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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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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0기에 지워하게된 김민주입니다. 제가 2021년의 시작을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싶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 상생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어느날, 전통시장 한 가운데 노브랜드 표지판을 발견했습니다. 순간 제 두눈을 의심했습니다. 전통시장에 무슨 노브랜드인가 했지만
잠시의 고민 끝에 이것이 상생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소비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고 있는 것은 이미 오래전 일입니다.
이 어두운 현실을 이마트는 '나눔, 현실, 성장'이라는 단어들로 그 길을 모색했습니다. 전통시장에 노브랜드를 입점시켜 젊은이들의 발걸음을 부르고
노브랜드 몰안에 쾌적한 식당을 만들어 전통시장의 부족한 점을 채웠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와 '이것이 기업이 살아남는 방식이구나, 각자의 이익만을 위한 행보가 아닌 함께 하는 행보를 통해
성장해가는구나'를 실감하는 한편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제가 아쉬움이 든 이유는 바로 학교수업에서는 상생하여 살아가는 방식을 알려주지 않기
2021-01-17 23:44:56
강하영
<Why Team White?>

하나의 브랜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본, 아이디어, 기술 등 여러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기업과 소비자와의 관계가 브랜드를 움직이게 하는, 또 발전하게 하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구독 경제가 발달하면서 어떠한 요인이 구독 방식을 도입한 브랜드에게 더 큰 성과를 가져오게 되었는지 궁금해 분석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결과, 소비자와 기업 간의 신뢰가 구독 경제의 성공 요인이라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는 브랜드가 더 나은 서비스를 창출해줄 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구독을 연장하고, 기업은 소비자의 성향에 걸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 새로운 서비스는 개발하고 연구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그 둘 사이에는 믿음이 생긴다고 분석하였습니다. 이렇게 저는 새롭게 다가오는 시대에는 또 새로운 방법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신뢰를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은 그 누구도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함께 성장하자는 마인드를 지닐 때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 뿐 아니라, 모든 관계에서 상생의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치열한 입시 경쟁을 거치면서 상생보다는 생존의 마인드를 가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경험을 통해 상생의 필요성을 더욱이 느낄 수 있었고, 현재의 저는 어느 단체든 저뿐만 아니라 팀원들, 그리고 그 단체의 발전을 위해 힘 쓰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이런 ‘함께 성장’의 가치를 중요시하고,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실현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Why me? -브랜드, 콘텐츠, 팀에 대한 사랑>

저는 브랜드를 공부하고 분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구매를 할 때, 저는 제품에 비해 브랜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여러 브랜드들에 대해 공부하고 분석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클라랑스라는 브랜드를 공부하면서 기업이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에 많은 영감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저는 브랜드 자체에 관심이 많고,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그리고 성장 비결에 관심이 많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브랜드에 대한 사랑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으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영상, 카드 뉴스, 포스터 등 다수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 문화활동 기획 활동을 하며 여러 매체를 통한 정보 전달을 위해 힘 썼습니다. 그 과정에서 콘텐츠가 가진 힘이 생각보다 더 막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는 저의 콘텐츠 제작에 대한 열정을 더 불러 일으켰습니다. 실제로, 저는 현재 포토샵, 일러스트 그리고 영상 편집을 배우며 더 질 좋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콘텐츠의 힘을 활용해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해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팀원들과 함께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달려가 성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수의 사람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각자의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사실은 저를 설레게 만듭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주로 리더의 자리에서 팀원들과 함께 활동할 기회가 많았는데, 하나 하나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얻는 성취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제가 소속된 팀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애정이 넘치고 노력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을 위해, 팀원을 위해, 그리고 팀의 목표를 위해 그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배우고 활동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2021-01-17 23:44:53
남혜린
여러분은 ‘패션’이라는 단어가 주어지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샤넬’, ‘루이비통’, ‘구찌’등의 브랜드명을 떠올리게 됩니다. 저의 목표는 졸업 이후 패션 리테일 기업이나 의류 벤더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이후 최종적으로 저의 브랜드를 설립하는 것입니다.
유치원 무렵부터 저의 꿈은 의류 업계에 종사하는 것이었습니다. 대학 진학에서 의류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통해 저는 이러한 꿈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고 학교 생활을 하며 저는 다양한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는데, 그러던 중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저는 의류 업계에서 크게 나뉘는 2가지의 분야(디자인/기획경년) 중 디자인보다는 기획경영쪽에 더욱 흥미와 적성이 부합한다는 것입니다.
위의 깨달음에 따라 저는 경영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신청하였으며 회계학, 재무관리 , 경영정보시스템 등의 과목을 수강하였고 경영학에 대한 학습에 계속하여 참여함에 따라 저는 단순히 패션 업계에서 경영쪽에 종사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저의 브랜드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목표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 저는 브랜드 런칭 및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2021-01-17 23:44:40
유지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유지원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는 같은 분야의 다양한 대외활동 중에서 저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저 또한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식별하는 기표가 아닌 ‘소비자에게 꿈을 주는 의미’로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 사이에서 성공한 브랜드로 인식되는 브랜드의 예시로 나이키, 러쉬가 있습니다. 두 브랜드 모두 단순히 스포츠 제품과 코스메틱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도전 정신과 환경 보존과 같은 꿈과 희망을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방향과 비슷한 방향을 향해 도전하는 시점에서 팀 화이트 20기는 브랜드처럼 저에게 꿈과 의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교육적인 내용을 학습하고 실전적인 측면에서 브랜딩을 시작하면서 브랜딩의 매력을 더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꿈에 도전할 용기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활동을 통해 활동하는 분들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접함으로써 저의 삶의 목표인 irreplacable한 존재가 되는 데에 기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활동이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면서 같이 활동하는 모든 분들에게 꿈과 의미를 줄 수 있는 브랜드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Irreplacable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책임감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하이틴 tv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매달 1-2회의 기사 혹은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1년 동안 학업과 병행하여 꾸준히 활동할 수 있던 이유는 항상 책임감을 갖고 임했기 때문입니다. 팀 활동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기자단 활동을 통해 팀 화이트 20기의 팀 활동에 적합함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팀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원하는 최종 결과물을 상상하면서 수행하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는 팀 화이트 20기가 추구하는 방향이고 브랜딩의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여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꿈과 희망을 줌으로써 세상을 변화 시키자’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3:43:51
유권철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유권철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대학생 대외활동 사이트를 찾아보던 중 이러한 문구가 적힌 팀화이트 모집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글만 보았을때 '브랜드로 세상을 어떻게 바꾼다는 것이지?' 하고 의문을 품었으나, 마케팅 수업때 배운 내용이 이내 떠올랐습니다.

