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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호
기획을 좋아하는 이유

저는 패션을 정말 좋아합니다. 옷을 잘 입고 싶어하고, 잘 매치된 룩을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패션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패션은 이미지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혼자 살아가지 않고, 모든 관계에는 사람 대 사람을 기본으로 가집니다. 저는 그 관계에서 `이미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는 상대방이 느끼는 것이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신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패션`이 이미지를 만드는 최고의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그런 것들을 행하고 있습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에 어떤 옷을 입을 지 고민하고, 면접 때 입을 캐주얼한 옷을 대체 어디까지 캐주얼해도 될 지를 고민합니다. 다들 자신도 모르게 패션이 즉 자신의 이미지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미지의 힘을 알고, 그렇기 때문에 기획을 정말 좋아합니다. 사람에겐 패션이 있다면, 브랜드에는 기획이 있습니다. 브랜드만의 페르소나를 만드는 브랜딩, 소비자가 소비하고 싶도록 느끼게 하는 마케팅, 콘텐츠, 캠페인 등 모든 기획의 과정은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각인시키는데 있습니다. 저는 패션을 통해서, 건축을 통해서 보여주고자 한 `이미지`를 그리는 것에 익숙하고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기획을 통해 브랜드는 자신들만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고, 소비자는 좋은 서비스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것, 바로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모습이 가장 올바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2021-01-18 02:31:50
남지우
단순히 디자인을 하는 것을 좋아할 뿐만 아니라, 내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분위기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브랜드를 만들어가야한다는 나의 꿈이자 목표를 막연하게만 여겨왔는데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서 구체화시켜보고싶다.
2021-01-18 00:43:10
이승아
2021 목표는 사람들과 협동하며 창조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동하여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끼는 친구가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어하는데 사업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올해에는 꼭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싶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졌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존경하는 선배께서 제게 팀화이트를 권유하셨습니다. 저를 잘 아시는 선배이신데, 평소의 절 보았을 때, 팀화이트를 하면 재밌게 잘 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또 선배님께서 팀화이트에서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한다고 하셨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친구의 사업을 돕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는 책임감을 가지고 저의 본분을 잘하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회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잘내고 회의에서 제 아이디어가 선정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팀내에서 갈등이 생기면 앞서서 갈등을 조정하고 다시 협동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시대에 유용한, 유능한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회사 사람들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사회에 혁신을 가져오고 싶습니다. 마치 테슬라, 스페이스 엑스, 뉴럴링크의 CEO 일론 머스크처럼 말입니다. 이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우선은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제 친구 같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사회적으로 실현하는데 어려움을 가진 예술가들에게 경영/마케팅 전략을 알려주고 브랜드 자산 측정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위한 브랜드 확장,포트폴리오 설정을 도와줄 것입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팀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르고, 저의 기획력을 마음껏 펼치고 싶습니다. 저는 훗날 팀화이트를 빛낸 인물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분명히 장담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잘 배워서 사회에 나가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든 장본인이 되고 싶습니다.
2021-01-18 00:25:25
김서연
[심리학, 그리고 브랜드와의 연결을 꿈꾸다]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0기를 지원하는 산업심리학과 재학생 김서연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창업과 브랜드, 경영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행사와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이 관심을 바탕으로 대학교에서도 경영 과목 교양을 선택하여 학습하였고 여러 기업의 조직 운영 체제와 Way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경영 교양 과목을 흥미롭게 학습하니 경영과 창업으로 이루어진 '브랜드'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더욱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팀화이트 서포터즈 지원 공고를 보게 됐고 브랜드 공부의 첫 발걸음을 팀화이트 20기 지원을 통해 이뤄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제가 자신 있게 전공하는 심리학과 좋아하는 브랜드 및 경영을 통합하여 '저만의 브랜드'를 이뤄내고 싶은 꿈입니다. 브랜드도 결국 사람과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창안자가 아이디어를 내고 소비자는 구매를 고민하는 과정 모두가 사람과 사람의 심리와 관련된 일입니다. 그러므로 경영과 심리학을 엮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제 전공인 심리학과 관심분야인 경영을 통합해 매력적인 브랜드를 창안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심층적인 접근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첫걸음을 팀화이트에서 희망차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팀화이트 20기로 선발된다면 전공 과목인 심리학, 소비자 심리학, 광고 심리학 등의 학습을 토대로 소비자들의 니즈와 심리를 적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매력있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접근할 수 있는 브랜드 창안에 대해 공부할 것입니다. 또한 팀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에 성실히 참가하며 저의 꿈에 더욱 다가갈 것입니다.

