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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
팀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를 보자 마자 꼭 지원해 활동하고 싶어 팀화이트의 비전과 활동을 찾아봤고, 제가 꿈꾸는 마케터를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됐습니다. 꿈과 희망을 주는 디즈니, 그냥해 (just do it)라는 메시지를 주며 희망 메세지를 주는 나이키처럼 마케팅을 실행했을 때 만들어진 제품이 소비자 마음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브랜드입니다. 동종업계라도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속에 선호하는 브랜드를 선택하곤 합니다. 팀화이트에서 이런 브랜드에 대하여 배우며 저라는 브랜드 또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인생설계로 봤을 때 내가 누구이며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것 인가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무지종이 한 장에 어떤 스토리를 입히냐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이 됩니다.

저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김소형을 만들기위해, 밝을 소 형통할 형이라는 겉으로 보이는 이름과 속안의 뜻이 같은 가치를 갖는 저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의 스토리를 입혀 나가는 과정속에 팀화이트에서 활동할 기회가 온다면 열정적인 팀원들과 함께 그 속에서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반짝이는 눈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팀화이트20기를 반짝반짝 빛내겠습니다
2020-11-26 02:59:33
강주현
저는 미래에 광고와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강주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광고를 하고 싶었던 저는 광고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른 채 대학교에 입학하고 무작정 광고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광고는 제가 그동안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단순히 창의적이고 마음대로 아이디어를 낸다고 좋은 광고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광고나 기획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료조사가 우선이었습니다. 시장 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무엇보다도 자사 분석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같은 시장 속 여러 브랜드가 경쟁하면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그 브랜드만이 가친 가치와 특징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등 여러 스포츠 브랜드 중에서 사람마다 선호하는 브랜드가 하나씩 있고 다릅니다. 사실 이 세 브랜드는 가장 세계적인 브랜드이기 때문에 품질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특정 브랜드를 선호할 때 사회적인 이미지나 가치를 분명 크게 고려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 그 자체가 사람들의 소비 형태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브랜드에 더 깊게 배워 갈 수 있는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서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해 더 깊게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고 직접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볼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지고 싶습니다.
2020-11-26 02:46:44
김지연
기술교사가 되고 싶은 학생입니다.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의 흐름과 변화를 읽는 시각이 밝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많은 브랜드들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학생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사가 되기위해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2020-11-26 02:21:07
이상혁
‘스토리 없는 패션은 한낱 섬유에 불과하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의 중요성입니다. 저는 패션에 큰 관심을 갖고 패션산업에 대해 연구하는 취미를 가졌습니다. 이 산업에는 매년 수 많은 브랜드가 생겨나고 또 수 많은 브랜드가 사라집니다. 살아남지 못하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본인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해서’ 입니다.

브랜드란 매우 어렵습니다. 실체가 있는 것도 아니며 의도한다고 해서 다 생기는 가치가 아닙니다. 저는 대학생 신분으로서 ‘내가 실질적으로 브랜딩을 어떻게 접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항상 해왔고, 작게나마 인스타그램에 패션에 관련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계정을 만들어 글을 연재도 해보고, 새로운 브랜드가 생기면 직접 방문해보는 간접경험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만 결국 혼자만의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팀 화이트 를 접하게 되었고 이 프로그램이라면 나 혼자서 막막했던 브랜딩의 노하우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6 01:22:31
정이진
현재 언론을 전공하며 동시에 광고홍보학을 다전공 중인 정이진입니다.

여러분이 마주한, 혹은 여러분이 경험한 브랜드 중 최고의 브랜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감히 저 자신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어느 유명한 브랜드와 비교를 해도, 멋지다고 말할 수 있는 한정판 제품과 비교를 해도 뒤처지지 않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브랜드라고 할 수 있죠.

브랜드라는 것은 그만이 가지고 있는 색깔이 존재합니다. 그 색깔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되고, 그만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거친 뒤 만들어지죠.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는 시간들이 필요하며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개념은 점점 더 확대가 되고 있으며, 사람뿐만 아니라 세상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힘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브랜드는 살아가기 바쁜 요즘과 같은 사회에서 유일하게 하나로 모일 수 있는 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저에게는 이러한 가치에 집중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팀화이트 20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때로는 일상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때로는 망설이지 않고 무언가에 도전할 수 있도록, 때로는 꿈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단지 사람들의 부를 자랑하고, 유행을 지나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기회 수단으로서 작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 20기로 활동하며 함께 생각하고 세상을 바꾸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세상의 변화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6 01:16:05
김지원
현대인의 삶에서 '브랜드'는 필수적입니다. 어느 곳을 가도 브랜드에 관련한 이야기가 오고가고, 브랜드를 통해 가치를 판단하기도 합니다. 브랜드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삶의 많은 부분에 가치를 부여합니다. 또한 브랜드는 그만큼 자신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하기 위해 브랜드는 자신의 가치를 만들고 그것을 증명해보입니다. 이에 소비자는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그것을 판단하고 소통하며, 소비합니다. 이에 더하여, 최근에는 개인을 브랜드화하는 시도도 있습니다. 개인으로서 다른 사람과 차별화하여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기 위해 브랜드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과거에 비해 그 가치와 역할이 커졌습니다.
단지 자신의 가치를 뽐내는 데에 멈추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칩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의 모습을 보며, 저는 브랜드의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브랜드의 가치는 결코 혼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것은 '브랜드'라는 것을 실제로 느껴보고, 알아가고 싶어서 입니다. 전공과 관련지어 사람들이 브랜드의 어떠한 점에 흥미를 느끼고, 행동하는 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1-26 00:30:29
박찬이
‘나비효과’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아무 것도 아닌 나비의 날갯짓 하나로 기후의 변화를 일으킨다는 뜻으로 경고의 의미로 쓰이지만, 지구라는 행성의 대한민국이라는 아주 작은 나라, 그 중 서울이라는 곳에 거주하는 한 스무 살 청년은 아주 작은 나비입니다. 그 나비는 매번 다른 날갯짓으로 날아가려고 합니다. 어쩌면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을 수도, 어떠한 변화도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비효과’는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살아보려는 나비, 즉 저에게 아주 큰 힘이 되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그 아주 작은 변화가 언젠간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매일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거대한 도전부터 사소한 도전까지 다양합니다. 오늘은 난생처음 언니를 위해 제육볶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여태까지 요리에는 소질이 없는 줄 알았지만, 뚝딱 만들었고 그 맛은 놀랍게도 맛있었습니다. 이처럼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도전도 후에 큰 변화를 이끌 것입니다.

팀 화이트는 제가 해왔던 도전 중 아마 가장 거대한 도전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것이 제가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첫번째 이유입니다.

지금 저는 ‘애플’이라는 브랜드의 노트북으로 작성을 하고, ‘뉴발란스’라는 브랜드의 옷을 입고, ‘삼다수’라는 브랜드의 물을 마셨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합니다. 즉, 브랜드 없는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런 위대한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브랜드를 떠올리면 해당 서비스나 상품만이 떠오르진 않습니다. 그 브랜드의 상징, 역사, 이미지 등이 자연스레 함께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브랜드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포함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함께 공부하고 변화를 만들어 나가면서 ‘박찬이’라는 브랜드를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팀원들의 브랜드도 함께 말입니다. 수많은 브랜드들을 응원하고 배우면 자신의 브랜드를 형성해가는 것은 제가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두번째 이유입니다.

요즘 사회에서 ‘열정’ 하나만으로 어떤 것을 해내기 어렵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나를 구하려고 해도 경력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의 자격 요건은 간단합니다. 그 한 문장은 저를 두근거리게 만들었고, 활동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활동들이 무산되어 왔지만 팀 화이트 만큼은 그동안 묵혀온 뜨거운 열정을 제대로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 열정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23:54:21
김민경
나 자신에 대한 의문이 생길 때, 삶이 지쳐 의욕이 없어졌을 때 가끔씩 'Just Do It' 영상을 찾아보며 '나도 할 수 있어. 나라고 못 할게 뭐야?' 라는 생각을 다시 하곤 합니다. 나이키의 슬로건인 'Just Do It'에서 힘을 얻은 경험처럼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방탄소년단입니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라는 슬로건을 전 세계에 내보였습니다. 그동안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위태로웠던 청춘,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노래를 해오면서 'Love Yourself'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메시지를 통해 저 또한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선한 원동력을 주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닮고 싶어 위안부 및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위와 같이 브랜드의 슬로건(메시지)을 통해 많은 위로와 용기를 받으며 저는 생각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넬 수 있고 선한 영향을 주고 싶다'
내가 용기와 위로를 얻어 다시 한번 더 도전하는 사람이 된 것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위로와 용기를 주며 세상에 선한 영향을 줄 나와 또 다른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차세대 글로벌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어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5 23:39:40
황세윤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황세윤이라고 합니다!
저는 심라아동학부를 전공으로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써, 어쩌면 브랜드와는 거리가 먼 학과라고 생각되어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전공을 배우면서 사람들이 소비를 하는데 많은 심리적 요소가 들어가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심리적 요소에 브랜드가 주는 힘이 적지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브랜드를 접하면서, 점점 브랜드가 주는 간접적인 힘에 대해서 느끼게 되었고 이러한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궁금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궁금중을 가지고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디. 평소 제가 생각하던 브랜드는 무조건 이윤창출이 목적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하지만 팀화이트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냉혹한 경제사회에서 따뜻함을 발견할 수 있어서 기분좋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라힌 기치관을 가진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제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22:50:20
김지수
안녕하세요,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배우고 있는 김지수입니다.
브랜드에 관한 수업을 듣다 보니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학교 수업만으로는 갈증을 느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온 몸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그 힘이 브랜드에 있다는 말에 이끌렸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힘은 아주 강력합니다. 그 힘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소비자를 매료할 수도,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도, 또 작은 사건에도 수많은 질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차이가 그 브랜드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이를 습득하고 실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지원하였습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슬로건처럼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22:21:05
김응주
팀 화이트 지원자 김응주입니다.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저와 가까운 어른께서 제게 대학은 단순히 들어가기만 해서는 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각자의 무기를 길러내야하는 곳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학문을 배우러 가는 곳에 무기라니. 그러나 대학에서 1년 반이 지난 2학년 여름방학, 그 말을 다시금 곱씹을 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전공인 어문은 어딘가 알듯말듯 잡히지 않았고, 회화 실력은 교포 친구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역사, 경제 등의 지역학 과목을 공부하는 것은 즐거웠으나, 스스로 배우면서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복수전공인 국제통상은 뜬구름을 잡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보내길 1년 반, 처음으로 진정 흥미가 가는 과목을 배우자는 마음으로, 늦게 졸업하더라도 내 길을 찾자는 목표로 '브랜드의 이해'라는 과목을 신청하였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할 수 있던 몇안되는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 마케팅이 아닌 브랜딩이 통하는 세상,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의 전략과 사례들로 구성된 수업들은 제 학문에 대한 갈증을 일깨웠습니다. 현대카드의 혁신적인 마케팅 사례, 코카콜라, 나이키의 역사적인 브랜딩 사례들은 저의 브랜딩에 대한 눈을 뜨게 하였고, 특히 카페베네의 실패 사례, 구찌의 리브랜딩 사례에 대한 연구는 브랜딩에 대한 제 흥미를 더 불러일으켰습니다. 장래 중남미 시장을 겨냥한 창업을 하고 싶어하는 제게 한때 스타벅스를 위협했던 카페베네의 잘못된 브랜딩 전략, 경영전략으로 인한 몰락은 장래 CEO로서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주었고, 명품기업 구찌의 브랜드 가치 하락과 성공적인 리브랜딩은 브랜딩 전략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게 브랜딩으로의 길을 열어준 <브랜드의 이해> 수업은 거의 끝이 나고 있고, 저는 아직 몇몇 사례들만 다룰 줄 아는 아마추어에 불과합니다. 저는 아직 더 많은 사례를 다루고, 더 많은 전략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브랜딩을 제 무기로 만들어 세계 브랜드 가치 평가에 손가락 안에 드는 기업을 키워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시작의 발판이 <팀화이트> 활동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론을 보다 확실히 하고, 콘텐츠 제작,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한 실무 교육, 브랜드 연구 및 전략 제안활동을 통해서 <브랜딩>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적으로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인력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25 22:20:39
김윤희
안녕하십니까? 저는 프랑스어를 전공으로 하며 경영도 함께 배우고 있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윤희 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 결심과 열정을 가지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고, 코로나로 인해 조금 이른 귀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귀국후에도 마지막까지 수업을 이수하여 좋은 학점을 받았고 이로 인해 책임감과 끈기를 다시 확인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도 책임감과 끈기를 가지고 임하고 싶습니다.

또한 cj제일제당의 세계 물의 날을 시작으로 ‘미네워터 바코드롭’ 캠페인을 실시한 사례를 보았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 더 나아가 환경과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고 처음으로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마침 팀화이트의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마치 저에게 하는 말 같았고 스스로를 환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여 도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한장의 사진으로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저의 전공들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 참여하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20-11-25 20:56:16
금지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텔레비전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단순 광고를 통해 브랜드의 소비가 증가하기도 하지만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기도 합니다. 하루동안 접하는 광고들을 보면서 내가 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는 광고와 홍보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인식됩니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기업과 문화 홍보, 창의적인 광고, 소비자의 심리 등 소비자에게 영향력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것들을 연구하고 공부했습니다. 설득력있는 광고메세지를 구상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광고, 광고의 노출양과 소비의 연관성 등을 생각하면서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전공과목 중 크리에이티브 전략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한 브랜드의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브랜드의 목표와 성장가능성 등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설득력있는 제품과 유통하기 위한 광고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과제가 요구하는 것은 기존에 배운 모든 지식들을 접목하여 브랜드와 제품, 광고, 소비자의 반응 등을 모두 고려하여 최고의 프로모션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본질적인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목표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통해 광고가 만들어지고 소비자가 인식하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자체의 특성입니다. 아무리 광고가 여러방면으로 훌륭하고 마케팅이 잘 이루어졌다 해도 브랜드의 가치가 없다면 사람들은 소비하지 않습니다. 현존하는 브랜드를 분석하고 연구하면서 ‘내가 브랜드를 한 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대한 첫번째 기회가 바로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에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가치관 또한 다릅니다. 그렇기에 광고와 마케팅을 전공하며 다양한 사회현상과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견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며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싶습니다.
코카콜라, 나이키, 애플 등 지금은 너무나 보편적이고 훌륭한 브랜드입니다. 저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뚜렷하고 그를 관통하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이 문구 처럼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사회를 위한 설득력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0-11-25 20:52:32
박성희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에 대해 흥미가 많았습니다.
또한 브랜드 컨셉과 브랜딩 전략에 따라 소비자의 궁극적인 구매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역량을 발휘하고 더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0-11-25 17:49:15
황지민
안녕하세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려 하는 황지민입니다. 지원을 앞두고 팀 화이트는 어떤 곳이며, 무슨 활동을 하게 될지 정보를 탐색하던 중 '기업의 존재 이유가 이윤 추구가 아닌 [가치 추구]가 된다면 진정한 상생은 가능하다.'라는 문장에 매료되었습니다. 경영 학도로서 그동안 학교에서는 기업의 핵심가치는 이윤창출이다 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듣고 이윤창출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만 고민해왔습니다. 그래서인지 한순간에 머리가 멍해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가치 추구'는 여운이 남는 단어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하는 팀원들과 진정한 가치에 대한 고민과 스스로에게 배움의 기회를 선물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사람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처럼 올바르고 곧은 가치를 지닌 브랜드는 다수가 관심을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선호하고 응원하는 브랜드는 강력한 아우라를 지녀 기업 장수비결에 중요 역할을 차지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미래 F&B마케터, 북마케터, 창업 등 하고 싶은 일이 많아 아직 구체적인 진로는 정하지 못하였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 올바른 메시지로 세상의 따스함을 높이는 사람이라는 인간상은 분명합니다. 팀 화이트 내 일원으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생각을 경청하고, 의견을 교환하며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2021년은 휴학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숫자(학점, 점수)에 비중이 있던 삶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 사람과 사랑 등 추상적이면서도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 깊게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하나의 문제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고민하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팀원들과 시야를 공유하며 사회를 위한, 진심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17:18:24
한지인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20기에 신청을 하게 된 한지인입니다. 저는 국어국문학과와 광고홍보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이 두 전공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마케팅 관련 직업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내에서도 홍보개론과 같이 기본적으로 마케팅과 관련되는 것 같은 수업들을 위주로 듣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업을 통해 실무 교육을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이론만으로는 와닿지 않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직접 사회로 나아가서 직장에서 배우는 실무 경험을 미리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이론이 쓰이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면서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그렇기에 PR이나 마케팅에 관련된 활동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활동들을 해보지 않았던 터라, 더욱 간절하게 서포터즈 활동들과 공모전을 알아보았습니다. 수많은 활동 중 가장 눈에 들어왔던 활동은 '팀화이트'였습니다.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활동을 해오는 곳이기 때문에 담당자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잘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팀화이트'에서의 활동 속 다양한 교육을 통해 제가 성장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관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활동 경험은 아직 없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이 있었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5 16:51:29
방다영
[대체 불가능한 인재]
AI가 면접을 보는 시대가 오고, 카운터의 직원들은 점점 키오스크로 대체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고민의 해답은 바로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어야겠다'라는 것입니다. 21살 때, 국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도 이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재미도 있었고 직원으로서 손님을 대하는 데에 있어서 서비스 정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을 빠르게 익히고 배울 수 있었던 것처럼 그것은 타인에게도 동일하였습니다. 다른 이에게 대체될 수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며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가 되어야겠구나’라는 것을 수없이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팀화이트란?]
저에겐 팀 화이트 20기란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만드는 데에 있어서 해답의 키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밟아가고 싶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방다영'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더 나아가 '팀'이라는 이름하에 팀원들과 함께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0-11-25 16:41:24
문진혁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문진혁입니다.
대학교에 와서 리더로서 여러 팀과 여러 동아리들을 이끌어왔습니다. 동아리에서 임원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고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서도 나의 수고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을 즐겁고 편하게 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이라 하면 아직 제가 미숙하여 동아리의 고유적인 특성과 이 동아리의 매력 포인트 등을 만들고 찾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다른 것보다 저의 통찰력을 키우고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그 고유성을 어떻게 정립하고 또 그 매력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고 협력하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뿐만 아니라 저의 고유성을 정립하고 저를 훌륭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런 성장을 위한 도전의 시작이 팀 화이트 20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16:15:20
김민지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민지입니다. 저는 올해 많은 도전과 희망을 안고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지만 코로나와 자신감 부족으로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게 정말 내가 바라던 대학생활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제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반성의 끝에는 조그마하게라도 관심이 생기는 것에 도전해보자는 열정이 새롭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욕적으로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찰나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라고 한 문구가 저에게 인상을 주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문구는 브랜드의 사전적 정의를 현재 청년들의 의욕을 북돋아 주는 의미로 새롭게 정의내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을 짧고 강렬하게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또한 그러한 정의와 방향성이 저의 모토와 들어 맞았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번에 '팀 화이트'에 참여해서 도전적인 활동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현재 사회에서 의미 있는 한 브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까지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25 16:10:58
권보성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권보성입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한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들을 기다립니다 라는 문구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며,저의 희망 진로인 마케팅 업무와 홍보직무입니다. 팀화이트의 주최한 목적인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 부터시작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그러한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릴수 있도록 같이 동참하고 싶어 팀화이트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20기가 된다면 브랜드의 목적과 좋은 브랜드를 알아가며 기획하는 것을 배우고 다른 팀원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껏 다양한 대외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약속을 잘 지키며 제가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팀화이트일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15:33:23
권보성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권보성입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한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들을 기다립니다 라는 문구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며,저의 희망 진로인 마케팅 업무와 홍보직무입니다. 팀화이트의 주최한 목적인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 부터시작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그러한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릴수 있도록 같이 동참하고 싶어 팀화이트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20기가 된다면 브랜드의 목적과 좋은 브랜드를 알아가며 기획하는 것을 배우고 다른 팀원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껏 다양한 대외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약속을 잘 지키며 제가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팀화이트일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15:32:20
박태인
안녕하세요. 20기 지원을 하게 된 박태인 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활발한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는 친구들과 나가 놀기 위해서 매일 다음과 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어머니,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그리고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간에게 있어서 이러한 사회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끼는 요즘입니다. 어떠한 일을 함에 있어서 저는 혼자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 플레이를 하면서 리더쉽 이란 어떤 것 인지, 또 다른 사람들과 의견이 안 맞을 시에는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되는 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한 가지 더 욕심을 내보자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pt발표를 해보는 것도 도전해 보고싶습니다.
더불어서 저는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면서 스몰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많은 인식을 받고 있는 브랜드들에 관심을 가지다가 점차 다른 사람들에게 인식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던 끝에 "나 박태인"이라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일까라는 생각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작지만 확실한 타켓층이 있는 스몰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을 "나 박태인 "이라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키는 것 으로 정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브랜드 인식 과정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소 가죽에 브랜드 로고를 입히는 것으로 시작된 브랜드 로고가 현재는 어떠한 과정으로 뻗어 나가 있는지 더 자세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하나의 팀이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고 싶습니다. 대학교에서의 팀플 활동은 수업을 위한 활동으로 밖에 안 느껴지는데, 그 보다 더 치열하고 긴장감 있는 장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하나의 성과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다양한 관점이 모여서 어떠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지 궁금하고 또 좋은 결과를 통해서 제가 앞으로 마케터로써 일을 하는 데에 큰 힘이자 정신적 기반이 되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14:27:23
이수연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이수연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사람의 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비는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활동이며, 우리 모두는 항상 소비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마음을 먼저 알아채고 그것을 선보이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는 말이 마음에 확 와 닿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 재학 중 '광고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광고라는 것이, 마케팅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궁무진하고 사람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에는 제약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지 광고의 매개로 삼아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매력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현재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지만, 이론으로만 배워가는 것 보다는 이 분야에 관심있는 팀원들과 그 과정, 결과를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떤 것에도 비교할 수 없는 배움이 되고 성장판이 될 것입니다.
저는 마케팅에 관해 아직 무지합니다. 아직 제대로 모르는 수준에서 새로운 것에 시도한다는 것이 무모할 수는 있지만, 그만큼 모르는 부분을 누구보다 더 열심히 채워갈 수 있고 더 많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제가 하고싶은 분야에 대한 넘치는 열정을 '팀화이트' 활동에서 모두 투자하고 싶습니다. 하고자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면 그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배우고, 더 나아가 저의 꿈에 한발짝 내딛을 수 있는 경험을 가져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14:20:08
이원준
"팀원간의 존중을 기반으로 한, 화이트와 같은 진실된 마음으로, 이 시대에, 트랜디한 브랜드리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이원준입니다!
- 브랜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소비자' 에게 '어떻게' 각인이 되는지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브랜드의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진정성과 소비자라는 측면에 있어서 소비자에게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절대 혼자서는 세상을 바꾸지 못하지만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게 모여 뜻을 이룬다면 '브랜드'의 가치를 넘어선 울림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곧 자기자신을 브랜딩 하는 것에서 시작하며, 훗날 그 브랜딩은 자기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 팀원간의 화합을 위한 아름다운 색으로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를 알고, 소비자를 통해 니즈를 알고, 소비자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원자 이원준입니다.
2020-11-25 11:54:42
민윤기
제가 팀 화이트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은 단 하나, ‘완벽한 팀워크'입니다. 저는 마케터라는 직업을 진로로 정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저를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고 저와 같은 진로를 정한 친구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에 필요한 브랜드 철학과 카피 라이팅 등을 책으로 독학했고 제가 기획한 것을 표현할 영상편집, 포토샵도 독학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의 역량으로 만들어 내는 콘텐츠 보다 팀으로 만드는 콘텐츠가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이 합해져서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고 제가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함께 혼자서는 절대 이루어 낼 수 없는 값진 결과물을 이루어 내고 싶기 때문에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5 11:27:44
성재훈
안녕하십니까!! 브랜드 20기에 지원하게된 경영학과1학년 학생 성재훈입니다. 제가 신청사유와 관련된 글은 잘 써보지못해서 저의 글이 많이 부족할수도 있습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신청사유에 대해 적기 전에 저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해볼까 합니다. 저는 솔직히 장점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저의 유일한 장점은 아마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을 잘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공감을 잘한 사례로 제가 고등학교 시절 한 학생이 저희 학교로 전학을 왔습니다 그 친구는 저희 학교로 전학을 온 친구이기에 사람들과 별로 친하지 않았고 하루종일 혼자 지냈습니다. 저는 그런 친구의 마음을 공감하고 먼저 다가가 그 친구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그 친구와 현재 아주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는 우연히SNS를 통해 대외활동에 대해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라는 말을 보고 순간적으로 '이게 뭐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가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가 무슨 팀인지 조금이라도 알기 위해 정보를 검색하던 중 팀 화이트는 브랜드와 관련된 리더를 육성하는 일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와 관련된 팀이기에 브랜드에 대해 조금은 알고지원하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브랜드와 관련된 자료를 조금씩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면 조사할수록 흥미진진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단순한 로고가 아닌 기대치, 모양새, 사용성 등 다양한 경험을 포함한다는 사실은 저에게 브랜드의 가치가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주게 하였습니다. 비록 브랜드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알게되면 저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저에게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공부를 할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리더의 자질에 대해 조금 이야기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훌륭한 리더라는 기준이 사람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훌륭한리더란 어떤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다해버리고 자기의 방식대로만 사람을 이끌어 가는 사람이 아닌 구성원들과 협조하고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아무일이나 하지 않고 선을지키면서 그 일을 성취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팀화이트로써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브랜드 공부에 최선을 다할것이며 팀화이트를 통해 제가 말한 리더로써의 자질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02:07:34
김수지
[Brand 속 and]

재미있게도 Brand 속에는 and 라는 단어가 들어있습니다. 공연 마케터를 꿈꾸는 저에게 브랜드라는 의미는 and, 그리고로 다가왔습니다. 상품에도 하나의 브랜드를 창출하듯이, 문화 콘텐츠에서도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특정 한 분야에서만 브랜드가 활용되는 것이 아닌, 공연과 광고 그리고 뷰티 그리고 관광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것을 보며, 브랜드는 대중들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요소일 뿐만 아니라, and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방송제작기술이라는 저의 전공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영상들에 도전하였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박카스 공모전’과 ‘서울아, 고마워’ 등의 29초 영화제를 출품하면서 짧은 시간 안에 대중들을 주목시키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박카스와 서울이라는 주제를 홍보하기 위하여, 컨셉 설정에 대해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방송 직종 사람들에게는 만병의 피로인 ‘편집’을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피로로 넣음으로써, 대중들의 궁금증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박카스’만의 브랜드를 강조할 수 있었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서울아, 고마워’ 영상 제작 당시에는 숲이라는 단어를 서울과 고마워 사이에 추가함으로써 도시적인 느낌이 강했던 서울을 자연 친화적인 서울이라는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마케팅에 더욱 관심이 생겨 ‘청년의 날 SNS팀’의 페이스북 관리자로 활동하였습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SNS는 사람들이 단 1초의 시간도 유심히 보지 않고, 다른 사람의 글로 내리곤 합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그들만의 차별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청년캐릭터 제작과 페이스북의 ‘20대는 뭐하지? 와 대학생 너구리’라는 유명 페이지를 활용한 유료 홍보 방안에 대한 의견을 주장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매일 쓰는 SNS도 단순히 피드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입장에서 페이지를 바라보며 브랜드를 구축하고 업로드 해나갔습니다. 단순히 저의 생각들로 브랜드를 만들기보다는,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SNS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각들이 하나로 모이면 더 큰 홍보 효과를 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을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거창한 아이디어가 아닌, 사소한 아이디어들로 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그것이 사람들에게까지 전달해가는 과정들을 바라보며, 그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단순히 책상에 앉아서 자료를 찾아보는 것이 아닌, 각자의 환경에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포근하고 따뜻한 아이디어들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색깔을 첨가함으로써, 팀 화이트의 색깔이 더욱더 다채로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2020-11-25 00:54:07
강채현
“사람을 분석해 내 창조물을 만드는 것 그것이 힘”
‘단 하나로 인생을 바꿉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은 애플은 수많은 디지털 기기를 출시하며 몇 년간 디지털 시장에서 강자의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 시간이 없었던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생활을 편하게 해 주고, 소통의 단절이 온 다른 세대들을 소통 단절에서 극복시켜 주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마케팅의 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보낸 시간이 15년 내내 한 사람으로서 저는 다양한 가치관을 형성하며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통하여 학과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로 선택해 진행했습니다. 저의 계획은 누구보다도 뚜렷합니다. 저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그에 대한 준비 할 수 있는 과정을 천천히 밟을려는 도중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대외활동을 찾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소개에서 나온것 처럼 단순한 마케팅 공부가 아닌 마케터가 될 수 있는 활동이 되어 저에게 탄탄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믿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번 학기에 신청한 팀화이트에서 면접까지 가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계시던 멘토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개개인 한명 한명의 열정을 보신다고 말씀하고 또한 개개인의 목표도 중요시 한다는 말씀을 듣고 공생이 아닌 상생인 대외활동이 되며 나 스스로를 찾아가는 계기의 기회를 한번 더 주고자 신청했습니다.
2020-11-25 00:48:10
장윤선
안녕하세요. 한국소바자포럼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된 장윤선입니다.

현재 소비자학과에 재학 중에 있으며, 일년동안 소비자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공부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마케팅’을 관심있게 공부하였습니다. 소비자, 마케팅에 있어서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는 무엇이며, 그것의 영향력에 대해 공부였습니다. 얕은 지식이지만 저의 관심사를 확인하는 데에는 충분했고, 브랜드의 가치를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 배우고, 또한 이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 나가고자 하는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소비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사람들은 소비와 상품, 브랜드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곤 합니다. 저를 소개하는 브랜드는 나이키입니다. ‘Just Do It’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 나이키의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이미지를 표상한다는 점에서 저를 표현합니다. 도전, 노력, 열정은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저의 모토이기도 하며, 지금껏 제가 살아온 인생을 표현해주기도 합니다.

브랜드는 단지 상품의 배경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와 고객의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 리더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고 싶습니다.

또한 공생이 아닌 ‘상생’을 통해 협업하고 공유하는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더 다양하고 통통 튀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함께 모여 ‘팀화이트’ 이름대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더 큰 나인 ‘팀’이 찾아내는 브랜드의 가치, 꼭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5 00:26:52
한수연
안녕하세요 지난 19기 모집 때 ‘저는 팀화이트를 알아봤고 팀화이트도 저를 알아봐주길’ 목말라하며 진실된 눈빛을 보냈던 한수연입니다. 팀화이트도 기억해 줄진 모르겠으나 제겐 꽤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는 그간 한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지난번 모집 지원 사유에서는 본질에 대한 얘기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한 발짝 더 나아가 브랜딩에 질문하고 답을 찾는 경험에 대해서 얘기하며 지원 사유를 풀어 보고자 합니다.
저의 꿈은 가치를 전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던 와중 이런 의문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왜 브랜드여야만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메시지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전합니다. 누군가는 글이라는 방식으로, 누군가는 음악 또는 미술로, 또 누군가는 직접적인 행동으로. 작고 크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 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왜 많은 방식 중 브랜딩을 선택 해야 하는가? 왜 브랜딩에 끌렸는가? 왜 브랜딩이 서로 상생하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데 가슴 깊이 공감하고 반응하는가? 이런 의문점들이 반복되었습니다. 아마 이런 사고의 기저를 깊이 파내려가다 보면 ‘브랜드는 따지고 보면 사고 파는 행위에 그저 가치라는 멋진 포장지와 마케팅 수단을 덧 씌운거 아니야?’가 저도 모르는 새 숨어 있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깊이 음미하며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사고 파는 행위, 이런 해석은 아마 수數와 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한정적인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소비는 단순히 그런 의미만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린 ‘사람’으로서 소비와 소비자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소비자는 즉 사람입니다. 사람이 소비를 할 때 이는 개인의 목소리의 발현이자, 개성이자 욕구이자 꿈입니다. 예로 흑인들은 인종차별을 하는 가게에 불매운동을 하며 소비권을 얻고 노예제를 폐지시켜 세상을 변화시켰습니다. 브랜드(제품)만큼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으며 빈도가 높고 동시에 많은 가치를 전달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브랜드를 소비하며 개개인들은 고유한 뜻과 의미를 가지게 되며 소비자들은 이를 재해석하고 창조하며 오래 소유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브랜딩은 사람을 위하는 마음을 제품 또는 서비스를 통해 더 잘 전달하고 사람을 돕는 방법입니다. 타인을 위하는 마음 아래 소비자와 기업, 사회는 같은 이름으로 불릴 수 있기에 상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름다운 가치들을 세상에 잘 전달 하기 위해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이라는 방법에 대해서 더 알고 싶고 또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래서 또 다시 팀화이트를 지원합니다.
2020-11-25 00:12:16
조예은
[꿈꿔라! 배워라! 실천하라!]
3학년 늦은 나이에 대외활동을 시작하여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마케터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을 뿐더러 활동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 또한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배움에 목말라있던 저는 팀화이트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 곳이라면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케팅의 본질이 브랜드라는 말이 매우 인상깊었고, 마케팅을 잘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무의미한 것이 됩니다. 저는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브랜드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다른 이들과 함께 직접 실천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가치를 만드는 브랜드 마케터, 그것이 제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2020-11-24 23:45:05
전시현
안녕하세요. 저는 뷰티&헬스와 IT를 접목한 사업을 하는 것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121개국에서 참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지니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Hult Prize on campus의 운영진으로 일하며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 현실화 프로세스를 돕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활동이 12월 13일이면 끝나는데, 이 활동을 하면서 저는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기획단계에서 스폰받을 회사를 찾는 단계에서도 브랜드 가치가 높은 기업들 위주로 서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점유율 등의 객관적인 지표보다 해당 브랜드를 봤을 때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로 그 회사를 판단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게다가 브랜드의 이미지가 아예 떠오르지 않는 기업도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창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가치가 높고 소비자들에게 강렬하게 인식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꼼꼼하고 객관적인 성격입니다. 브랜드 기획은 모든 활동의 초석을 다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운영은 그 모든 활동에 책임을 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기획 및 팀 운영을 함께 할 수 있다면 꼼꼼하고 현실적으로 장단기적 계획을 수립할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함께 진행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객관적으로 평가하겠습니다.
활동에서는 일을 잘하는 것만이 아니라 팀원들과 원활한 관계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4년간 꾸준히 동아리 활동을 하며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했기 때문에 팀내에서 갈등 해결을 도와주는 역할을 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친화력도 좋은 편이어서 화목한 팀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11-24 23:13:31
이윤주
저는 사람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것이 삶의 목표입니다. 저에게 그 일은 타인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저의 행복을 위해서도 큰 기쁨을 줍니다. 제가 누군가를 위해 기여하고 그 행동에서 제가 얻는 기쁨이 저에게 무엇보다도 큰 보람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연히 나눔을 실천하고자하는 생각을 가지니 내가 어떤 직업을 가져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소셜벤처라는 기업을 알게되었고 저는 소셜벤처기업 창업이라는 목표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제가 더 많은 경험과 지혜를 갖춘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에 참여하여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자 합니다. 제가 만들고자 하는 기업의 브랜드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다른 참가자들과 대화를 통해 여러 생각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기업의 입장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고 제가 더욱 성장하고자 합니다.
2020-11-24 23:05:15
설다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설다연입니다.
먼저 팀 화이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브랜드의 가치를 더하고, 망설임 없이 꿈을 향해 도전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하반기, 마케팅 과목에서 한 학기동안 팀플을 진행하며, 또 ‘코로나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 복구 대안 마련 공모전’에 참가하며 팀 활동을 통한 시너지 효과와 협력의 가치에 대해 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보다 이같은 팀 활동에서 스스로가 월등히 성장했음을 느꼈고, 앞으로는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며 저와 팀 화이트 모두 '같이의 가치'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브랜드’. 과거에는 없던 용어이지만 현대에는 이 단어를 빼놓고는 사회를 논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성이 커졌고, 앞으로도 우리 삶에 깊게 스며들 단어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여러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며 현대에 무형자산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업들이 자신만의 브랜드 차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요즘, 소비자들에게 뚜렷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수히 많은 노력들 속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아 꽃을 피울 수 있는 브랜드는 몇 되지 않습니다. 이런 브랜드에 소비자들이 선호할 수 있는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는 것은 바로 '마케터'의 몫입니다. 저는 미래의 훌륭한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해당 브랜드에 꽃을 피워 주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먼저 자사의 역사를 명확히 이해하여 그것을 ‘스토리’로 풀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무분별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정보화시대 속에서, 소비자들은 객관적 정보만을 전달하는 건조한 마케팅에 더는 열광하지 않습니다. 저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해결책이라고 여겨졌습니다. 마치 사과를 보면 애플이 떠오르고, 애플이라는 회사를 떠올리면 스티븐 잡스의 일대기가 연상되듯이 스토리를 구상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연상 효과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모토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를 결합시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해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맡은 브랜드가 속한 시장의 성격을 정확하게 이해한 후 그에 걸맞는 획기적인 전략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팀화이트 20기로 활동하게 된다면 해당 브랜드 기업에 관해 다각적으로 분석한 후 여러 방면에서 접근하여 전략을 내놓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팀화이트의 구체적인 활동 체계와 저의 성실함, 창의력이 결합된다면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020-11-24 22: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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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22:12:07
조하영
안녕하세요. 저는 화장품BM을 꿈꾸는 화장품학 전공 조하영입니다.
저에게 화장품BM이라는 목표를 가지게 해준 브랜드가 있습니다. 뷰티 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간 ‘LUSH’입니다. 러쉬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지친 사람들의 휴식을 도와준다는 콘셉트였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궁극적인 의미가 있었습니다. 동물, 환경 보호를 하면서 웰빙을 추구하자였습니다. 이를 위해 그들은 마치 시장에서 과일을 팔 듯 포장하지 않은 내용물 자체를 진열해 놓았습니다. 그 당시 포장되어 있지 않는 화장품을 생각해 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저에게 인상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사람의 휴식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환경의 휴식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휴식은 다음 일들을 헤쳐 나가기 위한 원동력이고 삶의 필수 요소입니다. 이것을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일에서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로 확장시켜주었고, 이로써 비건 화장품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브랜드가 만들어나가는 가치와 실천을 보면서, 저도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제가 생각하는 화이트 브랜드는 삶의 원동력을 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브랜드가 전하는 가치와 생각이 누군가에게 원동력이 되고, 이로부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이것이 반복되어 세상을 바꿔나가고 발전시키기 때문입니다.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브랜드, 이를 사는 소비자. 이들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브랜드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사람,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브랜드 매니저가 되기 위해 뉴스 기사, SNS, 책등을 분석하며 트렌드를 파악하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여기서 얻은 저만의 인사이트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팀 화이트 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며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2020-11-24 20:03:22
이윤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이윤경입니다. 저는 ‘침대는 과학이다’라는 멘트를 통해 마케팅을 크게 성공시킨 동문 선배님의 사례를 듣고 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문장 하나로 브랜딩의 가치를 높이고 사람들의 인식을 뒤바꿀 수 있다는 것이 굉장한 흥미로움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문장이 주는 힘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힘으로 하여금 기존의 진부함에서 벗어나 감정의 시말을 꿰뚫는 것, 또 그러한 긍정적 경험을 통해 소비자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게 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입니다.
그러나 브랜딩이 단순한 활자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가지는 가치, 충성도, 신뢰 등은 실제로 경험하는 체험과 심리적 만족도를 통해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어떤 브랜딩은 단순한 소비 가치를 벗어나 상생과 관계 추구에 이르기도 합니다. 최근 가격 대비 성능을 추구하는 ‘가성비’에서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추구하는 ‘가심비’의 시대로 넘어가며, 자신의 정치적 사회적 신념을 소비로 표현하는 미닝아웃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소비 패턴이 변하면 기업 또한 변합니다. 실제로 환경이나 빈곤 등 사회적 이슈를 활용하는 코즈 마케팅을 펼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고, 환경 문제를 고려하는 컨셔스 패션이 패션업계의 새로운 축을 형성했습니다. 브랜딩의 핵심 가치이자 팀 ‘화이트’의 의미이기도 한 상생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서 벗어나 환경과의 관계 또한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 환경 윤리에 큰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인 샤넬에서, 라커페트의 그랑 팔레가 지나치게 환경 파괴적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올바른 브랜딩이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이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고, 의식 있는 브랜딩은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는 답을 내렸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미래를 지향하며, 상생하는 브랜딩을 추구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브랜드를 만드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4 19:40:08
박진웅
안녕하십니까. 저는 다양한 경험과 남다른 열정, 행동력을 가진 지원자입니다.

저는 항공정비학을 전공하고 4년간 공군 학사장교로 복무하며 담당하는 비행기종의 안전한 운용을 책임졌습니다. 중대장으로서의 부대관리 업무도 경험하며 조직 행정 프로세스와 인력관리, 리더십에 대한 풍부한 경험도 쌓게 되었습니다.
전역 후에는 수제맥주 브랜드 창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국내에 정착되지 않은 프리미엄 수제맥주 펍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매장이 위치한 연희동 지역의 시장조사에서부터 브랜드 분석, 원가 분석 등을 진행하며 치열한 비즈니스 경쟁 구조 속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했습니다. 또 국내 수제맥주 양조장을 포함해 서울 전역의 맥주 펍 상권을 분석하며 고객에게 수제맥주의 새로운 가치를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의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덕분에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수많은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사업 경쟁력의 핵심은 브랜드에 있다는 생각으로 고객 친화적인 펍 이미지를 만드는 마케팅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브랜드 홍보를 위한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해 약 1,050명이 넘는 팔로워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브랜드 출시 4개월 만에 벌어진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병 사태 이후, 개업 초기만큼의 매출 실적은 올리지 못했지만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구상에서부터 최종 완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경험하며 창업절차와 마케팅, 브랜딩 등 구체적인 창업 진행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 성공에 필요한 것은 분명하지만 전문적인 창업 교육과 연구도 중요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인 창업 교육의 기회를 갖고자 21학년도 한양대학원 창업융합학과에 진학하였고, 대학원 생활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습니다.
2020-11-24 18:00:51
신현서
안녕하세요 서비스디자인공학과 재학중인 신현서입니다.
학교에서 신인 매트리스회사와 협력하여 서비스의 가치를 팀으로 만들어가는 경험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회사의 로고, 캐릭터, 스토리, 서비스 가치를 팀으로 함께 만들어갔고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발굴해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안에 있는 서비스들이 곧 브랜드가 되고 그 서비스들이 사용하는 사람들 역시 그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와 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 세상의 한부분을 바꿔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세가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무궁무진한 성장을 보여줄 친구
아직 마케터는 물론 브랜드에 관한 지식은 다른사람들에 비해 부족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을 단점이 아닌 장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를 입력했을 때 어떠한 결과를 이루어내고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보며 어떻게 성장하는 지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에게 얻은 지식들을 스스로의 것으로 만드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 끊임없는 호기심과 탐구, 관찰력을 가진 친구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각인시키고 지속해서 알게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 해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항상 관찰하고 탐구하고 질문을 계속 던지며 새로운 것, 관심을 끌만 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에서는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 가장 눈에 띄어 빛을 내는 친구
항상 해맑은 모습으로 빛을 내는 친구. 단순히 이뜻이 아닙니다.
브랜드에서는 의미를 어떻게 보여주는지, 표현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학생회활동으로 포스터, 카드뉴스, 영상편집, 브로슈어 디자인 등 여러 디자인을 접해보았고 능력을 계속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디자인 안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팀화이트의 다른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에 관한 지식을 쌓으며 내것으로 만들고 어떻게 적용해나갈지를 생각해내는,
'무형을 유형의 것으로 바꾸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4 17:22:06
김세련
안녕하십니까 저는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에너지를 가진 지원자입니다.
마케팅의 직무에 관심이 많고 글로벌 비즈니스학을 복수전공하여 전공지식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을 한단어로 말하자면 ‘소케팅’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소개팅’과 ‘마케팅’의 단어가 합성하여 ‘소케팅’이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소개팅은 처음 만나는 사람과 정해진 시간에 소통을 하면서 정보를 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내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알려 상대에게 호감도의 여부를 애프터로 확인 받습니다. 소개팅의 특징이 마케팅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고객(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공략하여 이목을 끌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생각하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소개팅도 많이 하면 사람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듯이 마케팅도 실전에 부딪히는 경험이 많은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쌓고자 노력했습니다.
시립 마포 청소년 센터에서 주최하는 대외동아리 ‘홍케팅’에 소속(20.01.05~20.11.11) 되면서 마케팅의 전문적인 이론강의를 듣고 실무에 적용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다양한 활동이 있었지만 그 중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바로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기입니다.
마포 시립 청소년 센터를 소개하는 마포 시립청소년센터 홍보영상을 기획하고 촬영 감독을 담당했습니다. 미디어가 발달하고 소비자가 접하는 콘텐츠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지고 있는 현실속에서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등 각종 SnS플랫폼을 활용한 광고콘텐츠가 중요되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광고 콘텐츠 기획 제작하는 과정이 매우 의미있었습니다. ‘2민지의 유스나루 5분 순삭’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영상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센터에 코로나 19로 인해 가보지 못한 학생들을 타겟으로 5분동안 프로그램 ‘신서유기’느낌의 자막활용의 아이디어와 무한도전의 옛날 예능이라는 컨셉 아이디어를 착안하여 기관홍보영상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과거의 콘텐츠를 자료로 삼아 아이디어를 꺼내니 훨씬 수월했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자세한 기획안을 짜고 보내면서 편집자와의 의견 갈등으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편집자와 함께 기획안 회의를 세우지 않다보니 편집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부분을 기획안에서 요구했다는 편집자의 의견으로 몇 번이고 뒤집고 다시 세우기를 반복했지만 주 2회씩 온라인 회의를 하면서 의견을 조율해 가며 아이디어를 하나씩 생각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맡은 역할만 열심히 다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계획되로 풀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협동하는 활동인 만큼 각자의 역할에 충실함과 더불어 귀를 열고 다른 부서의 역할 사람들과 소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이 활동을 토대로 영상에 관심이 많아져 현재 다비치 리졸브(무료버전)을 독학으로 편집공부하여 이번 10월 교내 영상제에 영상작품을 출품해 영상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여 장학금을 받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영상공부에 대한 열정을 현재까지 가지고 임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케터는 단순히 책상에만 앉아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성장하지 않는 마케터라고 생각합니다. 제품과 고객을 만나기 위해 어디든 나가 알아내려고 하는 열정이 필요한 것이 직업이 마케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네버다이’ 서포터즈 1기가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마케팅 직무를 직집 부딪혀 보시고 일해보신 실무자들분들께 적극적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행동력으로 보이는 팀화이트 팀원이 되겠습니다.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24 15:43:07
변지윤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변지윤입니다.

이전부터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는 현재 영어영문학과를 전공 중입니다. 하지만 영어라는 언어 하나로 저의 꿈을 이루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 글로벌통상학과를 복수 전공하게 되었으며 중국어 공부에도 몰두하고 있습니다. 복수전공을 글로벌 통상학과로 하게 된 이유는 외국 기업 및 브랜드의 마케팅 분야에서 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선한 영향력을 받기도 자극을 받기도 하게 됩니다. 저는 이 중심에 서서 더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로부터 긍정적인 생각 및 선한 영향력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저의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게 된 공고가 바로 팀 화이트 20기 모집 공고입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며 제 안에 잠재 되어있는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내고 성실하며 적극적인 태도로 브랜드가 우리의 삶 속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는데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도 팀 화이트 20기 일원으로 저 만의 이야기 책을 채워가고 싶습니다!
2020-11-24 15:37:16
오주은
저에게 소비자의 시각으로 브랜드를 디자인한다는 것은 두근거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모집공고를 보자마자 기업의 이윤이 목적이 아닌,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는 과연 무엇일까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저에게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를 설계할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4 14:54:32
강예빈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강예빈입니다.
현재까지 삶을 살아오면서 저는 명확한 미래를 꿈꾸지 못했습니다.
몇 보 되지 않는 길을 걷다가 그만두고, 넘어지기 일쑤였습니다.
때문에 넓은 세상과 문화를 접해봄으로써 저만의 미래를 꿈꿔보자는 희망 하나로
대학교에 와서 글로컬문화학부 문화콘텐츠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공부를 하면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어
2학년이 된 올해부터 광고홍보학과 복수전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광고홍보학과에서 마케팅과 PR, 브랜드, 직접 광고를 기획하는 공부를 하면서
생각보다 사회에 브랜드와 마케팅이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개인을 변화시키고, 집단, 사회, 국가의 가치관과 생각을 변화시킬 수도 있는 브랜드의 매력과 가치에 대해 더욱 알아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방대하고 넓은 영영인 문화의 한 부분을 브랜드화하여 효과적인 방법으로 마케팅하는 문화마케터, 문화 브랜딩 마케터라는 소중한 꿈 또한 가질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꿈에 한 발자국, 아니 열 발자국은 더욱 다가갈 수 있는 받침대가 바로 팀 화이트에서 제가 추구하고, 관심 있어 하는 브랜드와 마케팅의 가치, 영향력을 직접 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하나의 '팀'으로써 같은 생각과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간다는 단체만큼 가장 안정정인 단체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튀고, 누군가는 뒤죽박죽인 생각이 아니라 모두 한곳만 바라보고 확신 있는 길을 당당히 걸어가게 될 수 있음이 보였기 때문에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중하게 찾은 저의 꿈에 더욱 확신을 가지고, 제가 처음으로 깊게 알아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브랜드와 마케팅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파악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사회에 나가게 되었을 때, 팀 화이트에서 알게 된 소중한 가치와 영향력들을 가지고 모두가 행복하고 웃을 수 있는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24 14:08:29
김하연
저는 우리나라의 문화와 가치, 비전과 꿈을 세계에 소개하고 알리는 국가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세계 속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곁들여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국가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것이 제 꿈입니다.

'넛지' 책을 읽으면서 브랜드의 힘을 실감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비해 정보를 훨씬 많이 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소비결정을 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정보가 많아지면 그 정보를 합리적으로 깊이 고민해서 결정할 것 같지만, 사실 우리는 실제로 그러지 않습니다. 인지적 효율성을 바탕으로 사람들은 기회비용이나 기대효용을 계산하기 보다는, 단순한 선호도나 호감도, 연상되는 이미지를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정보가 많아질수록 브랜드가 더더욱 중요해짐을 느꼈습니다.

사실 우리 주변의 거의 모든 것이 브랜드라 할 수 있습니다. 큰 대기업부터 해서, 저희 집 앞에 있는 작은 슈퍼마켓도 다 브랜드의 일종이니까요.하지만 저는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을 하나의 브랜드라고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자는 모토 하에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추구해왔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부딪히며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저만의 브랜드를 계속해서 키워나갈 것이고, 더욱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많이 배우고, 경험하고, 가치를 사회에 알리고, 궁극적으로는 브랜드의 리더를 꿈꾸고자 합니다. 현재 대학에서 경영학과 정보문화학을 주전공으로 배우고 있는데, 책에서 배운 것을 실제로 아이디어로 구현하고 실천해봄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무척 크리라 믿습니다.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좋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지원합니다. 항상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2020-11-24 04:29:03
위지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동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위지현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학과 영상 소모임에서 활동하며 영상기획, 촬영과 편집하는 것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단순히 영상촬영과 편집을 넘어서 영상마케팅과 콘텐츠유통에 관심이 생기던 중 이번 학기에 ‘디지털 매체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전반적인 미디어산업의 흐름과 전략, 디지털 시대의 국내외 E&M 기업들을 분석해보며 저의 시각을 넓혀주었습니다. 제조기반의 경제와 지식경제를 넘어 소프트파워를 겸비한 콘텐츠 경제로 이동한 흐름은 현재 감성마케팅의 중요성을 가져왔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세계화로 인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성, 즉 아날로그의 힘이 중요해진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각각의 브랜드마다 특별한 ‘스토리’(애플의 창시자 스티브 잡스의 스토리와 가치관, 대한항공의 감성광고와 이미지 개선 등)를 통해 사람들의 감동,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브랜드 자체를 스토리화 시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에 크게 흥미를 느꼈고 저 또한 이러한 일에 일조하여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의지를 실현하고자 하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과 ‘상생’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려지도록 함께 꿈꿔 나갈’ 팀화이트에서 저를 한층 더 성장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저의 창의적인 기획력, 협업과 같은 역량을 되짚어보고 팀화이트의 관점으로 다시 배우며 브랜드가 무엇인지, 어떻게 브랜딩을 하는지 실무적인 활동을 통해 알고 싶습니다.

‘우리는 공유한다, 고로 창조한다.’라는 말이 현재 대세인 것처럼 미디어상에서 사람들의 수평적 관계,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 공유가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일방향의 미디어1.0의 시대를 넘어 양방향의 미디어2.0 그리고 모바일화의 3.0의 시대까지 이어지며 ‘집단지성’의 필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기서 눈에 띄고 성장할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팀원들과의 ‘상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팀화이트에서 이것을 직접 경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실무적인 활동과 멘토링을 바탕으로 상생하는 브랜드리더가 되겠습니다. 미래에는 저만의 브랜드와 가치를 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힘과 도움이 되는,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팀화이트에서 저만의 스토리를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2020-11-24 02:32:04
장혜나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해서 팀 화이트로 깊게 생각해보고 싶은 장혜나입니다!
사람들은 나만의 브랜드 혹은 한 기업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에게 인식을 하게끔 만드는 데까지는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생각을 전하고 가치를 알리는데 있어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란 무엇인지 연구해보고 세상을 그리고 생각을 바꿔나가고 싶습니다! 단순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기획함과 더불어 대학생의 입장,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로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더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4 01:54:37
홍수빈
제가 배우고 있는 경제학에서는 기업은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한다고 정의합니다. 이에 따라, 경제학에서 정의하는 기업에 대해 단지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이런 궁금함이 밑바탕이 되어 기업의 브랜드에 관해 관심을 갖던 중, 검색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는 이윤 추구를 넘어 가치 추구의 목적을 지닌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게 새로 심어진 기업에 대한 지식은 매우 낯설었습니다. 기업을 단지 딱딱한 이미지로만 생각했어서 새로운 기업에 대한 패러다임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기업을 다시 보자는 의미로 브랜드의 가치추구의 예시를 보면서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용이한 브랜드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각각의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연구와 홍보를 동시에 하고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전의 저처럼 기업을 단지 상업적, 사익추구만을 위한 단체라고 생각하는 이들의 생각을 전환하게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생각이 더욱 깊어지면서 브랜드를 연구,기획,홍보를 하는 브랜드 마케터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하여 학생신분으로 어떻게 브랜드 마케터라는 직업에 가까워질 수 있는가에 대해 검색을 하던 중, '팀 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고, 홈페이지를 보면서 팀 화이트에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팀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자라는 목표에 대해 어떻게, 어느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야하는지 더 배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 브랜드를 연구하는데에 관심을 가지는 팀원 모두가 같이 모여 지식이나 아이디어면에서 부족함을 서로 채워주고 피드백해주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다양한 아이디어을 나누고, 생각을 좀 더 다채롭게 채워나가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부족한 지식에 대해 계속해서 배우고, 고정적인 생각을 강조하기 보단 열린 자세로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는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24 00:48:55
김사부
청년들을 위한 홍보, 브랜딩에 있어서는 자신있게 해왔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조금더 정제된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브랜드를 잘 홍보할 수 있을지를 배우고 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2020-11-23 22:55:16
이유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하는 이유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박혜련 작가님이 지필하신 드라마 '피노키오'를 보며 한 가지 깨달은 점이 있었습니다. 극중에서는 진실을 추적하는 사회부 기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드라마 작가님은 실제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사회에 공익적인 메시지를 남기셨는데요. 시청자들은 여러 사건에 몰입할 수 있었기에 다양한 사회이슈에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서 작가님의 본업은 주로 재미와 유머를 전하는 것이지만, 기획의도에 따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저도 작가님처럼 진로분야와 부합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가장 관심있었던 미디어,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대학교에 진학하였습니다. 강의 '광고와 사회'를 수강하며 광고의 기본적인 의미, 장단점 등등 여러 이론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수업 특성상 교수님의 말씀을 듣는 방식이 정말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주체적으로 프로젝트를 기획, 마케팅하는 과정이 없다보니 시간만 지나면 잊어버리기 쉬운 것을 배운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관심사에 있는 사람들과 협력을 하며 실무적인 능력을 갖추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이 저의 가치관과 부합하였기에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과정일 거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미국에서 경찰이 흑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때 나이키에서는 인종차별 운동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슬로건 'just do it'을 패러디하여 인종차별 반대운동을 하자는 의미로 'Don't do it'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나이키가 추구하고자 하는 비전덕분에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 하나만으로도 사회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을 보며 브랜드 이미지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제 스스로 성장해야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소비자들이 우선인 브랜드, 브랜드로 도움을 받는 소비자, 밝은 사회를 만드는 브랜드를 실현시키기 위해 팀 화이트가 되고 싶습니다. 포토샵, 영상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기 때문에 활동 과정에 있어서 큰 활약을 할 거라고 자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3 22:41:39
정희수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정희수입니다. 최근 기업의 사회 책임이라는 것을 배우면서 여러 기업들이 사회의 여러 방면의 기대와 책임에 부응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나이키에서 진행한 광고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 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길을 개척한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에 관련한 안일한 모습을 지적하고 스스로 나아가는 것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고 한 브랜드에서 광고를 통해 이런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구나, 브랜드란 힘은 얼마나 대단하고 어디까지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까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였고 이곳에서 브랜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많은 사람들과 대화와 활동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더 넓은 의미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알아낸 것을 나 혼자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그 과정에서 또다른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기초를 쌓아가고 싶습니다.
2020-11-23 21:47:04
채승헌
나이키라는 회사의 스포츠마케터로 입사하는 꿈을 목표로 브랜드에 대해서 이해하고 좋은 경험을 할수 있을것같아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여러사람들과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싶습니다.
2020-11-23 19:25:20
김나연
팀 워크만으로는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만들 수 없다.
화 가나지만 그것이 사실인걸. 그러나,
이 세상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할 때, 이야기는 달라지지
트 럭의 속도로 팀화이트에 돌진하는 나처럼
2020-11-23 18:42:39
최지원
우리는 제품이 아닌 브랜드를 소비합니다.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온라인 셀렉트샵 사이트인 '29cm'에 접속하면 브랜드마다 한 줄 소개가 존재합니다. 쇼핑을 하던 중 그 한 줄 소개가 저의 스타일과 다르면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보지도 않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즉 브랜드가 내세우는 모토가 제가 찾는 가치와 맞아 떨어질 경우에만 행위가 비로소 소비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브랜드란 그런 것입니다. 제품을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니고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하느냐가 제일 중요합니다.

팀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상생’도 위와 비슷한 맥락해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정체성이 뚜렷한 브랜드를 가진 기업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함과 동시에 그 고유한 가치를 가지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의 제품을 소유한다는 개념을 넘어서 더욱 풍요로운 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생을 이루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유명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의 슬로건인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을 보면, 기업은 소비자들로부터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감동이라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 매개체가 되는 것입니다. 또 소비자들은 CGV를 소비함으로써 더 높은 수준의 문화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같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먼저 기획단계에서 팀원들과의 상생이 있어야합니다. 문화콘텐츠학을 배우면서 과 특성상 많은 팀플이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하나의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을 통해 배려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팀플의 궁극적 목적은 본인의 할 일만 하는 것이 아닌 서로 도와 함께 좋은 점수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특성을 지닌 팀플 경험을 통해 각자가 지닌 장점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내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이디어 뱅크'라고 불릴 만큼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습니다. 이런 저의 장점을 다른 탐원들의 발표, 피피티 역량과 합하여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도 저의 능력과 다른 팀원들의 능력을 이용한 콘텐츠를 기획하여 상생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공부하고 그 가치를 적용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0-11-23 17:22:00
김수태
[상생과 팀]
팀화이트의 카페에서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그 글 속에서 스스로의 배움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팀화이트에 소속된 사람들은 "하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른 모임과는 다른 서로 돕고 끈끈한 그 정신에 순식간에 매료되었습니다. 동시에 저도 팀화이트에서 하나의 팀원으로서 같이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이것저것 시도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게된 것을 글을 통해 혹은 말을 통해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과 나눔으로 인해 혼자서는 배울 수 없는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눔으로써 사람과 사람간의 온기가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는 이름에서부터 "팀"이라는 개념을 중요시합니다. 팀을 이루는 요소는 많이 있겠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원 개개인의 비전과 목표가 동일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순간에도 팀을 팔안에 끌어안고 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팀원에게 먼저 물을 나눠줄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앞으로 만나게될 "팀"에게 제가 갖고 있는 것들을 통해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스스로가 성장함과 함께 다른 사람과 대화하고 팀을 성장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상생이라는 팀화이트의 철학에 맞게 함께 성장하고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전에알던 저의 모습이 아닌 팀화이트의 팀원으로 저로 바뀌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3 15:44:53
김세진
브랜드와 사회적 책임의 연결 고리를 연구하고 싶은 학부 재학생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의 필요를 명확히 파악하여 대중에게 인식하게 하는 '브랜드'의 매력과 효과를 명확히 규정하고 싶습니다.

사회 공헌 중 '브랜드'의 필요성

다년 간의 비영리 및 소셜 섹터 활동으로 인해, 사회 공헌 및 복지에는 단순한 명분 이외의 것, 즉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순간의 가치는 주변에만 머물 뿐 전체 사회로 퍼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종 CSR과 복지 체계가 그 위용을 드러내지 못하는 이유도 홍보 과정 중 '브랜드'의 부재 때문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은 제게 사회 공헌 및 혁신의 원숙한 성장을 가져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CSV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나기
단순한 이익 추구는 현재 사회의 생태계에서 도태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공유 가치(CSV)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 요소는 브랜드에 있습니다. 복지가 단순한 이상이 되지 않고, 이익 추구가 개인의 탐욕이 되지 않게 하는 방법을 팀 화이트의 지식과 경험 전수를 통해 이뤄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0-11-23 14:44:54
이윤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윤아입니다.

대학교에서 마케팅과, 경영, 소비자 행동에 관한 수업을 들으며 자사의 제품, 서비스, 광고, 직원 등 기업이 가지고 있는 많은 요소가 긍정적으로 결합되어야 소비자들에게 하여금 좋은 기업 이미지를 형성시킬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소비자로 하여금 기업의 좋은 이미지가 제고되었을 때, 비로소 그 기업은 진정한 가치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기업의 신념과 목표가 실현되었을 때, 사회에서도 긍정적 결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대한 소개와 신념과 가치를 처음 접했을 때, '상생'이라는 의미가 크게 다가왔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더 나아가 사회를 연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단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나만의 '상생'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공 시간에 배운 수많은 이론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체험해 보았을 때, 배움의 의미가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학교를 다니면서 실무적 경험을 쌓기 어렵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 소비자, 마케팅과 관련된 능력과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여러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개인이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혼자 하면 떠오르지 못 했을 아이디어와 기획, 프레젠테이션 등 팀 활동을 통해 서로 배우고 깨닫는 것이죠. 팀 활동 역시 개개인의 능력을 통해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상생'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아이디어와 책임감 열정을 토대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0-11-23 14:17:18
서우림
가치를 더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유명한 시인 나태주의 풀꽃은 수수하지만 볼수록 어여쁜 풀꽃을 소재로 하여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일상의 존재를 자세히 오랫동안 보면 그 가치를 인정하게 되고 행복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브랜드, 그 본연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풀꽃을 자세히 보아 그 가치를 알아본 것처럼 저는 신뢰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치를 더하여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사람들이 그 가치를 알아볼 수 있도록 이를 전달하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서우림입니다.


브랜드는 우리의 삶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지닌 사회적 가치와 신념을 이윤추구를 위한 경쟁에 잊지않고 사회, 기업, 소비자가 모두 상생해야합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의 상생 패러다임과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은 브랜드를 통해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저의 꿈과 같았습니다.

브랜드는 혼자 나아갈 수 없으며 이는 사람과 사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브랜드를 위해선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진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닌 팀화이트에서 열정을 불태워 서로 협력하여 세상에 가치를 전달하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3 12:01:33
김가은
브랜드 매니저를 꿈꾸며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가은 입니다.
제게 브랜드란 삶의 일부로 존재합니다. 당장 눈 앞에 있는 노트북을 봐도 가운데에 있는 브랜드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어떤 브랜드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저는 '마케팅 원론'이라는 과목을 배우며 '마켓컬리'라는 기업에 대해서 분석한 적이 있습니다. 마켓컬리는 "신선한 식품을 모든 사람이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에 받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입니다. 정직하고 건강한 제품을 제시간에 제공한다는 것을 목표로 가진 기업의 생각이 세상에 새벽배송이라는 시스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가졌느냐에 따라서 세상에 주는 영향은 천차만별입니다. 이렇게 기업을 조사하며 자연스럽게 창업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지닌 가치의 핵심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어떠한 인식될 수 있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더욱 알고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세상에 외치는 수많은 소리. 저는 그 소리를 만들어 내는 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펼쳐질 다양한 소리를 함께 듣고,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2020-11-23 03:46:13
이채은
‘나는 ZARA에서 명품을 쇼핑한다.’

SPA 브랜드의 왕좌, ZARA.
간혹 자라 매장에 들어서면 우리는 발렌시아가, 프라다 등의 럭셔리 브랜드와 비슷한 듯한 제품을 마주치곤 합니다.
오마주 했다기엔 지나치기에 닮은 듯한 이 제품, 그렇다면 이들은 명품 브랜드의 불법 카피 제품일까요?

‘패션의 민주주의’를 꿈꾸는 자라는 명품 브랜드에서 최종적으로 통과하지 못하고 파이널 셀렉에서 떨어진 디자인들을 돈 주고 사옵니다. 이로써 다수의 소비자들은 기존 소수의 소비자들을 타겟한 발렌시아가, 크리스찬 디올, 발렌티노 같은 럭셔리 브랜드풍의 제품을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입어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자라의 정체성은, 팀 화이트의 정체성과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위한, 어느 하나를 위한 것이 아닌, 모두가 소비하고 누릴 수 있는 브랜드.
ZARA에서 명품을 쇼핑하는 이채은은,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세상을 위해 팀 화이트와 다음 단계를 도약하고 싶습니다.


이채은이 속한 팀에서는 어떤 브랜드와 스토리들이 탄생해나가게 될까요?
2020-11-23 01:43:13
김하영
세상은 ‘나’에서 시작하고, ‘우리’를 통해 확대되며, ‘연결’을 통해 변화합니다. 저는 작은 규모의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패션이나 뷰티 리뷰를 주로 하고 그 외에도 구매한 물건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공유하고, 식당에도 종종 다녀오면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특히 패션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꼼꼼하고 사실적인 리뷰를 진행해 왔기에 월 5000명의 방문자를 달성하는 작지만 뿌듯한 기록도 세웠습니다. 세상 모든 것에 일관적인 감상이란 있을 수 없기에 누군가는 기준을 제공해야 하고, 저는 지금까지 개별 소비자 입장에서 그 역할을 해 왔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몸소 사용해보면서 느낀 기준이지만, 혹 정답이 아닐지라도 ‘우리’의 올바른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혹시 제 영향력이 커지면 기업과 직간접적 소통을 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에 꾸준히 관리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이 순간, 저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에 완전히 사로잡혔습니다. 지금까지는 ‘나’의 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저는 ‘브랜드’ 때문에 단단해지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브랜드란 단순히 기업을 말하는 단어가 아니라, 그만의 이야기를 가진 ‘정체성’입니다. 상품이 가진 브랜드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 ‘나’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지난 시간 동안, 특히 블로그 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느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존재를 알게 되고, 활동을 통해 제가 배우게 될 가치인 상생이 무엇일까에 대해 깊이 고민하면서 그동안 제가 해 온 활동이 부지불식간에 ‘나’의 세상을 ‘우리’의 세상과 하나로 묶는 연결고리가 되어 온 것이 아니었을까, 여기에 체계적인 배움을 더한다면 ‘우리’는 더욱 확대되고 결국 세상을 뒤바꿀 파이어니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미 제 세상이 확대되는 순간을 이미 팀 화이트와 함께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을 만나고, 전문가에게 직접 브랜드 마케팅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배워서, 그동안 꿈꿔온 ‘우리’의 힘과 ‘상생’을 제 안의 핵심가치로 키워내고 싶습니다. 학교가 가르쳐 준 대로 세상이 굴러가지 않듯이 우리 팀이 언제나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그 또한 우리 팀의 이야기이므로 기쁘게, 그리고 이왕이면 성공할 수 있도록, 팀원들을 믿고 제가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팀 화이트에 녹여내겠습니다.
2020-11-23 00:01:13
김예인
(추후 작성)
2020-11-22 23:01:52
한미혜
학교에서 '브랜드관리'라는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 브랜드란 무엇인지, 브랜드가 가진 가치가 기업에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큰 지 팀원들과 고민해보고 직접 브랜드 하나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단순히 고객들에게 기업을 인식시키는 표지가 아니라 기업이 지향하는 가치를 드러낼 수 있는 수단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 마케팅리서치 등을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배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는 '팀화이트'를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 20기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팀프로젝트와 아르바이트 등의 경험을 통해 얻은 협동심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협동, 협력하며 팀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공부하고 팀활동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할 것입니다. 또한, 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11-22 22:24:57
정승우
2020년을 살고 있는 우리들이 상품을 살때 과거와 가장 비교되는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사고자 하는 상품에 대한 정보력이 예전보다 현저히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어떤 가게에서 어떤 상품을 사더라도 예전엔 점원이나 주인의 말에 따라 우리의 소비결과가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 브랜드나 브랜드 내 개별상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미리 상품에 대해 찾아보고 구매하는 소비형태가 아닌, 직접 매장에 가서 자신이 직접 확인해보거나 직원들의 말을 참조해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형태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브랜드 자체의 영향보다는 상품 자체의 중요성이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 사람들의 소비형태는 매우 달라졌습니다. 인터넷이나 휴대폰으로 그 브랜드의 어떤 상품이 좋고, 브랜드 평판이 어떠한지에 대한 정보들을 쉽게 얻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예전보다 '브랜드' 자체의 가치가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흔히 유명한 브랜드라고 알고있는 곳들의 상품은 어느정도 신뢰하게 되는 암묵적 행태가 우리 사이엔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좋은 기반을 가지고 있는 유명 브랜드들은 어떤 분야에 중점을 두는지, 더 평판 좋은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좋은 경험들을 이번 팀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하여 얻어가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학교 동아리 운영이나 직장인들과 함께 하는 영어회화 스터디 등에서 중요 직책을 맡아오면서 사람들과의 협력이나 협동도 많이 진행해왔기 때문에, 팀 규모 협업이 특히 중요해지는 이번 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저의 이런 기본적 이해와, 타인과 협력하고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해나갈 수 있는 인간관계 소양을 통해,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더 인상깊었던 기수의 활동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고 싶습니다!
2020-11-22 20:26:16
김수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한 김수빈입니다.

‘브랜드’, ‘마케팅’ 그리고 ’팀’에 포커스를 맞춘 활동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평소 경험을 토대로, 팀플을 진행하거나 특정 단체에서 함께 일을 진행할 때 개인에 비해 팀으로 모였을 때 가지는 가치를 높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의견을 공유하고 더 좋은 방향성을 선택하기 위해 그 시간과 속도는 느리게 흘러갈 수도 있으나 함께했을 때, 결론적으로 개인의 능력에 플러스가 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 팀에 성취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개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독단적으로 이끌어나가거나 의견을 강압하는 의미의 성취적 개인이 아니라, 성취를 위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의견을 제시하며 팀의 화합을 위해 필요한 소통의 문제까지 책임질 수 있는 개인이 될 자신이 있습니다. 현재 학보사에서 기자로 일을 하고 있는데, 함께 기사를 작성하고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카드뉴스, 영상, 웹자보 등)를 발행하면서 단체 안에서 개인의 책임을 다하는 법 그리고 팀을 위해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다하는 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팀화이트에서도 책임을 질 수 있고, 팀의 성취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며 참여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에 참여할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겠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기획하고 가치를 높이며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소개하는 다양한 방향성과 관련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경영 및 재무에 관한 수업을 통해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깊은 관심을 토대로 계절학기를 통해 마케팅 강의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마케팅의 중요한 측면 중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각자의 목적을 달성함과 더불어 시장이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방법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깊은 관심을 토대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서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방향성에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기업이 성장한다고 하더라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예상한 결과의 의미를 도출해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업의 성장과 발맞춘 소비자의 소비행태 모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을 익히고 직접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나가는 역할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크게는 두 가지의 측면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중요 포인트에 부합한 활동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덧붙여,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만큼 책임을 지고 행동할 줄 알며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입니다. 비록 수식어를 거창하게 달 수는 없을 대학생이지만, 그런 대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브랜드 마케팅은 무엇인지 그리고 남들과 다른 신선하고 폭넓은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지식을 배워가면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팀화이트에 새로운 차원의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팀화이트에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2 19:59:10
김난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가 필요한사람, 팀화이트에 지원한 김난영입니다.
저는 마케팅과 광고에 관심이 많아 개인적으로 공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평소 인상깊은 광고를 스크렙하고 어떤 기법을 사용하여 광고를 만드는지 찾아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언젠가 저도 광고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팀 화이트는 저의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보다는 팀으로 활동하여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심을 길러 기존보다 더 큰 역량을 이끌어내 팀원들과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점점 사회를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브랜드를 만들고 구축하는 과정과 그 브랜드를 알리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2020-11-22 18:07:06
이시원
[코카콜라는 브랜드빨?]

마케팅 원론 강의를 들으면서 브랜드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는 고객들의 마음속에 강력하게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브랜드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중에서 어느 것이 맛이 좋은지를 물으면 대다수는 코카콜라라고 답을 합니다. 그러나 한 연구에서 브랜드를 가리고 맛을 보게 한 결과, 펩시콜라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코카콜라를 선호하는 이유는 코카콜라의 맛 때문이 아니라 코카콜라의 브랜드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 못지 않게 그 상품이 좋다는 것을 고객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케팅 원론 강의에서는 마케팅의 전반전인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는 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브랜드에 대한 저만의 관념을 구축하는 데에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상품 브랜드를 넘어서 ‘나’라는 브랜드의 힘을 키우는 법을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팀]
저는 팀 활동에 있어 화합의 아이콘이 될 자신이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학급회장을 하면서 다수결 원칙이 가진 한계를 충분한 협의와 점수투표제로 보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또 학교생활에서 소외되는 친구가 없도록 항상 주변에 관심을 갖고 먼저 다가가 그 친구가 반 전체와 어울리도록 도왔습니다. 개인주의가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함께 할 때 더 큰 보람과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도 함께하는 팀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팀화이트의 화합을 추구할 것입니다.
또한, 팀화이트 활동 중 갈등이 발생했을 때, 서로의 의견이 대립할 때, 팀원이 의욕이 없을 때 등의 다양한 상황을 겪음으로써, 저는 화합을 이끄는 사람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20-11-22 17:40:25
김하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을 위해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마케팅의 기본은 조직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여 이를 갖고 대상에 대해 설득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2년동안 몸을 담고 있는 학과 축제인 언론홍보페스티벌이라는 조직의 브랜딩을 PR학회장을 하며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원래 학과 내에서 갖고 있는 체제와 당장 1년동안 준비해서 내야하는 결과물이 필요했기에 언홍제가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를 학회 내에서 회의 마다 진행하였지만 결국 결과물을 내는 것에 치중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이란 무엇이며 그것을 위해 조직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떠한 방향으로 제가 생각해야 하는지에 현업에 계신 분들과 팀화이트를 통해 더 배우고 성장해 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2 15:31:55
최수빈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며, 어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가징 잘 드러낼 수 있는 브랜드의 알리기 방식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이랜드와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만드는 요소들과 그 가치의 전달 방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상품만 보고 구매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명확하였으나, 그렇다면 그 외의 요소 중 가장크게 영향을 주는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하면 형성할 수 있을 것인지, 그 브랜드는 어떠한 의미를 담아야 하는 지 등이 상품을 어떻게 구성하고 알려야 할지만큼 중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프로젝트에서는 이랜드의 브랜드에 한정지어서 이랜드의 브랜드 형성법과 알리기 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면,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하며 여러 브랜드의 형성 방법을 함께 분석하여 각 기업들이 브랜드를 통해 드러내고자 하는 의미와, 그로 인한 소비자들의 브랜드 가치 형성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2020-11-22 02:03:55
김수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수민입니다.

'사회 공헌', 이 단어는 제게 낯설지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복지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자라는 꿈을 가졌고 이에 대한 별다른 의심 없이 대학에 진학하여 사회복지학을 전공,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몇 년간, 기자라는 직업만 바라보고 공부하면서 '내가 너무 좁은 세상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을 찰나에 기업의 pr 및 마케팅에 대한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 마케팅과 사회 공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 년 여간 두 전공을 공부하면서 저는 제가 관심을 가지고 학습하고 있는 두 분야를 포괄하면서도 제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업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의 기업, 하나의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기억에 남기 위해서는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온전히 전달할 수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서만이 '의미 있는' 기업으로서 기억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근본적 가치에 '사회공헌'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기업은 단순히 소비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우리 사회 전체를 위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매출과 성과 만이 기업의 성공을 평가하는 잣대로 여겨지는 사회에서 진정한 브랜드의 리더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어찌 보면 굉장히 거창하고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 이론에 대한 학습부터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 콘서트, 나아가 서포터즈 활동의 기회까지 팀화이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 기회들에도 눈길이 갔지만 제게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함께’하는 가치와 ‘상생’하는 가치였습니다. 공익을 위해 함께 일하고 협력하여 하나의 성과를 이루는 것이 사회 공헌을 실현하는 근본이자 기초가 될 것입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성과를 이루어 내는 것을 보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작은 존재에 불과하구나’라는 생각에 빠져 무력감을 느끼던 과거의 저에서 벗어나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와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사회의 변화에 앞장서며 나라는 사람이 가지는 가치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기회를 가져 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브랜드 마케팅이나 관련 분야에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팀화이트와의 활동은 미래에 제가 한 기업의 우수한 사회공헌 일원으로서 성장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0-11-22 00:38:51
김지아
안녕하세요 광고와 마케팅을 전공하고 있는 김지아입니다.
올해 초 창업에 대한 저의 열망을 확인하고 수많은 기획 공모전에 도전했습니다.
팀의 리더로, 또 팀원으로 여러 아이디어를 내며 열정을 다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저는 그 원인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대학교 안에서 배운 지식과 나의 상상만으로 현실 가능하다고 판단했던 게 실패의 주요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론을 넘어 실무적인 경험을 해보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창업 아이템에 브랜드를 입혀 언젠가 현실화할 수 있을거란 생각에 설레입니다. 설렘을 가지고 열정을 다해 팀화이트에 임하겠습니다.
2020-11-21 22:09:12
성시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성시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는 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한 사람이 열정과 재능을 동시에 가지게 된다면 세상이 그를 알아보는 데 아무리 걸린대도 결과적으로는 성공할 수 있었다고 저는 믿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스스로의 성과에 집중하며 협동보다는 개인의 노력에 더욱 집중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년도 영상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협동의 진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회의시간 중 영상의 기본적인 틀과 테마를 정하면서, 때로는 저의 의견을 굽힐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영상 촬영을 위한 가게 섭외를 하던 중 어려움을 겪을 때, 팀원들이 모두 모여 대책 회의를 하고 위기를 극복해 낼 때, 저는 협동의 본 뜻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 홀로 였다면 쉽게 포기하고 말았을 큰 위기들을 팀원들과 함께 헤쳐나가 결국 스스로 완성한 결과물들보다 훨씬 짜임새 있고 퀄리티 좋은 영상이 도출되었을 때, 저는 그때서야 개인의 성공은 수많은 협동 활동의 경험과 배움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상을 홍보하면서, 저는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높이기 위해 저와 제 친구들은 각종 sns을 이용하여 방방곳곳에 홍보하고 나서야 조금이나마 지인들의 관심을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아무리 상품이 좋더라도 사람들의 관심을 뭍잡지 못한다면 모든게 헛수고라는 것을 실감하고 마케팅의 중요성과 위대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다음에 홍보해야할 것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 홍보하는 것이 좋을 지 생각해보게 되면서, 마케팅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홀로 부딪히는 것보다는 타인들과, 특히 팀 화이트와 함께 서로를 도와가며 함께 마케팅 능력자들로 성장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마케팅을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한국소비자포럼 협업 업체들의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제가 배운 것을 활용해보고, 브랜드 콘서트를 팀과 함께 준비하며 제 능력과 열정을 시험해보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1 21:52:16
강아현
#혁신을 파는 브랜드
애플의 'Think Different', 나이키의‘Just Do it'은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그들만의 고유한 가치를 드러내는 슬로건입니다. 브랜드는 더 이상 경쟁사보다 더 좋은 제품, 완벽한 상품만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에 회사의 본질을 상징하는 가치, 혁신까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타 경쟁사와 자신을 구별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내제되어 있는 가치를 가져 마케팅의 일부가 됩니다. '나'라는 사람도 하나의 브랜드가 된 세상에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에 매력을 느꼈고 이에 더 깊은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혁신을 판매하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팀원들과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며 혼자서는 얻지 못할 값진 경험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성공 한 사람 중 열정 없이 성공한 사람은 없다.
팀 화이트 일원이 되기 위해 19기에 이어 다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19기 OT와 면접에서 그 무엇보다 바꿀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하였습니다. 내가 이때까지 팀 화이트 선배님들처럼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한 적이 있었는지 스스로 묻게 되었습니다. 바로 무언가가 떠오르지 않아 스스로 부끄러웠고 실망스러웠습니다. 누군가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후배들을 위해 면접을 돕고 응원해주는 팀 화이트 선배님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한 번 더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의 조직이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나타내는 '상생'이란 가치관은 팀 화이트 선배들이 얼마나 끈끈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팀 화이트를 위해, 또한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열정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팀 화이트에서 앞으로 함께 열정을 채우고 싶습니다.

저는 분명 이번 도전을 통해서도 또 다른 값진 교훈을 얻을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팀화이트와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11-21 20:31:44
이채연
안녕하세요 ! 아주대 영문학과 이채연입니다. 저는 지금 영문과 뿐만아니라 경영에도 관심이 생겨 경영과목을 함께 수강하고 있습니다. 경영에는 회계, 재무관리, 마케팅, 등등 다야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는 그 중에서도 브랜드를 관리하고 홍보하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수업을 들을수록 제가 마케팅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되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브랜드 마케팅이라는것은 브랜드를 단순히 홍보하는것 널리 알리는것, 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이론적으로 여러가지를 배우니 그 뿐만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론적으로 배우느 브랜드 마케팅을 제가 직접 배우고, 활용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방법을 찾던 중 팀화이트를 모집하는 글을 보았고, 팀 화이트에서 꼭 활동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약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제가 알고 있던 브랜드에 대한 개념들을 직접 체험하고, 활용하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회를 꼭 놓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미래 브랜드리더로써 한 발자국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0-11-21 19:39:36
이현수
안녕하세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픈 창업계 신생아 이현수입니다. 처음 공지를 보고 브랜드에 관한 것이므로 관심이 가 클릭했습니다. 포스터를 보고 대충 브랜드에 대해 배운다는 건 알겠는데,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는 거지? 팀화이트는 무슨 말이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니 ‘팀화이트’라는 뜻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상생하고자 하는 사람, 서로를 생각할 수 있는 배려심 넓은 화이트적인 사람들이 모인 팀이라는 것. 이를 알게 된 후 저는 무척이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질 좋은 팀워크의 능력을 키우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생아 이현수는 팀이 곧 브랜드, 브랜드가 곧 팀. 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브랜드는 팀의 목적과 신념을 압축한 것이고, 팀 분위기와 아우라가 자연스레 묻어나온다고 봅니다. 브랜드에 대해 왜 팀화이트로 참여하여 배우는지 알 수 있었고, 창업하고자 하는 저로서는 두말할 것 없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적인 사람. 이 프로그램 탐색하며 팀화이트라는 말이 와닿았고, 제가 갖추고자 했던 역량이라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팀화이트다운 사람은 경험으로 만들어집니다. 제가 두 번째 문단처럼 장황하게 얘기한다 한들 결국 중요한 건 실전입니다. 실제로 팀활동을 할 때, 감정적으로 변하는 경험을 몇 번 했습니다. 좋은 팀원이 되겠다고 다짐을 해도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팀화이트다운 역량과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후에 창업했을 때 무능력한 리더나 팀원이 되지 않도록 하고 싶습니다. 또 이와 함께 브랜드에 대해 이론, 경험을 배운다는 점에서 꼭 신청해야겠다 결심했습니다.

팀화이트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항상 달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꼭 합격시켜주세요. 감사합니다.
2020-11-21 15:38:19
김동욱
안녕하세요. 팀화이트가 꼭 필요로 할 사람, 김동욱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사람들에게 긴 여운을 줄 수 있는 마케팅. 저는 그런 마케팅이 좋은 마케팅이고, 이런 마케팅을 하기 위해선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영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친구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능력이 남들에 비해 탁월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중학생 시절에 전문 상담사 교육을 이수하고 '또래상담사' 라는 직책으로 활동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저는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며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낸다는 것은 그 사람들과 공존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요즘은 옛날과 달리 사람들의 소비를 촉진시키는 마케팅이 아닌,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마케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과 함께 하는,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고, 실제로 그런 기업의 제품이 많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그런 기업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마케팅을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사람들에게 영감까지도 줄 수 있는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그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저에게 팀화이트 활동은 저의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고, 저에게 양질의 거름이 될 후회없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원서를 작성하기 전에, "팀화이트" 라는 팀명의 의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봤습니다. 마케팅이란 하얀 도화지 위에 한 폭의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아직 대외활동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저는 하얀 도화지와 같습니다. 저는 이제 어떤 그림이라도 그려낼 수 있고, "김동욱" 이라는 그림의 첫 획을 팀화이트와 함께 긋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팀화이트와 함께 첫 획을 그을 펜을 잡는 것에 두려움이 없고, 너무나 멋진 한 획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도화지에 그림을 그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그림을 그려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020-11-21 14:40:28
송지원
누군가의 마음과 생각에 오래 머무를 수 있는 마케팅, 더 나아가 행동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마케팅. 이것이 마케터를 꿈꾸는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마음에 오래 기억될 수 있는 마케팅을 통해 더 나아가서는 행동의 변화까지도 이끌어 내고자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바람을 이루고, 저의 진로에 대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는 팀 화이트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있어서는 열정과 노력이 많으며, 적극적인 편입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잘 친해지는 외향적인 성격이기에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 역시도 좋아합니다. 마음이 맞고, 꿈꾸는 게 비슷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대화를 나누고, 무언가를 배우고,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제가 배울 수 있는 것, 얻을 수 있는 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단순한 이론보다 더 크며, 갚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곧 소비와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표현하고, 더 나아가 내가 속한 곳을 가장 뚜렷하게 나타낼 수 있는 것, 이것이 곧 브랜드라고 생각하며, 갈수록 브랜드 마케팅, 브랜드가 중요해지는 때에 팀 화이트를 통해 실무적인 부분,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강의를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서 보다 깊고 자세하게 공부하고자 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대화를 하고, 활동을 하는 경험은 저에게 있어서는 대학생활 중,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제 진로에 대한 체험,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에 있어 잊지 못할 활동이 될 것이며, 제 역량을 늘리는 부분에 있어서도 잊지 못할 큰 경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좋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제가 먼저 많은 마케팅을 접해보고, 많은 활동을 접해보며 많은 것들을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NFJ,누가 엠비티아이로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저를 정말 잘 나타내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E, 외향적이면서도 F,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타인과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을 좋아하며, J 그러면서도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있어서는 계획적입니다. 이러한 저의 노력과 열정을 팀 화이트에 사용하고 싶습니다. 대학 생활 중 가장 하고 싶던 활동이 바로 팀 화이트입니다. 매번 기회가 되지 않아 신청을 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기회가 되어 드디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할 준비, 제 열정의 최대를 쏟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제 2021년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2020-11-21 11:30:55
서수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경영학과 전공 서수빈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경영학 전공을 들으며 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좋은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한 저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기업이 추구해야 하는 실질적인 가치는 수익 창출입니다. 하지만 전체 사회와 소비자가 추구하는 것은 환경 보호, 복지 등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 가장 클 것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러한 점을 배웠을 때 상충될 수 밖에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의 가치는 공존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 브랜드들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 했습니다. 기업의 목표는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수익 창출이기에 소비자와 사회 전체가 존재해야 그들도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가치 창출은 기업, 소비자, 사회 모두에게 필요하고 이로운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좋은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한 작은 답을 찾았습니다. 좋은 브랜드란 사회적 가치와 수익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며 기업 내부만이 아니라 외부와도 공존할 줄 아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나아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깊게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기초적인 핵심을 아는 것을 넘어서 어떤 움직임이 필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계열마다 어떤 움직임으로 소비자에게 가치 추구 활동을 전달할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동시에 수익 창출을 어떻게 이루어 내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으로 좋은 브랜드에 대한 깊이 이해하고 좋은 브랜드 리더가 되어 모두가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한 번 시작한 것은 끝장내는 강점으로 팀 화이트 활동을 책임감 있게 열심히 하며 브랜드에 대해 파고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1 04:51:11
정선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의 톱니바퀴가 되고싶은 정선아입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우연히 코카콜라의 마케팅전략을 보고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소한 계기였지만 저에겐 전략만으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그로부터 판매를 이끌어낸다는 것이 참 마법처럼 느껴졌습니다.
마케팅, 브랜딩분야를 공부한다는 것은 저에게 있어 쇼윈도 속의 컵케익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직 맛보지 못한 컵케익같이 막연하게 상상만 하던 것이 구체화 되어있고, 그것을 배우는 것은 너무 즐거울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이고, 공학인증학과 특성상 교양과목으로도 관련수업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니 대외활동에서 관련 경험이라도 쌓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활동혜택 중 브랜드전문가양성교육이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사이트에 접속했고, 팀화이트의 소개글 중 한 문장을 본 순간 지원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속도는 다를지언정 방향이 달라서는 안된다.’
팀화이트의 기본정신을 나타내는 문장이었으며, 여기서 말하는 방향은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대의를 위해 공동체 정신을 강조한다는 것이 참 멋있어보였고, 저도 이곳에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혀를 내두르는 조별과제, 솔직히 저는 조별과제를 좋아합니다.
우선 다양한 생각이 모여 하나의 방향을 가르키는 것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팀원 간 마찰이 생긴다면 잘 조율해서 해결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어낸다는 것은 큰 성취감을 안겨주기 때문입니다. 저의 이러한 점이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에도 잘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크기는 작지만, 기계의 작동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돌아가는 톱니바퀴.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된 우리 ‘A Team White’의 톱니바퀴같은 존재가 되고싶습니다!
2020-11-21 02:13:44
안예원
안녕하세요.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도전을 시작한 안예원입니다.
우리는 소비와 광고의 시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우리는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수많은 상품과 수많은 브랜드 중 단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브랜딩은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수단'이라 생각합니다.
기업은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자신을 드러내며, 소비자는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기업을 인식하고 선택하게 됩니다.