미국에선 케첩하면 하인즈, 하인즈하면 케첩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다른 경쟁 업체 모두 하인즈의 맛과 성분을 따라하기에 급급했지만 켄싱턴 케첩은 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케첩에 들어가는 가공식품첨가물과 설탕, 나트륨을 줄여 '건강한 케첩'을 만들어냈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였습니다. 그 결과 미국 유기농식품 매장에서 하인즈를 넘어서 케첩 부문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저는 켄싱턴이 자사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건강함을 선물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세상의 다양한 브랜드들도 각자 자기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도 졸업을 하게되면 마케팅 분야를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만큼,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관련 교육을 받으면 제 인생에 있어 뜻 깊은 활동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1-01-17 23:43:33
배지연
작은 것부터 의미를 발견하고자 하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배지연입니다.

소비자의 감동을 이끄는 브랜딩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브랜딩은 기업이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가 아닌, 소비자와 상호작용하는 과정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메시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기업은 고객과 관련된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내 마케팅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참여한 밀키트 기업 마이셰프와의 산학협력에서 기업의 이미지를 20대에게 전달하기 위한 고민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20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키워드를 고민하며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사소한 분야들에 대해 모두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중, 스마트폰 게임이라는 요소에서 그 당시 유행하던 캐치마인드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캐치 마인드를 통해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키워드만을 전달하며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획안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에서 활동하며 앱서비스를 구상하고, 그의 중장기적인 홍보 방향과 사업 계획서를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앱서비스는 2030여성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앱을 통한 가사 분담이 가능하게 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앱서비스 아이디어는 '가사 분담이 원활하지 않다'는 집안의 작은 문제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 그를 홍보하기 위한 전략을 한 줄기로 일맥상통하게 구성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관통하는 한 가지는 작은 것, 사소한 것에서 의미를 발견한다는 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을 하는 과정도 사소한 것에서 출발하여 더 큰 의미를 창출할 수 있는 맥락 속에 있습니다.

