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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지
안녕하세요,'관객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공연사업 마케터’가 꿈인 임민지라고 합니다.
지난 학기, 전공 필수인 마케팅 과목을 듣게 되었습니다. 과목을 들으면서 마케팅이라는 것이 기업뿐만이 아니라 학교, 동아리 등 우리 일상의 작은 부분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가 좋아하는 공연을 마케팅해 보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한발짝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해진 시간내에 정보 전달을 끝내야 했던 학교 강의에서는 이런 것들을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는 지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했지만 기업을 분석하는 과제였기 때문에 배운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없었습니다. 이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마케팅 공모전에도 참가했지만 우리 팀이 접근하고 있는 방향이 옳은 것인지 배운 이론을 적용하는 우리의 방식이 맞는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마케팅 과목 수강과 공모전을 통해서 느꼈던 것은 마케팅만 잘 해서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마케팅 방식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그 브랜드를 소비하는 고객들의 마음’과 같은 곳을 바라볼 때 더 큰 시너지를 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더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경험을 할 수 있고 브랜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정보를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팀 프로젝트가 만약 수레라면 저는 앞에서 끌고 가기보다는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제가 팀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요소는 이탈자가 없이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것이므로 지금까지 지나왔던 모든 팀 프로젝트는 이탈자가 없었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일의 분배를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부분에서 나누어 최대한 조원들의 부담을 줄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물에 대해서 조원 모두와 피드백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힘든 외국인 조원이나 힘들어하는 조원들을 뒤에서 밀어주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이탈하는 멤버없이 모든 멤버가 팀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이론뿐만이 아니라 이론이 실무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배워 이것을 바탕으로 나중에 공연 마케터 되었을 때 어떤 부분을 관객들이 좋아하는지, 공연의 어떤 점을 부각시켜야 하는 지 등에 관해 관객들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습니다.
2020-06-01 02:46:06
이형주
2학년 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배운 것이 생각났습니다. 브랜드는 마치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을 줄 때 아름답게 포장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간단한 초콜릿을 선물하더라도 정성을 다해서 포장하고 의미부여하면 그 초콜릿은 단순한 물건이 아닙니다. 연인의 마음과 정성이라는 가치가 담겨있는 물건이 됩니다. 이렇듯 브랜드란 제품에 정성을 담아서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고, 감동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기업에서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중요한 일입니다. 기업이 브랜드로 사회에 자리잡듯이, 나 자신도 하나의 브랜드로서 사회의 일부분이 됩니다.
브랜드를 공부할 때 의미가 깊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열정을 다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 활동이 제 진로 결정에 큰 영향력을 끼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고 기대하며 지원합니다.
2020-06-01 02:28:17
나현정
평소에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꾸준히 가지고 있었고 브랜드관련에 대해 알아보고싶기도 하여서 신청하렸습니다
2020-06-01 01:32:01
오수빈
저는 브랜드의 ‘존재’와 ‘가치’를 전달하는 마케팅에 관심있고, 더욱 배우고 싶은 학생입니다. 저는 중국어를 전공하기 때문에, 우연히 우리나라 기업명을 중국어로 네이밍 하는 공모전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그저 음과 뜻을 맞춰서 중국어로 기업명을 바꾸면 된다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네이밍을 해보면서 네이밍의 원리와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록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고 흥미가 생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도, 소비자들이 그 과자의 존재와 가치를 알지 못하면 구매자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아무리 과자가 맛있고 소비자들이 그 과자를 안다고 해도, 그 과자를 생산하는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다면 역시 구매자를 확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에서 마케팅의 중요성과 매력을 느꼈습니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직접 브랜드를 기획해보고 팀원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싶어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중국어를 좋아해서 중어중문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한 언어를 배우다 보니 자연스레 언어를 이용해 다른 나라와 소통하고 교류하는 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언제 어디서나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고 자유롭게 거래도 할 수 있는 글로벌 시대에서, 마케터로서 한-중 두 나라를 잇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교의 아시아비즈니스학과를 복수 전공하며 무역과 경제, 경영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중국정부가 설립한 공자학원 장학생 1년 연수생에 선발되어, 현재 하북사범대학교에서 대외한어과 수업을 들으며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 간의 올바른 교류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실 마케팅 이외에도 외교나 무역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제가 가고자 하는 진로들에 있어서 마케팅의 기본 이해는 필수적으로 유용하고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책과 영화를 좋아하고, 만남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모든 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면 직접 해보고 겪어보는 것을 지향합니다. 고난이 있어도 그로 인해 성장하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리더로 한층 나아가며, 저 스스로 또한 브랜딩 할 수 있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0-05-31 22:29:06
김찬주
[모든 광고는 브랜드에서부터 시작된다.]

