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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주
팀 화이트 지원자 김응주입니다.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저와 가까운 어른께서 제게 대학은 단순히 들어가기만 해서는 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각자의 무기를 길러내야하는 곳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학문을 배우러 가는 곳에 무기라니. 그러나 대학에서 1년 반이 지난 2학년 여름방학, 그 말을 다시금 곱씹을 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전공인 어문은 어딘가 알듯말듯 잡히지 않았고, 회화 실력은 교포 친구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역사, 경제 등의 지역학 과목을 공부하는 것은 즐거웠으나, 스스로 배우면서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복수전공인 국제통상은 뜬구름을 잡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보내길 1년 반, 처음으로 진정 흥미가 가는 과목을 배우자는 마음으로, 늦게 졸업하더라도 내 길을 찾자는 목표로 '브랜드의 이해'라는 과목을 신청하였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할 수 있던 몇안되는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 마케팅이 아닌 브랜딩이 통하는 세상,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의 전략과 사례들로 구성된 수업들은 제 학문에 대한 갈증을 일깨웠습니다. 현대카드의 혁신적인 마케팅 사례, 코카콜라, 나이키의 역사적인 브랜딩 사례들은 저의 브랜딩에 대한 눈을 뜨게 하였고, 특히 카페베네의 실패 사례, 구찌의 리브랜딩 사례에 대한 연구는 브랜딩에 대한 제 흥미를 더 불러일으켰습니다. 장래 중남미 시장을 겨냥한 창업을 하고 싶어하는 제게 한때 스타벅스를 위협했던 카페베네의 잘못된 브랜딩 전략, 경영전략으로 인한 몰락은 장래 CEO로서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주었고, 명품기업 구찌의 브랜드 가치 하락과 성공적인 리브랜딩은 브랜딩 전략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게 브랜딩으로의 길을 열어준 <브랜드의 이해> 수업은 거의 끝이 나고 있고, 저는 아직 몇몇 사례들만 다룰 줄 아는 아마추어에 불과합니다. 저는 아직 더 많은 사례를 다루고, 더 많은 전략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브랜딩을 제 무기로 만들어 세계 브랜드 가치 평가에 손가락 안에 드는 기업을 키워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시작의 발판이 <팀화이트> 활동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론을 보다 확실히 하고, 콘텐츠 제작,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한 실무 교육, 브랜드 연구 및 전략 제안활동을 통해서 <브랜딩>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적으로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인력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25 22:20:39
김윤희
안녕하십니까? 저는 프랑스어를 전공으로 하며 경영도 함께 배우고 있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윤희 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 결심과 열정을 가지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고, 코로나로 인해 조금 이른 귀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귀국후에도 마지막까지 수업을 이수하여 좋은 학점을 받았고 이로 인해 책임감과 끈기를 다시 확인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도 책임감과 끈기를 가지고 임하고 싶습니다.

또한 cj제일제당의 세계 물의 날을 시작으로 ‘미네워터 바코드롭’ 캠페인을 실시한 사례를 보았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 더 나아가 환경과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고 처음으로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마침 팀화이트의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마치 저에게 하는 말 같았고 스스로를 환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여 도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한장의 사진으로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저의 전공들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 참여하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20-11-25 20:56:16
금지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텔레비전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단순 광고를 통해 브랜드의 소비가 증가하기도 하지만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기도 합니다. 하루동안 접하는 광고들을 보면서 내가 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는 광고와 홍보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인식됩니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기업과 문화 홍보, 창의적인 광고, 소비자의 심리 등 소비자에게 영향력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것들을 연구하고 공부했습니다. 설득력있는 광고메세지를 구상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광고, 광고의 노출양과 소비의 연관성 등을 생각하면서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전공과목 중 크리에이티브 전략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한 브랜드의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브랜드의 목표와 성장가능성 등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설득력있는 제품과 유통하기 위한 광고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과제가 요구하는 것은 기존에 배운 모든 지식들을 접목하여 브랜드와 제품, 광고, 소비자의 반응 등을 모두 고려하여 최고의 프로모션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본질적인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목표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통해 광고가 만들어지고 소비자가 인식하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자체의 특성입니다. 아무리 광고가 여러방면으로 훌륭하고 마케팅이 잘 이루어졌다 해도 브랜드의 가치가 없다면 사람들은 소비하지 않습니다. 현존하는 브랜드를 분석하고 연구하면서 ‘내가 브랜드를 한 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대한 첫번째 기회가 바로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에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가치관 또한 다릅니다. 그렇기에 광고와 마케팅을 전공하며 다양한 사회현상과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견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며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싶습니다.
코카콜라, 나이키, 애플 등 지금은 너무나 보편적이고 훌륭한 브랜드입니다. 저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뚜렷하고 그를 관통하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이 문구 처럼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사회를 위한 설득력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0-11-25 20:52:32
박성희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에 대해 흥미가 많았습니다.