작년 한 해 1년동안 학생회와 소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일러스트, 영상 편집, 영상 촬영, 카드뉴스 제작,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재능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어서 같은 분야에 관심있는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팀원들과 함께 경험을 쌓으며 브랜드와 경영, 그리고 심리학에 대해서 더욱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00:19:35
한다솜
안녕하세요! 사회와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꿈꾸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한다솜'입니다!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해]
팀 화이트 20기 모집 공고를 보고, 제가 봤던 드라마<스타트업>의 여자주인공이 생각났습니다. 청년들의 도전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스타트업>의 여자주인공 '서달미'는 시각 장애인에 관심을 가지고, 카메라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으로 안내견 역할을 할 수 있는 '눈길' 애플리케이션으로 창업을 도전합니다. '서달미'는 시각장애인을 눈여겨보았고 그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했기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눈길'을 만들겠다는 목표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관심을 가져야 할, 가질 만 한,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이 내가 될 수도 있고, 내 가족, 친구 누구나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만큼 모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들이 존재할 수 있도록 '팀 화이트'와 함께 '우리 모두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꿈꿔나가고 싶어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안의 진짜 나]
저는 얼마 전부터 '저 자신'을 찾아가기 위해 '온라인 대학생 명상 클래스'를 통해 명상에 입문했습니다. 명상을 통해 '가짜 모습의 나'를 지우고 '진짜 나의 모습'을 찾아가기 위해 과거의 나를 떠올렸습니다. 과거의 좋고 나쁜 모습을 지우라고 명상에서는 이야기합니다. 나쁜 모습뿐 아니라 좋은 모습도 이야기 지워야 하는 이유는 '과거의 모습'은 내가 왜곡해 기억하고 있는 주관적인 기억이기 때문입니다. 또, '과거의 모습'을 지워야 더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보고 '현재의 나'에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2021년의 저의 목표는 '현재의 나'를 깨닫고, '사회와 사람을 위한 디자이너'라는 꿈을 구체화해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외부활동이 어려운 코로나 상황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찾아 나가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목표를 팀 화이트 20기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00:00:01
이현지
안녕하세요! ‘우리’ 팀 화이트에 대한 열정을 가진 20기 지원자 이현지입니다.
‘우리’는 자신과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거나 소속감을 나타내는, 그리고 친밀하고 소중한 관계의 대상을 수식할 때 쓰이는 단어입니다. 따라서 서로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하나가 되는 팀 화이트에 걸맞은 수식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러한 ‘우리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상생사회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일종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브랜드를 접하고 이용하곤 합니다. 평소 사용하는 제품을 보며 브랜드를 떠올리기도 하고, 길거리를 지나다니거나 각종 미디어를 통해 광고에 노출되면서 브랜드에 대해 인지하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SNS를 통해 각자를 브랜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정체성 차원의 브랜드는 우리 일상에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일 것입니다. 저 또한 실생활에서 브랜드가 가진 파급력을 느끼며 브랜드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학기 디지털 마케팅 관련 과목을 수강하면서 ‘Hope Soap 캠페인’을 접하고 단순히 기업 정체성 차원의 브랜드를 넘어, 브랜드의 파급력과 가치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Hope soap’는 취약한 위생환경으로 인해 수많은 질병이 도사리고 있는 지역의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넣은 비누를 선물한 캠페인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즐겁게 손 씻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고, 실제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질병 발생률이 감소하는 유의미한 결과를 이끌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음에 깊이 공감하였고, 저 스스로도 상생을 추구하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브랜드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등 직접 브랜드 가치 탐구와 콘텐츠를 제작하는 값진 경험을 하고, 성실하게 후기를 기록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개인이 아닌 팀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남에 있어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노력하기 위해 제 온 열정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우리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55
여윤정
2020년 중순부터 창업을 준비하고, 창업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이름을 어떻게 지을지, 그리고 내가 준비하는 앱의 대표 색은 무엇으로 할 것이며, 누구를 타겟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여러 브랜드를 조사하였습니다. 또 어떻게 내가 창업하고자 하는 브랜드를 홍보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은 제 아무리 기능적으로 대단하더라도, 브랜드의 이름을 어떻게 짓느냐, 그리고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에게 선택을 받는 브랜드가 될 수 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 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그냥 기능적인 측면에서 그치는 것이 아라, 그 브랜드의 정체성, 그리고 그것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아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를 제대로 만들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아직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팀화이트를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그리고 나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화할 수 있는 사람까지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36
장현민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휴학을 하고 가업을 이어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사태로 인하여 많은 소상공인들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지켜보았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내색은 안하시지만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마케팅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경영학도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에 대해 아직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이러한 점을 약 2년간 실무경험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고 소상공인이 살아남으려면 제대로 된 마케팅 지식을 필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그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29
길혜원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예비 마케터 길혜원입니다.