브랜드란 한 기업을 대표하는 이미지 그 자체를 넘어 사회를 가치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올바른 것에 도전하는 브랜드만이 세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이루기 위해선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향한 뜨거운 열정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행하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전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을 겪어보지 못한다면 우리는 앞을 알 수 없습니다.

모든 브랜드에는 리더가 있습니다. 하지만 리더는 인간으로서 결국 죽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리더가 그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한 명의 리더의 죽음으로 흔들리는 기업은 오랜 시간 동안 성공하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한 개인을 넘어 ‘팀’으로서 함께 더 나은 것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기업과 소비자,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되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0-11-20 22:07:23
이윤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지원자 이윤주 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은 아트디렉터 입니다.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비주얼이라고 할 순 없지만, 브랜드의 경쟁력에 있어서는 비주얼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드나드는 판매공간, 웹사이트, 가장 많이 보여지는 로고. 이 모든 것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브랜딩에서 제가 하고싶은 분야입니다. 전공이 디자인이기때문에 소비트렌드, 마케팅을 조금씩 접하게 되는데, 제대로 배울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게되어 제 남은 휴학기간을 가치있는 시간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0-11-20 19:19:53
백소연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백소연입니다.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마케팅이 뭘까?'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며 다양한 이론을 접하지만 항상 그 끝의 질문은 같았습니다. 세상엔 좋은 마케팅 방법이 많지만 결국 그 것들은 과거의 것일뿐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맞춰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된 후, 변하는 세상이 브랜드 혹은 마케팅을 변화시키는게 아닌 브랜드가 변화의 중심에서 주변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의 완벽한 답을 찾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실천의 첫 시작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0 19:15:24
강이준
제가 팀화이트에 신청한 이유는 경험을 쌓고 싶어서 입니다.현재 치의예과에 재학중인 저의 꿈은 치과의사가 아닌 유통업자입니다. 저는 제 전공을 살려 치과관련품목( 재료, 기기 등등) 을 유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정보와 기술이 넘쳐나는 지금 마케팅, 자신만의 브랜드 설립이 제 꿈을 이루는데 필수 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주변 가족, 지인들 중 사업 관련 종사자는 없고 대부분 회사를 다니시거나 공무원으로 종사하시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쪽 분야에 관해 아무런 지식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지,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다면 어떤 방식으로 이를 구체화나가야하는지 등등 텍스트만으로는 알 수 없는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이 쪽 분야는 특히나 텍스트가 아닌 실무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제가 학과 특성상 본과를 들어가게 되면 스케줄도 바빠지고 폐쇄적인 활동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경험을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즉, 이번 기회가 저에게 마지막이 될 거 같아 더더욱 간절합니다. 내년까지 예과이기에 시간이 많고 여유로울 때 이런 경험을 할 기회가 반드시 있으면 좋겠습니다. 향상 겸손한 자세로 배우고 실행할 준비가 돼있습니다.
2020-11-20 19:11:24
이혜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경영학과 휴학중인 이혜지입니다. 저의 꿈은 마케터입니다. 마케터로서 성장하기 위해 학교를 다니며 이론적으로 지식을 쌓았다면 이제 저는 실무적으로도 성장할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가장 탁월한 선택은 대외활동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팀화이트였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마케팅은 무엇인지 브랜딩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서로 소통해나가면서 배우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나 자신을 브랜딩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저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신다면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라 다짐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케팅에서 ‘가치’는 매우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가치를 찾아내서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일을 하는 직업이 마케터인만큼 직접 제가 브랜딩과 마케팅을 해보면서 소비자들의 가치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2020-11-20 13:00:07
정서연
안녕하세요. 항상 새로운것을 탐구하고 도전하는 정서연입니다. 저는 실천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올해 1학기에 학교에서 소비,소비자를 주제로 하는 팀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저는 '착한소비' 에 관심이 있었고, 착한소비라는 큰 주제를 중심으로 팀을 꾸렸습니다.

처음만난 팀원들과 세부적인 프로젝트 내용을 고민하다가, 유투브에서 짧은 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커피사업을 하며 그 수익금으로 20년째 6.25참전용사들을 돕고있는 분의 이야기였습니다. 수익이 많이 나지 않는 상황에도 꾸준히 후원을 계속하고, 직접 에티오피아에도 매해 방문하고 계신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댓글에는 저 회사가 어디냐, 나라가 해야할일을 개인이 하고 계신다, 저런곳은 한번 돈쭐이 나봐야 한다 , 등등의 내용들이 있었고, 영상의 조회수는 100만을 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댓글들에는 아쉽지만 저 회사는 방송이 나간후 결국 어려운 사정을 이기지못하고 폐업했다. 사장이 바뀌었다. 공장을 매각했다 등등의 말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동영상을 보고 , 또 많은 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고, 아! 일단 어떠한 상황인지 정확히 알아봐야겠다. 라고 생각했고 인터넷을 뒤지며 해당 영상에 나온 대표님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본인과 전화연결에 성공하였습니다.
대표님께 상황을 설명드렸고, 대표님께서는 그 동영상을 그렇게 많은 사람이 본지도 몰랐다며, 실제로 금전적 어려움이 있었고 원두사업과 생두사업의 법인을 분리하며 대표변경의 이슈가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원두공장은 여전히 운영하고 계시며, 힘든상황이긴 하지만 올해 6.25 70주년을 맞아 더욱 많은 지원을 계획중이라는 소식을 직접 들었습니다. 저는 유투브댓글에 달린 소문들을 전달드리며, 아무래도 기업에 대한 홍보가 잘 되지않고 또 SNS를 주로 활용하는 젊은 소비자들에 대한 소통이 어려우시니, 저희팀이 도와드려도 될까 여쭈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후원회 분들의 연령층이 높아 그런부분에 약하고,B2C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할까 고민중이셨다며 함께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저의 전화한통으로 작은 날개짓은 시작되었고 그렇게 아비시니카와 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식 SNS(인스타그램,카카오톡플러스친구)를 개설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착한기업과 그 상품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당수업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되었고, 2학기에도 Social Innovation 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지속적으로 활동중입니다.

요즘의 소비자들은 소비에 가치를 부여합니다. 제품을 비교할때 가격만 비교하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품 그 이상을 넘어 만든기업의 가치와 신념, 또 그 제품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고려합니다. 또 나의 소비로 또다른 선행이 가능한 착한소비를 지향합니다. 저는 소비자들이 착한소비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더욱 착한기업과 그 제품들을 홍보하고, 착한소비의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착한소비가 중요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방향이다 라고 생각하는것에서 그치지않았고 문을 두드렸고 실천했습니다. 소비자들이 잘 알지못하는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소개했다는 뿌듯함도 있고, 또 그 착한소비로 인해 국내외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에게 가능한 지원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실제로 참전용사후원에 도움이 된다는 소식을 듣고 원두를 주문하는 분이 점점 늘고있고, 또 제품에도 만족하여 재주문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폭풍우를 일으킨다는 나비효과처럼, 저의 실천과 용기가 브랜드의 큰 나비효과가 될 것을 믿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브랜드를 연구하고 기획하며, 또 다양한 팀원과 협동하며 , 소비의 트렌드를 이끄는 법을 배우고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0 02:23:18
허진
대학 입학 직후, 갑작스럽게 세계민속문화축전 준비위원회 덕택에 제작 분야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활동을 하며 느낀 점은, 생각보다 제가 가시적인 제작물에 많은 영향을 받았고, 받아가고 있으며, 이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의 희열을 즐긴다는 점이 있겠습니다. 올해의 활동이 모두 끝난 시점에서, 단기간의 활동으로 재충전하는 동시에 제가 발전한 끝의 결과물을 온전히 보일 수 있는 활동이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결론적으로 집단의 발전을 위한 활동인 만큼, 활동 기간만큼은 하나의 활동을 위해 온 힘을 쏟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활동 기간 만큼은 겸직 없이 온전히 활동을 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더불어 세계민속문화축전 준비위원회에서 일했던 2년간, 수많은 변동사항을 수반했던 정기회의를 거치면서, 저는 결국 어떤 문제가 닥친다 한들 '일관성'이 팀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사실일지도 모르지만, 꾸준함과 한결같은 열정만은 변함없으리라는 사실을 꼭 약속드립니다.
2020-11-20 01:42:05
강성현
이 활동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코로나 학번'이라고 불리는 저를 포함한 20학번 대부분은 학교에 가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대로된 수업을 듣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거라 예상합니다.
의류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저는, 현재 경영학과에 진학해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내년에는 의류산업학과 복수전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년간 단과대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학생회를 어떻게 브랜딩할지, 어떻게 해야 학우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 수 있을지 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과대 학생회 선거운동본부원을 맡아 정책자료집 디자인을 하고, 다양한 카드뉴스, 선거운동본부로고와 선거운동본부명을 제작했습니다. 특히 선거운동본부 활동은 흥미로웠습니다. 선본명, 기조, 로고, 대표색상 등 기업과 같은 일반 조직이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과 같았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활동을 하면서 저는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어떻게 하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더욱 심도있는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아직 1학년이라 이론으로만 이루어지는 수업에 저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라는 활동은 이러한 저에게 주는 기회라 생각해 신청했습니다.
2020-11-19 21:32:53
진경현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이 커지는 요즘, 사람들은 더이상 단순히 소비만을 하는 소비자가 아닙니다.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브랜드를 소비함으로써 소비자는 소비재 이상의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에 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소비자의 이목을 끌기 위해 필요한 것이 '브랜드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스토리에는 그 어떤 것과도 바꾸지 않으리라 다짐하는 브랜드의 신념과 신념을 지키기 위해 수행해온 활동의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그것이 소비자에게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그 브랜드의 확고한 identity가 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를 '화이트' 그 자체로 정의할 수 있듯이 브랜드 스토리는 브랜드의 identity를 한 단어로 정의하는 길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저는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듦으로써 자연스럽게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 화이트는 꿈에 한발짝 다가서게 해주는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혼자 만드는 브랜드 스토리는 의미가 없습니다. 모두가 함께 만들어야 브랜드 구성원이 어떤 신념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지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스토리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11-19 19:23:00
김소희
대학교에서 콘텐츠를 전공하면서 나만의 콘텐츠를 구현해내고 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일에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1학기때 ‘광고pr의 이해’라는 교양 과목을 수강하며 콘텐츠와 브랜드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상호관계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평소에 광고와 홍보 및 마케팅 분야 또한 관심 분야 중 하나이기에 이번 팀 화이트 20기의 한 구성원이 되어 보다 깊게 브랜드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고 싶기에 주저하지 않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9 17:28:44
김세연
한국소비자포럼에서 개최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는 인물/문화 부문이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라는 것이 단순히 기업 혹은 회사가 가지는 이미지, 로고, 캐치 프레이즈 등의 개념을 넘어 사람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의미합니다.
여기 '김세연'이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유능한 브랜드이지만 아직은 소비자가 선호하지 않는 브랜드일지도 모릅니다. 저를 나이키, 코카콜라, 디즈니에 버금가는 브랜드로 키워내고 싶습니다.'좋은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는 한국소비자포럼의 설립목적을 기반으로 한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이 조금은 높아 보이는 제 목표를 향한 발판이 되주리라 확신합니다.
2020-11-19 16:22:26
이은지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일수록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확히 알리고 홍보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멕시코 교환학생 시절 박람회 당시 홍보를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평균보다 3배 높은 100명의 고객을 유치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소비자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따라서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방법을 보다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브랜드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무교육을 받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춰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나겠습니다.
2020-11-19 15:56:17
구예진
현재 디자인학과 3학년 휴학중인 저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스스로 뚜렷하게 하고자 하는 목표나 진로가 없었고, 부족한 대외활동에 조바심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팀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브랜드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있고, 또 이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잘 마무리 짓게 된다면 스스로 큰 성장을 도모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1-19 14:07:40
김미진
처음에는 창업에만 오로지 관심을 두었더라면, 현재는 내가 바라는 창업에 대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 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브랜드란 브랜드 창시자의 신념이 얼마나 확고한가, 브랜드 자체에 대한 뚝심과 이것을 소비자에게 얼마나 잘 느껴지게 하는가 이것이 좋은 브랜드가 무엇일까 고민하며 여러 저서를 읽어 온 저에겐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브랜드의 창시를 위해선 저 혼자만으로는 절대 이룩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 준비의 과정이 많은 경험이 필요하고 그 가운데 많은 실패가 있을 것이라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저는 실패에 굴하지않는 오히려 이 실패의 아쉬움만큼의 노력이 분명 있었음에 가치를 두는 삶을 지향하며 이를 발판삼아 도약하는 이 시대 청년으로 살아가면서 앞으로 더 많은 기회와 결국은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꼭 팀화이트 구성원으로 채택되어 제 자질들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얻을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19 14:04:40
정정우
현재 대학교에서 글로번콘텐츠마케팅을 복수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마케팅에대한 흥미가 생겼고, 지금은 독일 대학원에 글로벌마케팅 전공으로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배우면서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고, 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어떤것을 해야할까 고민하던 과정에서 한국소비자포럼에서하는 ‘팀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 되었고 이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고 더 아가 그것을 통해 ‘팀 화이트’라는 활동의 브랜드 가치와 대한민국의 브래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생겨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9 13:38:30
김유은
탄탄한 실무 능력이 밑받침된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꿨던 저는 영상 특성화 대학에 진학해 촬영, 편집, 디자인 실력을 길렀습니다. 학보사에서 1년 동안 활동하며 다양한 토픽을 다룬 기사를 작성하고, 소비자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학과 학생회에서 홍보기획부장을 맡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페의 운영과 게시물 작성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면서 저는 어떻게 하면 소비자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지속해왔습니다. 학과 수업이 실무와 제작 위주의 수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는 항상 더욱 근본적인 부분을 건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갈망해왔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런 저에게 그 어떤 것보다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0-11-19 04:28:50
강방순
좋은 제품 홍보와 건강한 삶을 위해서
2020-11-19 04:24:31
장채린
새우깡 같은 브랜드를 만드는 비법
팀화이트 모집 포스터에서 본 브랜드의 정의가 제 평소 생각하던 정의와 달라서 눈이 한번 더 갔습니다. 궁금해서 눌러본 팀화이트 소개 페이지에서 팀의 정신을 매우 강조하는 태도에 한번 더 눈이 갔습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팀 정신을 강조하는 단체가 반가웠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제 흥미를 끌어내 눈길을 한번, 두번, 계속해서 신경 쓰게 한 팀화이트의 마케팅 방식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배우고, 제 삶에서 실천해 나가며 '나'라는 힘있는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팀화이트 활동을 그 기회의 발판으로 삼고 싶습니다.
2020-11-19 00:49:37
최은경
신청하기까지 오랜 고민이 있었습니다. 시작도 못해보고 떨어지는게 아닌가,
합격한들 잘 해낼 수 있을까 등 나의 앞길을 가로막는 듯한 고민이 쏟아지는 찰나에
유행했던 밸런스 게임, "아는게 힘 VS 모르는게 약" 이 질문이 생각났고,
그 때마다 저는 "그래도 아는게 힘이지 않냐"라며 아는게 힘을 선택하였습니다.

이 질문을 생각하고 저를 한번 다시 되돌아보니, 저도 모르게
제가 선택한 "아는게 힘"의 길이 아닌 "모르는게 약"의 길을 입구에 서 있었습니다.

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시작으로 제대로 "아는게 힘"의 길 입구에 서고자 신청하였고,
또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 라는 의미를 찾기 위해 신청하였습니다.
2020-11-18 23:08:03
홍지수
'우리가 가격을 정한다' 위메프
'생활의 중심' SK텔레콤
'JUST DO IT' 나이키

기업들은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기업 자체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구축해나갑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들이 정상기업에 오르기 위해서는 많은 역경이 있었을 것이며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브랜드 신념을 굳건히 다져왔을 것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의 불안감을 브랜드의 가치로 해소해나가고 실패했을 때 느끼는 좌절감을 브랜드의 신념으로 극복해 나가기 때문입니다.

저도 팀 화이트의 브랜드 슬로건을 색다르게 정해보았습니다.

'다시 시작하라'

잘못 쓴 글씨를 화이트로 지워 다시 고쳐 쓰듯이 실패했을 때 브랜드 고유의 힘으로 극복해 다시 도전하는 힘을 나타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해 브랜드의 힘을 다시 한번 깨닫고 연구하며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협력해 역량을 발휘하고 역경을 맞이해도 화이트로 다시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2020-11-18 20:26:22
문보미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저의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2020-11-18 20:18:54
박종관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종관이라고 합니다.
저의 전공은 건설시스템공학이며 복수전공으로 전기정보공학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인문학적 교양은 필수라고 생각하며 전공공부 외에도 부족한 식견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즐겨보는 강연프로그램을 통해서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뛰어난 기술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가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그것은 발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가치의 마침표를 찍어주는 소비를 만들어내고 그과정에서 문제점을 보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전까지 저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결정할 때 실용성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수의 사람들의 소비패턴을 이해,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

‘저 브랜드는 디자인은 좋지만 가격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데,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저 브랜드는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었을까?’에 대해 흥미롭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찾은 답은 ‘구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 이였습니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떤 가치를 만들 것이며, 누구를 위한 런칭을 목표로 할 것인지 명확했습니다. 이런 ‘구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은 브랜드를 ‘우리다움’으로 만들었고, 수많은 대안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선택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전략적 브랜드마케팅의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고 결국 이것이 ‘나’ 자신을 설계하는 과정과 비슷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자신만을 나타내고 싶어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받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팀 화이트’만의 정체성이 명확하고 ‘팀’ 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 저의 가치관과 일치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팀원으로써 팀의 성취를 이루어내는 과정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확립할 뿐만 아니라 제자신의 정체성을 찾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잡지‘HIM’의 리포터로 활동한 경험이 ‘팀 화이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써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상생을 도모하며 그속에서 ‘팀 화이트’ 정체성을 잊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2020-11-18 18:40:43
장희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성공적인 브랜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저는 바로 ‘브랜드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은 소비자를 위해 브랜드를 만들어 브랜드가치를 팔고 또 소비자들은 브랜드가치를 소비합니다. 따라서 브랜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브랜드가치를 높여야 하며 또 이를 위해서는 소비자를 잘 이해해 그들이 브랜드가치를 소비하도록 해야 합니다. 즉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매개체는 바로 브랜드가치입니다. 이러한 브랜드가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결과적으로 사회를 바꾸는 선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저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브랜드에 있으며 이러한 브랜드는 소비자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브랜드, 좋은 사회, 이 모든 것에는 모두가 함께 하는 것, 바로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개인이 만나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저는 미래의 마케터로서 기업의 관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 하며 또 기업 내에서 팀원들과 협력하여 좋은 브랜드가치를 만들 줄 알아야 합니다. 즉 모든 일에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매순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찰나에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바가 저의 가치관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에서 팀원들과의 협업, 브랜드의 이해 등 값진 경험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줄 아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0-11-18 17:01:14
김태윤
'스우시', '한입 베어 문 사과', '대문자 M', 모두 특정 기업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시그니쳐 로고입니다. 기업은 단순하면서 소비자들의 머리에 각인될 수 있는 로고를 만들어 그 안에 기업의 정체성을 압축시켜 놓습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특정 로고만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그 기업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그릴 수 있게 되고, 브랜드 자체에 친숙해져 그 기업의 상품을 선택하게 됩니다.

최근 10대, 20대들에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소비 문화는 '플렉스'문화 입니다. 내가 산 물건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욕구, 그중에서도 고가의 명품을 구매한 후 인증하는 문화가 10대, 20대들 사이에 퍼져 있습니다. 구매를 결정하는 기준을 상품 자체의 품질이나 가성비보다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희소성에 두는 소비 행태입니다. 기업은 소비자로 하여금 물건 자체만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 브랜드가 지금까지 구축해왔던 이미지와 명성을 소유한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품질 좋은 상품이 곧 좋은 상품은 아닙니다. 품질만 좋은 상품은 '좋은 물건'일 수는 있지만 '좋은 상품'은 아닐 것입니다. 기업에서 만들어내는 상품은 결국 소비자들에게 판매되어야만 비로소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생깁니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상품일지라도 마케팅/기획 단계에서 제대로 된 전략이 수립되지 않으면 잘 팔릴 수 없습니다.
이처럼 기업에게 브랜드 가치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잊혀지는 순간 브랜드는 몰락합니다. 브랜드 이미지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학과 수업과 여러 ceo의 강연을 통해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해 왔고, 강력한 힘을 가진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싶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들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여러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학교 연합 축제 프로젝트입니다. 6개 단과대학 연합 축제 준비 위원으로 기획/홍보 단계에 참여해 축제 이름,표어, 컨텐츠를 기획하고 홍보물을 제작했습니다. 축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제가 직접 기획한 컨텐츠와 홍보물을 좋아해 주는 학생들을 보며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과정은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저에게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 과정에 참여하려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입니다. 먼저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평소 부족했던 마케팅 관련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학과 수업에서 제공하는 추상적인 지식보다는 팀 화이트 과정에서 제공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브랜드 서포터즈 과정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마케터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실무 처리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과정을 통해 많은 실무 경험을 쌓고 이를 초석으로 삼아 좋은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 과정을 통해 저와 같은 꿈을 가진 여러 사람들과 협력하며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컨텐츠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탄생하기 어렵습니다. 여러 생각과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아이디어와 컨텐츠는 개인이 단독으로 만들어내는 그것들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과정 안에서 다른 멤버들과의 팀워크를 발휘하여 훌륭한 컨텐츠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팀 화이트 멤버가 되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8 14:11:26
배선정
저는 항상 남들과는 다른 사람이고 싶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 좀 더 눈에 띄는 사람이 되고자 제가 마주하는 문제나 상황 속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다르게 생각해보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앞서 쓴 문장들은 고등학교 3학년 대입을 앞둔 시절 자소서의 처음을 담당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혼자서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만이 창의적이고 튀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보니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도 내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지만 그와 더불어 같이 협력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과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 또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나의 창의성의 경험치를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원칙인 'Team' 그리고 지향하는 바인 '상생'을 기반으로 한 활동들을 통해 혼자만의 생각이 전부였던 제가 뒤늦게 깨달았던 같이하는 생각의 중요성을 더 알고 실천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같이하는 생각이 더 많은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팀 화이트를 통해 보여주고 싶습니다.
2020-11-18 13:37:01
신민경
저는 상품의 브랜딩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에 고나심을 가지고 브랜드관리사를 준비하고자 탐색하던 중 본 활동을 알게 되어서 참가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평소 다양한 대외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저극적으로 참여하며 서포터즈의 일환으로 기업의 홍보를 맡아서 진행한 경험이있습니다. 브랜드관련 이해도가 넓어짐에 따라서 저의 능력과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개고 참가신청을 합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가치와 제품의 역량을 담은 하나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활동으로 브랜드의 이해를 더욱 삼도 있게 하는 방법과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사려깊게 파악해야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이해를 통해서 저는 현의 제가 수행하는 마케터즈와 서포터든지 일을 더욱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일부터 훗날 중소기업의 진흥을 위해서 다양한 홍조 활동을 진행하는 일들 진행할 때 더욱 표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 배우는 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2020-11-18 13:25:25
박채빈
브랜드 디렉터를 꿈꾸고 있는 경제학과 박채빈입니다.

카페를 가더라도 무조건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는! 맛집 하나를 가더라도 특색있는 장소를 찾는 스타일입니다. 선택을 함에 있어 저는 특히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함”을 우선순위에 두고 성공적인 새로움,독특함을 느꼈을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즉, 각 브랜드만의 색깔을 경험하는 것이 취미이자 습관인 사람입니다.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 옆에서 브랜드 로고.네임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 부터 패키지 디자인을 함께 고민해보는 등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조력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때 한 브랜드의 콘셉트를 잡고 여러 방향으로 개발시키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제는 가족의 일원으로서가 아닌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브랜딩 과정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얄팍한 지식밖에 없지만 꿈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 진정한 브랜딩, 마케팅을 배워 성장하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박채빈의 시그니처 point]
1. 대형 프렌차이즈 외식업계 아르바이트에서 “1등 서버!” 타이틀을 얻은 경험
저는 본사에서 중요시하는 ‘세트메뉴’,’프리미엄 메뉴’를 판매하기 위하여 다른 메뉴와의 차이점, 특별한 점, 할인내역을 소개해드립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영업을 하기 위함이었지만 정확하고 특별한 소개를 위해 브랜드 홈페이지에 들어가 공부를 하는 노력과 더불어 1년 반 동안의 경험을 통해 고객님의 입장에서, 동시에 제가 속한 브랜드의 입장에서 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멘트,화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최근 최우수 판매팀에게 포상을 내리는 프로모션에서 조원들 모두가 힘을 합쳤고 결국 제가 속한 팀이 1등을 거두는, 그 중에서도 저는 1등 서버 타이틀을 얻는 결과까지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2. 창업 팀 프로젝트에서 알고만 있던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는 추진력
창업 수업 중 3개월 내에 사업계획서를 발표해야 하는 과제를 수행하며 저는 이전 창업수업에서 배운 OKR(Objective + Key + Results)을 제안했습니다. 단기간에 수행해야 하는 과제였고 우선순위를 정해 핵심결과 지표를 주기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대면으로 수행해야 하는 과제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흐름을 잡아주었고 더불어 팀원들의 적극적인 주간 피드백과 함께 큰 시너지를 이끌어내어 우승까지 손에 쥐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이론으로 배운 것을 현실에서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과 추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누구보다 트렌드,브랜드에 관심있는 “브랜드 열공러”, “SNS염탐러”
각종 SNS를 매일 접속하여 각 브랜드의 BEST제품, 유튜버가 소개하는 숨겨진 꿀템, 인플루언서들이 최근 홍보하는 제품,유행템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트렌드 뿐만 아니라 브랜드스토리를 배우는 것에 흥미가 있어 브랜드 잡지를 찾아보기도 하고 유명 사업의 경역책을 읽기도 하며 관련 지식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흥미를 바탕으로 한 관심은 꾸준히 지속될 것이고 브랜딩을 배우는 데 있어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다시 시작한 “블로그”
최근 블로그를 재개하였습니다. “숨겨진 유용한 아이템”관련 영상을 즐겨보는 저의 모습과 그 만큼 소개하고 싶은 다양한 분야,제품을 알고 있는 저를 보며 블로그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널리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소비’에 있어 다른 SNS보다도 ‘블로그 후기’를 가장 많이 보는 영향도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유용한 정보를 영향력있게 전달할 자신이 있습니다. 미래의 브랜드리더,서포터즈로서의 자질을 믿어주세요

브랜드 디렉터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진심을 다해 꼭 붙고싶은 활동입니다. 관심분야인 ‘브랜딩’,’마케팅’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협력하며,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시그니처 포인트와 더불어 팀화이트 팀원분들의 시그니처 포인트를 융합하여 멋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8 11:40:22
박세빈
[같이의 가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단체 활동에 제약이 걸리고 집에서 보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저는 '저'라는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인 공부, 운동 그리고 학교 생활 등 '혼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고 나름 그동안 보내지 못했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저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 의미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혼자 했기 때문에 한계점이 분명 있었습니다. 마케팅의 중심이자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는 '브랜딩'에 관해 공부하고 싶어 스스로 브랜드를 알아보고 찾아보려 했으나 과연 제가 찾은 정보가 알맞는 정보인지, 더욱 자세히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막막하였습니다. 저는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혼자서 키워온 브랜드를 향한 열정을 팀화이트에서 만날 수 있는 또다른 열정있는 팀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소비자, 기업 그리고 사회의 상생을 꿈꾸는 팀화이트에서 저또한 그 일원으로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를 경험하고 공부하며 훗날 브랜드 마케터의 길을 걸을때 좋은 바탕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20-11-18 09:01:18
최수빈
안녕하세요. 회화과 4학년 졸업을 앞둔 최수빈 학생입니다. 저는 패키지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마지막학기 회화과에 재학하면서 디자인을 독학으로 배우자니 브랜딩과 기획등 다양한 방면에서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패키지부분에서 브랜딩과 스토리텔링은 가장 중요한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패키지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그 스토리를 모두 담아내야 브랜드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패키지를 통해 표현 해 낼 수 있는데 디자인을 독학해서 디자이너를 준비하고 있는 저로써는 브랜딩에 대해 어느 곳에서도 참고하지도 배울 수도 없어 난감해 하고, 제 작업물에 대해서도 그래픽 즉 프로그램 툴 사용능력적으로는 만족을 할 지라도 무언가 브랜드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힌듯한, 브랜드에 걸맞지 않는 디자인이라 생각이 들고 작업물에 대해 불만족 및 저의 디자이너에 대한 역량에 의심을 하던 중 팀화이트 서포터즈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서포터즈를 하면서 브랜딩에 대해 심도있게 연구하고 배워 브랜드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패키지디자인을 할 수 있는 훗날 멋지고 유능한 패키지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18 00:28:22
김예은
아직 대학교 1학년이지만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경영학과지만 부전공으로 문화예술경영을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문화예술에 대해 배워보려고 청년의 날 축제 서포터즈인 유투브 청년tv콘텐츠 기획을 하는 일도 했습니다.
문화예술은 브랜드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브랜드가 만들어짐으로써 문화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어떠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아직은 부족한 저의 능력을 이 서포터즈를 함으로써 능력을 키우고, 현재의 빠른 브랜드 변화도 알아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7 23:52:43
김예지
안녕하세요. 꿈을 좇아 호텔관광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김예지입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모두가 주춤하고 있는 현시점에, 저는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며 성장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파악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트렌드를 선도하며 브랜드 및 혁신을 기획하고 싶습니다.

어학연수 시절, 공동체의 힘을 몸소 느꼈습니다. 낯선 미국 땅에서 한국인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가까워진 사람들과 동고동락하고 캠퍼스를 함께 거닐며 알찬 1년을 보냈습니다. 이렇듯, 직접 겪은 공동체 생활을 통해 누구보다도 '함께'라는 것의 힘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화이트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화이트 팀의 일원으로서 팀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협력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참신한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갑작스럽게 많은 것이 변화한 지금 상황에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들과 같은 시선을 지니고 공감으로 다가가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 공감이 되며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구상하고 실현해내기 위해 팀원들과 최선을 다해 협업하겠습니다.
2020-11-17 23:27:30
한민지
작성 중
2020-11-17 23:01:36
김지선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이너로서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김지선입니다.
디자인을 전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제가 흥미 있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입이라는 막연한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전공을 살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어떤 부분을 파고들어야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차 '나에게 과연 역량이 있을까?' 하는 의심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이를 기회 삼아 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전에 먼저 저 자신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딩에 관해 공부하고 여러 브랜드의 신념, 라이프 스타일을 배우며 그 브랜드가 자신의 신념을 보여주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학습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를 통해 저를 브랜딩 하는 힘, 도전하며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배우면서 무한히 성장하겠습니다.
19기에 지원하였지만 개인 사정으로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번 놓진 기회인 만큼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7 23:00:52
유주아
안녕하세요. 평소 광고에 관심이 많아 광고기획자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광고하면 그 브랜드의 장점을 어떻게 녹이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또한 광고와 브랜드는 뗄 수없는 유기적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브랜드도 공부하고 싶어 팀화이트 지원합니다. 평소 광고분야 책을 읽거나 강연을 보거나 해도 대학생 눈높이에서는 받아들이기 쉽지않았습니다. 광고동아리를 들어 활동중이나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지않아 아쉬운데요. 그래서 팀화이트로 선정된다면 기쁜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임할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7 18:07:02
권소담
언젠가 아버지와 나누었던 대화 중에, 아버지께서 명품 가방과 일반 가죽 가방의 가격 차이를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이 있었습니다. 명품과 일반 상품의 가격 차이는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마케팅은 상품에 상품 그 자체를 뛰어넘는 새로운 가치를 부여합니다. 소비자에게 마케팅하는 상품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식입니다. 주 소비자층의 니즈를 캐치해 이 상품이 당신에게 있다면 당신은 이전보다 더욱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명품 가방의 경우, 충분한 경제력을 갖춘 소비자의 니즈, 즉 남들보다 더 부유함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캐치해 가방 하나의 값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높은 가격을 제시합니다. 이 마케팅에 끌린 부유한 소비자는 상품을 구입하고, 그 상품은 부를 측정하는 척도가 됩니다.
사람이 만약 기계라면 가격이 다르고 질이 완전히 같은 두 가지 가방이 있을 때 다연히 더 저렴한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열 배도 넘게 비싼 가방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기계와 사람을 차별화시키는 것은 사람의 생각과 심리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람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의 포인트입니다. 저는 심리학과에서 사람의 심리를 배우며 심리학을 다른 어떤 학문과 접목시킬 수 있을지 늘 고민했습니다. 그 중 떠오른 것이 마케팅입니다. 인간의 비합리적 선택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심리이고, 그 심리를 캐치하는 것이 마케터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나 전공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알아낼 수 있는 정보가 한정적이었습니다. 그러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하나의 팀에서, 팀원들과 많은 것을 배우고 나누며 마케팅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7 15:14:37
최다인
전에 한 번 제품을 홍보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이 인상깊고 재미있어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홍보 or 광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진로의 폭을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브랜드나 마케팅에 관심이 많기는 하였지만 정확히 무엇이고, 어떤것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고,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것에 대해 접할 기회가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히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7 12:09:22
차지원
브랜드란 단체나 기업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개인에게도 꼭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것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등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나라는 사람을 더 잘 나타내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고 어떻게 특징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는지에 대해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개성이 중요시된 최근, 브랜드를 구축하는 힘은 분야 구분없이 어디에서나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와 관련한 능력을 이론적으로, 실무적으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준비가 되어있으니 기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11-17 11:14:47
이다은
작년에 학과 집행부원 홍보부 팀원으로 1년간 활동했었는데 너무 즐거웠고 내 자신이 다른사람을 위해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홍보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뿌듯하였습니다. ‘꼭 마케팅 직무로 들어가서 마케팅부에 취직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인상깊었던 경험입니다. 브랜드를 남들에게 내가 직접 기획해내고 홍보할 수 있다면 너무 재밌을것 같고, 브랜드 전문가 양성교육을 무료로 수강하는 것도 너무너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7 11:01:50
방소현
평소에 브랜드 관련하여서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리긴 하였지만 적극적으로 알아보지 못하여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저의 아이디어들을 맘껏 내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1-17 09:30:10
류현지
안녕하십니까, 광고.pr.브랜딩학과를 이중 전공으로 하며 마케팅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생 류현지입니다.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서 친구가 포스팅 한 ‘안다린’ 활동을 보았습니다. 평소 애슬레저룩에 큰 관심이 없던 저마저도 주목할 수 밖에 없었던 청량하고 새로운 활동이었습니다. 타 기업들에서 진행하는 서포터즈 활동에서 느꼈던 천편일륜적인 진부함 없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깊게 파악하며 신선하게 브랜드의 가치를 높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인상 깊었던 ‘안다린’의 활동을 교내 ‘광고 캠페인 전략론’ 수업의 팀 프로젝트 주제로 하여 ‘안다르’ 기업에 관해 프레젠테이션 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안다린’의 활동을 조합하여, 러닝 + 요가 + 공연 + 비건 푸드 등을 합한 웰니스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방안을 카드뉴스로 만들어 광고캠페인에 활용하는 과제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이렇듯, ‘안다린’이라는 좋은 사례를 공부하고 이를 나름대로의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시간들을 통해 마케팅 직무에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안다린’과 같은 프로그램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안다린’이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의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등과 같은 다른 활동들 또한 흥미롭게 살펴보았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에게 PR하는 여러 이론과 실무를 병행하는 이 프로그램이 마케팅 직무에 몸 담고자 하는 저와 같은 대학생에게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학기에 저는 한 학기 휴학을 한 후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련된 다양한 대외 활동들을 하며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실무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선택으로 인한 배움의 시간들 중심에 팀 화이트가 있다면 후회 없는 한 학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여러 인연들과 함께 다양한 배움을 얻으며 성장하여 추후 기업이 원하는 인재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2020-11-17 02:24:52
안준석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고싶습니다.
2020-11-16 23:36:03
이재익
'디자인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 디자인학과 학생입니다.

언제나 내가 한 디자인이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같이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고 고민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서는 나만의 그리고 나의 디자인의 고유한 브랜드를 산출해내고 발전시키는 것이 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목표로서 현재 진행하는 대외활동에서 단순히 생각과 계획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구현 가능하며 활용 가능한 방법을 배우고 익히며 구성원 들과 함께 진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6 22:41:40
이채원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18학번 이채원입니다.

성공적인 브랜딩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과정으로서 기업이 고객들의 기대치를 넘어선 높은 가치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고객과 기업이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사회는 문화적, 기술적, 경제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바람직한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 싶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가치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경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윤극대화도 중요하지만 기업은 소비자를 위해 높은 가치 창출을 유지하도록 해야 하고,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장기적 관계는,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과,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업, 모두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은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유가치창출에 기반을 둔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소외 받고 있는 구성원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고 그들의 니즈를 분석하여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지를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 소비자를 현혹시키지 않으면서도 기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올바른 마케팅을 찾고 이를 활용하여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뤄내는 마케터를 시작으로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되어 기업과 국가의 문화적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구성원들과 함께 여러 경험을 해보고 싶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가치관들을 듣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 자신도 되돌아보고, 더 나아가 브랜드의 힘과 가치에 대해 배워,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구성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로 임하고 싶습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정말 열의를 갖고 활동에 임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평소에도 하고 있었던 생각을 한 단어로 압축해서 '상생'이라고 제시해 주었고, 저는 팀화이트 20기가 꼭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도와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상생'의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며, 팀화이트 부원들과 멘토님들과 함께 같은 목표와 방향으로 나아가 팀원 모두가 함께 성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6 18:46:47
오석현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과 브랜드를 알리는 과정에 대해서 경험해보고,
나라는 한 사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경험을 하고 좋은 경험으로 남기는 것이 아닌
제 인생에 있어서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6 17:07:03
김민섭
브랜드 빌딩 스타트업의 날개를 달아주다

현대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 사회가 보다 나은 길로 나아가기 위해 지금 이 순간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스타트업들을 탁월하게 성장시킨다면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한 근본적인 변혁의 원동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보았고, 더 나은 사회로의 발전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 안착시키기 위한 서포터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성장-성공 필수 요소 중 하나로 '브랜드 빌딩'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곧 해당 기업의 Identity를 의미하며, 브랜드 빌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한다면 해당 기업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유니콘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 속에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리더-전문가로써의 역량이 필요함을 느꼈고, 팀 화이트 20기에 참여하여 해당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0-11-16 16:08:58
이다은
안녕하세요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이다은이라고 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마케팅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점이 가장 컸습니다. 현재 학교 수업으로 마케팅 관련 강의를 수강중입니다. 여러 강의들을 수강하면서 마케팅 분야에 대한 궁금증은 늘어갔지만 막상 실제로 마케팅을 해보거나 이에 대해 직접적인 활동들을 많이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점이 가장 아쉬웠던 것 같은데 이 부분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를 배우고 활동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너무 재밌을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 에 맞게 팀이라는 것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상생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훗날 저의 인생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제가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대학생의 신분으로서 배운 지식이 깊진 못하지만 더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열심히 할 자신이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6 15:56:34
남궁나현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 관광학부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남궁나현입니다. 관광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관광학뿐만 아니라 경영, 마케팅 분야도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교의 과제로 브랜드 마케팅을 할 때 브랜드 마케팅 하는 것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유지시키며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는 것이 엄청난 보람찬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학부학생과 달리 중국이라는 타지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어 남들보다 보는 시각이 넓고 생각하는 것이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분야에서 저의 이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여 마케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국 소비자 포럼을 알게 되었고,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과 활동 들을 다양한 블로그 후기를 통해 찾아보았습니다. 정말 많고, 다양한 후기를 통해서 팀 화이트에 대한 것을 접할 수 있었고, 그 속에 소속되어지고 싶은 마음이 더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교양수업으로 마케팅 수업을 들을 때, 배웠던 것은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가 아닌 이윤추구의 패러다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공생을 넘어선 상생, 서로가 서로를 도와 함께 하는 것이 팀 화이트의 신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것을 팀 화이트에서 배울수있다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생'과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이 말들이 제 마음을 뛰게 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빌딩과 관련된 A to Z를 배워 차세대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멋진 마케터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다시 한번 도전하기위해 용기 냈습니다. 소비자와 함께, 좋은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는 한국 소비자 포럼의 설립목적같이 저 또한 소비자로서, 미래의 마케터로서 기업에 대한 인식과 인지도를 높이는데 이바지를 하고싶어 다시 한번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6 15:11:58
남궁나현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 관광학부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남궁나현입니다. 관광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관광학뿐만 아니라 경영, 마케팅 분야도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교의 과제로 브랜드 마케팅을 할 때 브랜드 마케팅 하는 것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유지시키며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는 것이 엄청난 보람찬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학부학생과 달리 중국이라는 타지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어 남들보다 보는 시각이 넓고 생각하는 것이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분야에서 저의 이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여 마케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국 소비자 포럼을 알게 되었고,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과 활동 들을 다양한 블로그 후기를 통해 찾아보았습니다. 정말 많고, 다양한 후기를 통해서 팀 화이트에 대한 것을 접할 수 있었고, 그 속에 소속되어지고 싶은 마음이 더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교양수업으로 마케팅 수업을 들을 때, 배웠던 것은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가 아닌 이윤추구의 패러다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공생을 넘어선 상생, 서로가 서로를 도와 함께 하는 것이 팀 화이트의 신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것을 팀 화이트에서 배울수있다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생'과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이 말들이 제 마음을 뛰게 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빌딩과 관련된 A to Z를 배워 차세대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멋진 마케터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다시 한번 도전하기위해 용기 냈습니다. 소비자와 함께, 좋은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는 한국 소비자 포럼의 설립목적같이 저 또한 소비자로서, 미래의 마케터로서 기업에 대한 인식과 인지도를 높이는데 이바지를 하고싶어 다시 한번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6 15:04:39
구나영
안녕하세요. 고객과 기업에 발 맞춰 뛰고 싶은 예비 마케터 구나영 입니다.

[기업의 브랜드]
'처음으로 여행이 우리를 떠났습니다'l
위 문구는 아시아나 항공의 광고 문구입니다. 항상 여행을 떠날 생각만을 했던 저에게 큰 깨우침을 알려준 광고였습니다. 이처럼 광고는 소비자의 일상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소비자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네주기더 합니다.

저는 위 광고를 보며 현 사회에 대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브랜드는 단순히 색다름과 신선함만을 건네주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 위로를 건내줄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 모든것은 결국 브랜드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며 그들의 일상속에서 그들과 발 맞춰 걸어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는 끈임없이 개발되고, 분석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멋있고 좋은 브랜드가 아닌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브랜드 말이죠.

[소비자와 브랜드]
저는 지금까지 소비자 입장에서 브랜드를 대해왔습니다. 따라서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은 '소비자들에게 한가지의 메세지나 이미지로 자리잡아야 한다.' 입니다.
단순히 '좋은 브랜딩을 하자!' 가 아닙니다. 오히려 브랜딩이라는 단어의 함정에 매몰되지 않고, 브랜드의 메세지를 잘 전달하는 방법을 탐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구나영'은 항상 소비자 입장에서 지내온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한번 브랜드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브랜드를 선택할까?' 가 아닌, '내가 왜 이 브랜드를 선택했을까?' 로 말입니다.

저는 이러한 역량들을 '팀화이트 20기' 에서 맘껏 배우고 펼쳐내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뛰며 소비자와 발맞춰 걸어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16 14:23:39
구나영
안녕하세요. 고객과 기업에 발 맞춰 뛰고 싶은 예비 마케터 구나영 입니다.

[기업의 브랜드]
'처음으로 여행이 우리를 떠났습니다'l
위 문구는 아시아나 항공의 광고 문구입니다. 항상 여행을 떠날 생각만을 했던 저에게 큰 깨우침을 알려준 광고였습니다. 이처럼 광고는 소비자의 일상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소비자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네주기도 합니다.

저는 위 광고를 보며 현 사회에 대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브랜드는 단순히 색다름과 신선함만을 건네주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 위로를 건내줄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 모든것은 결국 브랜드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며 그들의 일상속에서 그들과 발 맞춰 걸어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는 끈임없이 개발되고, 분석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멋있고 좋은 브랜드가 아닌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브랜드 말이죠.

[소비자와 브랜드]
저는 지금까지 소비자 입장에서 브랜드를 대해왔습니다. 따라서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은 '소비자들에게 한가지의 메세지나 이미지로 자리잡아야 한다.' 입니다.
단순히 '좋은 브랜딩을 하자!' 가 아닙니다. 오히려 브랜딩이라는 단어의 함정에 매몰되지 않고, 브랜드의 메세지를 잘 전달하는 방법을 탐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구나영'은 항상 소비자 입장에서 지내온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한번 브랜드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브랜드를 선택할까?' 가 아닌, '내가 왜 이 브랜드를 선택했을까?' 로 말입니다.

저는 이러한 역량들을 '팀화이트 20기' 에서 맘껏 배우고 펼쳐내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뛰며 소비자와 발맞춰 걸어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16 14:12:47
이예린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는 패션MD를 꿈꾸고 있습니다.

'패션은 사라져도 스타일은 영원하다' 이 말은 현대패션을 완성한 디자이너 코코샤넬이 하였습니다. 패션부터 쿠튀르까지 모든 샤넬 상품을 구매하는 수백만의 고객뿐 아니라 구매하길 바라는 사람들, 더 나아가 모조품을 사는 사람들은 핸드백과 스카프에 선명히 새겨져 있는 C자 두 개가 서로 맞물린 그 유명한 이니셜을 압니다.그들은 이중C로고가 지닌 부적같은 힘, 그 로고를 착용한 사람에게 세련됨과 특권의 아우라를 드리우는 능력을 믿습니다.
샤넬은 자기 자신의 간절한 바람에서 자라난 개인적 미학을 통해 다른 여성의 가장 깊은 열망을 이용하였고 이것이 미치는 범위는 의복을 훨신 넘어섰습니다. 샤넬은 인간 심리를 명석하게 이해하였고, '입을 수 있는 인격'이라 부를 만한 것을 창조해 우리는 지금도 모두 이 인격을 입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나의 브랜드로 고객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즉 개인이 일상에서 던지는 질문과 의문,이에 대한 답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단순한 애정 이상으로 브랜드 철학에 공감하고 싶어하고, 브랜드가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그 속에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발견합니다.

제가 한국 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팀화이트에 신청하게된 계기는 앞서 말했던 소양을 좀 더 전문적으로 갖추고자해서 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 중국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전공의 지식만으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함을 깨달았고 많은 조사 끝에 이 활동을 알게되었습니다. 각종 교육과 실무를 통해 브랜딩이라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의 프로그램들은 장차 패션 MD를 꿈꾸는 저에게 꼭 필요한 열쇠입니다. 브랜드는 고객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만나게될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 고객의 입장에서 '특별함에서 고유함'을 찾을 수 있는 브랜드를 함께 키워나갈 수 있는 방안을 찾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6 11:32:52
노원희
안녕하십니까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마케터가 되고 싶은 중앙대학교 2학년 노원희라고합니다.
브랜드는 상품의 얼굴로 사람들에게 신뢰와 감동을 줍니다. 우리는 특정 브랜드에 충성하기도하고 특정 브랜드에는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브랜드의 역할은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는 마케터가 되어 고객과 소통하고 함께 살아가고자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학교 활동만으로 마케팅 및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이기 어렵다고 생각했고, 탐 화이트를 통해 부족한 점을 배우고 마케터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경영경제대학 소속으로 경영 및 마케팅 수업을 듣고, 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관련 동아리 활동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에서의 핵심은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자사의 서비스 및 물품이 타사의 제품 보다 우수하다 라는 부분을 부각 시켜 고객을 유입하고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아리를 통한 마케팅 사례 분석이나, 학교 수업을 통한 기본 개념 쌓기도 매우 유용했습니다.
하지만 보다 전문적으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알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고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을 배우고 익혀야 할까라는 생각을 통해, 실제 현업에서 어떠한 경우에 따른 마케팅을 진행하는가, 주 타겟층은 어떻게 설정하는가, 마케팅팀은 어떻게 운영되어 지는가 등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객과 함께 살아가며 브랜드를 통한 감동을 주고 싶다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팀화이트의 교육을 통해 마케터로 성장하고자합니다.
2020-11-16 04:40:22
황유진
안녕하십니까! 세종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황유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한국소비자 포럼에서 주최하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창업하는 것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이렇다할 성과나 과정은 없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꾸준히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고 작게라도 조그마한 사업구상을 하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타과의 콘텐츠 기획이라는 수업을 들으며 제가 아직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브랜드는 패션브랜드에 한정되어 있었지만 수업을 들으며 제 생각보다 여러분야의 브랜드는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관련 대외활동을 찾아보다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지식적으로나 경험 적으로나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제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며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기회를 꼭 붙잡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6 01:59:47
박시현
많은 종류의 브랜드를 좋아하기보다 한 브랜드만 좋아하는 성격이라, 달리말해 '브랜드' 라는 점에 있어 우물안의 개구리 였던 점을 바꿔보고싶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와 브랜드를 깊이 알지 못하는 소비자의 입장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이해심과 홍보를 더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과의 특성을 살려 한국어로 홍보함과 동시에 밑에 영어 자막을 기입하여 홍보한다면 다수의 사람들에게 노출됨과 동시에 외국인에게도 홍보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력과 브랜드를 잘 알지 못하는 소비자입장으로써의 브랜드를 홍보해보고 싶습니다.
2020-11-16 01:29:44
안수현
'우리'라는 말로 하나의 팀이 생성되고 팀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생성된다고 생각합니다.
팀워크를 많이 경험해 보지 못 했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서 팀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고 팀으로 성장하고 성과를 내어 성취감을 얻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하듯이 우리팀의 이미지를 기업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만들어 나가고 가치있는 브랜드를 우리 안의 자신감으로 대표할 수 있는 도전을 하고 싶어 지원합니다.
팀 화이트는 조직 안에서 책임을 가지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목표를 향해 노력해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비자와 기업이 우리가 되고, 하나가 되어 함께 성장하는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0-11-16 01:13:27
오세정
광고, 홍보가 하고 싶다가도 망설이게 되는 요즘 더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방황의 방향을 재설정하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됩니다 팀화이트에서 찐한 소속감도 느끼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싶습니다!
2020-11-16 01:13:21
이건희
전역을 한지 어언 3개월이 지났지만 뭘하고 싶은지, 뭘해야하는지 몰랐던 나에게는 그리 즐겁지 않은 시간이었다. 군대가기 전에 있던 나의 시간은 오로지 응원단에 모든 열정을 쏟았다. 평생 춤한번 춰보지 않은 나였지만, 흥미를 가지고 책임감에 대해서 배우며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약 2년 동안의 군생활은 나를 다시 도전에 두려움을 갖는 겁쟁이로 만들고 있었다. 뭐라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우연히 '팀 화이트 20기 모집'이라는 공고를 접하게 되었다.

우선 브랜드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겠다. 현재 디지털 사회에서 구매자의 소비패턴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무한한 정보를 손안에 쏙 들어오는 스마트폰 하나로 검색할 수 있으며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해 구매자들의 맞춤형 정보를 인터넷에서 제공받기도 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업의 마케터들은 옛날 사람들이 많이 보던 매체(TV, 종이신문, 라디오)에 광고를 노출시키기만 해도 됐었던 옛날과 다르게 발에 땀나게 뛰어도 부족한 판국이다.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대세 매체나 콘텐츠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만 진정한 브랜드의 홍보가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고양시켜 '맹목적 충성도'를 가진 소비자를 늘려야 하는 것이, 브랜드의 중점적인 가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면 앞으로의 브랜드 마케터는 다음과 같이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 '맹목적 충성도'가 남겨진 소비자 층을 지켜야한다. 지키는 것이 새로 얻는 것보다 어렵고, 중요하다.
2. 소비자 맞춤 서비스로 브랜드의 편리성을 부각시켜 새로운 구매자를 끌고와야 한다.
3. 명품 브랜드도, 들어보지도 못한 브랜드도 인스타그램의 작은 한페이지에 동일한 크기의 광고를 진행한다. 역사상 이렇게 평등한 광고 시장은 없다.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효과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나는 나이키를 정말 좋아한다. 일주일이 7일이라고 하면 6일은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고, 2일은 구기종목을 통해 유산소 운동을 번갈아가면서 한다. 아무래도 운동을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스포츠 의류나 용품에 관심이 많다. 내 옷들을 보면 죄다 나이키 뿐이다. 왜 그렇게 나이키만 사냐고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들을 때도 있지만 설명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다. 나이키의 로고, 나이키의 광고에서 주는 젊은 느낌이나 활력있는 모습들 끊임 없이 도전하라는 문구가 나의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자극 시켜 소비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 같다. 나는 이 활동을 통해 이런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확실하게 배워나가고 싶다. 그리고 반대로 내가 마케터가 되어 소비자의 '설명할 수 없는'무언가를 더욱 간질거리게 하고 싶다. 얕은 지식이지만 내가 가진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함께 팀원들과 나누고 나의 부족한 지식을 채워나가면서 성장하고 싶다.
2020-11-15 22:19:30
석유빈
마케터는 제품이면 제품 브랜드면 브랜드에 대해 사람의 생각을 바꾸어 놓는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생각을 바꾼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호기심에 마케터란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 호기심은 저를 마케터의 꿈을 꾸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심리에도 관심이 많은 저에게 사람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에 소비자의 행동분석이나 수요예측과 같은 심리와 연관이 많이 끼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브랜드 마케터란 꿈을 확고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비심리와 같은 소비자와의 관계를 배우는데에 학교 수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 제 꿈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서 브랜드의 가치, 브랜딩의 과정과 같은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이 전문적인 교육을 배울 수 있는 게 팀화이트라고 생각하였기에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체험하고 느껴봄으로써 스킬들을 배워보고, 비슷한 길을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나눠보면서 같이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15 20:42:02
정혜원
「自分の名前を大事にね」
“자신의 이름을 소중히 여겨라”

이 문구는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제가 가장 인상 깊다고 느낀 문구입니다.
인간에게는 ‘이름’이 자기자신을 표상하는 소중한 존재인 것처럼, 기업에게는 ‘브랜드’가 기업 자체를 표상하는 소중한 존재일 것입니다.



한입 베어 문 듯한 사과 그림을 보면 ‘애플’이 떠오르고, 검은색 바탕에 세 개의 흰색 선이 그어져 있으면 ‘아디다스’를 떠올리듯이 기업의 브랜드는 곧 기업의 정체성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특정 기업의 이름을 듣거나, 기업의 로고만 봐도 해당 기업의 이미지가 저도 모르게 제 머릿속에 그려지는 경험을 하면서, 기업에게 있어 ‘브랜드’는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한 글자와 이미지만으로 기업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고 저 역시도 소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브랜딩’ 업무에 직접 참여해보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팀화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전 과정에 걸쳐 ‘기업에게 있어 브랜딩의 의미와 가치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기업의 재화와 서비스를 어필하는 방법과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는 곧 기업과 소비자가 소통하는 수단이므로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한국 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 프로그램은 각종 교육과 실무를 통해 브랜딩이라는 업무를 더욱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러므로 팀화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저의 브랜딩 능력에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 살리겠습니다. 또한 적극적이고 협력적인 자세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활동마다 브랜딩에 대한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그리하여 활동을 마무리할 즈음에는 브랜드 전문가로서의 최고의 잠재력을 발휘하겠습니다.
2020-11-15 20:32:21
박현숙
관심
2020-11-15 18:39:11
신해민
브랜딩은 기획/마케팅 분야로 취직을 희망하는 저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식입니다. 단순히 수익과만 연관되는 기획/마케팅을 떠나 회사와 소비자간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유의미한 기획을 하고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요합니다. 그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지 못한 기획은 결국 회사에 대한 명확한 이미지, 가치등에 혼란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브랜딩에 대한 지식을 필요로 하던 중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5 18:38:29
이정현
저는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겨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브랜드 스토리텔링이라는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본 수업에서는 기업의 브랜드를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하여 소비자에게 다가가는지를 배웁니다. 저는 이번 수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이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 싶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제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곳을 찾았으며 화이트 20기에서 제 역량을 펼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영상편집 및 일러스트, 노래, 영어, 기획능력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저의 역량을 이곳에서 펼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5 15:28:28
전지현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를 통해 다시한번 브랜드라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것인지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일상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이 브랜드입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주변에 존재하는 것들이 모두 브랜드에서 나온 것들이며 이 말은 즉 브랜드가 곧 일상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힘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름 또는 사소한 디테일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달리 평가되니깐요. 어떤 시람은 본인의 이름 그자체가 브랜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는것은 어떤 기분일까? 그러나 도전하기에는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소비자포럼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이해하고 제 꿈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0-11-15 15:03:35
황유림
어떻게 보면 동경이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선발된 분들을 보면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활동하시는 것 같아 본받고 싶어졌습니다. 그분들을 이어서 저 자신도 한층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신청합니다.
2020-11-15 11:55:07
최하늘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왔는데 막상 브랜드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5 10:59:30
서연주
2020-11-15 10:49:08
박유진
"경험은 자산이다."라는 멘트를 항상 가슴 속에 새겨놓고 무엇이든 도전해보고 싶어하고 마케팅 분야로 나아가고 싶은 학생입니다. 제가 이 대외활동을 신청하게 된 이유도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지만 제가 아직은 제대로 된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면서 배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책으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닌 이 활동을 통해 어떤 주제든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고 보다 한걸음 더 앞서있는 분들을 통해 제가 한걸음 더 성장해 나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단순히 이름만 만들어 브랜드라고 지칭하는 것이 아닌 세상에 좋은 메신지를 던질 수 있는 가치있는 브랜드를 팀원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2020-11-15 02:26:14
김형민
아직까지 명확한 진로를 잡지 못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한 학생입니다. 그리고 근 1년간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마케팅에 관해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마케팅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브랜드 또한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 알고 있는 것은 마케팅을 알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팀화이트 20기를 통해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아이폰12의 공개에서 애플이 친환경과 운송 절감을 위해 충전기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논란과 비판이 있었고 저 역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완판이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아이러니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고 애플이 가진 브랜드라는 영향력이 매우 강력하기 때문인 점을 알겠으나 누구나 납득할만한 명확한 답변은 내리지 못했습니다. 위와 같은 애플의 사례처럼 이전에 일었났던, 그리고 앞으로도 일어날 브랜드와 관련된 재미있는 현상들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020-11-15 00:30:39
신정은
브랜드에 관심있는 대학생이라는 참가자격에 누구보다도 부합할 것이라 생각하여 망설임 없이 지원해봅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됩니다. 브랜드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의 가치를 표현하는 가장 강력한 표현물입니다. 브랜드는 가치를 표현하는 표현물에 그치지 않고, 가치를 알리는 매개체가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는 브랜드를 통해 '도전'이라는 가치를 표현하고, '도전'이라는 가치를 세상에 알립니다. 이러한 가치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도 하고 행동의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누군가의 위로가 되어주고, 누군가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은 매우 값진 일입니다. 가치 전달을 통해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원동력이 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브랜드는 가능합니다. 함께하는 것의 힘과 브랜드라는 힘을 믿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브랜드 마케터라는 막연한 꿈에 확신을 가지게 해줄 활동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2020-11-15 00:11:05
이소정
안녕하세요 멀티플레이어를 꿈꾸는 이소정입니다. 브랜드란 그 자체로 소비자에게 굉장한 만족감을 전달할 수 있어야합니다. 모든 브랜드들은 소비자의 니즈를 담고 그 니즈에 따라 변화합니다. 저는 브랜딩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생활이나 공모전과 같은 대외활동을 통해 소비자 동향을 분석하고 트렌드를 예측하여 서비스나 제품을기획하고 리디자인하는 과제를 경험해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배움이 있었고 흥미를 크게 느끼게되었기 때문에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보다 활동적인 단체생활을 느껴보고싶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지난 배움을 함께 나누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14 23:20:34
최연정
안녕하십니까 저는 최연정이라는 브랜드입니다.
사람은 이름을, 기업은 브랜드를 가집니다. 우리에게 이름이없으면 안되는 것 처럼
기업 또한 브랜드 없이는 자사와 제품을 알릴 수 없습니다.
브랜드는 그렇기에 기본이자 기초입니다. 저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무엇보다 브랜드의 컨셉, 강점에 걸맞는 브랜드를 만들고 홍보하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 이 번 브랜드 화이트 20기가 된다면 관련 지식과 정보를 좀 더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기획과 홍보, 아이디어 구상에 큰 관심이 있는 제가 이번 활동을 통해 관련 지식을 알게 된다면 실무적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큽니다. 꼭 이번 화이트 20기에 선정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4 20:37:15
성시연
이미지는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첫인상을 보고 성품을 예상하고, 평판을 통해 한 인간을 평가하는 우리들은 똑같이 다른 사람들에 좋은 평가를 받으려 애씁니다. 그 좋은 평가는 쌓여 한 사람의 명성을 키우고, 입시, 취업, 승진 등 여러가지의 형태로 긍정적인 결과를 가지게 됩니다.
기업체들 또한 인간 처럼 사회 속에서 단순한 무기물이 아닌 ‘한 존재’로 인정받습니다. 웬만한 인간들처럼 기업은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대중에 다가가거나, 사회적 공헌활동을 통해 명성을 쌓으려 노력하는 등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이름을 드높이려 합니다. 하지만 한 명의 인간이 살면서 만나는 인간의 수가 17,500명인 것에 비해 파급 효과가 큰 기업들은 매 순간 수 천, 수 만명의 소비자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굉장히 잘 구축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발자국 더 나아가 차원과 비교할 수 없는 다수의 인원들에 자신을 pr해야 하는 ‘브랜딩’에 참여하며 스스로를 더 발전시켜 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4 14:26:45
신지수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적 기업가를 꿈꾸는 대학생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브랜드 자체에 대해 호기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브랜드라는 말에는 연구와 서포터즈 학술적 아카데미등 매우 다양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느 것에 먼저 손을 대야할지 몰라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던 와중 하나의 브랜드 활동을 하기 위해 여러가지 능력을 키우게 해주는 팀 화이트를 보면서 나도 하고 싶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번에도 공고를 보았지만 신청기간을 놓쳐서 매우 아쉬워 이번에는 꼭 지원하고 싶어 이렇게 신청을 합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두 번째 계기는 진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경영학과에 입학하고나서 몇 글자만으로 그 가치를 담고 비전을 가지고 생존하고 있는 기업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회적 기업가라는 꿈을 갖게 되었고 여러 활동을 통해 진로를 차근차근 구체화하며 설계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하면 좋은 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하는 과정은 저를 한 단계 더 성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저는 여태까지 해보았던 체험스쿨이나 공모전 경험을 통해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팀화이트는 2021년 상반기 모든 시간을 바칠 주 목적이 될 것이고 열심히 활동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14 14:24:17
김용환
원하는 가치를 원하는 방식과 방향으로 브랜드에 투영하는 다른이들의 방법을 보고 싶어 지원합니다.

10여 년 전 만 하더라도 브랜드라는 개념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말이었지만 현재 브랜드라는 말은 상당히 대중적이면서 심지어 친근하다는 이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차고 넘치는 브랜드들 속에서 어떻게 하면 내가 속한 조직의 가치를 브랜드에 잘 녹여낼지, '김용환'이라는 브랜드에 나란 사람을 어떤 방식으로 투영시킬지는 너무나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수만가지 방법 중, 비효율적이더라도 조직과 나에게 가장 적합하고 가치있는 방법으로 브랜드에 원하는 가치를 투영시킬 방법을 찾는 중이며, 팀 화이트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가진 개개인의 브랜드를 보고 배우며 여러 가치투영방식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원합니다.
2020-11-14 11:22:59
최지호
과거 수직적이었던 기업-소비자 간의 관계성은 점차 수평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 감동으로까지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는 기업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으로부터 가치를 전달 받는 '마이크'의 역할을 하며 그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누군가와 함께 어떤 일을 해내고 그 속의 관계성과 소통을 중시하는 사람으로서, 저는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관계성을 만드는 touch point인 브랜드는 그 잠재적인 가치가 더욱 크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마케팅 및 전반적인 시장을 아우르는 키워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래의 경영인, 혹은 경영인이 아니더라도 능동적인 사회 참여자로서 앞으로의 시장을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필수가 되었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수업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하며 가장 아쉬웠던 점은 너무 이론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실기의 바탕은 탄탄한 이론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론에서 멈추기보다는 그것을 실제 대상에 적용하고 직접 활동하는 것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보다 실제적이고 탄탄한 이해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이 아직은 부족한 제게 소중한 학습 및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진심은 특별한 관계를 가능하게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초석으로 삼아, 소비자와 기업 간의 ‘마이크’인 브랜드를 건네는 ‘손’으로서 사회 속에서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진심은 제가 준비했습니다. 제게 이제 필요한 것은 진심을 보여줄 무대입니다.
2020-11-14 09:48:07
김효진
브랜드, 저는 존재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모습, 다른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2020년도 대한민국 현대사회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각자 자신을 다독이고 격려하며 말이죠. ‘나’는 ‘너’가 될 수 없고 ‘너’도 ‘내’가 될 수 없는, 우리는 그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고 소중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그런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내가 변화해야 세상도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요? 나의 변화는 나의 삶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무언가로부터 시작됩니다. ‘나’의 변화 그리고 나의 존재를 그 무언가, 바로 우리의 곁에 있는 ‘브랜드’와 함께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Just do it!, 일단 그냥 한 번 해보는 거예요. 인생이 항상 성공적일 수는 없는 거니까요.
2020-11-14 04:34:47
채민
기업. 브랜드 그리고 소비자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소비자들이 떠올리는 기업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곧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을 직접적으로 분석하고 컨택하며 컨설팅 하는 역할의 대외활동으로 올해 하반기를 계속적으로 기업과 회사 그리고 브랜드를 고민하고 생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스타트업이라는 업무자체와 그 특성자체는 이해했지만, 스타트업이 곧 브랜드와는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같았습니다. 모두 소비자들의 니즈를 공략한다는 점이었고, 스타트업들은 브랜드 창출로 나아가는 길목에 있는 존재들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저는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현재 이중전공 과목인 경영을 통해 소비자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전 대외활동으로 신생기업의 포맷을 이해했고 그 다음으로는 한발짝 더 나아간 ‘브랜드’를 알아보고 싶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관심사인 ‘소비자’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하는 점이 기업의 대표 이미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해 이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고, 이 활동으로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한 실제적인 것들을 많이 배우고 느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2020-11-14 04:33:32
박다솜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제 오랜 꿈은 미디어를 통해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주도하고 미래 사회의 발전에 함께하는 그날을 꿈꾸며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에 제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미래를 설계해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게 작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내 작품뿐만 아니라 나도 세상의 무대에 설 순 없을까?' 그래서 세계적인 미디어 콘텐츠 브랜드 <월트 디즈니>처럼 제 작품과 제 생각, 나아가 저 자신을 모두 포함하는 제 브랜드를 만드는 것으로 꿈을 성장시켰습니다. 이런 제 꿈을 팀화이트에서 응원받고 발전시키는 값진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또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저도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세계의 중심에서 미래를 이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저의 준비과정에 팀화이트가 함께했으면 합니다.

나라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2020-11-14 00:32:55
하재운
졸업후 마케팅 전문가로써 활동하고 싶은데 걸맞는 기본역량과 실무에 대한 기초적인 파악을 하고 싶습니다.
2020-11-13 16:40:00
박채림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에 갇히지 않고, 더 넓은 세상에서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으로 브랜드에 관련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팀화이트 선배님들의 후기를 찾아보면, 다들 팀화이트의 교육에 만족하고 계시고 열정을 자유롭게 펼치는 환경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역시 그러한 팀 안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3 16:33:28
이승화
브랜드에 대해 평소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로 한층 더 알아가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13 16:13:56
전서현
마케팅쪽 분야로 나가고싶은데 정확하게 길을 모르겠어서 배우는 기회로 삼고싶습니다
2020-11-13 15:01:22
김향기
안녕하세요. 브랜드로 나를 표현하고 싶은 김향기라고 합니다.
각 각의 브랜드는 그 브랜드만의 특색과 그들만의 이야기 등이 내포되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도 많은 브랜드들의 숨겨진 의미와 색깔을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그것을 가지고 오늘의 나를 옷이나 화장품 등으로 표현하곤 합니다. 아직 대외활동 경험이 없는 제가 첫 시작으로 어떤 것을 할까 고민이던 중 이번 활동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번 활동에 대해 지금까지는 제 나름대로 다소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던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이고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저의 또 다른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여 대외활동의 첫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열고 싶습니다.
2020-11-13 14:03:59
유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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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국소비자포럼에서 모집한다는 점에서, 소비자학과인 저는 클릭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관심을 가지고 팀화이트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알아보면서 이 활동만은 꼭 해야겠다는 생각에 가슴이 뛰고, 설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공 공부를 하면서도 브랜드에도 사람처럼 성격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또한 저포함 많은 사람들이 구매 결정 시, 브랜드를 중요한 속성 중 하나로 생각한다는 것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현대인들의 삶 속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브랜드'에 대해서 더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고, 막연히 중요하다고만 생각했던 브랜드마케팅에대해 직접 부딪히며 실무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을만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휴학을 해서라도 제 모든 열정을 바쳐 활동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고 또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열정을 쏟아 넣은 만큼, 제 20대의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자, 저의 큰 미래를 위한 작은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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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12:42:58
하라영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기획, 홍보 등을 배우는 문화예술경영을 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학년 된 지금 휴학을 선택하여 전공 관련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기업의 브랜딩 실무 활동을 통해 앞으로의 진로 설정에 있어 좀 더 구체적인 방향으로 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3 11:52:08
안준혁
하고싶어서
2020-11-13 06:23:23
김태영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브랜드’는 남여노소, 빈부격차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가치있는 ‘브랜드’란 차별화, 독창성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에게 높은 삶의 질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제가 생각하는 이러한 ‘브랜드’위 가치에 대해 재정립하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알아야할 점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2020-11-13 06:10:01
김시영
대와활동으로 마케팅에 대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평소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관심이 있고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실무적인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2020-11-13 03:19:08
이유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이유선입니다. 스무살 때 당시 유행하던 배쓰밤을 사기 위해 러쉬라는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러쉬의 신념과 브랜드 철학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러쉬는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제품 소비 과정에서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포장과 재활용 소재의 용기나 포장을 사용합니다. 또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난민, 성소수자 인권 등에 대한 문제들을 알리는데 앞장 서고 캠페인 기간 동안 그 의미가 담긴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메세지를 알리고 그 수익금으로 후원을 합니다. 단순히 기업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고 환경, 동물, 사람 모두를 위하는 제품을 만들고 브랜드를 발전시켜가는 것이 제가 평소 가지고 있던 가치관과 일치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던 저는 그 날 이후로 브랜드 마케터가 되어 브랜드의 마케팅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가치관과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이 철학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저는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제 능력을 키우기 위해 여러 활동들을 해왔습니다.
먼저 능동적인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학과 내에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과 학생회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 그룹 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톡 단톡 등 다양한 sns 채널등을 통해 학우들과 최대한 많이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중국인 유학생들과의 소통을 늘리기 위해 과 교수님들 그리고 다른 한국인 학생들과 함께하는 산책 동행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과 활동에 소극적이던 중국 유학생들의참여율을 높이는데 성공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획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동아일보 골든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2030여성 소비층의 니즈와 취향을 파악해 패션부터 라이프 스타일까지 다양한 산업의 트렌드를 알려주고 홍보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동아일보 골든걸 기사를 기반으로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하는 활동들을 통해 소비자들의 취향을 파악하고 그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방법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란 무엇인지 또 브랜드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하는지 전문적으로 배우고 저와 같은 꿈과 열정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어서입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마케팅을 하는 것이 저의 꿈인데,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경험과 도전을 했지만 전문적으로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 선한 영향력은 어떤 것인지 배워본적이 없습니다. 팀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그것들을 배우고 브랜드 서포터즈를 통해 배운 것과 제가 평소 가지고 있던 신념을 쏟아부을 수 있는 기획과 행동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꿈과 생각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 이 모든 것을 이뤄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혼자 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일 때 더 큰 에너지를 낼 수 있고 잠재되어있던 능력도 서로가 꺼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각자 꿈을 위해 함께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서로를 모두를 생각하면서 함께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2020-11-13 01:31:02
류가희
안녕하십니까. 브랜드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류가희입니다. 최근에 RightRoute라는 의류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브랜드는 신진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디자인을 구현해낼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1차 판매분까지만 라잇루트가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RightRoute는 우리 브랜드를 통해 스타터들을 도와주고, 발판을 마련해주자는 메시지를 고객과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개의 제품을 사용하고,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렇게 많은 브랜드 중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똑똑해진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위의 사례처럼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가치를 창출해줄 수 있는지 설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마케터를 꿈꾸는 저는 재학동안 다양한 브랜드들을 경험하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해서 고찰해왔습니다. 하지만 저 혼자 공부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고, 다양한 사람들의 피드백과 시각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가 되어 전문적인 브랜드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현재 시장 상황을 분석하여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어떤 만족과 가치를 창출해 줄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2020-11-12 19:29:02
성승현
평소 남성 화장품 브랜드 창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창업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정보들을 얻을 기회도 없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이 대외활동을 보고 제 관심분야와 미래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거 같아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이번 대외활동을 최선을 다해 참여해서 리더쉽 뿐만 아니라 많은것을 얻어가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2020-11-12 18:21:14
임종수
안녕하십니까 '프로자기계발러' 임종수 입니다.

평상시에도 '브랜딩'이라는 주제에 많은 관심이 있어, 책이나 영상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자료를 통해서 나름의 브랜딩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분야에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관심'과 '학습'만으로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저는 자신을 브랜딩하고 그에 맞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멀지 않은 미래에 큰 무기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배웠던 전공이나 하고 있는 업무의 경계도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 여러 방면으로 능통하진 않더라도 꽤나 알아두어야 한다는 생각 아래 많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학문적으로는 마케팅이나 브랜딩을 배워본 적이 전무했고, 또한 실무적으로도 접할 기회가 없었기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팀화이트 20기' 접수 소식을 듣고서는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2 17:52:27
최혜진
사람들의 삶속에는 안정적인 패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누구나 밥을 먹고 누구나 옷을 입는 것에 대한 것도 있지만 나의 잉가시간, 나의 취미와 같은 변동은 되지만 나의 삶 속에서 있는 여유의 시간들을 활용하여 진행하는 것들에 대한 패턴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나의 여유시간에 대한 브랜드를 만들고 나의 생활 패턴에서의 브랜드를 만들고 아직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다면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을 브랜드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2 16:36:13
엄정환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0기 모집에 지원하게 된 엄정환이라고 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가 무궁무진한 가치를 지닌 것임을 최근에 깨달으면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상품을 소비하기만 했다면, 최근에는 내가 왜 수많은 선택지 중 그러한 선택지를 골랐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운동복에 디자인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큰 차이점이 없다고 가정할 때,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해당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디다스의 운동복을 구매한 것은 그 제품이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특별히 더 우수하거나 저렴해서라기보다는 단순히 ”아디다스“의 제품이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친환경 제품을 많이 이용하려고 하거나 공정무역을 추구하는 회사들이 많아지는 것은 소비자들의 선택에 브랜드 평판이 점점 더 중요한 고려 요소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의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는 현 상황에서, 다른 어떤 활동들보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 더 심도 있게 배우고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실에 적용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2 16:09:19
김예진
경영학부에 진학을 하고 마케팅 분야에 막연하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관련 강의를 다양하게 수강하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고 이론 강의들을 수강하면서 마케팅이라는것이 단순히 이론적인 측면에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실무적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서비스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면서 제 발로 조사하고자 하는 상점에 찾아가 인터뷰하는 등갖가지 경험을 하며 홍보전략, 문제점, 개선방안을 직접 연구/기획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는 브랜드 마케터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력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2 16:06:58
강소희
과거에 브랜드 마케팅이나 광고하고 홍보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광고홍보와 관련된 과를 가서 공부해보고 싶어서 대학에 지원을 했지만 다 떨어지게 됐고 경영학과에 오게됐습니다. 경영도 큰 범위에서 보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인사관리, 회계, 유통과 관련된 일들을 처리하고 있지만 기업의 최대 목표는 이윤이고 그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합니다. 그래서 마케팅, 광고에 대해서도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브랜드 마케팅과 같은 활동을 통해 좋은 경험을 얻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020-11-12 13:26:19
강소희
과거에 브랜드 마케팅이나 광고하고 홍보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광고홍보와 관련된 과를 가서 공부해보고 싶어서 대학에 지원을 했지만 다 떨어지게 됐고 경영학과에 오게됐습니다. 경영도 큰 범위에서 보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인사관리, 회계, 유통과 관련된 일들을 처리하고 있지만 기업의 최대 목표는 이윤이고 그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합니다. 그래서 마케팅, 광고에 대해서도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브랜드 마케팅과 같은 활동을 통해 좋은 경험을 얻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020-11-12 13:26:19
강소희
과거에 브랜드 마케팅이나 광고하고 홍보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광고홍보와 관련된 과를 가서 공부해보고 싶어서 대학에 지원을 했지만 다 떨어지게 됐고 경영학과에 오게됐습니다. 경영도 큰 범위에서 보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인사관리, 회계, 유통과 관련된 일들을 처리하고 있지만 기업의 최대 목표는 이윤이고 그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합니다. 그래서 마케팅, 광고에 대해서도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브랜드 마케팅과 같은 활동을 통해 좋은 경험을 얻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020-11-12 13:26:11
김현진
많은 서포터지 공모 중에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은 '브랜드'라는 제목이었습니다.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현재, 진정한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해 배우고, 연구하고, 함께 공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에게 팀 화이트는 브랜드 가치 뿐만 아니라 저를 다시 새롭게 정립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줄 가치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1-12 12:20:03
김태연
우리 모두가 소비자이며 사람 중심의 기업 철학을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 있는 브랜드를 대중에게 알리는 팀 화이트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에 이바지하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또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 자신도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자 이번 20기 서포터즈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동기부여는 단순히 제 관심사에서부터였습니다. 저는 자동차 산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작년부터는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면서 자동차 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연료 에너지와 관련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유가치 창출 그리고 소비자의 관점에서 다해야 할 책임과 역할에 대하여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소비는 사회에서 이루어져야 할 필수 불가결한 경제적 활동이고 그러므로 저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소비 행동을 더욱 의식 있게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지하며 이와 같은 이유로 팀 화이트와 함께 협업하고 싶습니다.
2020-11-12 11:30:52
고혜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고혜린입니다.
저는 교구 제작이나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소비자라고 할 수 있는 학습자의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싶었습니다.그러던 와중에 팀 화이트를 발견했고 직접 브랜드를 만듦으로서 나의 색깔과 개성이 타인과 함께 아우르면서 색다르게 표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소비자의 니즈를 보다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어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소비자의 입장을 이해하여 나아가 학습자의 흥미와 학습 욕구를 이끄는 교육의 토대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2020-11-12 02:04:59
정수현
"Avengers Assemble!"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프렌차이즈 영화 시리즈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대표하는 대사입니다. 저는 저만의 어벤져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닉 퓨리의 브랜드를 가져야하고 또 제가 원하는 팀원들을 모으기 위해서도 브랜드를 이해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이해하고 제 자신을 훌륭한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2020-11-12 00:41:56
임채빈
저의 꿈은 광고 기획자입니다. 하지만 광고를 향한 열정은 누구보다 크지만, 비전공자기에 아직 배워야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지인이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자주 이야기 했었기 때문에 저 또한 발전해나가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1 23:22:49
안주영
마케팅의 중요성을 점점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라는 것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파급력이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분야에 대해 더 알고 배우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0-11-11 21:58:52
안주영
마케팅의 중요성을 점점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라는 것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파급력이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분야에 대해 더 알고 배우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0-11-11 21:58:48
안주영
마케팅의 중요성을 점점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라는 것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파급력이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분야에 대해 더 알고 배우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0-11-11 21:58:37
안주영
마케팅의 중요성을 점점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라는 것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파급력이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분야에 대해 더 알고 배우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0-11-11 21:58:37
서영미
소비자의권리를 한번 해보고싶었습니다
2020-11-11 20:15:57
문수경
'브랜드'는 우리 삶 속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좁은 영역에서 바라보면 당장 눈앞에 보이는 물건들에 새겨진 로고가 해당되고,
넓은 영역에는 사람들 각각의 인생또한 각 개인의 소중한 브랜드들로써 이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후자에 조금 더 주목하였습니다.

평소 유튜브, 트위치등의 플랫폼을 다수 시청하고 관심이 많았던 저는, SNS나 YOUTUBE등의 최신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개인 채널들이 성장하기 시작했고, 이에따라 개별 브랜드들이 성장하고 있는 추세를 띄고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스타그램 홍보계정, 유튜브 채널, 각종 여러 방송채널들에서 많은 구독자수를 보유한 개인 브랜드들이 대거 출현하면서 이러한 브랜드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그러던 와중 팀화이트를 발견하게되었습니다. 브랜드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러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고, 이러한 이유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1 14:19:10
신지원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소비자는 다양하고 변덕스럽습니다. 하지만 우리 삶 속 많은 브랜드는 소비자를 설득하는 데 성공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론에만 의지하지 않고 직접 이야기를 들으며 "마케팅"이라는 학문을 배워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뉴미디어로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은 신지원입니다. sns와 소비자라는 두 키워드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변화가 빨라 아직 학문적으로 깊이가 없는데요. 그래서 인지 전공서적에서는 잘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시장과 그에 따른 마케팅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잡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1 04:01:50
김성은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는 말에 적극 공감하여 저도 그 일원 중 한명으로서 세상의 변화, 그 시작을 함께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0 23:27:23
권도윤
"소비자들은 더이상 제품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경험을 구매합니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권 도윤이라고 합니다. 학과 마케팅 관련 수업때 들었던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더이상 제품의 효용 중심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경험을 기대하고 제품을 구매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결국 제품도 중요하지만, 이 보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주는 느낌, 분위기, 브랜드의 가치라는 것 이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어떤 브랜드를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싶어하는가?' 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제 경험에 빗대어 제가 계속 경험하고 싶어하는 브랜드들의 특징은, 제품도 중요하지만 굳이 광고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브랜드를 찾아오게 끔 하는 브랜드들 이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아 지속적인 소비를 이끌어내는 이유는, 그 브랜드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남들과 함께 협력하고 일을 순조롭게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나 부터 남들이 경험했을 때 지속적으로 찾고싶은 사람, 즉 좋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서로 배우고, 협력하여 더욱 찾고싶은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경험하고 싶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에 대해 팀 화이트 안에서 같이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10 20:40:40
박명희
좋은브랜드 향상을 위해서
2020-11-10 18:03:27
나연정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여러 전문적인 이론 및 교육을 통해 제 능력을 발전시켜 실무에도 더 잘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10 16:54:55
김서현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십니까?”
이 질문을 받아본적, 해본적, 생각해본적이 많으실겁니다.
‘좋아한다’ 넓고도 좁은 단어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거나, 어떠한 활동을 좋아하거나 혹은 어떤 특정 상품을 좋아할때 주로 사용됩니다. 좋아하는 것이 너무나도 많을때, 하나만 콕 찝어서 말하기란 쉽지않습니다.

예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어떤 할머니께서 콜라를 40년간 드셨다고 합니다. 할머니 자식분들이 일찍 돌아가셔서 허한마음에 너무 힘드셨는데 그 빈자리를 콜라가 대신 해줬다고 합니다. 아마 할머니께 어떤것을 제일 좋아하냐고 여쭤보면 콜라라고 답변이 나올겁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누군가에게 힘들때 곁에서 묵묵히 지켜주고 도와주는 부모님처럼, 혹은 친구같은 그러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어떤 것을 좋아하냐고 스스로 물어보면 ‘마케팅을 좋아하는 중이다’라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대학입학 후 어떠한 것을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지 찾아가는 과정 중 마케팅수업을 듣게 되었고, 저에게 순간적으로 사랑에 빠진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듣고 배우는 과정에서 심장이 뛰고 설레기도 하고, 다음이 기대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키고 판매하기까지의 과정,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직접해보며 경험하면 얼마나 가슴이 뛸까라고 생각이 들며 저에게 브랜드는 또 다른 도전이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쉽게 여겨지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바라보는 브랜드의 정의도 다르고, 한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도 다양합니다. 저는 할머니께 콜라처럼 누군가에게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곁에서 힘들면 같이 쉬어주고 다시 이끌어주는 그러한 브랜드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싶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브랜드를 접하게되고, 이로써 브랜드의 가치가 빛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싶습니다.

브랜드리더로써 항상 브랜드가 가진 힘을 잊지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가 스며들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이는 저의 열정과 노력이 브랜드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에 브랜드 리더로써 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2020-11-10 13:27:52
손정옥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2020-11-10 13:16:37
김나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나영이라고 합니다.
브랜드 마케팅과 기획에 관심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영학과에서 공부하며 기업에 있어 브랜드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가치있는 브랜드 설립에 기여하기 위해서 필요한 역량은 단순히 학문적 지식이 아닌 다양한 활동 경험을 통해 나온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소비자의 입장에 귀를 기울이게 하여 효과적인 브랜드 이벤트를 기획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소통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 저는 최대한 다양한 대외활동에 도전해 왔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직접 브랜드 구상 혹은 자사의 다양한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브랜드 별 표적시장의 요구를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인사이트를 얻고, 더 매력적인 이벤트 홍보물 제작과 많은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의미있는 활동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0-11-10 11:17:30
고임규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고임규입니다.

“브랜드의 위치는 매장에 진열되는 상품과 달리 소비자의 마음 속입니다.”
“브랜드는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상품과 달리 소비자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브랜드는 모방될 수 있는 상품과 달리 쉽게 모방할 수 없습니다.”
“브랜드는 시간에 따라 소멸될 수 있는 상품과 달리 잘 관리되면 영원합니다.”

