 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그 현실화가 상황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삶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제품의 니즈를 직접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니즈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략적 사고를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막연하지만 기업과 세상에 밝은 웃음을 전해줄 수 있는 브랜딩을 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2. 팀 내에서 주로 맡는 역할은 무엇입니까?
저는 주로 포토샵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포토샵은 밝기, 채도 등을 보정하는 기능이 있어서 원하는 느낌을 다 담지 못한 사진이더라도 완벽하게 바꿀 수 있으며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포토샵처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합니다. 실제로 동아리에서 기업과 협업하는 광고제를 진행했을 때, 팀에서 나온 지면 및 설치 광고 아이디어의 큰 틀을 아웃풋 제작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스케치를 하였습니다.

3. 팀 화이트 활동에서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지 설명해 주세요.
저는 다양한 색과 잘 어울리는 하얀 도화지입니다. 저는 누군가를 만나고 함께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는 그저 도화지일 뿐이지만, 모든 행동과 사람들에게 항상 진심으로 다가서며 함께 어우러지는 작품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얀 도화지 위에는 어떤 색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처럼 저 또한 다양한 색을 지닌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만나는 동료들과 브랜딩 실무를 배우고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제 위에 아름다운 색들이 입혀질 수 있을 것입니다.
2020-05-31 00:23:02
김정인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제가 제작하는 것들에 대한 브랜딩이나 마케팅이 상품의 완성도 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꿈 자체가 브랜딩이라는 분야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고, 실제로 수업 시간에 브랜딩에 대해 단기간 배우기도 했는데 그 시간이 너무나 즐겁고 흥미로웠습니다. 상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일련의 과정보다도, 무엇을 만들고 의미를 부여해나가는 과정이 즐겁게 느껴졌고 그 관심이 자연스럽게 상품 자체로도 흘러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소중한 과정을 겪었기에 브랜딩을 깊게 배우고, 가까이하며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05-30 23:06:01
황성희
저는 ‘소비자의 니즈를 잘 헤아릴 수 있는 마케터’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꿈의 방향이 확실한 만큼, 트렌드를 다방면에서 분석하고 이를 접목해서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야겠다는 결심이 서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대학에서 소비자학과 소비자 법에 대해 공부하며 사용자(소비자)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는 제품이 상당히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비자를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소비자와의 관계에 대한 공부를 통해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해결책을 모색해나가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트렌드에 빠르게 발맞춰가면서 동시에 소비자(사용자)들이 좋은 상품, 콘텐츠들을 누릴 수 있도록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더불어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현직 실무자 선배님들의 조언을 통해 실무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을 하면서 제가 나아가고자하는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일들을 배운다면 꿈의 방향성을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대소동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변화하는 트렌드에 따라 계속 발생되는 소비자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나가면서 제가 꿈꾸는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다지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멋지게 도약하기 위해 준비 중인 사람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활동을 통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고안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배우며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20-05-30 19:26:42
차우주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18학번 차우주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 주전공에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를 부전공을 통해 마케팅과 더불어 광고기획에 흥미와 열정을 갖고 배우고 있습니다. 광고에 흥미를 느낀 것은 '아이폰7의 107초광고'를 봤을 때부터 였습니다. 검은 배경에 흰 글자들과 효과만으로도 굉장한 흡입력을 줄 수있음에 광고라는 분야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좀 더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는 TVC광고, 옥외광고등과 요즘 뜨고 있는 SNS콘텐츠마케팅 분야입니다. TVC광고의 실무를 도맡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영상편집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서 독학으로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단한 영상편집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저는 제가 흥미를 가진 분야에 대해서는 새로운 도전과 노력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통해 쌓인 경험들이 '차우주'라는 브랜드가치를 높여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란 제품이나 서비스를 차별화하기 위한 독특한 이름이나 상징물의 결합체를 뜻합니다. 위에서 말했듯,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저 자신을 브랜드화하고자 합니다. 대체불가능한, '차우주'스러운, 저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역량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빠른 관찰력으로 일상의 불편함을 찾아내고 저만의 크리에이티브한 인사이트를 통해 달라지는 일상생활을 두 손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일상생활 속의 불편함을 지우는, 불편함 지우개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학교 내에서 이론적인 공부 뿐만 아니라 직접 실무에대해 체험해보고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을 만나 교류하고 싶습니다. 저와 다른 시각을 통해 브랜드 마케터에 대해 더 넓은 시각을 갖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주신다면 저의 흥미와 역량을 눈부시게 키워나가겠습니다.
2020-05-30 16:29:20
우민영
안녕하세요. 명지대학교 국제통상학과 재학중인 우민영입니다. 저는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많고 이에 진로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마케터를 준비하는 학생으로 다양한 기업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어떤식으로 기업은 홍보하고 소비자에게 다가가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소통창구를 만들고자 하였고 그 창구를 만들어 내는 것이 마케터의 역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브랜드 네임이 중요했습니다. 비록 기업의 이름은 모를 수 있으나 소비자에게는 친숙한 브랜드네임을 가진 기업들이 많은 것을 보면 그 브랜드의 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유를 사기위해 앞에 다가섰을 때 남양유업의 타기업 비방, 갑질논란의 이미지 때문에 맛있는 우유의 세일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이미지가 좋은 매일우유를 택하는 소비자들을 보면 브랜드와 그 기업이 쌓은 이미지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인식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이미지는 개선을 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터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분은 꾸준히 개선하는 모습으로 다가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브랜드가 긍정적인 효과를 더 많이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하리보의 달콤함이 남녀노소 불구하고 행복을 전하고 활기를 주기도하고, 나이키의 운동생활화 이미지가 많은 사람들을 건강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도록 이끌어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회에 행복을 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마케팅하는 브랜드가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약자계층을 사회로 이끌어 내고, 외국에서 들어온 문화에 의해 밀린 전통문화를 자리잡도록 하고, 더러운 쓰레기가 가득한 지구가 아닌 사람도 동물도 모두 웃을 수 있는 깨끗한 지구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른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배워서 목표에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모든 축제에 참여할 만큼 신나는 분위기와 춤, 노래를 좋아합니다. 많은 팀활동에서 리더를 맡았습니다. 함께 무언가를 해내는 일을 좋아하고 잘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취미로 운동을 즐겨하는 활동성과 배우고 싶은것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배워서 제것으로 만들어 내는 도전에 대한 열정도 있습니다. 제 열정에 불씨를 붙여주신다면 활활태워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05-30 16:04:02
임현지
저는 식품마케터가 꿈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그저 식품마케터라는 타이틀만 따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능력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딩 마케팅은 마케터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21세기는 브랜드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브랜드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역량을 저는 간절히 배우고 싶습니다.
2020-05-30 16:02:44
도나영
'브랜드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해?'

제가 팀 화이트를 알게 된 계기는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이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며 학교 수업만 듣기에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도, 제 진로에 가까워지지도 못하겠다는 생각으로 인해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 홍보 영상을 보고 '내가 저 영상안의 사람들 중 한명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중국학과에 재학중이고 경영학과의 수업을 함께 들으며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큰 일이고 신중해야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이러한 방면의 정보와 실력이 부족합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고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으며 제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와 성격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며 팀 활동도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노래와 춤 실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장기자랑이나 축제에 나갈만큼의 적극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분야인 팀 화이트의 일원이 꼭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30 1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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