저는 지금 대학에서 경영과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 경영학과로 입학했을 때는 사실 큰 생각이 없었습니다. 하루, 이틀 매일 똑같은 일상과 별다른 성취 없이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다는 무력감만 가득한 생활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듣게 된 전공 강의로 브랜딩 수업과 마케팅 수업을 접한 이후 제 삶은 달라졌습니다.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학우들과 영상 광고 공모전이나 여러 기업들의 브랜딩 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을 즐겼고, 카드 뉴스를 만들거나 학과 내 신문에 기사를 작성하는 등 브랜딩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은 정말 흥미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저는 평소 영상을 제작하거나 홍보 이미지를 만들고 기사를 작성하는 등, 여러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어 했기에 브랜딩은 저에게 정말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왔습니다.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있어서, 기획과 디자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자는 디자이너의 시각을 인지해야 하며, 디자이너는 기획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를 끌어당기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퍼포먼스는 기획과 디자인 둘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원만하게 실행이 불가능한 프로세스입니다. 저는 기획과 디자인을 같이 배우면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디자인과, 제품 기획과 사회 현상 분석을 통해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는 마케팅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러한 저의 마케팅과 브랜딩 지식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조금 더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싶어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같이 ‘상생’하며 ‘WIN-WIN’ 하는 브랜드 전략에 대해 배울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25
송시은
'도전'
열정많은 저는 꿈도 많았습니다. 연구원이 되기위해 이공계열을 졸업했고, 승무원이 되기 위해 전국의 모의면접에 참여하는 등 22년동안 꿈꾸는 직업에 많은 도전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덕에 경영학부에 진학 후 새로운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았고, 전공수업과 학부 분위기에 잘 적응한 덕에 마케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상징물을 나타내는 '브랜드'
수업을 들으며 경영의 많은 전공들은 독립된 것처럼 보이지만 한 기업체의 내에서 이뤄지는 모두 연결된 활동들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경영학부의 학생으로서 가장 먼저 크게 바라봐야하는 부분은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의 첫인상이자 정체성인 브랜드를 먼저 파악해야 하고 기업의 상표이자 차별화를 갖게하는 아이덴티티이기에 브랜드 활용성에따라 기업내 업무의 방향성이 정해진다 생각했습니다.

브랜드 '활용성'
브랜드를 얼마나 창의적있게 만드냐보다 그 가치를 활용성있게 잘 사용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함께할 뛰어난 분들과 함께 활용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고 지도자분들께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뛰어난 '협업력'

유년기 시절부터 반장, 자율동아리 팀장 등 소통의 중간다리를 매년 맡아오며 뛰어난 협업능력을 갖고있습니다. 차분하게 경청하고 양측의 의견을 합하여 더욱 보완된 대안을 내왔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원하는 꿈을 향한 과정에서 같은 '팀 화이트'의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들의 상대 이해력, 소통능력, 창의력등 뛰어난 협업스킬을 함깨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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