저는 이렇듯 브랜드는 상품과 다른 개념이며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떠한 기업이든 혹은 사람이든 독자적인 자신만의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이러한 중요한 브랜딩을 설정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팀화이트라는 기회를 통해 브랜딩을 연구하고 배우게 된다면 광고와 마케팅 쪽을 희망으로 하고 있는 저의 장래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지금의 저라는 사람 자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미래의 저를 위해, 현재의 저를 위해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욕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0 02:19:25
최민정
브랜드화, 브랜드 런칭 등에 관심이 많고 팀화이트 카페에서 활동내용을 보고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각 브랜드들을 분석하고 본인의 생각과 대안을 기술해 놓은 점이 인상적이고 브랜드전문가과정을 수료하여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10 01:35:02
강지은
수정중입니다😊
2020-11-10 00:52:12
김수정
저는 사실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유치원 교사라는 꿈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렇게 유아교육과 입시에만 몰두하던 중에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넓은 분야에서 내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더 가치 있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결국 대학교 원서 접수 마지막 날에 6년이라는 시간 동안 꿈꾸던 유아교육과가 아닌 경영학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정말로 산업경영학부 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공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결국 1학기 동안 경영학에 대해 스스로가 흥미를 가지고 눈에 불을 켜서 하는 능동적인 공부가 아닌, 수동적인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무의미한 대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 제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먼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원초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습니다. 노트에 좋아하는 것들을 마구 적기 시작했고, 적다보니 화장품 브랜드들이 많이 적힌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리브영’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러 화장품 브랜드들을 가까이에서 접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안 자연스레 각 브랜드들의 슬로건과 특징 등을 관찰해왔고, 그 관찰하는 과정이 저에게 즐거움으로 다가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깨닫고 난 후에 진로에 대한 방향이 잡히면서 뚜렷한 목표가 생겼고, 그 결과 전공에 자연스레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것이 저에게 온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되어서 브랜드의 중요성과 가치 등을 함께 구체적으로 더 알아가고 싶어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0 00:43:58
이나영
2020-11-09 23:51:56
장재현
저는 틀에 박힌 행동이 싫었습니다. 모두가 하려고 하는일에 제가 똑같이 하는것이 싫었습니다. 제 개성을 뽐내고자 디자인과에 진학했고 개성있는 디자인만이 소비자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랑받을 확률이 높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머천다이징에 관련해서 제가 보고 배운 현장은 달랐습니다.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연구가 있었고, 소비자가 중심이되는 시기가 다가오는것을 실감했습니다. 음식부터 패션 , 리빙용품까지 모든 브랜드가 이미지 구축에 힘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CSR, 마케팅, 품질 인증 등 소비자들의 삶속에서 알려지기 위한 브랜딩 방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판데믹 상황에 의한 위축 이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열정으로 활동하여 틀에 박힌 커리어 활동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인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전문 지식을 늘리고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실무에 대한 정보 획득과 여러 팀들과 교류 / 협업하여 강력한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0-11-09 20:40:42
임명애
등록해주세요
2020-11-09 20:25:34
봉선아
전공은 심리학과 이지만 기획과 마케팅 쪽 일을 하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과도 그렇고 학교도 지방이라 마케팅과 관련된 실제적인 활동이나 실무를 접해볼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게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최대한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전원 합격을 목표로 한다는 말을 듣고
저에게 많은 도움과 소중한 경험이 될 거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9 17:18:23
전현주
<굳어세라 전현주, 뭐든 끝까지>
저는 전현주입니다. 자신을 ‘연어’에 비유하여 표현하고 싶습니다. 연어는 알을 낳기 위해 집단을 형성하여 고향의 강가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도중에 여러 차례 공격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도우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 역시도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끈기를 지니고 시도합니다. 교내 동아리 ‘인중극회’에서 약 2년간 활동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연극동아리인 ‘인중극회’는 ‘중우인의 밤’ 행사를 위해 매주 모여 연습했습니다. 작은 소품, 배경음악 심지어는 조명 키고 끄는 시간까지 모두 함께 토론하고 저희의 손을 거쳐 탄생했습니다. 물론 여럿이 함께 진행하는 행사였기 때문에 순조롭게 흘러가지만은 않았습니다. 시험 기간에 하기에는 조금 벅차지 않느냐, 이 음악보다는 저게 더 적합하다 등 크고 작은 다툼들이 있었습니다. 연극 발표 날짜가 다가올수록 예민해지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저희는 조금이라도 휴식을 취해 타인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다시 대화하면 순간의 감정은 배제되고 서로에 대해 배려하는 자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연습을 하더라도 실수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바로 잡아주고 격려하며 조금씩 완성해 나아갔습니다. 다른 동아리들에 비해 준비시간이 길었지만, 누구보다 단합이 잘 되었고 완성도가 높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저는 늦더라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무엇이든 끝까지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배웠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은 ‘팀화이트’에서 잘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의 존재 이유로 모인 팀의 상생을 이루고자 하는 ‘팀화이트’의 정체성과 같이 서로 돕고 같이 이루어내기 위해 저의 능력을 ‘팀화이트’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는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어우러지면 가장 가치있고 의미있는 브랜드가 탄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 세대에서 SNS, 1인 크리에이터 등의 탄생으로 소비자의 힘이 대두되었습니다. 현재 소비자의 위치에 서 있는 저는 기업에 대해서도 배우며 양쪽의 입장을 모두 고려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내에서 주체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음으로써 직접 브랜딩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9 17:13:04
방명숙
카페에서
2020-11-09 16:44:13
원성연
테스트
2020-11-09 16:19:25
김예진
<나의 가치를 말하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자’ 늘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제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팀 혹은 결과물, 그것이 무엇이든 빛나길 바랐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다방면으로 경험과 역량을 쌓아갔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전공하면서 광고제작동아리, KOSAC 대학생광고대회, 대학신문사 등의 활동을 통해 ppt 제작, 카드뉴스 제작, 작문, 스피치 능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쉬지 않고 더 높이 성장할 것이며, 팀화이트 또한 저의 가치를 높여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말하다>
제 꿈은 사람을 위해 광고를 만드는 ‘광고기획자’입니다. 광고는 상품과 브랜드, 기업을 알리고 이익을 얻는 것을 넘어 사회와 문화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고기획자가 되어 광고산업의 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소비자, 즉 사람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현재 광고를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저 광고자체에만 국한되어있던 예전의 광고기획과 달리 지금은 브랜드, 마케팅, 카피라이팅, 콘텐츠 제작 등 광고기획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다양한 지식의 필요성을 느꼈고 이것이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100% 참여율과 적극적인 추진력을 통해 저의 의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2020-11-09 16:03:21
김태경
우연히 차 안에서 라디오로 삼성전자브랜드 가치가 사상 첫 글로벌 탑5에 진입했다는 것을 들었다. 국내의 기업이 글로벌순위안에 들었다는것은 굉장한 일이고 또 흥미롭게 들렸다.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고 없어지는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그 기업이 브랜드 가치를 명확하게 사람들의 기억속에 새길수 있게 하였는지,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의 브랜드에 충성도를 갖게 하였는지 궁금했다. 팀 화이트에 내가 속해있다면 빠른 사회흐름에 발맞춰 더 빨리 다른사람보다 흐름을 꿰뚫고 사람들이 추구하는 브랜드에대해 통찰할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9 15:48:26
정유진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문자'라고 정의 되는 것이 브랜드 입니다. 이처럼 저는 브랜드가 기업이나 상품의 정체성을 대신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이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인데요. 저는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접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편입니다. 매번 새로운 상품을 접하기 전 제일 먼저 마주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인데요. 저는 브랜드의 이름이나 이미지를 보고 접할 상품의 느낌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래서 관심이 있는 상품이 생기면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나 내새우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관심있게 살펴보곤 합니다. 특히 이번 학기 스포츠 사회학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 대한 지식을 접하고 스포츠 브랜드의 홍보전략, 브랜딩등의 과제를 수행하면서 제가 그 일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 제가 팀화이트라는 대회활동을 접하고 이 활동을 재밌게 수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할 줄만 알았던 20살이 되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목표를 잘 설정할 수 없었기 때문에 보람보다는 여유를 얻게된 2020년이 끝나가는 현재 '팀화이트'가 이 여유를 다양한 경험으로 바꿔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한 실무경험을 하면서 견문을 넓히고 팀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2020-11-09 12:52:56
남유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할 수 있을 때 다 해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나만의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이 저의 어쩌면 인생의 첫 목표가 되었습니다.
제 전공 분야인 디자인에서는 무언가를 디자인하기 전에 관련 자료들을 모아 지금까지 있던 디자인들의 장점, 개선할 점을 리서치하여 디자인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저 또한 저만의 브랜드를 디자인하기 이전에 다양한 브랜드들을 몸소 느껴보고 다양한 브랜드 전략이나 브랜드를 알리는 경험을 해보는 ‘리서치’ 과정을 겪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신청하게 됐습니다.
2020-11-09 11:57:50
이수진
이번 활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그들의 생각을 듣고 배우며 나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입니다!
2020-11-09 11:50:30
김한솔
마케팅으로 진로를 결정하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큼은 누구보다도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과 특성상 영상, 광고홍보에 대해 배워왔는데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여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초를 다지고 소양도 갖추고 싶습니다. 미래의 브랜드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지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고 찾아본 결과,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020-11-09 11:27:38
박영규
24년 동안 살면서 무언가에 대해 도전한다는거에 두려움을 갖고 살아왔었습니다. 항상 처음, 첫 번째가 가장 어려운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그 어떤것도 쉽게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로 저의 첫번째 도전이 이 팀화이트가 되고 싶습니다.
단지 경험을 쌓기 위한 단계가 아니라 활동하는 기간동안 성실히 임하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또한 저 스스로 자신감을 얻고 주변사람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싶기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9 01:34:27
류시열
"안녕하세요?" 미팅에서의 한 마디, 이 첫마디 동안 서로는 모든 탐색전을 마칩니다. 상대방이 어떤 옷을 입었고,어떤 스타일인지 등이 이 짧은 시간에 스캔 되고 그것은 향후 미팅의 행방을 결정합니다. 이 상황에서 가장 간결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브랜드'입니다. 옷의 브랜드 등과 같은.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와 우울증을 고질병으로 갖게 된 현대인들은, 자신을 괴롭히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티비의 광고를 끝까지 볼 정도의 여유도 뺏기고 말았습니다. 한 때, 뜨거웠던 '아이폰 107초 광고'정도의 참신함이 감미 되지 않으면 눈길조차 주지 못하는 것이 실정입니다. '브랜드'의 익숙함을 이길 참신함이 아니라면 신생 브랜드는 피곤에 찌든 현대인에게 자신을 각인 시키기 어려운 것이 실정입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는 사람의 삶에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브랜드 고급화 전략'이 꽤나 잘 먹힐 정도로 현대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맹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브랜드 마케팅’을 중요시 만들고 있습니다. 조금 더 참신하게, 조금 더 매력적이게 광고를 해 자신의 브랜드를 각인시키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워졌습니다.
백색가전은 LG, 성능 좋은 핸드폰은 삼성, 감성은 애플. 아무리 LG가 핸드폰을 좋게 만들어도 판매량이 저조한 이유는 쉽게 변하지 않는 브랜드의 영향력이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엄청난 브랜드의 영향력은 신생 기업에게 '오히려 좋은'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지 상태에서 회심의 일격을 꽂을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채택하면 브랜드 이미지를 한 번에 굳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저의 이목을 잠깐이라도 집중시켰던 것들은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든 것들이었습니다. 과감함과 실패를 견딜 수 있는 멘탈이 성공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와닿게 표현하자면, 이것 저것 시도해보고 '안되면 그만'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다양한 취미를 가졌고 수 없는 실패를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의 멘탈은 자연스럽게 단단해졌고 오히려 더욱 도전하는 호전적인 성격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성장한 내면을 바탕으로 여러 도전을 해, 결국 팀원들과 함께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최고의 가성비 좋은 칭찬을 듣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구현하고 싶습니다.
2020-11-08 23:08:36
박유정
세상을 둘러보면 브랜드가 엄청 많습니다. 저는 평상시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서 검색을 많이 해봅니다. 어떤 식으로 홍보가 되며,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브랜드는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이쁘고, 멋있어서 전부가 아니고 저는 자기다움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더 알아보고 싶고 팀 화이트로 인해서 또 하나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싶어서 신청 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8 22:27:14
권아현
저의 꿈은 패션 마케터 입니다. 저 "권아현"이라는 사람은 제 자신의 매력을 살려 저에 대해 알리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패션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으며 사진을 찍거나 홍보하는 일에도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여 이러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제 자신이라고 생각하여 브랜드를 사랑하고 , 고유의 장점과 개성, 숨겨져 있는 매력을 살려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이러한 제가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도전을 팀 화이트에서 할 수 있게 된다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참여하고 경험하여 꼭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열정 가득한 브랜드 리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8 21:42:35
손희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 남성 시니어를 위한 의류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은 손희근입니다.

사람은 각자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저 또한 어머니가 사주신 옷만을 입던 어린 시절과 다르게. 현재는 여러 번 검색하고 비교하며 제 스타일에 맞는 옷을 구매합니다. 다양한 의류 브랜드의 상품에는 그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독창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옷은 여러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하나로 완성됩니다. 그중에서도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판매를 극대화 시키는 마케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 타겟층을 선택하지 못하던 도중 중장년층과 노인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실버산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연령별 소비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시니어, 즉 중장년층과 노인에 대해 배우고 싶어 실버산업학과를 전공으로 배우고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시니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남성 시니어를 위한 의류 브랜드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여성시니어들은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남성 시니어들은 과거에 아내가 백화점과 의류매장을 방문할 때 골라준 옷만 입고 혼자 매장에 가서 구매하는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중장년 남성과 노인을 보면 기본적으로 카라 티셔츠 또는 남방에 면바지를 입습니다. 게다가 골프나 등산 같은 스포츠 의류에만 높은 관여도를 보입니다. 어쩌면 옷을 잘 입고 싶지만 만족스러운 의류 브랜드를 찾기 어려워 한 옷을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남성 시니어들은 오랜 사회생활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가 팽창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오버핏(Over-Fit)을 이용하여 복부의 크기는 가리되, 다른 겉옷을 입어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를 만들어 판매하고 싶습니다. 또한 세련되고 차분한 느낌을 주기 위해 색상은 어두운 계열을 주로 사용할 것입니다. 시니어들은 가격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시중에 팔고 있는 가격과 비슷하게 판매하되,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고 참여하게 해 구매력을 높이게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남성 시니어들의 라이프스타일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멋스러움을 추구하는 의류를 만들고 그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그 기획을 실천하는 첫걸음이 바로 팀 화이트 20기입니다. 아무리 좋은 의류는 만들었다고 해도 입어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옷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선 남성 시니어들의 관심을 올릴 수 있는 광고와 전략적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중요도, 마케팅 기획과 실천, 그에 따른 문제 해결을 배워 마케팅에 대한 저의 역량을 키워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2020-11-08 13:36:34
김범준
#왜 “팀 화이트”에 지원했을까?
내딛는 다음 발자국에 충실하며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23살 대학생 김범준입니다 평소 소비자들은 상품 그 자체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상품 자체를 보지 않고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생각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런 브랜드의 매혹성은 어떤 사람에 의해 전달되고 있나? 에 대한 이어졌고, 그러다 브랜드 마케터 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이미지전달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종류 중 하나가 A&R이라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아티스트의 앨범 기획/마케팅 하고,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완성시켜주는, A&R(Artist and repertories) 이라는 직업을 준비하고 준비과정에서 다양한 실무 역량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실무자들을 만나보면서 레퍼런스들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아티스트 브랜드를 완성시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브랜드의 차별화” 였습니다. 세상엔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 들이 있고, 같은 장르의 노래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성공한 아티스트들의 공통점을 보면 그들만의 확실한 정체성과 색깔이 구비되어 있고, 그것이 타 아티스트들과 자신들의 선을 긋는 “브랜드의 차별화”로 직결되었습니다. 이 점은 기업의 브랜드 구축에서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기업들이 있고 같은 상품들도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중 1%의 성공한 기업들을 분석해보면 로고나 색깔만 봐도 상품이나 기업이 연상 될 수 있게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철저히 해왔고, 그 본질에 존재하는 “정체성”을 구축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결국 구축된 기업만의 독특한 정체성은 곧 경쟁력으로 까지 이어지고 그 중심에는 브랜드 마케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정체성”을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는 전달자의 역할입니다. 브랜드 마케터 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많은 기업들의 기호적 이미지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브랜드 마케터는 굉장히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와 마찬가지로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분들과 함께 “팀”으로 써 서로를 존중하고, 위기가 닥쳐도 함께 해쳐나감으로써 그 순간들을 혼자가 아닌, 팀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순간의 기억은 평생 가지고 갈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서 혼자가 아닌 함께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로 써의 경험을 통한 “퍼스널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을 하기 전, 우선 스스로가 남들과 차별화 된 “퍼스널 브랜딩”이 원할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전 된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자, 경영학과를 부전공하여 기업 브랜드 분석 및 마케팅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우며 기업의 성공적인 브랜딩 방법과 소비자들에게 매혹적으로 접근하는 법을 익혔고, 전공인 미디어학과에서의 ,다양한 공모전 참가 및 학습을 통해 영상제작,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영상편집,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툴 사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 되고 시각적 표현으로 매력적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말레이시아 라는 국가에서 유학생활을 보내며 국제학교(Kingsley international school)에 2년간 재학하였는데, 도중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을 친구로 사귀다 보니 그들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남들보다 높고,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의 차별성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토대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리스트 통역 및 의전들 담당 팀 “RIASON/ CER”에서 활동하였고, 2018서울 길거리 축제에서 “종이비행기 팀” 아티스트 통역담당, 이태원 지구촌 축제 각 국 대사관 통역을 담당하였는데, 이 는 곧, 마케팅 할 기업의 브랜드를 타 국가에 어필 할 시 문화의 이해나 의사소통의 측면에서 큰 도움을 작용할 것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계획 수립 시 큰 도움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 경험들은 스스로의 “퍼스널 브렌딩” 을 가능하게 해준 원동력 입니다. 그리고 이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는 브랜드 마케터로써 큰 장점이 될 것 입니다..
2020-11-08 00:49:26
이찬희
2020년 12월1일에 군인에서 민간인으로 신분이 바뀝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있으면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해서 알게끔 연설을 할 정도 입니다. 수 많은 브랜드 중에서도 특히 패션 브랜드와 스포츠 브랜드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들의 제품들을 좋아하다 보니 그들의 브랜드 홍보 방식에 또한 호기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저희가 다 아는 명품 브랜드 샤넬 같은 경우는 향수, 옷, 액세서리 등을 홍보를 할 때 단순하게 제품의 아름다움과 유용성을 보여주는 식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본인들의 제품에 어울리는 유명인사들를 섭외함으로써 제품의 퀄리티 향상을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는 동시에 홍보가 제대로 되게 합니다. 예시로 대한민국의 지드래곤이 샤넬의 엠버서더로써 샤넬의 아시아 시장 확장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그 결과, 샤넬은 대륙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고급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아도 '브랜드'라는 큰 틀을 다 알기에는 독학으로 부족한 것 같습니다. 특정 브랜드의 이미지가 대중들한테 어떻게 '그 이미지'로 인식하게 되었는지 더욱 깊게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와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써 전역 한 후의 첫 활동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11-07 19:56:49
노유진
[본질은 "브랜드"에 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와 "함께" 성장할 미래의 BM 노유진입니다.
저는 마케팅과 기획의 본질적인 고민이자 궁극적인 목표는 브랜드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 분야에 열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브랜드를 배우기 위해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의 BM을 꿈꾸며, 마케팅 학회에서 활동하고 다수의 공모전과 산학협력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신제품을 기획하고 독창적인 IMC를 내기도 했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할수록 제가 하고 있는 일의 본질은 “이 브랜드만이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가 무엇일까”에서 시작됨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브랜드에 대한 저의 관심과 고민은 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으로써, 브랜드는 ‘조화’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브랜드를 이루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 간의 조화를 말합니다. 한 브랜드의 제품들은 조화를 이루며, 모두 하나의 목소리로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브랜드와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간의 조화를 말합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제품이 주는 실질적인 편익뿐만 아니라 ‘감성’을 전달해야 합니다. 이는 소비자의 평소 삶의 방식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브랜드와 사회와의 조화를 말합니다. 브랜드는 사회의 트렌드를 담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침으로써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민을 실제 프로젝트에 접목시킨 결과, 한 공모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HMR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신제품 기획 아이디어 공모전이었습니다. 저는 이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핵심역량과 BI를 담고 있는 컨셉을 도출하였습니다. 또한 액티브 시니어라는 타겟층의 삶의 방식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하고 캠페인을 구성하였습니다. 캠페인에는 액티브 시니어의 건강한 노후와 여가생활을 지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구체화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고, 무엇보다 브랜드 이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덧붙여서, 저는 팀(team) 또한 ‘조화’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마케팅 학회에서 부회장의 역할을 하며 느낀 것은 우린 경쟁이 아니라 함께할 때 성장하고 성취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학회 내에서 공모전에 참가하다 보면, 팀이 나누어져 학회 내의 경쟁이 불가피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세미나 중 전체 피드백 시간을 늘려, 서로에게 다양한 아이디어와 진심 어린 피드백을 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그 결과 우린 함께 더 강해지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팀은 하나일 때 완전해지는 것을 알기에, 한 명의 팀원으로서, 어쩌면 한 명의 리더로서 ‘A'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브랜드와 팀을 ‘조화’라고 단정 짓고 싶진 않습니다. 아직 브랜드, 그리고 팀의 정신에 대해 많이 배워야 하고 고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팀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머리와 가슴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브랜드 콘서트를 준비하기 위해 팀원들과 협력하며 채워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실제로 전략을 제안해보고 피드백을 받으며 실행해봄으로써 실무능력 또한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는 제가 지금껏 쌓아온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팀원들과, 그리고 팀화이트와 함께 상생하며 성장하겠습니다. 수료를 하게 된 뒤에는 브랜드와 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정의해보고 싶습니다. 수료 후 내면적으로 깊어진 저의 모습을 간절히 기대하며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자 합니다.
2020-11-07 19:14:12
이진영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학업에서 배운 이론들을 실무에 잘 적용해보고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기업을 가장 강하게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힘이라 믿고 있기 때문에 생각하고 있는 취지와 맞아 신청하게 되었다.
2020-11-07 11:59:32
최현주
“나는 세상을 바꿀 거야”라는 열정 가득한 친구, “나는 소소한 삶을 살 거야.”라고 말했던 나.

저는 세상을 바꿀 거라는 친구를 옆에서 응원해주기만 했던 ‘세상’과 ‘열정’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었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마케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는 이미 ‘열정’이라는 것이 생겨있었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미친 듯이 들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을 하면서 단순히 브랜드만을 알리는 것이 끝이 아니라 브랜드를 통해 여러 가지 의미를 전달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하고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할 수 있거나 인생에서 이룰 수 있는 일이라면 나 역시 그럴 수 있다’는 말이 순간 떠올랐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가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첫 걸음이자 열정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제가 이루고자 하는 것에 가까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한번쯤은 듣는 말들이 있죠. ‘네가 세상을 바꾼다고?’, ‘넌 못해.’, ‘취업 준비나 해.’, ‘이게 현실이야.’ 이런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마케팅과는 거리가 먼 전공을 가지고 있는 저는 당당하게 브랜드 마케터라는 이름으로 저런 말들을 깨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브랜드 마케터가 아닌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가 되어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제 삶, 그리고 사람들의 삶의 많은 부분을 채워가고 싶습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이 말의 의미를 알아냈던 순간이 브랜드 마케터의 매력에 빠진 순간입니다.
2020-11-07 03:06:45
최재준
팀 화이트를 통해 선한 커뮤니케이터로서의 동반성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광고PR브랜딩을 전공하는 학부생으로서, 졸업 후 브랜딩 관련 업무 경험을 통해 개별적인 상품이 아닌 기업의 전반적인 브랜딩, 나아가 국가 브랜드 마케팅에 기여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1학년 재학 중 세이울 한류공공외교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관광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4회의 포럼을 거쳐 관광브랜드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의 활동을 했으며, 2학년 재학 중에는 팀 화이트 12기에 지원했으나 기존 학회활동과의 스케줄 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면접을 포기하고 이번 20기에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보다 실질적인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실제 프로모션 또는 마케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여타 프로그램과 다른 팀 화이트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이러한 활동들은 개인적인 성장의 기회가 됨과 동시에, ‘팀’ 화이트로서 구성원들과 동반성장을 경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는 궁극적 목표인 기업 브랜딩, 나아가 국가 브랜딩에 기여함에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나아가 국민들에게 커뮤니케이터로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2020-11-07 02:29:58
이지훈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학교를 다니면서 창업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학교에서 벤처기업에 관한 수업을 듣기도 하였고, 수업을 들으면서 각종 회사나 브랜드에 관한 발표도 몇번 해보았습니다. 세상은 약간의 다른 생각으로 변화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다양한 생각과 시도를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대외활동을 찾다가 이 팀화이트를 보고 정말 제가 꼭 하고싶던 대외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누구보다 잘 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교육과 활동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이 매우 좋고 꼭 열심히 해서 우수활동자로 선정되어 장학금도 받고 세미나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7 01:30:20
장수빈
"여기서 왜 일하게 되었나요?"
이것은 제가 나이키에서 판매직원으로 일하던 당시에 같이 일하시는 직원분들께 물어봤던 질문입니다. 나이키의 tv광고와 함께 나이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나이키"라는 브랜드의 매력이 무엇인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싶어 판매직원으로 지원하게 되었기에 다른 직원분들이 일하게 된 계기도 궁금했습니다. 물론 일자리를 찾던 중 우연히 지원하게 되었다는 분들도 있었지만 "나이키를 좋아해서 그냥 일해보고 싶었다."라고 대답해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제가 일했던 곳의 직원분들은 모두 나이키 제품을 사랑하고 그만큼 오랜기간 나이키와 함께 일하면서 자부심을 느끼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더 진정성 있게 상품을 소개해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비자들도 오랜기간동안 보고 믿어왔던 제품, 직원들도 사랑하는 브랜드, 열정을 응원하고 차별없는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계속 브랜드를 꾸준히 찾았고 지금의 나이키가 존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판매직원으로 현장에서 일하면서 브랜드를 사랑하는 직원분들과의 대화와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점들을 배울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직접 경험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심있고 관련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그와 동시에 더 나은 제가 될 수 있는 기회라고 확신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잠깐 생겼다가 사라지는 브랜드가 아닌 긴 시간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진정성과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게 도와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0-11-07 01:28:38
박경환
다소 단순하고 깔끔하게 이야기 하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에 전문성을 가질 수 없는가...?" 하는 고찰과 고민으로 인해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7 01:02:58
홍경화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지원한 ‘홍경화’입니다. 제 꿈은 마케터가 되는 것입니다.
고교 시절부터 마케터가 꿈이었기에 경제경영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브랜드를 만들어봤던 것입니다.‘온비'라는 이름으로 디퓨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판매했습니다. 단순히 수익만을 남기는 취지가 아니었습니다.‘온 세상에 향기를 내려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슬로건으로 수익금 일부를 장애인분들을 위한 단체에 기부했습니다. 디퓨저 재료를 구매하고, 홍보하며, 소비자들에게 디퓨저 향의 효능을 소개해 직접 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판매 전략을 세우고, 플리마켓에서 판매하기까지
선생님들의 도움 없이 동아리원들끼리 힘을 모아 하나하나 발로 뛰고 몸으로 경험하며 당시 고등학생으로서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아쉬웠던 점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꿈을 더 키우고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마케터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타인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상생’을 강조하는 팀 화이트와 저의 접점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인간관계를 배우고, 또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으며 함께 발전해나갈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의 경험을 시작으로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발돋움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은 제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간절하고 바랍니다! 아직 싹 틔우지 못한 저를 팀 화이트에서 물과 햇빛을 주십시오. 깜깜하던 흙 속을 뚫고 나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열정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7 00:47:35
임지우
안녕하세요. "빅데이터 마케터, 임지우입니다."

데이터를 해석하고 그를 기반으로 시장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마케터의 일입니다. 시장 트렌드를 재빠르게 분석하고 파악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거나 마케팅을 해보는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을 할 때 제품의 기능적 가치를 우선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품의 기능이 모두 비슷해져 소비자들의 결정 요인은 바로 '브랜드'라고 합니다. 즉, 이제는 브랜드가 중요한 홍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기에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세바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누군가의 일꾼이 아닌 나 자신이 곧 브랜드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 강연을 듣고 나서 결심했습니다. 누구와도 경쟁할 필요없는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자.'라고 말이죠. 그렇다면 저만의 브랜드에는 어떤 콘텐츠를 담고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할 지, 어떤 방식을 사용해 콘텐츠를 담을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음식을 좋아하고 맛집 찾아가 직접 먹어보는 걸 좋아하니 이와 관련된 계정을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해보자라고 결심 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팔로워 수, 좋아요 개수가 늘어나지 않는 것을 보고 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꾸준하게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또한 어떤 해시태그, 어떤 사진이 더 많은 좋아요 수를 받았는 지도 함께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차근차근 팔로워 수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sns를 운영하면서 개선할 점을 혼자서 찾아보고 노력해봤지만 한계성을 느꼈습니다.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의 경험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 기술을 통해 저만의 콘텐츠를 더 전문화시키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어떤 것의 대표되는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곧 그것의 명성이 되듯 말이죠. 단순히 상품이나 단체의 이미지가 아닌 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를 계기로 브랜드리더, '빅데이터 마케터 임지우'라는 꿈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0-11-07 00:46:34
황예지
<브랜딩은 마음으로부터>

브랜딩이란 브랜드만의 가치를 형성하여, 매력적인 요소를 만드는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소비자의 마음을 제대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계기는 광고홍보학과 ‘유레카 프로젝트’라는 수업에서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한 주제로 3가지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는 과연 이 수업이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 잘 몰랐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계속 듣고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브랜드를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브랜딩에서 제일 중요한 소비자를 이해하는 마케터의 역량을 길렀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정해야 했는데 “과연 나는 어떤 브랜드를 좋아하는가?”, “이 브랜드의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었는가?” 하는 고민에서 시작해서 브랜드의 이미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고민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소비자 인식이 브랜드 마케팅의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브랜딩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했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은 또 다른 이유는 팀화이트의 가치관 때문입니다. 저는 화이트 전 기수들의 활동을 보며 이 그룹은 팀원과의 협력, 소통, 상생을 중시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가치관을 학생회 홍보부로서 일하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회는 학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기에 누구보다도 학우들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페이스북 “소통의 창”을 열었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 모두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실제 학과 행사 참여 만족도도 올라갔고, 행사 참여율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에는 학우들과의 소통 이전에 학생회 부원과의 소통이 먼저였고 고민 끝에 나온 결과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부원들 간의 협력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부원들, 학우들과의 소통, 협력을 통해 일을 잘 해낼 수 있었고 이 경험들을 바탕으로 누군가와 협력하여 일을 해내는 과정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자신합니다. 저는 협력으로 얻은 결과의 기쁨을 꼭 팀 화이트에서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2020-11-07 00:28:48
이의정
사람의 가치를 연결 하고싶은 지원자 이의정입니다.
중국 교환학생 생활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것임을 느꼈습니다.전공 수업 중 마케팅 수업에서 교수님의 말이 있었습니다. "마케팅에서 뛰어난 기술이나 독보적인 상품은 사실 그대로를 전달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은 마케터에 달려있다". 교수님의 말을 들을 당시에는 마케터의 역량과 혁신이 담긴 마케팅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중국 브랜드인 '하이디라오'의 마케팅 기획서를 준비하며 저의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마케팅을 하지 않는 하이디라오에 화려한 프로모션과 활동을 제안하는 제안서를 기획하던 중 하이디라오를 직접 경험한 후 브랜딩은 화려한 광고나 수식어가 아니더라도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 브랜딩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순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념을 담은 서비스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경험을 창조하고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을 통해 브랜딩이 형성됨을 보고 배우며 이러한 이념을 가치로 발전시키고 가치를 연결하며 경험을 전달하는 브랜딩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이념과 가치, 신념을 보여주며 소비자들에게 직접 ‘경험’하게 하며 기업의 가치와 이념을 느낄 수 있는 가치를 연결하는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2020-11-07 00:01:30
윤지은
고작 10년전만 비교해보아도 ‘서울’을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제조업 중심의 대한민국의 수도일 뿐이었다면, 이제는 멋있고 트렌디한 ‘SEOUL’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세월동안 공장과 창고 등만 존재했던 지역들은 이제 빈티지하고 멋스러운 지역으로 바뀌어, 서울의 매력을 더욱 부각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을지로는 ‘힙지로’라고 불리며 예전에는 촌스럽다고 여기던 거리포차가 부활하기도 하였으며, 성수동도 공장을 개조한 카페, 음식점들과 골목 사이사이에 자리잡은 작은 빈티지 숍들이 주목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압구정 로데오, 종로, 해방촌 등등 서울 곳곳에 숨겨져 있던 지역들의 매력이 재발견되면서, 그 지역 상권들이 살아남과 동시에 서울이라는 브랜드를 형성했으며 서울 자체가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하나의 도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지역들의 매력을 주체적으로 찾아 알리고 ‘서울’이라는 브랜드를 키운 주체는 한국관광공사도, 서울관광재단도 아닌, 바로 대한민국의 MZ세대입니다. 저 역시, Z세대로서 성인이 되고 서울 곳곳에 깃들여져 있는 멋에 매료되었고, 이제는 그 브랜드를 형성하는 일부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트렌디함을 위해, 자신만의 중요한 LIFESTYLE, 가치에 맞는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와 협업을 하며 개개인의 브랜드를 각각 형성합니다. 그들은 그저 자기자신을 정의 내리기 위해 행동했을 뿐인데, 그 진취적인 행동들이 모여 서울이라는 브랜드를 창조하고 이끌어 나가게 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2030시대의 ‘브랜드’의 특성이 제게 큰 매력 포인트로 다가왔고, 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나 윤지은이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체화해 나아가며,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나만의 뚜렷한 개성을 가꾸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과정은 곧 제가 포함된 Z세대와 더 나아가 서울, 대한민국 청년의 브랜드를 가꾸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라는 브랜드를 찾는 과정은 저 혼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팀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11-06 23:59:59
두연수
[세상의 변화에 작은 시작점이 되고 싶은 두연수입니다.]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통해 변화의 '작은 시작점'이 되고 싶은 두연수라고 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점점 더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난하게 세상 속에 녹아들어갈 수 있는 그런 '안정성', 어쩌면 요즘 시대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일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모험을 하게 되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흔히들 '너 혼자 그렇게 발버둥친다고 세상은 바뀌지 않아.'라고 비꼬곤 하지만 브랜드를 통해선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이 브랜딩에 대해서 직접 경험해보고 더 배워나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인 '마리몬드'는 인권을 위해 행동하고 폭력에 반대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입니다.'모든 사람은 존귀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이러한 존귀한 가치가 훼손된 사람들의 존엄함을 찾아주는 것이 마리몬드의 역할입니다. 대부분 무겁고 어두운 사실을 마주하면 외면하고 싶어집니다. 마리몬드는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직접 작업하신 압화 작품을 판매하여 이러한 외면하고 싶지만 잊어서는 안되는 기억들을 재조명시켰습니다. 일상생활에 친숙한 휴대폰케이스, 팔찌 등의 아이템으로 어둡고 아픈 과거들을 사회적으로 잊히지 않도록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대표적인 브랜드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IT경영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전공수업을 통해 웹디자인, 웹프로그래밍, 데이터분석, 마케팅이론에 이르는 다양한 마케터의 자질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컨텐츠를 어떻게 제작하느냐에 따라서 소비자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동아일보 골든걸 SNS 서포터즈, 교내 CTL 서포터즈, 취업 서포터즈 등을 통해 이러한 컨텐츠 제작 능력을 계속해서 배양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론적인 자질들은 많이 갖춰놨지만, 아직 저에겐 실무적인 경험이 많이 부족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실무경험을 쌓아나가고, 다른 동기들과 함께 '협동'하고 '상생'하면서 브랜딩에 대해서 더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꿔나가기 위해서는 나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닌 모두와 함께 '상생'하고 '협동'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자세를 배워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1-06 23:59:59
오두나
소비자의 기억에 남는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브랜드 컨설턴트가 되고 싶은 오두나입니다.

첫 번째,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 즉 콘셉트를 구축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딩의 가치를 알게 하는 몇 가지 경험이 있었습니다. 올해 첫 인턴생활을 시작하며 처음 받은 과제가 리브랜딩을 위한 키 슬로건을 써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리브랜딩을 해야 하는 브랜드는 매출적인 면에서 어느 정도 브랜드 파워가 생겼지만,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소비자에게 잘 전달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새롭게 리브랜딩을 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과제를 통해 소비자의 관점에서 브랜드의 지향점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냈었고, 제 의견이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지만 그 과정을 보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단순히 프로모션을 진행하거나 제품을 혁신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딩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광고동아리에서 한 의류 브랜드의 인지도를 제고를 목표로 하는 경쟁 피티를 했었습니다. 우승한 팀의 기획과 콘셉트에는 제품의 장점을 살린 브랜드의 가치가 담겨 있었고, 광고를 통해 소비자의 머릿속에 브랜드가 어떤 이미지로 인식되는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마케팅과 광고 모두 결국에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많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브랜드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서 더 자세히 배우고 싶습니다.

두 번째,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써 소비자를 포함해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하는 기업을 브랜딩하고 알리는 데 동참하고 싶습니다.
광고 동아리에서 스타트업 단계인 사회적 기업을 알리는 광고 전시회를 열었었습니다. 이때 사회적 기업을 찾아보며, 환경보호를 브랜드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파타고니아'처럼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브랜딩을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기업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이처럼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더 알아가보고 싶습니다. 당시 혼자라면 전시 기획부터 설치까지 하지 못했겠지만, 팀원들과 함께 했기에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 한다면, 혼자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 이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빙그레우스' 캐릭터와 콘텐츠로 소비자와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빙그레'처럼, 소비자와 기업 사이에서 원활하게 소통하는 브랜드 리더 20기가 되고 싶습니다.
2020-11-06 23:59:44
원현지
저는 브랜드가 세상을 빛나게 한다는 말을 믿습니다. 제가 학생때부터 지금까지 브랜드 마케터의 꿈 하나만을 바라보고 온 것 역시 제 스스로의 손과 머리로 브랜드를 세상에 내놓음으로서 시장 및 사회 전반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에게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주는 이 활동은 정말 크게 다가왔습니다. 더욱이, 중앙대와 현재 Ucl을 거치며 경영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기본적으로 경영, 그 중에서도 마케팅에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그 흥미를 이용하여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활동을 알아보던 중 스펙업을 통해 다음의 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활동을 봐왔지만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특정 분야에 집중하여 연계되는 활동은 흔치 않았기 때문에 모집공고와 팀 화이트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찾아본 후에 지원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었고, 이후 한국 소비자포럼 사이트를 통해 활동정보들을 더욱 자세히 알게되면서 지원의지를 굳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직 전문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학과 공부를 하며 쌓아온 프로그래밍, 미디어 아트, 경영등의 분야에서의 전반적인 능력이 새로운 활동에 적응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특정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하고 성공적으로 함께 이끌어가는데에 있어 하나의 도움으로 기여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20-11-06 23:59:03
백철욱
“기업의 목표는 이익 창출이지만, 브랜드의 목표는 그 이상을 담아야한다.”

브랜드는 다른 ‘상표’를 누르고 올라서서 더 많이 팔고 더 많은 수익을 내는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있어서 브랜드의 가치는 그 브랜드가 가진 지위를 빌려 자신의 지위를 표현하게 해주는 것, 즉 겉치장을 위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상하리만큼 신기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말한 애플의 핵심 가치 ‘혁신’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단순히 애플의 컴퓨터가 왜 좋은지, 왜 애플의 제품을 구매해야하는지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애플은 파산의 직전에서 IT 기업의 선두에 올라 그 자체로 기준이 되어 다른 브랜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세상을 바꿔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브랜드들의 모습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한 이익집단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사회 변화를 이끄는 깃발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가 우리나라에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핵심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올바른 길을 함께할 수 있는 ‘화이트 컨슈머’를 양성하고, 브랜드와 화이트 컨슈머 사이에서 소통을 돕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화이트 브랜드’와 ‘화이트 컨슈머’의 상생을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0-11-06 23:58:23
김지원
안녕하세요, 차세대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지원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소비자가 주체가 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저는 한 명의 소비자로서, 그리고 향후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는 판매자로서 브랜딩(branding)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가치이자 신념으로, 한 기업의 모든 것을 담은 총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식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저의 삶과 창업이라는 도전에 있어서 "나는 어떤 브랜드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이 시대에서는 모든 개인이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을 통해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생산해내지 않는다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아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되는 브랜드 역시 기업의 신념, 정체성이 바로 서지 않는다면 기업은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없으며 다른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 도태되고 맙니다. 그러므로 위 내용을 종합하자면,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내가 나로서, 기업이 기업으로서 존재하게 하는 원동력이자 가장 큰 자산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그 누구보다도 ‘김지원’이라는 한 개인에 대한 브랜딩, 스타트업 창업에 대한 브랜딩을 절실하게 필요로 합니다. 팀 화이트는 저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시 없을 기회로,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제가 가진 역량을 모두 발휘해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서 차세대를 이끌어갈 브랜드 리더로 나아가는 초석을 쌓고, 이러한 지식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23:57:27
이영주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영주라고 합니다!

이전까지는 저에게 브랜드란 먼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휴학을 하면서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무슨일을 하며 살아가야하는지 고민하는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른 사람들도 같이 즐기고 경험 해볼 수 있도록 그들의 흥미를 이끄는 '마케팅'을 하고 싶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마케팅은 브랜드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것, 결국 브랜드가 지닌 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깨달음은 최근에 이루어졌고, 브랜드라는것을 배워본 적이 없는 저에게는 앞으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무엇부터하면 좋을지 알 수 없는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때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생이라는 가치를 두고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 공감, 그리고 실행까지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팀화이트는 브랜드와 마케팅을처음 시작하는 저에게도 아직 늦지 않았다,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주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어떤 가치를 담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지 배우고 더 나아가 '나'라는 브랜드에는 어떤 가치를 담고 나아가야하는지를 배우는 저의 첫 시작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팀을 이루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혼자서는 할 수 없엇던 새로운 기획들과 다양한 실현을 통해 win-win의 정신도 배워가며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기를 희망하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2020-11-06 23:52:38
정선우
☆ 온고지신 브랜딩을 꿈꾸다
저는 한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하며 동서양의 고전을 배우는 인문학도입니다. “Classic is the best”라는 말이 있듯이, 고전은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그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전들 속 그 예전의 가치들이 어떻게 몇 백 년, 몇 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는지 공부하고 고민합니다. 최근 시장에서 트렌드에 따르는 마케팅과 브랜딩은 기발함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확 끌고, 그에 반해 고전은 긴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가치로서 존재합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현재 시장의 브랜딩에 대해서 배우고, 이를 제가 공부해 온 고전적인 가치와 융합하는 마케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최근 “유교걸”이라는 유행어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고전적인 유교사상을 통해 재미있고 친근한 공감을 만들어냈고, 논어의 “온고지신(溫故知新: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서 새 것을 안다)”사상으로 지금의 뉴트로 열풍을 설명하고, 마케팅할 수 있듯이 말입니다. 저는 작년에 네덜란드에서 교환학생을 하면서 “디지털 인문학” 수업을 들으며 이러한 신구의 조화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인문학과 고전 자료를 디지털화, 시각화, 콘텐츠화 하는 방법을 배우며 고전과 인문학의 가치가 현재의 우리들도 충분히 공감할 만한 브랜드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문학, 고전을 공부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돈이 되지 않는 옛 학문을 한다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가치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오히려 그러한 탄탄한 고전의 메세지를 이용해서 독특하지만 공감가는 “온고지신”의 브랜딩을 해보고 싶습니다.

☆ 팀 활동과 소통 브랜딩의 정신
나 하나의 개인보다 팀을 중요시한다는 팀화이트의 방향성에 공감합니다. 저는 재학 중인 대학교의 영어잡지사에서 기자활동을 하고, 마지막 학기에는 총 책임자인 편집장 업무를 맡아서 했습니다. 한 권의 잡지는 여러 기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 속에서 한 명의 기자가 쓰고 싶은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자들과 논의하면서 전체적인 잡지의 방향에 맞는 기사를 쓰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래야 하나의 통일된 잡지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잡지사 활동을 하면서 나 하나의 기사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팀이 함께 한 권의 잘 만들어진 잡지를 출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자활동을 통해 배운 이러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제가 편집장이 되었을 때 내세운 모토는 기자들간의, 독자들과의 “소통”이었습니다. 팀의 방향성을 제대로 전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각각 기자들의 뜻을 모으거나 혹은 내려놓게 하려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전달하는 소통이 가장 중요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잡지와 독자들의 소통은, 독자들의 니즈를 파악해서 그에 맞는 잡지를 만들고 그 가치를 전달하는 것, 결국 브랜딩이었습니다. 저는 잡지의 커버를 디자인하는 방법을 새롭게 바꾸며 저희 팀이 열심히 만든 잡지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딩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제가 잡지사 활동을 통해 배운 팀 활동과 소통 브랜딩의 정신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배우고 실현하고 싶습니다.

☆글로벌 브랜딩
저는 대학 입학 후에 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 유럽의 네덜란드, 아시아의 대만 세 개 다른 대륙과 문화권의 세 나라에서 각각 짧으면 6개월에서 길면 1년간 공부했습니다. 그 덕분에 영어와 중국어의 외국어만 아니라 글로벌한 시각과 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우리가 공유하는 문화와 가치를 보았고, 그들만의 독특한 시각도 습득했습니다. 심지어는 그들이 추구하던 가치가 점점 우리 사회로 들어오는 것도 지켜봤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캐나다에 있을 때 놀랐던 것 중 하나가 그들의 Vegetarian(채식주의)문화였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채식주의에 대한 인식이 긍정 부정도 없이 거의 무관심에 가까웠었기 때문에 저는 당시 캐나다에서 채식주의를 처음 접했던 것 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 몇 년간 채식주의와 비건은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주요한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서 글로벌한 시각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글로벌한 사고를 이용해서 브랜딩 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선배 기수들의 후기를 읽으며 팀화이트에서는 다양한 다국적 기업의 브랜딩도 배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브랜딩 수업과 실습을 통해 제가 이전에 배운 글로벌한 시각을 더 넓혀서, 글로벌한 브랜딩을 실현하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0-11-06 23:52:22
박자현
[일상 속 브랜드에 대한 인식]
우리는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로부터 행복을 얻고, 만족을 추구하며, 편안함을 느끼며 생활합니다. 초등학생 때 학교 앞 문구점에서 지우개 하나를 사도 '이 지우개가 잘 지워 진다'며 늘 쓰던 것을 집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식은 못했지만 어릴 적부터 선호하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중학생이 된 후 친구들이 매는 가방, 교복 위에 걸친 겉옷, 즐겨 쓰는 문구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브랜드 하나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학생인 제게 소소한 즐거움이었습니다. 비슷비슷한 일상에 지루함을 느낄 때, 나에게 익숙한 브랜드를 떠나 색다른 브랜드의 상품과 서비스가 주는 새로움을 경험하는 것은 여전히 즐거운 일입니다.

[나를 돌아보다]
같은 계열에서 비슷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대중에게 심어진 브랜드의 이미지와 느낌, 그리고 사회적 평판에 따라 그 가치는 크고 작은 차이를 냅니다. 이러한 현상을 체감하고부터 '브랜드란 과연 무엇이고 그 가치에 영향을 주는 건 또 뭘까'하는 생각이 종종 들었습니다. 그러다 곧,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면 나를 상징할 만한 것은 과연 무엇인지, 현재 내 브랜드의 가치는 어느 정도인지, 잠재되어 있는 가치를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 앞으로 난 무얼 해나가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에서 많은 스펙과 경험, 학벌 등이 청년 개개인의 브랜드로서 작용한다면, 어쩌면 지금 저의 브랜드 가치는 많이 뒤쳐져 있는지도 모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어느 곳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야 진정 나를 위한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많은 고민과 방황을 했습니다. 직업적으로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그에 맞춰 대외활동이든 뭐든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많은 기회들을 놓치고 나니, 이제야 제 생각에 유연함이 필요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장을 위한 경험]
무한한 경험들을 ‘직업’이란 틀에 맞춰 한정했을 것이 아니라, 오직 '나'라는 사람에 집중하여 관심 가는 활동들을 많이 접해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더라면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좀 더 젊었을 때 다양한 경험들을 기회삼아, 가능한 한 다각적인 시선으로 제 자신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동안 실제 브랜드와 마케팅을 배우는 동시에 '나'를 넘어 '우리'의 브랜드를 어떻게 추구해 나갈 것인지 팀원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경쟁력 있는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되 함께 하는 팀원들과 서로의 가치를 알아봐주고, 격려해주며, 상생하는 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더불어 뚜렷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저의 새로운 면들을 발견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끌어올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현재의 가치 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을 믿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6 23:49:02
조은서
안녕하세요! 이번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조은서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두 가지 큰 이유는 그 정신과 배움의 내용입니다.
먼저, 영어영문이라는 전공은 저에게 팀의 정신과 상생의 정신을 길러주는 역할을 해주었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사실, 그저 영문과라고 할 때에는 막연히 문학을 읽는 것에 중점이 놓여질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업에서는 저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오히려 스스로 생각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에 방점이 찍혀 있었습니다. 계속된 전공수업에서 일관성 있는 것은 사람들과 토론하면서 지문에 대한 타당한 해석을 도출해 내는 과정이 항상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일, 또 내 의견을 표출하는 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의견을 표출하려면 항상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미리 지정된 작품을 읽어오고, 또 더나아가 많은 해석과 생각을 해와야 했습니다. 그렇게 해야 팀이 타당한 해석을 도출해 내는데에 일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나에게도 팀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시각을 반영해야, 일반적이고 합리적인 결과가 도출며 또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신선한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에 더해, 열심히 생각해온 나의 해석이 사람들의 공감을 얻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나의 노력이 아깝다는 생각과 더불어 낙담하기도 했지만 그 경험이 반복되면서 하나의 생각을 얻었습니다. 그걸 '과정'으로 봐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의견을 내는 것'을 도달점이나 결과라고 생각하지 말고 과정으로 보자는 것입니다. 그걸 결과라고 생각하는 순간 뒤돌아보게 되고 후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으로 공감을 얻지 못하더라도 그것이 나를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팀 화이트'의 정신을 보자마자 제가 이때까지 경험해 온 것을 정리해놓은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팀을 위해 항상 준비하는 팀의 정신. 그렇게 준비해간 것을 바탕으로 나의 의견을 표출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들으며 배울 수 있는 상생의 정신. '팀 화이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 팀과 상생의 정신은 저의 마음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저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해왔습니다. 1학년 글쓰기 과제로 관련된 주제를 정해 저를 포함한 사람들의 구매 패턴을 파악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때, 똑같은 물건이라도 '모르는' 브랜드보다는 '아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인식하지는 못하더라도 '브랜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기저에는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그 관심이 이어져왔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소비자는 브랜드를 보며 구매합니다.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지녔고, 사회적으로 어떤 위치에 놓여 있는지 고려합니다. 그 서비스, 그 물건을 구매하는 순간, 그 브랜드의 가치는 소비자에게 넘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자신이 선택하고, 구매하고, 사용함으로 자신이 어떤 브랜드를 가치있게 보는지 드러냅니다.브랜드는 소비자의 가치관을 보여주는 한 가지 기준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비자와 브랜드 즉 기업은 서로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기업은 소비자의 선택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소비자는 그 기업을 선택하여 그 가치를 지지합니다.

'팀 화이트'도 일종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심도 있는 방식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저와 공통된 관심사를 지닌 팀원들과 함께 배우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선택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내듯이, 저도 '팀 화이트'로 활동하여, '팀 화이트'에서 중요시하는 그 가치를 지지하고, 그 가치를 지닌 사람임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2020-11-06 23:44:22
진유라
식품회사 md 직무를 생각하는 식품영양학 3학년 2학기 재학생입니다. 2020년도 하반기에 팀원들과 함께 나간 식품외식 논문 공모전에서 입상했습니다. 식품 사업 기획부터 국내 및 해외 시장조사 및 설문조사 등을 진행한 후 논문으로 작성하는 과정을 거치며 최종 발표까지 마쳤습니다. 최종 심사 발표에서 심사위원분께 “나를 소비자로 생각하고, 나에게 판매해봐라”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저는 질문에서 당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꽤나 동문서답을 한 저 자신을 발견하며, 앞으로 마케팅에 대해 충분한 경험을 쌓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때 생각난 것은 바로 <팀 화이트> 활동입니다. 19기 활동부터 팀 화이트에 관심이 있던 저는 지원 당시 가입했던 팀 화이트 카페에 가끔씩 들어가며 활동하는 내용을 보며 부러워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고, 서포터즈 활동인 안다린 활동 및 브랜드 콘서트가 진행되는 것을 보며, 저 또한 이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가득 차게 됐습니다. 특히, 안다르 브랜드를 굉장히 좋아하는 저로서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서포터즈가 된다는 것이 정말 큰 메리트로 다가옵니다. 저의 장점은 팀플에 강하다는 것입니다.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것에 가치를 두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팀 화이트 20기로서 열심히 활동할 다짐이 되어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23:44:08
이현재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고자하는 목표가 있는데 이를 구체적인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실현할 기회가 간절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어떻게보면 가치와 컨셉을 전달하는 추상적인 활동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전사적인 차원의 기업 전략으로써 기업의 수익과 직관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파워가 가진 시장가치에 대해 어렸을 적부터 호기심이 생겼고, 저 역시 최종적으로 저만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에 관련 경험과 지식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에게 제가 전달하고 싶은 가치를 상품이나 서비스로 연결시키고, 브랜드의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수립해나가는 과정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0-11-06 23:41:20
임채민
안녕하세요! 고객과 소통하며 '변치 않는 신뢰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싶은 열정적인 예비 마케터,
임채민이라고 합니다.

'신뢰'는 브랜드의 동의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잃는다는 것은 브랜드를 잃는다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점 없이 영구적으로 믿음직한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 과정의 핵심은 소비자와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즉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영학과와 심리상담 관련 학과를 복수전공을 하면서 이러한 소비자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여 진정한 소통을 하는 데 있어 종합적인 지식을 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상명대학교 홍보대사, 동아일보 골든걸 홍보 서포터즈, 대학연합 마케팅 직무교육(MKT 6기) 등 이론 외적으로 현장의 브랜드 홍보활동과 관련 제작활동을 다채롭게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풀어내고, 그래픽 자격증과 같은 저만의 제작 능력과 남다른 창의적 아이디어를 증명해 보이고자 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을 이마트의 '노브랜드(No Brand)'의 역설적인 느낌이 드는 것에서 오히려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다른 기업들의 PB상품 판매의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No' 브랜드라는 순수함을 내세워 소비자에게 솔직하고 긍정적으로 와닿게 하여 오히려 하나의 강력한 캐쉬카우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도 획기적이고 설득력있는 '기획력'과 고객과 진정한 소통을 해내는 '진정성'을 갖추고자 탄탄한 교육 및 협업 과정을 가진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띠라서 많은 팀원과 함께 소통하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20기 활동으로 대학생으로서 최고의 활동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2020-11-06 23:34:06
김지연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지연입니다. 세상엔 수많은 김지연이 있지만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김지연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자세로 팀화이트에 참여하고자하는지를 자유롭게 풀어보기 위해 강연 형식으로 글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지연이 누군지 궁금해? 따라와, 보여줄게 >
안녕하세요. 오늘 제 강연에 찾아와주신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한 이유는 저의 매력에 매료시키기 위함이니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버리는 경우를 걱정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대학교에 대한 로망이 가득했었습니다. 대학생이 된 순간 사회에 나가서 제가 해보고 싶었던 모든 것들을 경험해보면서 직장 생활도 하고, 막힘없는 저의 길을 개척해나갈 수 있을거라는 그런 로망말입니다. 그만큼 저를 많이 믿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 톱니바퀴처럼 잘 돌아가는 세상에 감히 제가 발 디딜 수 있는 곳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점점 자신감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제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수만 있다면 그게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위축된 저의 모습에 너무 큰 실망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할 때 제일 행복한지, 어떤 삶을 살아야 후회하지 않을지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답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중학교 때 우연히 창업 동아리에 들어가 창업 대회에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다른 친구들과 함께 몇 날 며칠을 고생하며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였고, 이를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대입하여 대회에서 수상을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세상을 조금씩 바꿀 수 있다는 사실에 쾌감을 느꼈고, 조금이나마 내가 아닌 타인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나에게서 보이지 않는 모습들을 통해 제가 성장한다는 사실에도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어요. 다들 자신의 모습은 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들잖아요. 그런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고, 그 속에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게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또 아무리 주어진 상황이 같다 하더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서 시각이 달라진다는 것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다들 관심사가 다르고 생각하는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이 과정속에서 정말 상상도 못한 아이디어라는 게 나와서 저에게는 너무나도 가치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지금의 저 또한 이러한 가치를 팀 화이트에서 얻고자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돈주고 살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화이트가 저에게 필요한 이유이자 목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이번 학기 학교수업에서 브랜딩 수업을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과거에는 브랜드를 가진 사람들이 회사 내에서 사용하는 명칭에 불과하다는 생각뿐이었지만, 브랜딩 수업을 통해서 우리에게 너무나도 유명한 브랜드들은 그들의 명확한 뜻과 리더가 있었기에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일상생활 속 깊숙한 곳으로 자리잡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그 기업의 가치, 스토리 등을 소비자들에게 이해시키고 그들의 마음에 와닿게 하는 브랜딩이 없었다면 브랜드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야말로 정말 보이지 않는 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강력한 리더로 나아갈 수 있게, 보이지 않는 힘을 들여다보고 누구보다 성실히 임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든 배움에 임한다는 태도로 브랜드를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팀 화이트의 활동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김지연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증을 해결하시는데 오늘의 강연이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제 매력에 퐁당 빠졌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끝까지 들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2020-11-06 23:33:51
이선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이선영입니다.

<브랜딩과 영어영문학>

영어영문학과와 브랜딩의 관련성을 묻는다면, 새내기 때의 저와 지금의 저는 굉장히 다른 답변을 할 것입니다. 새내기 이선영에게 브랜딩은 비상경 전공자와는 거리가 있는 난해한 개념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전공을 한계로 삼지 않고 사고의 범위를 넓히게 된 지금의 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6년여간의 유학 생활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며 배운 언어학적인 지식, 그리고 이러한 지식을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이제는 브랜딩은 낯선 개념이 아닌, 전공과 상관없이 자신을 끊임없이 PR해야 하는 현 사회에서의 필수적인 역량이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퍼스널브랜딩을 포함한 모든 브랜딩이 뚜렷한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뻗어 나간다고 믿는 만큼, 대학교 저학년부터 꾸준히 이어갔던 브랜딩과 퍼스널브랜딩 안에서의 가치에 대한 깊은 고민 타임라인을 팀화이트 활동들을 통해 많은 현직자와 팀원들에게 나누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깊이 있는 배움을 실천해 브랜딩이라는 분야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자 합니다.

<긱이코노미의 수혜자>

프리랜서로 통·번역을 하는 저에게 동기들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고등학생 때 지인들의 부탁을 받아 시작한 번역 일을 프리랜서 형태로 하게 된 것은 브랜딩이라는 컨셉을 접한 이후로부터입니다. 초반에 번역물과 통역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은 경험들은 재능판매 플랫폼을 통해 번역 능력을 상품화하여 판매하고자 하는 동기를 유발하였습니다. 재능판매 사이트 안에서 저의 재능을 다른 번역상품과 비교했을 때 더 상품가치가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통번역 서비스 카테고리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를 달성키 위해서는 번역 서비스에서 의뢰인들이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무엇인지를 경험을 토대로 분석해야 했습니다. 그 결과 신속함과 정확함이라는 키워드를 도출할 수 있었고, 이 키워드들을 상품소개란에 입력함과 동시에 번역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피드백을 즉각 수용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번역 카테고리 상단에 올라 의뢰인의 수를 3배 이상 높인 경험이 있습니다. 기업의 브랜딩은 이보다 더 추상적인 가치들과 목표들을 여러 수치와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이뤄야 하는 더 큰 개념이기에, 그리고 번역을 떠나 다른 분야에서도 브랜딩을 거치고자 하는 욕심이 있기에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2020-11-06 23:28:22
김민영
[인터넷이 아닌 현장에서 맘껏 뛰고 싶습니다.]

1년동안 교내 중앙 동아리의 홍보팀장으로 일하며, 학생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고민하는 것에서 큰 흥미를 느끼는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동아리의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고, 행사를 홍보하는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배운 적 없던 포토샵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SNS 포스팅 문구를 고민하며 사람들에게 짧지만 전달력 있는 정보를 어떻게 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뿌듯함을 느끼는 것을 보며 마케팅 분야와 저의 적성이 일치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후 성공적인 브랜딩 사례를 공유하는 각종 sns 계정들을 팔로우하며 지속적으로 마케팅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공부한 마케팅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브랜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이전에 활동했던 온라인 서포터즈는 제공된 자료를 바탕으로 단순 홍보를 위한 콘텐츠만을 제작할 수 있었고,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작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현재 저는 부족한 실무 경험을 만회하기 위해 블로그 포스팅,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통한 인사이트 흡수, 직무부트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의 분야를 간접적으로 경험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공부한 것을 현장에서 쏟아낼 때라고 생각합니다. 동아리 집행부원들과 함께 하나의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배운 소통 능력으로 팀화이트 멤버들과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의 중요한 가치 '상생', 팀원과 나의 상생・사회와 나의 상생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팀 화이트의 경험을 토대로 경쟁력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것, 제가 팀 화이트에서 이뤄내야 할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23:25:49
임지우
안녕하세요. "빅데이터 마케터, 임지우입니다."

데이터를 해석하고 그를 기반으로 시장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마케터의 일입니다. 시장 트렌드를 재빠르게 분석하고 파악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거나 마케팅을 해보는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을 할 때 제품의 기능적 가치를 우선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품의 기능이 모두 비슷해져 소비자들의 결정 요인은 바로 '브랜드'라고 합니다. 즉, 이제는 브랜드가 중요한 홍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기에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세바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누군가의 일꾼이 아닌 나 자신이 곧 브랜드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 강연을 듣고 나서 결심했습니다. 누구와도 경쟁할 필요없는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자.'라고 말이죠. 그렇다면 저만의 브랜드에는 어떤 콘텐츠를 담고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할 지, 어떤 방식을 사용해 콘텐츠를 담을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음식을 좋아하고 맛집 찾아가 직접 먹어보는 걸 좋아하니 이와 관련된 계정을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해보자라고 결심 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팔로워 수, 좋아요 개수가 늘어나지 않는 것을 보고 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꾸준하게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또한 어떤 해시태그, 어떤 사진이 더 많은 좋아요 수를 받았는 지도 함께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차근차근 팔로워 수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sns를 운영하면서 개선할 점을 혼자서 찾아보고 노력해봤지만 한계성을 느꼈습니다.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의 경험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 기술을 통해 저만의 콘텐츠를 더 전문화시키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어떤 것의 대표되는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곧 그것의 명성이 되듯 말이죠. 단순히 상품이나 단체의 이미지가 아닌 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를 계기로 브랜드리더라는 꿈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0-11-06 23:22:03
변혜원
1년동안 휴학을 하면서 PD가 되기 위해 언론고시를 준비했습니다. 막연하게 고등학교 시절, 홍대에서 동아리 공연을 기획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TV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것이 적성에 맞을 것 같다는 생각에 준비하기 시작했지만, 작문 시험을 준비하면서 PD로서 꼭 필요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해내는 창의성이 저에게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작문 스터디에서 다른 사람의 글을 피드백하는 과정에서 제가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조금 더 설득력 있고 흥미롭게 바꾸는 센스가 있다고 인정받았고, 저는 커뮤니케이션 및 스토리텔링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앞서 말했듯이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생 때까지 노래 및 춤 동아리에서 직접 대관부터 홍보, 공연까지 해 본 경험이 총 4번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리더로서 계획을 추진하기도 했고 리더와 팔로워 사이 의견을 조율하는 브릿지 역할을 한 경우도 있기에 팀이 되어서 무언가를 기획해나가는 과정에도 자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언론고시를 관두고, 복학 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듣는 중입니다. 마케팅 전략 과정에 있어서 브랜드나 기업을 적절한 방식으로 적절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는 것을 배우면서, 마케팅 또한 스토리텔링과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체 과정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기획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동안의 경험에 바탕한 제 추진력과 융통성, 세심함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소 부족한 창의력도 협업 과정을 통해 극복해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마케팅과 관련된 교육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마케팅까지 하게 된다면 이제야 마케팅 분야에 발을 들인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교수업에서 이론상으로 배운 것들을 실무에 적용하는 것은 다른 관련 활동 경험이 없는 저에게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전 교육과 활동에 더 열심히 성실하게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아직 실제 활동 기간까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성장시킬 자신이 있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찾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한 상황에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에게 다른 대외활동의 발판으로 삼기 위한 경험이 아니라,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알아보고 기회가 없어서 뽐내지 못한 역량을 한껏 펼치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2020-11-06 23:17:36
위수진
팀 화이트틀 통해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고등학교에는 대학을 목표로, 대학에서는 취업을 목표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해 볼 시간도 없이 스펙쌓기에 열중해오고 있었습니다. 많은 경험을 하면 그 중에 내가 좋아하는 것, 잘 하는 것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해외인턴십,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등을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활동하는 것과 별개로 활동이 끝나고 무언가 허무함과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내가 진정원하고 한 프로젝트에 열중함으로써 협업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의 장래희망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직업을 갖고 싶다였습니다. 물론 '행복'이라는 기준은 모두 다르지만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선한영향력'을 줄 수 있는 직업 또는
2020-11-06 23:08:05
배은지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들에게 바람직한 가치와 행복을 전달하는 ‘사람다운’ 브랜드를 만드는 꿈을 가진 배은지입니다.

저는 심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이해와 데이터 분석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막연한 관심이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과 열정으로 발전하게 된 세 가지 사건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포노 사피엔스>를 쓰신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던 경험입니다. 강연에서 “소비자의 손끝에서 선택을 받으려면, 코딩과 수학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라는 말씀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이 강연을 듣고, 소비자의 선택이 모두 데이터로 남는 이 시대에 숫자 자체보다는 그 속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진정으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는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이라는 책을 읽었던 경험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브랜드에 대한 편협한 사고를 깨고, 자기만의 뚜렷한 가치관과 삶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이해하고 소비하는 것은 한 명의 ‘사람’을 이해하고, 그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공감과 신뢰를 표현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저의 관심이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이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심리학에서 배운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소통하며, 바람직한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세번째는 이번 학기에 수강하고 있는 ‘브랜드심리와 마케팅’ 수업의 팀 프로젝트 경험입니다. 팀 프로젝트의 주제가 기업이 아닌 제가 다니는 학교의 심리학부를 브랜딩한다는 점에서 제가 속한 집단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팀 프로젝트의 과정에서 브랜드 컨설팅의 client인 심리학부와 교수님, 그리고 실제 브랜드의 핵심 멤버인 학부생들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는 방안을 고려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인식 조사를 위한 설문과 10차례에 달하는 인터뷰를 하면서 인사이트를 얻고, 적절한 타겟을 선정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가 속한 집단과 주변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고, 학과가 가지는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좋은 브랜드란 브랜드(기업)와 소비자 사이에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공감’이 이루어지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소통해야 하며, 기업은 브랜드의 고유한 가치와 철학이 소비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설득해야 합니다. 그러한 상호공감과 신뢰에 기반한 관계 속에서 소비자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고, 의미 있는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저만의 고유한 브랜드 정체성을 찾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활동을 통해서 마케터에게 필수적인 역량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르고, 다른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0-11-06 22:55:34
정재은
"브랜드는 주목이다"

왜?
사람의 눈길이 닿아서 가치를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사람들의 생각, 아이디어가 주목을 만들게 합니다.
기업에는 여러 자원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인적자원입니다. 지식, 역량, 기술, 태도 등, 매우 가치가 있는 무형자산들은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합니다. 진정으로 성공하는 브랜드는 인적자원의 가치를 아는 브랜드입니다.

무엇을?
브랜드다움을, 브랜드의 가치를 담습니다. 주목을 끌기 위해선 그 안에 이야기의 본질과 진심이 담겨야합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아이디어들은 브랜드로 연결지어집니다. 즉 사람의 이야기가 좀 더 시선을 끌게 되고 우리는 삶이야기에 집중합니다.

이런 가치관을 토대로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자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배달의 민족의 B급감성에 접하게된 이후로 그때부터 브랜드공부에 관심을 생겼습니다. 배달의 민족CEO가 말씀하시는 가치의 브랜딩, 인적자원을 가꿔야 기업문화가 더 가치있는 브랜드를 만든다는 신념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고민, 브랜드 철학, 역사를 탐사하면서 나의 가치관 정립, 퍼스널브랜딩 하고자 합니다. 소비자의 행동방식을 분석하고 브랜드 지식을 연구하고 세부적으로 브랜드의 본질과 운영방식을 팀화이트 20기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이상 인적자원 '정재은‘이였습니다.
2020-11-06 22:42:44
문지윤
[진심어린 말이 주는 선한 영향력, 업글인간 문지윤이라는 브랜드는요]

<열정적, 실용적, 사교적인 브랜더>
문지윤이라는 사람을 브랜딩해보겠습니다. '진심어린 말로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내면에 귀기여울여주는 사람', '단단함', '단호한 부드러움', 섬세함', '잔잔함과 우직함을 겸비한 사람', '똑부러짐', 이 6가지가 문지윤의 평판입니다. 어제 제 인스타그램 질문에 지인들이 올려준 공통된, 감사한 답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 모습,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분류된 제 타입은 '열정적', '실용적', '사교적'의 3가지 키워드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말과 글이 주는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백수린 작가는 그의 저서 <여름의 빌라>에서 '어떤 이와 주고받는 말들은 아름다운 음악처럼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고, 대화를 나누는 존재들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 세계를 인도한다는 사실'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저는 이처럼 진심어린 말이 건네는 영향력을 신뢰합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태어나기까지 여러 디자인 요소와 경영학적 지식을 비롯한 많은 것들이 뒷받침되겠지만 소비자의 마음을 울리는 것은 바로 '글이 주는 영향력에서 비롯된 이미지'이라고 생각합니다.

<꿈꾸는 마케터>
제 꿈은 마케터입니다. 얼마 전에 갔던 미용실 스텝이 '손님은 꿈이 뭐에요?'라고 물었습니다. 마케터라고 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요즘 허위광고 많은데 그거 사람 속이는거잖아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뒷광고 논란이 붉어지고 있어 더욱 그런 생각을 하신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회적 이슈가 논의되는 상황에서도 좋은 평판을 유지하는 브랜드는 존재합니다. 좋은 평판을 유지하는 브랜드는 그 브랜드만이 추구하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만의 아우라를 브랜더의 마인드 더 나아가 철학이라고 믿습니다. 그 철학은 로고라는 이미지와 슬로건이라는 글을 통해 나타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꿈꾸는 마케터 이전에 팀원들과 같이 좋은 브랜드를 꾸려 제 꿈에 한 발자국 나아가고 싶습니다. '우리'만의 철학이 담긴 브랜드를 만드는 경험은 저의 20대에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성장하는 인액터>
고등학교 2학년, 3살배기 시리아 난민인 아일란 쿠르디의 사진으로 난민에 대해 알게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 때 이미지와 글이 주는 영향력을 크게 느껴 언론, 홍보, 영상에 관심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저는 영어영문학과 재학중인 학생으로, 언론홍보영상 이중전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관심 직무인 마케팅을 실무로 체득했습니다. 저는 전국연합동아리 인액터스에서 '휠체어 팔걸이 가방 겸용 크로스백'을 비즈니스모델로 채어드림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케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채어드림이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하는지 몸소 느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
저희 팀이 포착한 문제인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휠체어 소품의 대부분이 고가로 형성되어 있고 휠체어 이용자들이 필요로하는 수납공간이 많지않은 점, 그래서 휠체어 이용자의 대다수가 일반 가방을 개조해 이용한다는 점, 휠체어 소품과 일반 가방의 구분으로 인한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 그리고 장애인 화가가 '화가'로서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적 환경입니다. 저희 팀은 휠체어 이용자의 의견이 반영된 배리어 프리 상품, 장애인 화가의 작품이 담긴 아트상품을 출시를 위해 장애인 화가의 작품을 담은 휠체어 전문소품 겸용 크로스백 리디자인 중에 있습니다. 채어드림의 목표는 첫째, 대상자인 장애인 화가가 '화가'로서 인정받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둘째, 그들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 합당한 고정수입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셋째, 소비자인 휠체어 이용자의 불편함 해소하는 것입니다. 넷째, 소비자인 휠체어 이용자와 크로스백 이용자에게 기존에 없던 아트상품이자 배리어 상품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채어드림이라는 브랜드는 이러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프로젝트와 동아리를 브랜딩하다>
저는 채어드림이라는 브랜드와 인액터스라는 브랜드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채어드림이라는 프로젝트 내에서 마케팅부장으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 출시(펀딩)이전에 장애와 차별, 장애인 복지 서비스, 관련 영화와 드라마, 장애예술인 지원법 등을 담은 콘텐츠를 매 주 1~2개씩 꾸준히 업로드하여 팔로워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요즈음에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장애인관련협회에 우리 제품을 어떻게 마케팅하면 좋을지, 채어드림이라는 브랜드가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마케팅팀으로 일하는 동시에 인액터스 홍보팀의 부팀장으로 인액터스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요즘 것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SNS를 통해 이야기하는 역할을 맡아 그 일을 즐기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있습니다.

<나는요, 브랜더가 되고싶은 업글인간>
저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진심어린 말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 일이 저에게있어 가장 보람있는 일입니다. 또 저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글 쓰는 일을 좋아하는 저는 디자인도 좋아합니다. 색감 , 배치, 크기 등을 고려해 가독성이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일은 제가 가장 몰입해서 할 수 있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 문지윤이라는 브랜드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 20기로 뽑아주신다면, 즐기면서, 마음 다해 일 할 자신이 있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그 시간을 저와 팀의 성장을 도모하는데에,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는데에, 소비자의 니즈를 발견하는데에 귀중하게 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0-11-06 22:42:10
박다솜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제 오랜 꿈은 미디어를 통해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주도하고 미래 사회의 발전에 함께하는 그날을 꿈꾸며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에 제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미래를 설계해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게 작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내 작품뿐만 아니라 나도 세상의 무대에 설 순 없을까?' 그래서 세계적인 미디어 콘텐츠 브랜드 <월트 디즈니>처럼 제 작품과 제 생각, 나아가 저 자신을 모두 포함하는 제 브랜드를 만드는 것으로 꿈을 성장시켰습니다. 이런 제 꿈을 팀화이트에서 응원받고 발전시키는 값진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또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저도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세계의 중심에서 미래를 이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저의 준비과정에 팀화이트가 함께했으면 합니다.

나라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2020-11-06 22:40:17
신혜원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지난 3년간 많은 팀 프로젝트를 경험해봤고 그 외에 스터디 그룹, 공모전, 동아리 등에 속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간 대면 강의가 아닌 온라인 강의가 지속되면서 ‘팀’ 조직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여러 개인 프로젝트 및 과제를 수행하며 팀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피드백, 협동 등 팀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이 그리워졌습니다. 팀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의 ‘Identity’에 공감해 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팀’이라는 조직에 속하면 개인 보다 팀원으로서의 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서로의 의견을 조합해 결과물을 내거나, 나의 의견을 팀원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팀이 아닙니다. 모두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토의하며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조직이 ‘원팀(One Team)’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장점인 성실함과 꼼꼼함을 녹아내 팀이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 아카데미, 전문가 멘토링, 그리고 컨설팅 교육 등은 경영학과 학생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기회이기 때문에 꼭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책과 영상으로만 배워온 사회 속 브랜드의 모습들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해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경험과 깨달음을 차근차근 쌓아가 이 활동을 저의 진로 고민에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각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생각들을 공유하고 들으며 저의 가치관 또한 더욱 넓히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 20기로서 이론과 실무를 경험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브랜드들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06 22:28:21
차은지
[관심을 꿈으로! 상상을 현실로!]

처음에는 관심이었습니다. 제가 관심이 생긴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게 되면서, 그들의 멋진 모습을 저만 보기 아까워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시작한 영상편집과 팬 유튜브 채널 운영에 재미가 붙었습니다. 제 흥미를 좇는게 재밌어서, 제 재능을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을 찾다 엔터테인먼트 홍보 채널 기획팀에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에서 처음으로 브랜딩이라는 컨셉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과 같이 단순한 컨텐츠만을 제공하는 입장이 아닌, 시청자에게 개인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전략을 짜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취미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마케팅하는 일은 저의 자신감 뿐만 아니라 행복까지 채워주었습니다. 함께 채널 홍보를 맡은 팀원들과 재치있는 문구, 콘텐츠 기획 등에 대해 회의하며, 서스럼없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힘을 합치는 그 과정이 저에게는 정말 큰 행복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저는 브랜드 마케터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고, 연예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에 ‘관심’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도전하고 싶은 대외활동을 찾다가 팀 화이트 20기에 대한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동기들과 활동하며 브랜딩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가담하며 겪을 수 있는 일들은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과는 또 다른, 실무적이고 협동적인 경험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역량과 동기들의 힘을 합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 관심을 다시 꿈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2020-11-06 22:20:18
박종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종관이라고 합니다.
저의 전공은 건설시스템공학이며 복수전공으로 전기정보공학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인문학적 교양은 필수라고 생각하며 전공공부 외에도 부족한 식견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즐겨보는 강연프로그램을 통해서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뛰어난 기술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가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그것은 발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가치의 마침표를 찍어주는 소비를 만들어내고 그 과정에서 문제점을 보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전까지 저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결정할 때 실용성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수의 사람들의 소비패턴을 이해,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

‘저 브랜드는 디자인은 좋지만 가격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데,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저 브랜드는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었을까?’에 대해 흥미롭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찾은 답은 ‘구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 이였습니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떤 가치를 만들 것이며, 누구를 위한 런칭을 목표로 할 것인지 명확했습니다. 이런 ‘구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은 브랜드를 ‘우리다움’으로 만들었고, 수많은 대안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선택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전략적 브랜드마케팅의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고 결국 이것이 ‘나’ 자신을 설계하는 과정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자신만을 나타내고 싶어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받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팀 화이트’만의 정체성이 명확하고 ‘팀’ 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 저의 가치관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팀원으로써 팀의 성취를 이루어내는 과정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확립할 뿐만 아니라 제자신의 정체성을 찾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잡지‘HIM’의 리포터로 활동한 경험이 ‘팀 화이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써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상생을 도모하며 그속에서 ‘팀 화이트’ 정체성을 잊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2020-11-06 22:18:26
김서연
“우리 재킷을 사지마세요(Don’t buy this jacket)”

경영학 전공 및 마케팅 교육을 통해 들었던 브랜드마케팅 강의를 통틀어 가장 뇌리에 박혔던, 글로벌 의류브랜드 '파타고니아'의 광고 문구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던 이 문구에는 '친환경'을 위한 파타고니아의 진심이 담겨있었습니다. 불필요한 의류 구매를 제지하는 의류 회사의 역설 덕분에 파타고니아는 ‘환경 운동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매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저 역시 모두가 믿는 상식을 뒤집는 브랜드마케터가 되어 개인의 성취와 조직의 성공, 나아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기획력’과 ‘분석력’을 함양하고자 노력해왔고, 그 중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한 마케팅 실무 교육 당시 신제품을 기획하고 상품 계획을 수립하는 과제에서 1등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유행이었던 국내 발포 맥주 브랜드를 선정해 각종 자료들을 토대로 대내외환경을 분석한 결과, 해당 제품은 ‘가격 경쟁력’이라는 강점을 가진 반면 ‘맛’에서는 소비자 만족도가 다소 미흡하였습니다. 이에, 고급원료를 사용하여 맛을 보완한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는 투 트랙 전략을 제안하였습니다. 또, 맥주 시장의 주 고객층인 ‘1인 가구’는 대다수가 2030세대이고, 이들은 유행에 민감하며 편리한 소비를 지향한다는 특성을 파악하여 편의점 전용 패키지, SNS 후기 이벤트 등의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이후 과제의 실효성이 높다는 평을 들으며 우수한 발표를 뽑는 투표에서 가장 많은 득표수를 차지하였습니다.

스타트업 마케팅팀 인턴으로 근무할 때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 마케팅을 개선하고, 고객가치를 실현하였습니다. 블로그 위주로 진행된 기존의 온라인 마케팅은 다소 상품을 직접적으로 홍보하고 있어 그 효과가 미미했습니다. 이에 제품 홍보에도 고객들의 관심사를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두 가지 방안을 제안 및 추진하였습니다.
첫째, 영상을 통한 정보 습득 트렌드를 반영해 회사 영상 채널을 개설하고, 사용법이 구체적이고 중요한 제품인 만큼 고객들의 쉬운 이해를 위해 이를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둘째, ‘실생활 팁’과 ‘제품’을 결합하는 등 실질적인 흥미를 끌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이를 위해, 포털사이트 상위 노출 키워드를 분석하고, 주 고객층이 찾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관심사를 확보하였습니다. 홍보물을 새롭게 작성한 결과, 조회수가 기존대비 5배 이상 상승하였고, 포털사이트 검색목록의 블로그 상위 5위안에 노출될 수 있었습니다.

시장을 분석하고, 고객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던 배움의 과정들이었지만 브랜딩에 대한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는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의 본질에 대해 다시 이해하고, 단순 이론을 넘은 실무 지식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또 브랜드를 경험하고, 알리는 과정에서 팀원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브랜딩 Insight와 人sight를 얻고 싶습니다.
2020-11-06 22:17:51
김수현
일상 속 탱탱볼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수현입니다.
우리 모두 언젠가 탱탱볼을 가지고 놀아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탱탱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표현한 이유는, 탱탱볼은 문구점과 일상 속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물건이지만, 이를 가지고 행동을 취하게 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물건’이 되어 주위 사람들에게 즐거운 존재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질문하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준비가 끝나면 망설임 없이 바로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행동력은 가끔 주위 사람들이 더 빨리 무언가를 결정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도록 북돋아주는데에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고등학교 때 갑자기 작품에 대한 영감이 떠올라 sns에 가입해서 콘텐츠를 제작 후 업로드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통해 소통의 즐거움을 배웠습니다. 저는 이처럼 실천을 통해 사람들과 같이 성장함으로써 배움을 얻고, ‘세상과 생각의 변화는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광고, 마케팅, 브랜딩, PR,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러한 수업들을 들으면서 제가 가장 공통적으로 느낀 중요 키워드는 ‘소통’과 ‘공감’입니다. 여러가지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자유로운 세상에서,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는 것은 공통적으로 중시하는 요소였습니다.

‘소통’과 ‘공감’은 사실 어떤 분야에서든 중요하게 여겨지는 키워드일 것입니다. 그러나 ‘소통’과 ‘공감’을 빼놓고 브랜딩, PR, 광고 등을 설명할 수 없듯이 이들은 무엇보다 공중과의 협력과 관계를 중시하는 분야입니다.

저는 이와 같은 것들을 중요시하는 직업을 꿈으로 하고 있지만, 꿈과 관련된 실질적인 경험은 아직 많이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탱탱볼 같은 저의 열정을 공유하고, 저랑 같은 비전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며 제 꿈의 방향을 확고히할 수 있는 그러한 경험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22:01:36
손예진
♺ 사람이 중심이 되는 홍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귀한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저는 ”사람을 만나는 일“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성장하는 과정 속에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성은 변화무쌍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사람으로부터 가장 큰 영향력을 받고 주기도 합니다. 이 상호작용 안에서 세상을 변화하는 힘이 생겨난다고 믿었던 저는 ‘선한 영향력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라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국제개발협력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더 자세히 공부하기 위해 UN글로벌 콤팩트 멘토링을 수강했습니다. 이 단체가 하는 일은 브랜드와 협업해 sdgs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일이었습니다. 개도국과 협력은 다자간 원조를 통해서만 이루어진다고 알고있었지만 이 멘토링을 통해 CSR의 존재를 알게되었습니다. 다자간 원조보다 CSR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이유는 주요 관심사였던 기획과 홍보를 더불어 사람을 위한 선한 브랜딩을 구현해낸다는 점이었습니다. 멘토링 이후 선한 브랜딩의 중심은 사람이 되어야하며 이를 브랜딩 하는 사람 또한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보다 효과적인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지구촌 빈곤과 ODA와 코즈마케팅의 강의를 수강하며 CSR을 실현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공부했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라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처럼 저 또한 사람을 생각하는 홍보, 기획을 구현해내고 싶습니다. 그팀 화이트에서 소비자에 공감하고 상생의 가치를 순환시킬 수 있는 브랜딩 전략을 배워 사람이 중심이 되는 PR 디렉터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진정성 있는 홍보

우리 모두가 느끼는 생활 문제를 비롯해 사회와 환경이 갖고 있는 문제를 브랜드가 발견하고 그 해결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브랜드만이 소비자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잘 파악하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감하기 위해 사회문제를 바로 알고 공감능력을 키우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 교내 방송국의 아나운서로 활동했습니다. 부원들과 매주 시사를 공부하며 뉴스를 제작하였고 진실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매일 거리에 나가 학우들을 인터뷰하며 교내에서 겪는 생활문제를 조사했습니다. 특히, 학교에 있는 음식점과 카페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수립하며 “공감땜빵”이라는 채널을 기획해 학우들의 학교생활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개선해야할 부분은 콘텐츠를 통해 제시했습니다. 재미를 위한 콘텐츠보다는 필요에 의해 계속해서 찾게되는 신뢰감 있는 방송국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싶었습니다. 그 결과 임기동안 가장 많은 팔로워 수와 좋아요를 받으며 진실된 방송이라는 브랜딩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아나운서 활동을 통해 공감하는 가치가 영향력의 정도를 결정할 수 있는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브랜딩과 연결지어 보았을 때, 단순히 이윤 창출을 목표로 하지 않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이에 공감하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을 목표로 할 때, 지속경영 가능한 브랜딩이 창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상상으로 가득한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브랜드의 행동으로 소비자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브랜딩을 고민하겠습니다.

⚒ 한국을 발전시키는 홍보

작년 8월, 국제개발협력과 CSR을 더 깊이 공부하고자 미국 워싱턴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국제라는 필드에서 실무적인 원조 과정을 공부하고 싶었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기업을 방문하며 한국이 발전시켜야하는 CSR 전략을 찾아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사회적 기업의 연사님들의 발표와 국제경영 강의를 들으며 한국이 가진 한계점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고민 끝에 내린 답은 아직 한국은 CSR과 CSV와 같은 개념이 소비자들에게 덜 보편화 되었다는 점과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 국내 기업들 간의 상생의 구도가 체계화되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수많은 NGO 단체를 보유하고 원조의 큰 주축을 맡고 있는 미국인만큼 국민들 또한 CSR과 CSV의 중요성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은 사회적 가치보다는 경제적 가치에 초점을 맞춘 기업이 많으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소비자의 참여도가 저조합니다. 이러한 배경 아래 사회적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기업의 전략을 강화는 하는 전략적 CSR은 한국에서 펼쳐지기 어렵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귀국 후 CSR이라는 분야에 더 많은 사람을 참여시키고자 헐트프라이즈라는 사회적 기업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을 학교에 유치시키는 캠퍼스 디렉터를 맡았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음식’이라는 주제로 사업 모델을 구상할 수 있는 기회를 학우들에게 제공했습니다. 외부 대회를 학교와 협력해 추진하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펀딩을 받게 되었고 CSR과 관련된 공모전을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더 많은 사람들이 상생의 가치를 알고 착한 브랜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끈임 없이 활동해 왔습니다. 이런 고민을 함께하고 있는 팀 화이트에서 뜻이 통하는 친구들을 만나 기업의 문화를 바꾸고 한국을 브랜딩 시키는 힘을 배우고 싶습니다.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나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저의 가치와 함께 팀화이트의 가치까지 높일 수 있는 손예진이 되겠습니다. 좋은 날, 좋은 모습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20-11-06 21:25:20
김지유
“그런다고 세상은 바뀌지 않아.”
“너 하나로 세상은 달라지지 않아”

저희는 살면서 종종 이런 말들을 접하곤합니다. 저 역시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렵게는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노력한다면 분명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브랜드”가 바로 그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공부하고 싶고, 이렇게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면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브랜드를 위해 전략을 세우고, 상품이나 광고를 기획하는 등, 아이디어를 통해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여러 수업을 듣고, 여러 브랜드의 활동들을 살펴보니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상품을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는 곳이 아니라 가치를 창조하고 전달하는 곳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각종 부조리와 차별, 그 외에도 여러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개개인이 이것을 해결하기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힘을 합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저는 바로 브랜드를 통해 이런 일들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나이키의 “우먼스 캠페인” ,”인종 차별 반대 슬로건”, 마켓컬리의 친환경 포장재를 위한 “올페이퍼 챌린지”, 러쉬의 “동물실험 반대 캠페인” 등이 그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브랜드와 사람들이 함께 고민하고, 기획하고, 경험 할 때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그런 브랜드의 힘을 믿고, 그 상생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여러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협업하는 공간인만큼 제가 좋은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팀화이트의 좋은 팀원이 되고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함께 생각하고, 좋은 가치를 찾아가는 법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2020-11-06 21:25:17
전혜수
생산과 소비를 연결해주는 것, 기업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것은 바로 '브랜드'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삶과 사회 속에서는 브랜드가 가진 힘이 막강합니다. 잘 가꾸어놓은 브랜드만 있다면, 새로운 제품 출시도 두렵지 않게 되죠. 그들을 지지하는 'fan'인 소비자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자신에게 충성하고 응원을 보내는 소비자들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가치관과 비전을 지닌 브랜드가 더 많은 팬들, 즉 소비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저는 그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만의 경험을 선사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관리하는 PR 전문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딩의 총체적인 과정과 브랜드의 가치를 물리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방법 등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팀화이트만의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 2년간 광고학회에서 2년간 광고기획서를 작성하면서 브랜드가 앞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점을 고민하고, 상황과 문제점에 맞추어 브랜드의 가치를 핵심 타깃에게 잘 소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해결방안과 IMC를 기획했습니다. 이제는 광고에서 조금 벗어나,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느끼고 체험함으로써 견문을 넓혀 미래에 '브랜드'의 기획서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스킬들을 쌓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선호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들을 팀화이트 경험을 통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팀화이트의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진정으로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면서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고 협업하는 경험을 통해 비슷한 길을 걸어갈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따뜻함을 느끼고 싶습니다.
2020-11-06 20:36:14
지다희
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터가 꿈인 지다희입니다.
현재 사진학과를 재학 중이며 복수전공으로 경영, 광고학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전공에서부터 알 수 있듯 저는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이루고 싶은 것이 많은 욕심쟁이입니다. 예술, 미디어, IT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으나, 최종적으로는 경영과 광고/홍보 분야에서 가장 큰 흥미를 느껴 3개의 전공을 배우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 후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해 보았지만, 가장 큰 관심이 갔던 분야는 마케팅이었습니다. 경영학부 마케팅 수업을 들은 후부터 마케팅이라는 것에 관심이 갔고, 졸업 후 진로도 마케팅/광고·홍보 분야로 생각하고 있어 이에 대해 더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고 싶어 ‘팀 화이트’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맞는 전공과 진로를 찾기 위해 먼 길을 돌아왔지만, 최종적으로 마케팅에 대해 큰 매력을 느끼고,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저의 모습에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하나의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해지기 까지 많은 과정이 있지만, 그 과정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이 없다면 기업이나 제품, 서비스가 크게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제품, 서비스를 만들기만 하고 소비자를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아는 브랜드인 나이키, 코카콜라와 같은 브랜드 역시 수많은 마케팅 노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하기에 누군가 저에게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직무를 꼽아보라’라고 한다면 저는 바로 ‘마케터’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저의 진로를 찾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기에, 남들보다는 마케팅과 관련된 경험이 적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만큼 신중하게 선택했기에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배우고 행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저는 진로 탐색 과정에서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가져 얇지만 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역시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하게 된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주전공인 사진학과를 전공하며 사진뿐만 아니라 촬영/편집, 디자인(포토샵, 인디자인), 영상에 대해 배우고 제작한 경험이 있어 이 역시 저의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 강점을 이용하여 팀 화이트활동을 통해 제가 부족한 점을 채우고, 제가 채워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도움을 줄 수 있는 멤버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브랜드 마케터들은 이를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가장 배우고 싶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전문 교육도 받을 수 있고, 브랜드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저에게 가장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때문에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한 도전의 시작을 꼭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20:27:53
김지연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라는 가치에 대해 알고 싶은 김지연입니다.