또한 브랜드 컨셉과 브랜딩 전략에 따라 소비자의 궁극적인 구매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역량을 발휘하고 더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0-11-25 17:49:15
황지민
안녕하세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려 하는 황지민입니다. 지원을 앞두고 팀 화이트는 어떤 곳이며, 무슨 활동을 하게 될지 정보를 탐색하던 중 '기업의 존재 이유가 이윤 추구가 아닌 [가치 추구]가 된다면 진정한 상생은 가능하다.'라는 문장에 매료되었습니다. 경영 학도로서 그동안 학교에서는 기업의 핵심가치는 이윤창출이다 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듣고 이윤창출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만 고민해왔습니다. 그래서인지 한순간에 머리가 멍해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가치 추구'는 여운이 남는 단어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하는 팀원들과 진정한 가치에 대한 고민과 스스로에게 배움의 기회를 선물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사람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처럼 올바르고 곧은 가치를 지닌 브랜드는 다수가 관심을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선호하고 응원하는 브랜드는 강력한 아우라를 지녀 기업 장수비결에 중요 역할을 차지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미래 F&B마케터, 북마케터, 창업 등 하고 싶은 일이 많아 아직 구체적인 진로는 정하지 못하였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 올바른 메시지로 세상의 따스함을 높이는 사람이라는 인간상은 분명합니다. 팀 화이트 내 일원으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생각을 경청하고, 의견을 교환하며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2021년은 휴학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숫자(학점, 점수)에 비중이 있던 삶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 사람과 사랑 등 추상적이면서도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 깊게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하나의 문제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고민하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팀원들과 시야를 공유하며 사회를 위한, 진심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17:18:24
한지인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20기에 신청을 하게 된 한지인입니다. 저는 국어국문학과와 광고홍보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이 두 전공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마케팅 관련 직업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내에서도 홍보개론과 같이 기본적으로 마케팅과 관련되는 것 같은 수업들을 위주로 듣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업을 통해 실무 교육을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이론만으로는 와닿지 않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직접 사회로 나아가서 직장에서 배우는 실무 경험을 미리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이론이 쓰이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면서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그렇기에 PR이나 마케팅에 관련된 활동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활동들을 해보지 않았던 터라, 더욱 간절하게 서포터즈 활동들과 공모전을 알아보았습니다. 수많은 활동 중 가장 눈에 들어왔던 활동은 '팀화이트'였습니다.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활동을 해오는 곳이기 때문에 담당자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잘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팀화이트'에서의 활동 속 다양한 교육을 통해 제가 성장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관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활동 경험은 아직 없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이 있었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5 16:51:29
방다영
[대체 불가능한 인재]
AI가 면접을 보는 시대가 오고, 카운터의 직원들은 점점 키오스크로 대체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고민의 해답은 바로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어야겠다'라는 것입니다. 21살 때, 국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도 이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재미도 있었고 직원으로서 손님을 대하는 데에 있어서 서비스 정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을 빠르게 익히고 배울 수 있었던 것처럼 그것은 타인에게도 동일하였습니다. 다른 이에게 대체될 수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며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가 되어야겠구나’라는 것을 수없이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팀화이트란?]
저에겐 팀 화이트 20기란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만드는 데에 있어서 해답의 키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밟아가고 싶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방다영'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더 나아가 '팀'이라는 이름하에 팀원들과 함께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0-11-25 16:41:24
문진혁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문진혁입니다.
대학교에 와서 리더로서 여러 팀과 여러 동아리들을 이끌어왔습니다. 동아리에서 임원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고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서도 나의 수고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을 즐겁고 편하게 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이라 하면 아직 제가 미숙하여 동아리의 고유적인 특성과 이 동아리의 매력 포인트 등을 만들고 찾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다른 것보다 저의 통찰력을 키우고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그 고유성을 어떻게 정립하고 또 그 매력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고 협력하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뿐만 아니라 저의 고유성을 정립하고 저를 훌륭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런 성장을 위한 도전의 시작이 팀 화이트 20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16:15:20
김민지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민지입니다. 저는 올해 많은 도전과 희망을 안고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지만 코로나와 자신감 부족으로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게 정말 내가 바라던 대학생활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제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반성의 끝에는 조그마하게라도 관심이 생기는 것에 도전해보자는 열정이 새롭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욕적으로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찰나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라고 한 문구가 저에게 인상을 주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문구는 브랜드의 사전적 정의를 현재 청년들의 의욕을 북돋아 주는 의미로 새롭게 정의내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을 짧고 강렬하게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또한 그러한 정의와 방향성이 저의 모토와 들어 맞았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번에 '팀 화이트'에 참여해서 도전적인 활동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현재 사회에서 의미 있는 한 브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까지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25 16:10:58
권보성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권보성입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한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들을 기다립니다 라는 문구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며,저의 희망 진로인 마케팅 업무와 홍보직무입니다. 팀화이트의 주최한 목적인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 부터시작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그러한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릴수 있도록 같이 동참하고 싶어 팀화이트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20기가 된다면 브랜드의 목적과 좋은 브랜드를 알아가며 기획하는 것을 배우고 다른 팀원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껏 다양한 대외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약속을 잘 지키며 제가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팀화이트일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15: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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