광고 홍보학과로 4년동안 지내면서 어떠한 브랜드의 제품을 선정해 기획서도 써보고, 홍보 마케팅에 대해서도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동안 과제에 집중했기 때문에 브랜드가 지니는 가치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해본적이 없었습니다. 4학년에 할 수 있는 마지막 대외활동을 찾아 링커리어를 보던 중 팀화이트 19기 모집글을 마주할 수 있었고 참여자들의 후기를 검색해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만남을 가질 수 있고,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긍정적인 에너지와 소통하는 방식을 얻을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이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컨슈머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있는 마케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05-31 22:14:12
박수민
안녕하세요 COPY WRITER를 꿈꾸는 박수민입니다. 브랜드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슬로건들을 보면서 많은 감탄을 하였습니다. 짧은 그 문구 속에서 느끼는 감정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습니다. NIKE 의 "JUST DO IT" 은 언제봐도 짜릿하고 살아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이런 브랜드들을 보면서 많이 느끼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TEAM WHITE 는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하얀색은 빛나기도 합니다. 그 빛남에 같이 활동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외국어로 독일을 배우고 있는데 다양한 언어를 배움으로써 그안에 색다른 뜻을 알아가는 슬로건에 다가가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팀 화이트로서 참여해 좋은 브랜드를 알아가고 만들고 싶습니다.
2020-05-31 21:05:59
김진이
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에 재학 중이며 대학 사서를 목표로 바라보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점은, 도서관이라는 곳도 결국은 이용자가 있기에 의미가 있고 운영된다는 점이였습니다. 어떤 공간에서 일을 하던지 그 공간의 가치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서 고객들의 만족을 높이는 일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대학교육 과정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마케팅이라는 강의를 듣고 공부하면서 마케팅에 크게 흥미를 갖고 매료되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던지 마케팅을 통해 그 속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마치 결혼할 때와 같은 소속감을 수반하는 강한 애착을 만들어 내는 작업이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한국 사회와 소비자에게 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이곳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꼭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함께하면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은 마음에 마지막 학기를 둔 채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05-31 20:40:04
이종호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슬로건을 발표한다. 기업들은 시대에 흐름에 따라 바뀐 브랜드의 내적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표출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하지만, 회사 내 구성원들에게도 기업의 가치를 함양하기 위해 슬로건을 내세운다. 삼성전자는 '미래사회에 대한 영감, 새로운 미래창조', 나이키는 'just do it' 등 그들은 소비자들과 스스로에게 가치를 어필한다.

슬로건을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기업의 구성원들에게 기업 내면의 가치를 각인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혹시 '팀'에서 나오는 시너지의 힘을 알고, 함께 추구하고자 하는게 아닐까. 다시 말해 슬로건으로 브랜드, 기업을 한마음으로 묶고, 그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외적가치에 발 빠르게 도달하기 위해서다. 이것이 팀의 의의다.

나는 팀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안다. 초등, 중학교 때 축구선수를 했기 때문이다. 11명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맞아 떨어져야만, 경기장에서 ‘연습했고 노력했던 것’들이 90분동안 10분이라도 나온다. 또 각자의 부족함이 모여,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다. 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큰 경험이었다.

이것이 내가 '팀 화이트'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이다. 그냥 'white'가 아닌 '팀 화이트'라,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고 발전하고, 더불어 모두의 가치도 성장해 갈 것이라고 장담한다.