지금은 ‘브랜드’도 많고 그 브랜드만의 고유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도 많습니다. ‘브랜드’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고 우리는 그 브랜드만의 고유한 가치성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큰 가치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기업이 고유의 특성과 특징을 담아 표현한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있습니다

‘브랜드’하면 처음으로 떠오르는 것은 로고입니다. 나이키는 브이모양, 조던은 농구하는 사람의 모습, 애플의 사과 등 회사의 로고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상상하도록 합니다. 로고를 보면 브랜드의 이름이 생각나고 그 다음 기업의 특징이 연결되어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브랜드마다 특성을 가지고 있고 이로 인해 가격에 상관없이 ‘브랜드’ 이름만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유한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인식시켜주는 지에 따라 가치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작지만 큰 힘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20기에 꼭 같이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11-06 20:15:24
김정현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를 꿈꾸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정현입니다.

['브랜딩'을 알고 싶습니다.]

입학 후 경영학 전공서적으로 접한 브랜딩과 마케팅의 개념, 그리고 브랜딩에 성공한 여러 기업의 사례들은 너무나도 신선하고 짜릿한 흥미를 느끼게 하였고, 더 큰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관련 도서를 읽어보았고, 현재 기업들은 제품만 파는 것이 아닌, 그들만의 가치를 함께 팔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저 또한 제품을 구매할 때에 제품 자체의 품질이나 가성비보다는 브랜드를 1순위로 두는 모습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 하나로 수많은 소비자들에게 특정 이미지와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 더 나아가 의미 있는 브랜드를 소비함으로써 가치 있는 소비자, 가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것은 마음 속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아직 브랜딩을 잘 안다고 하기엔 많이 부족하기에 팀화이트와 함께 이러한 '브랜딩'을, 그리고 '조금 더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브랜딩을 더 알아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김정현입니다.]

어릴 적부터 누군가가 꿈을 물으면 선생님, 사회복지사, 국제봉사단체 등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기여할 수 있는 직업을 얘기하곤 했습니다. 사회는 한사람 한사람이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제가 가진 것이 있다면 그것을 나누어 작지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중학생 때 참여한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공부가 힘든 친구들에게 수업을 따라갈 수 있도록 도움과 용기를 주었고, 고등학생 때 장기간 참여한 교육봉사활동에서 만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통해 더욱더 자유롭고 힘차게 활동할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튜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과 후배들과 동기들에게 전공과목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한 학기 동안 튜터로 활동하였습니다.

제가 이 세가지 활동을 통해 깨달은 것은 모두 동일합니다. 힘을 합쳐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자 할 때에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 것입니다. 결국 어떻게 보면 경쟁상대인 반 친구, 과 동기였지만, 제가 한 가지를 나누려고 하면 그들은 그들 사이에서 더 많은 것을 서로 공유하고자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게 좋은 것이다'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이 말처럼, 저는 한 사람이 먼저 타인을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그 시작은 더 큰 가치가 되어 남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는 작은 활동들을 꾸준히 해왔다면, 이제는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조금 더 넓은 '상생'의 의미를, 조금 더 깊은 '함께'의 의미를 배우고 싶습니다.
2020-11-06 20:06:12
이선민
‘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

광고인이자 CEO인 박웅현 저자의 <여덟단어>에서는 절대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해 논합니다. 유행에 휩쓸려 한두 달 사이에 모든 것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광고는, 유행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변하지 않는 것'을 추구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계속 이 저자가 강조하는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본질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 들어가 이 저자의 말처럼 본질을 추구하는, 우리의 가슴을 요동치게 하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먼저, 브랜드 리더가 되는 데에 있어 본질을 추구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본질이란 모든 것에 있어 기본이 되고 바탕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곧 절대 변하지 않음을 뜻하며,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시류와 상관없이 모든 대중들에게 같은 의미를 전할 수 있음을 뜻하기도 합니다. 결국 본질을 꿰뚫는 브랜드는, 먼 훗날 회자될지라도 절대 촌스러워질 수 없으며 그 의미가 왜곡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브랜드란 그 단체의 최고 지향점을 보여주는, 중요한 얼굴입니다. 단순히 좋은 이미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에서 이 단체가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때로는 어떤 인재가 이 단체에 필요한지를 알려 주는 지표와도 같습니다. 그 단체의 활동도 중요하지만 그 노력의 성과, 즉 단체의 본질을 전부 보여 줄 수 있는 브랜드가 제대로 자리잡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노력의 성과를 전부 보여 주기 위해서는 그 단체만이 할 수 있는 노력임을, 그 성과를 달성해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음을 모두 브랜드에 표현해야 합니다. 따라서 그 노력이 헛되지 않을 수 있도록 옆에서 밀어주고 같이 머리를 맞대어 주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일이자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질을 추구하는 브랜드 리더가 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저 혼자 이뤄낼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들어가 동료들과 함께 본질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때로는 제가 편협한 사고에 사로잡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며 같이 나아가고 싶습니다. 저의 브랜드만이 아닌 모두의 브랜드, 즉 서로 다르고 특색 있는 모두가 추구할 수 있는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기에 팀 화이트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0-11-06 20:00:07
신예지
안녕하세요!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에 2학년으로 재학 중인 21살 신예지입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후에 경영, 무역, 마케팅 등 관련 일을 하게 될 때 브랜드에 관한 이해가 첫 번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수업 내용은 이론 위주이지만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게 된다면 브랜드와 그 이야기에 관한 실무적인 내용을 많이 학습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많은 분들과 협력하며 소통하는 경험도 저에게 다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11-06 19:49:26
김민정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분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만들어나가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더 나은 아이디어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공부해나가며 팀화이트로써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2020-11-06 19:38:18
이주은
‘나’라는 존재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시대.
‘나’와 ‘당신’, ‘우리’의 성장을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브랜드는 명확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그 아이덴티티가 소비자의 욕구와 부합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서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소비자가 원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주은’이라는 브랜드가 가진 아이덴티티는 ‘창의성과 조화’ 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저는 늘 머릿속이 아이디어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이 아이디어들은 실현되지 못하더라도 저를 가슴뛰게 합니다.

브랜드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가 확립되고 나면, 뒤따르는 성장은 혼자서 이뤄내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해야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전혀 다른 타인과의 공생을 너머 상생으로, 더 나아가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타인(팀원)과의 ‘조화’가 꼭 필요합니다. 학회와 동아리 등 어느 집단에서나 배려와 공감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제가 가진 조화의 아이덴티티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상생을 향한 모든 과정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현하며 다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06 19:37:25
강다현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상생의 가치와 실현방안을 배우기 위해, 팀화이트 지원자 강다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를 지원하게 된 강다현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첫번째 이유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가 함유하고 있는 가치에 대해 배우고 직접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평소 마케팅에 대해 관심 많아, 단과대학교 학생회를 하며 캠페인 및 단과대 축제를 기획하고, 총학생회의 일원으로써 기업과 제휴를 맺고 홍보하고, 학교 축제를 기획하면서 기획 및 홍보의 역량을 키워 나갔습니다. 식품기업 서포터즈를 하면서 홍보와 기획에 저 스스로 얼마나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제 꿈을 한번 더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에 더 나아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 초, 저는 도시농업에 관심이 생겨 친구들과 주말농장을 직접 하며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컨텐츠를 제작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주말농장의 단점을 보완한 아이디어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아이디어만 있다고 그것을 브랜드화 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이 함유하고 있는 가치, 추구하는 방향 등을 확립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전에, 먼저 브랜드란 무엇이며, 각 브랜드가 함유하고 있는가치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하고 실무역량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실무역량을 키워, 나아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두번째로는 팀화이트의 identity인 ‘상생’ 때문입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는 서로 win-win하는 상생적 관계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의 방향성은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배달료, 배달팁이 굉장히 화제입니다. 소비자와 자영업자는 높아진 배달비에 불만이 많고, 배달 대행업체역시 이익만을 보고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된 논문을 쓰면서 기업, 소비자, 자영업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상생의 가치와 실현방안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가치관역시 상생인 것을 보고 기업과 소비자간의 상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이고, 이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학년때 단과대학교 학생회, 한국 농식품미래기획단을 그리고 2학년때는 총학생회 활동을 통해 팀원간의 소통을 하는 법을 배웠고, 팀활동을 다수 한 경험이 있기에,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소통하며 잘 어우러질 자신이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팀원분들께 많이 배우고 함께 ‘상생’ 하며 팀화이트 활동을 꼭 하고 싶습니다.
2020-11-06 19:13:52
유소영
경제학과에 재학하면서 여러 경제현상 이면의 이론을 공부하고 기업의 경영 전략들을 배웠습니다. 저는 경영과 사회라는 과목을 들으면서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 가치를 확립하고 시장 점유율을 되찾아온 할리 데이비슨 사의 사례를 보면서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 가치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갖는지 알게 되었고 이 분야를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다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단순히 제품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와 정신이 좋은 마케팅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저 또한 이러한 마케팅 전략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습니다. 홀 서빙을 하면서 고객님들을 만나기도 했고 모델하우스 행사를 진행하거나 콜센터에서 고객 상담 일을 하면서 저는 소비자들이 기업에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무엇인지, 기업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이 제가 소비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6 19:00:17
김소현
<브랜드에 미쳐있는 대학생, 김소현>

'광고’ 하나만을 바라보고 고등학생부터 열심히 달려온 저는 원하던 광고홍보학과에 진학하며 미디어플래너라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천천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중 발견한 ‘팀화이트’는 꿈을 향해 뻗을 수 있게 도와줄 하나의 소중한 거름과도 같습니다. 저의 꿈의 작은 싹을 피울 수 있는 계기인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의 가치와 신념에 대한 많은 것들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본교 광고홍보학과 내 학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식품기업 농심이 주최한 교내 공모전에서 새로운 컨셉 제안으로 은상을 수상하고, 올해에는 교내 학회의 회장으로서 청담소녀 기업과의 브랜드 재기획 사업을 직접 주최하며 더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마주해보고자 열심히 노력하며 성장 중입니다. 또 동아오츠카 기업과 함께한 사업에서 데미소다 상품의 브랜드 재기획 활동을 통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데미소다의 광고 카피로 집행되기도 하였습니다. 끊임없는 스스로의 도전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들을 접하고, 나의 머리속에서 나온 추상적인 아이디어 하나가 구체화되면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바꾸고, 이것이 대중들에게 보여졌을 때의 그 뿌듯함은 말로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뿌듯함을 경험한 저는 더 많은 브랜드와 마주하고, 더 많은 브랜드와 함께하고 싶어졌습니다. 우리 일상 곳곳에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브랜드가 수없이 존재합니다. 그 수많은 브랜드들이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로만 소비되는 것이 아닌, 소비자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고, 도전하게 만들고, 꿈을 꾸게 만들며 우리의 삶을 응원하는 동반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독단적으로 성장하는 사회가 아닌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아직 성장중인 브랜드들이 대중들에게 더 많이 알려지고, 대중과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 있는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디딤돌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미쳐있는 저는 팀 화이트에서 진정한 성장을 하고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미래에 브랜드와 함께 할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고 소비자에게 공감 시키며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알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그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곳은 팀화이트가 유일합니다. ‘우리’가 되고자 하는 저에게 브랜딩의 과정과 소통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는 엄청난 성장 동력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또한 다양한 팀프로젝트와 경쟁피티, 공모전 등을 준비하며 누구보다 하나의 팀으로서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보단 함께할 때, 그 영향력과 뿌듯함은 더욱 배가 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분명히 힘들고 어려운 점들도 많겠지만, 그러한 과정 역시 ‘함께’이기에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활동하며 팀으로서 팀화이트의 일원 하나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제는 김소현이라는 개인이 아닌 팀화이트의 소중한 한명의 일원으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나 혼자하는 성장이 아닌 팀으로서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팀화이트의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미쳐있는 저 김소현은 앞으로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에 더욱 열광하고, 함께 하는 사회의 자랑스러운 일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18:53:21
원정희
[팀 화이트와 함께하느 브랜드 여행]

팀 화이트를 통해 저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관심이 있는 곳에 몰두하는 일, 그것을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저는 언제 어디에서나 여행은 가능하며 어떠한 일에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임하는 것도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같은 일상 속 변한 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특정한 날을 지정하지 않아도 현재의 위치에서도 여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위치에서 저는 여행준비를 위해 다른 시각을 지닐 것이며 2021년 첫 여행을 브랜드라는 테마로 팀 화이트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소비자학과의 수업을 들으며 소비자란 무엇인지, 브랜드는 어떤 것이며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 것인지에 대해 이론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교 교육에서 얻은 이론을 적용하여 활동적으로 직접 뛰며 ‘브랜드’라는 의미를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머리에 들어와 각인되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거기에서 오는 영향력을 알아가고 싶고 먼 훗날 나의 브랜드를 창출하고 싶은 욕구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목표의 다가서는 가장 첫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내딛고 싶습니다.
2020-11-06 18:39:23
박진희
저는 광고,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한 대학생입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2년, 대학생 연합동아리에서 1년간 광고, 브랜딩에 관한 이론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았습니다. 학과에서 배우는 지식은 책 속의 지식으로밖에 다가오질 않았고 브랜드 마케팅, 광고 마케팅의 실무적인 내용과 연결시킬 수 없었습니다. 책 속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경험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광고 동아리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광고 동아리에서의 1년동안 기업 연계 활동을 통한 경쟁pt , 매주 있는 광고 스터디, 스타트업 기업 실제 마케팅 운영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었지만 아직 실무와 연결짓기에는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되었고 제가 지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무엇인가를 팀 화이트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제가 학교에서보다 대학생 연합 동아리에서보다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경험을 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0-11-06 18:22:57
김가윤
배움이 고픈 나에게 팀화이트를 선물하자


질주하는 고속열차, 저는 2020년의 제 모습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올해 20살이 되며 고등학교와는 차원이 다른 선택의 자유로움에 직면했습니다. 딱딱한 틀 안에서 표준화되어가던 제 모습을 벗어 던지고, 제 삶을 제 선택으로 채워 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기준은 마케팅과 기획, 이 두 단어였습니다. 그 이유는 부드러움 때문입니다. 정형화된 틀에 맞추어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로움, 무에서 유로 변화하는 과정을 보는 즐거움, 마케팅과 기획이 저에게 이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저는 이 기준 하에서 동아리 활동, 대외활동, 몇 차례의 공모전, 경쟁피티, 학회 활동 등 최선을 다해 달려나갔습니다. 그리고 2020년을 두 달 남겨둔 지금, 스스로에게 선택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일 년간의 무수한 선택들이 만족스러웠는지, 원하던 것을 모두 얻었는지. 그럼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후회는 없지만 공허하다.” 처음에는 제가 느끼는 공허한 감정의 출처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유를 골똘히 생각해보니, 제 선택 속 ‘빈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빈칸이 ‘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면 달릴수록, 생각이 막힐 때마다 그 빈칸은 너무나 크게 느껴졌고, 배움에 대한 제 생각은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기획, 이 둘을 관통하는 ‘브랜드’. 이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그 배움을 토대로 실행까지 해볼 수 있는 팀 화이트의 과정은 저에게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빈칸을 채워 나가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팀 화이트의 홍보물 중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우리 삶 속에 그러한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려지도록…” 이 부분을 보고,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굉장히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케팅이 기만적인 것이 되지 않도록, 사회와 그 구성원들과 함께 나아가는 방향이 되도록 하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이기 때문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배우고 싶은 것도, 느끼고 싶은 것도 많은 저에게 팀 화이트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2021년이 저에게 선물 같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0-11-06 18:13:18
이서진
가장 단순하게 말하자면 제 아이디어로 세상을 움직이고픈 목적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제껏 저에게 '마켓팅'은 관심 밖의 키워드였습니다.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께서 작지 않은 규모의 미용실을 오픈하셨습니다. 어머니를 도와드리며 얼떨결에 미용실 홍보 블로그 운영을 도맡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용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손님들과 가까이 소통하니 고객님들께서 특정한 시술에 대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중요시여기는 부분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염색시술은 물이 빠질 때 어떤 색이 나오는지(즉, 예쁜 색깔로 물이 빠지는지) 등이었습니다. 고객님들께서 알고싶어시는 것들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기억해나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에서 시술을 소개하는 글을 쓸 때 그 점을 중시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두서없던 글에서 궁금한 점들을 긁어주는 '정보글'로 발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고객님들께서 어떤 경로로 검색해 오셨는지 분석했습니다. 대부분 제가 중시했던 부분의 키워드로 검색하여 블로그를 방문해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때 진정한 마켓팅은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나, 두개의 글을 써가다보니 자연스레 마켓팅에 관심이 갔습니다. 소비자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브랜드를 필요하게 만드는 일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마케터'라는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꿈을 정해놓고 보니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하는 지 복잡해졌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캠퍼스픽을 뒤지며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팀 화이트-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활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략연구, 기획,실행, 컨텐츠 배틀 등의 활동은 망설임없이 저를 신청 버튼으로 이끌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하며 다른사람들의 아이디어와 능력을 배워 스스로를 더 발전시키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6 17:54:45
허예린
컨벤션 마케터를 꿈꾸는 정치학도 허예린입니다. 왜 정치외교학과가 이런쪽으로 지원했을까?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진학 당시까지 무용을 전공하며 공연, 예술 쪽으로 나아가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무용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대학 진학에 대해 고민하던 중 '내가 해보고 싶었던 걸 공부해보자, 국제 컨벤션, 공연, 전시 유치를 위해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국제 정치의 흐름과 무역, 투자를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정치외교학과 국제통상학을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학과 공부를 하면서 이론적, 법적인 지식을 쌓을 수는 있었지만 실무적인 경험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투자 유치의 대상이 되는 '브랜드'에 대해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나의 가치를 아는 것.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무용을 시작한 것과 전혀 새로운 학과에 지원한 것은 저에게 도전이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앞으로 저의 미래를 위해 '팀화이트'와 함께 도전하고 싶습니다
2020-11-06 17:49:52
손유진
팀 화이트로 활동함으로써, 마케팅해야 할 기업에 대한 정체성을 명확히
세워, 이를 거시적 목표로 동료들과 함께 목표를 달성해내는 마케팅 전문가가 되고자 합니다. 지난 학기, 경영학 원론에 이어 마케팅 과목을 수강함으로써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4p, pest, stp 등 기본적인 마케팅 전략에 대해 배우다 보니 회사를 브랜딩 하는 것이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는 물론, 기업자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에 있어 중추적인 뼈대 역할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팀원과 함께 서로의 아이디어,이야기를 공유하고, 모자란 점은 보충해 서로에게 양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상호보완적 관계를 형성하고, 그를 기반으로 협력해볼 값진 기회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6 17:41:07
고기혜
“이 가게는 친절한 네 그 자체야.” 호주 워킹홀리데이 중 근무지에서 호주 단골손님께 직접 들었던 말입니다.

저는 백화점 안 팝업스토어 형태의 모자 잡화점에서 4개월 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동양인이 거의 없고 가게가 뚜렷한 정체성 없이 운영된다는 점에서 초반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저는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직접 쇼핑메이트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구경하는 손님들께 먼저 다가가 어울리는 모자를 추천해주었습니다. 또 합리적인 쇼핑이 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을 가진 비슷한 상품들도 보여주었습니다. 점점 판매율이 증가하였고 단골 손님들도 얻게 되었습니다. 한 단골 손님은 제게 “이 가게는 친절한 네 그 자체야. 전부터 이 스토어를 알고 있었지만, 네가 근무하면서 부터 이 스토어는 나에게 친절함 그 자체로 다가오고 있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은 저에게 각성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비록 작은 가게이지만, ‘고객의 편리한 쇼핑을 돕는 친절한 쇼핑메이트’이라는 제 장점이 가게의 브랜드 이미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만드는 지에 따라, 고객에게 소비가치를 불러올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브랜드’ 자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습니다.
브랜드는 가치를 만들고 사람들을 움직이게 합니다. 가치는 브랜드로 세상을 응원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또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저희만의 가치를 만들어가며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2020-11-06 17:40:22
김한슬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사는 일]

언론정보학과를 전공해 소비자 심리학, 광고/PR 트랙의 수업들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 깊숙히 파고들기 위해서는 일관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브랜드는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시장과 트렌드의 변화에 주시하고 무엇보다 소비자 심리를 끊임없이 분석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가장 인상 깊은 브랜드는 배달의 민족입니다. 트렌드를 제대로 캐치하는 동시에 친근함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때문입니다. B급 감성의 캐치프레이즈와 굿즈로 주로 배달어플을 이용하는 2030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배달의 민족하면 떠오르는 자체 폰트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익숙한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처럼 무한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업마다 확고한 무기가 있어야 됩니다. 이론적으로는 당연한 이야기지만 실제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좀 더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실제로 브랜딩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대학시절 내내 다양한 팀과제와 교환학생에서의 취재활동 등으로 협업과 조화가 이뤄내는 시너지를 경험했고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발로 뛰는 적극성을 키웠지만 기업의 입장에서 무언가를 기획해본 경험은 없기 때문에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0-11-06 17:24:19
송채은
“반짝!”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을 흔히 전구에 비유하곤 합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을 잘 비유하기에 이 전구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반짝! 하는 순간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전공에서 신제품 개발 팀프로젝트 경험 후 식품 md 혹은 식품 마케터 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공생이 아닌 만큼 기획, 마케팅과 관련한 일에 계속 도전 중에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의 “기획, 마케팅 직무캠프”에서 기업 실무과제를 진행, cu덕후 23기, gs샵 리얼러브 11기, 서울 국제음식 영화제 동영상 콘텐츠 제작팀 등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활동을 하며 콘텐츠 제작능력의 중요성과 sns마케팅 중요성도 느껴 직접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마케팅 공모전에서도 제 아이디어를 빛내기 위해 열심히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쌓여준 작은 경험들을 통해 팀화이트에서 더 빛나는 열정과 아이디어를 뽐내고 싶습니다 !!
2020-11-06 17:18:35
이효진
안녕하세요. 세상과의 소통을 통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발휘하고픈 이효진입니다.
먼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첫 번째 동기는 시대 흐름에 따른 상품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금융 상품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기존의 4인 가구체제에서 점점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문화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은 이러한 현상에 주목해 ‘일코노미’라고 불리는 금융상품을 출시한 사례가 있습니다. 1인 가구가 원하는 상품을 기획함으로써 그 기업의 상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는 기사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소비자중심인 마케팅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발전할 수 있음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배워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고 저의 꿈에도 한 걸음 더 나아 가고 싶습니다.
두 번째 동기는 팀과 협력을 하여 더 나은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음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시장 경쟁성이 있는 즉,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기획하는 일을 하고 싶은 저에게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있는 힘은 엄청난 가치입니다. 팀플과제를 하면서 경청을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고 많은 의사소통을 걸쳐서 하나의 아이디어가 도출된 경험이 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휘하는 것은 혼자만의 힘으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과의 협동을 통해 저와 팀 모두 같이 ‘win-win’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 번째 동기는 활동 내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에 관해 책으로 배울 수 없는 값진 경험을 얻고 싶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이론적으로만 마케팅을 배우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책 속에 나온 많은 마케팅 사례들은 지식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 실천이었습니다. 저는 스스로가 발전하고 도전하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론으로 배운 지식이 팀원과 함께 활동을 함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줘서 함께 '상생'하는 경험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2020-11-06 17:17:14
정지안
브랜드와 마케팅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이론적인 학습에서만 머무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스터디를 통해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하나씩 공부해가다보니 '브랜드'가 그 자체로만 의미있는 것이 아니라 열정, 에너지, 트렌드를 모두 담고 있다는 점에서 더 큰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깊은 가치를 추상적인 느낌으로만 두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과 같은 기회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알아가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현재 경제학과의 학부 수업을 들으면서 얻은 여러 경제학적 지식들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얻을 브랜드 관련 실질적 교육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다방면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저만의 브랜드를 구체화해나갈 수 있는 브랜드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6 17:14:12
김지윤
브랜드 관련 관심이 최근 정말 많이 높아졌는데, 어느 방법으로 접근해야 보다 더 심화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이 고민해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캠퍼스픽에서 위 활동을 알게 되었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정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11-06 16:39:42
김현민
안녕하세요. 저는‘2030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꿈꾸는,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상생하는 사회’를 실현하는 예비 창업가 김현민이라고 합니다. 현재 사회는 마치 제로썸 게임처럼, 무언가를 얻는다는 것은 누군가 무언가를 잃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과도한 경쟁사회에 회의를 느껴 방황한 적도 있었고, 방황의 끝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방안은 예를 들자면 법조인이라는 특정 직업군을 바탕으로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수박 겉 핥기 식의 일시적인 해결책뿐이었습니다. 경영학도로써 세상을 바꾸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에 대해 접하며, 저 또한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아직 충족되지 않은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며, 모두 함께 행복해지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선 저 자신의 브랜드 가치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를 하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을 인간 세상과 연관 짓는다면, 우리는 모두 브랜딩의 과정 속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삶에서 주어지는 기회를 잡기 위해 인간은 항상 자신의 가치에 대해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가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좌우명은 ‘Brand Me’입니다. 현재 사회는 ‘평균이라는 환상 속에서 살고 있는 시대’라고도 합니다. 한없이 차별화를 원하는 브랜드와 대조적으로, 현재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최대한 비슷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별화 또한 추구합니다. 즉, 동일화라는 틀 안에서 차별화를 추구하다 보면, 마치 ‘초코파이’, ‘에프킬라’ 등의 브랜드가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은 나머지 ‘보통명사화’ 된 것처럼, 그 브랜드의 독자적인 가치가 사라집니다. 기업의 브랜드에 대한 학습은 단순하게 기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가장 소중하다고도 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 브랜드를 빌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점점 많은 이들 사이에서 이러한 인식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도 ‘어떻게’ 하는 것인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오래전부터 고대해온 팀화이트 면접 속 탈락의 고배는 저라는 퍼스널 브랜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비전과 미션 등 가치체계를 구체적인 활동을 통해 세상에 드러낸다는 점을 깨달은 이후, 저 또한 ‘김현민’ 세 글자라는 퍼스널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부터 재정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를 위해 가장 사소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지켜나가기 어려운 ‘오뚜기’ 정신에 주목했습니다. 사소하다고 말할 수 있는, 어쩌면 진부하다고도 할 수 있는 부분에 주목한 것은 제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도 결국 사소한 아이디어로부터 시작함을 믿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입학부터 시작하여, 대입 실패, 그 이후에도 수 많은 대외활동 지원 실패를 겪으며, 저는 실패 또한 오늘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내일의 제 자신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임을 배웠고, 좌절하지 않을 용기, 배움을 멈추지 않을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을 팀화이트라고 결론지었고, 이전 실패했던 경험을 자산으로 다시 한번 도전해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바꾸려면 제 주변부터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타인을 바꾸기전에 제 자신의 변화가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팀 차원에서 함께 성장하는 것의 의미까지 배울 수 있음을 믿습니다. 팀화이트는 저라는 브랜드에 큰 강조점이 될 것이며,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하나의 목표를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배워나가는 과정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 자신과 팀화이트의 성장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기업 브랜드를 공유하고, 이에 더불어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한 결의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더 확장되어 사회 전체가 함께 웃는 사회를 꿈꾸는 예비 창업가, 더 나아가 브랜드리더로써 그 시작을 다른 집단이 아닌 ‘팀화이트’와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11-06 15:59:14
김민기
올해는 저에게 있어서 큰 전환점이 되는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장 많이 가진 해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삶을 살아갈까, 방향을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걸까. 무엇이 날 몰입하게 만드는가를 계속해서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가 어떠한 사람인지를 정립해나갔습니다. 이 과정이 제 스스로를 브랜딩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이 너무 즐거웠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의 콘셉트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이 소비하도록 만드는 힘을 갖게 하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싶다는 것이 제가 올해 알게 된 저였습니다. 매력적인 사람, 가만히 있어도 찾으러 오게 되는 존재. 사실 저는 이미 제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을 잘하고 그 관계 속에서 도드라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활용합니다. 사람들은 저를 편안해하고 저와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공감과 경청이었습니다. 저는 경청을 잘 하는 사람이었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러한 저를 편안하게 느꼈고, 계속해서 대화하고 함께하고 싶은 사람으로 여겼던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저를 객관화해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더 많은 발전적인 생각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닿은 생각의 결과는 브랜드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력을 브랜드화 시키고 싶습니다. 공감과 경청, 따뜻함을 전해주는 사람.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더 크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막연히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브랜드와 관련한 다양한 저서를 읽어보고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과연 나를 브랜드화 시킬 수 있을까?”, “너무 무모한 생각이 아닐까?”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싶지 않았고, 간절히 바라고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고민하고 계획한다면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기반이 될 수 있는 경험이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네이밍부터가 제가 만들고 싶은 브랜드의 방향과 너무 잘 맞았습니다. 하나의 존재 이유와 하나의 정신으로 모인, 하나의 조직. 혼자서 해내려는 것이 아닌 조직을 만들어 활동해나가는 것. 그리고 상생. 단순히 너와 나가 아니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그 영향은 물론 긍정적이고 선해야 합니다. 상생을 위해 필요한 것은 긍정과 감사라는 것을 배우는 곳인 팀 화이트가 저를 가슴 뛰게 했습니다. 이곳 팀 화이트에서라면 제 머릿속에 엉켜있는 브랜드라는 실타래를 올바른 방향으로 풀어 실천해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고민도 하지 않고 지원하고자 마음을 먹었고, 지원서를 몇 날 며칠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경험이 정말 큰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렇기에 매 주 상경할 큰 각오를 하고 이렇게 지원합니다.
저의 간절함, 몰입과 열정 그리고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보일 성장 가능성들이 이 글에 진심으로 담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15:59:03
곽소예
"나 역시 이 세상 속 하나의 브랜드가 아닐까?"

대학에 들어와 소비자학과에 진학하며, 어떤 '브랜드'가 진정 '사람'을 위한 것일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얻게 된 한 가지 깨달음은, '나'라는 개인 역시 하나의 브랜드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기업이 자신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마케팅하기 위해서는, 결국 소비자라는 1인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방식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타인과 점점 더 많은 것을 보다 쉽게 공유하게 되는 이 상호연결적 사회에서, 그 속에 있는 '나' 라는 브랜드가 가치를 갖도록 그 발판이 되주는 것이 현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현재의 브랜드는 개개인의 삶과 꿈에 기반한 마케팅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꾸려나갈 '자신만의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현실에 갇혀 꿈을 못 펴고 벽에 막혀 힘을 잃은 이 시대의 수많은 '나' 라는 브랜드가 빛을 낼 수 있도록,
그 길을 함께하는 브랜드리더가 되고싶습니다.
2020-11-06 15:35:11
유지원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신청자 유지원입니다.

대학교에 입한한 뒤로 꾸준히 드는 생각이지만, 나중에 무슨 일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룸메이트가 팀화이트 활동을 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저도 다음 기수로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연, 팀활동, 공모전 등등 브랜트 마케팅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저는 브랜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아직 부족하지만 팀화이트 20기로 활동하며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것들을 배우고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15:25:19
진형민
이번 2020년에 많은 창업경진대회와 아이디어 공모전 등 여러 활동을 하면서 스타트업과 기업의 조직,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프로세스, 각 부서별 역할이 필요한 이유 등 기업에 대해 많은 부분을 직접 느끼며 배웠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가 어디일까?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제가 속한 팀을 단단하게 만들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들은 브랜딩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어떠한 물건인지보단 그 물건이 어떠한 가치를 지니는가 어떤 것을 추구하는가에 점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며 제가 정말 좋아하고 지속적인 열정을 쏟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전공이 컴퓨터공학이기에 브랜딩에 대한 많은 강연도 듣고,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팀 내에서도 브랜딩 및 마케팅 홍보 쪽을 맡으며 좋은 성과도 낸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 스스로 전문적으로 배워본 경험도 없고 같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짜는 단체가 없기에 이번 팀화이트에 속해 치열한 고민과 토론, 공부를 하며 참신한, 적합한 아이디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2020년을 보내며 느낀 결과 브랜딩이란 결국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과 아이템, 아이디어가 원하는 타겟에게 의미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느냐가 브랜딩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팀화이트를 통해 많이 배우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싶습니다.
2020-11-06 14:47:52
변지영
안녕하세요, 소비자의 심리를 사로잡는 브랜드마케팅 전문가가 될 변지영 입니다.

심리학과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다양한 심리학 이론들이 비단 심리학 내에서 뿐만 아니라 경영학, 특히 마케팅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고, 이는 저에게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마케팅 전략에는 다양한 줄기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브랜드마케팅은 소비자들의 심리에 가장 크게 와닿는 실용적이고 필수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했고 이에 흥미를 느낀 저는 브랜드마케팅 전문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앉아 공부만 하기보다는,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직접 부딪혀 경험해보고 느껴보는 것을 즐기는 저는 지난 대학 생활 동안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왔습니다.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록시땅의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록시땅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 기업 가치관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브랜드 홍보 및 제품 광고전략을 기획해 보면서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관을 제품 광고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하나금융그룹과 우리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나서는 서로 다른 은행들이 수많은 경쟁 은행들 사이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마케팅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각각의 은행 브랜드 이미지와 철학에 맞는 홍보, 마케팅전략을 세워 보는 활동을 경험하며 저 스스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심리학과 마케팅의 이론적인 공부들을 기초해, 다양한 기업의 서포터즈로 활동까지 하면서 느낀 점은 아직도 저는 배움이 필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 배우고 경험했던 넓은 범위의 마케팅에서, 보다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범위인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는 이런 저에게 그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지난 기수로 활동하던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다양하고 값진 경험을 하고 있는 모습에 저도 망설임 없이 도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면, 지금의 제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미래의 제 꿈을 위해서, 나아가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작지만 힘 있는 제가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14:21:25
김희선
21살, 도전한 공모전에서 모두 떨어졌습니다.

막연히 광고가 하고 싶어 도전한 공모전. 그리 많이 도전하지는 않았지만 누군가 저에게 '너는 재능이 없어' 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길을 찾아야 하나?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광고가 좋았습니다.

불현듯 스치는 생각
'나는 배움이 필요하다.'


경제학과 학생으로서, 마케팅 및 광고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은 전혀 없었습니다. 복수전공을 광고홍보학과로 정했지만, 수강신청의 경쟁률이란 커다란 벽도 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광고의 기반인 마케팅의 기초가 없이 공모전에만 나가는 것이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입니다.

마케팅의 유명한 저서를 읽는 것도 도움이 되었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는 이상 나에겐 잡지식으로만 머물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배움을 얻을 수 있고, 그 배움을 바로 실무 경험과 연관시킬 수 있는 대외활동을 찾았습니다. 아무런 경력도 없는 나를 뽑아줄까?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저에겐 너무 간절히 필요했습니다.
브랜딩 마케팅에 관해 배움을 얻으며, 기초부터 차근 차근 광고인이라는 꿈에 한 걸음이라도 더 가까워지고 싶었습니다.

무지개는 일곱 빛깔로 채워져 있습니다. 아직 저는 열정이라는 붉은 색으로만 채워진 그저 하나의 선 일 뿐입니다. 상반기 활동 전까지 영상 편집, 포토샵, 등 다양한 배움을 통해 나머지 색을 채워 갈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무지개빛으로 물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11-06 13:00:27
안지영
저는 브랜드가 기업을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업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가 첫 번째 단계이며 브랜드 해석의 오류가 생기면 마케팅 과정에서도 잡음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특정 제품을 상징하면서 소비자의 인식을 결합시킨 기업의 자산 가치이며 타 기업과 구분시켜주고, 경우에 따라서 선호도가 브랜드 가치로 이어지는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대중의 엄격한 평가에 오르기도 하지만 브랜드는 기업의 이상과 목표를 대변하고 대중을 사로잡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브랜드라는 개념 자체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제가 사랑하는 브랜드들에 대하여 왜 이 브랜드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나의 니즈를 충족하는 이외에 해당 브랜드가 나를 끌어들이는 것은 무엇일까 궁극적으로 궁금해졌습니다. 같은 분야일지라도 다른 서비스와 환경, 이미지 등이 브랜드의 가치를 형성하지만 그 이외의 요소들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호기심으로부터 비롯되어 저는 브랜드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과 브랜드의 가치 지향성에 대하여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뜻처럼 타인들과 교류하고 협력하여 공생하는 관계가 쌓인다면 브랜드에 대한 배움은 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배움으로 인해 나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것의 보람을 느끼고 싶습니다.
2020-11-06 12:26:59
권민지
"브랜드를 위한 단 하나의 맞춤 옷을 선물하고 싶은 디자이너, 권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광고 디자인과 브랜드 디자인에 진로를 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다 보면 수많은 브랜드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전공 수업에서는 로고, 패키지 등 겉으로 보이는 결과물에 집중하다 보니, 브랜드에 대해 본질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은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광고/브랜드 디자인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를 잘 아는 것'이며 브랜드를 알면 디자인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배워왔지만, 정작 브랜드를 '어떻게 해야' 잘 알게 되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브랜드를 어떻게 잘 알 수 있는지와 더불어 다양한 브랜드가 지닌 가치와 힘은 무엇이고 브랜드가 추구해야 할 방향은 어떠한지,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 제가 현재 알고 있는 단편적인 지식보다 더욱 깊은 브랜드의 의미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어떻게 하면 브랜드 디자인에 담아낼 수 있을지 몸소 느끼고, 그렇게 저는 손님의 체형을 꼼꼼히 체크하고 손님의 이미지에 딱 맞는 정장을 선물하는 테일러처럼 브랜드에 딱 맞는 옷과 이미지를 선물하는 '맞춤 디자이너'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제가 만든 옷들로 브랜드가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11:59:43
김성민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성민입니다.

최근들어서 미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우선 제가 하고 싶었던 분야에 관련된 활동들을 경험해보고 직접 느껴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분야가 브랜드, 상품마케팅이었습니다.

최근 코로나 전염병 때문에 많은 회사들이 문을 닫거나 영업을 중단하는 상황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 중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은 이전부터 경쟁력이 있던 기업들이었을 것이고, 기본적으로 브랜드우위가 있었을 것입니다.

학교에서 들었던 수업중에 마케팅 수업과 국제경영 수업에서 자세하게 다뤘습니다. 그 중에서 해외 브랜드 마케팅 사례중에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봤는데, 처음에 제가 봤을땐 왜 실패했는지 모를정도였는데 전문가들의 분석해본걸 들었을 때, 아 이런점 매우 미세하지만 문제였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례들 분석을 배움에서 브랜드 마케팅쪽에 흥미가 생겼었습니다.

최근 브랜드 광고를 보면 음악을 통해 제작하는 부분이 많은데, 제가 평소 취미였던 음악을 같이 접목하는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직접 경험해보고 실패해보면서 경험을 쌓는것이 나아가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지원했습니다.
2020-11-06 11:31:33
성은수
브랜드는 일상 생활 속에서도 굉장히 많이 들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제품은 브랜드 값이지.", "저 연예인 브랜드 평판 1위 했다더라."등등 물건과 사람을 가리지 않고 브랜드는 다방면으로 쓰일 수 있는 단어입니다. 브랜드라는 단어에 흥미가 생긴 것도 브랜드가 사용되는 범위가 방대하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 였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흥미가 생긴 이후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해보고 더 나아가서 스스로 브랜드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기도 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본인만의 정의를 내려보았을 때 브랜드란 '많은 사람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는 것'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 중 "이 제품은 브랜드 값이지."에서 브랜드는 결국 그 제품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를 통해 해당 제품을 신뢰하고 구매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 연예인 이번 브랜드 평판 1위 했다더라."에서의 브랜드 또한 해당 연예인의 이미지에 대한 신뢰, 사람에 대한 신뢰가 숫자로 보여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쉽게 쓰이는 단어인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브랜드에 대해 더 정확한 지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쌓고 관심으로 시작한 브랜드에 관한 것들을 더욱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0-11-06 11:15:07
강선우
“Sharing beauty for all.” 로레알이 내세우는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따지고 보면 특별한 말은 아니지만, 중요한 점은 그들이 이 말을 내세우고 실천해왔다는 것입니다. 남성을 위한 화장품, 피부가 민감한 환자들을 위한 화장품을 만들어왔습니다. 또한 미용고등학교를 재학중인 학생들 중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있어서 이 브랜드는 신뢰를 주었고, 보이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사회에 전반에 ‘아름다움’도 주었습니다. 따라서 제가 생각한 브랜드란 ‘신뢰’입니다. 신뢰를 해야 사람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하고, 소비자도 만족스러운 소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서로 잘 되는 ‘상생’의 가치라고 믿어왔습니다.

이처럼 저는 신뢰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프랑스 뷰티업계에서 일하기를 원해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불어불문학과를 선택해왔습니다.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습득해야 프랑스 문화와 가치가 들어가 있는 회사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언어와 문화 실력에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접목시키고 싶습니다. 이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브랜드 콘서트에 참여하는 것과 같이 실전에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혼자 시도하기보다는 팀과 함께 고뇌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에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팀으로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탐구하면 혼자일 때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가 나올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신 분들과 곧 만나뵙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11:09:36
김유림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구축하고 만들어보는경험이 필요한 학생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필요한 경험을 체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련된 배울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배워 제가 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또한 활동을 통해 저와같이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며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조직된 모임의 일원이 되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배워가보고 싶습니다
2020-11-06 09:52:39
정희수
[넘치는 열정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홍보디자인학과에 재학하면서, 아쉬운 점이 참 많았습니다. 홍보와 디자인을 모두 배운다는 점에 반해서 입학했지만 두 가지를 배우다보니 깊게 다루질 못했습니다. 마케터의 꿈이 생긴 후로, 이 분야를 더 배우고 싶어서 타 학과의 강의를 찾아보고 관련 교양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고 정말 나에게 도움되는 활동을 찾아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생'과 함께 브랜드를 배운다는 것이 딱 제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지식 부족하다고 느낀 저는, 보다 깊게 배울 기회를 찾고 있었고 같은 목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긍정적이고 밝은 저의 성격이 좋은 팀을 꾸려나가는 데에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의견을 내고 서로 피드백하는 것을 좋아해서 원활한 소통이 있는 팀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팀화이트와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09:38:24
김애림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애림 입니다.

나이키의 Just DO It 슬로건은 누구에게나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이키는 For once, Don't Do It 이라는 슬로건을 메세지로 남기며 "인종차별에 등 돌리지 마라", " 너가 변화의 일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라는 슬로건을 사용하여 인종차별에 무심한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슬로건을 남겼습니다.

브랜드의 생각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브랜드 나이키 야 말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 또한 사람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때로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는 세상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꿈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팀원들과 의견을 공유하며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브랜드는 무엇인지, 상생하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에 대해 공부하며 제가 상상하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6 05:52:05
김지수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의 힘-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지수입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의 슬로건과 걸맞게, 전 세계는 '브랜드'로 움직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 들은, 각자만의 이미지와 확실한 정체성을 가지고 키워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특정 회사의 이미지를 단 번에 알아챌 수 있고, 이는 회사의 정체성이 됩니다.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 됩니다. 저는, 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을 배우고 싶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마케팅팀에 입사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꿈을 안고, 경영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와 브랜딩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엔터테인먼트 회사 역시, 회사마다의 이미지가 있고, 그들 만의 정체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돌에게는 ‘컨셉’ 자체가 ‘브랜드’가 되고, 이를 소비하는 시청자들은 그들의 컨셉, 즉 브랜드로 그 아이돌을 인식하고는 합니다. 저는 이를 배우고, 저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기 위해서는 ‘브랜딩’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꿈에 가까워지기 위해 저는 전국 대학 연합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활동 중입니다. 현재는, 채널을 관리하는 채널 파트이지만, 9월 한 달 동안은 브랜딩 파트의 파트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팀 활동을 하며 브랜딩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기도 했고, 브랜딩을 전혀 모르는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0월에는 파트장 자리를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브랜딩’ 이라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너무 큰 부담이었고, 팀 자체 브랜딩을 하면서 제가 제대로 된 길을 걷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제가 브랜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한 상태에서 브랜딩을 하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브랜딩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예전의 실패를 만회하고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더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0-11-06 05:51:32
한소현
제가 팀화이트에 신청하는 것은 브랜드에 있어 저의 '첫걸음' 입니다. 브랜드는 그동안 제가 배운 전공 지식과는 다른 분야로, 저는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박학다식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브랜드에 대한 저의 열정만큼은 다른사람에게 뒤처지지 않습니다. 브랜드에 처음 발을 내딛기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저는 우연히 '팀화이트' 활동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상생' 이라는 단어를 본 순간 팀화이트에 꼭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혼자만의 성장이 아닌, 다른사람들과 협력하여 브랜드를 배우면서 함께 성장할 모습들을 그려보니 가슴이 뛰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본질을 자세하게 배우면서 팀원들과 기획하고, 연구하고, 실행하는 활동들은 브랜드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저에겐 매우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1-06 05:37:57
최인영
[시스템 속 '사람'에 집중하지 못했던 나를 반성하며 지원합니다.]

저는 올해 두 번의 브랜딩 기회가 있었고 하나는 성공, 나머지는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성공한 브랜딩으로 작년 제 호주 여행기 편집이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제 여행의 어떤 부분에 흥미를 가질지, 제가 가진 특기나 문체의 어떤 점을 좋아해줄지, 제 어떤 사진이 상황을 잘 나타낼지 편집해 브런치 작가에 도전했습니다. 첫 번째 도전에 바로 작가로 선정돼 지금까지도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글부터 지금까지 조회 수 100이 넘어 이 여행기의 시작은 성공이라 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자신이 실패한 경험을 반추해 성장합니다. 저는 제가 실패한 브랜딩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제가 실패한 브랜딩은 3년 동안 활동했던 단체의 브랜딩입니다. 제가 활동한 단체는 대학생들이 모여 외국인에게 고궁을 해설하고 교류 활동을 진행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저는 올해 대표를 맡았지만 이 단체가 가진 가치 중 어느 것이 코로나라는 상황 속에서 소비를 부추기고 경쟁력을 갖는지를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상상력이 부족해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랫동안 단체에 몸담았음에도 이 단체가 가진 가치를 구체화하지 못했다고 평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행기를 편집하고 전공인 소비자학과에서 배운 지식이 쌓이다 보니 저는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이어서 실패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실패한 원인은 '사람'에 대해 알지 못해서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이 단체를 함께 이끌어나가는 사람들이 어느 가치를 소비하고자 단체에 들어왔는지 파악하지 못해 실패했던 것입니다. 단체에 지원해 합격했던 사람들은 합격하기 전 이 단체의 가치를 소비하고자 했던 소비자였습니다. 그들이 어느 점에 매력을 느껴 함께 하고 싶었는지, 어느 점을 외부인에게 어필하고 싶었는지를 충분히 듣지 못했습니다. 그 점을 깨닫자 저는 '시스템'보다 먼저 '사람'을 알아야 브랜딩이 가능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시스템을 만들고 그 체제를 운영하는 건 사람입니다. 그 말인 사람들이 무엇에 반해 이곳에 들어왔는지를 알아야 브랜딩이라는 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저는 올해 이 중요한 사실을 몰랐습니다. 깨닫고 보면 이 사실은 제 여행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이유 중심에는 바로 저 스스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어떤 부분에 사람들이 즐거워해 줄까. 아마 방문했던 여행지에 초점을 맞췄더라면 여행기 역시 실패했을 겁니다.

그렇기에 저는 더욱 팀 화이트의 구호처럼, '사람을 생각하는 이'가 되고 싶어 지원합니다. 제가 겪었던 실패와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발판으로 팀 화이트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가고 싶습니다. 배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 자신을 브랜딩하고, 팀 화이트에서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사람을 중심으로 브랜딩하고 싶어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03:14:16
정은영
[‘경쟁하는 사람’보다 ‘책임지는 사람’이 되기를 깊이 바라며]

사실 처음엔 놀랐습니다. 그 어떤 대외활동을 살펴봐도, <팀 화이트>만큼 특이한 정체성을 가진 곳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소개 페이지에 적혀있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이 문구 한 마디가 제 심장을 강하게 치고 갔습니다. ‘기업과 소비자는 원래 서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경쟁하는 주체들이 아닌가?’ 이들이 서로 함께 웃는 모습이 상상이 잘 안 갔습니다. 그리고 그 의문점은 곧 제 가슴에 조그마한 열정과 긍정적 불안의 새싹을 피워냈습니다. 무언가 오랫동안 잊고 지내왔던 것을, 이 문장 하나를 통해 문득 떠올리게 된 것 같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상생’의 가치, 언젠가부터 우리는 이를 등한시 했습니다.

‘브랜드’ 하면 자연스레 떠올리게 되는 것이 바로, 기업의 경쟁구도와 그에 따른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하나의 브랜드는 그들의 충성고객 유치를 위해 홍보, 독점, 차별화 등을 통해 다른 브랜드보다 좋은 점을 더 많이 갖길 바랍니다. 이런 과열된 경쟁 시장의 모든 것들이 기업들로 하여금 점점 소비자를 ‘사람’으로 보지 못하게 하고, 돈벌이 수단으로만 취급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리 되면 소비자 역시, 해당 브랜드를 볼 때 좋은 감정을 갖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사례들은 우리 사회에 수없이 발생하여 오랫동안 지속되어왔고, 아마 앞으로도 오래도록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생’은 어불성설처럼 느껴집니다. 무한경쟁사회에서 우리는 누구보다도 더 많이 갖기 위해 서로가 힘든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생’이 마치 유토피아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이론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또 누군가는 배부른 소리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의 존재이유를 살펴보면서, 이런 저평가 받는 가치가 사실은 무엇보다도 이 세상에 필요한 것임을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야말로 항상 ‘함께’ 잘 하는 팀의 가치에 대한 갈망을 하던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마음속에 여며 쥐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제 삶속에서,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사회를 꿈꿨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제가 바라던 가치는 빛이 바랬고, 저는 남들을 생각하지 않고 제 자신만을 위한 이익을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팀장 직을 맡게 될 때마다 생각만큼 마음대로 되지 않던 팀으로서 이루고자 했던 일들, 그리고 사회의 개인주의 분위기가 심심찮게 저에게 다그치는 말들. 그 모든 것으로 인해 지쳐버린 제가, 점점 가던 길을 이탈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팀 화이트>에 간절한 마음을 갖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는 다시금 제 길을 걸어나가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기업의 효과적인 브랜딩 혹은 마케팅 측면이 아니라, 이 활동이 저와 다른 이들의 삶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제가 더 이상 남보다 더 뛰어나기를 바라는 ‘경쟁’에 모든 집중을 쏟지 않고, 팀을 통한 ‘책임’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선택지에 좀 더 집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이 대외활동을 통해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이기적인 사회에서도 서로를 위할 수 있음을 다른 이들에게도 알리고 싶습니다. 제 가슴의 조그마한 새싹을, 큰 나무로 성장시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나라를 만드는 것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팀 화이트> 구성원이 되어, 팀원들과 함께 상생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유로 인해 <팀 화이트> 20기 지원동기를 여러분들께 알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02:28:31
이솔
'브랜드를 만드는'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저는 브랜드를 만드는 카피라이터가 되려면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몇 개 안 되는 글자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본질을 아는 전문가에 의해서만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문구인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과 비슷하게 저는 '브랜드 지식에 의한 카피가 브랜드를 바꾸고, 그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일념을 가지고 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문화 마케터에서 '브랜드를 만드는'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다는 진로 목표의 변경이 생겼고, 이와 관련한 브랜드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배움을 팀 화이트가 달성하도록 도와줄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 과거 도서관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했다는 이유로 학과를 선택했기에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던 저는, 제 학과에서 나아갈 수 있는 진로를 제 목표로 삼고 이를 좁혀 나가며 길을 찾고자 했습니다. 여러 진로 중에 문화 마케터를 제 목표로 삼게 되었는데 이는 흥미와 막연한 자신감에 따른 선택이었습니다. 제 선택에 확신을 쌓고 진로를 찾기 위해 스타트업 직무체험단에서 책과 원데이 클래스 홍보 콘텐츠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그러던 중 콘텐츠 내에서 '글자'가 주는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원데이 클래스 소개라도, 이를 MBTI라는 글자와 함께 하거나 전시회 컨셉이라는 글자로 바꾸어 나아갈 때 사람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했다는 데에 기인합니다. 동시에 '카피라이팅 실습' 강의를 들으면서 카피가 브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이라는 점에 매료되어,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중 브랜드의 속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게 카피를 써서 성공, 실패한 사례들을 보면서 미래에 제 카피로 완성된 브랜드를 성공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진로의 변화에서 저는 '카피라이팅 실습'과 '브랜드에 대한 이해'에 대한 배움이 우선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자에 비해 브랜드 전문가의 멘토링, 컨설팅 등에 해당하는 후자는 학교에서 강의로 배울 수 없다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이를 팀 화이트에서 충족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11-06 01:37:03
조해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브랜드가 있으며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되는지 아실겁니다. 정작 브랜드와 마케팅의 밀접한 관계나 브랜드가 사회에 있어서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소비자포럼 소속에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브랜드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며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싶습니다.
2020-11-06 01:22:23
조성환
#브랜드는 소비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이다!

안녕하십니까 디자인을 정말 사랑하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조성환입니다!
브랜드, 사람들의 기억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절대 한순간에 생기지 않습니다. 씨앗이 땅에 스며들어 햇빛과 공기와 소통하고 거친 풍파를 버티며 자라나 상생하는 벌들에게 최고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유혹하는 꽃 방울을 맺는 것처럼, 브랜드도 시장과 소통하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아가 무수히 많은 꽃밭에서 소비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그만의 매혹적인 색깔을 또렷하게 나타내고자 노력합니다. 그리하여 소비자들은 꽃밭에서 가장 아름다운 브랜드를 찾아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저 또한, 예비 브랜드 디자이너로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고자 저 만의 색깔을 찾기 위한 여행을 <팀화이트>의 꽃 방울들과 함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디자인학과를 재학 중인 만큼 여러 가지 주제를 가지고 디자인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언제나 최종 디자인 결과물에 ‘나만의 색’을 온전히 입히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기란 항상 쉽지 않았습니다. 한번, 두 번 다시 생각하고 내가 무엇이 부족할까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저는 저만의 색을 찾고자 노력했으면서 반대로 다른 디자인을 모방하며 나의 색깔이라고 착각하는 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도 디자인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도 한 명의 디자이너와 같이 고유의 컨셉과 색을 소유하고 있는 것처럼 저는‘나’라는 브랜드를 이해하고 완성시키기 위해 많은 경험을 얻고자 합니다.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읽는 눈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명확하게 들을 수 있는 귀, 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설명할 수 있는 입, 마지막으로 적극적으로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손, 이것이 제가 <팀화이트>를 통해 가장 얻고 싶은 소중한 경험들이며 다른 <팀화이트>의 모든 브랜드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여 조화로운 꽃밭을 일구어 나가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20-11-06 01:20:54
이민선
#Just do it.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에 신청하게 된 22살 전북대학교 의류학과 이민선입니다.
'Just do it.' 이라는 문구를 아십니까? 세계적인 스포츠 의류 브랜드 '나이키'의 슬로건입니다. 나이키는 이 문구 하나로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대중에게 보여줌과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를 정확히 각인시켰습니다. 이 이후로 매출도 확실히 올랐습니다.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대중들의 '기억'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쏟아져나오는 브랜드들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대중들의 기억에 자리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곧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는 것이 되겠지요. 그래야 기억에 남을 수 있을 테니까요.

저는 제가 가진 장점인 창의력과 치밀한 분석력,무수히 많은 아이디어로 팀원들과 함께 강력한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활동 속에서 다른 팀원들의 생각은 어떤지, 어떤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싶은지,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추구하는 목표는 어떻게 되는지 벌써부터 너무 궁금합니다. 사회적으로 서로 간의 거리가 멀어진 지금, 팀 화이트를 통해 팀원들과 상생하며 생각을 가까이에서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큰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미 팀원들과 하나가 되어 하나부터 열까지 열심히 배워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선풍적인 나이키의 Just do it. 문구처럼 팀 화이트에 새로운 바람을 불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민선 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06 01:17:41
장주연
나, 그리고 우리가 브랜드가 될 수 있다. 이 한 마디가 저의 심장을 울렸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라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통해 조금 더 제 자신에 대해 알 수 있고, 나아가 '우리가 주는 메시지'를
2020-11-06 01:00:26
이유빈
명료함에 매료되다!
안녕하십니까 명료한 것과 단순한 것을 사랑하는 꿈꾸는 마케터 이유빈이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명료함에서 오는 명확함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빨간색과 갈색이 함께 있는 것을 보면 코카콜라를 떠올리고, 한입 베어먹은 사과를 마주치면 애플을 생각하며 인상좋은 수염 달린 할아버지를 보면 KFC가 생각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의도하지 않지만 떠올리게 됩니다. 이게 바로 브랜드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하나의 색깔과 단순한 이미지를 통해 그 기업의 존재를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이미지를 통해 수십가지 매력을 연상시키는,그 브랜드의 시작에 제가 팀화이트와 동행하고 싶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은 이유로는 첫째, 저는 '꿈많은 마케터'입니다.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꿈을 이루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브랜드는 참으로 매력적이고도 단순한 세글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한대로 이루어지고, 제가 만든대로 생각하게되는 신비한 매력을 가진 세글자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꿈꾸고 상상했던 그대로를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희열을 가져다 주지만 더 나아가 내가 생각한 것을 공감해주고 기억해주는 대중들이 있다면 그 기쁨은 얼마나 클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이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둘째, 저는 못난 브랜드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브랜딩이라는 것이 이미 유명하고 잘나가는 것을 더 잘나가게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시장에서 한번 실패한 브랜드를 리빌딩한다는 의미가 브랜딩의 돋보이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무너져가는 브랜드를 다시 일으켜세우는 것이 브랜딩의 근본적이인 존재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미 지어진 것을 관망하는 일보다 무너진 것을 다시 세우는 과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의 전략과 저의 상상을 통해 브랜드를 다시 세우고 색다른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움닫기의 역할자가 되고싶습니다. 이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셋째, 이 모든 과정을 팀화이트 팀원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 같은 꿈으로 모일 팀화이트 크루들과 함게 꿈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함께 공감하며 이해하고 소통하며 덜어내고 더하는 그 모든 과정을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 혼자만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더 나은 부분을 팀에 더하고 저의 부족한 부분을 팀으로부터 채우는 훌륭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저의 삶의 모든 팀 활동에서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고 앞으로도 바른 마음으로 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습니다. 이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팀화이트와 함께하게 된다면, 제가 먼저 명료함에 매료되는, 상상하는 마케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01:00:03
권대민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수의 브랜드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흥미로운 사실은, 그 수많은 브랜드들이 서로가 서로와는 달라 보이기를 희망한다는 점입니다. 어떤 브랜드는 아무나 살 수 없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홍보하고, 또 반대로 어떤 브랜드는 대중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도 합니다. 아침에 양치를 할 때 쓰는 치약부터 점심 식사 후의 커피 한 잔, 추운 저녁 날씨에 꺼내 입는 외투 한 벌에도 모두 브랜드가 들어있습니다. 이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발전 덕에 소비자들은 나날이 나아지는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의류학과 재학생으로서, 저는 다른 분야보다 많은 브랜드들이 더욱 신경을 써서 노력하는 패션 브랜드 마케팅 시장에 보다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패션 시장에서의 브랜드는 곧 이미지 그 자체였습니다. 폴로의 창업자 랄프 로렌이 ‘내가 파는 것은 옷이 아니라, 꿈입니다’ 라고 했던 것처럼, 이제 의류는 단순히 외부환경에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는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제 패션은 브랜드가 제시하는 이미지를 본인에게 투영하고, 자신의 신념과 성격을 보여주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이러한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의 각축전 속에서 브랜드들은 저마다 소비자들의 기호를 맞추고 컨텐츠를 개발하며 피드백을 반영하는 등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많은 도전을 했습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 바로 패션 브랜드 시장이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저로 하여금 브랜드라는 키워드에 더 많이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빛의 3원색을 모두 합치면 흰색이 됩니다. 또한 흰색은 모든 빛을 반사하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특성은 팀 화이트에 아주 잘 어울리는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브랜드들이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도전이 한데 모여 우리의 풍성한 삶이 완성되며, 이렇게 브랜드들로 인해 더 나아진 삶의 사람들은 다시 세상으로 흩어져 또 다른 집단 안에서 다른 사람들의 더 멋진 삶을 위해 다시 도전합니다. 아주 멋진 순환입니다. 의류학과에 재학하면서, 또한 한 명의 소비자로서 배운 많은 경험들에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되어 배우는 많은 교육과 경험을 더해 이 순환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저는 하나의 색상이지만, 수많은 소중한 인연들과 만나 밝게 빛날 수 있는 흰색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06 00:59:55
이하연
코로나학번이라고 불리며 학교생활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보니, 제 자신과 저의 전공에 대해 알아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경영학과에서 브랜드와 관련된 많은 것을 배우지만 실질적으로 경험해보는 것이 없어 와닿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던 참에 이 서포터즈 모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자주 접하는 브랜드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통해 불확실한 제 장래를 계획해 나가는 것에 도움이 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경험이 부족해 서툰 측면이 많겠지만 열정과 책임감만은 일등이라고 자신합니다.
2020-11-06 00:48:57
홍정인
휴학 동안 성장하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취업준비를 하기에 앞서 제가 뭘 하고싶은지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고싶은걸 알기위해서 직접 해보는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 갖고있는 역량이나 잘 안다고 말할 수 있는 분야가 없습니다.

그래서 휴학을 했고,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저를 성장시킬 기회를 만들고 그에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그 기회로 삼고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 능력 등을 향상시키고싶습니다. 그런 능력들을 향상시키기 위해 휴학을 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능력이 없지만, 팀화이트활동기간 이전과 활동기간중에 꾸준히 역량을 계발하며 활동을 해나갈것입니다.
2020-11-06 00:26:19
정진선
[ 팀화이트의 길을 끝까지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갈 차세대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정진선입니다.
너와 나뿐만 아니라 사회에게도 좋은 것을 생각하는 Win-Win-Win의 패러다임을 추구하는 팀화이트의 철학이 간단한 문구이지만 아주 강렬하게 그 의미를 내뿜고 있어 저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저는 저의 경제학전공을 살려 경제학적 관점에서 Win-Win-Win의 패러다임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한층 더욱 발전시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팀화이트에서 중요시하는 상생이라는 개념은 경제학과 마케팅의 관계에서도 적용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효용을 극대화하고 마케팅을 실현하는 회사는 이윤을 극대화하면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경제적이면서도 사회를 생각하는 전략은 그 브랜드에 시너지효과를 불러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경제학적 관점에 초점을 두어 팀화이트 20기 브랜드 리더들과 함께 상호작용을 하면서 더욱 사고의 폭을 넓혀가며 합리적이고 보다 효율적인 전략을 세우고자 합니다.
최근들어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 유명한 IT기업들이 앞다투어 경제학자를 채용하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소비자를 사로잡는 구독경제와 행동경제학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행동경제학은 인간의 실제 행동을 심리학, 사회학, 생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로 인한 결과를 규명하는 경제학의 한 분야입니다. 또한 행동경제학은 보유효과, 손실회피성, 닻내림 효과, 프레이밍 효과 등과 같은 소비심리를 다룬 다양한 이론이 있습니다. 일정 구독료를 지불하고 정기적으로 제품을 받거나 콘텐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인 구독경제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규모가 더욱 어마어마해졌습니다.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일정 금액을 지급하면 문 앞까지 배달되기 때문에 코로나19 시기에 더욱 큰 성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들의 행동 변화를 읽는 것은 행동경제학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마케팅에 있어 경제학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상품을 더욱 효과적으로 마케팅하는 것도 중요해졌기 때문에 ‘소비자 행동’을 먼저 알고 이들을 움직이게 하는 ‘인센티브’를 찾고,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등의 경제적인 관점이 중요해졌다는 것입니다(Tomono,2006). 효율적인 선택에 공정한 선택이 더해지면 보다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행동경제학과 같이 경제학이 소비문화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전공수업에서 배웠던 이론들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현실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분석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의 길을 걸어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동시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면서 저의 말과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모습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커리큘럼 중 심화과정으로 브랜드 콘셉트와 콘셉트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도출하고 제안하는 BCJC을 선택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더욱 발전된 모습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화이트 20기 브랜드 리더들과 함께 팀화이트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열정 가득한 브랜드 리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5 23:34:11
이소윤
작년 1학기 때 ‘한국 대학생 IT 경영학회’라는 연합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학술제를 준비했습니다. 이 때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고, 우리 팀만의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타겟팅 대상이었던 대학생의 최신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며, 그들에게는 토익 공부라는 공통된 목표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 팀이 기획한 사업은 토익 점수 취득이라는 목표를, 공정한 인증 방법으로써 소액 투자를 통해 달성해내고자 하는 ‘목표 달성 앱’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사업 계획서 작성을 위해, 해당 시장 환경에 대해 분석하며 시장 규모 및 주 소비자층을 파악하고, 포지셔닝 맵을 활용하여 경쟁사 분석을 하는 등 학교에서 배웠던 이론들을 실제 환경에 적용해보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습니다. 앱의 수익성 분석을 하면서, 온라인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하는 데에는 ‘브랜드’의 힘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팀 자체 브랜드만의 슬로건을 설정하고, SNS 마케팅을 활용한 수익 확장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제가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팀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각종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했던 학교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서 나아가,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와 관련한 지식들을 습득하며 유능한 팀원들과 함께 저의 능력을 발휘하고, 관련 인사이트를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대학 입학 이후부터 지금까지 개인 블로그를 작게나마 운영하며, 직접 쓴 글과 사진들을 업로드하였고, 그 결과 크레이저 커피 서포터즈, 본다빈치 뮤지엄 서포터즈에 선정되어 활동하였습니다. 이 때 브랜드에 대한 정보 전달 및 홍보와 더불어, 독자들이 그 브랜드에 대해 궁금해할만한 정보가 무엇일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며 글을 작성함으로써 가독성 높은 글을 만들고, 콘텐츠 기획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더불어 락앤락 서포터즈 그린메이트로서 대학가의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자 하는 텀블러데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활동 기획에서부터 캠페인 홍보 및 진행까지 모든 과정을 저희 팀의 힘만으로 해야 했습니다. 저는 캠페인이 진행될 공간, 비품 대여 및 홍보물을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이 때 하나의 프로모션을 완성하기까지는 개인의 노력 뿐만 아니라 팀원들 모두의 노력과 고민이 담겨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며, 좋은 기획안을 만들기 위해 팀원들과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더불어 손수 제작한 홍보물을 SNS를 통해 배포하고, 당일에 직접 배부하는 등 온, 오프라인 홍보에 주력했습니다. 그 결과 목표치였던 약 250명의 사람들을 모으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노력한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준 모습을 보며, 차별화된 컨텐츠 기획 및 브랜드 홍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타인의 말에 경청하는 것을 잘하여,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학창시절부터 반장을 도맡아 했고, 대학 입학 이후에도 교내, 외 활동들을 통해 끊임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부딪히기도 하면서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는 자세가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태도임을 거듭 느꼈습니다. 특히, 타인의 말을 단순히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의견도 함께 생각해봄으로써 ‘상생’을 통한 아이디어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으며, 맡은 일에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합니다. 일례로 한국 대학생 IT 경영학회 학술제를 준비하면서, 팀 내에 포토샵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없어, 앱을 제작하는데 난항을 겪었을 때 포토샵 담당을 자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포토샵을 독학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앱의 프로토타입에 대한 팀원들의 의견을 수집하여 포토샵 작업에 적용하며 우리 팀의 정체성이 담긴 디자인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팀원 모두가 만족한 퀄리티의 앱 디자인을 해냈고, 팀의 수상에도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 저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해낼 수 있다는,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견고해졌으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열정이, 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열정을, 팀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2020-11-05 23:29:58
김정민
세상엔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기에 광고 브랜드 디자인과를 선택했습니다. 브랜드는 사람이 될 수도,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브랜드가 되었던 대중에게 보이는 브랜드들의 행동 하나, 이야기 하나가 제 마음을 흔들고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들어가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선발된 팀 화이트 사람들과 함께 한 마음을 가지고 여러 브랜드의 모습을 사람들 앞에 세우고 이로운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왜 팀 화이트를 선택했나 물으신다면 팀 화이트의 정신이 좋았다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팀'이라는 공동체에 속하여 '함께'라는 이름으로 결과를 내고 과정을 이끄는 모습이 좋다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저는 저 스스로가 개인으로 살아갈 때 가장 빛이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가 참 아이러니하게도 항상 어딘가에 소속하여 살아왔다는 것을 얼마 전 깨달았습니다. 유치원부터 학교, 그 안의 동아리, 아르바이트, 심지어 가족의 형태 또한 소속이고 팀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으로서 빛난 게 아니라 함께라는 이름에 소속되어 빛날 수 있었다는 것을 스무 살이 되고 휴학이라는 이름으로 혼자 남겨진 뒤,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학생회 등의 팀 활동을 하며 얻었던 결과의 기쁨은 서로 같은 목적을 가지고 달려와 얻은 결과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애썼다는 걸 아는 사람들이 서로였기에 기쁠 수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함께한 시간이 있기에 그 시간과 결과가 더 값지고 기뻤습니다. 이젠 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그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5 23:22:18
김다희
< 브랜드를 통해 삶의 희망과 즐거움을 불어넣자!>
안녕하세요. 강력한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김다희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요즘 들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야 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을 것이며 평소 자기 삶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 반면 일정한 일을 반복하며 살지만 그러한 일에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자신의 삶에 확신과 의미 없이 보내는 하루들을 브랜드를 통해 좋은 바람을 불어 우리들의 삶을 꽉 채워 넣고 싶습니다. 그 누구보다 진실한 마음으로 브랜드를 가꾸며 세상에 변화를 주고 싶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0기에 참여하여 브랜드 리더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하여 함께 생각하는 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020-11-05 23:21:55
정해원
[경험과 도전의 선순환]
그동안 진로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생활비 마련에만 시간을 쏟으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경험’을 통하여 진로를 찾기로 결심하였고, 첫 대외활동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채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일을 하며 제 삶도 다채로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발견한 것 같은 기분이었기에, 저는 또 다른 도전을 다짐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기업경영과 소비자심리학 수업을 통해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에, 브랜드 마케팅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MZ세대의 소비패턴을 이해하고, 그들을 타깃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 그리고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브랜드를 구상하는 것은 밥을 먹다가도 계속 생각하고 또 상상하게 되는 재밌는 일이었습니다.
즐기는 자 못 따라간다는 말이 있듯, 저는 지금도 꾸준히 마케팅에 대해 배워갈 뿐만 아니라 관심까지 갈수록 불어나는 중입니다. 트렌드의 주인인 소비권력 MZ세대를 더 파헤쳐보기 위해 트렌드에 대한 책 또한 읽고 있습니다.

다음 도전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위하는 ‘팀 화이트’와 하나 되어 브랜드 리더가 되는 것을 꿈꾸기에, 신청합니다.
2020-11-05 23:17:31
오경서
마케팅을 꿈꿔 만학도로 입학을 하였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소비자에 대해 알고 싶고 소비자를 위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활동인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23:16:49
김하윤
안녕하세요. 저는 식품유통학을 전공하고 있는 20살 김하윤입니다. 명확한 진로를 가지고 입학한 게 아닌 적당히 성적에 맞춰서 들어온 학과는 적응하기에 너무 어렵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지식이 재산인 세상에서 무지한 저는 그저 버티고 있을 뿐입니다. 잘못된 신념을 가지고 버티는 사람보다 무지한 사람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얀 백지 상태입니다. 팀화이트와 한국소비자포럼이 하얀 도화지인 제게 색을 입혀주세요. 저는 배울 준비가 됐습니다.
2020-11-05 23:15:03
장서영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장서영입니다.
저는 현재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전공 중에 있습니다. 전공수업 중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의 기초부터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듣는 마케팅 수업이었지만 어렵게 다가오지 않았고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수업 중 본인이 직접 브랜드를 선정하거나 만들고 신제품 개발까지 만들어 보는 과제가 있었는데 저는 이 과정에서 브랜드가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으로 제품이 좋게 평가되는 경향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과연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는 어떻게 사업을 하고 나아가는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과제를 하면서 위와 같은 궁금증도 생기고 혼자 하면서 다양한 자료를 알지 못하고 의견을 들을 수 없는 등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를 통해 마케팅에 대해 눈을 뜨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하나의 막연한 이름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브랜드를 찾아보니 각자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가치, 목표 등 많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마케팅을 공부하니 다양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한 의견이 궁금해졌고 이런 의견들을 모아 브랜드를 만들어 나간다면 성공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브랜드마다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어떻게 해서 브랜드 이름이 나왔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을 보게 되었고, 만약 이 팀과 함께한다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이 풀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막연했던 브랜드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이를 통해 흥미를 더욱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에 관해 같이 연구하고 알아간다면 브랜드의 역사, 가치 등 많은 것을 알게 되리라 생각하며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의 말처럼 우리 삶 속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를 다양한 사람과 공유하며 공부해나가 실무 능력을 쌓고 싶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깊이 있게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팀 화이트와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5 23:12:33
하윤지
많은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참여하고 있는데, 저만의 또 다른 경쟁력을 만들고 싶습니다. 나 자신이 또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하나의 길잡이로 삼고 싶고, 좀 더 나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05 22:56:46
양애리
안녕하십니까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겨자씨가 되고픈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양애리 입니다. 성경에 보면 겨자씨 한 알은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지만, 심긴 후 자라서는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서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고 써있습니다. 비록 저는 작은 나라에 한 명의 청년에 지나지 않지만, 언젠가 세상을 멋지게 변화할 꿈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케팅이라는 직무에 흥미를 갖고 업으로 삼고 싶다고 생각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찍 마케팅의 매력에 눈을 뜬 사람들보다는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또한, SNS 사용도 본격적으로 시작한 기간이 짧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부족한 경험을 이번 팀 화이트에서 채워보고자, 저보다 더 나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배워보고자 이번 활동에 지원했습니다.

또한,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가만히 앉아 탁상공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부딪혀보고, 사람들과 실질적인 이야기를 나눠보며 더 나은 발전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번 년도에 복학을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열심히 혼자서 공부해보고 노력해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세상을 바꿀 힘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람들의 성향을 존중하고,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최근 참여했던 공모전에서도 조장으로서 조원들의 성향을 배려하고, 의견을 나눈 결과, 좋은 아이디어가 도출되어 수상을 했었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느낀 것은 각자의 경험과 지식이 다르다보니 다른 의견이 나오고, 그 의견들을 하나로 뭉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팀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행하고, 팀원들의 참여뿐 아니라 저 또한 이 팀에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경험을 발판 삼아, 더욱 더 배움이 되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인 팀 화이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이번 활동이 부족한 제 경험에 하나의 배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공모전을 겪었던 제가 팀 화이트의 핵심 가치인 ‘상생’의 가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처럼 이번 활동을 통해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고, 상생이라는 핵심가치를 더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1-05 22:42:22
김주안
팀 화이트 라는 것이 있는 줄 모른채 이 모집글을 발견했고 소름돋았습니다.

저는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있고, 지난 학기에 'Whitman의 사상이 미국 브랜드 나이키의 정신에 끼친 영향' 이라는 레포트를 썼습니다.

문학은 문화를 담고, 문화는 문학을 만듭니다.

몇 개월 전에는 Whitman의 문학을 통해 자유로운 개인과 무한한 가능성의 개인을 읽어냈습니다.
이번에는, 문화를 슬로건이나 미디어로 표현하여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꼭 제가 해야할 일입니다.
2020-11-05 22:28:48
김시환
예술가를 지원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예술가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예술경영가를 꿈꾸며 경영학과로 진학했습니다. 아직은 전공필수 과목들만 배우는 단계였지만, 기업이 어떻게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지, 또 그것을 기록하기 위한 방법들을 배우며 공부한 것들 중, 저에게 가장 큰 깨달음은 주었던 건 경영학원론 시간이었습니다.
이전의 저는 기업은 그저 이윤을 추구하기 위한 집단으로만 생각했었습니다. 이것이 기업에 대한 틀린 이미지는 아닐지 모르나, 경영학에서 추구하는 이상적인 이미지는 아니었습니다. 경영학에서 기업은 소비자에게 자신이 가진 비젼과 사명을 제시하며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신념’을 이루기 위한 단체였습니다. 이윤은 그저 이 모든 것을 실현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배우며 제가 이해하던 경영학의 본말이 전도되었습니다.
따라서,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든, 인사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든, 저처럼 예술경영가가 되기 위해서든, 어떤 브랜드를 형성할 것인지를 아는 것, 그리고 그것을 정확하게 실현시키는 능력은 현대의 예비마케터들에게 매우 중요한 자질이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는 단순한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동력이자 중요한 의사결정 기준으로 성장하여 좋은 마케팅 결과물도, R&D도, 품질 높은 제품 개발도 모두 기업이 어떤 사명과 비전을 가지고 있느냐가 차이를 만들어냈습니다.
따라서 예술경영가를 꿈꾸는 제게,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조사하며 이를 실제적인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팀화이트는 문화예술산업에서 어떤 브랜드를 형성해야 하는지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기업의 성공사례라고 배웠던 GE가 최근 저조한 영업실적으로 경영이 어려워지는 것을 보며 기존 경영사례에 대한 끊임없는 업데이트가 필요함을 크게 느껴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SNS가 한국에 런칭할 때부터 지금까지 이용해오고 있고, 2018년부터는 유튜브에 공연 영상을 직접 촬영하여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작곡한 곡들을 업로드하기도 하고, 블로그를 통해 이웃들과 생각들을 공유하는 등, 제 일상에서 SNS가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높습니다. 이처럼 SNS는 각 개인의 취향과 생각을 공유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마케팅 미디어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각 SNS의 특성과 SNS별 사용자의 취향들을 정확히 알고, 이를 적절히 사용하는 자질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 SNS의 특성과 소비자의 사용의도에 관한 소논문까지 작성한 적이 있을 정도로 SNS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대한민국청소년의회에서 비평단으로 활동하기도 하며 콘텐츠에 대한 깊은 분석을 글로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경희대학교 중앙동아리 네이키드 26기 회장을 맡아 동아리 SNS를 관리하며 어떤 콘텐츠가 사용자를 적절히 자극시키는지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는 트렌드코리아에서 앞으로 니치마켓(수요가 비어있는 시장. 수요를 세분화하는 것을 뜻함)이 기업 경영전략에서 아주 중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10년 후반부터 시작된 소위 '유튜브 혁명'은 컨텐츠에 대한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켜 상업적 예술의 활용이 보편화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디서든 음악을 듣고, 디자인 결과물을 향유하며, 여가를 보내기 위해 콘텐츠를 소비합니다. 따라서 마케팅 수단별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디자인과 음악을 선정하는 디테일과, 미세할 정도의 소비자 Segment 전략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저는 중학생 때부터 팝과 인디음악 등 다양한 음악을 들었고, 대학에 입학해서는 독립영화를 관람하고 여러 미술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개성은 팀화이트 20기 활동에 큰 기여를 할 것이며, 제 대학생활에서도 가장 뜻 깊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11-05 21:23:18
안우렬
현재 우리는 이상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명인사들의 내리막길을 매일 접하며 그 속의 우리는 너무 현실적이고, 날이 선 2020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물어뜯고 다들 지쳐있으며, 나보다 행복해하는 상대방을 바라봐줄 수 있는 여유조차 없습니다. 또한, 통신 매체의 발달과 각종 커뮤니티의 활성화 및 보편화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현재 우리의 가장 큰 숙제는 이상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속, 남들과 나와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싸우기보다는 정말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이상이 되어버린 어제와 오늘. 저는 내일 정말 따듯한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힘이 되는 브랜드가 아닌, 당연한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지속해서 나누고 좋은 인연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설렘과 의지가 앞선 오늘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어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저의 의지로 팀 화이트에 들어가게 된다면 분명히 팀 화이트와 공생적인 관계로 성장할 것입니다.
2020-11-05 20:10:43
김주환
대학교 때 광고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면서 각종 공모전 혹은 대외활동에 참가를 하면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게 되었고, 이제는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면서 마케팅에 대해서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마케팅 관련된 대외활동에 많은 참여를 하며 마케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공부하며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마케터라는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 대외활동을 보게 되었고 이 대외활동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이 슬로건을 보고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브랜드란 것에 대해 중요성을 평상시에 가지고 있었고, 브랜드라는 것이 주위에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직접 이 대외활동을 통해서 브랜드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 지 직접 몸으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19:47:16
김다영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빌 게이츠가 자신의 능력으로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면서도 자산의 절반을 넘게 기여하며 사회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감명받은 저는 월급의 절반을 기부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자라면서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는 걸 알게 된 저는, 동시에 돈을 기부하는 것 외에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이 다양하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 후 고등학생이 되어 광고인 박웅현과 이제석을 접한 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기획자로 꿈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마케팅 능력과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광고홍보학과에 진학한 후 전공 수업, 광고학회, 기업 서포터즈 활동, 그리고 공모전 참가 및 수상을 통해 홍보 및 마케팅 역량을 쌓았습니다. 한편,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봉사활동, 사회 공헌 관련 수업 이수, 오비맥주 환경 CSR 서포터즈 활동 등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회를 변화시키는 경험을 하고자 사회 혁신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발달장애인 복지관과 협업하여 자체 블렌딩 티 브랜드를 런칭하고, 블렌딩 티를 제작 및 판매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팀에 들어갔을 당시, 저희 팀은 제대로 된 시장조사 없이 대량으로 생산된 차의 재고를 1년 안에 처리해야 하는 막막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분명히 발달장애인을 위해 좋은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였지만, 이 제품을 구매할 소비자의 입장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졌기에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기 어려웠습니다. 결국 저희는 원래의 계획을 수정하고, 판로를 새로이 개척해 400만원의 수익을 창출하게 되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수익 향상이라는 목표는 달성했지만, 소비자와 잘 교감할 수 있는 좋은 브랜드와 제품을 만들었다면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었기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단순히 좋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소비자들이 이를 알아보고, 소비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그들을 잘 이해하고, 그들에게 명확한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차별적인 브랜드와 제품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면서, 저는 가치 소비, 착한 소비를 지향하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선한 일을 하고있는 기업을 더 잘 알리기 위해서는 ‘좋은 브랜드’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소비자와 진정으로 소통하며 사회 효능감을 줄 수 있는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팀 화이트 20기로서의 경험이 꼭 필요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교육을 듣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 동료들을 만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05 19:25:55
신혜리
브랜드마케팅에 관심이 있던 도중 관련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브랜드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또한 그러한 브랜드를 알리는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실제적으로 알아가고자 합니다.
2020-11-05 18:30:51
김근영
추후 브랜드를 창설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어떤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지는 생각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 계획에 확신이 서지 않는 순간들이 생겨났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은 브랜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 의견들을 듣고 제 계획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세우고 실행에 옮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18:08:38
이경훈
저는 IB/기업금융의 직무를 희망하는 경제학도입니다. 금융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 설득하고 대화하며 영업하는 직종입니다. VC나 엔젤투자를 하며 스타트 업기업이 보다 매력적으로 IPO하기 위해 브랜드화 하고 싶습니다. 직무의 벽을 허물고 금융의 브랜드화하는 것을 목표달성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18:04:57
백지혜
“행정학과가 왜 브랜딩 대외활동에 지원하지?”라고 의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영이 기업을 디자인하는 것이라면, 행정은 국가를 디자인하는 학문입니다. 다들 뉴욕시티에 대해 잘 아실 겁니다. 뉴욕은 도시 브랜딩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을 수 있습니다. 불과 1970년대까지만 해도 슬럼가라는 이미지가 팽배했던 뉴욕은, ‘아이 러브 뉴욕(I love New York!)’이라는 슬로건을 만들어 브랜드화를 시작했습니다. 수없이 많은 일자리 창출과 관광사업과 함께 아메리칸드림의 중심지라는 이미지를 끌어왔습니다. 지금도 뉴욕이라는 도시의 이미지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바쁘고, 활기차며, 뉴욕에 있는 모두에겐 목적지가 있습니다. 이 사례를 보면서 요즘은 국가도 브랜딩이 필요한 시대라는 말에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국가를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참여하고자 했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했습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어떤 공공의 이익?’이라는 질문이 따라왔습니다. 한강 전단지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회문제에 공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QR코드 돗자리를 대여하는 BM(비즈니스 모델)을 제작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사업화를 준비하던 중 저희 프로젝트는 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사람들이 우리 돗자리를 대여하고 싶어 할까?” 경제적으로 보았을 땐 “그렇다.”란 답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료이며, 환경오염문제 개선에 동참할 수 있으며, 인근 배달 업체 정보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제 프로토타입을 제작해서 한강에서 사업을 진행했을 땐 시민들의 참여율이 부진했습니다. 그 원인이 무엇일까 고민해보았는데, 사업이 ‘브랜드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란 답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머리로는 이득이라 생각이 들어도, 결국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소비자는 구매하지 않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워, 마음을 건드리는 단계까지 가고 싶습니다. 아직 브랜딩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그렇지만 정말 알고 싶습니다. “당신의 상품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선물할 수 있는가?”라는 어려운 질문으로만 남겨졌던 ‘브랜딩’이 궁금하고, 그것의 개념부터 정리하는 것이 브랜딩을 해 나가는 첫 걸음일 것이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된다면, 우선 저의 personal brand를 만들어 핵심가치를 지니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상생’이라 함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며 윈윈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수용하며 저만의 가치를 찾겠습니다. 브랜딩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활동하는 많은 분들은 얼마나 ‘끼가 많은 사람들일까?’ 궁금합니다. ‘마음 건드리기’에 대해 공부하는 분들이니, 또 얼마나 공감능력이 출중할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른 모임들에서는 나의 강점으로 끼와 공감을 말했는데, 여기서는 그것들이 보편적인 특징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눅들지 않겠습니다. 팀 화이트 분들의 강점을 저만의 매력으로 소화하여 제 색을 잃지 않으면서 어울릴 수 있는 ‘백지혜’라는 브랜드를 고민해보려 합니다.