자신과 주변 환경의 사소한 요소를 고려하여 작은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로부터 혁신적인 의미를 창출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이 꿈에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 활동이 의미 있는 가치를 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1-01-17 23:42:55
남현주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남현주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뭐야?’ 이 질문은 대학교 입학 후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물었던 질문입니다. 진정으로 내가 원하고, 좋아하고, 잘하는 일은 무엇인지 알아가는 것, 즉 ‘나다움’을 찾는 것이 성공을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팀 화이트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대학교 1, 2학년 학과 학생회에서 사업 부서의 부원과 부장을 맡았습니다. 사업부는 만우절, 한글날, 봄 소풍 등 다양한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홍보해 학과 학우분들의 친목과 단합을 돕는 부서입니다. 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포스터 제작, 홍보 글 작성, 행사 진행까지 맡아 콘텐츠 제작에 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대학생 연합 발표 토론 동아리 P.O.P.’에 가입해 매주 PPT를 디자인하고 발표하며 청중의 관심을 끌고 집중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디자인 능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P.O.P 블로그 홍보 글 작성과 매거진 제작의 디자인 파트를 맡아 활동하며 노력과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제게 ‘팀 화이트’는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입니다. 지금까지 콘텐츠 제작의 과정을 배우며 이 일이 제가 하고 싶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특히 관심을 가지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실전에 부딪히며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디지털 마케터로서 브랜드 안의 철학을 대중들에게 알려 공감과 공존이 이루어지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고 싶습니다. 배움에 대한 엄청난 열정과 눈이 자꾸만 가는 제 매력을 꼭 팀 화이트에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3:42:06
김도균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김도균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란 무엇일까요? 저는 브랜드는 소비자의 신뢰, 믿음을 통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유재석, 박명수와 같은 연예인을 좋아한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우리는 그 두 연예인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챙겨볼 것이고, 각 방송사에서는 그런 점들을 고려해 캐스팅을 하죠. '유재석'과 '박명수'라는 개인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 즉 시청자의 신뢰와 믿음을 사고 이를 통해 자신의 몸값인 브랜드 파워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예로 흔히 인터넷 상에서 애플, 삼성 등 특정 브랜드를 과도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앱등이, 삽엽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광신도적인 신뢰와 믿음을 주기도 하죠. 심지어는 애플에서 맥 프로용 바퀴를 88만에 팔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이런 브랜드가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갑질 논란으로 큰 논란이 되었던 호식이치킨, 남양 등은 소비자의 신뢰과 믿음을 불신과 배신으로 바꾸어 놓았죠.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은 소속 공장까지 찾아내며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노력의 결정입니다.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다면 큰 신뢰와 믿음이 생기지만, 부정함이 적발된다면 하룻밤의 꿈처럼 사라져 버리죠. 하지만 세상은 넓고, 저는 아직 너무 무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브랜드에 대해 좀 더 많이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결국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경영자의 '진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진심'을 다하는 브랜드들을, 이 팀 화이트에서 함께 찾아보고 싶습니다. 경쟁과 협력을 통해 서로 진심을 다하고, 마음을 합친다면 우리가 찾은 멋진 브랜드들이 세상에 더 많아지고, 더 널리 알려지지 않을까요?
2021-01-17 23:41:06
나예진
저의 좌우명은 “주변 시선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입니다.
평상시에도 주변 신경을 많이 썼던 저는 저에게 온 기회조차 날려버리는 선택을 했었습니다. 그 선택 후 후회도 많이 했으며, 제가 하고 싶은 일은 가능한 다 도전해보기로 했고, 그 결심의 첫걸음이 팀 화이트 20기입니다.
저는 대외활동을 해본 적은 없지만, 인문대학 학생회 일원으로써 일했었습니다.
평상시에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것을 좋아하였지만 여러 사람과 함께 다수의 사람을 위해 실행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임원들과 함께 회의를 통해 학우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성공시켰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합쳐졌을 때 더욱 신선하고 매력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과 자신만의 의견이 아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홍보국장을 맡아 포토샵과 영상편집을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홍보 게시물을 만들 정도는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평상시에 브랜드에 관하여 관심이 있었지만, 그것에 대해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20기에 참여하여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40:13
김현주
안녕하세요. 저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김현주입니다. 저는 마케팅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심리학과에 진학하였고 현재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딩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소비자와의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를 형성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개개인의 팀원들이 브랜드를 애정하는 마음을 담아 브랜딩하여 기업과 소비자간의 상생을 이어가는 것이 기업의 가장 큰 목표라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까지 학생회 활동을 비롯한 교내 활동을 위주로 활동해왔습니다. 저는 학과 학생회장으로서 학생회를 운영하면서 브랜딩에 대한 간접 경험을 했습니다. 학생회에 대한 소통창구를 확장하고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학생회를 브랜딩하였습니다. 또한 학생회 사업으로 로고 제작 및 홍보, 각종 홍보물 & 포스터 제작, 카카오톡 플친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관리, 기타 (간식사업 기획, 엠티 & 새터 기획, 학생회 구성, 축제 부스 기획, 학과 행사 기획)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작년 초에 교내 gsb 행정실에서 마케팅 담당 부서에 속하여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gsb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맡아 관리하고 홍보물을 제작하여 sns에 게시하는 업무와 포스터를 제작하여 학교에 게시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하였습니다. 나아가 gsb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행사를 기획하는 것에 참여하고 관리하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작년 9월부터는 교내 대외협력처에서 일하며 홍보물 제작 및 영상 편집을 맡고 있으며 학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올라가는 홍보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비 마케터로서 팀화이트가 제 꿈으로 한 발자국 나아가게 만들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실무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팀에 적응을 잘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도 이끌어가는 것도 자신 있습니다. 남들과는 독특한 것을 추구하면서도 조화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마케터로 꼭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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