갓 전역해 개인적인 능력은 많이 부족하다. 부족한 만큼 팀원들에게 잘함이 아닌 노력의 성과를 보여주고 싶다. 스포츠 마케팅, 기획에 관심 많은 나에게 정말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스포츠만이 아닌 여러 전공의 학우분들을 만나 견문을 넓혀 내 가치를 성장시키고 싶다.
2020-05-31 20:02:25
정소연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정소연이라고 합니다. 고등학교를 조리학과를 진학하고 대학교도 외식경영과 소믈리에 전공하며 10대의 후반부부터 20대의 초반부를 식음료에 대한 열정을 쏟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공을 살려 외식 산업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서 여러 레스토랑의 주방에서 일하였는데 요리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주방 밖의 환경도 살피며 두며 손님들이 어떤 음식들을 선호하는지에 예의주시하며 메뉴를 개발하기도 하였습니다. 소비자들의 심리와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어떤 것에 가치를 두고 필요를 요구하는지 빠르게 읽어내어 그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어내는 법을 몸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면서 제가 깨달은 것 중 하나는 맛있고 보기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상품성을 높이면서 소비자들의 공감을 더욱더 끌어냄과 동시에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유동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치열한 외식산업의 현장에서 경험한 저만의 노하우를 녹여내면서 팀화이트에 활발히 참여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꾸려나가기 위해 경영과 시장을 보는 자신만의 틀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시작점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이번 활동으로 제가 한 점들을 잇되 소비자들과 브랜드가 만나는 ‘상생’이라는 접점에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법을 스스로 구축하여 보고 싶습니다.
2020-05-31 19:06:59
허향기
저는 세상의 목소리에 관심이 많고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스스로를 소개할 때, 항상 '말과 언어에 강한 사람'이라고 함축하고는 합니다.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커뮤니케이션'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가능성과 강점들을 어필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가치관과 삶의 형태를 파악하는 것이 유일한 취미이자 특기였습니다.

그래서 대학 진학 후 영상 제작, 극, 여행, 프로그램 기획, 홍보 등 수많은 동아리와 크고 작은 교내 프로그램, 활동들을 해왔습니다. 기록되거나 인정되지 않는 활동들도 많았지만 학창시절보다 더 넓은 세상에서 타인은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어떤 목표를 갖고 노력하는지 배우고 싶었습니다. 비록 모든 경험들이 한 가지로 귀결되지는 않았지만, 제가 이러한 경험들을 쌓아왔던 이유는 사람과 세상을 공부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은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직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이 무엇보다 매혹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타인에게 공감하는 것, 새로운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회 속에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과 나의 관계를 정립하며 성장하는 것. 남들보다 사교적이고 세상과 사람에 관심이 많았던 제가 타인과 비교하여 갖고 있는 장점이었습니다.

명확한 진로를 확립하지 못하고 경험만 쌓아가던 1학년 시절, '사회적 기업 경영의 이해'라는 교양을 수강하였습니다. 팀별로 사회적 기업과 사업을 구상하여 발표를 하는 프로젝트를 하였는데,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열정을 느꼈습니다. 트렌드를 분석하고,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방법에 대해 조원들과 의논하고, 이에 맞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짧은 프로젝트였지만, 이후 기업 및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브랜드'가 가지는 대표성에 매료되었습니다. 단순 기업을 대표하는 로고가 아닌 기업의 정신과, 기업-소비자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한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팀화이트 모집 공고에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에게서 시작되는 변화'라는 문구를 보고 가슴이 뛰었습니다. 제가 타인에게 스스로를 소개할 때 늘 사용하던 표현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삶을 사랑하는 사람, 인생에 열정이 있고 도전하는 사람.

저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단순히 열정과 도전정신만 갖춘 사람이 아닌,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가슴으로만 공감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기업별 브랜드의 존재 가치는 무엇인지, 소비자의 니즈가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분석하고 분류하는지, 너무나 배우고 싶습니다.

문학과 관련된 과를 전공하고 글쓰기, 혹은 타인과의 소통 실력을 요구하는 경험들이 많았던 만큼 저는 진심이 담긴 글이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알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기업에 있어서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였고, 따라서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라는 것은 '팀'의 가치가 막중함을 의미합니다. 개인보다 타인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함께 할때 더 큰 시너지가 만들어짐을, 그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느꼈습니다. 팀 내에서 '아, 이 사람은 최소한 본인이 가장 잘 하는 일을 하고 있구나, 본인이 열정을 갖고 가슴 뛰는 일을 찾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팀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제게는 그동안 갖고 있던 그저 추상적인 직업관에서 이 모든 것들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활동이 절실합니다.
2020-05-31 18: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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