또 팀 화이트의 구성원으로서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하는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대학 입학 후 약 1년 동안 사회혁신(체인지메이킹)이라는 키워드에 빠져 관련 대외활동과 프로젝트에 참가해왔습니다. 한강 전단지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깊게 공감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QR전단지 돗자리를 제작하여 대여하는 BM(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혁신을 일으키고자 하는 이들이 사용하는 디자인씽킹론에 대해 공부했고, 체인지 메이커들의 강연을 직접 찾아 듣기도 했습니다. 제가 지금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저는 이 정도로 깊게 팀 화이트의 활동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라는 것입니다. 제 관심의 방향이 ‘브랜딩’으로 조정된 2020년의 11월, 팀화이트와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팀 화이트의 이 문장에 깊게 공감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국가. 아직은 이 말이 추상적이고 불분명하지만 브랜딩에 대해 배워 브랜드로 구현할 수 있는 국가 브랜드 디렉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0-11-05 16:51:36
구소윤
<선택과 집중, 그리고 고민>
의상학을 전공하면서 직무관련 정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위해 <패션브랜드관리> 전공수업을 수강하였는데, 브랜드 기획 및 분석을 해보며 패션마케팅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후 더 많이 듣고 느껴야겠다는 생각으로 온라인 AMD로 일하고 계신 동문선배의 설명회에 참여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언택트 시대로 변화하고 있는 지금, 사이클이 짧고 외부환경에 민감한 분야인 패션업계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저의 위치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패션 물류업계에서 강조하는 '브랜드 분석'에 초점을 두고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레 브랜드에대한 흥미가 생겼고, 지금까지 열의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HRD 패션 직무캠프에 참가하여 브랜드발굴 및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뉴발란스라는 브랜드에대한 공부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를 파악하고 기획하는것에 흥미를 느끼고 있으며,현재의 노력에 연장선상에서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실무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0-11-05 16:49:49
정호용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이란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더 효율적이고 더 명확하게 각인시켜서 판매를 유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정치외교학과이지만 경영대학의 마케팅 관련 수업들을 많이 들었고 실제로 미니인턴을 통해 중소기업 두 곳의 마케팅 제안서를 제출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마케팅에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과 공부를 하면서 정말 실무에서 내가 쌓은 경험이 통할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케팅 실무 관련 대외활동을 꾸준히 찾았었고 이번 팀화이트 20기가 제가 그토록 그리던 저의 경험을 마음껏 발휘할 좋은 기회인것으로 판단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 그동안 마케팅 기법에 한정하여 공부했다면 팀화이트를 통해 직접 그 브랜드의 전문가 교육을 받고 실무 교육을 받음으로써 한층 더 깊은 내용을 공부하고 싶고 또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화이트는 제가 생각했을 때 브랜드 마케팅 관련 활동중 가장 체계적이고 실무와 근접하며 얻을게 많은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마케팅 관련 직종을 꿈으로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너무나도 절실한 기회이며 정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2020-11-05 16:20:14
강동현
스타트업의 사회친화적 브랜드 메이킹을 이끌고 싶습니다.
경영학도로서 학문의 이론만 배웠지 실전은 배우지 못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함께 호흡하고 싶습니다.
2020-11-05 16:16:03
김민성
'공부해라.', 많은 학생들이 살면서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전 좀 달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공부에 관련된 이야기보다는 사업가인 아버지께서 저에게 '왜 이게 잘 팔린다고 생각하니?' 항상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아버지와 가는 시간, 장소 모든 곳에서 이것에 대해 저만의 답을 찾아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분석은 기획, 마케팅 관련 직업으로 목표를 정하는 것에 있어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저만의 분석을 나름대로 정리를 하여 처음으로 기획서를 만들어 본 브랜드는 미스터멘션이었습니다. 미스터멘션,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숙박 중개 중소기업입니다. 제 전공과 전혀 관련 없고, 평소 제가 사용하던 어플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미스터멘션 기획서 공모전이 제 목표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상품을 분석하고, 상품 홍보와 관련하여 고민했던 과정에서 욕심 없이 살아온 평소 제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기획서 내용 순서, 홍보 방안에 있어 생각을 하고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배우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미스터멘션 공모전 이후 욕심이 생겨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공모전에 옥외광고를 출품하였지만 수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공모전 준비 과정에서 폭염 속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을 고민하였고, 사회적 약자, 사회 가치를 위한 기업 마케팅에도 관심이 생겨 SOVAC 콘텐츠에서 적극적인 의견제시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먼저 부딪혀보는 성격입니다. 기획, 마케팅 공모전에 나가고 싶어 과 내 기획, 마케팅 관련 공모전 소모임을 개설하여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와 관련하여 배우고 의견을 나눠보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0-11-05 16:09:27
진승희
디자인학부에서 3년을 공부하며 브랜딩에 대한 과제를 진행하고, 개인 SNS를 개설해 내 그림을 업로드를 하면서, 브랜딩은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소비자의 머릿속에 강렬히 남는 브랜드는 오래가고, 그렇지 못한 브랜드는 무관심 속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유튜브나 SNS에서 내 브랜드를 제작하고, 교내 창업동아리에서 타인의 브랜드를 다듬었던 경험으로 소비자의 기억에 남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실제로 “좋은브랜드”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큰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제 브랜드를 접한 수용자의 반응은 미적지근하거나 차가울 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이는 번쩍이는 것, 은은히 빛나는 것, 꺼지려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껏 은은하게 빛나거나 꺼져가는 브랜드만 만들어왔기에, 항상 사람들 머릿속에서 번쩍이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단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브랜드에 대해 함께 생각할 수 있는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14:05:09
조석환
물겅들을 쓰면서 이랬으면 좋은데 아 좀더 디자인이 이뻣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합니더 그러던중 팀화이트를 알게되었고 소비자로서 평가로 기업에게 평가하면서 더 나은개선을 만들수 있다는 것은 더 많은사람에게 좋은 품질을 제공할수있다는 뿌듯함을 얻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2020-11-05 13:44:15
이지원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상생할 수 있게 되고->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

안녕하세요! '상생'으로 성장해온, 앞으로도 '상생'으로 성장해나갈 이지원 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차세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먼저, 본인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브랜딩 할 줄 아는게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저는 이 자리에서 오늘 ▶상생하는 동그라미,이지원◀이라는 브랜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 상호보완적인 삼각김밥이 목표인 동그라미
제 별명은 동그라미 입니다. 어느곳에 가도 유하게 둥글둥글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이 별명은 제가 스스로 지었습니다. 별명을 좋은 방향으로 붙여주면 그 사람에게 아이덴티디,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 같아서 저는 주위 친한 친구들이나 친한 지인들에게 별명 붙여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의 별명은 세모라고 지어줬습니다. 저와는 반대로 강인하고 냉철한 멋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장점을 살려서 지어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며 우리의 목표는 서로의 장단점이 섞여 유하면서도 냉철한 카리스마도 갖춘 '삼각김밥'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처럼 사람과 사람관계는 삼각김밥처럼 상호보완적인 관계, 상생하는 사이가 되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상생하는 동그라미
상생의 가치를 몸소 경험한 사례도 있는데요, 교내에서 세이온이라는 교내홍보동아리에서 마케팅 신입부원으로 있었을 때 일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연초에 교내 동아리들을 홍보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저희 동아리 부서와 다른 동아리 부서가 홍보 부스의 자리 선점을 두고서 마찰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상황을 두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각자 서로의 동아리 홍보 부스가 센터자리, 가장 넓은 부스면 하는 바람이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겨난 트러블이었고 해년마다 번갈아가면서 자리 주도권을 나눠가졌지만, 이번년도엔 그럴 수 없었던 특수한 예외상황이 있어서 어느 한 팀이 양보를 해야했습니다. 그렇지만 양보를 하기엔 남은 자리가 너무 좁고 모퉁이라서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희 동아리 팀장언니와 상대 동아리 팀장언니가 가위바위보로 결정을 하자고 했는데, 제가 그때 신입부원임에도 용기를 내어 '부스를 함께 쓰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모두가 무의식중으로 당연하게 '한 부스엔 한 동아리'라고 생각했었기에 다들 당황했지만, 저의 생각은 좀 달랐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교내홍보동아리고 상대동아리는 댄스동아리이기 때문에 저희 동아리에서는 댄스동아리팀을 저희 동아리의 특색인 인터뷰팀과 방송팀이 나서서 연예인들을 홍보해주는 식으로 관심을 끌고, 반대로 댄스동아리팀에서는 자신들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나 공연 홍보 포스터 제작을 저희 홍보 동아리에서 제작할 수 있다는 식으로 각자 동아리들의 장점과 특색을 살림과 동시에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지점들을 엮어서 함께 한다면, 양쪽 동아리 모두가 각각 홍보를 할 때보다 홍보의 효과가 더 극대화 될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저의 의견이 받아들여져서 두 동아리가 상생하며 저의 예측에 맞게 함께한 부스에 발걸음 해준 학생들이 홍보 부스들 중에 가장 많았습니다. 저는 이때의 이 경험이 아직도 짜릿하게 몸에 남아있습니다.


두번째 사례로는,제가 미국에서 잠시 고등학교를 다닐적에 '크로스컨트리'라는 마라톤과 비슷한 스포츠 클럽에 속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미국이라는 낯선땅에서 친구들도 사귀어야하고, 적응을 해야하니 무작정 용기내서 들어갔었는데, 국적이 워낙 다양하니 머리색부터 피부색까지 모든것이 제각각 다양하고, 체격도 다른 20명이 한 팀으로 이뤄져서 처음에는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이 친구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에 학교 이름을 걸고서 한 팀으로 출전해 릴레이 경주를 해야하기 위해선 '단합'이 가장 중요한데 정말 극과 극으로 다양한 20명이 단합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저는 저 나름대로 그 친구들과 코치분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서 영어도 못하고, 체력도 다른 친구들보다 제일 약한 팀 내 꼴찌인 내가 뭘 해야 팀에 민폐를 안끼치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하다가 '매훈련 시작전에 힘이 되는 글귀를 적은 작은 쪽찌를 모두에게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힘이 되는 글귀나 명언들 읽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국적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화이팅! 넌 할 수 있어! 힘내자!' 이런 긍정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는 모두에게 통하는 진심일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멤버 20명 모두에게 동일한 글귀를 줬었는데 첫날 반응이 너무 예상외로 좋아서 너무 신나가지고 그 다음 훈련때부터는 20명 제각각에게 필요한 글귀를 적어줬습니다. 에이스인 친구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류의 부담감을 덜어주는 말을, 캡틴인 친구에게는 '정말 고생많아, 너 덕분이야, 고마워'류의 수고를 인정해주는 말을, 요새 부진한 친구에게는 '터널은 곧 끝날거야, 우리 조금만 더 버텨보자'류의 힘내자라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별것아니고 단순한 글귀 쪽찌로부터 각자 훈련 전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게 되서 단합에 큰 힘이 되었다는 코치 선생님의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팀의 단합에 큰 영향을 줬다는게 저에게는 가슴 벅찬 경험이었습니다.

윗 경험들로 저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상생할 수 있게 되고->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이구나★ 라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단지 삶을 살면서 중요한 가치인것 뿐만이 아니라 브랜드를 마케팅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처럼 유형이든, 기업의 가치 또는 사회의 가치처럼 무형의 것들의 귀한 특성을 발견해내서 그것에 의미있는 가치를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붙여줌으로서 기업또는 사회에 숨.생기.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귀한 '상생의 가치'를 팀화이트와 함께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저의 꿈은 신생 스타트업들에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아이가 태어나서 부모가 이름을 붙여주듯, 별명을 붙여주듯이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 숨쉬게 하는 귀한 일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한 점이 많고, 배워야할 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좋은 분들과 함께 상생하면서 서로 상호보완적인 선한영향력 미치면서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상생할 자세가 되어있고, 상생할 열정과 노력이 준비되어있는 '상생하는 동그라미 이지원' 이었습니다. 바쁘신 귀한 시간내어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11-05 12:37:25
이지원
정말정말 간절하게 하고싶은 대외활동중 하나 였기에 다음 기수 지원을 계속 기다리다가 드디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12:35:04
이재경
저는 패션브랜드 기획md를 꿈꾸고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브랜드들이 쏟아져나오는 지금, 남다르고 독특한 브랜딩만큼 큰 차별성을 띌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브랜딩을 기획하고 운영하기 위해선 기존의 브랜딩에 관한 지식에 독특한 시각, 감각이 더해져야 합니다. 저는 의류학과에 재학하면서 브랜딩에 관한 전공 수업은 물론, 특정 패션 브랜드에서 새로운 디지털 채널을 기획하는 대외활동도 참여한 경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관심사나 전공이 한 분야에 치우쳐있다보니 제 시야를 보다 넓힐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이 프로젝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제가 습득한 지식이나 경험에 이번 프로젝트의 교육과 활동이 더해져 더 나은 저를 만들게 된다면, 색다른 접근을 통한 충분히 좋은 결과물을 도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1-05 09:58:39
문수진
[ 무색의 식품에 색을 입히는 식품 md ]

안녕하세요 무색의 식품에 색을 입히는 식품 md를 꿈꾸는 문수진입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하며 모든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대인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식품을 개발하고 유통하고 싶습니다. 식품영양학과를 전공하며 식품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단순히 특정인들에게 정해진 식품을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불특정 다수에게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식품을 제공하고 이를 통한 즐거움을 주고 싶습니다. 직접 제품 기획부터 개발,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색에 색을 입히는 브랜딩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 이론적 기초 , 기획 및 실행과 같은 실무 교육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같은 꿈을 꾸는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며 팀으로서의 성취도 이루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적 성취와 함께 팀으로서의 성취를 얻으며 마케터로서 발전하고 싶습니다.
2020-11-05 04:48:11
정윤서
안녕하십니까 사람을 생각하는 정윤서 입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 하기 바로 직전 취업사이트의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깨달은 가장 놀라운 것은 많은 팀(기업)들이 능력(스펙)만큼, 혹은 그보다 더 관련직무의 경험을 중요시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일에 얼만큼 흥미와 열정이 있는지를 자신도 알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대답을 듣고싶다는 것입니다. 다른말로 얼마나 깊이 생각하고, 같은 생각을 하는지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스티브잡스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한 사람의 생각이 바뀌면 시작이 되고, 그런 사람이 모여 한 무리의 생각이 바뀌면 주장이 되며 무리가 모여 세대가 되면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 사람의 생각이 변화하는것이 그만큼 중요하지만, 그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팀이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풀고 성장하는 과정이야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것과 본질에 대한 생각은 결코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것만 세상을 바꾸는것이 아니라 그 제품을 바라는 사람들의 생각이 모여 생긴 무리(다른 형태의 팀)도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가만히 원하는것을 요구하는것과 직접 뛰어들어 만드는것에는 연결점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 본질은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본질에 대해 항상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문제가 닥쳐와도 본질을 파악해서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덜 평범한 시각을 가진 사람 입니다. 저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저와 함께 목소리를 내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바꾸고야 말겠다는 또 다른 사람들 입니다. 브랜드는 이처럼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 발전시키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하나의 무리이며 저 또한 무리의 일원으로 녹아들어 세상을 바꾸는 경험을 미리 하고 싶습니다.

저는 가만히 바라기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감사하게도, 갈증을 느끼면 물을 찾아 나서는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저에게 부족하고 필요한것은 생각을 공유하며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 또다른 사람들 입니다. 넷플릭스의 운영방식 중 한가지인 키퍼 테스트를 인상깊게 읽은 저는 또한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합니다. '이 팀에 필요한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팀원 뿐만 아니라 저 스스로에게도 적용시켜 멈추지 않고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저는 사람을 생각합니다. 전염병의 유행으로 저와 같은 사람을 만날 기회를 잡지 못했었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에 제 열정을 쏟아보고 싶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기회가 고등학생 때부터 많이 있었습니다. 월간이 아닌 연간 교지 편집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교지에 들어갈 인터뷰, 정보글 등을 기획하고, 기사를 작성하며 이어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래 재능 란에 나오는 웹디자인, 포토샵, 사진/영상 촬영들은 재능이 아닌 독학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0-11-05 02:49:30
윤재상
마케팅 에이전시를 저의 진로로 두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가 저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현재 스타트업 관련 분야에서 마케팅에 관련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와 다양한 제품 광고 집행, 광고 채널 운영 등을 실제로 접해보며 제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그렇듯 체계적이지 않거나 마케팅 관련 활동에 전념하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육성과정을 겪고 전문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0-11-05 01:56:02
안휘영
'나 안휘영은 핵심가치인 낭만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위 문장은 청소년 멘토링을 진행하며 작성했던 저의 가치선언문입니다.
낭만이라함은, 가슴에 달콤야릇한 물결이 흩어지는 것입니다.
가슴에 이러한 물결을 지니기 위해서는 일상에서의 행복부터 원대한 꿈을 위한 도전까지 담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감상과 정서로 세상을 보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낭만적으로 사는 것은 무엇일까요.
낭만적으로 살기 위한 최우선의 방법은 나다운 것을 찾는 것입니다.
나를 충분히 알고 표현하는 것까지 이 모든 과정이 낭만적인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낭만적인 삶은 혼자 이루는 것만은 아닙니다.
나다움을 알기에 낭만을 아는 사람은 타인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고 책임감을 지닌채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낭만적인 개인이 모인 '하나'는 다시 낭만을 성취할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브랜드'는 낭만적입니다.
첫째, 나다움에 집중하고 둘째, 세상의 나다움을 위해 하나가 되어 도전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A Team White를 통해 세상을 낭만으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낭만을 위해 저라는 사람을 알고자 부던히 노력하고 있고,
이러한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활용해 하나가 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나 안휘영은 사람을 아는 브랜드로 모두의 삶이 행복하고 도전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제가 A Team White에 지원하게 된 동기입니다.
2020-11-05 01:47:10
전지영
광고홍보학과에 재학 중이지만, 수업 이외에 브랜드에 대해 직접적으로 무언가를 해 볼 기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단순하게 기업, 물건뿐만 아니라 서비스 및 단체 그리고 개개인 모두가 브랜드화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브랜드들이 존재하고 있는데, 사람들과 긴 시간 좋은 감정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들에게는 어떠한 특별한 점이 있는지 여러 사람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알아나가고 싶습니다.
2020-11-05 01:11:49
송지선
[ 나를 아는 것 ; 브랜딩의 시작 ]
“나에게 브랜드란?”
기업 경영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고등학생 때부터 한양대학교 경영학부에 재학 중인 지금까지 스스로에게 수없이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저의 답은 항상 같습니다. “브랜드는 곧 나 자신이다.” 사람이 만들어낸 브랜드에는 개인이 중요시하는 가치가 스며들어있을 수밖에 없으며 그 가치에 따라 브랜드, 그리고 기업의 방향성이 결정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나’에 대한 정의가 후행합니다. “‘송지선’은 누구인가?”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 도전을 즐길 수 있는 사람,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 생각이 깊은 사람. 이러한 저의 여러 가지 모습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발견해낸 것이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에 다가올 새로운 경험들을 마주한 ‘송지선’의 모습, 그리고 거기에서 발견할 가능성은 여전히 무궁무진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나’의 모습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생각하는 과정에서 발현되는 ‘어떤 힘’이 가슴 깊은 곳에 숨어있던 또 다른 나를 불러내고, 새로 찾아낸 나의 모습이 또 다시 팀 활동에 기여하는 선순환의 존재를 말입니다. 함께일 때만 나타나는 ‘어떤 힘’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상생의 힘’으로 발현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함으로써 ‘상생의 힘’을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 화이트, 그리고 레인보우 ]
“사람은 조직을 거쳐 흘러가되 조직은 영원하다.”
조직, 즉 팀은 여러 구성원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갑니다. 그리고 배려, 협력, 이해, 공감, 뻔한 말들 같지만 그 교집합은 바로 ‘팀’이라는 존재의 필요충분조건입니다. 저는 이러한 팀의 성격을 무지개에 비유하여 ‘팀 화이트’를 재정의하고 싶습니다. 팀의 구성원개개인은 모두 ‘화이트’ 빛깔을 띠며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 ‘화이트’들이 모여 팀으로써 존재하게 되면 우리는 아름다운 ‘레인보우’, 무지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배려, 협력 등과 같은 뻔한 말들이 모여 ‘상생의 힘’을 발현한 결과입니다. 그렇게 ‘레인보우’가 된 ‘화이트’들의 집합은 ‘화이트’라는 원소가 변하더라도 여전히 ‘레인보우’ 빛을 띤 무지개로 존재합니다. 이미 무지개로 존재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화이트’로 환원될 수 없는 것입니다. 상생의 힘으로 발견한 새로운 개인은 더 발전된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20기로 활동하게 될 모두는 언젠가 조직을 떠나게 될 테지만 함께 만들어낸 무지개는 영원히 아름답게 존재할 것입니다.

[ 세상의 온도를 따뜻하게 ]
“차가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기”
제가 가고 있는 길의 최종 목적지이자 그 방향성입니다. 저는 CSR 경영 전문가가 되어 기업의 CSR을 장려하고 전문적으로 연구하여 높아진 기업 가치를 사회와 나누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꿈입니다. 그리고 ‘나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했을 때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을 믿기에 제 꿈을 통해 개인주의의 팽배와 각종 범죄사건 등으로 차가워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기업,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는 어떤 한 분야가 아닌 기업을 이루는 전반적인 요소의 조화, 그리고 그 구성원들의 화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저의 이 작은 생각이 ‘팀 화이트’에서의 배움을 통해 확고한 신념이 되어 사회의 깊은 울림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2020-11-05 01:03:35
임희원
[고객중심적인 마케팅, 독보적인 나만의 브랜드를 꿈꾸는 지원자]
안녕하세요. 브랜드 가치를 끊임없이 창출해나가고 싶은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임희원 입니다. 브랜드 파워와 둘러싼 주변 선한 영향력에 관심을 가지고 학부시절,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공부를 하며 영상과 마케팅에 관한 기초지식들을 얻어왔습니다. 기초지식을 토대로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광고홍보대행사에서 인턴을 하며 바이럴 마케팅, 콘텐츠 기획 경험을 통해 업무적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파워블로거들과의 컨택으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웠고, 콘텐츠 기획을 하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료조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행사에서 일을 하며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 CSR활동 등 폭넓은 마케팅을 펼치지 못한 점이 항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미소를 번지게 하는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창출해내고 싶습니다.
2020-11-05 01:00:36
이송빈
요즘은 감성을 타는 시대입니다.
예전에는 감성 이라는 단어조차 사용하지 않았습다 . 그러나 인스타가 생겨나고 인스타 감성이라는 그 자체가 브랜드화 되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로고뿐만 아니라 단어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브랜드를 상용화 시키까지의 과정을 배워보고싶습니다.
2020-11-04 23:18:17
김미현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텀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미현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을 전공 중이며 마케팅이론으로 마케팅원론, 리테일 마케팅, 글로벌 마케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또한, 마케팅의 기초부터 다양한 기업들의 마케팅 사례를 공부해왔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가치를 파악하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은 제게 매력적이었습니다. 이에 직접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인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변화에 이끌리는 것이 아닌, 변화를 이끄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마케팅컨셉트를 넘어,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마케팅의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가치'를 위해 현재의 가치 충족시키는 것을 넘어 더 나아가, 미래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현재 소비자인 관점에서 필요와 욕구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래의 마케터로써 이를 만족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매력적인 대안을 세우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첨단기술이 발달하여 최고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오늘날, 제품의 물질적인 가치보다 마케팅의 중요성이 매우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 인지도, 즉 브랜드의 힘이 고객의 생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많은 브랜드들 사이에서 뛰어나고, 창의적인 이미지를 메이킹하여 고객의 머릿속에 남아야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합니다. 다양한 기업의 참신한 마케팅 사례를 여태 보고 공부해왔지만, 이제 직접 실무에서 배운 것을 활용을 넘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저는 직접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페인 프로그램"으로 SNS에 직접 제작한 카드뉴스를 공유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오늘 같이 언택트 마케팅의 영향력이 큰 만큼 그 영향력과 팀원들간의 원만한 의견 조정 또한 경험해보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치를 지니고 팀 화이트의 핵심 역량이 되고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전문마케터들 사이에서 시너지효과를 내어 저 또한 전문마케터로써 성장하고자 합니다. 변화를 이끄는 선구자로, 팀 화이트에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4 22:37:59
이경덕
<당신이 언제, 어디에서든, 당신이 필요할 수 있도록! 팀 화이트 지원자 이경덕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강력한 브랜드 리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이경덕 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를 3가지로 나눠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는 늦게 찾은 능력을 세공해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스포츠프로그램 서비스 기획에 대한 팀 과제에서 저는 마케팅 기획과 발표 파트를 맡아 해당 과목 만점을 받았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의 좋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관련 직무로 취업해 역량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제가 생각하는 제 역량을 체계있는 교육을 통해 발전시키겠습니다.
두번째로는 제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현시켜보고 싶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을 보다보면 자동차나 휴대폰 등 일부 분야에서는 판매량이랑 별개로 외국브랜드에 비해 브랜드가치가 낮게 평가받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국내 브랜드에서 오로지 가성비가 아닌 가성비와 프리미엄, 그리고 양산되는 것이 아닌 조금 더 희소성이 주목될 수 있는 하위 제품을 브랜딩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해왔고 이를 막연한 상상이 아닌 팀화이트에서의 주체적이고 체계적인 멘토링 교육을 통해서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날 기업들이 중요시하는 상생이라는 키워드에 가장 부합하는 인재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저는 리더쉽보다 링커쉽을 강조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군대에서는 분대장을 맡아 중간교 역할을 잘 해내며 상장을 수여 받았고, 대학교 동아리 활동 중 저는 부회장직을 맡으며 회장과 부원들의 의견을 동시에 수렴하며 정리를 해왔습니다. 제가 가장 자신 있어 하고 또 가장 좋아하는 일이 남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 입니다. 상생과 조화를 위해선 무엇보다 각자의 가치를 존중하고 조화롭게 융합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이 링커쉽은 수많은 리더들의 아이디어를 융합할 수 있을 것이고 수많은 문제에 있어 긍정적인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되어 저는 이러한 제 무기와 팀화이트에서의 교육을 바탕으로 남들이 필요할 수 밖에 없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0-11-04 22:16:53
김진홍
안녕하세요 사람들과 함께함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긍정왕 김진홍입니다. "브랜드"라는 단어를 들을 때 가장먼저 그 브랜드에 속해있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떠오르곤 합니다. 더 나아가서 좋아하는 브랜드면 가치관까지 찾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우리 생활속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단어 그 자체 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손님들의 관심을 중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진정한 브랜드는 직원들과 내부서포터즈들 관리가 우선적으로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의 브랜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손님이 보기에도 사용하고 이용하고 싶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처럼 제가 사랑하는 브랜드에 직접 관심을 쏟아서 서포터즈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엔터테인활동을 할 때 너무 행복합니다.
롯데월드이벤트팀 일원으로 활동을 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1000명이상 모으며
sns트렌디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교 춤 중앙동아리 팀장을 맡으며 k pop,국내힙합등 다양한 춤공연을 해왔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활동을 브랜드마케터로써 실현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4 20:35:58
김보영
최근에 공정무역 서포터스 활동을 하면서 공정무역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고 배웠습니다. 공정무역을 홍보하러 다니는데 공정무역이 무엇인지 생소해하시는 분들도 많고, 공정무역을 처음 들어본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이런 공정무역을 브랜드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알고 인식할 수 있게끔 공정무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만들면 사람들의 머릿속에 깊이 박힐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꼭 저의 이 생각을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다른 침원들에게도 공정무역에 대해 알려주고, 또 다른 팀원들에게 몰랐던 지식을 얻어 갈 수 있는 그런 팀을 만드는데 협조하겠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브랜드의 영역을 더 넓혀보는 시도를 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혁신적이고 기발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재다능한 사람들과 함께 서로 상부상조하며 자기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4 19:14:13
김재현
우리 소비자에게 브랜드는 유명세와 함께 할 때 브랜드로 인정받습니다. 유명하지 않는 브랜드를 과연 브랜드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따라서 브랜딩 마케팅은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선 필수적입니다. 저는 팀화이트에 참가하여 제가 꿈꾸는 브랜드를 구체적으로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4 18:16:45
신창희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해보았습니다. 당장 물건들을 가지고 나가 길거리에서 팔아보기도 했고, 스마트스토어, 쿠팡등 이런 저런 플랫폼들을 통한 판매를 통해 스스로 마케팅이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먼저 유튜브나 여러 플랫폼에서 유명한 분들의 영상과 글을 통해 배워보고, 누가 사가는지 어떤 대상을 초점에 맞춰 팔아야 잘팔리고, 물건은 또 어떻게 고르고 혼자 이 모든 과정들을 하다보니 긴 시간동안 큰 성장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매너리즘에 빠져 모든 것들에 지쳐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간동안 혼자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부족한 것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전문적인 지식들의 부족했고, 있다고 해도 그러한 정보들을 직접 만나서 배우고 경험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같이 할 동료가 없었기에 금방 지치게 된다는 게 저에게는 너무나 큰 시련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마케팅과 관련한 활동들을 찾아도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찾던 중, 어둠속에 한줄기 빛처럼, 팀화이트 활동한 기록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면서, 내가 부족한 것들을 채울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앞기수 선배님들의 체계적인 활동들을 보며, 내가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제가 바로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가장 큰 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배워야 할 게 많습니다. 부족한 만큼 다른 분들보다 더 많이,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같은 꿈을 가지고 공동체 안에서 상생하며, 끝날 때쯤에는 지금보다 더 큰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4 17:19:40
신창희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해보았습니다. 당장 물건들을 가지고 나가 길거리에서 팔아보기도 했고, 스마트스토어, 쿠팡등 이런 저런 플랫폼들을 통한 판매를 통해 스스로 마케팅이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먼저 유튜브나 여러 플랫폼에서 유명한 분들의 영상과 글을 통해 배워보고, 누가 사가는지 어떤 대상을 초점에 맞춰 팔아야 잘팔리고, 물건은 또 어떻게 고르고 혼자 이 모든 과정들을 하다보니 긴 시간동안 큰 성장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매너리즘에 빠져 모든 것들에 지쳐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간동안 혼자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부족한 것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전문적인 지식들의 부족했고, 있다고 해도 그러한 정보들을 직접 만나서 배우고 경험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같이 할 동료가 없었기에 금방 지치게 된다는 게 저에게는 너무나 큰 시련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마케팅과 관련한 활동들을 찾아도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찾던 중, 어둠속에 한줄기 빛처럼, 팀화이트 활동한 기록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면서, 내가 부족한 것들을 채울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앞기수 선배님들의 체계적인 활동들을 보며, 내가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제가 바로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가장 큰 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배워야 할 게 많습니다. 부족한 만큼 다른 분들보다 더 많이,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같은 꿈을 가지고 공동체 안에서 상생하며, 끝날 때쯤에는 지금보다 더 큰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4 17:19:18
김예린
안녕하세요. 뛰어나진 않아도 창의적이고 나의 브랜드에게 도움이 되고싶은 훗날 스포츠마케터가 되고 싶은 김예린입니다.
과거 운동선수였던 저는 많은 훈련 장비를 접하면서 어떤 브랜드가 인기있는지와 왜 인기가 많고 수요가 많은지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 때문에 학창시절 몇개의 훈련용품을 두고 설문조사를 하고 스스로 정보를 찾으면서 제가 속한 종목의 선수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아직 대학생 선수인 저에게 은퇴 후 저의 적성을 살린 꿈나무 운동선수들의 코치나, 감독이아닌 마케팅, 기획이라는 단어에 심장이 뛰고 마케터가 되기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파트너라 할 수 있는 소비자들이 없으면 성장하더라도 특정 기준 그 이상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브랜드를 옹호하는 자들이 없다면 설령 한 브랜드가 만들어 졌다고 해도 쉽게 잊혀지거나 눈에 띄지 않을 수 있고, 또한 성장 하기엔 역부족이라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로 인해 마케터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은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소비자의 심리와 생각 등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과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과도 함께 목표를 향해 헤쳐나가는 팀워크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이 생각들로 인해 나의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잘 이해하며 파트너들에겐 어떤 콘텐츠로 접근해야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지 알고 배우고 싶습니다. 물론 이런 한것을 전공 시간에 스포츠소비자행동론, 스포츠 마케팅론 등을 통해 기획/마케팅이라는 것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순 있으나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지식만을 가지고 있는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눈길이 갔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나와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고 저의 틀의 박힌 생각을 넘어서고 싶으며 팀과 함께 회의하고 타협하는 방법을 몸소 느끼고 싶고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사람들과 함께 성공도 해보고 실패도하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꾸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배움을 주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정확히 이해하고 알고싶으며 콘텐츠 배틀을 통해 전문가의 멘토링도 듣고 저의 영역을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 까지 넓혀가고 싶고 학교에선 직접 경험 할 수 없는 실무교육과 컨설팅교육을 정말로 해보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팀 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기에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4 16:44:14
김윤희
#경쟁 속의 상생

전공에서 마케팅 트랙을 이수하면서, 패션 마케팅이란 단순히 옷의 디자인과 품질로 승부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을 직접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소비자에 대한 분석과 그에 따른 적절한 브랜딩, 마케팅을 더욱 깊이 있게 공부하고,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같은 소재를 사용하고 기능이나 품질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 상품이어도 그것을 어떻게 홍보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어 마케팅하는지에 따라 적정가격과 그 판매량이 아주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백화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느끼곤 했습니다. 본사의 전략과 브랜드 판매 사원이 최종소비자를 접객하면서까지, 그 모든 것이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소비자에겐 가려진 정보를 이용하여 소비자를 약간씩 기만하는 마케팅도 분명 존재합니다. 저는 이런 요소를 제외하고, 소비자에게도 사실 그대로 마케팅 대상 그 자체를 통해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백화점에서 일할 때 이 부분을 고민하곤 했습니다. 이에 그에 대한 해답을 '상생'을 가치로 하는 팀 화이트를 통해 찾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1년 가량 우리 삶에 자리 잡으면서, 언택트 소비의 시대가 더욱 도래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소비자가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비교하며 구매하는 것이 아닌, 온라인으로 후기와 정보를 찾아보고 구매하는 언택트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 브랜드의 브랜딩과 마케팅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경쟁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상생'을 추구하며 소비자와 브랜드 모두가 함께 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2020-11-04 15:47:11
오지성
매년 수많은 브랜드가 생기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제품만 보고 물건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 브랜드를 보면 브랜드의 가치를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말이 허황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제는 현실입니다. 저도 그 현실의 변화에 따라 같이 변화하고 싶습니다! 변화의 첫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고 더 많은 배움과 스스로 생각하는 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수용할 수 있는 능력 등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2020-11-04 15:34:58
정수현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이것은 아마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소녀시대의 구호입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소녀시대는 어떻게 만들어진걸까요?
9명 멤버들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소녀시대'를 브랜드화 하고 네임밸류를 높이기 위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앞선 예시 처럼 브랜드를 만들고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나 전략에 대한 궁금증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고등학교 때부터 마케팅 책을 읽어왔습니다.또한 브랜드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경영학이나 심리학 수업을 들으며 조금씩 브랜드에 대해 접근해왔습니다.
대학생활 중 학생회 일원으로서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즐거움을 얻었고 학생회가 가지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 같아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활동과 지식들로 브랜드에 다가가는 것 같았지만 현실에서의 브랜드 기획과 전략에 대해서는 알 수 없어 답답하기도 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정의와 그에 대한 저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브랜드를 차별화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가 가진 경험들과 지식을 활용하여 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0-11-04 13:50:12
채승헌
진로를 고민중에 스포츠 마케터에 대해 알아보고 있으며 나이키 아디다스같은 회사의 마케팅부로 가는것을 희망하게 되었다. 이제 막 방향을 잡기시작했으나 무엇을 해야 도움이 될지 모르겠던 찰나에 도움이 될것같은 대외활동으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2020-11-04 13:41:24
김소연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고 알리자>
어떠한 재화와 서비스를 판매할 때 그 곳에 투입된 물적, 인적 가치의 수량적 값이 높다고 사람들이 그 브랜드에 끌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는 브랜드의 가치, 정신은 무엇인가가 사람들에게 구매욕을 자극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시대는 "취향"을 판매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애플'제품을 사는 사람들을 보고 간혹 농담삼아 뒤에 로고때문에 산다는 말을 한곤합니다. 하지만 이 로고하나가 브랜드 감성, 취향, 가치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이는 구매자의 심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메리카노 한잔에 거의 밥과 같은 가격을 지불하고 먹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그 공간에서 매력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점점 브랜드의 가치, 정신, 취향과 감성이 중요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터는 누구보다 브랜드의 가치, 정신, 취향과 감성을 소비자에게 자극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는 적절한 타겟, 적절한 시간, 적절한 채널,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적절한 메세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위해서는 고객의 구매 여정 단계에 대해서 공부해야 하며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대외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의 가치와 그것을 어떻게 파악하는지를 배우고 알리고 싶으며 그러한 능력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대외활동이며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020-11-04 11:44:58
김이원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언가를 살 때, 사고자 하는 것들의 품질, 가격 등을 따지면서 사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사람들은 브랜드를 보고 물건들을 삽니다. 아무리 A라는 제품이 B라는 제품보다 가격이 싸고 질이 좋을지라도, B 제품보다 브랜드의 인지도에서 밀리면 사람들은 B 제품을 더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마케팅에서 요즘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자신의 제품들을 사람들에게 익숙하게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제품에 익숙해질수록 그 제품을 더 찾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제품에 익숙해질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바로 그 제품의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특히, 요즘에는 뉴미디어가 발전했기 때문에 새로운 브랜드들도 빠르고 강력하게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되어 현재 사회가 뉴미디어 사회라는 점을 이용해,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마케팅 등을 이용하여 새로운 브랜드들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브랜드들을 홍보하고 싶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고 제품을 구매하는 점을 악용하는 기업들을 비판하고 기업들과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브랜드로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습니다. 브랜드로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봉사하게 할 수도 있고, 브랜드로 누군가는 엄청나게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팀 화이트로써, 브랜드로 세상을 좋게 바꾸고 싶습니다.
2020-11-04 06:35:04
김민영
매년 수많은 브랜드들이 새롭게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브랜드들마다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지만 그 중 상당수의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넘쳐나는 sns마케팅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인식시키는 마케팅 능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한 순간 잊혀지는 브랜드가 아닌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저는 팀화이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 능력을 갖춘 인재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2020-11-04 02:03:08
김현경
<나를 브랜딩하는 결정적 가치를 얻기 위해>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브랜드 가치를 증명하고 성장시키고자 이곳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와 흐름에 관해 탐구하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에서 제 스스로가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란 믿음이 들었습니다. 사랑 받는 브랜드는 어째서 사랑 받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해 본 적 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에게는 질 높은 품질을 제외하고도 더 많은 이점과 매력들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랑을 촉발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그리고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자질이 필요한가?라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늘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살피고 고심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이러한 고민들은 성공적인 '나'를 브랜딩할 수 있는 좋은 고뇌들이 되어 주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하고 흐름을 탐구하기를 바라는 제 호기심이 이러한 것들을 촉진시켜 주었습니다. 브랜드가 가지는 힘은 그 대상 자체가 가지는 것보다 더 거대한 힘을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안정감'과 '믿음'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전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러한 브랜드는 그저 상표로서의 의미가 아니라 그것이 가진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에게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가치 있는 브랜드는 상생하는 소비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동안 홀로 고민했던 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더욱 더 증진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발전시키고자 이러한 도전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나'라는 브랜드뿐만 아니라 '우리'라는 멋진 브랜드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욱 더 발전된 나를 브랜딩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0-11-04 01:48:54
윤주은
브랜드는 그 회사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할때 브랜드를 보고 회사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소비자들의 시선에서 브랜드를 바라보고, 이 브랜드를 떠올렸을때 좋은 이미지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많은것을 배워보고 싶고, 나의 생각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생각들을 들어보고 그것들을 종합해서 서포터즈에 많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04 00:45:47
성현진
<브랜드: 사람을 담아 살아남기>
‘마케팅 관리’라는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접하고,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을 하던 중 한 기업의 “브랜드”라는 것은 단순히 해당 기업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아닌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의 상품, 슬로건부터 기업의 이념과 신념 그리고 기업 창립자와 경영진들의 생각까지 브랜드라는 하나의 모습 안에 이들을 모두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이념과 신념,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고 잘 알아볼 수도 없지만 브랜드를 통해 이들을 확인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수단이며 소비자들이 ‘소비’를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기에 브랜드에 대해 더 배워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창립자와 경영진들의 생각이 브랜드라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잠재적인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 아는 브랜드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특색’만 가지고 살아남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세상에 있는 수많은 브랜드들 중 살아남아 소비자들에게 각인을 주는 브랜드는 어떤 방법을 가지고 살아남았는지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추후에 이를 토대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혹은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브랜드 기업에서 일을 하며 이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에 대해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3 23:07:19
최지영
안녕하세요. 항상 새로운 것에 시도하는 것을 좋아하는 탐험가형 인재 최지영입니다.
저는 제가 팀 화이트 20기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세 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브랜드의 가치를 더 직접적으로 배워보고 싶어서 입니다.
얼마전에 유튜브에서 아이돌그룹인 블랙핑크의 멤버들이 사석에서 나눈 이야기를 촬영한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둘은 비슷해 보이는 바지를 입고 있었지만 가격은 천차만별이었습니다. 한 명의 바지는 100만원이었지만 다른 한 명의 바지는 1만 5천원이었고 그 두 개의 바지는 당사자들도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렇다면 단돈 만 오천원이면 만들 수 있는 바지를 100만원이나 주고 사도록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는 이 이유가 브랜드 가치에 있다고 보았고, 그러한 이유로 이 부분에 대해 더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취업하기 전 필요한 지식들을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대학생활에서 저는 학교 내부의 활동 뿐만 아니라 학교 밖의 활동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기를 항상 기대하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에서의 활동은 그러한 저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면서 앞으로의 저의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경험과 지식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지원 이유는 여러 분야에서 활용가능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서 입니다.
요즘 브랜드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자주 접할 수 있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갖게 되고 어떠한 일을 하던 간에 도움이 될 지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만나 (대면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생각들을 듣고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들이 융합되어서 만들어진 저의 생각들은 앞으로의 저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아직 학부생이기에 부족한 점이 있을 순 있지만 이 활동을 통해 그러한 부족한 점들을 채워나가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가기에 저는 저의 끈기와 열정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활동으로 많은 것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2020-11-03 22:52:50
송지석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20기에 지원한 송지석입니다.

제가 지원하게 된 동기는 첫째,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을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학교에서는 이론적인 부분들만 가르쳐줍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로 인해서 1년간의 수업은 사이버강의형태로 인해서 현장강의보다 떨어지는 전달력과 일방향적인 강의형태로 인해서 약 1년의 시간이 무의미하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 아카데미 같은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실무적인 연구와 심화된 교육을 얻고 싶었습니다. 즉,팀화이트의 교육이념인 머리와 가슴으로 배우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조화된 교육을 얻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 상생과 조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가 중요시하는 가치는 상생과 조화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그 안에서 상생과 조화가 중요하다고 하는 말들을 끊임없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상생과 조화가 어떤것인지, 실질적인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활동을 통해 상생과 조화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19기에도 지원을 하였었고, 꼭 한번 팀 화이트활동을 하고 싶어서 20기에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다시 지원을 마음 먹은 이유는 OT때 들었던 한 멘토님의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그 멘토님은 팀화이트를 하기전까지 하고싶은 일이나 이유를 몰라서 무기력한 상태였는데 팀화이트를 통해서 그 의미를 발견하고, 많이 달라지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의욕없이 주어진 일들만 하면서 의미없이 인생을 허비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저는 19기 OT 당시의 멘토님의 말씀처럼 저 또한 팀화이트내에서의 주체적인 활동을 통해 의욕을 찾고, 달라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3 22:22:55
안재현
📢📢넘치는 에너지와 실행력! 먹스타그램 팔로워 2천명 돌파📢📢
안녕하십니까!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은 안재현입니다!

저는 현재, 퍼포먼스마케팅팀에서 실무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세팅한 광고에서 구매가 일어날 때마다, 기획안을 새롭게 고민할때마다 마케팅이라는 직무가 너무 즐겁고 재밌기에 마케팅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한 브랜드의 제품에 대한 광고를 세팅하는 것에서 벗어나, 브랜드 자체의 색과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마케팅을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 20기 멤버가 되어서, 브랜드가 나아갈 길 뿐만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할 방향을 정할 기회를 만들고싶습니다.

제가 팀화이트 멤버로서 뽐낼 수 있는 가장 큰 능력 3가지는 팀활동능력/행동력/창의력입니다
1.팀활동능력(친화력+책임감)
저는 과거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을 하였습니다. 자연스레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활동을 경험하였고, 그에 따라 팀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낯을 가리지 않는 적극적인 성격을 가졌기에, 같은 팀의 멤버들에게 친화력을 발휘해서 팀의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또한, 저는 팀 활동에 있어서만큼은 굉장한 완벽주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눈부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행동력
저는 현재, 먹스타그램을 개설한지 약 3개월이 되었고, 팔로워수가 2천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애정을 담고 올리자, 팔로워수가 급증가를 하였고, 자연스레 SNS마케팅의 일부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이런 행동력으로 팀화이트 활동을 에너지 넘치게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3.창의력
팀 활동을 할 때마다, 팀원들에게 아이디어 관련 칭찬을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팀원들에게 다양한 영감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팀화이트 20기 멤버가 되어 누구보다 열심히, 팀원들과 함께 즐기며 매 프로젝트에 임하겠습니다!!
2020-11-03 20:36:25
서정민
기업의 로고는 해당 기업의 홍보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문구가 되기도 합니다. 스포츠의류를 판매하는 ‘나이키’의 로고 "Just Do It"은 많은 사람들의 인생철학에 영향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기업은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고, 소비자는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브랜드마케팅을 꿈꾸는 저는 서 정민입니다.

팀스포츠에서 우리는 상생의 철학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핸드볼의 피벗 포지션으로 운동을 할 때, 저는 2년간 딱 한 번의 골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없었다면, 다른 공격 포지션의 친구들은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을 겁니다. 7명의 각 선수가 아닌, 하나의 팀으로 저희는 우수한 경기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서는 스포츠 경기 속의 승리를 넘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게 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하나의 팀이 되고자 합니다.

한 개인이 팀의 존재 위에 있고자 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팀의 아래에서 ‘묻혀간다’는 생각으로 개인의 부족함을 채우지 않아도 안 됩니다. 저는 아직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팀에 민폐가 되지 않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머리로는 지식을 배우고, 가슴으로는 방향과 목적을 설정할 수 있으며, 손으로는 실천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을 발전시키고, 내가 소속된 팀을 팀원 모두 함께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나와 팀이 상생하고, 나아가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큰 그림을 그리도록 해주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03 20:33:06
여민수
‘아이디어 박사, 이야기꾼’어릴 적부터 저의 별명입니다.
매 순간마다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하루를 풍요롭게 만들어 일상의 지루함을 해소하는 게 제 삶의 행복입니다. 사실 2019년도까지는 기획, 마케팅 분야가 제 꿈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19년이 되면서 기획마케팅 부서라는 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공모전 활동을 하면서 뚜렷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스펙을 쌓기 위해‘스펙그라운드’라는 공모전 연합동아리에 들어갔고, 마케팅 분야가 재미있을 거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인해 장애인 SNS 인식 개선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첫 공모전은 어렵다는 우려와는 달리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하는 일에 대해 즐기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는 걸 싫어 하며 적당히 하는 것을 가장 싫어 합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단순히 즐기는 것이 아니라 완성 예정본을 약 20번 정도 더 수정하기도 했는데, 사소한 것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아 3시간 동안 홀로 모니터만 바라봤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그 결과 카드뉴스 부분 최우수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사실 수상을 하는 것이 이 동아리에 가입한 최종 목표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활동을 기획하며 완성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수상이라는 목표를 뛰어넘어 기획이라는 가슴 뛰는 새로운 꿈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배우면서 제 꿈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함양하는 것은 훌륭한 기획 광고인이 되기 위해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상상마케팅 스쿨을 수료하고 SOVAC2020에 참여했고, 그 중 임팩트 스퀘어 대표님의 사례를 통한 강연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csr은 책무이며 csv는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이라는 것 등 사회적 가치와 관련된 전반적인 모든 개념을 배웠습니다. 또한 impact business는 사회적 가치와 기업이 결합된 기업 프로젝트를 말하는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올바른 사회적 가치에 대해 진정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kfc와 핑크재단이라는 유방암재단의 협업이 사회적 가치를 잘못 기획하여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것을 보고, 추구해야 할 가치 이전에 다양한 사회정보의 수집, 분석, 활용 능력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생겨 배운 것을 바탕으로 미스터멘션,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로컬 브랜딩 기획서에 참여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IMC에만 초점을 맞춘 나머지, 근본적인 브랜드 상황분석을 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그 어떤 대외활동보다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한 가르침을 주며, 저의 부족한 부분을 완벽하게 매꿔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팀 화이트 20기의 멤버가 되어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이 사회가 원하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0-11-03 18:20:42
최윤진
작년 전공 수업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조사하여 발표하는 과제가 있었는데, 대부분 학생들은 자료의 양도 많고 성공 사례가 두드러지는 대기업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강의 시간에 배운 소기업의 전문적인 테마 상품을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대기업에 비해 자본이나 생산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문화를 추구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자신들만의 특화된 상품을 만드는 기업 경영 방식이 현명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기업의 생산력과 중소기업의 자가발전 능력 등 서로의 장점을 참고하고, 고객 입맛에 맞는 상품 개발에 집중한다면 브랜드 가치까지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발표했습니다. 타사와의 비교 분석으로 전략을 세우는 방법이 혁신적이라는 점을 배우며 저는 이 과제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고, 브랜드와 그 이미지 구축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상품의 가격이나 품질 등의 객관적 가치가 주는 만족도는 한계가 있고, 이는 동질화되었기 때문에 소비자가 얻는 최종적인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이를 넘어선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방법은 브랜드 형성이며 이가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하고 함께하는 좋은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것이고, 배운 것보다 더 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몰랐던 세계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지기를 바라며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3 17:51:40
이주미
안녕하십니까? 저는 저만의 캐릭터 브랜드 런칭을 꿈꾸는 디지털콘텐츠학과 전공생입니다. 대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콘텐츠의 성공 사례를 분석해보았는데, 성공한 콘텐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곳곳에 존재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코카콜라와 디즈니 역시 좋은 콘텐츠 덕분에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육성은 물론, 지속적인 흥행도 가능했습니다.

저는 저만의 캐릭터를 제작하여 브랜드화시키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무엇이든지 제가 원하는 바가 있다면, 일단 종사자와 그 환경에 직접적으로 부딪혀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 교육과 더불어 저와 같이 '브랜드'에 대해 흥미를 가진 이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함으로써 얻게되는 점이 많을 것이라 여겨져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3 17:48:40
윤지원
평소 마케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자연스레 관심이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폭 넓은 경험을 만들고 싶습니다! !
2020-11-03 17:06:02
양현주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이전과 같은 생활을 미래에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 맞춰 미래에 저 자신의 브랜드를 창업하여 ‘브랜드 CEO’가 되고픈 꿈을 가진 저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고민하던 중 ‘패션’ 분야는 어릴 적부터 관심이 있던 분야이기도 하며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분야이기 때문에 제 관심사를 살려 브랜드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Z세대의 사람으로서 기성의 시각이 아닌 새로운 Z세대의 시각으로 트렌드의 변화를 포착하며 브랜드를 파악하는 일은 마케터로서나 브랜드 운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에 대하여 지금 저에게는 마케팅의 실무적 경험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저를 되돌아봤을 때, 저는 늘 행동을 하기 전에 즉흥적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짜지만, 실천까지 이끌기엔 조금 부족한 ‘반 능동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한 가지 일을 계획하고 실천으로까지 이끌며 거기서 느낀 그 ‘짜릿함’을 통하여 여러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는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피보팅적인 인간이 되아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고 제 꿈과 관련하여 시작해 볼 수 있는 첫 활동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여러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하며 저 자신의 잠재성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분명 처음이어서 부족하고 어려운 일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실패와 그 문제를 극복하는 경험은 어떤 경험보다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시작인 만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여 능동적인 인간이 되는 데에 한 발짝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0-11-03 16:22:51
이지수
마케팅에 되게 관심있고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가고싶어서 지원합니다.
2020-11-03 16:21:24
양진모
팀 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 활동을 하면서 ‘상생’이라는 가치를 직접 느껴보고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네임’을 앞세운 활동은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라톤 활동을 예로 들자면 목표 지점을 향해 달리는 단순한 행위가 널리 알려진 ‘브랜드네임’주체 하에 개최되면 자연스럽게 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게 되고, 브랜드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마라톤을 통해서 실현하게 됩니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것은 마라톤 참가비를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에게 기부한다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물리적 활동뿐 아니라 다른 1차원적인 활동을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보다 의미있는 활동으로 변화시켜줍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이 외에도 다양하게 존재하며, 브랜드의 영향을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는 주체를 넘어 능동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2020-11-03 16:18:02
김명규
'내 노력으로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면 그 것만으로 성공한 삶이다' 제 가 살아오면서 가슴 깊이 새겨둔 한 문장입니다. 누군가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제 목표이며 브랜딩을 통해 전달하고 싶습니다. 청년들의 진로를 지원하는 의류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가치를 판매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전략과 가치관을 분석하고 배워나가야 했습니다.
저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브랜드는 탐스슈즈입니다. 탐스슈즈는 신발 하나를 구매하면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아이들에게 신발 하나가 기부됩니다. 실제로 탐스슈즈를 구매하고 알아보면서, 이 브랜드는 굉장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색다른 방식으로, 제가 꿈꾸는 브랜드처럼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식의 시스템은 탐스슈즈의 창립자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며 신발 없이 뛰어 노는 아이들을 보고 구상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아이디어의 필수적 요건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무적인 능력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다양한 브랜드들의 가치관을 분석하고 알아보면서, 나의 브랜드를 더욱 완성하고 싶습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탐스슈즈 처럼 선한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고 세상을 변화시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0-11-03 16:14:06
최수현
안녕하세요! 21살 최수현입니다. 광고홍보학을 전공하며 가장 크게 느끼고 배운 것은 어떤 것이든 브랜드가 기반이 되고, 그곳에서 마케팅, 광고기획, 전략등이 시작된다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는 근본적이고, 무엇보다 그 힘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브랜드를 분석하고, 역사를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여러 캠페인을 기획하는 일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이케아 브랜드에 대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발표한적이 있었는데, "조립식 가구" 브랜드에 대해 분석하고, 그에 맞는 타겟팅과 크리에이티브 컨셉을 제작하며 브랜드라는 것은 매력적이고,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이미지도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라는 그 무거운 이름이 의미가 있다 생각하고 저 또한 보다 많은 브랜드를 접해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에게 듣기만 해도 기분좋은 브랜드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브랜드, 어떻게 말하면 브랜딩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의 기본단계인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가보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3 16:07:19
김수민
제가 전공하는 영어영문학은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는 학문입니다. 흔히들 인문학을 배우면 표면 아래에 가려진 본질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인문학은 ‘사람’에 대해서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인문학에서는 개인의 본질을 고민하고, 개인이 모인 사회의 문제를 정의하며,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대학에서 문화콘텐츠학과를 복수 전공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접했고,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대중의 문화 코드를 살펴보는 일이 진심으로 즐거웠습니다.

저는 학내 방송국 뉴미디어 팀장으로 학우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또한, 관련 대외활동을 통해 머릿속으로 생각한 것들을 콘텐츠로 표현하는 법을 익혔고, 홍보대행사 어시스턴트로 근무하며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의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보조했습니다. 최근에는 교내 마케팅 학회에서 시장과 소비자를 바라보는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제가 경험한 것들이 <팀화이트>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인문학적 가치를 바탕으로 본질을 꿰뚫어 볼 줄 아는, 그래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획자로 성장할 것입니다.

인문학의 핵심 가치는 ‘상생’입니다. <팀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와 제 삶의 지향점이 일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다양한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기까지, 다 함께 협업하며 상생의 힘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제 일상 속에 스며든 ‘브랜드’를 주의 깊게 살펴보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폭넓게 소비하고,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고민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배움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정립해나가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2020-11-03 15:31:22
배소연
브랜드란 모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물건을 사던, 어떤 활동을 하던 그 객체가 되는 것에는 항상 브랜드가 따라오고 이를 중심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영화를 볼 때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중 어느 곳을 갈지 고르고 옷을 살 때는 나이키, 아디다스, 기타 다양한 브랜드 들에서 선택지를 고릅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란 이미 모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팀 화이트 프로젝트를 보았을 때 몇 번 없을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넘쳐나는 브랜드들 중에서 자신의 가치를 알리지 못하고 묻혀가는 브랜드들에 대해 알리고 각 소비자들에게 알맞은, 적절한 브랜드를 홍보하면서 서로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어떤 활동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1-03 14:48:22
신서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멤버가 되어 '나 자신의 브랜드화'를 꿈꾸는 신서아 입니다
저는 경영학과를 전공하며, 브랜드 마케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이론을 배우고 관련 활동을 함으로써 브랜드 마케팅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점차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갖기전, 저는 브랜드를 막연히 상품을 비교하여 사기 위한 기준 중 하나로만 여겼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갖고 보니 브랜드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 알지 못했던 브랜드의 가치나 역사, 다자인 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모든 것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저는 아직 미숙하고,부족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흥미를 깨달은 지 얼마 되지않았고, 배우고 싶은 의지는 넘쳐나지만 기회가 없어 고민하던 차에 팀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어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20기가 되어,팀화이트의 슬로건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을 따라 다른 분들과 함께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쌓아 발전해 글로벌한 인재로 나아갈 기회를 얻고싶습니다. 더불어, 나 자신을 브랜드화시키는 출발점으로 삼고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기회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3 13:48:07
성규동
<A Bottle of Wine>

한 병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간단한 몇 단계의 공정만을 거치면 됩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복잡한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서 와인이 탄생하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와인 안에서의 복잡한 과정을 이해하면 맛있는 와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맞습니다. 다만 그것을 저와 제 이웃에게 나누기만 할 목적이었다면 말이죠. 하지만 그것이 나라 단위, 세계 단위가 된다면 와인 자체는 저보다 맛있게 만드는 사람이 훨씬 많아지고 이미 맛있는 와인들이 즐비할 것입니다. 그리고 맛은 주관적인 기준이기에 제 와인을 누군가는 맛있다고 누군가는 맛없다고 할 것입니다.

맛있는 와인이 되기 위해선 단순히 맛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맛이라는 주관적인 척도를 객관화해줘서 사람들이 "내 입에는 안 맞지만 어쨌든 맛있는 와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줄 것입니다.

와인에 빗대어 설명하였지만 아마도 모든 것이 브랜드의 힘에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심지어 사람조차 브랜드화되어 브랜드로서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죠.
그동안 와인을 만드는 데에만 집중했던 저는 이제 세상을 더 크게 보고 브랜드의 힘을 알고 빌려보려 합니다. 비전공자이기에 단순한 노력만을 앞세울 수 없는 저에게 브랜드를 알기 위해서는 팀 화이트가 최선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3 11:35:48
강지영
마케팅에 관해 관심이 생겨 혼자 독학으로 이것저것 알아보며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팀화이트 모집공고를 보고 전문가분들께 정규 교육을 받는다면 더 전문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0-11-03 10:49:09
김채린
보통의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닫는것에 그치는것보다는, 다른 소비자들보다 더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더 나아가 기업의 입장에서 브랜드란 어떤 의미이며, 브랜드가 가져다주는 이점 등 경영적인 측면에서도 더 들여다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지만, 책으로만 쌓은 지식보다 더 많은 경영지식을 쌓고 싶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3 03:55:33
이하연
# 상생의 패러다임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은 놀라움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상생이라는 단어 자체에 '함께 더불어 사는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에 요즘 같은 무한 경쟁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편협한 시각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내재된 의미를 파악하고 나서 '상생'이라는 단어를 다시 보니, 리더쉽과 팀 조직력에 있어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라고 느꼈습니다. 이렇듯 팀 화이트의 가치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브랜드의 의미와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주위를 잠깐만 둘러보아도 다양한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사회에 살고 있는 지금, 브랜드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기업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고, 함께 만든 브랜드로 사회에 공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패러다임', 상생의 가치를 이번 활동을 통해 마음 깊이 새겼으면 합니다.
2020-11-03 02:29:48
조아현
맨처음 내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조금이나마 느낀 곳은 협동조합이었다. 그중 한살림이라는 소비자 생활 협동조합은 소비자들의 니즈인 친환경 먹거리 제공을 충족시켜주면서도, 소비자는 그런 기업을 신뢰하고 다른 기업들보다 비쌀지라도 한살림에 가서 구매한다는 점에서 그들의 상생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는 내가 현장에 있는 한살림의 직원이, 한살림의 조합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동안 두리뭉실하게만 느꼈었다.
때문에, 나는 팀 화이트를 지원함으로써 각 기업들간에 어떤 상생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 정신을 가지고 리더는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팀을 이끌어나갈 것인지, 상생 정신을 가지고 있는 리더는 협동을 어떻게 도모하는지를 직접 배우고 실천하고자 지원하게되었다.
2020-11-03 02:02:45
김세미
[끝이 아닌 시작]

엊그제 대학 생활을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4학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졸업하면 끝이라는 생각만 갖고 학교생활에만 충실하며 달려왔습니다. 광고 기획자를 목표로, 학교 내에서 광고 관련 수업, 연구회, 직무 활동을 경험했지만 저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팀 화이트 20기는 저의 4학년을 '끝이 아닌 시작'으로 만들어줄 '터닝 포인트'입니다. 브랜드 전문가라는 말은 제 심장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흥미를 갖고 학과 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 전문가라는 말에 심장이 반응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 브랜드 전문가로서 성장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2020-11-03 00:58:22
최혜빈
안녕하세요! 패션 MD를 꿈꾸며,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최혜빈이라고 합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진부한 영화지만 제가 패션 MD를 꿈꾸게 된 계기입니다. 저는 옷을 직접 만드는 것 보다는 패션 브랜드를 기획하고 경영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현재도 창업 동아리인 인액터스에서 활동 중인데, 기획과 실행 과정의 실무를 제대로 경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을 제공해주는 팀 화이트를 놓칠 수 없는 기회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MD가 웬 브랜딩이냐, 싶으시겠지만 원래 브랜딩은 전사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활동이며 기업의 상품 하나하나가 브랜드의 질에 기여하므로 저는 MD야말로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경영학과에서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인액터스로 활동하며 수많은 스타트업과 유명 대기업이 꾸려온 브랜드에 대해 접했습니다. 세상엔 정말 수많은 브랜드와, 그들이 각인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미지, 지향하는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기업이 말하고자 하는 수만가지 말과 느낌을 한 번의 눈짓만으로 전할 수 있는 것. 그런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저는 막상 브랜딩이나, 브랜드의 깊은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브랜딩은 어떻게 하는 걸까? 브랜드 가치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걸까? 패션 브랜드가 전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무엇일까? 하지만 제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진실된 브랜드의 이미지는 일차적으로 소비자를, 이차적으로는 사회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장사를 위한 것이 아닌 진심을 위한 것이죠.
저는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브랜딩에 관련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브랜드 개발은 커녕 당장 닥친 일만 하기에 바쁜 제 머릿속엔 입바르고 이론적인 소리만 가득이고, 실제적으로 아는 것은 별로 없는 게 현실이었죠. 브랜딩에 관련한 가치있고 실제적인 활동이 절실하던 그 때, 제 눈에 들어온 것이 팀 화이트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단순히 세상을 바꾸자고 외치는 브랜드가 아닌 진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발굴하며 또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머릿속에 있는 브랜드 이론들을 입 밖으로 꺼낼수록 저 또한 하나의 가치있는 인간 브랜드로, 더 나은 패션 MD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동아리와 대외활동에서 다양한 디자인 툴을 다루며 홍보물을 제작한 경험이 다수 있으며, 캐치프라이즈를 작성해 본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밑바탕이 팀 화이트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02 22:52:17
박석준
소비자들은 지난 몇년간 개인의 소비 습관과 제품 비교 등 다양한 측면에서 많은 지식을 얻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과거에는 유명한 브랜드를 보고 믿고 제품을 구매했지만 요즘 소비자들은 유명하지 않더라도 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나아가 기업의 과거와 현재 가치관까지 자신의 소비패턴에 집어넣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구매하는 제품의 브랜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이것은 "미래에 기업들이 자신들의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어떻게 발전해가는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서 홍보하는가" 에 대한 과제로 남을 것 입니다. 저는 이 과제를 팀 화이트에서 많은 분들과 얘기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어떻게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 올리고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지를 색 다른 주제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2020-11-02 22:37:32
박해람
경영을 공부하면서 배웠던 것들을 현장에서 사용해보고 직접 반응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2020-11-02 21:20:34
민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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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 21:20:04
주하윤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모두가 흩어져야 하는 현재, 사회적 동물임을 증명하듯이 저는 무기력한 하루를 지내고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나의 일상에 파고들기 이전의 저는 학교의 일원으로서, 동아리의 부원으로서, 학회의 회원으로서 소속감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렇게 무기력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와중, ‘팀화이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팬데믹한 상황이라도, 사회적 동물인 사람은 더 이상 무기력한 채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는 소비를 멈추지 않듯이, 팀화이트를 통해 저는 다시 한번 나를 되돌아보고, 나를 통해 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느끼고, 소속감을 느끼고 싶습니다. ‘온택트’ 시대에 맞서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여 팬데믹 사회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파헤치고 코로나를 제거할 수 없다면 상생하는 방법을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의 새로운 성취를 팀화이트를 통해 느끼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2 21:10:28
서경민
실전에 뛰어들고 싶어 휴학을 하고 취직을 했습니다. 마케팅 관련 직종에서 일하며 컨텐츠,마케팅,그리고 브랜딩의 힘을 깨달았습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고,그들의 세상이 달라지는 것에 대해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소비자, 즉 사람들의 세상의 변화가 모여 세상이 변화하는 것을 보고 브랜딩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시ㅍ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딩의 힘을 널리 펼치고 싶습니다
2020-11-02 21:02:21
김현서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많습니다. 본래는 영상 및 연출에 관심이 많았지만 2학년 때 광고와 관련된 수업을 듣고 광고인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저는 유튜브를 보다가도 중간 광고를 넘기지 않고 흥미있게 볼 만큼 광고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정말 특이하고 기발한 광고를 보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냈지 ? 저런 카피는 정말 기발하다. 라고 생각할 만큼 광고에 대한 애정이 있고 나도 언젠간 저런 PR, 마케팅, 광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광고의 가장 기본은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이 됨으로써 사람들은 그 브랜드에 신뢰를 갖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자신의 기업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하기 위해서 기업 PR을해 탄탄한 브랜드를 만들어 가기도 합니다. 또는 새로운 제품이 나왔을 때 광고를 통한 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길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제가 관심있는 PR이나 광고의 목적은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에 관심을 많이 가질 수 밖에 없었고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는 브랜딩을 하는데에 심층적으로 배우기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이론적으로도 실무적으로도 브랜드에 대해서 더욱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2020-11-02 19:50:38
전채은
<집념, 극복, 야망, 투지>

저를 표현하는 단어 4가지로 소제목을 정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대학교 경영학부 2학년에 재학중인 전채은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광고학회 부회장, 스피치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광고홍보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대학교에 와서는 제 진로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하려고 이것저것 지원해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가장 기억이 남는 활동은 지역상권활성화를 취지로 진행된 전남대학교 제1회 홍보마케팅 챔피언십 경진대회를 위해 직접 마케팅 전략을 기획해 매출을 올려 수상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저의 활동 반경을 더욱 더 넓혀보고 싶습니다. 특히나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은 마케팅을 사랑하는 저에게는 너무 탐나는 활동입니다. 저의 역량을 꼭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발휘해보고싶습니다!
2020-11-02 19:40:01
허지인
팀화이트만큼 활동의 목적성이 뚜렷하고 많이 배워갈 수 있는 대외활동이 없다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2 17:46:55
현은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 하나의 브랜드로서 성장하고 싶은 현은교입니다.

저는 이중 전공을 경영학으로 전공하면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라는 것이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이론적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는 있었지만 실무적인 경험을 기르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Cj 도너스캠프 대학생 봉사단의 서포터즈 팀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결과만 보았을 때는 굉장히 간단하고 명확하게 보이지만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은 굉장히 복잡하고 많은 사람들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브랜드를 떠올리면 몇 가지의 단어와 느낌으로 브랜드를 정의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팀워크, 노력, 지식이 총체적으로 결합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서 브랜드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을 다른 분들과 함께 쌓으며 발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현재 저의 잠재력을 잘 활용하여 '현은교'라는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처럼 저라는 존재가 다른 분들과 융합되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2 17:32:02
임지운
1. 공신력 있는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한 양질의 정보를 습득하는 것
2. 다른 이들과 교류하며 브랜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생각을 확장시키는 것
3. 이로써 미래의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내게 다시는 오지 않을 것만 같은 기회
이 세가지를 기대하며 팀 화이트를 신청하였습니다.
2020-11-02 16:58:31
김규리
안녕하세요! 평소 패션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김규리라고 합니다.

저는 입시 준비기간부터 졸업 후의 미래에 대한 방향이 어느정도 정해진 상태에서 지금의 저의 전공과를 선택했습니다. 그때 저는 해외지사가 있는 한 의류기업에 취직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고 지금은 해외 브랜드 기업에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학기부터 국제무역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관련 종사자들은 어떤일을 하는지 등 가장 기초가 되는 것들을 먼저 배워야한다는 생각이 있었고,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은 저의 배우고자하는 열망을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확신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어떻게 보면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패션뿐만 아니라 음식, 전자제품, 가전제품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든 모든 것들이 그들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들이 그들만의 독창성이나 가치관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홀리고 심지어는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저는 물건을 물건끼리 비교하고 사는데에만 바빴고 물질적인것을 판매하지 않는 브랜드는 생각조차 해보지않았습니다. 브랜드에 관심이 생기자 그 브랜드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고 어떻게 시작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게되고 나서는 물건을 볼때, 브랜드의 가치관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이념을 담고 사회를 변화시키고, 또 사회가 변함에 따라 디자인이나 색깔 그리고 기능 등이 바뀌는 것이 신기했고 흥미로웠습니다.

저도 이제 20대가 되고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의 이윤창출만을 위한 공급은 결국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똑똑해지고 기업은 이러한 소비자들과의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커나간다는 것을 요즘들어 피부로 느끼는 중입니다. 브랜드 기업들은 소비자와 상생해야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와 상생해야하고, 또한 기업내에서도 임원들끼리 상생해야하며 하물며 다른 브랜드들과 경쟁해야하지만 그 속에서 상생해야 합니다. 저 또한 이를 깨닫고 책임감을 가져 모두와 상생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고 좋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제 스스로가 배우고자 한 기간도 아직은 길지 않고, 배우려는 열망은 있는데 어디서 배워야하는지 막막하던 차에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실무교육과 컨설팅 교육, 그리고 전문가 멘토링의 기회가 주어지는 팀화이트를 발견해서 정말 기쁘고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기회를 얻어 많이 배워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그 첫 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 내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0-11-02 16:25:35
백주혜
“나에게 가르침을 주는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이슈가 되었던 “Black Lives Matter” 캠페인을 나이키에서 광고로 더욱 널리 움직임을 확산했던 일을 알고 계신가요? 나이키의 원래 모토인 “Just Do it” 은 “For once, Don’t Do It” 으로 바뀌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저는 나이키의 광고를 보며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이키’라는 브랜드를 통해 저처럼 BLM 캠페인을 모르던 전 세계 사람들에게까지 이 캠페인을 확산시키고, 같이 동참시키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마케팅을 통해 사회적 목소리를 내어주고, 약자들을 지지해주기도 합니다. 저는 마케팅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이번에 처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마케팅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저의 첫 시작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했던 금연 서포터즈였습니다. 금연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며 마케팅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카드뉴스를 만들고 금연 실천을 북돋아 주는 이벤트를 개최하며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금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실천을 할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이 과정 자체가 저에게 좋은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별 거 아닌 내용의 카드뉴스 하나여도 이를 어떻게 디자인 하면 더 효과적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지 노력했고 짧은 영상 안에서 임팩트를 가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찰했습니다. 이러한 과정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일이 아닌 재미로 다가왔고, 노력한 만큼 게시물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때의 희열이 저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나이키가 마케팅을 통해 인종차별의 현실에 대한 가르침을 저에게 주었듯이, 저도 제 스스로가 항상 사회적 이슈에 공부를 하며 이에 대한 목소리를 마케팅을 통해 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배운 것을 많은 이들에게 확산 시키는 영향력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함께 마케팅을 통해 배우는 것. 이는 팀 화이트의 “너와 나 뿐만 아니라 사회에게도 좋은 것을 생각하는” win-win-win 패러다임과 결이 같은 취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2020-11-02 14:57:53
진가현
우리는 살면서 많은 브랜드를 마주하게 됩니다. 브랜드의 광고, 프로모션이나 상품들을 마주하면서 그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혹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됩니다. 광고에 흥미를 느끼고 1년 동안 공부를 하며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차례 공모전에 도전하면서 경험을 쌓았지만, 좋은 결과는 낼 수 없었고 실무적인 능력의 부재가 원인이라고 느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02 13:16:43
채윤서
본래 고등학교 시절에도 '브랜드'라는 개념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내세우는 가치, 그에 대한 광고와 광고와 그 가치가 주는 영향 등 브랜드라는 것은 우리의 삶에 큰 일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뜬 나이키의 코로나 극복 광고를 보며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이키는 수많은 스포츠 영상을 나란히 이어붙여 하나의 광고를 만들었는데, 해당 광고는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 선수들과 시련을 겪는 선수들을 보며 '우리는 절대 지지않아'라는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이를 보며 나이키라는 브랜드의 대표 문구와 정체성, 'JUST DO IT' 짧은 영상을 통해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를 통해 브랜드라는 것이 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영향과 감명을 줄 수 있는지 배우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그 자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직접 배우고 그를 어떻게 활용하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줌과 동시에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스무살의 첫 해인 2020에 제가 무언가를 최선을 다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새로운 지식을 얻고 스무살의 제가 주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는지 스스로 보고 싶습니다.
2020-11-02 13:01:24
이서연
이제 마케팅은 단순한 광고에서 그치지 않고 소비자와 상호작용을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때가 왔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교육에서 실무 경험 뿐만 아니라 미래 지향적인 마케팅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상생하는 세상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의미를 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학년 재학동안 마케팅에 관해 배웠고 이 과목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수업은 이론에서 그쳤고 실무 경험의 부재가 언제나 아쉬웠습니다. 그러던 중에 17기에 한번 지원했던 팀 화이트가 생각났습니다. 실무 경험을 쌓고 알찬 휴학 기간을 보내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2 12:59:09
최아영
<동반성장 가치의 실현, 팀 화이트 지원자 최아영>
이번에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된 최아영입니다. 저는 평소 마케팅과 관련된 분야에 아주 관심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부전공으로 홍보마케팅학과를 전공하게 되었고, 학교수업에서 여러 마케팅에 대한 수업을 들었습니다. 마케팅과 관련하여 학교수업 외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경험을 가지고 싶어 이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통해 전반적인 브랜드가 형성되는 과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서 꼭 활동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들을 수 있는 브랜드 아카데미와 전문가 멘토링 교육을 통해서 더 발전된 마케팅 활용가이자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 서포터즈로써 실질적인 실무 부분을 경험하고 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싶다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요즘 시대는 모두가 원하는 조건과 기준을 바라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남들과는 다른 본인의 가치와 매력의 면모를 보여주며, 차별화되고, 개성적인 본인만의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실현 가능한 활동이 바로 팀화이트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의 Identity 또한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저의 가치관은 동반성장입니다. 나만 성장하는 것이 아닌 내 주변사람과 함께 성장해나가며 그룹도 함께 성장해나가는 가치관을 실현하고 싶었습니다. 이 가치관은 팀 화이트에서도 요구하는 가치관이며, 팀 화이트의 Identity라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여러 동아리, 학과활동을 통하여 전 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울리고 맞출 수 있는 것이 제 강점이라고 자신합니다.
이러한 제 강점이 발휘될 수 있도록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이 곳, 팀화이트는 나만 생각하는 것이아닌 조화와 조성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사람으로 이루어진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2 12:27:01
이학승
3학년 때 세부전공으로 광고PR을 선택할 예정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와 조금 더 친해지고 깊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학교에서 오거나 다양한 지역에서 온 사람들과 교류하며 추억을 만들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최근 브랜드의 이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대학 강의에서 거의 처음으로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고 재미있게 수강하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2020-11-02 12:11:57
유재원
주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소비할 때 사람들은 오직 서비스의 질만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어떠한 유명 브랜드와 그렇지 않은 브랜드의 질적 차이를 보면 유명 브랜드가 좀 더 질적으로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선호도가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비슷한 질의 서비스일 경우 한 브랜드가 친환경적이거나, 기부를 많이 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를 선호하거나 그 대표자의 이미지로 인해서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최근 20대들이 주로 선호하는 의류 브랜드로 IAB STUDIO가 있는데 이 의류 브랜드의 대표는 래퍼 빈지노라는 인물입니다. 이에 스트릿 패션과 힙합 음악과 연관되는 이미지가 많고 또한 래퍼 빈지노를 동경하는 10대 20대들이 많기에 이 의류기업이 성공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이전에는 그저 물품의 질과 브랜드 네이밍만 생각해왔지만 최근에는 브랜드에 내재된 의미들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던 도중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대학교 학생회에 기획부로 소속되어있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저는 축제기간에 그저 음식점을 길거리에서 홍보하기보다는 학교 SNS계정, 인형탈, 인스타그램 판넬 등 아이디어를 내서 위 활동을 성공적이게 마무리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에 팀 화이트 활동들을 잘 수행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 중 가장 흥미있었던 활동인 다양한 광고 리메이크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학교에서 글로 배운 얕은 지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함께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2020-11-02 01:45:10
정소영
소비자들은 브랜드와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저는 그것을 브랜드가 어떻게 브랜딩되있나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기 위해선 브랜드의 색을 잘 맞춰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론적으로 실무적으로 이번 서포터즈를 통해 더 배우고 싶습니다!!!
2020-11-02 01:34:12
안정은
저는 단순히 브랜드를 마케팅 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마케팅을 하면, 하나의 브랜드를 가치있게 만듦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한 걸음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굉장히 감명 깊었습니다. 이는 팀화이트활동을 더욱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신을 쏟아부을 책임감 있는 인재가 필요하고 면접에 지원하기 전에 선택권을 부여하는 활동이라는 후기와 "배운 것을 행동에 옮겨라" 머리로만 알고 있는 것도, 가슴으로만 느끼는 것도, 무모하게 행동으로만 움직이는 것도 아닌 배우고 행동으로 실천하며 더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말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가장 어려운 것이 실천하는 것인데,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배운 것을 꼭 실천에 옮겨보고 싶습니다. 그로 인해 지금보다 더 나에 대해 알고 성장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2 01:18:48
강하니
'국경없는의사회' 서포터즈 2기로 활동하면서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가치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깊숙하게 공감하는 소중한 가치를 다시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진심으로 즐기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영상 편집과 글 쓰기 활동을 꾸준히 했으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스토리텔링의 힘을 키우고자 건국대학교 홍보실 소속 학생기자단 '투데이건국'에 지원하여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직접 기획하고 인터뷰이와 연락해서 수락을 받고, 섬세한 인터뷰 질문들로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활동은 제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그 안의 이야기를 이끌어내면서 글을 통해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해나갔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는 활동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정을 갖고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독특함을 발견해내고 그것을 전달하는 일이 제게는 항상 즐겁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이론적으로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제가 가진 가치를 나누고 공감하면서 성장하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2020-11-02 00:45:17
신동빈
미래 스타트업 CEO을 꿈꾸는 저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트렌드를 읽을 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를 분석하고 기획하며 트랜드 리더로서 초석을 쌓아나가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NS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있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는 제게 팀화이트 활동은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1-02 00:37:35
이서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위로해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서.
2020-11-01 23:25:01
이유원
브랜드에 관한 막연했던 관심을 형상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 영향력이 무척 크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세계 유명 기업 브랜드인 '코카콜라'가 그 예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으로 치면 '이효리님' 역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힘을 알고 체감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알고 잘 활용하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교육을 통해 명확한 지식을 확립하고 실질적인 팀 활동을 통해서 실무적인 감각을 익혀 미래의 유망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01 22:24:45
황민주
안녕하세요. 세상을 움직이는 브랜드가 되고 싶은 황민주입니다.
소비자들이 고가의 물건을 살 수록 가장 고려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입니다. 핸드폰 하면 삼성이나 애플을, 커피 하면 스타벅스를, 검색 포탈은 구글 등을 떠올리는 것 등이 그 예시입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상품 그 자체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입하며 경험한 것들,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인 이미지, 그리고 더 나아가 소비자들의 일상생활까지 모든것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져 형성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의 인식에 깊게 자리매김하여 소비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기획 및 제작을 통해 이처럼 브랜드가 가지는 막강한 힘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1 20:28:00
강진구
'강진구라는 브랜드를 위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전공을 이수 중인 강진구라고 합니다.

제가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를 신청한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진행되는 '(브랜드) 아카데미, 콘서트, 연구원, 서포터즈'를 통해서.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고민하고 만들어 가기 위해서입니다. 수많은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해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2020-11-01 20:13:06
김도경
물건을 소비 함에 있어서 사람들은 깊이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의 느낌으로 물건을 소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종류에 따른 각각의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이 다르지만 결국엔 더 잘 소비되는것으로 모입니다. 따라서 여러 사람에게 호감을 사는 브랜드가 하나의 목표에 더 가까워 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디자인 학과에 재학하면서 디자인의 브랜드에 대한 수업을 들었으며 더 나아가 브랜드의 로고,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 스타일 한단계 더 나가자면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때 어떤 것이 중요함을 이루는가를 배운 적이 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때에는 어떠한 계층의 사람들을 공략할것인지 나이대, 성별, 스타일 등이 하나의 브랜드의 시작이라고 배웠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저는 특히 화장품, 문구류 브랜드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브랜드는 중국이라는 나라와 연관이 깊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중국학과를 부전공 하면서 중국어를 익히고 있습니다. 브랜드 자체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류하는 나라의 언어를 공부하고 경제, 경영을 공부하며 교류하는 업체와 소통할 수 있는 창을 조금 더 넓히고자 했습니다.

학교 수업시간에 했던 나만의 향수 브랜드를 만들어 로고 브랜드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나의 가상의 브랜드를 만들면서 내가 타깃한 연령층, 성별, 향의 스타일을 이용해 나만의 향수 브랜드 'Dear. Day'라는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편지에 적듯 사랑하는, 친애하는 의미를 가진 'Dear'와 매일 특별하면서도 일상적인 소중한 날의 의미의 day를 넣어 디자인을 했습니다.

시각적인 요소 뿐만아니라 브랜드를 홍보함에 있어 시청각적인 요소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영상 수업도 병행하며 영화 라라랜드의 예고편을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영화의 분위기 색감을 생각하여 영화 예고편을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중 중요한 요소의 마지막은 사람들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학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강사로 일하며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요즘 10대들의 생각과 추구하고자 하는 바 취향들을 잘 이해하며 알 수 있었습니다. 학원이라는 공간 은 소통 없이 돌아가지 않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10대 뿐만이 아니라 소통하는 법을 익혀 다른 사람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그동안의 학교 수업으로 브랜드에 한발자국 다가갔지만, 조금 더 체계적인 방식으로 브랜드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저의 장점이자 단점은 느리지만 결국엔 마지막엔 해냅니다. 이 말처럼 저는 뚝심이 있고 뒷심이 있습니다. 이 활동에 꼭 참여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디자이너로서 한발자국 앞서 나가고 싶습니다.
2020-11-01 20:03:17
이가은
브랜드 디자인 강의를 수강하면서 브랜드 안에 내포된 뜻과 이에 걸맞는 아이덴디티 디자인과 슬로건을 보며 기발면서도 창의적인 사고라고 생각해 관심이 있었다. 이런 기회를 더불어 브랜드 디자인에 대해 더 학습하고 경험을 쌓으면 좋을 것 같다.
2020-11-01 19:25:19
전은진
대학교 재학 동안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SNS를 통한 개인의 기업화를 목격하면서 경영에 관심을 가지고 이중전공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학년 때의 저는 마케팅이라는 것이 너무 추상적인 개념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많은 기업들의 마케팅 성공 사례에 대해서 스터디를 진행했지만 한 기업을 면밀히 분석해도 현대의 트렌드, 혹은 다른 기업에게 기법을 적용할 수 없는 것에 한계를 느끼곤 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이라는 것을 이론으로 정립시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항상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마케팅부서의 인턴을 하고 다양한 기업의 CSR 대외활동에 참여하면서 드디어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현대의 마케팅은 브랜드의 차별화 된 '스토리'를 정립하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우리는 그 브랜드의 제품력을 중시하는 동시에 현대에서는 그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를 구매하는 경향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턴을 하면서도 다양한 마케팅 기법, 그중에서도 디지털마케팅을 가장 당연시 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현대에서 SNS 마케팅의 중요성이 큰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또한 SNS는 개인의 퍼스널 브랜딩이 가능한 곳이고, 결국 기업이든 개인이든 그 차별화 된 스토리를 만들어서 내보일 수 있는 가장 좋은 공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외에도 다양한 기업의 대외활동에 참여하며 이러한 기업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데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지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추상적이라고만 생각했던 마케팅, 브랜딩의 개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이제서야 제대로 탐구해보고 실전에 적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팀화이트' 대외활동이 제게 그런 자산이 될 거라는 확신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1 16:56:38
양정원
브랜드분석 동아리에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각각의 스토리를 조사하고 그것이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탄생 배경, 각각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이미지를 분석하는 활동을 통해 브랜드 분석과 빌딩에 점차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브랜드 컨셉을 구축하는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배우며 직접 하나의 브랜드를 탄생시키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2020-11-01 15:59:51
김용석
브랜드의 “조미료”가 되고 싶은 김용석입니다.


◆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더는 수동적인 거래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적극적인 관계의 당사자로 간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와 브랜드 관계를 더는 ‘소유주와 소유물’의 관계가 아닌 ‘사람과 사람’의 파트너 관계로 설정하고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브랜드를 사용하면서 경험하는 일들을 사람들 간에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상호 작용으로 개념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브랜드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

저는 평소에도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학부생입니다. 제 전공인 영상 편집과 디자인을 공부를 하고 있으며,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상매개체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영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어도비 일러스트, 포토샵, 프리미어, 에프터 이펙트, 시네마4D를 통해 효과적으로 연출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 진행했던 프로젝트나 경험

학과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에 영화 ‘베놈’ 엔딩 크레딧을 만드는 작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베놈의 이미지는 안티 히어로라는 콘셉트로 진행하였고, 안티 히어로를 표현하기 위해서 색감은 강력한 붉은 계열과 어두운 계열의 색을 사용하여 캐릭터의 이미지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팀 화이트’가 원하는 방향의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자신이 있습니다.


◆ 활동 중 보여드릴 수 있는 제 모습

저의 목표는 제가 만든 광고 영상을 Skip을 누르고 싶지 않게 하는 영상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이질적인 영상이 아닌 친숙하고 창의적인 영상을 브랜드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 20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느 요리에나 필요하며, 잘 어울릴 수 있는 조미료와 같은 사람이 되어 참여하겠습니다.
2020-11-01 15:48:29
조다온
이제는 상품과 상품 사이의 차이를 소비하며 사용가치가 아니라 기호가치가 중요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사회에 물질이 아닌 브랜드, 디자인과 결합된 브랜드를 팔아 취미를 선사하고 창조하는 것이 오늘날 기업들의 취하는 방향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팀화이트의 멤버가 되어 활동하며 스타벅스와 애플과 같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고 기획과 제작하며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팀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힘을 키워내고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1 15:21:08
김홍균
제가 처음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2001부터 집행된 국제 엠네스티 폴란드 지부의 ‘Letter Writing Marathon’캠페인을 접하면서였습니다. 출신, 피부색, 종교, 신념, 언어, 성별 이나 성적취향으로 인해서 수감되어 있는 사람들의 석방이 왜 필요한지 인쇄광고로 명확하게 보여주는 캠페인이었습니다. 제 개인적 신념을 떠나서 캠페인이라는 수단이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에 감동받았고 그 효과가 얼마나될지,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사회의 여러 현상들이 촉발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 더운날 군부대안 컴퓨터실에서 HS애드 YCC공모전에 테라라는 맥주상품을 주제로 도전했습니다. 수많은 공모전 중에서도 이 공모전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비록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저는 '부모님세대와의 소통을 위한 테라'라는 기획을 하면서 '사람이 녹아있는' 마케팅을 계속 하고 싶다라는 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신의 브랜드나 제품을 마케팅하면서도 사회적 메시지나 인간에 대한 고민을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더 먼 미래에는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면서 국제사회가 직면한 여러 인간소외문제, 자원문제, 에너지문제등에 대한 캠페인을 기획하는 활동가도 되어보고싶습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혹자는 저에게 마케팅은 시장 속에서 소비자의 행동을 예측하고 소비자의 구매를 이끌어내는 상업을 위한 수단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문제에 대한 솔루션이면서도 잠재 고객에게 꿈을 선물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만큼 사람을 많이 다루고, 사람을 연구해야 하는 분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인문학과 사회과학 공부를 병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방향성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기에 더욱 더 마케팅의 현장과 본질에 대해 공부하고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모여 치열하게 토론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궁금합니다. 과연 좋은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어쩌면 이 의문은 팀 화이트 활동이 끝나고도 계속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팀화이트 활동 후기들을 찾아보면서 느꼈습니다. 제가 이 활동을 통해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소중한 경험과 큰 깨달음을 얻어갈 수 있겠구나 하고 말입니다. 벌써부터 현장에서 강연을 듣고 토론하며 기획하는 제 모습이 그려지고 기대가 됩니다. 마케팅에 대한 추상적인 고민들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0-11-01 03:10:39
양유라
브랜드 그 자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브랜드 그 가치는 엄청난 힘을 갖습니다. 보이지 않는 그 힘이 어디로부터 나오는지 또 그 힘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배우고 또 생각을 나누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1 02:51:39
이정아
[브랜드의 가치]
저에게는 브랜드를 볼 때 한가지의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예전의 저의 모습은 옷, 화장품을 살 때 디자인, 가격만 봤다면 변화가 찾아온 후에는 브랜드를 만든 사람이 생각하는 옷, 화장품은 ‘어떤 가치를 담고 태어났나’, ‘이것을 왜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물건을 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변화가 찾아온 이유는 성인이 되어 알바를 하고, 이곳에서 나온 소득으로 나에게 필요한 스스로 골라 물건을 사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으며 오직 제 의견으로만 물건을 사다 보니 많은 물건 중 기회비용을 따져야 했고, 일순위는 각 브랜드만의 갖고 있는 가치 이였습니다. 지금 이세상은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와 브랜드안에 물품이 있고, 브랜드만의 가치를 내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볼 때 가치를 봤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브랜드를 볼 때 우선순위가 무엇일까, 또한 브랜드를 어떻게 구색 하여야 좋은 영향을 내뿜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소비자가 되어 또는 기업이 되어 브랜딩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헬씨 브랜드]
학교를 통학을 하다 보니 집에서 밥을 못 챙겨 먹고 나가는 횟수가 잦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음식을 빠르고 구하기 쉽게 먹기위해 편의점 같은 곳에서 도시락을 사 먹게 되고 주위 자취하는 친구들의 식생활을 봐도 도시락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시켜 먹거나 편의점으로 사 먹으러 가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도시락의 메뉴는 정해져 있고 각 편의점 마다 들어오는 도시락의 종류도 정해져 있다 보니 친구들은 같은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브랜드 헬씨는 저렴한 가격과 개선된 품질로 최근 가성비(가격 대비 만족도)를 중요시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성장하는 도시락 브랜드입니다. 일반화된 도시락이 아닌 나의 나이 , 상태, 입맛에 따라 도시락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도시락을 시키는 횟수제한없이 배달이 되어 경제적 부담 해소되고 헬씨 도시락을 시킨 고객님 들은 헬씨상담을 통해 원하는 도시락의 종류, 나이, 건강상태, 알레르기 등 고객님의 니즈를 맞춰주는 시스템을 갖고 있는 도시락 브랜드가 생겼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각자의 니즈를 맞춰주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도시락의 비용은 상당이 높게 측정이 될 것이고 이게 어떤 시스템으로 구축해야 할지에 궁금증과 의문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같이 공부하며 소비자들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며 같이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2020-11-01 00:40:00
조득ㄱㄴ
"경영학도의 길을 걷는 자라면"

경영을 한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가치에 따라 상품의 가치도 결정되기 마련입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도 사람이 하는 일이며, 그 가치를 인정하는 것도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브랜드를 소비하는 소비자와 브랜드를 창조하는 기업가의 마인드를 배우기 위해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1 00:25:40
강민정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브랜드화 되어가는 경향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고 공부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무수하게 많아진 브랜드가 추구하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앞으로 개선해야 하는 문제점들과 현재 브랜드화 현상에 대해 몸소 겪어보고 싶다.
2020-10-31 17:55:38
김유민
일상생활에서 저에게 가장 큰 부분을 고르라고 한다면 여가생활을 떠올릴 만큼 저는 여가를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소비자들은 독서, 맛집, 영화 등 많은 여가를 가까이하지만 그 안에 무조건적으로 포함될 수밖에 없는 ‘브랜드’라는 것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깨닫고 그 의미를 주위에 전파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0-31 16:55:20
김지연
저는 두 번째 대학 생활을 하는 중입니다. 아쉬웠던 전 학교에서의 생활과는 달리, 대학생만이 할 수 있는 여러 활동들에 참여하며 적극적이고 열심히 채워가는 한 해를 꿈꾸었지만, 예상하지 못한 상황으로 계획했던 많은 일들이 무산되었습니다. 그렇게 무료함을 느끼던 중, 팀 화이트 모집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평소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함께 공동의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 행복을 느끼는 저는, 이 활동이 저에게 충전적 요소가 될 것이라 생각했고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확신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제가 이번 활동에 함꼐하게 된다면, 콘텐츠 기획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친구들과의 여행을 떠나거나, 팀 과제를 할 때도 주로 회의를 이끌어가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자료를 찾고 내용물을 정리하는 역할을 해왔기에 자신 있습니다. 저의 능력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의미있는 성장과 도전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2020-10-31 15:53:53
이재준
제가 브랜드에 대해 뛰어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 곳에 지원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브랜드는 삶의 본질이기에 꼭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라는 단어의 어원을 살펴보면 ‘낙인’을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즉, 브랜드를 ‘세상과의 관계 맺기’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사실 우리는 브랜드에 둘러싸인 삶을 살고 있는데 다양한 브랜드가 각자만의 목소리를 내며 세상과 관계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러한 삶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사람도 의미합니다. 기업들은 물론이고 사람들 역시 스스로를 브랜딩하며 살아갑니다. 이처럼 세상을 ‘브랜드’라는 축으로 설명이 가능하기에 삶의 본질이라고 생각했으며 그래서 반드시 브랜드에 대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저는 제가 만든 브랜드를 운영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그 누구보다 브랜드를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본인의 가치관과 보유하고 있는 능력을 결합한 브랜드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이야말로 완벽한 자아실현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브랜드 운영에 대한 방법론을 배우기 위해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브랜드 대학생연합동아리인 'IAMBRAND'에서 활동하며 브랜드와 광고 관련 이론을 익혔으며 카페 브랜드들을 리브랜딩 해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친환경 서점’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학교에서 팀을 구성하여 ‘동대문구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의 홍보전략 컨설팅을 진행 중입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소비자 분석법 및 SNS 활용법을 체득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팀을 구성하여 장안동 일대 부지에 커뮤니티 시설을 세우기 위한 도면 설계를 진행 중입니다. 이 활동을 통해 공간 브랜딩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최근에 교내창업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폐타이어를 활용한 신발’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토대로 ‘SK LOOKIE 2020 IR 피칭 데모데이’ 대회에도 참가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보다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무를 익히고 있으며 제조업에 대해서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평소 브랜드 관련 책, 컨텐츠, 채널을 꾸준히 소비하는 것을 넘어서 직접 브랜드 관련 글을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연재하는 작가가 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혼자만 생각해서는 아무것도 해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과 연관된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행동할 때 매번 좋은 결과가 돌아왔습니다. 저는 상생 정신의 중요성을 많은 활동들을 통해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체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상생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며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서 솔선수범하겠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팀화이트가 이 사회 곳곳에 상생의 정신을 가진 사람을 뿌리 내리고 있는 것을 직접 목격했고 저도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폐타이어를 활용한 신발’ 비즈니스 모델을 토대로 대회에 참가 중인데 저랑 함께 하고 있는 팀원으로부터 본인이 팀화이트에서 활동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팀화이트에 대한 애정이 많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확실히 사회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기여하는 활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성품을 가졌기에 저와 같이 이러한 친환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며 운영하는 것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렇게 상생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곳에서 팀화이트 출신 사람을 만난 것은 절대 우연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팀화이트가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가 바로 상생이며 이를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체화시켰기 때문입니다. 그 팀원을 보니까 팀화이트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팀화이트 멤버가 되어서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싶습니다.
2020-10-31 13:08:11
김경현
자신의 아이디어와 가치관을 혼합시켜서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을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야말로 그 나라의 산업적 위상을 나타낼 수 있는 확실한 지표입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줄곧 창업, 기업 경영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저 수동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닌 인생을 능동적으로 살면서 내가 내 꿈을 이루며 우리나라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창업을 통해서 저에게서 나올 수 있는 좋은 영향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퍼트려진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이상을 품어 왔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할만한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걱정이 생기고 있던 찰나에 이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인생을 나 혼자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팀으로써 사람들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능력을 발휘해 이 사회를 모두가 다 잘 살 수 있는 그런 상생과 공존의 세상으로 만들어가겠다는 꿈을 키우겠습니다.
2020-10-31 12:38:18
박윤정
꿈이 마케터인데 미리 좋은 경험을 해보고싶어서
2020-10-31 02:34:09
김수연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딩에도 흥미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홍보/마케팅에 비해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고 그러던 중에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뿐만 아니라 브랜딩 실무를 배워볼 수 있다는 점에서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특히, 저와 비슷한 대학생들과 만나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며 글쓰기와 사진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블로그를 이용한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전반적인 기획능력과 콘텐츠에 집중하게 되었고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더 배워나가고 함께 발전하는 팀원이 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2020-10-31 01:58:52
홍윤경
이번년도에는 코로나로 인해 저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학교에서 과제를 수행하며 문득 저의 관점과 생각이 머물러있다 생각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을 많나 다양한 생각을 듣고 배우고 싶어 관련 활동을 찾던중 '팀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관점, 경험을 얻어 업그레이드 된 눈으로 전공인 경영을 공부하고 싶습니다.제가 읽은 책에서 기업을 일으키는 강력한 힘은 브랜딩이라 했습니다.팀화이트에서 다양한 생각의 사람들을 만나 서로 긍정적인 자극을 얻는 과정이 원동력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2020-10-31 01:37:16
박지은
저는 예전부터 저를 모델로해서 마케팅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나를 어떻게 뽐내고, 저사람들한테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지를 생각했었죠.
그러다보니, 저의 본질은 잊게되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시선만 의식하게되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본질적으로 제 마음에서 정말 무엇을 추구하는지에대한 질문은 해보지 않았더라구요. 기업의 마케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보여주기위한 마케팅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본질에 더욱 다가가기위한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죠. 저의 이러한 생각은 앞으로 제가 마케팅 분야에
도전하는데에 있어서, 이런 생각들이 기인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는 마케팅관련 학과를 재학중인것도, 실제 기업자체의 브랜드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휴학중 기타 프리랜서 작업을 통한 원고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홍보하고, 여러가지 글감을 다뤄보면서
소수의 업체와 기업들의 홍보관련 글들을 작성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고객이 제품을 이용할때 고객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엇일지 다시금 생각해보고, 업체의 입장에서 어떻게 녹아내려야 훌륭한 글이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면서 글을 써내려 갔었습니다. 일례로, 한 업체의 홍보담당글을 담당해서 진행하면서
기업자체의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들의 대상에 맞춘 글쓰기.
그리고 글 하나가 전달해주는 마케팅전략이 얼마나 다양한가에 대한 고찰을 시작하면서부터, 마케팅에 흥미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관련전공은 아니지만
이번프로그램을 통해서 저자신이 제인생에서 흥미를 가지며 찾아낸 새로운 마케팅 이라는 분야를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해 참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0-30 21:47:57
김민지
저는 경험 마케팅과 관련된 책을 읽은 후 경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경험 마케팅이란 단순히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안에서 뛰어놀게끔 하는 것입니다. 저는 각각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깨닫게 되며, 그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며 브랜드의 팬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나이키라는 브랜드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나이키가 추구하는 가치인 'JUST DO IT'때문입니다. 이 문구 하나로 망설였던 일을 해내고, 자신 없던 것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강남의 나이키 매장에 갔을 때 지하에 농구장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농구코트에서 나이키의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농구 경기를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를 보며 나이키가 진정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알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그들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나이키의 매장 안에서 나이키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알게 되었고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 여러 분야에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0-10-30 19:42:32
김지원
정치행정학과를 복수전공으로 하고 있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지원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 20기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로 저는 문제를 인식하고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 관심을 가진 사회적 문제가 한 가지 있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변화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차에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때에는 정부의 역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면 그들이 뿜어낼 수 있는 정보 전달력과 효과는 몇 배, 몇 백배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고 브랜드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해보고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제가 이번에 느꼈던 사회적 문제와 그 문제가 브랜드와 어떠한 상관성이 있었는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30 19:21:58
김민주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민주입니다. 저의 꿈은 K-POP 산업에서 종사하는 것입니다. 현재 K-POP 산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구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브랜드 구축의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흔히 말하는 ‘세계관’ 입니다. 마케팅 도구로써 세계관을 만들고 이를 콘텐츠에 담는 이유는 다른 아티스트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입니다. K-POP 가수들에게는 각국의 팬들과 소통하는데 있어 복잡한 언어보다 기호와 스토리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속가능성의 이유도 있습니다. 외모와 퍼포먼스, 음악은 처음에는 팬들의 관심을 끌지만 그것만으로 오랜 기간 활동하는 것은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 시기가 지나면 팬들 사이에는 ‘내가 왜 이들을 좋아하고, 이들의 콘텐츠를 구독해야 하나’라는 자연스러운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의문에 대한 이유를 계속 제공해야합니다. 연속성을 지닌 이야기를 통해 그룹을 정의하는 것이며, 일종의 브랜드 정체성과도 같습니다. BTS 역시 세계관을 통해서 글로벌 팬덤을 확장했다고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BU’라는 세계관을 통해 도서, 웹툰, 드라마, 게임, MD 상품까지 진출했으며, ‘One Source Multi Use’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그들만의 브랜드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부터 브랜드를 통해 소통하는 방법까지,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여러 활동과 경험들을 통해 얻은 역량도 저에게 있어 물론 좋은 밑거름이 될 테지만, 아직은 다소 단편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확장해나가고 싶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활동을 너무 원하고, 필요로 합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동시에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팀의 이름을 걸고, 함께 무언가를 배우고 또 만들어낸다는 것, 그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이유입니다.
2020-10-30 19:07:29
이화준
창업이 꿈인 대학생으로서 브랜드가 가진 파워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또 어떻게 하면 제가 가진 생각을 다른 이들과 가장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그들을 동참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0-10-30 18:37:01
김현우
브랜드로 세상을 바꿔라.
저는 전공이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방향을 잡아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와 마켓팅과 관련없는 전공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것에 흥미를 가지고 배우고 싶은 마음은 큽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주며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0-30 18:06:58
고강은
#펀딩 프로젝트의 경험
비즈니스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기획한 제품의 펀딩을 진행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펀딩을 진행하며 제품 홍보 및 마케팅을 어떻게 할지, 우리 제품의 콘셉트는 무엇일지, 인플루언서 및 SNS, 펀딩 플랫폼의 활용은 어떻게 해야 할 지 등에 대해 직접 발로 뛰어보고 활동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활동해보며 브랜딩이란 무엇일까, 소비자의 NEEDS 파악은 어떻게 하고 활용해야 효과적인 브랜딩을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생각하는 제품의 주 타켓층과 고객 요구 분석과 실제는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직접 느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진행할 때 제품과 알맞은 SNS와 플랫폼의 선택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알맞지 않은 플랫폼을 활용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민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브랜딩이란 뭘까? 성공한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하는 궁금증을 갖게 되었고 배우고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궁금증들과 고민의 해답과 관련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고 싶어 Team White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보다는 활동적으로 직접 부딪히며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 과정에서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힘들 때가 있지만, 그런데도 꾸준히 할 일을 해나가는 뚝심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학창시절부터 포토샵과 클립 스튜디오 등을 활용한 그림과 디자인을 취미로 가지고 있어 카드 뉴스 및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아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팀원들과의 의견 공유와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서로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아이디어를 추구하는 자세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요즘 소비 사회에서 '브랜드'의 힘은 숫자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더욱 배우고 싶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만약 Team White에 선정된다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활동하며 성장할 것입니다. 꼭 경험해보며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0-10-30 15:53:04
전서영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모든 경험은 의미 있으며, 배울 것이 존재한다.'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분야는 저의 주전공은 아니지만 어느 곳에서나 필요한 것임을 깨달은 이후부터 관심 있게 생각하는 분야로, 새로운 경험이 저에게 새로운 가르침을 줄 것이라 확신하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팀 활동을 통해 팀워크력을 증가시키고, 팀에서도, 나아가 사회에서도 보다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가치를 뜻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높이고 싶습니다.
2020-10-30 15:45:02
윤예진
브랜드는 단순히 상표의 개념을 넘어 소비자로 하여금 다양한 감정을 불어넣어줍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감각과 경험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지 평소 궁금했는데, 좋은 기회가 생긴만큼 브랜딩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0-10-30 15:33:07
방채은
올해부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보라색 고양이 '야옹맨'이라는 캐릭터를 필두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직접 그린 그림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졸업작품으로 야옹맨을 활용한 게임도 만들 예정입니다. 스티커, 메모지, 엽서 등 야옹맨 테마의 굿즈 또한 만들었습니다. 무언가 계속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 건지, 이대로 하면 되는 건지에 대한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의문에 대한 답도 얻고 제 브랜들을 튼튼히 다지고 싶습니다!
2020-10-30 13:43:23
양새봄
브랜드가 사람들을 움직이는 세상이 왔습니다. 브랜드 하나만으로 사람들이 많은 생각을 하며, 이로 인해 사람들이 영감을 받기도, 희망을 얻기도 합니다. 저 또한 길거리를 지나가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브랜드를 보고 힘들때 힘을 얻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 브랜드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세상 속에서 사는 우리는 브랜드를 처음 딱 보자마자 다양한 감정들과 생각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힘에 저의 능력들을 실어 심적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기쁠땐 같이 기뻐해주는 인생의 동반자와 같은 브랜드가 많아지도록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브랜드는 색다른 방법으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는 그 브랜드만의 특색을 살려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방법으로.
힘든 세상 속에서 사람들의 삶 속에 있는 브랜드를 끄집어내어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게끔 하고 싶습니다.
2020-10-30 13:01:48
김유진
평소에 브랜드마케팅 및 콘텐츠마케팅 부분에 관심이 많았지만 주전공과는 거리가 있어서 인문콘텐츠학과를 복전 중에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데는 많은 능력들이 필요하지만 그 외에 마케팅 실무를 직접적으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첫걸음을 팀화이트로 시작하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양한 부분을 배워나가는 중에 있지만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선발된다면 제 맡은 바 정말 열심히 책임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2020-10-30 12:52:33
유성현
평소에 마케팅과 관련된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경제학과에 재학하다보니 자연스래 브랜드 가치나 돈의 흐름을 접하게 됐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더 구체적으로 사회에서 마케팅을 접해보고 싶은 마음에서 신청했습니다. 현재 군복무를 어제 마치고 전역했는데 내년 3월에 바로 복학을 합니다! 학부생의 공부와 팀화이트에서 배우는 교육을 듣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 실생활 속 경영학이라는 주제로 소논문을 작성 한 경험이 있습니다. 마트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마케팅 전략들을 알아봤었고, 그 속에서 계산대 앞에 판매할 물건들을 둬서 마지막에 사게 하는 심리, 1+1 전략 등의 내용을 알아봤었습니다. 마케팅을 책 말고 실제로 교육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마케팅이란 모험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도전을 했을 때 그에대한 성과가 크고 작음을 떠나서 다음 도전에 디딤돌이 되는 경험입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이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저의 모험의 동반자로써 걸어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2020-10-30 09:06:44
노영선
안녕하세요. Team White 20기 지원자 노영선 입니다. 그 동안 마케팅 관련 전공 과목들을 이수하면서 커진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Team White의 지원으로 이끌었습니다. 다수의 팀플레이 경험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밝은 분위기로 소통하며 팀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점이 제 장점입니다. Team White 부원이 되어 함께 밝은 에너지로 브랜드 빌딩에 대해 연구하고 활동하고 싶습니다. '마케터'라는 꿈은 15살에 처음 '경영학' 과목을 접하면서 갖게 되었지만 대학 입학 후, 전공 공부를 하면서 제 꿈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브랜드의 케이스 스터디를 분석하고 토론하며 실력을 키우고자 노력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할 때마다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마케팅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서 Team White에 지원합니다. 마케팅의 목표는 결국 소비자의 숨은 Needs를 찾고 충족시켜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브랜드만의 고유 컬러가 들어나게 됩니다. 훗날 저는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를 만들고 한국 브랜드(K-beauty, K-food 등)의 위상을 떨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이 절실한 만큼, 제가 팀 화이트에게 절실한 사람, 함께하는 사람, 진실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10-29 18:10:33
유소희
학창시절부터 '콘텐츠'라는 부분에 매력을 느꼈고, 그 분야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욕망이 미디어학부 진학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오로지 '콘텐츠'라는 단면적인 부분만 알고 있어던 저는 대학 진학 후 전공 수업을 통해 콘텐츠를 분석하고 연구하면서 그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브랜드들이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자체에 독자적인 특징 및 브랜드의 이미지 유지 등의 것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브랜드가 오로지 콘텐츠 만으로 브랜딩을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콘텐츠를 통해서 브랜드에서 자신을 브랜딩에서 그 과정들이, 궁극적인 목표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콘텐츠를 공부했기 때문에 특정 콘텐츠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것 처럼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각의 장치들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배우고 싶습니다. 오래 사랑받는 기업들은 무엇을 통해 그들의 브랜드를 브랜딩 했기에 오래 사랑 받았는지, 그 과정 속에는 어떠한 장치들이 있는지 분석해보며 더 나아가 나 자신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확립하고 싶습니다. 과 특성상 광고와 마케팅 까지는 학교에서 배움이 가능하지만 '브랜드' 그 자체를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한계를 극복해보고자 하는 첫 발걸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10-29 13:53:09
김한아
팀 화이트는 세상의 변화는,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며 도전하고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른다고 했다. 함께 생각하고 꿈꿔나가는 사람들을 모집하는 곳이 화이트이다. 나의 가치관도 그러하다. 세상은 사람과 더불어 함께 사는 곳이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나와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들과 팀을 이루고 협업하며 멋진 성과를 이루고 싶다. 때론 실패 할 수 있겠지만 나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화이트"에 들어가서 팀워크, 브랜드에 관해서 배우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그리고 나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학교에서 경영학의 이론적인 공부만 해왔다. 그리고 무언가를 도전하고 싶어도 망설이기만 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나의 잠재력을 키우지 못한 것 같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 중 백창우 "꽃뫼"에서 "너의 마음을 빼앗기지 마렴. 마음처럼 큰 건 없단다. 마음처럼 무서운건 없단다. 뭐든지 다 할 수 있지. " 라는 시가 있다. 여태껏 도전하지 않고 망설이기만 한 것을 이제는 직접적으로 경험하여 나의 꿈인 마케터로 한 발 더 가까이 가고 싶어서 도전하게 되었다. 나의 첫 도전을 화이트와 함께 이뤄가고 싶다.
2020-10-29 11:26:10
이의태
#커뮤니케이터를 꿈꿔왔습니다.
고교시절부터 광고인을 꿈꾸며 관련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전공 수업에 그치지 않고, 교류와 교양수업, 대외활동, 공모전 등 관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견문을 넓혀갔습니다. 대외활동에서 브랜드 리뉴얼을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브랜딩PR 공모전에 참여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학생회 활동과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기획능력을 배양해왔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서 저와 같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철학처럼 상생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개인화와는 역설적으로 상생과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제가 가진 꿈과 지식, 경험을 다른 사람들의 꿈과 지식, 경험과 나누며 함께하고 싶습니다.

#배우고 싶기 때문에
제가 재학 중인 외대는 전국에 몇 안되는 브랜드과정을 개설한 학교입니다. 디지털미디어 시대의 브랜딩의 변화, 국가브랜드 등 다양한 수업을 통해 배웠지만, 학교의 수업과 학생이 주체가 되는 대외활동, 공모전에서는 충족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실무 지식과 역량입니다. 지난해 SBS 미디어 스쿨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캠프에 참여하며, 매체에 종사하는 분들의 실무이야기를 직접 접하게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실제 광고 기획자와 기업의 마케팅매니저분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은 저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험이 아닌 실질적인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한 지식과 역량이라는 것입니다. 소비자의 니즈와 기업의 철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개연성있고 매력있는 스토리로 일관성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실무자로 나아갈 지식과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해온 다양한 활동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지만, 더 나아가기 위해서 팀화이트의 멘토링과 캠프활동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지난 학기부터 눈여겨본 활동이었고, 대학생활이 얼마남지 않은 만큼 최선을 다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매력때문에.
소비자는 더 이상 소비만 하는 것이아니라 기업과 커뮤니케이션합니다. 광고를 접하기보다 콘텐츠를 즐기고 싶어합니다. 소비자와 소비환경, 매체환경이 모두 변화하며 브랜딩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브랜딩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만큼 브랜딩의 매력은 더욱 저에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브랜딩은 이미지 관리와 판촉에 그치는 단순한 활동이 아닙니다. 기업 경영과 구성원 제품과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모든 구성요소가 일관성있게 이뤄져야 하는 총체적인 노력의 산물입니다. 예를들어, 현대카드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혁신, 문화기업이라는 커뮤니케이션과 카드에 디자인을 더한다는 제품의 혁신 그리고 근무환경의 혁신 등 기업의 총체적인 노력의 결과가 지금의 현대카드를 만들어온 사례는 현대카드를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 브랜드로 만들었고, 카드의 변화가 아닌 소비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마케팅은 시장을 바꿀 수 있지만 브랜딩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설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이 그러했고, 배달의 민족이 그랬습니다. 저 역시 그런 변화의 중심에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저만의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이의태라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할 수 있기때문에
저는 전공과정 뿐만 아니라 대우건설대학생홍보대사, 대학생광고캠프, SBS미디어스쿨, 방송학회, 학생회, 병영매거진HIM장병리포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능력을 배양했습니다. 제가 직접 리서치를 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 기획하고,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면서 진행할 미션수행에 과정에서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매년 10개 정도의 조별과제, 기타 대외활동, 동아리, 공모전 활동 등 팀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조장, 팀장, 발표 경험 등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조별활동과 미션수행과정에서 원만하게 조율하고 협력하여 진행할 자신이 있습니다. 기획-제작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반으로 협력하여 더 나은 브랜딩이라는 가치를 이끌어내겠습니다.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배움을 귀찮아하지 않는 자세'라고 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 배우려는 자세, 열정적인 태도로 임할 각오가 되었습니다. 제가 기여할 수 것에 기뻐하며 동기들과 협력하며 더 멋진 세상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0-10-29 02:36:23
장은진
[나만의 브랜드를 찾기 위한 노력]
스무 살 전까지 저는 수동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저 다른 사람들이 대학 입시를 준비해서 똑같이 공부했고, 나의 적성보다는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한다는 신념으로 생활해왔습니다. 스무 살이 되어서야 제가 살아온 삶의 태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후 "하고 싶은 걸 해라"라는 저만의 슬로건을 만들었습니다. 연예인 사진을 보정하고 컨텐츠를 만들어 보며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더욱 배워 보고 싶어 혼자 독학하며 포토샵 툴의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독학하며 쌓아왔던 디자인 실력 덕분에 대외활동과 청소년 센터에서 이와 관련된 업무들을 더욱 심도있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연히 학교에서 경제와 관련된 특강을 들으면서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경제를 빼놓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경제 강의를 들으며 지식을 쌓는 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흥미가 생긴 것에는 부딪혀보는 도전적인 사람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어떠한 과제나 프로젝트에 어려움을 겪을 때 남의 힘을 빌리기보다는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쉽게 받기보다, 어떤 일이든 본인이 스스로 도전하여 얻는 그 경험이 저를 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먼저 자신이 노력한 후에 주변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이 견문을 넓게 해준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저의 몫은 착실히 해내고, 협동을 해야 좋은 결과물에 도달할 수 있을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과제 해결에 참여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념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수행해내고 싶습니다.
독학하며 배웠던 포토샵 편집 기술 덕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40 서울플랜 시민서포터즈에 발탁되어 4개월 동안 활동하였습니다. 서울특별시의 도시계획 행사에도 직접 참여하고 도시계획을 홍보하기 위해서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카드뉴스 등과 같은 컨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이 컨텐츠들을 블로그와 sns를 통해 업로드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를 하였습니다. 이 활동으로 도시에 대한 애정은 물론 디자인 능력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2개월 동안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디자인 업무와 행정 업무를 맡아 근로하였습니다. 웹포스터를 집중적으로 제작하면서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더욱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혼자의 만족이 아니라 기업을 위한 업무이다보니 프로젝트의 의도와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 다른 직원들과 대화와 만남을 지속하다보니 대인관계 능력의 향상과 함께 비즈니스 대화 예절도 익히게 되었습니다. 행정 업무는 처음 경험하는 것이라 다른 직원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간단한 엑셀 업무부터 공공기관의 보고서 작성까지 경험하며 행정 업무에서는 엑셀과 같은 툴을 다룰 줄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글 작성능력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업무를 진행하는 동안 다양한 툴의 사용법을 익히고 맞춤법과 글 작성 논리력을 기르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제 업무가 다른 직원분들에게 도움이 되어 뿌듯했던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고급 글쓰기 과정을 수료하며 비즈니스 글쓰기와 논문 작성법, 출처 표기작성법에 대한 지식을 쌓았습니다. 문화디자인 교육을 받으며 다양한 문화 속에 나타나는 여러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기업 브랜드에 대한 강의가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브랜딩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세계기업에 비해 우리나라 기업은 아직 브랜딩 전략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페미니즘, 환경, 동물보호 등 여러 이슈를 아우르면서도 그 기업만의 특징을 잡아 브랜딩을 하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우리나라 기업 발전과 소비자 권리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브랜딩에 큰 관심을 가지고 팀화이트에 참여하여 다양하고 넓은 견문을 지닌 청년 인재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2020-10-28 23:49:19
정지인
저는 어린시절부터 가져온 방송, 언론 관련된 분야의 흥미를 기반으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경영, 마케팅 분야에도 식견을 넓힐 수 있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관심의 영역이 넓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는 전공 과제는 물론 실제 평가에도 다양한 포토샵 능력과 트렌드, 그리고 대중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그들의 선호를 캐치하여 어필할 수 있는 PR과 넛지 활용 능력에 대한 역량을 중시합니다. 복수 전공 강의들을 수강하며 처음으로 관심이 있고 흥미로운 공부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교수님들께 포토샵 활용 능력과 콘텐츠 제작능력을 인정받아왔습니다. 그 동안 마케팅, 기획, 홍보라는 제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를 그동안 이론으로만 접해왔다면 이제는 이러한 이론적 지식을 기반으로 좀 더 다양한 실무적 경험을 하며 제 적성을 확립하고자 하는 터닝포인트로 탐화이트가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기획하고 이를 직접 실현하는 일을 좋아하여 그 동안 쉬지 않고 다방면에 걸친 프로젝트 기획에 도전했습니다. 은행 브랜드의 가치와 특징을 홍보하는 모든 활동의 기획부터 실천을 회사의 도움 없이 매달 여러 개씩 해내야 했던 앞선 금융권 홍보대사 대외 활동(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을 통해, 첫 대외활동이고 팀의 막내였음에도 팀의 홍보물 디자인과 전반적인 기획을 맡을 만큼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왔고, 제가 속한 팀은 최종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어 해외 탐방을 다녀오는 영광을 안기도 하였으며, 제가 손수 직접 제작한 판넬이 해당 지점의 실제 홍보 포스터가 되는 등의 영광스러운 경험을 통해 제 역량이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활동들과 일치한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제 기획 능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내는 것에도 자신이 있습니다. 신문사 서포터즈 활동(동아일보 골든걸 서포터즈)를 하며 다수의 카드 뉴스, 홍보물 제작 경험이 있으며 경험 뿐만 아니라 그 실력을 인정받아왔습니다. 콘텐츠를 제작할 때 기획을 비롯한 모든 디자인은 다른 참고 물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 해내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최근에는 제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직접 제작하고 게시하는 취미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변으로부터 톡톡 튀는 센스와 미적 감각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종종 받아왔습니다. 저의 파워 포인트, 포토샵, 디자인, 영상편집능력을 적극 활용하면서 팀과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고 또 잘 어울려서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줄곧 임원과 반장을 담당해왔으며 제 주 전공인 독어독문학과의 60주년 기념 원어연극 행사 당시 의상 팀의 팀장을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을 만큼 저는 어느 집단의 리더와 팔로워 그 어느 역할을 하게 되어도 물감처럼 잘 섞일 수 있는 기질을 갖춘 사람입니다. 저의 이러한 특징이 다양한 전공의 분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고 또 그분들 사이에서 협업하여 성장할 수 있다는 팀화이트의 특징과도 잘 일치한다고 생각하여 자신 있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2020-10-28 23:44:25
권민경
'사람들을 즐겁게, 그들에게 영감을 주는 최고의 기업.'이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Walt Disney 기업의 경영철학입니다. 저에게 있어 브랜드 가치 판단 기준 일순위는 '경영철학,즉 핵심가치'입니다. 브랜드의 핵심가치는 기업 내 마케팅, 개발, 기획 등 모든 분야의 결정 '기준'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경영철학은 그 브랜드 '자체'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가 먼저 즐겁고, 영감을 받아야"만 사람들에게 응원이 되고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먼저 '나'라는 브랜드 가치를 만들고, 이후 기업이라는 브랜드 하에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관심있는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정리하여 개인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업에 대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조그만한 도움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또한 과거 중국에 7년간 거주한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중국 유학 정보를 필요로하는 대학생들에게 꿀팁을 전하는 '콘텐츠 제작 카페 활동'을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기회이고, 저의 역량을 SNS수단으로 발휘할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0-28 23:03:12
이혜빈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굉장히 많았고, 현재 이중전공이라는 기회를 이용해 경영의 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을 배우고자 합니다. 때문에, 그 와 관련된 활동을 동시에 경험하고 배우고 싶고,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는 마케팅을 진행 함에 있어서 소비자 포럼에서 진행되는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0-28 22:20:27
이성준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상당히 관심이 있어, 각종 마케팅과 기업브랜딩 활동을 하며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었는데 우연히 "팀 화이트"에 대해 접하게 됐습니다. 팀화이트의 비전과 활동을 찾아봤고, 제가 꿈꾸는 마케터의 모습들을 학습할 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됐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상생하는 브랜드. 너무 좋은 가치를 알려주는 팀화이트를 통해 많이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기회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2020-10-28 22:20:06
김다빈
# White : 세상을 변화시키는 '명품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위하여

저에게 있어 명품 브랜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입니다. 소비자들의 소비는 단순히 물건을 사는 것을 넘어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에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보고 소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한 브랜드에 투자하는 소비자가 되고 싶었고, 따라서 실제 소비에 있어서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유심히 보아왔습니다. 여러 브랜드 중 저의 소비가 정말 더 나은 세상에 기여한다는 깊은 인상을 받은 브랜드는 'TOMS'였습니다. 'TOMS'는 '신발을 신지 못하는 저개발국 아이들에게 신발을 보내주자'라는 가치를 내세운 브랜드로, 신발 1켤래가 팔릴 때마다 저개발국 아이들에게 신발 1켤래를 지원해줍니다. 이러한 가치에 소비자들은 적극적으로 반응했고, 많은 저개발국 아이들이 새신발을 받고 안전하게 거리를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TOMS'의 신발을 소비하면서 모두가 잘되는 상생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고, 앞으로 이러한 브랜드와 그 브랜드를 소비하는 소비자가 많아져서 사회를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상생이라는 가치를 만들고 실현해나가는 것 자체가 그 브랜드를 진정한 명품으로 만든다고 느꼈습니다. '상생'을 'Identity'로 하고 있는 팀 화이트는 이러한 저의 경험, 신념과 꼭 들어 맞았습니다. 그렇기에 경영관리 직군에서의 홍보 업무, 즉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업무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는 것은 제가 꿈꿔왔던 세상을 변화시키는 '명품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어갈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날 기회이고, 그래서 더 간절하게 다가옵니다.
2020-10-28 22:19:43
염창섭
저는 여러 분야의 책을 가리지 않고 읽는 것을 좋아할 정도의 독서광이지만, 아직까지 표현력을 발휘할 무대를 발견하지 못해 블로그나 메모에 올리는 글들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하지만 틈틈히 시를 짓거나 작사를 하고 SNS와 커뮤니티에서 관심사를 즐기며 홍보 방법과 페이지 운영 양식을 제 나름대로 연구해보고 공부하면서 배운 지식을 정리해왔습니다.
틈틈이 뉴스도 자주 읽어 예전에 습작처럼 기사를 써본 적도 있고, 어떻게 하면 브랜드를 사람들 머릿속에 좋은 이미지로 각인시킬 수 있을지를, 그리고 그걸 성공한 브랜드의 비결은 무엇인지 등을 자주 고민해보곤 합니다.
군대에서 읽은 박재항 씨의 [브랜드 마인드]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의 중요성과 성공 사례, 그 효과를 알게 되어 그분의 블로그를 구독하며 이메일로 질문을 주고받아 대학내일, 방문할 만한 통계 자료 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브랜드 가치가 생기고 유지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 것입니다.
저 역시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KFC 둥의 브랜드를 매우 좋아하고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특정 브랜드가 갖는 시장에서의 위치와 힘에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제손으로 직접 그 힘을 발휘하는데 기꺼이 일조하고자 합니다. 기사를 작성하거나 사진 / 동영상 촬영으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그 쓰임새를 수십 번 고민해 결국 훌륭한 PR 자료를 제작해낸다면 그보다 더한 성취감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2020-10-28 21:53:15
현아
졸업 후에 브랜드 마케터로서 활동하고 싶으며 브랜드의 가치를 발전시키고 홍보할 수 있도록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지원하였습니다!
2020-10-28 21:03:57
최수경
[백문이 불여일견 : 브랜드의 가치를 깨우치고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백문이 불여일견", 백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의미와 같이 무엇이든지 스스로 경험해보고 하고 싶은 계획, 이루고 싶은 목표는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성격입니다. 또한 주변 친구들에게도 실천력, 추진력이 높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경험을 통한 자기계발과 깨달음, 도전의 가치를 중시하며 성장하였습니다.
평소 브랜드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만 알고 있었는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진실한 관계 구축'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경험해보고 이론적인 지식뿐만이 아닌 실무적인 경험을 통해 누구보다도 전문적인 브랜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0-28 19:55:19
김지호
[세상은 이름을 따른다.]
이름만으로도 가치가 생겨나고 모든 것을 대변해주는 힘. 그 힘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자라는지 경험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21살은 수많은 브랜드들 사이에서 살아왔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시작하게 된 백화점 아르바이트는 매일매일 다양한 브랜드들을 보여주었고 알려주었습니다. 너무나 익숙한 브랜드, 너무나 낯선 생소한 브랜드, 떠오르는 브랜드, 잊혀져가는 브랜드까지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21살 때 처음으로 브랜드 속에 있던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언제나 브랜드 속에 있습니다.

최근의 가장 큰 이슈였던 대한민국의 집값 잡기. 같은 지역에 서로 근처에 인접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아파트의 브랜드에 따라서도 가격이 달라집니다. 또한, 삼성 갤럭시 휴대전화를 사용하던 사람이 애플의 아이폰으로 휴대전화를 교체하자 걸음걸이가 달라지고 자신감이 생겼다는 농담까지 모두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대변해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상표명이 아니라 브랜드 연상을 떠올리고 자신들만의 스토리를 입혀 소비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의 원천과 성장과정을 직접 자세하게 경험하여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0-28 19:45:20
전혜지
두 유 노우 비티에스? 두 유 노우 김치? 우리는 항상 묻고, 또 물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컨텐츠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문화를 팔아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러한 문화를 기획하고, 구축하여, 대중들에게 알리는 것이 '브랜드' 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막연한 꿈을 꾸기 시작한 것은 대학생이 되고 난 후 였습니다. 외국어를 전공하며 대한민국의 문화를 외국으로 브랜드화 시켜 알리고 싶다는 목표를 정하며 브랜드를 지휘해가는 제 모습을 구체화시키고 싶었습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커리큘럼과 과정을 해나간 분들을 보며 팀 화이트와 함께라면 브랜드에 대한 제 가치관과 경험들을 더욱 더 견고히 쌓아갈 수 있다는 확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만약 팀 화이트에 선정되게 된다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활동하며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0-10-28 18:37:08
지혜인
[소통할 줄 아는 브랜드 마케터]

비밀번호 하나만 있다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쉽게 소비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요즘 같은 세상에 능숙한 소비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누구보다도 많은 소비자를 만났고 이곳의 어느 지원자보다도 다양하고 많은 상품을 직접적, 간접적으로 접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형 소셜커머스인 G마켓과 GS홈쇼핑에서 각각 상담원으로 일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하루에 수 백명의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를 만나는 일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일한다면 자연스레 소비의 트렌드가 읽힙니다.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구석구석 둘러보게 되고 어떤 상품이 판매될 때 상담전화가 많이 오는지 자연스레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약 1년 반 동안 닐슨컴퍼니라는 회사에서 사무보조로 일했습니다. 당시 제 담당 업무는 전달받은 상품 리스트를 서치하고 해당 상품의 제조사와 브랜드부터 상세한 특성까지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때 당시에는 많게는 하루에도 5000개의 상품을 서치하고 정리했습니다. 특히 서치 과정에서 해당 브랜드에서 만든 홍보 웹페이지를 보고 해당 상품을 홍보하는 블로그 포스팅까지 읽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저는 해당 브랜드에서 내새우는 상품의 주요 이미지를 이해하고 어떤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상담원 경력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을 만났고 소비자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간의 많은 소비자를 만나며 쌓았던 경험들을 통해 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 소비자를 대표하여 생각하고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다양한 상품 조사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식품, 의류, 생활용품, 화장품 등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종류를 가리지 않고 조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각 기업들이 그들의 상품을 어떻게 브랜딩하고 있는지 봤습니다. 물론 당시에도 브랜딩이나 MD 직무에도 관심이 있어 그들의 브랜딩 과정에서 배울 점 혹은 고치고 싶은 점들을 생각하고 정리하곤 했습니다.
아직까지 관련 실무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적은 없지만, 브랜딩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팀 화이트의 목표인 상생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 팀 내의 상생 등을 의미한다고 보았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을 잘 알고 있으며 기업의 브랜딩 전략에도 깊이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제 스스로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목표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 경험과 그를 통해 쌓인 데이터는 팀 화이트에서 필요한 정보일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이는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최고의 시너지를 낼 것임으로 팀 내으이 상생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2020-10-28 14:36:05
지성아
안녕하십니까. 저는 홈쇼핑 MD를 꿈꾸고 있는 지성아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MD란 제품의 탄생부터 끝까지 모든 공정을 함께하는 사람으로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딩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고 이번 학기에 학교 교양으로 '기업과 브랜드'라는 수업을 들었습니다. 이 수업을 듣고 브랜드에 대해 제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흥미를 느끼게 되어 이 분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양 수업을 통해 브랜딩의 큰 틀을 배웠으나 브랜딩에 대한 세부적인 지식이나 이렇게 배운 이론들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는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배우지 못해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러던 찰나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 이론수업과 함께 전무가 멘토링, 실무교육 등을 함께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제가 원하는 것을 많이 얻어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의 미래에 대해 좀 더 세부적인 설계를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 활동 속에서 만난 사람들과도 좋은 추억을 쌓을 뿐만 아니라 서로의 꿈을 응원해 주는 동반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소원을 꼭 이루어 주십시오! 제가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2020-10-28 13:48:13
장민경
<나와 마케팅의 관계>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정의하자” 안녕하십니까? 미래의 마케터를 꿈꾸는 장민경입니다.
마케팅은 자신만의 브랜드 즉, 자기 브랜드를 창출하고 가치와 장점에 집중하여 진실한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객들이 찾게 되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고객들이 직접 찾게 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힘쓰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저는 많은 사람과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서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창출하는 기회도 가져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배운 것을 토대로 경험을 상기시켜 저만의 성과도 높일 수 있고, 고객들이 스스로 찾는 단 하나의 유일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나만의 브랜드>
저는 저 자신을 판단력, 꼼꼼함, 자신감 세 가지 키워드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저는 효율성과 정확성을 고려하여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판단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항상 만족감이 큰 결과를 얻는 것으로 보아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서도 저만의 효율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성실히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사소한 일이라도 꼼꼼하게 수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사소한 일이라도 계획을 처음부터 끝까지 세우고 놓친 부분은 있지 않은지, 또는 혹시 모르는 상황이 발생할 때까지도 꼼꼼하게 세우는 습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이 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입니다. 자신감은 저의 온전한 강점이라기보다 조금 더 보완해서 저만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20기에서 여러 사람과 만나고 소통하면서 저의 강점을 강화하고 보완하면서 저만의 브랜드를 창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0-10-28 13:43:10
김나영
팀화이트는 대외활동 오픈채팅 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신청을 하게 된 이유는 전공과 관련하여 실무적인 내용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언론이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팀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라는 것을 직접 접하고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전공 수업 내용 중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웠기 때문에 브랜딩이라는 세부적인 분야를 접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020-10-28 13:05:53
김범준
#혼자가 아닌 함께 하기 위한 “팀 화이트
내딛는 다음 발자국에 충실하며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23살 대학생 김범준입니다 평소 소비자들은 상품 그 자체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상품 자체를 보지 않고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생각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런 브랜드의 매혹성은 어떤 사람에 의해 전달되고 있나? 에 대한 이어졌고, 그러다 브랜드 마케터 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이미지전달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종류 중 하나가 A&R이라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아티스트의 앨범 기획/마케팅 하고,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완성시켜주는, A&R(Artist and repertories) 이라는 직업을 준비하고 준비과정에서 다양한 실무 역량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실무자들을 만나보면서 레퍼런스들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아티스트 브랜드를 완성시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브랜드의 차별화” 였습니다. 세상엔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 들이 있고, 같은 장르의 노래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성공한 아티스트들의 공통점을 보면 그들만의 확실한 정체성과 색깔이 구비되어 있고, 그것이 타 아티스트들과 자신들의 선을 긋는 “브랜드의 차별화”로 직결되었습니다. 이 점은 기업의 브랜드 구축에서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기업들이 있고 같은 상품들도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중 1%의 성공한 기업들을 분석해보면 로고나 색깔만 봐도 상품이나 기업이 연상 될 수 있게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철저히 해왔고, 그 본질에 존재하는 “정체성”을 구축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결국 구축된 기업만의 독특한 정체성은 곧 경쟁력으로 까지 이어지고 그 중심에는 브랜드 마케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정체성”을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는 전달자의 역할입니다. 브랜드 마케터 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많은 기업들의 기호적 이미지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브랜드 마케터는 굉장히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와 마찬가지로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분들과 함께 “팀”으로 써 서로를 존중하고, 위기가 닥쳐도 함께 해쳐나감으로써 그 순간들을 혼자가 아닌, 팀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순간의 기억은 평생 가지고 갈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서 혼자가 아닌 함께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로 써의 경험을 통한 “퍼스널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을 하기 전, 우선 스스로가 남들과 차별화 된 “퍼스널 브랜딩”이 원할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전 된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자, 경영학과를 부전공하여 기업 브랜드 분석 및 마케팅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우며 기업의 성공적인 브랜딩 방법과 소비자들에게 매혹적으로 접근하는 법을 익혔고, 전공인 미디어학과에서의 ,다양한 공모전 참가 및 학습을 통해 영상제작,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영상편집,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툴 사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 되고 시각적 표현으로 매력적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말레이시아 라는 국가에서 유학생활을 보내며 국제학교(Kingsley international school)에 2년간 재학하였는데, 도중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을 친구로 사귀다 보니 그들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남들보다 높고,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의 차별성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토대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리스트 통역 및 의전들 담당 팀 “RIASON/ CER"에서 활동하였고, 2018서울 길거리 축제에서 “종이비행기 팀” 아티스트 통역담당, 이태원 지구촌 축제 각 국 대사관 통역을 담당하였는데, 이 는 곧, 마케팅 할 기업의 브랜드를 타 국가에 어필 할 시 문화의 이해나 의사소통의 측면에서 큰 도움을 작용할 것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계획 수립 시 큰 도움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 경험들은 스스로의 “퍼스널 브렌딩” 을 가능하게 해준 원동력 입니다. 그리고 이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는 브랜드 마케터로써 큰 장점이 될 것 입니다.
2020-10-28 12:21:05
강승지
안녕하세요 “대체불가능한 사람”을 꿈꾸는 강승지입니다.
“대체불가능한”의 수식어를 필요로 하는 집단은 비단 저 같은 개인뿐만이 아니라 기업에게도 해당됩니다. 새로운 플랫폼이 시시각각 생겨나고, 시장에 아이템들이 무한대로 등장하며, 소비자는 더욱 스마트해지는 오늘날, 브랜딩은 기업의 ‘대체여부’를 결정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20기의 일원으로 활동하여 팀과 자신, 나아가 여러 기업의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겪는 여러 고민들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며,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상품을 기획하고 디자인, 판매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패기 있게 시작했던 처음이었지만, 수익 창출의 면에서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제주도의 ‘곶자왈’이라는 환경에 대한 보호를 알리며, 스티커, 에코백, 노트를 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끝나고 돌이켜보니, 저희 활동에는 ‘스토리’가 부족했다는 점을 차차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취지, 좋은 디자인과 합리저인 가격을 소비자에게 제시했지만, ‘왜’에 대한 제대로된 답변을 전달하는 과정이 생략되어 있었습니다. ‘왜’ 저희 팀이 곶자왈에 주목을 했는지, ‘왜’ 이 상품을 저희 팀이 만들어야만 했는지, ‘왜’ 다른 상품이 아닌 저희 팀의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지에 대한 어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 경험은 제가 경영학과 진학을 고려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최대의 이윤창출을 하지 못한 이유에는 제가 고려하지 못한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기업과, 개인이 자신만의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질 수 있는지, 또 그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오늘날의 미디어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저는 브랜딩이 다른 사람, 기업과의 비교를 통해 우위를 점하는 것에 목표를 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는 제가 ‘대체불가능’이라는 단어를 여러 번 강조한 것과도 같은 맥락에 있습니다. 비교를 통한 우월관계가 아닌, 애초에 ‘내가’ 아니면 안 될 나만의, 기업의 정체성을 창조하는 과정,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이며 이를 이루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8 10:25:29
서승균
현재 전공에서 이용자론과 그에 기반한 데이터 수집, 처리, 시각화 등을 배우며 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쌓아왔습니다. 넘쳐나는 빅데이터와 광고의 시대에서 데이터에 기반하여 적합한 소비자를 찾는 타겟팅과 마케팅 전략은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직접 마케팅을 경험해보고 싶었고 이에 '팀 화이트'는 매우 좋은 기회라고 여겼습니다.
2020-10-28 00:25:05
양시혁
안녕하세요. 저는 멀티미디어, 체대, 레저스포츠등 이것저것 접해오면서 어느 하나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항상 겉에서만 돌고 제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며 살다 어느덧 28살이 됐습니다. 당연히 너무 후회됩니다. 근데 지나온 날들을 계속 후회해 봤자 저에게 남는 것은 자신감만 떨어질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계속 되새기다보니 어느순간 옛날에는 없었던 절실함 이라는 게 생기더군요. 그러던 중 깊게는 아니지만 학교에서 수업으로 마케팅에 대해 얕게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마음 한구석에 마케팅에 대한 갈망이 조금 남아 있었고, 이제서야 용기내어 자신감을 가지고 마케팅에 있어서 넓고 전문적으로 지식을 쌓아하고 싶어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그냥 마케팅을 선택한 것도 아닙니다. 저는 중고거래를 예전부터 자주 해왔는데 내가 가격을 측정하고 상품이 잘 팔리게 소개하고 운영하며 구매자가 그 상품을 구매한 후 나의 상점에다 만족해 하는 후기들과 모습들을 보며 희열감과 뿌듯함을 느끼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것이 깊은 경험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이 팀 화이트를 계기로 또 저에게 처음으로 생긴 절실함을 가지고 이제는 깊은 경험으로 제가 '브랜드'가 되어 보고 싶습니다.
2020-10-27 23:51:22
노윤혜
저는 원래 제자신을 찾기위해 지원하였습니다. 학창시절엔 학생회나 학교 중요활동을 도맡아서 하는 적극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에 와서 다른사람말에 휘둘리기도 하고 제가 하고자하는 의욕도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잘 모르더라도 관심이있으면 도전해보는 성격이었지만 이제 주춤하게 되고 포기하게되는것이 습관이 되버렸습니다. 2학년이 되어서야 변한 저의 모습을 알게되었고 다시 원래의 모습을 찾기위해 제자신을 찾고있습니다. 마케팅은 예전부터 관심있던 분야 입니다. 마케팅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소비자의 생각을 읽고 소비자가 공감할수있는 문구, 시각적인것이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그러나 허상에 가까운 마케팅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이지요. 저는 이 팀활동에서 조원들의 의견에 현실적인 부분을 조언해주고 수정해주며 좋은 마케팅을 해보고싶습니다. 물론 이말이 다른 조원들의 의견을 무작정 비판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제나름대로 조원들과 조율하며 현실적이지만 창의적인 마케팅을 해보겠습니다. 꼭뽑아주세여
2020-10-27 21:19:24
정유리
안녕하세요! 어린나이지만 열정으로 만들어낸 패기가 무기인 21살 정유리입니다. 현재 전공은 성악이나,
고등학교 때부터 창업이나 경영쪽에 관심이 많아서 상업고를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포토샵, 파워포인트, 엑셀 등 컴퓨터 활용을 수준급으로 배웠고 여러 자격증을 보유하고있습니다.
대학교 입학해서도 근로장학생으로 창업센터에서 1년간 일하며 많은 정보들로 공부하고 연구했습니다.
저희 학교 특성상 예대로 학교 내 봉사활동이나 동아리
등 공모전이 활발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큽니다.
하지만 이렇게 교외활동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관계자 분들께 모두 감사에 말씀 전해드립니다.
끝으로 팀화이트에 꼭 들어가고 싶은 패기왕 정유리였습니다.
2020-10-27 21:02:21
최형원
세상과 함께 나아가는 힘, 팀 화이트를 통해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20살 최형원입니다.
누군가 제게 어렸을 때 가장 인상에 깊게 남은 추억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전 망설임 없이 초등학교 때 혼자 집에서 작은 TV를 통해 보았던 광고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셨던 관계로 저는 항상 집에서 혼자 시간을 때우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TV에서 흘러나오는 수많은 광고들은 저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수단이었습니다. 광고는 제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이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놀이터였습니다.
특히 금연 공익 광고로 사람들이 와서 담배 이름 대신 질병 이름을 부르며 담배를 구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광고는 아직까지 기억에 남을 정도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담배를 피지 않는 이유가 이 광고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의 기억 덕분인지 저는 사람들이 10년 후, 20년 후에도 기억하고 떠올릴 수 있는 광고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상상 마음 한 켠에 담아두고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심리학과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또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에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제가 지금껏 담아온 소망들과 쌓아온 경험들을 통해 그 어떤 것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나아가고 싶은 최형원, 만들어 주실 수 있으신가요?
2020-10-27 16:14:47
오하정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지만 비동일계열 대학생으로써 저 혼자서 어떻게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야할지 막막하였습니다.
관련 대외활동을 찾던 도중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모집글을 보게 되엇고 참가자격에 브랜드에 관심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라고 심플하게 적힌 것이 눈낄을 끌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참가자격을 요구하는 여타 다른 대외활동에 비해 관심만 있으면 누구든지 브랜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신청 하기 전 팀에서 활동했던 많은 분들의 후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꼭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다음 모집 때 지원하는 친구들에게 활동의 장점에 대해 적어주고 싶습니다.
2020-10-27 16:07:11
구세은
공대라고 해서 체크셔츠만 입지 않습니다. 직무관련 대외활동에만 관심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대학생이 된 후, 학생회나 학교 동아리 활동을 해서 같은 코로나학번, 20학번 중에서는 이것저것 많이 한 편에 속하지만, 제가 원했던 로망을 가졌던 캠퍼스라이프는 이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분야를 경험해보고, 저의 견문을 더 넓히고 싶습니다. 학생회에서 홍보부로 활동하는 것과 학술동아리에서 직접 기획하고 제작, 발표한 경험이 팀화이트에 도움이 된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평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TV를 애정하는 사람으로서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도 많고, 수많은 자료들을 봐왔습니다. 저도 보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기획하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2020-10-27 15:15:24
이양현
안녕하세요, 기획자가 되고싶은 대학생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고싶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브랜드리더
팀 화이트 20기 모집공고를 보자마자 '꼭 하고싶은 활동이다'라고 생각이 들게 만든 문구는 바로 '브랜드리더'입니다. 저는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대학 입학 이후 꾸준히 마케팅 공모전에 참여했었습니다. 기업 공모전을 할때면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과정이 없이는 아무런 진행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다양한 브랜드들을 공부하고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과정이 너무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아직 제가 어떤 분야로 뻗어나갈지, 앞으로 어떤 브랜드를 만나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브랜드들을 분석할때면 앞으로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들곤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브랜드에 대한 공부와 경험을 하게 해줄 활동인것 같아 바로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 다양한 활동 혜택
사실 1번의 이유만으로 저는 신청하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내용을 계속 읽다보니 정말 놓쳐서는 안되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이론 교육에 실무 교육, 우수활동자 장학금, 컨퍼런스와 세미나까지,교내활동으로는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활동입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선정이 된다면 알차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욕심이 납니다.

3. 꿈을 향해 나아가라
제 꿈은 기획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제 전공으로 흔하게 결정하는 진로는 아니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은 제 꿈을 들으면 의아해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 전공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1학년때부터 생각해오고 굳혀온 꿈입니다. 저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전공 공부도 열심히 해왔습니다. 기획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학교를 휴학하고 광고회사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다음학기면 학교로 돌아가겠지만,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더 많은 것을 얻고 공부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팀 화이트 20기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7 14:29:57
남예린
- 나의 꿈, 광고 기획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2016년, '미디어 관련 직업을 갖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광고 기획자'라는 선명한 방향으로 향하게 만들어 준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 s7을 출시하면서 제작한 광고였습니다. 처음 본 순간이 지금까지도 생생합니다.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에 와서 마무리 공부를 하는데 닫힌 방문 틈 사이로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가 들려왔습니다. 냉큼 거실로 나가보니 텔레비전 너머로 광고 영상이 번쩍였습니다. 삼성의 최신형 핸드폰을 손에 든 젊은 여성들이 프랑스를 여행하는 모습이 담긴 광고였습니다. 경쾌한 멜로디와 자유로운 여행객들의 모습으로 가득 찬 그 광고는 제게 꽤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 머릿속에서 삼성의 갤럭시라는 브랜드는 성능은 뛰어나지만 애플의 아이폰에 비해 감성이나 비주얼이 부족한 이미지였는데, 30초도 안 되는 짧은 광고 영상 한 편으로 그런 이미지가 단숨에 뒤집힌 것입니다.
그 광고를 계기로 저는 브랜드의 이미지 구축에 광고가 미치는 영향을 실감하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기업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광고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 목표는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와 일맥상통합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것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상생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깨닫게 된다면 훗날 광고기획자가 되었을 때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균형을 찾아 더 좋은 광고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꼭 팀화이트에서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싶습니다.

- 팀을 통한 성장
여름방학 때 친구들과 함께 맥주 광고 기획 공모전에 참여했었습니다. 경영학과, 컴퓨터공학과, 중어중문학과, 공예과가 모인 팀은 다양한 소속학과만큼 다양한 관심과 다양한 생각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 기획안에 대한 의견 또한 다양했고, 일치점을 찾는 것은 까마득한 일로만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경영 관련, 디자인 관련 학과를 다니는 친구들과 팀을 짤 걸 그랬나, 하고 후회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회의를 진행하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제 생각이 틀렸다는 사실을 알았고,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이미 한 팀이 된 이상 내 의견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받아들일 때 팀원들이 하나가 되어 시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데, 저는 팀의 구성원임에도 내 생각, 내 아이디어가 무조건 옳다고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이 너무 느리다며 다른 팀원들을 속으로 원망하던 저는 우리 팀의 프로젝트를 더디게 만드는 원인이 사실은 저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제 잘못을 깨달은 후 팀원들을 보니 제가 가지지 못한 팀원들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친구는 제품 홍보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었고, 중어중문학과 친구는 광고의 핵심인 카피라이트를 창의적으로 생각해냈으며, 공예과 친구는 3D 프로그램으로 생생한 제품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독단적이었던 제 태도에 대해 사과했고, 이후 우리 팀은 진정한 하나가 되어 같은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공모전에서 우승을 하거나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 경험은 제게 진정한 팀의 구성원이 되는 법을 알려준 아주 뜻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팀화이트 역시 '팀'을 강조합니다. 속도가 아닌 방향을 중시하며 구성원 모두가 하나가 될 때 진정한 '팀'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앞선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가 중시하는 '팀'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0-10-27 11:53:01
신주영
[마케터를 향한 첫 발걸음]
공공기관 인턴을 하며 청소년 정책에 대한 사업을 함께 하고 포럼 기획을 하며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교밖 청소년을 어떻게 도울지에 대한 사업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국가적인 사업인 만큼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현 상황에 직면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의 방향을 기획하였습니다. 이처럼 사업을 하는 방향에 있어서 더 가치가 있고,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업 마케팅을 펼치고 싶습니다.
마케팅의 최종 결론은 소비자에게 가장 필요한 니즈를 찾아서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핵심 가치와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의 관계에서 이룰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우며 노력하겠습니다.
2020-10-27 11:14:01
조정혜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지향합니다]
저는 다양한 경험으로부터 배움을 얻고 활용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개성 있는 물건들로 가득 찬 맥시멀리스트의 방처럼 저의 삶도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 그리고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사소한 경험일지라도 그로부터 배울 점을 찾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상품이 아닌, 문화를 팔고 싶습니다]
졸업 프로젝트로 소셜벤처 창업 실습을 하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반려동물의 간편한 진료를 가능하게 하여, 의료비용을 절감하는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이는 의료비용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유기된 반려동물의 뉴스로부터 시작된 아이디어였습니다. 이처럼 어차피 할 사업이라면 그 과정에서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스타벅스의 고객들은 커피 한 잔을 사면서 바리스타의 서비스와 카페라는 공간을 제공받습니다. 러쉬의 고객들은 비누를 사면서 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게 됩니다. 성공한 브랜드의 비결은 이처럼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 요구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고, 또 그러한 기업이 많아지길 원합니다.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고유의 문화를 창출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0-10-26 23:47:48
김재연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재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마케팅과 관련된 수업을 듣거나 대외활동을 한 경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를 지원하는 데에도 '내가 과연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가득차 주저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며 알아가던 중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는 것과 지난 2년간의 학생회 업무 중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학교의 공지나 행사와 관련된 글을 올리는 것도 하나의 SNS 마케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팀 화이트 지원을 통해 그리고 더 나아가 활동을 함으로써 마케팅에 대해 더 알아가고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오히려 팀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업무를 다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결과를 이룰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현재 재학 중인 학과의 학생회 활동과 더불어 부산국제영화제라는 대외활동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저는 여러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소통입니다. 지난 2년간 학생회 활동을 하며 학우분들의 의견은 항상 우선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회의를 할 때도 이 부분을 굉장히 중요시 여겼고 이에 따라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며 최대한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매주 학생회 회의를 하며 진행되는 활동 중간에 임원들끼리의 의견 충돌이 있다면 목소리를 높이기 보다 서로의 갈등을 조율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화 즉 소통을 통해 학생회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두 번째는 열정의 중요성입니다. 열정이 없다면 하나의 팀이 되어 업무를 진행하는 데에 더 나은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에 따라 일을 진행하는데에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열정은 곧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작은 과제 하나도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허투루 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 그리고 열정을 다해 임했습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된다는 말처럼 늘 열정을 잃지 않고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려고 현재까지도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마지막은 협동심입니다. 앞서 언급한 소통과 대화는 협동심으로 올라가는 하나의 계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혼자가 아닌 단체와 함께 하는 일에 있어 다 같이 힘을 모으고, 힘들 거나 일이 잘 진행되지 않을 때는 옆에서 머리를 맞대어 도와주는 것은 단체 생활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활동을 통해 경험하고 쌓은 소통, 열정의 중요성 그리고 협동심을 통해 팀 화이트의 한 일원으로써 최대한의 역량을 펼쳐내고 싶습니다.

최근 수강하는 '캡스톤디자인'이라는 과목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알아가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스스로 검색하며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마케팅에 관해 무지한 단계이지만, 이번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마케터에 한 걸음 더 다가가 팀원들과 함께 발전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이에 지치고 포기하기 보다는 더 노력하며 이 활동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2020-10-26 21:13:52
박수경
안녕하십니까,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박수경입니다.

#마케터의 첫걸음
마케팅원론 강의 수강 중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 그 모든 것의 기초는 결국 사람이고 근본을 잃지 말아야 한다." 이는 이전까지 단순히 기업의 입장에서 이익 추구에 초점을 두고 브랜딩을 생각해오던 제게 또다른 관점을 제공해주었고, 이후 브랜딩과 마케팅은 결국 사람을 위하는 일이라는 가치관을 성립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이러한 제 가치관에 더하여 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성공한 마케팅의 사례가 아닌, 마케팅의 본질과 추구해야 할 목적을 다루는 팀 화이트의 활동들은 제가 알아나가고 싶었던 부분을 더해주고 해소시켜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생각됩니다. 학교 내의 이론적인 학습만으로 쌓아온 얕은 지식이 전부인 부족한 저이지만, 이번 배움을 통해 실무적 현장을 더욱 이해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저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더욱 도전하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을 꼭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상생의 플러스
저는 수년간 학생회 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해오면서 함께함으로써 얻어지는 힘을 경험했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이, 브랜드도 서로의 아이디어와 추구하는 가치를 논의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1년 간 많은 공동체 생활과 활동을 해오면서 타인의 의견을 조율하고 '함께하는' 자세를 갖추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기를 꺼리지 않아 하고,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을 설레어합니다.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 속에서 우리는 또 다른 가치관과 지식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자신의 말과 행동의 영향을 생각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으로서, 팀 화이트를 통해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생각되는 저이지만, 평소 정말 해오고 싶었던 활동인만큼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은 마냥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감 보다, 저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고 현실적으로 얻는 게 많은 소중한 기회일 거라 생각이 들기에 더욱 간절한 것 같습니다. 이번 19기 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수경이었습니다.

좋은 경험의 기반에는 저의 노력과 시행착오가 동반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활동인 만큼 정말 열심히 활동에 참여할 자신 있습니다. 마냥 재밌기만 할 것이라는 동경어린 시선이 아닌, 현실적이지만 기대와 설렘 가득한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항상 끝까지 노력하는 것처럼 저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정말 성실하고 행복하게 이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긴 지원서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0-10-26 20:24:08
박수경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널리 펼치고 싶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는 제가 꿈꾸고 있는 하나의 목표입니다.

#상생_같이 이루어내는 것. 자신의 말과 행동의 영향을 생각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
#팀
<생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안녕하십니까,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박수경입니다.

#마케터의 첫걸음
마케팅원론 강의 수강 중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 그 모든 것의 기초는 결국 사람이고 근본을 잃지 말아야 한다." 이는 이전까지 단순히 기업의 입장에서 이익 추구에 초점을 두고 브랜딩을 생각해오던 제게 또다른 관점을 제공해주었고, 이후 브랜딩과 마케팅은 결국 사람을 위하는 일이라는 가치관을 성립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이러한 제 가치관에 더하여 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성공한 마케팅의 사례가 아닌, 마케팅의 본질과 추구해야 할 목적을 다루는 팀 화이트의 활동들은 제가 알아나가고 싶었던 부분을 더해주고 해소시켜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생각됩니다. 학교 내의 이론적인 학습만으로 쌓아온 얕은 지식이 전부인 부족한 저이지만, 이번 배움을 통해 실무적 현장을 더욱 이해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저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더욱 도전하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을 꼭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상생의 플러스
저는 수년간 학생회 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해오면서 함께함으로써 얻어지는 힘을 경험했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이, 브랜드도 서로의 아이디어와 추구하는 가치를 논의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1년 간 많은 공동체 생활과 활동을 해오면서 타인의 의견을 조율하고 '함께하는' 자세를 갖추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기를 꺼리지 않아 하고,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을 설레어합니다.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 속에서 우리는 또 다른 가치관과 지식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자신의 말과 행동의 영향을 생각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으로서, 팀 화이트를 통해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생각되는 저이지만, 평소 정말 해오고 싶었던 활동인만큼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은 마냥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감 보다, 저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고 현실적으로 얻는 게 많은 소중한 기회일 거라 생각이 들기에 더욱 간절한 것 같습니다. 이번 19기 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수경이었습니다.

좋은 경험의 기반에는 저의 노력과 시행착오가 동반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활동인 만큼 정말 열심히 활동에 참여할 자신 있습니다. 마냥 재밌기만 할 것이라는 동경어린 시선이 아닌, 현실적이지만 기대와 설렘 가득한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항상 끝까지 노력하는 것처럼 저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정말 성실하고 행복하게 이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긴 지원서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0-10-26 20:22:55
권예림
무한경쟁사회인 오늘 날, 자신의 브랜드 혹은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관건이 되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더 이상 인간의 지적인 능력만으로는 그 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운 사회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과거에는 단순히 똑똑하고,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우대받는 조건이었다면 오늘날 우리사회에는 일반적인 지식에 더불어 창의성,독창성,고유한 재능이 매우 중요한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따라서 개개인은 고유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열중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는, 이 대외활동이 매우 청년들에게 있어서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전에,꼼꼼하게 모집개요와 활동내용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팀화이트 20기에 꼭 들어가고 싶은 이유는 총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만들어나갈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컨셉이나 커뮤니케이션 전략등을 학습하면서 스스로가 먼저 이 세상을 만들 퍼스트 브랜드로 성장해나간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독보적인 브랜드로 스스로만 경쟁 속에서 혼자만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나의 브랜드와 가치가 타인에게 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두번째로 활동내용에 브랜드 법칙에 대한 이론교육을 학습하며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콘텐츠 제작과 프레젠테이션한다는 것에 저의 강점을 잘 발휘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대학 진학 후, 제가 재학한 고등학교나 여러 학원에 초청을 받아 "입시 멘토링"을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 강연을 통해 저는 많은 프레젠테이션과 콘텐츠를 제작해 저의 생각과 타인에게 도움줄 수 있는 학습 방법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해왔으며 많은 경험을 통해 스스로가 많이 성장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자소서 강의를 하면서 "자신만의 브랜드, 매력적인 가치"를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이번 대외활동에 참가할 수 있다면, 저의 프레젠테이션과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저의 강점이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세번째로,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제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저만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가치와 매력,브랜드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유동적으로 활동하고 많은 경험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렇게 좋은 대외활동의 기회를 잡고 활동들에 성실히 참여하고 몰입하는 것이 결국 제 자신의 브랜드를 직면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3가지의 이유를 통해 저는 꼭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팀화이트 20기 모집에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6 16:08:06
김진아
저는 편입을 한 후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편입하기 전 롯데롭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 곳에서는 고객응대, 재고관리, 매출상승관리 등을 했습니다. 그 곳에서 일하면서 셀링을 많이 했었습니다. 셀링하기 전 고객이 필요한 것을 알고 그것에 맞는 브랜드를 찾아 셀링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과 사람간의 상거래에 재미를 느꼈고, 전문적으로 배워서 전문무역상사 또는 전 세계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국제무역사가 되고 싶어서 무역학과에 편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편입을 하니 3학년부터 시작을 해서 전공수업만 이수를 해도 졸업까지 시간이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지만 저에게 꼭 필요한 브랜드를 마케팅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0-26 16:03:27
이수길
제 꿈은 광고카피라이터인데, 다양한 경험들을 접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미술을 했고, 대학에서는 '국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학문을 전공하는 것도 아니고 전문분야가 아니지만, 저의 여러 분야에 대한 지식들이 브랜드에 대한 넓은 시야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이곳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는 확고합니다. 브랜드란 '도전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3년동안 입시미술을 했습니다. 하지만 집안사정으로 인해 미술을 그만두고 광고기확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강연회를 다니다가 카피라이터 정철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뒤로 광고 카피라이터라는 꿈이 생기었습니다. 현재 저는 국문학을 배우면서 '글'과 '문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서는 문학이란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국문학과 더불어 경영학도 전공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마케팅과 기업실무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예술과 문학, 그리고 경영학을 배우면서 카피라이터란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열정이 없었다면 꿈도 좌절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꽃은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름다움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준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순간에 아름다움은 오래가지 않기에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진실된 열정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꿈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그 중 하나가 브랜드에 관련된 활동입니다. 도전이란 키워드가 저의 마음을 움직였고, 반드시 해야겠다는 확고함을 느끼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제가 가진 다양한 시야들을 활용하여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2020-10-26 15:55:12
박미연
소비자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을 세우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콘텐츠를 기획/마케팅을 하여 한국을 알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초적인 지식 및 실무적인 경험을 쌓기 위해 문화관광콘텐츠인 본 전공과 마케팅/브랜딩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간의 융합을 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대학교 수업으로 '하이테크 산업 마케팅'을 들었습니다. 하이테크 산업의 특성으로 인해 다른 전통적인 마케팅과 다른 마케팅 전략을 고려해야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그로 인해 마케팅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의 첫단계는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을 통해 우리의 제품/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인식을 심어주고 싶은지를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기업을 알리기 전에, 나를 알자! 라는 문구가 있듯이,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기업 브랜딩 뿐만 아니라, 나를 어떻게 브랜딩해서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지부터 배우고자 합니다. 브랜딩부터 마케팅까지 포괄적으로 배우고 활용하면서, 열정과 학구열이 가득한 제가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을 하며 뜻깊은 활동기간이 되고자 합니다.
2020-10-26 14:18:00
김유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유진입니다.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기업의 광고를 찾아보며, 소비와 관련된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해선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동안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왔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기업의 시각을 배워 브랜드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싶습니다.

누구든 공통된 목적성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는 모든 가능성을 담고 있는 화이트이며, 색들 사이에 조화가 없다면 그러한 화이트는 유지되지 못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팀 화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하나 됨'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되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0-26 14:03:09
김효원
평소 네이밍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개개의 브랜드의 중요성과 그 상징성을 체감해왔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들과 역량들을 살려, 팀 화이트 활동으로 성장시키며 마케팅 직무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2020-10-26 10:11:00
이랑경
브랜드 사업에 관해 공부하고 싶습니다.
브랜드화를 통해 저만의 비전을 담은 창작물을 생산하고 싶습니다.
저는 디즈니사에 애정이 많은 팬입니다.
그 이유는 높은 완성도의 애니메이션 그래픽, 음악, 훌륭한 연출보다는 디즈니만의 철학과 비전입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담은 생산물은 단순한 상품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저는 저만의 철학과 비전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2020-10-26 05:19:16
한용운
브랜드들은 우리의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직접 브랜딩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또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했던 저 자신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고 기업의 단순한 상징을 넘어 우리에게 그들만의 메세지와 연상되는 가치를 전달해줄 수 있는지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2020-10-26 01:06:39
한용운
브랜드들은 우리의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직접 브랜딩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또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했던 저 자신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고 기업의 단순한 상징을 넘어 우리에게 그들만의 메세지와 연상되는 가치를 전달해줄 수 있는지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2020-10-26 01:06:36
최유림
우연히 지인의 SNS를 통해서 브랜드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우와 멋있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이 활동을 더 찾아봤습니다. 참여하셨던 분들의 블로그, 카페를 보면서 ‘이 활동은 꼭 지원해야겠다. 떨어져도 지원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가 항상 중심이며 그러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 수 있는 것이 ‘브랜드’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고민해보고 실천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이를 직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모르는 현재의 백지상태에서 제가 아직 도전해보지 않은 길,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기대되는 길을 믿고 용기내어 활동해보고 싶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진로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마음가짐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방면으로 지식을 얻고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2020-10-25 19:37:41
김유선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에 관심
2020-10-25 15:56:24
유다미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유다미'입니다.
'팀 화이트' 라는 이름에서 저는 백지를 떠올렸습니다. 백지의 가치는 진부할 수도 있지만 그 위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색상 화이트는 무엇이든 될 수 있으며 또 무엇도 될 수 없습니다. 이미 그자체로 색이 없기에 팔을 들어올려 붓에 물감을 찍고 다시 바르는 '노동'이 없다면 그 무엇도 아닐 것입니다. 이처럼 저의 브랜드, 혹은 다른 기업들의 브랜드들의 가치 또한 이러한 노력이 없다면 완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한 기업의 브랜드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동'이 덧입혀져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알고 있는 노동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팀화이트'의 교육을 통해 발전 시키며 발전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에 옮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0-25 00:27:28
김승곤
수정 중
2020-10-24 17:01:15
임성아
세미나 등을 통해 가장 최근 트랜드와 그에 맞춰서 브랜드 들의 변화를 몸소 느껴보고 싶습니다.
2020-10-11 09:42:09
진진
대학교를 진학하고나서 파리바게뜨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1년 남짓하는 시간동안 일을 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파리바게뜨가 어떠한 이미지를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제품이 나오고 사라지는 과정을 지켜보게 되었습니다.그래서 파리바게뜨라는 기업의 운영방식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고 더나아가 SPC 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식품 브랜드 기업이 어떠한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을 하기위해 노력하는지 자세히 알고 싶어졌기에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0-03 22:00:37
박수빈
우연찮게 지인 인스타에서 안다르 서포터즈 하는걸 보게 되었는데요. 평상시에 관심이 많던 브랜드라 엄청 흥미롭다 생각했고 동시에 어떤 팀에서 이런 홍보를 하는지 궁금하게 되어 여기까지 찾아오게된것같습니다.저는 재작년부터 홍보라는것을 필연적으로 맞닥뜨려야했던 상황이 계속 있었고, 항상 거기에대해서 생각해왔고, 저는 홍보와 서포터즈는 비슷한 맥락에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팀이 더욱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게 아닌가싶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홍보하는 사람과 서포터즈 하는 사람들은 좋은 장점만 줄기차게 늘어놓는게 아닌 , 기업의 더 큰 성장을 위해 제품에 대해서는 다소 정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백화점과, 마트 모든 공간 곳곳에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배치가 있듯이 서포터즈 또한 사람의 심리를 잘 관찰해서 그것을 통해 준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는 사진찍는것을 워낙 좋아해 이런저런 사진을 수천장까지 찍기도 합니다. 서포터즈에 대한 사전 경험은 없어 부족할수도있지만, 부족한만큼 더 열심히 노력하고 팀 화이트의 이름 처럼 더깨끗하고 더 바른 성장을 위해 같이 노력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많이 부족하지만 팀화이트랑 함께하고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2020-08-13 04:36:35
정다빈
.
2020-08-09 02:02:07
신용환
우리들은 수많은 브랜드와 마케팅 속에서 살아가며,
그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가치는 그들 스스로가 매기는 것이 아닌
우리가 그들을 책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까지 짧다면 짧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20대의 생활을 보내오며,
이제는 다른것에 대한 가치매김을 멈추고 나 자신의 가치를 드높여
타인으로 하여금 나 자신이 가치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속 빈 강정도 누구에겐 꼭 필요한 물건일 것입니다. 그 속이 비었다는걸 들키지 전까지는요.

모든것의 가치는 이름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하여 마케팅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마케팅의 끝엔 '가치'가 부여됩니다. 그 '가치'에 대해 브랜드는 '우리'에게 최선을 다 하고, '우리는' 그 브랜드의 '가치'를 믿고 구매하며 선택할 것입니다.
그것이 브랜드로써의 '상생' 입니다.

겉이 무르더라도 속은 단단한, 무언가로 가득 차 남이 쉽게 내려다볼 수 없는 그 가치의 매김을 팀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0-08-08 00:22:36
송재미
선택을 할수있어서
2020-08-04 15:56:32
박선희
임영웅 광고하는것 보니 편한하게 표현 너무 잘해서
2020-08-03 16:37:19
한정희
임영웅의 광고가좋아서
2020-07-31 18:02:51
이슬기
저는 여러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마다 외모가 다르듯 개개인의 특성 또한 달라, 한 명 한 명 알아가는 것이 즐겁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 우연히 대학교 총학생회에서 주최하는 “새내기 정모”에 참여하게 되었고, 여기서 각기 다른 전공을 가진 동기들과 총학생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 같이 게임도 하고 뒤풀이를 가지며 총학생회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입학한 후 총학생회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홍보국에서 카드 뉴스와 월별 소식지를 제작하며 포토샵, 일러스트 등을 배웠고, 이후에는 기획에 대해 배우고 싶어 기획국을 들어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획은 학교 축제 때 직접 귀신의 집을 기획하고 꾸미는 일이었는데, 많은 학우분께서 찾아주시고 즐거워해 주시는 모습에 기획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팀화이트에서 모두가 재밌고, 즐길 수 있는 기획을 해보고 싶고,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 기획에 대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함께 발전해나가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2020-07-24 19:25:13
조현준
브랜드란 무엇일까요? 저는 아마 지원자들 중 브랜드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일수 있습니다. 브랜드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브랜드란 무엇인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는 저만의 경험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실험실에서 사용되는 간단한 장갑뿐만 아니라 아주 높은 가격대를 자랑하는 기기마저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입장에서의 브랜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는 어떤 위생 장갑, 실험관 등이 더 좋은지 판단하는 지표가 됩니다. 대학 면접 때의 '피면접자'의 입장에서는 이런 브랜드의 언급이 제 능력의 신뢰성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3M 문구 회사처럼 어떤 물건을 아예 대표하는 입장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이랜 브랜드가 무엇인지 궁금해졌기에, 팀 화이트에 들어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와 진심으로 함께 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2020-07-23 23:59:47
이윤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이윤경입니다. 저는 ‘침대는 과학이다’라는 멘트를 통해 마케팅을 크게 성공시킨 동문 선배님의 사례를 듣고 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문장 하나로 브랜딩의 가치를 높이고 사람들의 인식을 뒤바꿀 수 있다는 것이 굉장한 흥미로움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문장이 주는 힘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힘으로 하여금 기존의 진부함에서 벗어나 감정의 시말을 꿰뚫는 것, 또 그러한 긍정적 경험을 통해 소비자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게 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입니다.
그러나 브랜딩이 단순한 활자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가지는 가치, 충성도, 신뢰 등은 실제로 경험하는 체험과 심리적 만족도를 통해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어떤 브랜딩은 단순한 소비 가치를 벗어나 상생과 관계 추구에 이르기도 합니다. 최근 가격 대비 성능을 추구하는 ‘가성비’에서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추구하는 ‘가심비’의 시대로 넘어가며, 자신의 정치적 사회적 신념을 소비로 표현하는 미닝아웃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소비 패턴이 변하면 기업 또한 변합니다. 실제로 환경이나 빈곤 등 사회적 이슈를 활용하는 코즈 마케팅을 펼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고, 환경 문제를 고려하는 컨셔스 패션이 패션업계의 새로운 축을 형성했습니다. 브랜딩의 핵심 가치이자 팀 ‘화이트’의 의미이기도 한 상생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서 벗어나 환경과의 관계 또한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 환경 윤리에 큰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인 샤넬에서, 라커페트의 그랑 팔레가 지나치게 환경 파괴적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올바른 브랜딩이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이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고, 의식 있는 브랜딩은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는 답을 내렸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미래를 지향하며, 상생하는 브랜딩을 추구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브랜드를 만드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59:42
신은채
짜먹는 요거트 '짜요짜요'의 옛날 광고를 아시나요?
'짜요짜요 날개를 달고'라는 가사와 함께 짜요짜요 하나가 나비가 되어 날아가는 장면을 시작으로 바다의 물고기, 섬의 사자, 우주를 탐사하는 우주비행사까지 다양한 모습이 되어 나오는 광고입니다. 아동을 타겟으로 만들어진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힘이 들고 고될 때마다 이 광고를 주문처럼 외우고 다녔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밝은 장조를 사용한 징글이 마치 너는 무엇이든 될 수 있으니 걱정 말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것 같았고, 나중엔 '짜요짜요'라는 단 네글자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또한 이것이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모아 만든것임을 안 이후로 더욱 이 광고가 좋아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 또한 용기를 북돋아주고 사람들의 밝은 미래를 밝힐 수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모으고 함께 의견을 주고받음 으로써 더욱 창의적인 사고를 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 콘텐츠 뿐만 아니라 제 자신이 모두와 상생하며 긍정적인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이렇게 마케팅에 대한 꿈을 키운 저는 경영학과에 들어오게 되었고, 3학년 전공과목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수강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수업시간에 브랜드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이론을 듣고 여러 브랜드들의 사례를 다양한 사람들과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활동을 직접 하면서, 저는 그 어느때보다 즐거웠고 수많은 기업의 전략 중에서도 성공적인 브랜딩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참신한 스토리텔링에 대하여 더욱 자세히 배우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과수업과 동아리 활동만으로는 구체적인 경험을 만들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꿈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방안을 찾아보던 도중, 팀화이트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초적인 교육과 다양한 실무적 경험을 통해 도전하는 사람을 격려하고 꿈을 찾도록 응원하는 활동, 바로 제가 찾아 헤매던 것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탄탄한 기초를 쌓아 올리는 것은 직접 그 분야에 뛰어들어 수많은 이야기를 듣고 제 꿈을 확실히 하고싶다 생각했습니다. 타인과 기업간의 교류를 통해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는 저, '신은채'라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자신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세계를 바꾸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목표를 팀 화이트 19기에서 이뤄 나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59:29
김선미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찰나를 빛내고 싶은 김선미입니다.

#파랑_사람들은 하늘을 얼마나 자주 올려다볼까?
누구나 바쁜 일상에 치여 하늘을 보는 것조차 잊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소중한 찰나를 빛내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들, 소비자가 잊고 지내던 소중한 순간을 스토리에 담아 같이 기억하고 싶습니다.

#빨강_따뜻하게 녹아있는 것들.
저는 '의미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 영상과 미디어를 공부했고, 지금은 브랜드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브랜드에는 다양한 의미가 녹아있습니다. 저는 각 브랜드가 담고 있는 의미를 찾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초록_상생하는 숲
3년간 학교방송국에서 일하며 많은 경험을 해왔습니다. 라디오 콘텐츠 제작, 영화 및 UCC 등 영상 콘텐츠 제작, 연극, 춤 등 우스갯소리로
'아이돌 연습생이 된 것 같아'가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인 만큼 정말 힘들었고, 포기 직전까지 갔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방송국 친구들 덕분입니다.
팀이란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구나'를 다짐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현재 휴학을 한만큼 다시 한번 팀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빨강, 파랑, 초록빛이 모이면 하얀빛이 만들어집니다.
많은 장단점이 모이는 이곳 팀 화이트에서 사람들의 찰나를 빛낼 수 있는 의미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59:13
이지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이 간결한 한 문장에 이끌려 곧바로 신청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나이키, 삼성, 엘지. 지금 당장 제 주변에 있는 물건들만 하더라도 각각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넓은 의미의 브랜드로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브랜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당장 제 옆의 연필 한 자루마저 브랜드를 가지고 있듯이, 그리고 사람들이 개개인의 개성으로부터 본인을 브랜드화 해 나가듯이 말입니다. 이렇듯 온라인 상에서, 그리고 실생활 속에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브랜드들 중 우리에게 각인되는, 눈에 띄는 브랜드는 많지 않습니다. 저는 해당 브랜드들이 어떻게 브랜드 콘텐츠 소비자들의 눈에, 귀에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과연 브랜드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며 어디까지 우리의 삶을 장악할 수 있을지 알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팀 화이트 신청까지 이르게 한 이유입니다. 우리를 감싸고 있는 수많은 브랜드를 공부하며, 동시에 팀 화이트로서 그 자체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2020-07-23 23:58:31
김현진
저는 현재 쇼핑 관련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를 하며 국내외 유명 기업과 쇼핑몰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파타고니아,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드는 프라이탁 등 고유한 가치를 가진 브랜드들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주는 것을 보며 브랜드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브랜드 전략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브랜드에 대해 심도 있게 배워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와 같이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0-07-23 23:57:15
노영선
안녕하세요. Team White 19기 지원자 노영선 입니다. 그 동안 마케팅 관련 전공 과목들을 이수하면서 커진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Team White의 지원으로 이끌었습니다. 다수의 팀플레이 경험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밝은 분위기로 소통하며 팀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점이 제 장점입니다. Team White 부원이 되어 함께 밝은 에너지로 브랜드 빌딩에 대해 연구하고 활동하고 싶습니다. '마케터'라는 꿈은 15살에 처음 '경영학' 과목을 접하면서 갖게 되었지만 대학 입학 후, 전공 공부를 하면서 제 꿈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브랜드의 케이스 스터디를 분석하고 토론하며 실력을 키우고자 노력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할 때마다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마케팅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서 Team White에 지원합니다. 마케팅의 목표는 결국 소비자의 숨은 Needs를 찾고 충족시켜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브랜드만의 고유 컬러가 들어나게 됩니다. 훗날 저는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를 만들고 한국 브랜드(K-beauty, K-food 등)의 위상을 떨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이 절실한 만큼, 제가 팀 화이트에게 절실한 사람, 함께하는 사람, 진실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07-23 23:51:54
김윤화
함께 상생하며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김윤화입니다. 저는 마케터로써 어떻게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긴 여정의 답을 팀 화이트에서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에 설명할 '팀 화이트'의 뜻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뜻이 무엇을 의도하고 지은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다음과 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화이트의 상징은 악함의 반대, 즉 선함입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로 세상을 하얗게 좋은 쪽으로 물들이며 소비자들의 일상의 행복, 도전정신, 희망 등을 심겨주는 그 방법론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화이트'에서 흰 바탕을 가진 도화지를 연상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미디어학부에 재학하면서 PR이나 마케팅에 대해 이론적으로는 학습할 수 있었지만, 아직 마케팅이나 브랜드에 대해 실무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열정만 가득한 학생입니다. 허나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 하얀 도화지처럼 어떤 것이든 다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학생이기도 합니다. 도화지처럼 모든 것을 다 흡수하며 진정한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한 자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얗게' 불태우겠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연구원 등 저에게 주어진 임무를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학습하고 완수해 나가는 과정에서 세상을 보는 안목을 많이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진정한 브랜드에 대해 고민해보며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0-07-23 23:50:42
이주연
저는 대학에 들어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에 흥미를 느꼈고, 이것을 업으로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고객에게 영감을 주고 신선하고 독특한 가치를 줄 수 있는 브랜드 매니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대학 생활동안 기획하는 활동에 흥미를 느껴 문화예술의 사회환원 단체인 아트앤쉐어링과 대학생 광고마케팅잡지인 콤마매거진에서 활동했습니다. 아트앤쉐어링에서 사회적 문제를 선택하고 해결을 위한 독특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콤마매거진에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관리하며 한 단체의 미션과 목표를 반영해 커뮤니케이션 하는 활동에 흥미를 찾았습니다. 이런 흥미에서 더 나아가 브랜드를 가꾸는 법을 배우는 경험을 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2020-07-23 23:49:27
이지원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상생할 수 있게 되고->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

안녕하세요! '상생'으로 성장해온, 앞으로도 '상생'으로 성장해나갈 이지원 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차세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먼저, 본인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브랜딩 할 줄 아는게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저는 이 자리에서 오늘 ▶상생하는 동그라미,이지원◀이라는 브랜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 상호보완적인 삼각김밥이 목표인 동그라미
제 별명은 동그라미 입니다. 어느곳에 가도 유하게 둥글둥글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이 별명은 제가 스스로 지었습니다. 별명을 좋은 방향으로 붙여주면 그 사람에게 아이덴티디,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 같아서 저는 주위 친한 친구들이나 친한 지인들에게 별명 붙여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의 별명은 세모라고 지어줬습니다. 저와는 반대로 강인하고 냉철한 멋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장점을 살려서 지어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며 우리의 목표는 서로의 장단점이 섞여 유하면서도 냉철한 카리스마도 갖춘 '삼각김밥'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처럼 사람과 사람관계는 삼각김밥처럼 상호보완적인 관계, 상생하는 사이가 되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상생하는 동그라미
상생의 가치를 몸소 경험한 사례도 있는데요, 교내에서 세이온이라는 교내홍보동아리에서 마케팅 신입부원으로 있었을 때 일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연초에 교내 동아리들을 홍보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저희 동아리 부서와 다른 동아리 부서가 홍보 부스의 자리 선점을 두고서 마찰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상황을 두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각자 서로의 동아리 홍보 부스가 센터자리, 가장 넓은 부스면 하는 바람이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겨난 트러블이었고 해년마다 번갈아가면서 자리 주도권을 나눠가졌지만, 이번년도엔 그럴 수 없었던 특수한 예외상황이 있어서 어느 한 팀이 양보를 해야했습니다. 그렇지만 양보를 하기엔 남은 자리가 너무 좁고 모퉁이라서​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희 동아리 팀장언니와 상대 동아리 팀장언니가 가위바위보로 결정을 하자고 했는데, 제가 그때 신입부원임에도 용기를 내어 '부스를 함께 쓰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모두가 무의식중으로 당연하게 '한 부스엔 한 동아리'라고 생각했었기에 다들 당황했지만, 저의 생각은 좀 달랐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교내홍보동아리고 상대동아리는 댄스동아리이기 때문에 저희 동아리에서는 댄스동아리팀을 저희 동아리의 특색인 인터뷰팀과 방송팀이 나서서 연예인들을 홍보해주는 식으로 관심을 끌고, 반대로 댄스동아리팀에서는 자신들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나 공연 홍보 포스터 제작을 저희 홍보 동아리에서 제작할 수 있다는 식으로 각자 동아리들의 장점과 특색을 살림과 동시에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지점들을 엮어서 함께 한다면, 양쪽 동아리 모두가 각각 홍보를 할 때보다 홍보의 효과가 더 극대화 될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저의 의견이 받아들여져서 두 동아리가 상생하며 저의 예측에 맞게 함께한 부스에 발걸음 해준 학생들이 홍보 부스들 중에 가장 많았습니다. 저는 이때의 이 경험이 아직도 짜릿하게 몸에 남아있습니다.


두번째 사례로는,​제가 미국에서 잠시 고등학교를 다닐적에 '크로스컨트리'라는 마라톤과 비슷한 스포츠 클럽에 속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미국이라는 낯선땅에서 친구들도 사귀어야하고, 적응을 해야하니 무작정 용기내서 들어갔었는데, 국적이 워낙 다양하니 머리색부터 피부색까지 모든것이 제각각 다양하고, 체격도 다른 20명이 한 팀으로 이뤄져서 처음에는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이 친구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에 학교 이름을 걸고서 한 팀으로 출전해 릴레이 경주를 해야하기 위해선 '단합'이 가장 중요한데 정말 극과 극으로 다양한 20명이 단합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저는 저 나름대로 그 친구들과 코치분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서 영어도 못하고, 체력도 다른 친구들보다 제일 약한 팀 내 꼴찌인 내가 뭘 해야 팀에 민폐를 안끼치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하다가 '매훈련 시작전에 힘이 되는 글귀를 적은 작은 쪽찌를 모두에게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힘이 되는 글귀나 명언들 읽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국적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화이팅! 넌 할 수 있어! 힘내자!' 이런 긍정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는 모두에게 통하는 진심일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멤버 20명 모두에게 동일한 글귀를 줬었는데 첫날 반응이 너무 예상외로 좋아서 너무 신나가지고 그 다음 훈련때부터는 20명 제각각에게 필요한 글귀를 적어줬습니다. 에이스인 친구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류의 부담감을 덜어주는 말을, 캡틴인 친구에게는 '정말 고생많아, 너 덕분이야, 고마워'류의 수고를 인정해주는 말을, 요새 부진한 친구에게는 '터널은 곧 끝날거야, 우리 조금만 더 버텨보자'류의 힘내자라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별것아니고 단순한 글귀 쪽찌로부터 각자 훈련 전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게 되서 단합에 큰 힘이 되었다는 코치 선생님의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팀의 단합에 큰 영향을 줬다는게 저에게는 가슴 벅찬 경험이었습니다.

윗 경험들로 저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상생할 수 있게 되고->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이구나★ 라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단지 삶을 살면서 중요한 가치인것 뿐만이 아니라 브랜드를 마케팅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처럼 유형이든, 기업의 가치 또는 사회의 가치처럼 무형의 것들의 귀한 특성을 발견해내서 그것에 의미있는 가치를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붙여줌으로서 기업또는 사회에 숨.생기.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귀한 '상생의 가치'를 팀화이트와 함께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저의 꿈은 신생 스타트업들에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아이가 태어나서 부모가 이름을 붙여주듯, 별명을 붙여주듯이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 숨쉬게 하는 귀한 일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한 점이 많고, 배워야할 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좋은 분들과 함께 상생하면서 서로 상호보완적인 선한영향력 미치면서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상생할 자세가 되어있고, 상생할 열정과 노력이 준비되어있는 '상생하는 동그라미 이지원' 이었습니다. 바쁘신 귀한 시간내어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07-23 23:44:47
박지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박지현입니다.

저는 현재 교내 학보사 기자로 재직 중입니다. 학보는 매주 8면 분량의 신문을 발행하는데, 신문의 첫 글자부터 마지막 글자까지 모두 팀원들과 가내수공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사진부 기자로 보도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 기사를 만듭니다. 취재부와 함께 현장을 다니고, 편집부와 사진을 편집하고 신문 판을 제작하며 매주 팀워크를 다지고 있습니다.
학보 사진 기자를 하며 매일 '상생'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매주 발행하는 신문의 퀄리티가 점점 높아질수록 기자들의 실력 또한 높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매주 팀의 성취를 이루고 성장하는 것은 정말 보람찬 일입니다.

학보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더 많은 사람과 과제를 수행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작은 발돋움이 세상을 바꾸는 나,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40:19
김리원
[현대카드 브랜드를 시작으로 기업에 대한 인식 변화]
“그냥 브랜드 로열티 붙혀서 비싸게 돈 받는 게 기업 아니야?”
이는 저의 어릴 적, 기업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대량생산이 이루어질 때, 다양한 브랜드가 소비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제품이여도 저렴하게 판매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대체로 브랜드가 붙은 제품은 더 비쌌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경험들이 잦아지면서 위와 같은 편견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도중, 어느 날, 기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계기가 등장합니다. 바로 현대카드의 슈퍼콘서트를 처음 접했을 때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 이유는 현대카드가 소비자들에게 월드 스타를 만날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고 기업이 가진 힘을 잘 알고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됐습니다.


[기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 이후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 탄생 ]
기업에 대한 색안경이 벗겨진 이후, 이전에는 기업(또는 브랜드)에서 미쳐 보지 못했던 가치들을 알게 됩니다. 이를테면, 저에게 단순 신발에 불과했던 ‘반스’ 가 알고 보니 신발없는 아이들에게 신발을 보내주는 브랜드였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파타고니아, 러쉬 등 사회적으로 의미를 전파하는 브랜드가 있으며, 하물며 배민이나 토스 등 사람에게 편리를 제공하는 브랜드에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가치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은 단순히 깨달음에서 멈추지 않고,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꾸게 해주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에 밀접하게 투영되어 진심으로 가치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가진 관찰력과, 공감능력 및 기획력을 바탕으로 기업에 기여하며,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꿈을 실현하고 같은 꿈을 가진 이들과 상생 기대]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이유는 브랜드 이론을 익힐 수 있는 기회와 같은 꿈을 가진 이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의 공존입니다. 이는 18기 1차 면접을 보고 떨어지며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1차 면접라는 정말 짧은 시간을 함께하면서도 보고 깨달은 것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접하며 처음 알 게 된 ‘상생’이라는 단어는 제 인생의 방향성이 되었으며,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빛나는 존재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18기에 떨어지며 마케팅 또는 브랜딩과 관련된 수업을 듣기도 했고, 브랜드와 관련된 책을 읽어 오며 지금만을 기달려왔습니다. 19기에서는 그 동안 배운 것들을 적용해보고 싶고, 비전공자로서 부족했던 이론들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또한, 사람의 장단점을 빨리 캐치하는 저의 장점을 이용해 같은 팀원들이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으며, 같은 꿈을 가진 이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상생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역량들을 더욱 보완해 나가고 싶습니다.

이처럼 꿈을 꾸고 있는 막막한 이들에게 실현해나갈 수 있는 이러한 기회를 마련해주어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2020-07-23 23:38:20
김민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김민지입니다.

[모나미, 뚜레쥬르, 르꼬끄, 몽쉘, 뽀또, 루이까또즈, 에뛰드]
위 브랜드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브랜드명이 모두 “프랑스어”라는 점입니다. 대학 입학 후 프랑스어를 공부하면서 과거에는 그저 지나쳤던 수많은 브랜드명이 프랑스어였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제가 좋아하는 가방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루이까또즈”란 “루이 14세”란 뜻으로, 프랑스 절대군주 루이 14세를 의미합니다. 이는 프랑스 귀족의 품격과 현대의 세련미의 조화를 추구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명의 의미를 알기 전, 해당 브랜드의 가방이 예쁜지 안예쁜지, 지갑이 본인 취향인지 아닌지를 단순히 따지는 것에만 그쳤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명의 의미와 방향성을 알게된 후, 다른 비슷한 계열의 브랜드에 비해 프랑스 중세 느낌을 더 잘 살렸는지, 현대적인 감각이 잘 어우러져 너무 올드한 느낌을 피했는지를 고려해보면서 브랜드의 가치관에 비추어 상품을 살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다른 예시로, 대한민국 중고생이 애용하는 화장품 브랜드인 “에뛰드하우스” 또한 프랑스어를 이용한 브랜드입니다. “에뛰드”는 “공부, 연구, 연습곡”이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 단어입니다. 이는 고객들이 메이크업을 처음 연습하던 순간부터 스스로의 아름다음을 찾아내는 과정 속에 늘 함께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에뛰드하우스의 저렴한 가격과 부담스럽지 않은 코스메틱 구성품을 이유로, 실제로 저를 비롯한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처음 화장을 시작할 때 해당 브랜드의 화장품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브랜드는 대중들 사이에서 “접근하기 쉬운 브랜드”로 인식되며 브랜드명이 가진 방향성을 잘 이어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이름이 가진 힘을 알게 되었고, 브랜드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센스와 상생은 공감에서부터]
사람을 상대하는 브랜드의 필수 요소는 “공감대”입니다. 물론, 해당 분야에 대한 상식과 컨텐츠를 제작하는 센스는 기본으로 갖춰야할 필수요소이지만, 브랜드를 접하는 대중들의 가치관을 고려하지 못한 브랜드는 더 이상 찾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1년 6개월간 대학기자로 활동하면서 매달 시의성, 당위성, 참신성이 충족된 아이템을 스스로 발굴하고 컨텐츠화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단순히 기자가 관심있고 자신있는 분야의 글을 멋있게 쓰기 위해 애쓰기 보다는, 당시의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이슈를 찾아가며 참신하고 임팩트 있는 아이템을 기획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20대의 sns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스타용 전시회”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해, “컨버전스 아트”로 브랜드 마케팅을 하고 있는 “본다빈치”의 전시회를 현장취재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자 한 명의 시각에 국한된 기사를 피하기 위해 트렌드를 바라보는 20대 대중은 물론이며, 그들을 바라보는 3,4,50대와 20대를 앞두고 있는 10대, 전시회를 개최하는 기업을 취재했고, 그 결과 다각도의 인식을 담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컨버전스 아트”를 “인스타용 전시회”로 마케팅한 기업, “인스타용 전시회”를 하나의 트렌드로 받아들이게 된 소비자 모두의 입장을 취재해본 경험에서 더 나아가, 팀 화이트에서 “상생”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하얀 도화지 위 팀 화이트]
저는 하얀 도화지 위에 다양한 물감을 색칠해 나가듯이, 팀 화이트에게 주어진 미션, 팀 화이트의 분위기에 따라 자유자재로 역할을 바꾸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팀활동의 필수요소 중 하나는 팀원들과의 조화입니다. 약 1년 6개월간 대학기자로 활동할 당시, 매달 여섯 번의 편집회의를 통해 동료 기자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음으로써 최선의 결과를 내어 매달 신문을 출판하였습니다. 이처럼 팀원들과 끊임없이 소통을 해온 경험은 어떠한 미션이 주어지든 동료들과도 함께 원활한 활동을 이어가는데 거름이 될 것입니다. 팀원들과 합을 이루는데에는 소통은 물론이며, 리더쉽과 팔로워쉽 역시 중요합니다. 저는 기자 활동을 하면서 이 두 가지를 모두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6개월은 수습기자로서 선배기자들의 작업을 배웠고, 다음 6개월간 정기자로 활동하면서 같은 부서의 선배기자들과 함께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저는 한 부서의 구성원으로서 부서의 색깔을 결정짓는 아이템을 구상하며 부서가 추구하는 방향에 힘이 되도록 뒷받침했습니다. 마지막 6개월은 부장으로 활동하며 정기자들의 서로 다른 의견을 조합해 합의점을 찾고자 노력했으며, 아직 작업이 서툰 수습기자들의 트레이닝을 도왔습니다. 이와 같이 한 집단에서 리더이자 팔로워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팀 화이트 19기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구성원이 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37:31
이유정
'JUST DO IT'


모두가 알고 있는 나이키의 슬로건입니다. 나이키는 짧으면서도 뇌리에 강렬하게 박힐 수 있는 슬로건을 내걸면서 브랜드의 주제의식과 정체성을 확립시켰습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신념과 전통을 내포하고 있는 슬로건은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오래오래 자리 잡게 됩니다. 이렇듯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그 기업의 상징이 될 수 있는 브랜드 메이킹이 아주 중요할 것입니다.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트렌드와 시장 분석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불확실하며 모호한 현대의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시키는 일이란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더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도 쌓고, 제가 가지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제작이나 촬영, 기사 작성 능력 등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활동에 기여하겠습니다. 활동이 끝날 즈음에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세상에 대한 따듯한 마음과 브랜드 감수성을 함께 지닌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0-07-23 23:23:39
김경림
[브랜드로 말한다]
글로벌 식품기업에서 마케팅 인턴으로 근무하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마케팅 인턴으로서 상품을 개발 기획하고 판매 전략 수립을 보조하고, 직접 제품 런칭 프로젝트를 2회 진행하여 마케팅 분야의 실무를 직접 담당하였습니다. 인턴을 하며 유일하게 아쉬웠던 것은 단기간 근무로 인해 브랜딩에 대해 배우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상품 개발 및 기획, 프로모션 업무는 짧으면 몇개월, 길면 1년 정도의 다소 단기적인 프로젝트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브랜딩은 훨씬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딩이란 브랜드 컨셉과 이미지를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이와 부합하는 상품들과 판매전략을 고수하며 오랜 기간 지속되는 활동이라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가 형성되는 것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상품이 대히트를 쳐서 단번에 많은 소비자들에게 각인될 수도 있지만, 이는 쉽지 않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으로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이 전환되면서 소비자들은 수많은 브랜드의 수많은 상품들을 접하게 됩니다. 이때 소비자들은 구매에 있어 주관적 비용, 얻게 되는 편익 등을 고려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발전하고 제조원가가 인하하고, 기술에 대해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중소제조업체와 유명 브랜드 업체의 상품이 질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유명 브랜드와 명품을 선호합니다. 소비자심리학 수업에서 배운 내용에 따르면, 이는 익숙한 것을 선호하는 경향, 노스탤지아, 브랜드 소비를 통해 자기 이미지와 정체성을 보완하는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즉 상품 그 자체보다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중요성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고, 이 아이덴티티가 소비자에게 선택받을 만큼 매력적이어야 함을 암시합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어 가는 추세에서 마케터에게는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파악하여 이를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꿈인 마케터로서 성장하기 위해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의 기초를 다지고 싶습니다.브랜딩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우고, 팀원들과 함께하는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마케팅 실무에서 배운 내용들을 적용하고 좋은 팀워크를 만들어 협업 능력을 더욱 배양하기를 희망합니다.
2020-07-23 23:22:46
박지은
세상은 넓고 브랜드는 많습니다. 홍수같이 쏟아지는 브랜드들 속에서, 좋은 브랜드를 찾아내는 건 소비자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전세가 역전 됐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취향을 따라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더이상 제품력만 가지고 그 브랜드를 판단하고 구매하지 않습니다. 제품력은 기본이고, 산업 구조, 방향성, 사회 공헌 등 외부적인 요건까지 따져가며 깐깐하게 제품을 구매합니다. 그게 대체제가 많은 브랜드일수록 조건은 더 높아집니다. 이러한 세상은 매우 당연하며 소비자와 브랜드 모두가 발전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브랜드에겐 더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한 시기가 온 것입니다. 소비자의 취향과 현재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건 기본이고, 근본적인 사업구조와 사회 영향력까지 생각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한 것입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일상 속 한 제품만 판매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의 기업이고, 우리나라의 수많은 사람들의 생활을 책임지는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곳에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면, 제품이 좋더라도 소비자들은 다른 브랜드로 옮겨갈 것입니다. 이것의 소비자의 무기입니다. 세상은 더 나은 브랜드, 더 가치있는 일을 하는 브랜드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브랜드는 시작부터 연구를 더 하고 산업에 들어가야하고, 소비자들은 아직 알려지지는 알았지만 유익한 브랜드를 찾아내야하는 임무를 지게 됩니다. 이렇듯 소비자들의 행동력과 브랜드의 사회를 생각하는 마인드가 만났을 때 비로소 브랜드로도 세상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위대한 여정의 시작은 단연 공부라고 생각됩니다. 가치있는 브랜드를 길러내는 길, 사회에 도움이 되는 숨겨져 있는 브랜드를 찾아내는 안목을 길러내는 일, 모두 다 배우고 신경을 써야지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시작으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일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2020-07-23 23:21:14
김민주
안녕하십니까 마케터 김민주입니다. 아직 미숙한 대학생인 저를 이렇게 떳떳하게 마케터라고 소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과 소비자의 연결다리 김민주
경영학과에 진학하여 공부를 하면서, 이론 공부도 물론 즐거웠지만 이렇게 제가 배운 이론을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실무 활동을 하고싶어 졌습니다. 그리고 광고기획서 공모전이 그 대표적인 예시라고 생각했습니다. 1학때부터 지금까지 1년동안 5번의 광고기획서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진정한 마케터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광고기획서를 쓰면서 가장 즐거웠던 점은 소비자에 불과했던 제가 이제는 마케터가 되어 기업에게 마케팅 방안을 제안할 수 있었기 떄문입니다. 기업의 강점을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이러한 강점을 특히 더 유용하게 이용해줄 만한 소비자를 타겟팅하고 제가 그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바라는 점을 마케팅방안으로 녹여 내기까지 많은 생각이 필요하고 힘이 들지만 그 과정속에서 얻는 뿌듯함과 즐거움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렇듯 공모전에 참여하여 광고기획서 작성을 통해 기업에게 소비자의 입장을 전하는 저는,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마케터입니다.
2.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김민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교 윤리 시간이었습니다. 그때는 그저 이론으로 배우면서 ‘꽤 중요한 덕목이겠구나’라고 생각만 하던 것을 대학생이 된 지금, 뉴스를 접하고 동아리 세미나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뼈저리게 느낍니다. 요즘 SNS 및 각종 기사를 둘러보면 다양한 소비문제와 분쟁에 대해 접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하자로 인한 기업의 책임 문제, 소비자를 기만하는 서비스로 인한 문제, 그리고 블랙 컨슈머 문제 등 소비상황에서의 다양한 문제들이 기업과 소비자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 측면에서 보면 개인의 도덕성이 주된 원인이 되겠지만, 이는 기업과 소비자 간의 문제인 만큼 사회적인 측면에서 판단하고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CSR은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비자를 생각하여 바람직한 마케팅 및 경영전략을 펼치면 건강한 소비문화 확립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고 이는 곳 화이트 컨슈머 양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물론 소비자도 개인적 측면에서 도덕성과 합리성을 잃지 않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게끔 응원과 견제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마케터로서 이러한 선순환이 이뤄지는 소비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까지는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하여 기업에게 마케팅전략을 제안하는 연결다리 역할을 해왔다면, 이제는 팀 화이트 19기로 활동하면서 기업과 소비자를 더 건강한 소비사회로 이끄는 역할까지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상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김민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20:18
김채은
꿈의 브랜드를 향해

저에게 꿈의 브랜드란 2가지를 의미합니다. 첫 번째는 단어 그대로인 꿈의 브랜드입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으며 전공과도 관련이 있는 기업들이 어떤 가치를 강조하고, 자신들의 브랜드를 마케팅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기업들에 대한 열망이 생겼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업가치를 혁신하는 Customer value explorer" 라는 슬로건을 강조하는 SK네트웍스라는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Trading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면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 브랜드가 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면서 좋은 윈윈 체계를 가진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는 SK네트워스 처럼 Trading에 종사하면서도 사회의 긍정적 변화에 가치를 두는 더 많은 기업들을 찾아보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브랜드를 알아가는 과정은 저에게 있어 다양한 꿈의 브랜드들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다른 한 가지는 저 자신이 브랜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꿈의 브랜드라 칭하였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연다는 뜻이 아닌 스스로가 계속된 성장을 하면서 자신을 부끄럼 없이 나타내는 삶을 만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김채은" 이라는 단어 하나로도 저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꿈의 브랜드라 칭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서 “팀" 은 아주 중요한 가치인 것을 보았습니다. 대학교 내 언론기관 활동과 대외활동을 통해 팀이라는 공동체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가장 복잡한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상생이라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팀 화이트의 활동 과정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팀의 상생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동은 저 자신을 한 층 더 성장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위의 2가지 꿈의 브랜드에 향하기 위해서 팀 화이트라는 활동이 가장 마음 속에 와닿았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선정된다면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여 마지막은 웃음으로 가득 찰 사회를 팀 화이트라는 이름과 걸맞게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가치가 성장한 기업, 만족이 성장한 소비자, 행복이 성장한 사회 마지막으로 브랜드로 성장하는 저를 팀 화이트 19기를 통해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7-23 23:16:54
하수현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하수현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바뀐 일상 속에서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을 때, 제 삶에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현재 대학교 4학년의 신분이지만 대학생활 동안 보람있는 활동을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캠퍼스픽 어플을 통해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대외활동과 관련한 질문을 담당자님께 드렸을 때 담당자님께선 친절하게 저에게 답해 주셨고 대외활동 경험이 많이 없지만 용기있게 팀화이트에 지원해보라고 하셔서 꼭 한번 해보고 싶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게 되었습니다. 참가자격을 읽었을 때,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활동을 한다면 저만의 고유하고 특색있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업이나 단체에서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고 홍보하는 지 어떻게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홍보활동을 하게 되면 피피티 영상 등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은 활동일 수 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그러한 디자인 콘텐츠관련 역량도 길러보고 싶고 주어진 미션에 성실하게 임하고 싶습니다. 제 삶을 일깨울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기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11:27
이은지
팀화이트는 전국에서 브랜드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브랜드리더로 성장해나갈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렸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함은 물론 많은 활동들을 하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외활동 경험은 없지만, 처음으로 도전하는 활동인만큼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여 브랜드를 형성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은 방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0-07-23 23:09:02
이영인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과 함께 교육을 받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예비 브랜드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춰나가고 싶습니다.
2020-07-23 23:07:59
이정은
저는 19기 팀 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은 이정은입니다.

◈ 실무 경험 ◈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팀 화이트로서 활동한다면 이와 관련된 실무경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 취지가 기업의 가치가 담겨있고, 소비자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남길 수 있는 그러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기업의 이익만이 아닌,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상생의 브랜딩을 한다는 것에서 저는 더욱 이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외국어를 이용한 브랜딩 ◈

저는 현재 독일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시대인 요즘 독일계 회사의 브랜딩을 하거나 독일이 주 소비자가 되는 기업의 브랜딩을 하게 되는 경우 독일어를 이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활동에 참여하여 저의 전공을 마케팅에 접목시켜보고 싶습니다.

◈ 하나가 된 우리 Team ◈

저는 소속감을 느끼며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여 학과 생활을 하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하나의 팀원을 이루고, 그곳에 소속되어 하나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의 Identity인 '하나가 된 우리'를 저는 잘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원으로서 팀의 성취를 위해 하나가 되어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행해 나가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2020-07-23 22:54:16
이소연
종사하고자 하는 마케팅 분야를 깊이 있게 탐색하고 알아가고자 관심 있는 분야의 뉴스를 정리하고 느낀 점을 정리하거나, 이 과정 중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브랜드에 접목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보는 활동을 스스로 해왔었습니다. 이제는 이 활동을 혼자가 아닌 팀 화이트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이케아의 증강현실, 미네워터 바코드롭 기부금, 청년들의 손수레 광고 등 다양한 주제를 알아보고 정리했습니다. 그 중 하나를 첨부합니다.

이렇게 짧은 글에 어떻게 저의 진심을 담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많은 분과 다양한 이야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켜나가고 싶습니다.
2020-07-23 22:49:37
임예진
안녕하십니까, 제 인생을 담은 영화를 제작하고자 한다면 가장 중요하고 찬란한 순간을 적어내리고 있는 중인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임예진이라고 합니다.

S# 1. 휴학생 임예진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 갓 입학한 1학년 시절은 남들이 흔히 비유하는 불꽃놀이처럼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대학이라는 그라운드는 제가 엄청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곧 새내기라는 호칭을 벗고 2학년에 접어들자 배워야 할 전공과목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에게 학교에서는 회계/재무/마케팅/MIS/조직관리/인사관리 등등 앞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조금씩 경험시켜 주었습니다. 제가 잘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저 자신에게 물어보며, 1년 동안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는 제게 꿈을 심어주기보다는 취업이라는 현실을 깨닫게 해주려 했고 저 또한 그러한 현실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2학년이 끝나갈 무렵, 문득 1학년 때 제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학교 과 신문사에 들어가 기사 작성 방법에 대해 배우고 매주 2일은 학교를 마친 후 작성한 기사를 수정하고 회의를 진행하기도 했던 모습과 사진연구 동아리에서 매주 다양한 장소로 출사를 나가 사진을 촬영하고 동아리 콘테스트가 있을 때면 동아리 암실에서 사진현상에 빠져 깜깜해질 무렵 학교를 나오기도 했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의 난 뭐든지 경험하고 노력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배움을 향한 열망이 가득했었는데...' 지금은 마치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2학년을 마치고 제 자신을 더욱 깊이 바라보고 저를 다듬고 성장할 시간의 필요성을 간절히 느껴 휴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제 자신의 '브랜드'가 무엇일까 고민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S# 2. 팀 화이트 19기 임예진
휴학을 결정하고 현재 저에겐 '나만의 브랜드'를 갖고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제가 처음 이 꿈을 갖게 되었을 때, 내가 과연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 받을 수 있을까?라며 걱정에 걱정이 꼬리를 물고 늘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이 참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고 함은 굉장히 당찬 포부가 담겨있는 문장입니다. 이 당찬 포부에서 저도 할 수 있다는 위로와 열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이라는 것은 수많은 사람과 동물, 자연 등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거대한 결합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하나의 개체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개체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 누구도 남의 세상을 대신 경험할 수도, 대신 살아줄 수도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만이 경험한 하나의 세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저는 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세상을 바꾼다면, 수많은 사람들의 바뀐 세상이 모인다면, 우리의 세상은 변화했다고 말할 수 있으며 계속해서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삶을 응원하고 변화의 길을 인도하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멘토링, 저보다 한 발 앞서가신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많은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며 세상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저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임예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2:47:36
신지연
안녕하세요, 브랜드기획자가 되고 싶은 신지연입니다.

1. 지원동기

‘디지털 콘텐츠 워크샵’이라는 전공 수업을 통해 브랜드리서치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 수업은 SWOT 분석, 1:1인터뷰, Focus group, Diary studies 같은 사용자 리서치 방법들을 통해 심층적이고 입체적인 브랜드 DNA를 도출하는 수업입니다. 저는 이 수업을 통해 브랜드와 사용자 간의 밀접한 상호관계와 연관성, 브랜드 충성도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분석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표방하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모토처럼 저는 하나의 브랜드를 기획할 때 공공의 이익을 대변하는 생각을 넣어서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브랜드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2.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상생에 대한 생각과 경험

저는 올해 영상학과 졸업생으로서 졸업 작품으로 ‘맛동산 뉴트로 에디션’ 브랜드필름 영상을 기획했습니다. ‘맛동산 뉴트로 에디션’이란 밀레니얼 세대에게 어른들이 먹는 오래된 과자라고 인식되어 외면 받는 맛동산 브랜드를 ‘뉴트로’라는 트렌드로 재해석하여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어필한 것을 말합니다. 저는 지난달 맛동산 고유의 색상과 로고 디자인을 모티브로 힙한 감성의 스트릿 패션과 접목하여 룩북 영상을 촬영했고 현재는 편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졸업 작품 프로젝트를 통해 맛동산 브랜드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신선하고 감각적이면서 재미있다는 반응을 얻어 해태라는 기업이 새롭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맛동산의 소비자층을 장년층에서 청년층까지 넓혀서 매출을 올림과 동시에 맛동산을 뉴트로 트렌드 중 하나로 만들어서 전 세대가 재밌게 즐길 수 있게 해서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도록 했습니다. 위와 같은 도전과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2020-07-23 22:45:47
이시윤
‘함께 뜻을 모아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소방관의 폐방화복을 가방이나 팔찌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119REO의 홈페이지에 적힌 문구입니다. 119REO는 수익금의 50퍼센트를 암 투병 소방관의 권리 보장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이러한 119REO의 제품을 구매하며 그들의 신념을 산다는 ‘미닝아웃(meaning out)’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현상이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나아가는 소비 트렌드가 구축됨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그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이 추구하는 신념을 지지하고 함께함을 의미하는 미닝아웃. 이제 브랜드는 일방적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와 소통하며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등의 모습을 보여 소비자의 신념 있는 소비를 돕고 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소비자와 소통하며 더 나은 사회로의 움직임을 유도합니다. 이를 보며 저는 브랜드가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때 저는 팀 화이트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고 말하는 팀 화이트. 이 모토를 가지고 있는 팀 화이트라면 함께 브랜드를 홍보하고 배우며 성장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기에는 스피치 면접에서 아쉽게 탈락하였으나 이번에는 꼭 면접까지 합격하여 19기로서 팀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0-07-23 22:33:57
최윤수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최윤수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
대학교 2학년이 되면서 제가 기대했던 수업 ‘마케팅관리’를 처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평소 사람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과 얕게나마 가지고 있던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 덕분에 경영학과에 진학하여 가장 기대되는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
실제 브랜드 하나를 선정하여 팀플을 통해 브랜드 분석과 마케팅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수업이 주로 이어졌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은 고유한 가치를 가진 브랜드는 ‘브랜드 리더’ 들의 ‘브랜딩’이 있기에 생겨나는 것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찾고 문제와 해결점을 도출해 내기 위해선 마케팅 팀원들 즉, 브랜드 리더들의 약 한달 간의 끊임없는 자료조사, 회의, 보고서 등 브랜딩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히 표면적으로만 알았던 브랜드의 가치, 목표 그리고 모순 등을 알아가며 ‘왜 이런 전략을 펼칠까?’,‘코로나 19사태가 있는 현시대엔 이런 방향으로 브랜드를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 등 많은 고민을 하면서 제가 브랜드에 큰 흥미를 느끼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깊숙이 알기 전에는 하얀색의 최윤수였지만 브랜드를 배우고 나선 하나씩 색을 입혀가는, 진로의 방향을 잡아가는 최윤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라는 단어만 들어도 무언가를 하고 싶고 설레이기 시작한 지금, 팀화이트의 존재를 알게 되어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진정 원하는 것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이한 21살의 저는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어린 나이이지만 저의 수많은 고민들과 아이디어들을 팀화이트에서 팀원들과 나눠보고 싶은 큰 포부가 있습니다.

[why not?] [최윤수란?]
“뭐 어때”, “안될 게 뭐야, 하자!”
제가 평소에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저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모험적인 성격으로 두려운 일에도 먼저 앞서 도전하는 등의 과감한 모습을 보이는 성격입니다.
이런 성격으로 친구들은 제게 많은 고민상담을 하거나 항상 여행 같이 가고 싶은 친구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과감히 할 수 있게 된 계기는 단순히 성격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매일 뉴스를 보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일기를 꾸준히 쓰거나 페스티벌, 캠페인, 해커톤 등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자 합니다. 그래서 깊진 않지만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다음 일어날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설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말로 표현하고 써내려가야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엄청난 끼를 가진 수다쟁이이며 장난기가 많은 밝은 사람이지만 남 이야기를 진지하게 귀담아 듣고 받아들일 줄 아는 성숙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성숙한 최윤수로 사회에서 적응해 가고 있는 제가 팀화이트의 구성원이 되어,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머리를 맞대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해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되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경험을 쌓음과 동시에 마케팅이란 배움의 공간에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
아직은 화이트의 최윤수이지만 화이트이기에 많은 것을 배우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에게 많은 색을 입혀주실 팀화이트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07-23 22:25:59
김지선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이너로서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김지선입니다.
디자인을 전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제가 흥미 있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입이라는 막연한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전공을 살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어떤 부분을 파고들어야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차 '나에게 과연 역량이 있을까?' 하는 의심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이를 기회 삼아 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전에 먼저 저 자신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딩에 관해 공부하고 여러 브랜드의 신념, 라이프 스타일을 배우며 그 브랜드가 자신의 신념을 보여주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학습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를 통해 저를 브랜딩 하는 힘, 도전하며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배우면서 무한히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2:22:09
김도연
뉴스나 기사를 통해서, 글로벌 브랜드가 인종차별을 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알고 광고문구를 썼던 기업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H&M, 유니클로가 기억이 납니다. 그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선택적으로 불매운동을 벌였습니다. 이 불매운동으로 인해 문을 닫게 된 몇몇 유니클로 매장들을 보며 소비자의 힘을 두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이 소비자가 등을 돌린 기업은 성장세가 꺾이기 마련인 것을 증명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조금이라도 소비자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생각했더라면 과연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기업, 소비자의 마음을 더는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 사건들을 접한 후 저는 제가 소비하는 물건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무 카페에서나 사 먹던 커피도 브랜드를 따지게 되었고, 금액의 규모를 떠나서 나의 소비가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인들에게 알려주며 좋은 소비를 하도록 권유하는 저만의 작은 영향력을 행사하여 왔습니다. 저는 화이트 컨슈머로서 좋은 기업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을 생각하는 좋은 기업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고, 나아가 제가 알게 된 것들을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이 일을 저 혼자가 아닌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본 활동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19기가 되어 우리의 선한 영향력을 키우는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2020-07-23 22:16:36
이도희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22살 이도희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22살이라는 나이에 학교를 신입학하게 되어 1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조금 늦은 나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사회초년생인 만큼 제가 지금까지 못해온 경험들을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저에게 올해 2020년을 '도전기'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세상 밖에 나와서 경험하고 싶은 것들이 많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소통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이전에는 두려워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상황적인 것이 적합하지 못해서 경험하지 못했었다면 이제는 과거에서 벗어나 올해 무엇이든 해보고자 합니다.

'브랜드'
소비자들은 어떠한 상품을 소비하기 위해 브랜드를 따져보며 비교합니다. 브랜드는 자사를 나타내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라는 것이 만들어지기 위해 팀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출시까지의 과정에서의 많은 협력이 오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마케팅이나 경영의 이론적인 배경은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부족하지만 이번 팀화이트 19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친근감있게 다가가고 더 자세히 알아가고 연구하고 싶습니다. 또 '나' 라는 사람을 탐색하고 스스로를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팀'
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연령상관없이 심지어 어린이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그것들을 수렴하여 적합한 대안을 찾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팀플에서 높은 결과를 얻은 경험이 있으며 팀원으로서의 역할과 팀장으로서의 역할, 발표자로서의 역할 등 모두 충실히 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팀장으로서 개개인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팀원으로서 맡아야하는 역할을 충분히 해내는 사람. 누구보다 팀을 위해 협력하고 희생하는 사람으로서 팀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화이트'라는 색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행동과 말이 팀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협력하고 책임지겠습니다. 화이트라는 색 그 자체에서 순수, 신성함, 깨끗함 더 나아가 정직, 공존, 존중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면서 '화이트'라는 단어에 집중하여 검색을 해보았었습니다. 과거에 흰 옷을 즐겨 입었던 우리나라 사람들을 '백의민족'이라 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우리나라의 민족정신이 흰색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현대를 살아가면서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색을 쓰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팀이라는 굴레 안에서는 자신의 색이 아닌 팀의 색을 강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녀노소 누구와 원활하게 가능한 저의 소통 능력을 활용하여 '화이트' 라는 색을 만들어 내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에 집중하고, 나보다는 팀의 성취를 위해 협력하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을 향해 노력하겠습니다.
2020-07-23 22:14:40
성한별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화예술 콘텐츠산업에서 마케팅 및 홍보전략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성한별이라고 합니다.

스토리텔링이 있는 콘텐츠에 흥미를 느끼고 재능을 키워보고자 2년간 영상학을 전공하다가, 단순히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제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매개로 개인의 취향, 라이프스타일 등을 반영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현재는 경영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마케팅, 홍보전략과 같은 것들은 전공 이론을 통해 어렴풋이 맛볼 수 있었지만 ‘브랜딩’에 대한 개념은 여전히 피부로 와닿지가 않습니다. 막연히 상상했던 ‘브랜드가 된 콘텐츠’를 실현한 공간들을 찾아다니고, 결과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는 감히 그 속에 내포된 섬세한 과정들을 짐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더군다나 가치소비, 미닝아웃이 청년들의 소비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은 정확한 계산만이 업계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더욱 체감하고 있습니다.

학부 생활을 하며 취향을 찾는 법, 트렌드를 읽는 법,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술과 이윤을 창출하는 구조는 익혔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능력과 개성을 잘 버무려 상생할 수 있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실무능력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체득하여 하루빨리 현장에 뛰어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2:12:54
류여진
팀 화이트 19기로 지원한 류여진입니다.
편집, 그래픽, 3D 및 2D 영상, 타이포그래피, UX 디자인 등 디자인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배우고 있으나 배움이 더해갈수록 디자인 역시 소비자와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이해해야 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학교와 학교 밖에서 여러 활동을 할수록, 실무적이면서도 실질적으로 브랜딩에 대해 경험해보고 싶고 나아가 브랜딩 자체에 대해서도 더욱 제대로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에 대해 알고, 이에 대해 직접 조사하고 배우며, 이를 통해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를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여러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해결하는 모든 과정을 ‘팀 화이트’로 경험하고자 합니다. 매주 배우고, 함께 나아가는 경험은 디자이너가 되고자 하는 제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배움]
모든 활동에는 배움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 분야의 활동이라면 지원을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교내 온라인홍보기자를 시작으로 여러 기업과 기관의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 디자인 서포터즈로 활동한 때도 있었는데, 직접 기업의 홍보물과 제품 패키지, 기업 자체의 브랜딩을 통한 굿즈 시안을 제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선배 디자이너들과 함께 해 직접 진로에 대해 들을 수 있었으며 나아가 실질적으로 어떤 흐름 속에 과정들이 진행되는지를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저의 브랜딩 시안이 결정되었음에도 브랜딩 자체에 대한 고민과 물음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많은 물음으로 나아가고자 ‘팀 화이트’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공유]
많은 활동과 대회에서 저의 곁에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해 온 친구이자 동료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분야를 가리지 않고 참여하다 보니, 더욱 다양한 관점을 가진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친구들 덕분에 저 역시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저 지나가는 의견일 수도 있는 것에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다 보면, 생각지 못한 전개로 프로젝트가 진행된 경험도 많았습니다. 하나의 가치를 공유하며 나아가지만 다르게 접근하며 소통하기에 그 과정이 흥미롭고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즐겁게 소통하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함께 하기에 더 멀리, 널리 볼 수 있는 팀으로의 활동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더욱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다양한 의견과 시선, 그리고 가지고 있었을지 모르는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자 합니다. 사라지는 브랜드와 사랑받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나아가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더욱이, 같이 하기에 즐겁고 다채로운 팀 화이트로의 활동이 기대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3 22:12:51
김정원
“어떻게?” 팀 화이트의 슬로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를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어떻게?”라는 질문을 “이렇게!”라는 감탄사로 바꿔보고 싶습니다.

저는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편의점에서 신제품이 나오면 꼭 먹어봐야 하고,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경험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먼저 선택하게 되는 브랜드가 있고,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는 브랜드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를 접해 왔습니다. 하지만 조별 활동에서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팅에 관심이 갔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서 막연하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브랜드에 대해서 알고 싶어져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마케팅을 현장에서 느껴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저의 새로운 도전이 될 것입니다.
2020-07-23 22:11:42
오혜린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 이 문구는 팀 화이트가 제 인생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소비자들이 자신들이 접하는 물건, 서비스, 직업,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소비행동을 하면 좋겠다'라는 작지만 큰 바램이 있었습니다. 소비자가 가치를 추구하게된다면 이윤추구보다는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며면서 소비자와 기업간의 진정한 '상생'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제가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은 제 자신과 사람에 대한 본질적 가치추구 부터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치를 창출하는데 있어 브랜드와 사람은 많이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사람과 브랜드에 대한 본질적인 가치추구를 해보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경쟁이 만연한 이 시대에 '상생'이라는 진보적인 정신으로 뭉친 팀 화이트에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대한민국'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고민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진정한 팀을 경험해보고자 지원하였습니다.
2020-07-23 21:55:01
김정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9기에서 활동하고 싶어 지원하는 김정린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브랜드를 마케팅 하는 방법들과 일상생활에서도 환경보호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 관심에 비해 환경보호를 할 수 있는 브랜드들이 대중화 되지 않고 또 환경보호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는 브랜드 제품이 실질적으로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상당히 적다고 느꼈습니다. 때문에 저는 제가 직접 환경보호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대중화시켜서 사람들이 더 쉽고 편하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아직 마케팅과 브랜드를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경험과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2020-07-23 21:25:25
이동희
‘교지편집부? 거긴 뭐하는 곳이야?’ 사람들에게 제가 활동하는 동아리 이야기하면 자주 듣던 말입니다. 동아리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저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교지편집부를 알릴 수 있도록 학과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웹진으로 활동했습니다.

동아리의 여러 활동과 커리큘럼을 소개하며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부원들과 모여 기획회의를 열었습니다.

컨셉을 정하고 카드뉴스, 블로그 포스팅 등 어떠한 형식을 통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지 토론과 적극적인 상호 피드백을

가지면서 동아리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기획과 홍보분야에 열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를 토론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얘기를 하고 계획하는것에 재미를 느꼈고 앞으로도 많은 경험을 통하여 더욱 심층적으로 마케팅과 홍보에 대해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들었고 때마침 팀화이트를 발견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있겠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3 21:12:40
이민주
#지원 동기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에 처음 들어와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었던 1학년 1학기에 비해
2학기에는 최대한 의미있고, 새롭게 도전하고자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이민주입니다.

#관심사
- 저는 평소에 사람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찾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대외활동, 동아리 등을 찾고 있습니다.

- 모집 공고에 쓰여 있듯이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과 함께 꿈을 잃지 않아 나아갈 수 있고, 같이 공감하며 마케팅(브랜드)에 대해 배우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20대 초반인 지금. 다른 또래들에 비해 꿈이 명확하지 않아 두려움만 느꼈던 중에 "마케팅"을 알고 나서 관심이 생겨 따로 관련되는 것들을 알아보는 중이고,
현재 학과가 사회복지학과라 마케팅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컸는데 아예 대외활동을 마케팅 관련 위주로 알아보자 하는 마음에 알아보다가 마침 팀 화이트 19기 모집 공고를 보고
이를 통해 컨셉 있는 마케팅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20-07-23 21:00:47
김예인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김예인입니다. 저는 평소 기획과 홍보 그리고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청년으로 관련 활동을 찾아보다가 팀화이트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로 활동을 하면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알게 될 것이고, 사람들을 만나 함께 프로젝트를 완성해가며 소통하는 능력 또한 향상 될 것이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왜 김예인인가?

저는 현재 21살 대학교 1학년으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세부 전공으로 광고 PR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보의 공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현대 사회에 '소통'의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학을 배우는 학과를 선택하게 되었고, 소통 능력을 함양하고자 학과 속 '언론학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새롭게 주목 받는 뉴스 형태인 '카드 뉴스'제작과 전통 글기사 작성 작업을 진행 중이며 그 외에 사회 관련 이슈들도 서로 나누고 있습니다. 뉴스를 제작하는 과정 속 내가 사전 조사로 많은 지식을 알고 있어도 내가 아닌 남을 위한 기사를 써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기서 내가 아닌 남을 더 우선하고 배려하는 능력이 소통에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또 제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선택한 이유는 면대면 소통을 넘어서 글로, 영상으로, 사진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4회를 맞이하게 된 대한민국 청년의 날 스타트업 기획단으로 활동하면서 소통에 이용되는 각각의 수단이 어떻게 다른 영향력을 발휘하는 지에 대해 직접 경험했습니다. 기획단에서 전반적인 기획과 더불어 국회의원님들과 후원사를 섭외하는 직무를 맡고 있는데, 이메일과 전화 면대면 등 여러 방법으로 섭외 문의를 드리면서 어떤 장단이 있는 지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배운 이 모든 것들을 팀화이트에서 발휘하며, 아직 저에게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에서 진행되는 브랜드 콘텐츠 활동을 통해 제가 가지고 있는 영상 및 피피티 만들기 능력, 그리고 소통을 내세워 팀에 이바지하며, 아직 브랜드애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관련 경험이 없는 저는 팀활동과 여러 브랜드 대표들의 만남을 통해 많이 배워 서로 윈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통 능력 뿐만 아니라 영상편집 능력과 기사 작성, 그리고 안무 창작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가 주어진만큼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통해 팀화이트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활동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여기며 진심을 담아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0:47:22
정세은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은'입니다.

[상생의 사회로 나가는 마케팅]
기업과 소비자 모두 웃을 수 있는 사회, 모두의 행복을 위한 사회, 상생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윤리경영을 통한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합리적 소비 또한 지향하여 발전적인 사회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소비자 포럼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리더로 거듭나 우리 모두의 삶이 응원받고 도전에 격려받는 브랜드가 되기를 바라며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실무를 통한 마케팅]
학창시절, 학우들과 함께 진행했던 '볼펜 판매 사업'프로젝트는 저에게 있어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눈을 뜨게 해주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어진 제품을 주어진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었는데, 여기서 저희 조는 '마케팅 4P 전략'을 활용했습니다. '마케팅 4P 전략' 중 Product(제품)와 Price(가격)는 이미 정해져 있었기에, 저희는 Place(유통 장소)와 Promotion(홍보)을 구상해보았습니다. 조원들과 열띤 토의 끝에 Place(유통 장소)는 온라인으로, Promotion(홍보)은 SNS를 통한 홍보를 선택하여 사업을 구상해나갔습니다. 그 당시에는 저희가 아주 좋은 마케팅 전략을 구상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 전공으로 경영학을 선택하고, 이를 학습하다 보니 마케팅 전략에는 아주 다양하고 많은 전략이 있었고 이러한 전략을 활용할 때에는 여러 가지 고려사항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마케팅 전략을 팀 화이트와 함께 새롭게 구상해보고 적용해본다면, 더 나은 산업, 더 나은 사회로 거듭나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꿔,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0-07-23 20:31:20
이은혜
시각디자인 그 안에서도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실기와 이론을 배워왔습니다. 직접 디자인을 하는 일과 달리 브랜드 수업은 이론으로만 진행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실무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가 없었기에 더욱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스스로에게 필요한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발견했습니다. 브랜드를 위한 브랜드 서포터즈이기에 자연스레 눈길이 갔고 활동을 찾아보며 직접 참여하고 싶어졌습니다. 서포터즈를 19기까지 운영함에 있어 믿음이 생겼으며, 망설임 없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소속이 되어 브랜드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0-07-23 20:21:21
백수지
‘하나의’ 방향을 바라보는 ‘우리’가 되어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하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19기 팀 화이트 지원자 백수지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말한 ‘무언가에 미친 사람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라는 말이 항상 하고자 하는 일에 열정을 다하는 저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와 같이 미치도록 열정 가득한 사람들과 한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성장하며 나아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브랜드 리더가 된다는 것, 그것이 저에게 가장 큰 도전이고 동기입니다 하나가 아닌 모두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브랜드리더가 되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빛나는 별들이 모여 ‘하나의’ 별자리가 되듯

여러 벽돌과 그 벽돌을 이어주는 시멘트, 여러 재료들이 모여 단단한 집이 되는 것처럼 제가 생각하는 팀은 이런 단단한 집과도 같습니다 대학교 2학년 동안 학생회를 하며 팀으로 크고 작은 행사들을 기획해 왔습니다 학생회 활동을 통해 혼자가 아닌 팀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활동들을 하면서 많은 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토대로 팀원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팀 화이트 19기가 되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그것은 ‘우리’ 입니다

서로 다른 우리가 모여 같은 방향을 바라본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들이 모여 더욱 큰 생각이 되고 그 생각들이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함께 생각을 나누고 정리하며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나아가고 싶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그려낸 ‘브랜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그 사람이 그 단체가 살아온 이야기, 가치관, 신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짧은 단어나 문장 안에 많은 의미가 포함된 만큼 그 가치는 더 높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되어 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 우리 팀만의 이야기를 그린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0-07-23 19:15:49
김수연
[ 하나의 일부가 되고자 합니다.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무언가는 '사람' 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책임, 의지만큼 무언가를 변화시키고 성취를 이뤄내는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의지와 책임만 존재한다면 혁신이 이루어 질까요?
개인이 아닌 우리(단체) 여야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자신의 행동, 말에 책임이 지는 개인이 모여 성취를 향해 발맞춰 나아가는 단체, 단체의 형성이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단체가 되어 팀에 힘이 되고 싶지만 스스로의 가치를 몰라 역량을 표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역시 그 경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대로, 주변 환경이 요구하는 대로 살아오다 보니, 정작 나라는 사람의 본질을 잃어버렸습니다.
‘나’라는 사람을 세상에 드러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싶지만, 본인의 역량을 모르니 혼자서는 그 변화를 이끌어내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단체’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같이 활동하면서 본인에 대한 긍정적인 면과 타인이 갖지 못한 저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스스로 본인의 개성과 특징을 계발하다 보면 분명 공통된 성취를 위해 모인 개인들이 하나가 되는 데에 있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 남들과 차별된 상징의 결합체
그 안엔 분명 만인의 노력, 협동, 배려가 녹아져있을 것입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본인을 찾고, 그 녹아지는 일부가 되고 싶습니다.
2020-07-23 18:38:42
구예진
브랜드 매니저에 관심이 생겨 지원했습니다.
2020-07-23 18:31:35
박한울
[기존의 생각을 바꾸는 브랜드]
저는 ‘소비자 행동론’이라는 대학교 강의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행동을 활용하는 것을 공부했습니다. 그들이 정체성과 이미지를 이용한 독특한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여 성공하는 사례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 저는 브랜드와 기업이 서비스와 물건의 판매를 위한 수단으로 생각했으나, 때로는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고 상생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기존에 제 생각을 뒤집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브랜드의 활용과 중요성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대학교 강의를 통해 얻게 된 브랜드에 대한 내용을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더욱 자세히 공부하고 정리하여, 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특별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과 꿈을 찾기 위한 여행]
아버지의 해외 발령으로 저는 누구보다 특별한 영국 유학을 경험했습니다. 다른 환경에서의 타지 생활은 어려웠지만, 영국의 국민 스포츠 축구에서 활약해 친구들에게 인정받았습니다. 당시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하고 여러 유형의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능력 덕분에 군대에서는 분대장 역할을 수행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BAW 대학생 연합 여행 동아리에서 OB로 활동하면서 추진력과 기획력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청년이지만 아직 꿈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와의 활동을 통해 저와 비슷한 성향, 신념을 가진 브랜드들을 찾아내고 나아가 저의 꿈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3 18:18:25
박채빈
브랜드 디렉터를 꿈꾸고 있는 경제학과 박채빈입니다.

카페를 가더라도 무조건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는! 맛집 하나를 가더라도 특색있는 장소를 찾는 스타일입니다. 선택을 함에 있어 저는 특히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함”을 우선순위에 두고 성공적인 새로움,독특함을 느꼈을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즉, 각 브랜드만의 색깔을 경험하는 것이 취미이자 습관인 사람입니다.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 옆에서 브랜드 로고.네임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 부터 패키지 디자인을 함께 고민해보는 등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조력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때 한 브랜드의 콘셉트를 잡고 여러 방향으로 개발시키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제는 가족의 일원으로서가 아닌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브랜딩 과정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얄팍한 지식밖에 없지만 꿈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 진정한 브랜딩, 마케팅을 배워 성장하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저만의 시그니처 point]
1. 대형 프렌차이즈 외식업계 아르바이트에서 “1등 서버!” 타이틀을 얻은 경험

저는 본사에서 중요시하는 ‘세트메뉴’,’프리미엄 메뉴’를 판매하기 위하여 다른 메뉴와의 차이점, 특별한 점, 할인내역을 소개해드립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영업을 하기 위함이었지만 정확하고 특별한 소개를 위해 브랜드 홈페이지에 들어가 공부를 하는 노력과 더불어 1년 반 동안의 경험을 통해 고객님의 입장에서, 동시에 제가 속한 브랜드의 입장에서 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멘트,화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최근 최우수 판매팀에게 포상을 내리는 프로모션에서 조원들 모두가 힘을 합쳤고 결국 제가 속한 팀이 1등을 거두는, 그 중에서도 저는 1등 서버 타이틀을 얻는 결과까지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2. 창업 팀 프로젝트에서 알고만 있던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는 추진력

창업 수업 중 3개월 내에 사업계획서를 발표해야 하는 과제를 수행하며 저는 이전 창업수업에서 배운 OKR(Objective + Key + Results)을 제안했습니다. 단기간에 수행해야 하는 과제였고 우선순위를 정해 핵심결과 지표를 주기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대면으로 수행해야 하는 과제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흐름을 잡아주었고 더불어 팀원들의 적극적인 주간 피드백과 함께 큰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내어 우승까지 손에 쥐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이론으로 배운 것을 현실에서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과 추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누구보다 트렌드,브랜드에 관심있는 “브랜드 열공러”,“SNS 염탐러”

각종 SNS를 매일 접속하여 각 브랜드의 BEST제품, 유튜버가 소개하는 숨겨진 꿀템, 인플루언서들이 최근 홍보하는 제품,유행템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트렌드 뿐만 아니라 브랜드 스토리를 배우는 것에 흥미가 있어 브랜드 잡지를 찾아보기도 하고 유명한 츠타야 서점 경역책을 읽기도 하며 관련 지식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흥미를 바탕으로 한 관심은 꾸준히 지속될 것이고 브랜딩을 배우는 데 있어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다시 시작한 “블로그”

최근 블로그를 재개하였습니다. 성인이 되기 전 취미로 몇 십개씩 포스팅을 해왔었지만 공부에 치여 우선순위에 밀려났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숨겨진 유용한 아이템”관련 영상을 즐겨보는 저의 모습과 그 만큼 소개하고 싶은 다양한 분야,제품을 알고 있는 저를 보며 블로그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널리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소비’에 있어 다른 SNS보다도 ‘블로그 후기’를 가장 많이 보는 영향도 있었습니다. 다시 블로거 초기로 돌아가긴 했지만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유용한 정보를 영향력있게 전달할 자신이 있습니다. 미래의 브랜드리더,서포터즈로서의 자질을 믿어주세요

브랜드 디렉터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진심을 다해 꼭 붙고싶은 활동입니다. 관심분야인 ‘브랜딩’,’마케팅’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협력하며,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시그니처 포인트와 더불어 팀화이트 팀원분들의 시그니처 포인트를 융합하여 멋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18:18:14
박정민
얼마 전에 모자가 필요하여 여러 모자 브랜드를 검색하며,각각의 모자 특성과 디자인을 찾아보던 중 '파타고니아'라는 브랜드의 모자를 찾게 되었고, 친환경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매장에 가서 가격표를 보고 왜 비싼데 꼭 이 모자를 사야하는 친구의 질문에 저는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설명해주며, 이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환경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로 친구를 이해시킬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디자인만 보고 구매를 결정했다면 이제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나 스토리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저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고,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화이트의 자격이 갖추어져 있으며, 이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곳은 '팀 화이트'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팀화이트의 커리큘럼에서 이론적인 교육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참여하거나 쉽게 들을 수 없는 강연을 팀 화이트에서 제공을 해줌으로써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역할이 앞으로의 진로선택에 있어서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다루기 어려운 과제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 상생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면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수료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의미있는 하반기를 보내고 싶습니다.
2020-07-23 17:57:58
김지현
# 피자 먹어도 될까요?

함께 대화할 때 없으면 허전하고 밥 먹을 때 같이 먹고 싶은 사람처럼 저는 매 순간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일상생활에서뿐만 아니라 목표를 가지고 함께 활동할 때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만약 사람들은 모두 입이 있는데 저만 입이 없고 앞에 피자가 놓여 있다면 사람들이 피자 토핑이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재주문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저는 눈으로 토핑 개수만 세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입을 가지고 있었다면 토핑의 아삭함 정도를 바로 설명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서 알맞은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사람들과 함께할 때 같이 더 넓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되며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마음에 여유가 생기며 활동을 즐길 수 있고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4년간 대학 생활을 하며 여러 사람과 소통하며 함께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여러 수업을 통해 이론적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마케터’라는 목표를 가지게 된 후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필요한 그것에 관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손을 움직이게 하면 잠재능력의 20~30% 머리를 움직이게 하면 40~50% 가슴을 움직이게 하면 100~120%의 능력을 끌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학 생활과 자기 계발이 저의 잠재능력의 50%를 발견하는 기회였다면 팀 화이트 활동은 저의 가슴을 뛰게 하는 기회입니다. 머릿속에서만 상상했던 생각들을 함께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함께 성장해가는 저희가 일으키는 영향력도 경험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크든 작든 파장을 일으킨다는 것은 그만큼의 무게도 감내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내 생각에 취하기보다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의 책임감도 함께 가지겠습니다! 지금 제 앞에 놓여 있는 피자를 같이 바라보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먹고 싶습니다.

#브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
#랜 : 낸들 못하랴 ! 도전 !
#드 : 드루와 !
2020-07-23 17:45:51
강원중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가천대학교 강원중입니다.

대학교를 다니며 창업컨설턴트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의 시대를 새로움과 더 큰 행복을 추구하는 사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욱 새로운 제품, 경험, 소비에 목말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새로움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무한히 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관점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이들의 도움이 되며 조언자로서의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 목표에 있어 브랜드와 마케팅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이해하고 구축하는 경험과 지식을 얻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표현할 단어는 우직함과 성실함 그리고 신뢰일 것입니다.
창의적인 사고, 혁신, 개성 모두 중요하지만 저에게는 그것을 이끌어내며 쳬계적으로 현실화 하는 것이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이자 즐거움입니다.
활동을 통해 성실함과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3 17:41:04
홍승기
[열정을 가지고 도전!]

안녕하세요! 그 누구와도 잘 어울릴 수 있고 저 혼자만이 아닌 모두의 행복을 위한 꿈을 꾸고 싶은 홍승기입니다. 중앙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3학년이고 경제학회에서도 활동하고 있지만, 지금의 저는 '옷'에 푹 빠져 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끄는 희귀한 옷, 신발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패션트렌드가 어떠한 방식으로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주는지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가 런칭을 하면 어디든 찾아가서 어떠한 라인들이 출시되는지 알아보고, 한정판 제품이 출시되어 현장 응모를 하면 밤을 새며 응모를 기다린 적도 많았습니다. 그 외에도 SNS, 잡지, 패션쇼, 유투브 등 여러 방면으로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은 브랜드와 소비자들 서로가 느끼는 열정이었습니다. 브랜드는 각자의 방식대로 그들만의 메시지를 담아 세상에 표출하고 소비자들은 이를 수용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합니다. 몸에 걸치는 옷만으로도 ‘사람들을 이렇게 열광시킬 수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고 저는 단순히 옷을 좋아하는 것을 떠나 브랜드와 사람 간의 관계를 공부해보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패션을 좋아하는 저이기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나이키입니다. 몇몇 사람들에게 나이키는 단순히 옷을 판매하는 스포츠 브랜드라고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조금 더 다르게 느껴집니다. 나이키가 항상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 바로 ‘Just Do it’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부조리, 불평등이 존재하지만 이에 굴복하지 않고 나의 열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의 숨겨진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이러한 작은 것들이 모여 거시적으로 사람들에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메시지를 표출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공존, 배려, 사랑', 사실 이러한 요소들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러지 못하고 갈등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여기서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세상에 변화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이익을 쫓지 않고 모든 사람이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껏 생각만 해왔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꿈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2020-07-23 17:24:19
이례교
몇 년 전, 너 자신을 브랜드화 해라, 라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와 뜻을 담아 그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라는 의미였습니다. 그 때 브랜드의 의미를 처음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란 단순한 상품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회사나 물건만의 깊은 의미와 이야기를 담고있는 것이라는 점을 말입니다. 더불어 그 브랜드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으며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첫 발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의 숨겨진 의미를 깨닫고 난 뒤, 각 회사들의 다양한 슬로건, 회사 로고의 의미도 눈에 들어오며 각 회사에 대해 더욱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슬로건이나 브랜드 로고처럼 보여도, 깊은 분석을 통해 회사들의 방향성이나 의미, 사회에서의 기여 목표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가장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나 또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회를 위한 브랜드를 연구해 보고 싶다는 강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고작 10년 전 의 사회 분위기와만 비교해보아도 많은 변화가 진행되어왔습니다. 특히나 사회 구조의 변동, 사람들의 소통 방식, 사회 문제의 분야 등 사소해 보이지만 사회 구성원들에서는 큰 영향을 끼치는, 과거와는 다른 모습이 눈에 띄게 드러납니다. 이런 사회 변화에 발 맞춰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꼭 필요한 수요를 반영하여 회사 이전의 한 '팀'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회사 분석과 구성원들의 수요 탐구, 그리고 브랜드 제시까지의 과정은 절대 혼자해낼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일, 사회를 발전시키는 일에는 항상 '팀'이 있어왔습니다. 뜻을 가진 개개인들이 모여 함께 머리를 맞대고 사회를 위해 생각하는 노력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팀'으로서 활동할 수 있고, 함께 브랜드를 분석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팀 화이트'를 알게 되어 주저없이 신청하였습니다. 브랜드, 그리고 팀 두가지를 통해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팀 화이트 19기'에서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07-23 17:24:12
장지혜
자기발전이 되고 좋은 경험이 될수 있는 활동을 찾다가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 부터 시작한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른다! 라는 짧은 문장이 가슴에 콕 박혔습니다. 저는 세상을 바꾸지는 힘은 없지만 제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더 뜨겁고 열정적으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살아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이 염원을 이루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2020-07-23 17:20:26
최예정
<우리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빛날 예정이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19기 지원자 최예정입니다.

대학교 2학년 1학기 “문화브랜딩과 콘텐츠” 수업 첫 시간에 교수님께서는 칠판에 사과 하나를 그리셨습니다. 그리곤 저희에게 “이걸 뭐라고 하지?”라는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학생들은 모두 입을 모아 ‘사과’라고 답을 하였고, 대답이 끊기자 교수님께서는 그 사과의 오른쪽을 지워 홈을 만들더니 “그럼 이걸 뭐라고 하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학생들은 “애플이요”라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같은 사과더라도 하나의 상징이 되고, 그 상징 안에 ‘가치’가 생기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단순한 사과가 아닌 브랜드로서 평가 되기 시작한다는 교수님의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는 저희가 한 학기동안, 그리고 대학을 다니는 동안 가치 있는 브랜드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함께 공부해보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처음으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다면 ‘내가 가진 브랜드는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최예정이라는 사람이 갖고 있는 가치는 무엇이며, 나를 브랜드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 되었고 해당 활동을 통하여 타 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고 분석하며,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해나간다면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고민이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학교 밖으로 나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사람들과 상생하며 그 속에서 발전하는 것과 더불어 타인의, 타 기업의, 타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고 연구하여 함께 성장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지원 동기입니다. 저는 어제보다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 더 빛날 예정입니다. 제가 더욱 빛날 내일을 위한 한 걸음을 팀화이트 19기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0-07-23 17:11:13
고원
브랜드 런칭에 관심이 있고 이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2020-07-23 16:19:51
강예린
[저는 혼자있는 것을 누구보다 좋아하지만 함께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싶습니다.]
저는 여러 모임의 기획단으로 참여하면서 팀의 소중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일을 할 때만큼은 혼자서 무언가를 하려고 끙끙댈 때 보다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나누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더욱 흥미를 느꼈습니다. 오고 가는 소통속에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발견하고 그로인해 발전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하나의 브랜드 뒤에도 다른 생각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있지만, 그들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향하여 함께 손을 잡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소비자를 하나로 연결해주는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런 귀중한 시간을 경험하고 성장하는 저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팀원과의 귀중한 만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저도 마음 맞는 팀을 꾸리고 싶었지만, 혼자서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같이 활동하며 함께 미래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좋아하고 원하는 만큼,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되어 상생의 가치를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글 쓰는 디자이너가 되고싶습니다.]
저는 경영학이나 광고홍보학 전공도 아닌 디자인 전공입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시각적으로 표현되기 이전에, 브랜드의 핵심 가치가 간결하고 명확한 언어로 정리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디자인 툴을 잘 다루는 사람은 이미 많지만 동시에 기획 방향을 잘 정리하여 전달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사회 초년생으로 발을 내딛기 전에 제가 가진 전문성을 소비자, 기획자 그리고 클라이언트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연습을 가능한 많이 해보고싶습니다. 또한 디자인과 기획, 마케팅은 분리될 수 없기에 디자이너도 커뮤니케이션하는 데에 있어 각 분야를 전문성있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는 동안 브랜드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를 할 뿐아니라 효과적인 소통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7-23 16:18:55
김민정
#재도전
2년 전, 팀화이트를 지원했을 당시의 저는 ‘무지’의 상태였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동기의 ‘팀화이트’ 활동 사진을 보고 단지 재밌어 보인다는 이유로 무작정 지원했었습니다. 오티에 참석한 저는 면접이 발표 형식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에 겁을 먹고 도망쳤습니다. 뚜렷한 목표 의식이 없었기 때문에 더욱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제가 다시 팀화이트에 도전하는 이유를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꿈을 찾는 여정
과거의 저는 경험하기를 두려워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꿈을 향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경험하는 것을 보면서도 그저 학교 공부에만 매달렸습니다.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랐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위한 것도, 어떤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저만의 공간에 저만의 일상을 기록하고, 자유로운 생각을 쓰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 깨달은 것은 ‘이게 바로 내가 좋아하는 것이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방송부 작가였을 때, 대본을 작성하고 친구들이 어떤 내용을 좋아할 지 고민하던 것. 학교에서 방송될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던 것. 블로그를 통해 내 생각을 공유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콘텐츠이며,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을 제 스스로 진심으로 즐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실무 경험
다음 학기 저는 졸업을 앞둔 4학년이 됩니다. 4년 동안 경영학도로서 마케팅 관련 수업을 수강해왔습니다. 마케팅 관련 이론을 배우고, 이를 활용한 수많은 팀 프로젝트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식을 쌓고, 이를 활용하면서도 제가 가진 마케팅 역량이 여전히 정체되어 있으며 발전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팀화이트에서는 LG와 안다르 등의 기업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활동을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로 마케팅 실무 경험을 쌓고 정체되어 있는 제 마케팅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마케팅 이론들과 수많은 팀프로젝트를 했던 경험으로 팀화이트에서 제가 가진 역량을 발휘하고, 발휘함으로써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제가 좋아하는 콘텐츠 활동을 통해 훌륭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든 콘텐츠로 브랜드를 마케팅하여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면 제게는 더 없이 행복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통해 브랜드를 마케팅해보는 값진 경험들을 할 기회를 주신다면, 최선을 다하여 모든 것을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020-07-23 16:11:55
반승준
안녕하세요, 21세기의 격변하는 시장 경쟁에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상품의 '얼굴'이라고도 생각하는 '브랜드'에 대한 농도 짙은 경험을 하기 위해 이번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반드시 성공할 미래의 청년사업가 반승준이라고 합니다.



#반승준 씨, '화학과'라는 과의 특성과 '브랜드'라는 분야는 얼핏 들었을 때 굉장히 이질적인데, 어떻게 신청하게 되었습니까?



네, '화학과'라는 학과와 '브랜드'라는 분야가 굉장히 이질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허나 각 산업에서 융합형 인재가 촉망받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대학의 '학과'는 그저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까지 줄곧 해왔던 공부에 대한 표식을 '형식상' 나타낸 것이지 정말 자신이 미래에 하고자 하는 것, 늘 꿈꿔왔던 것을 가로막는 '선입견'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방금 언급한 늘 꿈꿔왔던 것이 바로 '창업'이고, '창업'을 위해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해 팀화이트 19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반승준 씨, 위에서 창업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는데, 어떤 분야에 대한 창업을 하고 싶으신가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저희 아버지께서 탈모로 오랜 시간 고생해오신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랜 기간 탈모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어린 나이부터 '어떻게 하면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탈모에 대한 고민을 덜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늘 지니고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원인을 찾아보던 중 체내 화학적인 변화로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이 생성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화학이란 과목에 흥미를 붙이게 되었으며 '난 나중에 꼭 탈모를 완전히 치료하는 탈모약 개발 기업을 만들거야!'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반드시 전 인류의 탈모에 대한 고민을 해방시켜주는 탈모약 개발 기업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반승준 씨, 창업을 하는 데 있어 '브랜드'라는 존재는 어떤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까?



브랜드란 위에서 간단하게 언급했듯이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제품의 '얼굴'입니다.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생물인, 그저 한 물체에 불과한 제품의 '첫인상'이 바로 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을 사용해보지 않은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할 때 제품으로부터 오는 '느낌', 즉 첫인상이라는 것을 절대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느낌'이 예비 소비자들에게 안좋게 다가온다면, 제 아무리 제품이 훌륭하다고 한들 절대로 경쟁적인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시장에서의 성패를 결정하는 '마지막 열쇠'가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반승준 씨, 브랜드가 제품의 '느낌'을 결정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본인은 제품의 좋은 '느낌'을 내기 위해 어떤 조건들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떤 분야의 상품이건 간에, 그 분야에 관심을 갖는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공유하는 취향'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상품들로 예를 들자면, 남성 화장품을 만드는 많은 브랜드들은 제품의 겉 색상을 어두운 계통의 깔끔한 색상으로 많이 선택을 하곤 합니다. 또한 세상에는 정말 많은 카페 브랜드가 존재하지만 정작 내부를 들어가보면 모두 정말 흡사한 분위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이 바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취향에 맞추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에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약간의 디테일이 가미되었을 때 소비자들이 '좋은 느낌'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반승준 씨, 그럼 본인이 향후 만들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 낼 건가요?



최대한 많은 소비자층을 공략하기 위해 우선 많은 소비자들이 '약'이라는 제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 공유하는 취향을 충족시킬 것입니다. '약'이라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보았을 때, '청결', '깔끔함', '신뢰도' 등의 부분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약을 보호하는 약통의 경우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져다 준다고 밝혀진 파란색 혹은 초록색 계통의 색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광고를 촬영하게 될 경우 광고 모델로 신뢰도, 반듯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유재석씨를 광고 모델로 섭외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 세부적인 부분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겠지만, 제가 강조한 위의 내용들은 반드시 지키면서 브랜드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2020-07-23 16:05:36
문희원
상호소통을 중시하는 브랜드리더가 되고자하는 문희원입니다. 첫째, 마케팅관리 수업을 들으면서 커피프랜차이즈 중 하나의 브랜드를 택하여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21세기를 카페 점령 시대라고 말할 정도로 커피 소비가 대중화되고 있는 현재에 해당 카페의 문제점에 대해서 분석하였습니다. 카페에 좌석이 없어서 발길을 돌리고 잔여석을 확인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인지하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카페 잔여석 확인 기능’을 추가하고자하는 기능을 생각해냈습니다. 4P와 SWOT분석을 토대로 마케팅 전략을 생각해냈습니다. 이러한 분석을 하면서 브랜드는 고객들과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소통을 해야 타브랜드와의 차별성·경쟁우위를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둘째, 요즘시대의 환경을 고려하여 소통을 효과적으로 하고 있는 모 화장품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해당 브랜드는 2019년에 설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한 고객들과의 활발한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과거에는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로 홍보·광고를 하는 제품에 대해서 그리 긍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단지 홍보·광고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고자하는 브랜드를 직접 경험을 해보니, 타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강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차별성을 지닌 브랜드리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을 알아차리고 그에 맞는 소통법을 찾아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리더고 되고 싶습니다. 올해 코로나바이러스를 겪으면서 오프라인을 통한 소통에는 한계가 있음을 모두가 느꼈다고 생각합니다. 비대면(untact)과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인 온택트(ontact)시대가 다가왔기에 오프라인만을 위한 마케팅·브랜드가 아닌 오프라인·온라인을 통한 마케팅을 모두 섭렵하는 브랜드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07-23 15:07:03
우서영
안녕하세요. 좋은 브랜드를 마케팅하기 위한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싶은 우서영이라고 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알게 되고, 이곳에 꼭 참여를 하고 싶다고 느낀 계기가 있습니다. 계기는 지난 학기에 들었던 ‘마케팅 관리’ 수업이었습니다. 이중전공인 경영학 수업에서 마케팅에 흥미를 느꼈던 저는 마케팅 관리 수업을 매우 기대했었는데, 원어 수업이었고, 내용을 외워서 시험을 쳐야하는 암기형 수업이었기에, 좋아하고 기대했던 분야였지만 스트레스를 크게 받았었습니다. 다른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이겨 더 좋은 성적을 얻고 기뻐하는 것보다는 제 스스로의 성장과 배움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들었던 수업이었기에 더 아쉬웠습니다. 좋아하던 분야여서 열심히 공부해 성적은 잘 받았지만, 학기가 끝나고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배움이 아닌 진정한 마케팅과 브랜딩을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제 꿈에 더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그와는 반면에, 마케팅 관리 수업 때,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개인발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저는 제가 좋아하는 기업이었던 롯데호텔을 정해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기업의 존재 가치나 존재의 가장 큰 이유가 이윤 추구라 생각했던 저는, 그 발표를 통해 롯데호텔이 단순히 이윤추구가 아닌 소비자와 사회와, 더 나아가 해외 시장과 같은 더 넓은 세상이 모두 그들이 주는 서비스에서 오는 행복을 즐길 수 있도록, 좋은 가치를 전달해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그 분야에서 높은 위상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지만, 그들은 그들의 좋은 서비스를 일관되고 지속되게 전달하고,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 도전하고 더 나아가 더 좋은 호텔을 만들기 위한 그들의 노력을 보았습니다. 그저 이윤만 추구하고, 타 회사와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했더라면, 그 기업의 가치가 그만큼 높아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상했던 마케팅관리 수업과는 다른 수업방식에 따른 회의감과, 발표 시 느꼈던 기업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가져야 하는 가치에 대한 느낌을 바탕으로, 학기가 끝난 후 우연히 본 팀 화이트 공고는 저에겐 새로운 배움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지난 팀 화이트의 후기들을 보면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팀 화이트가 중요시 여기는 가치 ‘상생’이라는 말이 조금은 모호했지만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지난 학기를 다니며 생각했던 가치들과 닮아있어 꼭 팀 화이트로서 ‘경쟁’이 아닌 ‘함께’의 의미를, 진정한 의미의 브랜딩을, 그리고 요즘 기업들이 지녀야 할 가치와 본질들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참여하게 된다면, 제 최종적인 목표는 저 자신만의 목표와 꿈과 관련된 목표, 두 가지입니다. 우선, 저 자신만의 목표는 ‘제 삶을 잘 브랜딩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만나게 된 사람들의 삶을 존중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들의 삶과 진정한 의미의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며, 그것들을 바탕으로 ‘내 삶은 어떻게 이끌어나갈 것인가’의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찾아나가고,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제 삶을 잘 브랜딩 하는 것, 그것이 이 활동을 통해 제가 얻고 싶은 가장 큰 목표이자, 가치입니다.
두 번째는, 꿈과 관련된 목표입니다. 저는 명사로 된 꿈과 동사로 된 꿈, 두 가지를 이루고 싶습니다. 우선, 명사로 된 제 꿈은 ‘마케터’입니다. 정확한 꿈이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마케터가 되고 싶지만, 공간 브랜딩을 하고 싶기도, 호텔 마케터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정확한 꿈이 정해져 있지 않아 불안할 수 있지만, 저는 그만큼 제가 더 좋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이 아닌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팀 화이트 브랜드 강의를 통해 단순한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닌 저만의 콘셉트가 담기고, 제가 일 할 기업에 오는 소비자와 제가 일 할 기업이 함께 웃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데 이바지할 수 있는 그런 명확한 꿈을 팀 화이트를 통해 가질 것입니다. 하지만, 제 꿈이 단지 ‘마케터’라는 명사로 정의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동사로 된 제 꿈은 ‘어느 분야의 마케터가 되어서 타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이겨서 기쁜 것이 아닌, 한 명의 소비자라도 끌리게 만드는 브랜드를 만들고, 그 브랜드를 구매해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일상이 더 행복해지게 만들고, 그로 인해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소비자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사회를,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도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와 학회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낸 경험이 많은 저에게, 팀 화이트가 주는 브랜드 교육들과 ‘상생’의 가치로부터의 배움이 합쳐진다면, 제 목표를 틀림없이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꾸고, 믿고, 도전하고, 실행하라’. 제일 인상 깊게 읽었던 ‘디즈니 웨이’라는 경영서적에서 본 오늘 날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을 꿈과 희망이 가득 찬 동심의 세계로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 ‘디즈니’의 CEO였던 월트 디즈니의 철학입니다. 꿈을 믿고, 리스크를 감수하며 도전하고, 실행하는 이들은, 고객과 테마파크와 회사와 더 나아가 세상과, 함께 살아가며 함께 성장하고 웃는 배울 점이 많은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배우고 느낀 것을 넘어, 팀 화이트는 저에게 꿈을 꾸고, 믿고, 도전하고, 실행할 디즈니의 가치와 같은 가치들을 전해줄 것이라 생각하고, 꼭 그런 사람이 될 것입니다.
2020-07-23 15:04:46
김도연
“Is it from your country?” 교환학생 때 외국인 친구들에게 삼성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가장 많이 되돌아오던 답변이었습니다. 이번 2020년 1학기에 저에게조차 생소하던 나라인 ‘핀란드'에 교환학생으로 도착했을 때 ‘Korea’는 단지 'Seoul'이라는 도시를 가진 하나의 아시아 나라에 불과했습니다. 이곳에서는 K-POP도 김치도 생소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중 ‘Samsung'만큼은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갤럭시 휴대폰을 쓰고 있는 학생이 넘쳐났음에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어서 이야기합니다. ‘깔끔한데 튼튼해서 좋아, 이 추운 나라에서도 꺼진 적이 한 번도 없다니까!' 저는 여기서 앞으로 어떤 브랜드를 개발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알맞은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이 뒷받침되어 만들어진 물건이 적재적소의 시기에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준다면 브랜드의 가치 상승은 당연히 이어져 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그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와 믿음으로 쌓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IT 기기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요소 중 하나는 ‘편리함’입니다. 인간의 수고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개발되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필요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됩니다. 또한 여기에 기기와 더불어 그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슬로건까지 기억에 남게 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브랜드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로 든 IT 기기는 현 사회에서 브랜딩이 필요한 하나의 산업일 뿐입니다. 의류 산업이라면 그에 맞는 디자인과 이미지 브랜딩이 필요하고 요즘 많이 생기는 카페는 또 개발한 브랜드와 어울리는 메뉴와 인테리어 선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선 시장조사를 하고 전략을 짜는 연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열정 넘치는 팀원들과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창의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활동이기에 브랜드 개발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무자들이 실제로 느끼는 고충과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고 더욱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는 교환학생 시절 저에게 자부심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도 흥미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였고 일상생활에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브랜드는 개인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한국 브랜드의 위상 또한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을 삶을 응원하고 한국이 세계로 나아가 도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개발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이에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한다면 제 꿈을 마음껏 펼쳐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14:26:50
박주희
‘25년산 브랜드’

안녕하십니까, 25년산 브랜드 박주희 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마케팅에 관심이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취업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안일한 생각으로 마케팅에 접근하였습니다. 막연하게 마케팅은 경영학과 사람들이 많이 가니까 마케팅 쪽으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관심의 정도만 크다면 동기와 기간은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생각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마케팅의 매력에 빠진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예전에는 항상 저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이제는 제가 다른 분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가 되고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저라는 브랜드, 제가 일하는 회사라는 브랜드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아직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배우고, 배운 것을 실천할 수 있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제 니즈를 충족시켜줄 하나의 브랜드가 바로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함께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항상 새로운 경험은 그 이상을 배울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순히 습득하는 것에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팀 화이트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로부터 많은 것을 얻어 성장하는 것 처럼 저로부터 팀 화이트도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을 모집하는 목표인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도록 함께 생각하고 꿈 꿔 나가는’ 이라는 문장을 새겨 그 목표를 저라는 일원을 통해서도 이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브랜드를 널리 알릴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뿐만이 아닌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올바른 브랜드로 성장할 것입니다. 한 곳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을 응원하고 도전함으로써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경험한 대로, 또는 그 이상의 것을 터득해 나가며 끊임없이 성장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무’였던 저를 ‘유’로 바꾸어 세상에 있는 ‘유’의 것들을 더 큰 무언가로 성장시킬 수 있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2020-07-23 13:44:23
김소윤
고등학교 때 편백나무 추출액을 활용한 아토피 개선 크림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에 진학하여 창업동아리와 발명 동아리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해왔습니다!! 창업동아리에서 이미 창업을 하신 선배들에게 많은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제품을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하지만 아직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에는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어떤 브랜드를 만들면 좋을지, 그리고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하는 강연을 통해 실제로 존재하는 많은 브랜드들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숭실대라는 작은 울타리에서 벗어나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활동을 하고 싶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3 13:25:13
한주연
지난해, 25살에 17학번 3학년으로 대학 편입학 하였습니다. 편입 전에 전적대를 졸업하고 22살에 직장생활을 시작했었는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학생일때가 좋았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느끼게 된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직장인으로서 경험할 수 있는 것도 많지만 생각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없고 새로운 경험들을 하는 것에 한계를 느낀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주변에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자리를 잡아가는 친구들도 있었기 때문에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하니 상대적으로 늦은 나이일 수도 있다는 불안과 걱정이 앞서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도전하고 실행하니 미련이나 후회 없이 제 자신에게 만족스러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학생일 때가 좋았다는 것을 마음깊이 느끼고 부러워했었기 때문에, 사회인에서 다시 학생이 된 저는 보너스 시간이 추가로 주어진 것만 같아 마음가짐이 달라졌습니다. 모든 상황이 감사하고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많이 참여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간접적으로 얻는 경험도 많아지며 삶의 질이 올라가 제 자신에 대한 만족감도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 다양한 것에 도전하다보니 다양한 직종, 다양한 관심사의 사람들을 알게 되었는데, 이것이 저의 큰 재산으로 쌓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광고,마케팅,기획분야에 관심이 많아지게 된 계기가 있는데 바로 카페 아르바이트를 오래하게되면서 부터였습니다. 카페의 메뉴 중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 메뉴가 왜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먹는 방식은 특이했지만, 양도 적고 맛도 특별하지 않아 다른 메뉴로 대체 가능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해당 음료의 메뉴를 손님 눈길이 잘 가지 않는 곳에 두었고 그 메뉴는 당연히 찾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후 계절 변화로 메뉴의 위치를 바꾸게 되어 구석에 걸어두었던 그 음료의 메뉴를 손님이 잘 볼 수 있는 계산대 앞에 걸어두었는데 그 이후로 그 음료의 주문량이 증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상품은 오히려 소비자들에게는 다른 상품들과 차별화되는 느낌을 주었고, 그렇게 소비자들에게 각인되어 계속 찾게 되는 것을 직접 보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메뉴 노출을 변화시킴에 따라 소비자들도 주문패턴이 달라지는 것처럼, 다양한 상품들을 어떻게 기획하는지에 따라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이미지가 다르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관심과 잠재적인 역량을 펼치기 위해 팀화이트 활동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게되었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을 통해 직접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들이 저의 열정이 다시한번 끓어오르게 되었습니다. 전공은 제각각이지만 같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한 배를 타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영향력을 함께 배워나가고 싶어서 팀화이트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3 12:35:37
이예인
[ 사용자에게 한발짝 더 다가가는 UX 브랜더 ] [ 브랜딩에서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다 ]


" 안녕하세요, 차세대 UX 브랜더를 꿈꾸는 시각디자인과 학생, 이예인입니다. "


저는 대학 입학 후 UX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에 대한 공부와 이를 더 알아가기 위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사용자 경험을 직접적으로 관찰하고자, 국내 유명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테스트를 직접 진행하는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20대 사용자들을 모집하고, 사용자 테스트 메뉴얼에 대해 공부하여, 참여자들과 함께 직접 해당 서비스에 대한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진행한 사용성 테스트의 내용을 분석하여 칼럼을 작성한 것을 계기로 브런치 작가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경험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대화하며 깨달은 점은, 사용자들은 단순히 편리한 사용성을 넘어 ‘좋은’ 경험을 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 즉, 편리한 사용성 뿐 아니라 좋은 경험을 사용자에게 선사하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의 힘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브랜드가 UX 디자인의 방식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이는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위한 시도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단순히 사용성에 집중하기 보다, 사용자 경험에 대해 다각적인 접근과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브랜딩이 UX 디자인의 사고기반이 되어 더 입체적인 사용자 경험 설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때문에 현재 UX 디자이너에서 코딩과 기획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더 폭 넓게 서비스 디자인에 참여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도약이 필요한 시대라는 견해가 늘어난 시점에서, 저는 조금은 다른 시각의 ’UX 브랜더’가 되고 싶습니다.

" 브랜드 가치는 사용자와의 진정한 소통에서 탄생한다고 생각합니다. "

브랜드 경험, 즉 소통의 경험에 도전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고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산업디자인과 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딩과 UX를 결합한 형태의 작업물을 전시하거나 직접 저만의 문구 브랜드를 작업하여 플리마켓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저 스스로 브랜딩을 시도해본 경험은 있지만, 브랜딩에 뜻을 가진 더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소통’이 브랜드에서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가 말하는 브랜딩, 그리고 ‘화이트’ 정신은 사람들에게 좋은 경험과 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는 브랜드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제가 원하는 방향과 일치한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브랜드에 대해 소통하고 배워나가게 되는 자리에 저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브랜드의 이론과 기초부터 실무활동까지 탄탄하게 이어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 또한 팀 화이트로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론과 실무, 그리고 소통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와 소통하는 UX 브랜더로서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11:09:39
김수연
# 1. 안녕하세요! ‘저’에 대해 소개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유치원 때부터 남들과 같이 단순히 취미로 시작했던 피아노가 적성에 맞아 10년 이상 배운 후 예술중학교에 진입하였습니다. 이후 우연히 가족과 여행을 갔던 스페인의 열정에 마음을 빼앗겨 외국어고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스페인어 전공을 선택하였고, 그러면서 과연 나다운 것은 무엇인지 오랫동안 고민해왔습니다. 아직까지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 확실한 답을 찾지 못하였지만, 찾는 과정 속에서 깨달은 점은 지금까지 어떤 분야든 저 스스로를 끊임없이 응원하고 도전해왔기에 지금의 제가 구현되었다는 것입니다.

# 2. ‘같이 있어 가치 있다’

개인의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주안점을 두는 대부분의 활동들과 달리, ‘상생’, ‘나보다 팀의 성취’를 강조하는 팀 화이트는 늘 ‘같이 있어 가치 있다’를 가치관으로 삼는 저에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세계화 시대에서 브랜드 마케팅은 사람들 속에서 다양한 사고를 공유하지 않고서는 해낼 수 없는 일이므로 소비자-기업-사회가 상생하기 위해 팀으로서 시너지효과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스페인어 원어 연극부장, 국제한중일컨퍼런스 대외협력 부장 등 다년간 리더와 팔로워를 교차하며 열정적으로 소통해왔던 저는, 올해 2020년도 상반기 동안 이를 아우르는 화이트 정신을 배우길 열망합니다.

# 3. 살아있는 브랜드, 그리고 나

대학 수업 마케팅 원론에서 접한 브랜딩, 1년간 올리브영 메이트로 근무하면서 접한 브랜딩, 인턴으로서 소상공인 마켓에 강소브랜드를 발굴하는 작업 도중 접한 브랜딩의 가치는 가지각색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저에게 ‘살아있는’ 브랜드는 하나의 문화이자 정체성으로서 지금도 개인은 꾸준히 각자만의 브랜드를 구축해나가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시중 브랜드를 소비하는 데 머물렀다면, 축적된 경험에 기반하여 이제는 저, 김수연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데 있어 팀 화이트 활동은 필수불가결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비롯하여 팀 화이트에서 제공하는 기회들을 소중히 여기면서, 차근차근 저만의 브랜드를 정립해나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05:42:01
백승현
브랜드 라는 것은 오늘날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붙일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하나의 기업에 브랜드를 붙일 수 있고, 그 기업이 추구하는 이념과 생산물들에 또한 새로운 이미지가 붙어 브랜드가 붙습니다. 그리고, '초연결 사회'라는 오늘날의 사회 분위기에 따라 각자 즉, 개인이 가진 SNS 또한 브랜드가 되어 소비자들로부터 소비되곤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상황 속에서 저는 'instagram' 이라는 메신저 브랜드를 사용하여, 'newdesiigner' 라는 백승현(신청자 본인) 소유의 브랜드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한 개인, 한 사람도 브랜드 라는 것을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브랜드의 전파 및 도달범위는 각자의 팔로워 수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이겠지만 말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오늘날까지의 이미지는 '일상' 즉 'Daily Emotions'를 이미지로 상정하여 쌓아왔습니다. 스스로 1000명대의 팔로워를 모으며, 만족하고는 있지만 꾸준한 성장을 위해서는 단순히 게시물만을 올리는 것으로는 되지 않을 것이라 인지하였습니다. 평소의 일상을 그저 올리고 적절한 해시태그만 달았을 뿐인데, 모아진 팔로워에서 더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통하여 인스타그램 속 저의 브랜드 이외에도 다른 매체와 시장 속에 들어갔을 때, 얼마나 긴 생존력을 가지고 성장해나갈 수 있을지 테스트 해보고 싶습니다. 테스트를 통해 저의 부족함을 확인하고 바로 고칠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자극이 되고 싶습니다. 또, 브랜드 양성 프로그램, 컨텐츠 경쟁, 그리고 '브랜드와 관련된 실무적 교육을 받음으로서 정석적인 이론을 학습하고 다양한 컨텐츠 창작' 이라는 과정을 따라 브랜드를 연구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컨텐츠 입니다. 이론적인 것을 듣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아이디어를 정독하면서 모든 창작에 들어간 컨텐츠가 무엇인지 알고, 비교 분석해 자신의 것과 경쟁구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이 생각을 바탕으로 '브랜드 콘서트' 라는 활동 속 '컨텐츠 배틀'을 보면, 더할 나위 없이 즐겁고 유익할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번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평소에 관심있는 내용을 대학에 와서 공부하며, 유익한 대외활동 '팀 화이트'에 참여하며 응용하는 활동이 정말 저의 인생을 바꾸고 꿈의 질을 향상시켜 줄 기회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열정적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04:19:29
맹지호
안녕하세요. 브랜드 그 자체가 되고 싶은 맹지호입니다. 사실 저는 브랜드라는 것이 단순히 제품의 출처를 나타내는 하나의 표시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경영학과의 마케팅론 수업을 우연히 듣게 되었고, 이후의 저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론 수업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비교하여 발표하게 되었는데, 각 항공사의 이념과 가치관 그를 통해 도출되는 마케팅 활동들을 조사하면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단순히 기업의 출처를 표시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제품 혹은 서비스에 회사만의 가치관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것들이 모두 사람들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지 않으면 생각해낼 수 없는 것들이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엔 수많은 브랜드들이 존재하고, 그 존재들로 인해 인간들의 삶의 질을 높아집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를 저만의 언어로 다시 정의해보려 합니다. '브랜드'는 개인에서 시작하여 사회와 세계로 그것을 확장하여 자신만의 긍정적 영향력을 사람들에게 끼치는 활동. 저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라는 사람이 사회 구성원으로써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세상에 작게나마 변화를 일으키는 브랜더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가치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브랜더들과 만나 한 팀을 이루어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20-07-23 03:08:54
김나은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이자 어제 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브랜드 마케터가 될 김나은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복수전공으로 소비자학을 만난 후 기업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기업의 모든 경제활동은 궁극적으로 소비자를 향함을 강조하는 소비자학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소비자학에서 배운 소비자심리, 소비 트렌드, 소비자시장경제 등 다양한 학문적 지식과 저의 흥미와 능력을 발판 삼아 세상과 소비자를 잇는 연결고리인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한 시대의 아이콘이 될 브랜드를 만들 미래의 브랜드 마케터가 되기 위해 저는 분석력, 창의력, 협동력이 가장 중요한 예비 브랜드 마케터의 역량이라고 생각했고 이 역량을 기르기 위해 대학생활동안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해왔습니다.

1. 브랜드라는 집의 설계도, 분석력

만약 브랜드가 집이라면, 분석력은 집을 짓기 전 가장 꼼꼼하고 정밀하게 만들어야 하는 설계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분석력을 기르기 위해 학과 동아리 밴드부에서는 보컬과 베이스로, 영화제작부에서는 촬영팀으로 활동했습니다. 밴드부에서는 기존의 멜로디나 가사와 곡의 컨셉 등을 분석하여 곡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감정을 전달하고자 했고, 영화제작부 촬영팀에서는 오마주 했던 기존 영화의 영상촬영구도나 기법, 영상미 등을 분석하며 제가 만든 작품의 의미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또한 코멘토 온라인 직무캠프에서는 현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브랜드 마케팅 멘토님과 함께 20대를 타깃으로 한 카드상품 및 브랜드 개발이라는 주제로 실제 시장분석 및 트렌드 분석 그리고 이를 토대로 한 상품기획안 작성 등을 경험하며 약 5주동안 브랜드 마케팅 관련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2. 브랜드라는 집의 인테리어이자 익스테리어, 창의력

브랜드라는 집의 설계도가 완성되더라도, 어떤 재료를 활용하여 어떤 방법으로 표현할 것인지에 따라 집의 느낌과 분위기는 가지각색입니다. 저는 이렇게 브랜드의 내, 외부 디자인을 책임지는 역량을 창의력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기르기 위해 중앙사진동아리 이미지(IMAGE) 49기 부원으로서 다양한 사진출사경험과 정기작품전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2019년에 처음으로 참여한 제49회 정기작품전과 2020년 4월 이달의 사진전을 준비하면서 나의 생각, 느낌, 감정, 개성을 사진에 담아 다양한 색채와 보정을 거쳐 나만의 고유한 작품으로 풀어나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라는 봉준호 감독의 말처럼, 하나의 피사체라도 사진을 찍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작품이 되는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의 시작은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익숙한 것, 내가 싫어하고 낯설어 하는 것 등을 깨우치되 하나에 편향되지 않고 양쪽에서 고르게 영감을 받아 사진을 찍고 다듬는 과정을 거치던 사진동아리에서의 경험으로, 오로지 나로부터 나온 원천들을 골고루 조합하여 브랜드라는 집의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멋지게 만들 수 있는 브랜드 건축가가 될 것입니다.

3. 브랜드라는 집이 오랫동안 튼튼하도록, 협동력

분석력과 창의력으로 브랜드라는 멋진 집을 지었더라도, 큰 비가 오거나 눈이 내려 집 틈새로 물이 새고 곰팡이가 핀다면 그 집은 오랫동안 튼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기둥과 벽이 혹은 기둥과 천장이 서로 지탱하며 받치는 힘이 끊어지지 않으려면 바로 협동력이 필요합니다. 브랜드가 하나의 태양처럼 오랫동안 빛날 수 있도록 하는 데에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아가고 소비하는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 간의 협동력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협동력을 분석력과 함께 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길러왔습니다. 사진동아리에서는 1년에 1회뿐인 정기작품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6개월간의 준비기간을, 밴드부에서는 3분의 공연을 위해 다양한 세션 연주자들과 협력하며 3개월간의 연습기간을 거쳤고, 영화제작부에서는 20분의 러닝타임을 위해 촬영팀으로서 소품팀, 편집팀, 번역팀, 그리고 배우들과 4개월 간의 협력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번 6월 말부터 NGO단체 ‘아름다운가게’에서 현장실습생으로 투입되어 활동하고 있는 경험을 통해 협동력(협력)의 중요성을 깊이 배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가게의 운동철학 중‘그물코정신’은 ‘씨줄과 날줄로 빈틈없이 서로 엮인 그물코처럼 우리는 '관계’안에서 모두 서로의 삶에 책임이 있는 존재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증자들의 기증품으로 운영되는 아름다운가게의 매장운영을 책임지는 활동천사로 임하면서, 나의 기부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또 다른 누군가의 필요가 된다는 그물코정신을 몸과 마음으로 배웠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협동력이 가진 강력한 잠재력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동력의 중요성을 깊이 새겨 바로 이 그물코처럼 빈틈없이 튼튼하게 서로 엮여 브랜드가 오랫동안 빛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겠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19기에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면, 제가 가진 분석력과 창의력을 팀 화이트 19기 동기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멋진 협동력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새내기 브랜드 마케터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02:34:35
신수현
[Self-branding is Our-branding]
대학 입학 직후, 모 영화엔터테인먼트 아르바이트 1차에 합격했습니다. 나이 많고, 스펙 좋고, 소위 말하는 낙하산 아니었습니다. 단지 다른 지원자들과 달리, 저에게 ‘차별화’된 점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과 ‘차별화’된 나를 만드는데 첫 성공을 거두자 그 뒤로 제가 하는 활동에서도 저만의 색깔을 보여주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셀프 브랜딩(self-branding)’의 시초였습니다.
사실 저는 그간 제가 못하는 것, 단점에 집착하며 보완하려고 끝도 없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 단점을 장점과 동등한 선으로 끌어 올리려고 하기보다 제가 가진 장점을 더 부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듯이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이 성공한 사람들이 비결이라고 합니다. ‘브랜드’ 또한 같은 성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LG’는 생활 가전, ‘삼성’은 전자 기기, 그리고 ‘나이키’는 운동 종목에 맞는 맞춤형 운동복이라는 브랜드별 상징 키워드가 떠오릅니다. 이 상징 키워드가 그 부분에서 최고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미루어 보아, 강점을 발전시키고 부각한 저의 ‘셀프 브랜딩’ 방법이 ‘브랜드 마케터(Brand Marketer)’의 자질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마케팅 직무와 무관한 영어영문학과생이라고 하더라도 계속해서 해당 학문에 집중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배울 수 있는 경영학과생과 달리, 영어영문학과에서만 배울 수 있는 인간과 삶에 대한 부분을 통해서도 충분히 마케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무관한듯 싶으면서도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모아 한 팀을 이루는 것이 바로 ‘상생’이지 않나 싶습니다. 영어영문학과생의 ‘셀프 브랜딩’이 곧 팀 내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서로 잘 뭉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Self-branding is Our-branding’이 ‘상생’이라는 말을 잘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Get Along With]
매일 하교하면서 듣는 뉴스 라디오는 현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영어영문학은 삶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주고, 뉴스는 삶에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문학도가 바라보는 현시대는 인간 개개인에게서 느껴지는 차가움의 끝입니다. 하지만 문학을 통해 배운 인간적인 면모와 감정을 떠올리며 다시 되살아나게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팀 화이트’라는 공동체이고 우리의 따뜻한 감정이 차가운 시대에 전달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브랜드’가 할 수 있는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팀 화이트’가 바로 그런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함께 하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그리고 ‘팀 화이트’ 또한 ‘함께 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가치가 가치를 키워 나가는 법]
동네에 있는 작은 카페, 그리고 졸업생들이 창업한 학교 앞 작은 베이커리 등 소소하게 좋아하는 브랜드들이 있는데, 매번 이용할 때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의 가치를 파악하고 사람을 향한 가치있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0-07-23 02:19:11
전이나
안녕하세요. 외할아버지께서 지어 주신, 남들과 차별되는 제 이름 세 글자가 후에는 가치 있는 브랜드가 되기를 꿈꾸는 전이나입니다.

브랜드에 대해서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브랜드에 대한 흥미로운 글 때문이었습니다. 상품을 광고하는 연예인에 대한 믿음이 그 상품을 사려고 하는 소비자의 심리와 매출에 영향을 준다는 글이었는데 글을 읽고 딱 떠오르는 상품이 있어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그 상품은 바로 BHC치킨이었습니다. BHC는 배우 전지현을 7년이라는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광고에 출연시켰습니다. 보통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기있는 연예인을 바꿔가며 광고를 하는 것이 매출을 올리는데 더 효과적일 거라는 것이 기존의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델을 고정시키는 것이 소비자에게 더 높은 신뢰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그 글의 요지였고 그 예로 BHC를 떠올림으로써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BHC는 이러한 방법을 통해 기존보다 세배나 높은 수익을 얻어냈고 “전지현씨 BHC”라는 치킨 브랜드를 공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 글을 읽고 이와 관련된 예시를 스스로 떠올려 봄으로써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고 브랜드야 말로 바로 믿음이다 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은 그대로 오랫동안 이어져서 팀 화이트 활동에 대한 제 믿음을 견고히 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우연히 팀 화이트에 대해 알고나서 제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남들이 그렇듯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매주 활동에 대한 후기를 카페에 꾸준히 기록하도록 팀원들을 독려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저마다 다른 사람들의 생생한 매주 활동 후기를 살펴봄으로써 팀 화이트에서 그동안 어떠한 활동을 해 나갔고 만약 제가 팀원이 된다면 어떠한 활동을 함께 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후기들이 팀 화이트에 대한 믿음을 높이고 팀 화이트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데 기여했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여에 저라는 개인이 팀으로써 포함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그리고 거쳐간 팀원들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상생’이라는 단어였습니다. 많은 참여자들이 저마다 다른 목적 그리고 꿈을 가지고 있는 개인들이 팀으로 모여 하나의 목적을 이뤄내는 것이 바로 상생 그리고 팀 화이트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말하는 이 하나의 목적이 단순한 브랜드 지식을 가진 인재를 만드는 것을 넘어선 브랜드 자체인 인재를 만드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앞서 말했듯 저는 제 이름 세 글자가 브랜드가 되기를, 브랜드 자체인 인재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재를 만들어 내기를 원하는 팀 화이트, 이 상생의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협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01:56:47
최수빈
디자인과에 입학하기 전까지, 전 막연히 디자인을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었지 정확히 어떤 분야의 디자인을 할지에 대해선 정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과에 진학한 후, 산업, 시각 등 여러 분야의 디자인을 접하고 경험해 본 결과, 시각적으로 무언가 표현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고, 시각적으로 가장 다양한 걸 해볼수 있는게 뭘까라는 고민을 할수 있었습니다. 바로 '광고'라는 매체가 다양한 사물, 사람, 생각들을 시각을 활용한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수단이라는 생각에 도달했고, 마침 캠퍼스픽에서 팀화이트 모집공고를 보았습니다. 팀화이트는 각지에서 광고와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브랜드리더로 성장해나간다는 점이 가지각색의 사람들과 그만큼 다채로운 활동들을 하고 싶다는 저의 욕망과 딱 들어맞다고 생각하여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00:41:53
유희지
[저는 ‘사람’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으며, 그 중 똑같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가치관, 생각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는 일은 저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입니다. 모두가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이들은 저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고 저의 세상을 더 넓고 풍부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대외활동, 공모전, 동아리 등 여러 활동에 도전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능력, 소통 능력 등을 키웠습니다.

[사람을 응원하는 ‘브랜드’를 응원해서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사람을 만날 때 “혹시 진짜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라고 묻고는 합니다. 어떤 사람이 진심으로 특정 브랜드를 좋아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가치관, 생각, 일상의 어떤 부분들이 브랜드의 방향, 이미지 등과 어느 정도 일치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로부터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를 응원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브랜드들은 각자의 방향성을 가지고 사람들의 가치관, 행동, 생각에 영향을 미쳐 세상을 변화하게 만드는 모습이 인상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여러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더 많은 브랜드들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세상을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브랜드를 응원하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는 ‘사람’과 ‘브랜드’를 잇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관련된 이론 및 실무 교육을 받으며, ‘브랜드’라는 것에 대한 지식을 확장하고, 지금까지 제가 쌓아온 경험, 능력 등을 바탕으로 하여 더 많은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넘어, 브랜드와 사람을 이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2 23:53:55
송승현
안녕하세요! 저만의 브랜드 창작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어릴적 프랑스의 샤넬, 루이비통, 랑콤 등 여러가지 프랑스의 유명한 브랜드들을 동경했고 저 또한 이러한 브랜드를 가진, 또는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불어불문학과를 꿈꿨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나 브랜딩에 관심이 많았었지만 이러한 저의 관심사와 관련된 활동을 찾아볼 수 없었고, 제 진로에 대해 막막한 느낌만 들었었습니다. 대학교에 온 후, 이러한 제 관심사를 더욱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컸고 경영 과목 중 '마케팅 관리'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에서 브랜드에 대해 조금씩 배우며 저는 다시 한번 제 진로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리더,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을 때 브랜드에 정말 큰 열정을 가진 저에게 정말 큰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더 가까워지고 나아가 '과연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탐구해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로의 활동이 저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모든 열정을 팀화이트에 쏟아붓고 싶고 최종적으로 브랜드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2020-07-22 23:45:58
이정아
안녕하세요 '깨지지 않는 비타민' 이정아 입니다!
위와 같이 스스로를 표현한 이유는 저의 상큼함과 유쾌한 분위기를 비타민으로 비유하고,
깨지지 않는다는 수식어를 통해 저의 외유내강과 여유로운 느낌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저는 '브랜딩'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이는 단순히 기업의 이미지를 넘어서 한 사업의 프리미엄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서비스 산업의 중심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
이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했고, 나라는 사람 자체를 브랜드로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브랜드 만트라를 만들었고, 그와 일치하도록 역량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브랜딩할 수 있는 사람은 기업을 브랜딩함에 있어서도 뛰어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비록 아직 부족한 모습이 많지만 저는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다고 단언할 수 있고, 그 과정 속에 팀 화이트는 다시 찾기 힘들 귀중한 기회임 또한 알고 있습니다!

깨지지 않는 비타민으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유쾌한 에너지와 배려하는 마음으로 상생의 즐거움을 누리며, 또한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브랜딩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를 지원합니다.감사합니다.
2020-07-22 23:42:31
양지원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개의 브랜드와 마주하며 삽니다. 당장 지금 저의 모습만 봐도 노트북으로 지원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옆에는 간식으로 먹고 있는 과자가 있고, 한쪽에서는 메모하기 위해 준비해 둔 노트와 펜이 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는 우리의 일상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선택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는 전체 브랜드 수의 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삼성, LG 또는 구찌, 샤넬과 같은 성공한 브랜드를 볼 때마다 저는 '무엇이 사람들이 이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하게 만들었을까?' 궁금했고, 원인을 분석해보고자 했습니다. 나아가 최근에는 유명 브랜드들이더라도 소위 '갑질' 논란이 있는 기업의 제품은 사람들이 불매하고 기업의 추구하는 방향과 자신의 가치관이 일치하면 더 많은 소비를 하는 추세가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때이기 때문에 기업이 내세우는 대외적인 이미지뿐만 아니라 내부의 운영방식까지도 사람들의 구매에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점이 특히 저에게 흥미로웠습니다. 브랜드가 사람들의 가치관, 취향을 진심으로 대하고 활용한다면 소비자는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기업의 물건을 사게 되어서 좋고, 기업은 물건을 팔고 성장하게 되어서 좋은 선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브랜드 메이킹은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게 되고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 저도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또는 다수에게 이익이 되는 모토를 가진 브랜드들을 더 많이 알리는 것이 현재 제 목표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저는 브랜드 관련 학과를 재학중이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관련 지식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브랜드 서포터즈, 콘서트, 아카데미, 연구원 등의 활동을 함에 따라 저에게 브랜드를 보는 눈을 뜨이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고, 제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게 해줄 것이라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학기 저는 경영학과 복수 전공을 시작하는데, 조직행동론, 마케팅과 같은 경영 기초 과목을 들으면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로바로 팀 화이트 활동에 적용시킬 것입니다. 같이 활동하는 조원분들, 그리고 실무에 나가 계시는 선배분들을 만나면서 많은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2 23:34:06
황나경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는 황나경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었던 1학기와 달리 2학기는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SNS의 세계에 도전을 했습니다. 바로 '같이위뷰'라는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SNS를 수동적으로 이용해왔습니다. 양방향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SNS의 세계에서 저는 항상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저도 SNS를 이용하여 생산적인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들에게는 쉬운 일일 수도 있지만 SNS와 친하지 않았던 저에게는 큰 도전이었습니다. '같이위뷰'는 가치있는 것을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함께 생각해봄으로써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품 리뷰와 추천이 주요 컨텐츠인데, 여기에서 제가 추구하는 방향은 기업과 소비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제품을 만든 기업에게는 그 제품을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릴 수 있으므로 도움이 되고 소비자에게는 솔직하고 자세한 리뷰로 구매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제작했던 컨텐츠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유용한 앱 추천', '편의점 신메뉴 리뷰', '책 추천' 등이 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에게 모두 득이 되는 활동을 한다니, 조금은 모순적일 수 있습니다. 기업에게 도움이 되려면 편향된 광고를 해야 하고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려면 솔직한 리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현대 사회에서 둘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러한 활동을 하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제 목표를 구체화하고 실현시키기에는 앞으로 배워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가 '같이위뷰'를 더욱 성장시키는 데에, 더 나아가 저의 꿈을 이루는 데에 가치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다양한 꿈을 가진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며, 함께 가치있는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2020-07-22 23:17:36
정소린
저는 욕심이 많습니다. 물건 하나가 필요해서 하나를 사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합니다. 저는 충동구매, 덕질하는 듯한 구매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핵심가치, 메세지를 비판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같은 종류이더라도 브랜드에 따라 가격, 만족도, 사용감 모두 달라지기에, 첫 구매 후 조금이라도 만족스럽지 않다면 곧바로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곤 했습니다. 돈 낭비, 옳지 못한 소비습관으로 보일수 있겠지만 특정 제품군에 있어서 어떤 브랜드가 더 큰 효용성, 소비자의 만족도를 갖는지를 직접 경험하였습니다. 경험 몇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방학마다 다이어트를 한다며 운동복, 다이어트 식제품, 헬스서비스, 러닝화에 있어서 100만원 상당의 비싼 브랜드부터 값싼 브랜드까지 구매해보았습니다. 학교 수업시간에 들고다니는 텀블러에 꽂혔을 때는 스타벅스 한정판 텀블러 종류별 구매부터 각종 온라인 커머스의 디자이너 브랜드, 환경을 생각한 브랜드, 개인판매자의 제품까지 구매했습니다. 골반교정을 위한 제품의 경우 의료용 제품부터 쿠팡의 값싼 제품까지 구매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크고 작은 물건들에 있어서 다양한 브랜드의 것을 구매했습니다. 비싼 브랜드의 것을 사면 그것이 내세우는 가치를 그대로 경험한 적도 있었고, 반대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 가치가 분명하여 비싼브랜드보다 더 큰 사용감, 효용감을 준 제품도 있었습니다. 각 브랜드가 내세우는 가치가 분명할수록 소비자에게 어필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제품이 갖는 성격과 identity 또한 분명해진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 브랜드 이미지는 결국 기업 identity와 맥을 같이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유명 브랜드들은 그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가 분명했고, 그 bi는 곧 제품 하나하나에 녹아들아 소비자경험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생 스타트업이나 개인 디자이너/일반인 브랜드의 경우 브랜드 이미지가 명확하지 않거나, 기업 이미지와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개별 제품만 보면 분명 퀄리티 좋고, 충분한 효용가치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가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못하는 경우를 목격하였습니다. 판매율 증가를 위한 광고, 마케팅 이전에 브랜딩 자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7월부터 건강관리 식단판매 스타트업에서 브랜딩을 맡았습니다. 식단프로그램이 아닌 새로운 제품군을 출시하여, 파생 브랜드 런칭을 앞둔 상태였습니다. 기존 사업의 브랜드이미지와 부합하면서도 런칭예정인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분명히 정립하는 방향으로 브랜딩 전략을 세웠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를 우선적으로 명시하고 제품기획, 개발에 착수하는 경우가 아니었기에, 개발된 제품들 특성을 분석하고, 타겟 소비자의 니즈와 부합하도록 이미지를 구상했습니다. 결국 브랜드가 지닌 가치는 소비자의 니즈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저의 소비경험을 바탕으로 한 나름의 안목과 관점을 활용하여 브랜딩을 진행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 제가 아직 배우지 못한 부분들이 존재할 것이고, 그것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다양한 관점을 가진 팀원들과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전문가 분께서 알려주시는 브랜딩 관련 전략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브랜드의 가치를 발굴하고, 그 가치가 소비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기존의 경험과 기존의 시장, 소비자, 제품, 기업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추론을 통해 가치를 발굴하는 브랜딩 활동에 자신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배우고 또 배워서 더 넓은 안목을 갖고 싶습니다.
2020-07-22 22:48:12
정지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정지원이라고 합니다.

제가 경영학을 배우면서 가장 먼저 관심이 생겼던 분야는 마케팅이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브랜드들과 그들만의 전략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저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소비자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공부하고 따라가기 보다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열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의 모집공고를 보며 제 역량을 발휘하여 새로운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머릿 속으로만 생각했던 것을 직접 실천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으며,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세상에 변화를 주고싶어졌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학생회 활동을 통해 교내 행사를 위한 기획과 홍보에 힘썼으며, 이릍 통해 협업력과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었습니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교내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에서 기회를 접하고 싶습니다. 저의 활동적인 성격을 통해 많은 사람과 소통하며, 창의적인 기획력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주도적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정지원이 되고 싶습니다. 배움과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2 22:11:41
임보검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된 마케팅의 획을 긋는 마케터를 목표로 삼고 있는 임보검입니다.

- 브랜드의 관한 '흥미' -

저는 현재 대학교에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전공수업중 '마케팅'이라는 수업을 듣는 중 '브랜드'에 관한 챕터를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배우는 전공인 '마케팅'에서 '브랜드'를 담당하는 챕터는 많지는 않았지만 공부를 하는 내내 브랜드가 단순히 기업의 상징 이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역할수행을 한다는 것을 공부하며 브랜드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흥미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진행할 수 없기에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 흥미를 가공해줄 '배움' -

이러한 흥미를 이번 2020년 1학기에 많은 공모전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하여 배우고, 응용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사태로 어느 것 하나 제게 이 흥미를 채워주지 못했습니다. 교수님과 업계 관계자분들께 도움을 얻고 싶었지만 사태가 심각하여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동아줄이라도 잡고 싶었던 저는 공모전을 처음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와 열정만으로는 쉽지 않았고, 이러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공할 수 있는 배움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팀 화이트'에 신청할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 배움으로 유통 할 '판단' -

저는 대학교에서 팀프로젝트나 공모전을 진행할 당시, 팀의 리더나, 부리더를 맡아왔습니다. 팀에서 마찰같은 것이 존재하지는 않았지만 이따금 팀이 원하는 방향이 아닌,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엇나갈때 저는 냉철한 판단력으로 팀원들을 인도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지인에게 현실적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생각하며 이것이 맞는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문점이 하나 들었습니다. 열정만 가지고 팀을 이끄는 리더나 부리더는 과연 팀원들이 겉으로만이 아닌, 속으로도 잘 따를 수 있는지를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없다' 라는 답 말고는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관련지식이 뒷받침이 되어야 팀을 합리적으로 잘 이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흥미를 배움을 통해서 가공하고 그것을 판단이라는 것으로 유통해 팀을 잘 이끌거나 잘 따르고 싶습니다.

이렇게 저는 사소한 일로 브랜드에 관한 흥미가 생겼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저와 가장 잘 맞는 마케팅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 알고 싶고, 정말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아 '팀 화이트'에서 활약하여 나중에 브랜드를 일구고, 관리하는 마케터를 목표를 가지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2 22:10:09
이보미
저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착한소비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직접 설문을 통해 조사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였습니다. 이 연구에서 저는 착한소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발맞춰 나가는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소비자와 기업 간의 관계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고 또한 여러 기업들의 사례들을 찾아보며 ‘브랜딩’에도 호기심을 가지고 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대학교 2학년 1학기를 마친 지금까지는 이와 관련한 심도 있는 강의를 들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팀 화이트는 저의 날개가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브랜드에 관한 전문적인 이론교육부터 실무교육, 컨설팅교육, 멘토링까지 제가 지금까지 배우고자했던 모든 것을 배워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답이 정해져있는 공부를 하더라도 그 답에 도달하기까지의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팀화이트는 100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활동하기에 다 같이 소통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매번 강의 후에 카페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의 활동 방식은 지식을 쌓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생각의 범위를 넓혀줄 것이라는 것에 가장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자 제가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입니다.
2020-07-22 21:55:33
김유나
저는 공모전 및 대외활동 목록을 보다가 이번 팀화이트 모집 공모를 보았는데 저도 잘 느끼지 못했던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배우고싶다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저의 전공은 의상디자인이지만 전공 수업을 들으며 항상 자신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내가 디자이너가 되고싶는게 맞나? 내가 하고싶고 관심있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것인가? 그토록 원하던 패션에 대해 배우는데 항상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모집을 보고 이거다! 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패션,의상이라는 것이 아닌 브랜드 자체에 관심이 많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예를들어 저는 같은 분야 안에서도 브랜드만에 차별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일상생활 속 많은 커피숍을 가지만 각 브랜드만에 이미지, 가게구성, 영향력 등 차별점을 찾고 분석하는것이 재밌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 브랜드들의 영향력과 사람들이 각 브랜드를 들었을때 떠올리는 이미지 및 신뢰도 등 파급력이 신기하고 꼭 옷, 커피, 도서 등의 한 분야에만 관심가져야하는것이 아닌 브랜드 자체가 좋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를 배우고 깊숙히 알아가고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이번 좋은 기회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배우며 저의 적성도 함께 찾아가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07-22 21:43:04
김현진
안녕하십니까, 브랜드가 넘쳐나는 사회 속에서 이들과 상생하며 선도적인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김현진입니다.

# ‘같이’의 가치를 알고, 누구보다 빛나는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같이’의 가치를 알고, 누구보다 빛나는 열정을 갖고있는 사람, 바로 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통해, 사람들 속에서 생활하고 함께 꿈을 키워왔습니다. 국제 마케팅이라는 공통의 꿈을 가진 친구들과 외국어 컨퍼런스, 공정무역 캠페인, 모의 창업 등의 활동을 함께하며 부족하지만, 힘을 합쳐 마케팅에 대해 알아가고자 했습니다.
특히, 교내 모의 창업 대회에서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상생의 가치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의 창업 대회의 팀장으로 조원들과 사업을 구상했습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소비자의 니즈 파악부터 시작해 기획하고, 홍보, 분석까지의 전 과정을 수행하는 것인 만큼 많은 공을 기울였습니다. 제일 중요한 ‘니즈 파악’ 단계에서 별다른 아이디어가 없어서 막막했던 때에, 평소 제가 쓴 글귀를 선물 받고 좋아했던 친구들이 떠올랐습니다. 저와 같은 기숙사 생활 속에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자 각자가 처한 상황에 공감하여 선물했던 글이 친구들에게 힐링으로 다가왔음에 놀랐던 경험이었고, 같은 상황에 있는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느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잘해줄 수 있는 ‘공감’을 주제로 글귀 판매부터 시작해, 고민 상담소, 인생네컷 등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고, 수상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기업의 입장에서 이윤추구만을 목표로 창업 주제를 선정할 수 있었지만, 서로가 윈-윈하는 가치를 기준으로 삼고 싶었습니다. 결과적으로도 함께 웃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저의 빛나는 꿈과 열정을 ‘같이’의 가치 속에서 완성하고 싶었습니다.

# 생애 첫 브랜드 마케팅-‘리얼마케터’
마케팅 관련 학과에 진학하여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 시작했던 ‘리얼마케터’라는 대외활동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의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단순히 홍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타켓층을 설정하여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기획단계에서 시작해, 타켓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 포스터를 제작하는 과정으로 이어졌습니다. 나아가 리얼마케터라는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하고 연관검색어 작업을 진행하는 홍보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분석 및 피드백의 시간을 갖는 단계로 마무리 짓는 활동을 했습니다.
실제 회사와 같이 직급을 가지고 참여했던 팀 활동으로 실질적인 마케팅 직무에 대해 더욱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고, 전체적인 브랜딩 과정을 통해 다른 부서와의 협업 역량, 협동력, 조직에서의 소통의 중요성 등을 배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3. 팀화이트에 참여해야만 하는 이유
경쟁만을 추구하는 사회 속, ‘상생’이라는 목표를 향해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간다는 팀 화이트의 목적이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배우는 브랜드 아카데미, 기업에 콘셉트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안하는 브랜드 콘서트, 실무진들과 함께하는 브랜드 서포터즈 등의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주목받는 브랜드의 가치는 무엇인지,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탐구하며 ‘같이’의 가치를 아는 국제마케터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경험해왔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얻게 된 협력 역량, 빛나는 아이디어, 설득력 있는 스피치 실력, 콘텐츠 제작 역량 등을 팀 화이트에서 더욱 빛내고 싶습니다. 단순히 스펙이 아니라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깊이 있는 배움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고, 그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0-07-22 21:00:33
정현진
우연한 기회로 브랜드 엇비슷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업을 듣기 전에는 '브랜드가 우리 과랑 설마 상관이 있겠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었습니다. 근데 그 수업을 들으면서 '어! 이거 우리 과랑 연관이 있는데! 너무 재밌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브랜드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2 20:07:14
김지혜
공간 브랜딩으로 더 행복한 도시문화를 꿈꾸는 김지혜입니다.

[공간 브랜딩의 힘을 느끼다]
잘 짜여진 브랜드가 잘 짜여진 공간과 어우러질 때 전율을 느껴왔습니다. 익숙했던 브랜드도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공간 브랜딩의 강력함을 몸소 느꼈고, 온몸으로 느껴지는 그 전달력이 좋았습니다. 그 방식이 좋아서 이곳 저곳 답사를 다니면서 브랜드를 분석하는 취미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강력한 전달력을 가진 공간에는 잘 짜여진 브랜딩이 필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감의 장]
유한킴벌리라는 기업을 주제로 공간 브랜딩을 한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나름대로의 해석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음에도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제 결과물은 결국 일방향적인 외침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브랜딩은 한 사람의 업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각도의 시선에 관심을 갖고 공감하는 것이 브랜딩의 첫번째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브랜딩이라는 주제로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시너지의 장소]
‘공감’의 장을 만나고 싶다. 다각도의 시선을 가진 장에서 대화하고 싶다는 열망은 저를 이곳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배우고 공감하려는 자세로 다양한 시선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한 단계 도약하는 ‘시너지의 장’으로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2020-07-22 19:31:21
홍지성
현대 사회에서는 지금 정보는 가장 중요한 가치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쉽게 얻을 수 있지만 한계가 있고 이러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직접 경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관광경영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고 저의 꿈도 이쪽에 가깝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현재 어떠한 상품들이 경쟁을 하고 있고 어떤 신비한 생각들이 존재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2020-07-22 18:31:08
임정수
안녕하세요 배우고자 하는 열정 하나만큼은 자신있는, 미래의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임정수입니다.

#1. 브랜드 협업자에서 브랜드를 이끄는 리더로

마하그리드, 로레알, FCMM, 잉가 등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고, 광고회사 PD팀 인턴 및 AI 프로그램 관련 디지털 마케팅 회사 인턴으로 활동하며, 광고홍보학과 복수전공을 통해 꿈을 찾아나가는 여정 중에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어 지원했습니다. 처음부터 브랜드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ZARA, 무신사 등과 협업하며 20대를 타깃으로 삼는 기업 사이에서 유명한, 커다란 규모를 자랑하는 전국 대학교 문화기획 연합체 소속 팀 내 대외협력팀장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브랜드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고, 누군가와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으로 임하게 된 대외협력팀이었지만 매월 다양한 컨셉의 문화 기획을 시도하고, 문화행사를 주체할 젊은 세대들의 주요 활동지인 강남 및 청담 호텔 라운지 등의 베뉴와 협업하고, 각 브랜드의 특징을 분석하여 브랜드에 적합한 디자인의 협업제안서를 제작하고, 마케팅 담장자부터 부장까지의 브랜드 관계자들과 미팅 및 컨택을 진행하고, 브랜드와 우리 행사를 모두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방향을 생각하고, 브랜드 컨셉에 맞는 이벤트를 기획하면서 점차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와의 협업은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입니다. 행사 때 협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브랜드를 이끌어가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2. 배우겠다는 용기로 광고 및 마케팅에 한 걸음

2019년 1월 광고제작사 PD팀에 머무르며 광고현장을 맛볼 수 있었고, 다가오는 8월부터 AI 플랫폼을 이용한 디지털 마케팅 회사에서 인턴을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광고홍보학과로 복수전공을 신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공 관련 지식도 부족하고, 엄청난 실무 경험을 갖고 인턴을 하게 된 것도 아니지만, 무언가를 배우겠다는 마음가짐 하나만으로 모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또한, 제가 브랜딩에 대해서 잘 아는 것도 아니며 여러 역량 측면에 있어서 많이 부족하지만, 팀 화이트에서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워보고자 용기를 내어 지원해보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리더로 시작하는 한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2 18:28:22
김현우
고등학생부터 사진 촬영으로 시작해왔으며 현재는 사진과 더불어 영상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많고 다양한 현장을 다니면서 많이 배우고 있으며 다양한 경험들을 쌓으며 프리랜서로 활동합니다. 현장에서 촬영팀, 연출팀, PD 등의 직책을 받아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사진/영상 플랫폼을 이용하여 컨텐츠 제작, 패션필름, 패션포토 등을 기획하여 실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과 더욱 더 제가 발전 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하여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2 18:20:00
조용현
여러가지 단체를 설립, 운영해 오면서 브랜딩과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디어와 실행력, 기술이 있었지만, 항상 경쟁업체에게 밀리며 운이 안 좋았다고, 경쟁업체가 나빴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케팅만 생각하면서, 실패 사유와 경쟁업체를 분석하여 앞으로는 어떻게 진행할지 고민하던 중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익명에스크 서비스를 한국에 최초로 도입하여 가입자 100만명에 육박 했지만 브랜딩의 부족과 운영 미숙으로 후발주자에게 빼앗기고,
이후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동시접속자 3천명에 도달했지만, 이 또한 브랜등의 부족으로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홍보만 생각했기 때문에 어떻게 사람을 많이 모을지만 고민했고 페이스북에서 도달률이 450만명이 나왔지만 채널도 몰락하는 등 브랜딩의 부재로 인한 실패를 몸소 느끼며 공부의 필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현재는 영상 제작을 무기로 패션 플랫폼을 만들 계획을 세우며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시장조사 중입니다.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브랜딩에 대해 체계적인 공부와 경험을 해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2 18:19:58
김민수
저는 영상 제작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영상 제작과 미디어, 그래픽 디자인을 배우면서 자연스레 따라오는 ‘브랜드’와 ‘홍보’라는 분야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번뜩 스쳐가는 아이디어에서 탄생된 로고 하나가 전 세계를 뒤흔들 힘을 갖고,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줄의 카피라이트로 담아내 더 큰 공감을 이끌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사소함에서 모든 이를 설득할 위대한 모티브를 발견해내는 것을 보며 브랜드와 홍보의 세계에서는 매 순간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해졌습니다. 그 세계에서 멋지게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저 역시 그 세계에 뛰어들어 생생한 현장을 몸소 경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저의 가슴을 둥둥 울렸습니다. 그동안 제가 생각해왔던 브랜드와 홍보라는 대상을 단 열 글자로 너무나 간단하게, 또 너무나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제가 갈망하던 이상을 팀화이트에서 실현해 볼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에게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또 다른 도전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는 카피라이트처럼, 팀화이트는 저의 20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삶에 실마리를 던져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는 도전은 없듯, 이번 도전 역시 분명히 저의 삶에 유용한 가치를 남길 것입니다. 올해의 마무리를 팀화이트와 함께할 수 있다면, 2021년에는 지금 이 순간보다 한 걸음 더 성장한 사람이 되어 가까운 미래에 그토록 꿈꿔왔던 브랜드의 세계에 뛰어들 역량을 길러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은 흰 도화지 같은 저라는 사람을 색색깔로 채워나갈 도전의 시작을 팀화이트에서 이루어보고 싶습니다.
2020-07-22 18:19:01
조영장
한국 내 대학교 및 미국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습득한 경영, 마케팅, 브랜드 이론들을 실제 브랜드기획 활동에 직접 참여해봄으로써 브랜드를 보는 보다 넓은 안목을 기르기 위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지원 이전에 각종 대외활동 및 공모전 참가를 포함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팀화이트에 활동을 수행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만한 다음 4가지의 핵심역량을 길렀습니다.

[매사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는 성실성]
첫 번째, 성실성을 길렀습니다. 과거부터 저는 매사 맡은 역할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것을 채워가고 배우려 노력하여 과제를 수행한 결과 연속 4학기 성적우수상 취득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계획대로 살아온 저의 삶처럼 이런 가치관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 활동을 하는데에 있어 신뢰받으며 성실하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조율을 통해 최적의 대안을 이끌어내는 의사소통능력]
둘째,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의사소통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이란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대면했을 때 상호 피드백을 통하여 더 나은 방향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교수님, 동료, 선배님과 함께 협업하며 원만하게 소통할 수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에 일원으로 선발된다면 소통하여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 시에는 먼저 물어보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배운 것을 적용하여 발전하는, 오랫동안 함께 일하고 싶은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성공적인 브랜드기획을 위한 분석력과 기획력]
마지막으로, 기획력과 분석력을 키웠습니다. 저는 학교안전공제회 홍보를 위한 카드뉴스 제작을 의뢰하는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그때 망고보드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팀을 직접 모집하는것을 부터 카드뉴스의 디자인 및 구성을 기획에 앞장서서 카드뉴스를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저는 무역 논문 공모전에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자료를 꼼꼼하게 분석하며 판결문 및 해석을 기반으로 하여 논문을 작성한 결과, 입상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빅카인즈(BIG KINDS)'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정책사한에 관련한 각종 레포트와 뉴스 분석 및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기획하는데에 있어 최근의 이슈를 접목시켜 트렌드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꼼꼼한 분석을 통해 최적의 컨셉을 정하는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제 경험에서 쌓은 핵심 역량들이 팀 화이트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개인적인 측면에서 브랜드를 보는 시각을 넓힐 뿐만 아니라, 각종 팀 화이트 내에서 수행하게 될 팀 프로젝트 및 브랜드콘서트 때 팀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쳐낼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2 17:42:06
장지원
팀 화이트 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장지원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말하는 '팀 화이트다운 사람', 특정한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한 그리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혼자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도 그러한 브랜드의 가치를 이루어낼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를 위한 브랜드와 그러한 브랜드의 가치 창출 및 홍보까지 이 모든 과정을 '팀 화이트다운 사람'들과 함께 배워보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상생한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세상을 위한 브랜드를 탐구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나겠다는 개인적인 욕심과 스펙 쌓기가 아닌 모두가 함께 상생하여 세상을 바꿀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순간을 경험해보고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활동마다 후기를 씁니다. 단순히 활동을 하고 '뿌듯하다'라는 느낌만 가져가는 것이 아닌 매활동마다 글로 남겨 본인이 느낀 부분을 팀 화이트 사람들과 공유하는 부분에서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활동마다 단순히 '내가 얻어가는 것'이 아닌 '우리가 성장하는 것'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갈망과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상생, 팀 화이트에서 이뤄보고 싶습니다.
2020-07-22 17:23:05
유수민
“만약 기회가 노크하지 않는다면 그냥 문을 만들어라” 라는 말을 정말 좋아합니다.
지금 현재 저는 러시아어문학과와 복수전공으로 국제통상학을 공부하고 있는 유수민입니다. 저는 최근에 글로벌 마케팅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그와 관련된 활동과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전공과 완전히 무관하지는 않지만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좀 더 실무적이고 깊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을 한 뒤로 제 진로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쉽게 답이 내려지지 않았고 이에 저는 위와 같은 문구처럼 저만의 문을 만들어보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교내 국제처 학생 단체에서 교환학생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일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도 한 부분만 잘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기획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이 중요하다는 부분에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원들과 무언가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끝내면 뿌듯함과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 저를 발견했고 많은 교환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글로벌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국내시장은 세계시장의 일부분이고 글로벌화 시대에 맞춰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 또한 흥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양한 국적을 가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좁았던 제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제가 진짜로 좋아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저에 대해서 더 알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목표도 정하지 못한 채 달려왔다면 이제부터는 제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저에게 맞는 방향에 사용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배울 점이 항상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0-07-22 17:11:32
김영욱
저의 꿈은 최고의 마케터가 되는 것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트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뒤쳐지지 않고 트랜드를 앞서가고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은 마케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질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고 행하는 경험은 매우 귀중하고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자신 있는 분야는 기획 파트입니다. 저의 장점은 풍부하고 창의적인 기획력입니다. 얼마전 모기업에서 시행한 대학생 자원봉사단에서 팀장으로써 3개월가까이 활동하였습니다. 활동 주제는 코로나 블루로 인해 힘들어하고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우울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기획하여 청년들에게 다가갔고, 이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로 활동하게 된다면 본분에 다하기 위해 책임감 있고 충실하게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0-07-22 16:53:12
최윤혁
1학기 때 코로나 사태로 인해 대학도 가보지 못하고 많은 활동들 역시 정체되어 2020년 상반기는 제게 빈칸으로 남았습니다. 올 한해를 이렇게 무의미하게 빈칸으로 채우고 싶지 않아 제가 관심있는 것들을 찾아 무엇이라도 열심히, 열정적으로, 즐겁게 하고 싶었습니다. 우연히 캠퍼스 픽에 올라와 있는 팀 화이트 19기 모집공고를 보고 '내가 찾던 것이 이거다!' 하고 내적 외침을 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정체성과 활동기간 동안의 활동내용 등을 찾아보니 경험해보고 싶었던 방향성과 목표가 너무 맞아 떨어져 더더욱 이 대외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학생회 활동, 동아리 부장, 학급반장 등 여러가지 앞에 나서서 하는 활동을 주로 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단순히 제가 주목받고 싶어하는 것을 즐기고 원해서 그런 활동을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니 제가 이러한 활동을 좋아하는 이유는 제가 많은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이러한 의견을 바탕으로 무엇인가를 추진해서 결과물로 만드는 것에서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상생 패러다임을 기반으로한 팀원이 함께 이루는 성취감은 이런 저를 더욱 성장시켜주는 데 충분한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는 저희 이모부와 이모와 각별한 사이입니다. 이모부와 이모는 각각 디자인 교수와 네이미스트로 근무 중이십니다. 왜 다른 사람보다 이모부, 이모와 더 가깝나 생각을 해봤더니 제가 흥미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제 생각을 얘기하는 분야가 바로 '브랜드','광고', '홍보' 분야였던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브랜드란 획기적인 발상보다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접근방식을 대중들에게 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웹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많은 재능이 있는 분들이 지원을 해주셨는데, 제가 이 활동을 하면서 제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이들을 하나로 이끌고 많은 의견을 정교화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것을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웹디자인, 프로그래밍 등의 기본적인 이해와 방식은 저 역시 당연히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저 역시 이 활동을 하며 동시에 공부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련의 브랜드 콘서트 활동>브랜드 연구>브랜드 서포터즈를 통해 콘텐츠를 만들고 성공한 브랜드의 공통점을 찾아 직접 실제 소비자를 만나고 피드백 받는 커리큘럼은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뛰어나고 열정적인 청춘들과 함께 2020 2학기를 뜨겁고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2020-07-22 16:40:32
김민지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
NIKE WOMEN'S JDI 캠페인에 사용되었던 문구입니다. 이 문구는 대중을 향해 단계적 메시지를 던집니다. 우선 첫째, 문구 그대로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소비자에게 긍정적 영향과 의지를 복돋아주는 문구는 그 어느 것보다 와닿을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브랜드와 문구는 어느새 하나가 되어 브랜드는 나에게 의지를 심어준 긍정적 이미지로 재탄생합니다. 평소 들어왔던 문구도, 브랜드 광고와 하나가 되는 순간 이 문구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되는 것이죠. 이제 NIKE는 열정, 응원, 의지의 아이콘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나이키라는 브랜드명보다 더 크게 적혀있던 이 문구는 어느새 나이키를 상징하는 대표 문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라는 백 마디 말보다, 소비자를 긍정적으로 자극하는 문구를 대중에게 전달함으로써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것입니다.

위의 사례와 개인적 견해를 언급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강조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문구를 연결시켜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의 입장을 기반으로 한 글을 써낼 수 있습니다. 또한, 관찰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펼치고 이를 글로 써내리는 것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는 국어국문학과에서 다듬은 간결하고 핵심적인 문장과, 문화콘텐츠학과에서 배운 interactive 그리고 culture technoledge를 적용시켜 좋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기사 작성, 기획 및 연구 분야에서 전공 지식 그리고 생활 경험을 토대로 팀과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비록 팀 활동이나 실무 경험은 모자랄 수 있지만, 제가 잘하는 분야는 함께 발전시켜나가고 부족한 분야는 배워나가며 성장하겠습니다.
2020-07-22 16:04:10
이동규
안녕하십니까 준비된 마케터 이동규입니다.

스포츠, PPT제작, 통계. 제가 좋아했던 분야입니다. 자연스레 진로를 찾으며 세 분야의 교집합이라 생각한 스포츠 마케터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공과대학을 나와 마케팅을 배울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체육대학의 스포츠 마케팅, 저희 과의 고객관계관리 강의를 들으며 꿈을 키웠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배울수록 실무를 해보고 싶어져 인천 유나이티드 스포츠 마케터 대외활동을 6개월동안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PPT총괄, 자료조사, 아이디어 기획 등 전반적인 역할을 맡았습니다. 직접 행사를 열고 결국 홈 관중 유치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활동에서 마케팅은 무엇보다도 ‘기획’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케터로서 영상, 사진 편집이 기본이라 생각이 들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를 공부했습니다.

저는 스포츠라는 브랜드를 대중들에게 마케팅 하고 싶습니다. 현 시대 우리는 대부분 의식주에 문제없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대중의 관심은 더욱 놀 거리로 향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관심을 스포츠로 끌어들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좋은 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맡은 일에 강한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했던 모든 팀 활동에서 조장과 PPT제작을 맡았습니다. 이 활동을 하게 된다면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프로젝트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공대에서 마케팅활동을 지원한 만큼 영상, 사진편집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020-07-22 13:36:19
이희연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차세대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이희연입니다. 저는 현재 광고홍보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1 데이터로 마케팅을 해보자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며 이에 발맞춰 가기 위해 전공 과목 외에 빅데이터를 공부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마케팅에 접근하였습니다. 기존 마케팅은 소비자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자료조사와 예측이 주를 이루었지만 빅데이터로 본 세상과 브랜드, 소비자는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할 것이다.'가 아닌 '데이터에 근거해 보니 -하다.'는 결론을 얻은 것입니다. 이를 확장시켜 빅데이터 아이디어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고자 공공데이터를 분석하고 기존 쇼핑 앱을 빅데이터를 이용해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고민 끝에 쇼핑 플랫폼을 주로 이용하는 소비자층은 날씨에 따라 내일의 옷차림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분석을 할 수 있었고 결국 소비자가 생각하는 날씨와 옷에 대한 관련성에 비해 해당 서비스는 '지그재그', '브랜디' 등 쇼핑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파악해 날씨 데이터만 있다면 그에 걸맞는 옷차림을 추천해주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시하였습니다. 제가 광고홍보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이제 세상은 변하고 있고 단순히 좋은 아이디어만으로 소비자를 매혹시키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데이터 분석 능력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브랜드를 더 공부하여 현명한 소비자, 그리고 현명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 역량

대학에 와서 학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에디터로써 활동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기사를 작성해야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을지에 대한 감각이 있고 카드뉴스를 제작하며 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자신 있는 부분은 ppt입니다. ppt는 제작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있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행동이 크진 않지만 논리적이고 조리있게 말을 잘 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딩에 관한 관심입니다. 1번에 언급한 것처럼 저는 데이터와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MYSQL과 파이썬을 조금씩 다룰 줄 알지만 차후 이 분야에 대해 더 공부하여 차세대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07-22 12:58:14
이하은
현재 디스커버리에서 품평 피팅 모델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할수록 브랜드가 가지는 힘과 그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몸으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법을 배운 만큼 기술적으로, 언어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 협력하고 소통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닌 소비자에게 touching 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이 기회는 제가 현재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채워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최선을 다해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미래에 진정성있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07-22 12:51:01
홍수민
[브랜드에 녹아든 ‘나’와 ‘우리’의 가치]

안녕하세요 '인간적인' 글로벌 브랜드 리더를 목표로 나아가고있는 시각디자이너 홍수민 입니다.

이 시대의 핵심 키워드는 스토리와 공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기계와 인간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 사회에서 ‘인간적인’ 혹은 ‘개인 맞춤화’가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역설적으로 ‘인간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는 이 '인간성'은 브랜드와 마케팅에서도 빠져서 안되는,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 배려와 협력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은 저를 발전시킵니다. 배움의 자세는 평생 가져가야 하며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마케팅이라는 일은 혼자의 힘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어렵습니다. 마케팅에서 ‘소통’은 빠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소통은 나와 너, 일대 일의 대화가 아닌, 사회와의 대화를 의미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소통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 방법의 창출 과정에서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모여 가장 논리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홍보 및 시각물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통해 구현된다면 곧 성공적인 마케팅의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학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으로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기말 시즌에 활동했던 전공 수업의 전시 위원회에서는 과거와 달리 메일과 sns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 및 학생들과 주고 받는 온라인 소통에서 저는 섬세하고 따듯한 언어와 인간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협력에 더욱 필요한 것은 서로를 향한 보다 섬세한 배려라고 생각했고 이를 계기로 제 언어 사용에 대해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속담이 있지요. 조금 더 생각해서 말에 존중과 배려를 담는다면, 팀원간의 작은 마찰이 일어나더라도 발전적인 에너지로 전환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길러지는 ‘나’의 가치
제 꿈은 나만의 브랜드를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여러 브랜드의 제품들을 리서치하고 직접 브랜드를 기획해보았지만 깊은 브랜드 공부에 한계를 느꼈습니다. 그렇게 배움에 대한 갈망을 느끼던 중, 바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앞서 느꼈던 협동에 관한 ‘상생’을 목표로 체계적인 강의를 통해 브랜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나 ‘홍수민’이라는 사람의 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건강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의미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을 통해 길러왔던 아이디어의 소근육을 움직여 신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낼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함께 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가 저의 꿈에 한 단계 더 가까워지기 위한 굳건한 발판이 되도록 끝까지 배우겠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바탕을 두고 항상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성장이며 이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에서 이러한 깨달음을 온전한 제 것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곳에서 만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와 마케팅을 공부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면서, 학문적인 배움과 더불어 저 ‘홍수민’을 더욱 발전시킬 기회로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2020-07-22 07:40:07
장은혜
[푸른 소나무처럼 그저 한결같이 '진심'을 다하는 저의 이름은, 장은혜입니다.]

#1. 전하고 싶은 '진심.'
스물 한 살, 대학에 입학한 후 맞지 않는 전공으로 헤매고 있을 무렵,방탄소년단의 <WINGS short film> 이라는 총 7편의 뮤직비디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라는 소설을 차용하여 '알에서 나오려는 새'의 시각적 이미지와 메시지를 통해 자신이 누군지도,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몰랐던 한 소년이 '나'를 찾기 위해 성장통을 거듭하고, 마침내 자신의 꿈에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이 작품을 본 후 처음으로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어릴 때부터 K-POP 브랜드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지만, '진심'을 담은 이미지와 메시지가 이렇게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을 것이라곤 알지 못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고민만 하던 과거의 '나'에게서 벗어나, 진심을 담은 콘텐츠를 전하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이렇듯 저는 더욱 더 능동적으로 활동하고 노력하며 꿈을 향한 저의 세계를 더욱 넓혀가고 있습니다.'진심'은 한 사람의 인생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킬만큼 긍정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저는 늘 한결같이 노력하며, 팀 화이트에 '진심'이라는 가치를 새기고 싶습니다.

#2. 미움받을 '용기.'
서양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you are so special.' 이라는 말을 듣고 자라 온전한 자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저 또한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축적하며 저의 고유한 취향으로 이루어진 온전한 제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처음으로 미술, 디자인이 아닌 '홍보 활동'에 도전했고, 그 결과, 제 4회 청년의 날 행사에서 체험평가단을 모집하는 홍보팀장으로 활약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활동을 시작하며 같은 직책에 있는 다른 2명의 홍보팀 임원들과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의견을 나누었고, 21명의 홍보팀원들과 총 7번의 회의를 진행하며 약 한 달간 두 개의 포스터, 하나의 카드뉴스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또한 각종 SNS 홍보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며 '청년의 날 체험평가단'이라는 활동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저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그룹의 리더로 활동하며 자신감을 잃을때도 끝없이 스스로를 격려하고 있는 지금처럼 저는 팀 화이트 활동에서도 저의 생각이 틀리더라도, 혹은 미움받을 것이라는 걱정이 들더라도 자신있게, 활발하게 참여하며 팀원들과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3. 새로운 세계로의 도약, '팀 화이트'
저는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지녀왔지만, 팀 화이트 활동처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팀원들과 함께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갈 수 있는 그런 소중한 기회를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제가 여태껏 경험해온 브랜드는 학교 수업시간에 짧게 다룬 BI, CI 등의 로고 디자인이 전부였기 때문에 팀 화이트와 함께하는 것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꾸는 저에게 있어 새로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문이 되어줄 너무나도 간절하고 꼭 이루고 싶은 활동이자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저의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고 싶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지닌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저의 작은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0-07-22 06:06:20
임창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임창기입니다.
창업 경험을 통해 브랜드는 소비자와 소통의 시작이라고 느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경험을 쌓기 위해서 MD직무 관련 대외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을 이용하여 판매 계획을 세우고 팀을 꾸려 겨울을 겨냥한 목도리를 제작하였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시장조사, 물품구매, 아이템에 대한 스토리 논의 등등 역할 분담을 하여 일을 진행하였고 저희는 판매자의 입장으로 저희를 알리는 브랜드, 즉 로고와 그 의미를 설정하는데 신중함을 기여했습니다. 아이템의 정체성을 전달하기 위해 우리만의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소비자 입장으로는 그러한 로고나 브랜드의 이미지가 우선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의 첫 소통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와 영향력이 사회 안에서 크게 작용함을 느꼈습니다.

팀화이트에 참여하게 된다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처럼 브랜드를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펼치는 데 있어 혼자가 아닌 팀을 이루어 수행하여 긍정적인 효과는 배가 될 것이고 팀을 위해 배려할 줄 알고 희생할 줄 알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같은 방향을 향해 전진해가는 동료가 되어 사회의 작은 부분에서라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결과물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힘으로 사람들의 생각과 인식을 바꾼다. 항상 명심하며 팀화이트19기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0-07-22 03:41:50
박지원
[ 빨간 장미처럼 타오르는 열정을 가진 저는, ‘박지원’입니다. ]


#브랜드_그리고_나의_꿈

어릴 적 흰색, 살색, 검은색 크레파스와 함께 ‘모두 살색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공익광고를 보았습니다. 망치로 머리를 맞은 것 같았습니다. 무의식중에 저는 제 피부색을 당연히 ‘살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어린 나이부터 아이들에게 살색을 정해놓고 그림을 그리도록 은연중에 차별을 심어주고 있다는 사실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사소하지만 차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린 이 광고를 본 후 제 꿈은 공익광고기획자가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저의 목표는 비영리단체 ‘ADhur’(가칭)이라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기부를 받아 비영리단체의 광고를 무료제작해주는 단체이며, 릴레이 기부 캠페인, 광고캠페인 등을 주도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단체가 될 것입니다.


#진정성_있는_브랜드_팀화이트

올바른 브랜드란,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우리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는 이념이나 진정성을 보이는 알맹이는 없고 겉치레만 바꾸는 것, 최대한 있어 보이게 만드는 것이 아닌 진정성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과 저의 목표는 같습니다. 저는 ‘ADhur’이라는 저만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사실 저는 브랜드를 공부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박식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브랜드를 사랑하고, 정말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저의 별명은 ‘오버액션지원’입니다. 한동안 이모티콘 계를 뜨겁게 달궜던 오버액션토끼라는 캐릭터에서 따온 저의 별명입니다. 그 누구라도 제 앞에 있으면 자기 말을 하고 싶어지는 마법을 지녔다며 친구들이 지어준 제 별명입니다. 그 마법의 재료는 풍부한 ‘리액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는 여러 친구들과 함께하는 팀 활동에 있어서 정말 좋은 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첫 발걸음,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07-22 01:58:34
최혜인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에 관심을 갖으며 차츰 차츰 알아가고 있는 최혜인이라고 합니다. 저의 본 전공은 아동복지학입니다. 아동에 관해 배우는, '소비자''홍보''광고''마케팅' 등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전공이기에 의아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래 저는 디자인과 기획 등에 관심이 있어 20살때 강연기획동아리에 지원하여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1년 반정도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제가 보고 배운 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 그들의 니즈를 채워주기 위해 오랜 시간을 공들여 고민하고 무에서 유로 나아가는 그 과정이 엄청난 성취감과 동시에 니즈를 충족한 사람들에게도 많은 것을 전달해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기획하고 홍보하여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충족시켜주고 전달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 처럼 브랜드의 가치는 어떤 특정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함으로써 그들의 세상을 정말로 바꾸어줄 수 있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누리는 행복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본전공인 아동복지학과 연계하여 나의 전문분야 안에서 사람들에게 컨텐츠를 전달하고 그들의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활동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돕고 그들의 세상을 바꾸는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회를 얻게 된다면 열심히 참여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2 01:16:09
김승리
우선 지원자는 패션을 전공으로 입학했지만, 한 가지 분야만 아닌 다른 분야도 개발을 하며 다방면에서 전문성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 편이며 다양한 경험을 즐깁니다. 경험하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도전하는 것에 있어서 주저함이 없습니다. 호기심이 많아서 관심이 생긴 것과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것에 몰두하는 것을 즐깁니다. 저는 브랜딩, 경영에 관심이 많아서 20살에 온라인 쇼핑몰 기획팀 사원, 21살에 주얼리 매장, 오프라인 옷가게, 주얼리 플리마켓, 그 외 음식점, 레스토랑, 카페등등 다양한 아르바이트와 회사 사원등등 적지 않은 근무 경험을 하며 몸소 부딪히고 직접 현장에서 느끼고 배웠습니다. 그 결과 직장에서 만난 분들의 결단력, 실행력, 전반적인 업무와 사업 경영 마인드, 회사 운영 노하우를 제 나름대로 관찰하면서 이로운 점들을 흡수하며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교류를 통해 견문을 넓히고 저만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07-21 23:55:03
정다솔
리더십이면 리더십, 팀워크 면 팀워크, 다재다능 글로벌 인재 정다솔 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어떻게 효율적으로 돈을 소비할 것인지 등에 대한 경제관념이 뛰어났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 경제학 수업에서 모의 주식이 아닌 실제 1000달러를 미국 주식시장에서 9개월간 운용한 경험을 토대로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금융 쪽 진로분야를 선호하게 돼 어 현재 경제학부에 재학 중입니다.

“브랜드는 혼자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브랜드는 브랜드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 이 모든 사람들이 브랜드를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협동 그리고 그 메인에 있을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부터 학생대표 및 학생회에서 회계 담당을 하였으며 현재는 단과대 학생회에서 활동 중입니다.학교를 대표하는 학생회 경험으로 리더십을 많이 기를 수 있었으며 뮤지컬 동아리에서 무대연출 역할을 함으로써 다수의 의견을 생각하고 협력하며 일을 하는 것에 익숙할 뿐만 아니라 저의 리더십을 통하여 성공적인 팀워크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4차 산업이 시작됨으로써 세계화는 기업뿐만 아니라 각 나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며 세계화를 잘 활용하는 것 또한 브랜드들의 하나의 큰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창 시절 국제 학교를 다니며 영어와 독일어 등의 언어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교에 들어와서도 영어영문학을 복수전공하여 언어능력이 큰 메리트가 될 금융세상을 위하여 언어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나에게 알맞은 브랜드는?”

다수 사람들은 본인이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 싶기 때문에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브랜드 전문가라고 한들 꼭 CEO가 되거나 창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나와있는 수백 가지 수천 가지 브랜드 중 저와 알맞은 브랜드를 찾고 싶습니다. 저와 알맞은 브랜드와 함께 자신 있는 저만의 분야에 전문가가 되어 브랜드의 강하고 선한 영향력을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하여 저의 꿈을 향한 큰 발자국을 내딛어보려 합니다.
2020-07-21 23:37:36
임소영
안녕하세요, 저만의 문장을 짓고 싶은 임소영입니다. : - )

사실 대학에 입학한 뒤 명확한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경험만이 답이다.’라는 자세로 눈에 보이는 모든 활동들에 참여해 왔습니다. 교내에서는 학생회와 영화 동아리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바깥으로는 예술의전당 하우스어텐던트, 대학생 서포터즈, 인턴, 창업 등 최대한 제 경험을 넓히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사람들만의 문장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마케팅의 본질”이라는 영상을 보고 브랜드의 힘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속해있는 부분을 고민하게 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겠다는 미친 꿈을 꾸는 자들에게 애플은 어떤 경의를 표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예쁘다고 생각했던 디자인 때문에 구매했던 맥북과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에 대해서 어떤한 가치가 담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는 나이키와 디즈니가 그러한 것처럼, 애플이 그랬던 것처럼 저 또한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문장을 짓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미숙한 점이 많고, 마침표를 찍는 것을 두려워하는 겁많은 ‘어른이’지만 사람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본질을 제안하는 인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론 교육과 실무 교육 등과 같은 기회를 제공해줄 뿐 아니라,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청년들과 교류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지원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문장을 써내리는 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0-07-21 23:10:29
민나경
"부산에서 서울까지 외치는 저의 열정이 가득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로운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은 민나경이라고합니다. 현재 국제마케팅을 전공으로 하고 있어 브랜드와 마케팅의 흐름을 배우고 있습니다. 2019년도, 실제로 ‘창업’에 도전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로운 브랜드 마케터’라는 이름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실제로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한국독립여성운동가’ 후원 프로젝트를 창업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 속에서 제가 직접 발견하고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저 자신의 역량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직접 디자인,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며 요즘 소비자분들이 선호하는 제품 ‘소비자의 니즈’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며, 저의 주된 역량은 디자인, 제작도 부분이 아닌 ‘홍보와 마케팅’이라는 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업’이라는 경험과 ‘마케팅’이라는 전공을 통해서 흥미와 관심도가 합쳐져 이번 19기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3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저만의 브랜드’를 설명해드리면서, 저의 이야기를 마쳐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콜드브루입니다.
콜드브루와 일반 커피가 다른 점을 혹시 알고 계시나요? 콜드브루는 맛을 내기 위해서 일반 커피와는 다르게 10시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값어치를 할 정도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는데 저도 ‘콜드브루’처럼 소비자분들의 니즈를 분석하기 위해 장시간 고민을 하며 팀 화이트 19기 활동으로 다가가고 싶어 이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일상블로거입니다.
저는 2020년부터 ‘브랜딩’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저 자신을 먼저 관찰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제 삶을 브랜딩하기 위해 생각을 적는 ‘일상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글을 블로그 속에 적기 시작하였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귀찮아서 도전하지 않았던 지난날을 되돌아보게 되며 일상블로그를 통해 저를 파악해 ‘브랜딩’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는 #박나래입니다.
‘나 혼자 산다’라는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은 MC 박나래 분을 저로 표현해보았습니다. 현재 대학교 교내동아리에서 회장을 맡고 있으며, 타 대외활동에서도 팀장을 맡은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생으로서 대내외 활동을 진행하면서 어떤 활동을 진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점은 ‘소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박나래’분처럼 팀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서 들어주고, 비타민처럼 팀원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이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3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설명을 해보았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열정이 담겨져 있는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1 23:07:32
이지현
"브랜드". 제가 제일 관심있는, 제일 애정하는 세상입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외식브랜드매니저 겸 외식브랜드디렉터가 되고 싶은 이지현입니다.
팀화이트 17기를 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팀화이트는 제 인생에 있어 엄청난 사건이었고, 터닝포인트였습니다.
흐릿했던 외식브랜드매니저로서의 꿈이 팀화이트를 통해 명확해졌고, 자신감을 얻었으며,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 귀중했던 배움에 대한 그리움과 마음 한켠에 남아있던 아쉬움은 이렇게 저를 19기에 당연하다는 듯 이끌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다.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의 힘은, 사람에게 있다. 이번에도 진심을 다해 참여하고 배워서 멋진 브랜드매니저가 되겠습니다.
2020-07-21 20:25:48
손현유
코로나라는 전 세계적인 펜데믹으로 인해 평소 지니던 지구를 지키던 습관 또한 깨지기도 하면서 다양한 상황에 적응해 나갈 경각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나 트렌드 등이 변화하게 되었고 사회혁신의 중요성도 동싱 높아졌습니다. 마케팅과 사회혁신은 아무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브랜드들이 어떻게 마케팅을 하냐에 따라 사회에 주는 영향력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회혁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요즘, 브랜드들이 어떻게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과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했을 시, 고객과 브랜드 모두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라는 변수에도 뉴노멀 라이프에 적응하면서 당시와는 또 다른, 나은 세상을 위한 사회혁신 모델을 구상하는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로, 온라인 문화생활, 강연수강 등 다수를 위한 접점이 생긴 와중에 인터넷 보급 문제, 교육체제 변경 등 놓치고 있던 상황들도 두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타 참가자분들의 의지와 다양한 만남을 통해 사업 구상 및 기획에 있어서 변화를 시도하고 이를 더 나은 세상과 국제사회가 되도록 기여하는 발걸음을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2020-07-21 19:33:52
정지욱
"입밖으로 내뱉는 말에 무게감이 실리려면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한 회사의 CEO가 되고자하는 정지욱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저는 말로만 훗날 창업을 해서, 나만의 회사를 만들고, 풍족한 삶을 살 것이라고 해왔습니다. 하지만 말이라는 것은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그 무게감을 지닙니다. 제 말은 가벼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말에 무게감을 주고자 합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사소하고, 큰 수많은 좌절과 거절이 있겠지만 그 좌절과 거절 속에서 단단해지는 법을 배우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법을 배우고, 내가 좋아하는것을 넘어선 하고싶은, 못하면 죽을것 같은 그런 일을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비록 창업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지만 창업의 성공의 실마리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라!’라는 저만의 신념을 세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첫번째 단계는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나라는 사람을 하나의 회사, 상품으로 보았을 때 상대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능력이 생긴다면, 즉 나를 브랜딩할 수만 있다면 어떤 것이든 그 본질을 이해하고 브랜딩하여 전달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 세상에 자수성가는 없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기에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이죠. 전 창업과 브랜딩 과정 모든 것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알 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생겨나는 인연의 소중함도 알고 있습니다. 글을 적다보니 더 큰 목표가 생겼습니다. 나를 브랜딩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그 과정에서 만난 모든이들이 자신을 브랜딩하고 이후 서로가 연결되어 더 큰 하나의 이미지로 나아간다. 그 일련의 과정을 이번 팀 화이트에서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2020-07-21 19:30:21
방예원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방예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 대외활동에 관심이 많아 캠퍼스픽 어플을 통해 여름방학때 신청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 19기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바로 신청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19기가 되어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한 곳에 모여 이야기를 하고 서로 협업하여 팀원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보고 싶습니다.
2020-07-21 18:37:58
박정현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박정현입니다.
저의 본 전공은 지리학이며, 현재 경영학부를 복수전공 중 입니다.
저는 복수전공을 고려하던 중에 소비자행동이라는 수업을 듣고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번 학기에는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며 직접 기업의 사례를 적용하여 마케팅 전략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수업을 듣고, 기업에 맞춰진 전략을 세워보면서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품들이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쳐 아이디어로 재탄생하고 여러 요소가 반영된 하나의 마케팅이 된다는 것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이렇게 수립된 마케팅이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브랜딩’과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은 상품 뿐 만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경험해보고 더 나아가 저 또한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로부터 브랜드에 대한 이론, 멘토링, 실무 등을 배울 수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큰 경험과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1 18:13:26
전유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화이트 19기 모집에 관심을 갖고 지원한 전유진 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고 '문화콘텐츠' 전공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험생시절부터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일부러 여러 기업들의 광고영상, PR, 인터넷등을 활용한 홍보기법등을 찾고 이 홍보들이 어떤 효과가 있을지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경영학 전공속에서 마케팅, 소비자행동론, IMC 등등의 과목을 들으며 그 분석과 기법등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있습니다. 또 저희 학교의 융합전공인 문화콘텐츠학을 복수전공하여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 관련 학문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단순히 책과 강의에만 얽매이고 싶지않았습니다. 저는 다양한 활동들이 제가 추후에 마케터로서 활용할 창의력과 스키마, 인사이트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현재,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창제반의 학생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교류하고 서로 피드백하며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고 실행하는 것에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또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이미 익숙해져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만약 팀화이트 19기로 활동하게 된다면 코로나 환경속 팀플레이에서 빠른 적응을 하고 팀 활동을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팀화이트라는 이 소중한 기회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좀 더 가까이에 다가가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브랜드는 다양함과 다채로움, 신선함 속 소비자가 친근하고 가깝게 여길 수 있는 요소가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19기를 통해 그러한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1 17:48:41
안채원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9기 지원자 안채원입니다.

1학년 때 저는 축제준비위원회 기획팀의 ‘아이디어뱅크’로서 부스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였습니다. 부스 아이템 선정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형식의 기획 회의에서 제가 제시하였던 아이디어가 채택되었습니다. 그러나 지원자 부족의 문제로 인해 축제가 얼마 남지 않는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낀 좌절은 데이터 과학자를 꿈꾸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디어가 성공적으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대중의 수요를 고려해야하며, 이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관련된 책을 읽으며 경영학이 전공인 제가 데이터 과학자가 되기는 이과계열의 전공자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로 고민을 이어가던 중 2학년 1학기 마케팅 수업에서 ‘브랜드 가치’를 배우면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데이터 분석능력과 함께 뛰어난 기획력과 통찰력을 갖춘 ‘나’라는 ‘브랜드’를 창출해내는 것이 저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 갖춘 데이터 분석가를 꿈꾸며 ‘브랜드’를 탐구해보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되었고, 이는 팀화이트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고자 하는 열망을 충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기획력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팀원들과의 협력의 과정은 기업에게는 새로운 이윤창출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더욱 편리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두가 행복한 시장을 만드는’ 데이터 분석가의 ‘상생’의 정신도 배울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원석을 가공하면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처럼 원석에 그쳤던 저의 아이디어와 기획력을 데이터 분석가, 즉 다이아몬드로 변화시키는 '가공의 단계'가 되어줄 것입니다. 따듯한 데이터 분석가가 되는 첫 발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1 17:38:40
맹나현
안녕하십니까? 마케팅을 사랑하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맹나현입니다.

마케팅을 좋아하는 분들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마케팅에 대해 알아가고 싶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국제적인 영화 전문 마케팅 회사를 설립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평소 영화를 즐겨 보고 좋아하는 저였기에 연출, 스토리, 배우 연기가 훌륭하지만, 흥행에 실패한 영화들을 볼 때면 큰 안타까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화장품, 옷, 전자제품 등은 마케팅이 활발히 되고 있지만, 영화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더욱이 한국 영화가 외국에서 활발히 마케팅 되는 경우는 드물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대학을 다니면서 마케팅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우고 난 뒤, 졸업 후에 영화를 중점적으로 마케팅하는 국제적인 영화 전문 마케팅 회사를 설립하고 싶습니다.
저는 마케팅을 공부하기 위해 여러 책을 읽어 왔고,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해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카드 뉴스나 간단한 광고 포스터를 디자인하기 위해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배우고 있고, 마케팅에 관련된 공모전도 준비 중입니다. 또한 제 꿈을 위해서는 외국어 능력이 기반이 되어야 함을 알기에 ‘cake’라는 앱을 통해 영어 회화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실제 기업에서 활용하는 실무적인 마케팅을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또한 창업 대한 길도 아직 불확실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배우며 마케팅에 애정이 있는 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20-07-21 17:26:58
최정민
[다채로운 빛깔이 모여 하나의 무지개를 이루다]

'브랜드'라는 것은 그 누구도 혼자서 이룰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물질적으로 만질 수 있는 형태적인 것이 아닌, 기업의 고유한 가치입니다. 이 고유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방향성이 같아야 합니다.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향하는 것, 그것이 비로소 브랜드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자, 영원한 조건과도 같은 것입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즉 정체성은 브랜드의 근본이자 원칙입니다.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서 '상생'이라는 키워드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서로 잘 되는 것', ' 같이 이루어 내는 것', 제가 지향하는 가치와 정말 잘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생은 '기업은 판매를 통한 이윤 추구를, 소비자는 구매를 통한 만족 추구'하는, 즉 서로가 자신들의 이득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르지만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함께하는 것입니다.

# 나를 찾아가는 시간

팀화이트의 활동은 단순히 기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찾아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Personal branding을 하는 시간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이 시간들을 통해 스스로가 자신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고, 나를 앎으로써 타인과 세상을 아는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항상 경험을 소중히 하고. 배움에 대해 늘 열린 자세로 임하곤 합니다. 이러한 마인드를 가진 제가, 팀화이트의 19기에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7-21 17:17:10
박정현
안녕하세요, 소비자를 매혹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박정현입니다.
소비자의 역할과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는 현재의 상품 시장에서, 기업이 소비자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하는 ‘브랜드’의 가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애플, 스타벅스 등은 자신들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함으로써 높은 충성도를 가진 소비자들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제품의 품질이 어느 정도 보장된 현 상황에서, 제품의 품질만을 내세우는 마케팅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마케팅은 이제 필수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 온 인문학적 소양을 마케팅에 녹여 매력적인 브랜딩, 마케팅 전략을 실현하는 마케터가 저의 꿈입니다.
마케팅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대학에서 ‘마케팅원론’을 수강하였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원론을 수강하고, 삼양식품(‘불닭볶음면 시리즈의 성공 원인에 대한 분석’)을 비롯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분석하며 느낀 점은 마케팅,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이론적인 요소들이 아니라, 이러한 지식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며,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에 대한 실전적인 경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통계와 공식을 이용하여 고정된 답을 도출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케팅은 그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같은 전략을 사용하였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소비자들이 기업에 어떤 기대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는 오직 팀 화이트 19기 활동과 같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전문가들로부터 지식과 경험을 배우고,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 등을 통해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해 봄으로써 브랜딩, 마케팅에 대한 직관과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은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하고, 유익한 활동이라고 확신합니다.
뿐만 아니라, 팀 단위로 이뤄지는 팀 화이트 19기 활동은 앞으로의 진로와 삶 모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인 ‘협력’과 ‘시너지’에 대해 직접 배워 나갈 수 있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혼자라면 생각에만 그칠 수 있는 내용들을 함께 얘기하며 구체적인 목표로 발전시킬 수 있는 팀원들이 있는 환경은 그 자체로 귀중한 재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19기 활동을 통해 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주스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활동하는 팀의 특성에 맞춰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협력하면서도, 물과는 달리 그만의 뚜렷한 맛과 색을 가지고 있는 주스처럼 저만의 개성과 장점을 살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팀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꼭 팀 화이트 19기로 활동하며 마케터로서의 제 자신도, 인간으로서의 제 자신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1 16:30:08
박정현
안녕하세요, 소비자를 매혹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박정현입니다.
소비자의 역할과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는 현재의 상품 시장에서, 기업이 소비자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하는 ‘브랜드’의 가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애플, 스타벅스 등은 자신들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함으로써 높은 충성도를 가진 소비자들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제품의 품질이 어느 정도 보장된 현 상황에서, 제품의 품질만을 내세우는 마케팅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마케팅은 이제 필수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 온 인문학적 소양을 마케팅에 녹여 매력적인 브랜딩, 마케팅 전략을 실현하는 마케터가 저의 꿈입니다.
마케팅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대학에서 ‘마케팅원론’을 수강하였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원론을 수강하고, 삼양식품(‘불닭볶음면 시리즈의 성공 원인에 대한 분석’)을 비롯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분석하며 느낀 점은 마케팅,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이론적인 요소들이 아니라, 이러한 지식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며,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에 대한 실전적인 경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통계와 공식을 이용하여 고정된 답을 도출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케팅은 그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같은 전략을 사용하였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소비자들이 기업에 어떤 기대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는 오직 팀 화이트 19기 활동과 같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전문가들로부터 지식과 경험을 배우고,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 등을 통해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해 봄으로써 브랜딩, 마케팅에 대한 직관과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은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하고, 유익한 활동이라고 확신합니다.
뿐만 아니라, 팀 단위로 이뤄지는 팀 화이트 19기 활동은 앞으로의 진로와 삶 모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인 ‘협력’과 ‘시너지’에 대해 직접 배워 나갈 수 있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제 자신이 주스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활동하는 팀의 특성에 맞춰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협력하면서도, 물과는 달리 그만의 뚜렷한 맛과 색을 가지고 있는 주스처럼 저만의 개성과 장점을 살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팀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꼭 팀 화이트 19기로 활동하며 마케터로서의 제 자신도, 인간으로서의 제 자신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함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1 16:07:57
이현진
여러 사람들과 협업해서 프로젝트를 만들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될 지 방향 설정을 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1 15:53:21
이연경
‘나의 인생이 사랑으로 기억되길’
팀 화이트의 ‘상생’이라는 단어를 보고 떠오른 것은 잊고 있던 제 꿈이었습니다.

스펙 쌓기에 급급하던 작년, 팀화이트를 지원했지만 탈락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무엇이었을까 고민하다가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랑을 주는 것으로 힘을 얻는 ‘giver’였습니다.
그리고 제 성격과 능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길은 ‘디자인 경영’ 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니즈를 찾아 디자인으로 해결해주는 것.
디자인으로 사랑하고, 사랑받게끔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이후 제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경영학부 부전공을 시작해 마케팅 지식을 쌓았고, 사람들에게 온기를 줄 수 있는 디자인과 작품활동을 계속해나갔습니다.
그리고 제 노력의 결과물들을 모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교환학생에 지원했고 스위스 Design Management 학과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갑작스럽게 교환 프로그램이 2021년 1학기로 연기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제 머리에 바로 떠오른 것은 팀화이트였습니다.
비록 작년에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팀화이트 덕분에 제 브랜드와 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공부와 경험을 쌓아 새로운 제가 되었습니다.
전공 특성상 매주 발표를 하기 때문에 개인 프레젠테이션은 능숙했지만 여럿이 하는 것은 익숙치 않았는데, 경영학과 수업을 통해 팀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경험했고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더 발전했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대체과제가 많았던 덕분에 브랜드 분석 레포트를 많이 작성하게 되어 소비자와 트렌드를 주로 분석해 디자인하던 이전과 달리 브랜드를 분석하고 마케팅과 유통을 바라보는 눈도 길렀습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더 배우고, 제 시야를 넓혀
사랑을 주고 사랑으로 기억되는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07-21 15:09:39
유영찬
안녕하세요 이번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진행하는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한 한림대학교 4학년 데이터테크를 전공하고 있는 4학년 유영찬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루어, 빅데이터가 널리 활성화 되었습니다. 평소 우리가 어디를 가더라도 데이터를 기반하지 않는 곳은 찾기 힘듭니다. 직감과 경험으로 결정하는 마케팅효과를 무시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데이터를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저의 역량과 경험이 만난다면 이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대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전문성이 약간은 의심이 되실 수 있겠지만 4년동안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육을 받았고 ADSP(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mos master(워드, 엑셀, 피피티, 엑세스)와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학과 내에서 주로 마케팅에 대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지원하기에 앞서 팀 화이트에 필요한 프로젝트 주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학생 별로 사용하는 브랜드(ex나이키,아디다스,코카콜라,펩시) 순위와 해당 브랜드를 쓰는 이유에 대한 데이터를 뽑고 그 데이터를 통하여 해당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는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만약 저에게 이 프로젝트를 할 기회를 주시면 서포터즈 기간안에 완성해 보이겠습니다.


성격에 대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학생회 활동을 활발하게 하였습니다. 2학년 때는 학과 사무국장을 맡았었고 3학년 때는 데이터과학융합스쿨 단과대학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으로 출마하였습니다.(떨어지긴했지만 ㅎㅎ..) 제가 말하고 싶은 점은 결코 학업에만 매진하는 것만이 아닌 다른 학생들과 교류하는 교우 활동에 대해서도 잘 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포부 한 마디 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서포터즈 기간동안 브랜드 마케터로써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020-07-21 14:51:08
최현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최현빈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것은 팀 화이트에서 하는 다양한 브랜딩에 관한 활동들을 경험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3년 전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고 난 뒤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단순히 제목에 끌려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별생각 없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지만 막상 책을 다 읽고 난 뒤 소름이 돋을 정도로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핑크색 스푼을 보면 우리가 바로 배스킨라빈스 31을 떠올린다는 사실과 맥도날드 매장 벽면에 빨간색을 사용하는 이유들과 같이 이전까지 모르고 그냥 단순히 지나쳤던 것들이 모두 브랜드들이 설계하고 연구해서 만들어낸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난 뒤 브랜드를 브랜딩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긴 브랜딩에 관한 관심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저희 어머니 가게에 아주 사소한 요소들을 바꾸어보면서 아주 작게나마 브랜딩이라는 것을 했었습니다. 가게 주변에 가게 주변에 돌아다니는 연령대, 성별들을 분석하고 분석 결과에 맞춰서 가게에 있는 물건 진열을 바꾸었더니 크게는 아니었지만 매출이 조금이라고 상승한 것을 보고 브랜딩에 대해 더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때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배우면 큰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활동들이 제가 갖고 있는 브랜드와 브랜드를 브랜딩 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제 갈증들을 해결해 주고 공부해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1 14:41:09
유효인
중국어를 제1전공으로 하고있지만, 미디어를 복수전공 하며 브랜드 마케팅과 광고·홍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단순히 브랜드의 이미지를 어떻게 널리 알릴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통해 알리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발표 당시 ‘톰포드’에 대해 발표한 경험이 있습니다. ‘톰포드’는 립스틱 이름에 남성과 여성의 이름을 모두 사용하여 성별에 구애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합니다. 루카스, 아미, 재거 등 남성의 이름으로 자주 쓰이는 이름으로 제품을 네이밍합니다. 남성의 이름으로만 네이밍한 립스틱 컬렉션은 ‘립스 앤 보이즈’라는 컬렉션으로 따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립스틱이 여성의 전유물인 것만 같은 넘나예쁨, 남심저격, 여주인공 등의 제품명에서 벗어나 남녀평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남성들로 하여금 립스틱에 대한 거부감을 네이밍만으로 조금이라도 허물 수 있다면 이는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이자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맥주 광고에서 남성이 걸걸한 소리를 내며 맥주의 시원함을 알리는 것에서 벗어나 여성을 광고모델로 세운 광고를 제작한다면 이 또한 맥주와 터프한 남성이 연상되는 사고를 변환할 수 있는 방법같습니다. 여성과 남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것들이 이제라도 성별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구매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저의 소신과 사회적 가치를 담은 브랜드 마케팅, 광고·홍보를 담당하고 싶다는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사회의 시선은 뉴스나 신문이 전하는 말보다 사소한 립스틱 이름으로 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브랜드에 있다고 슬로건을 건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저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에 힘 써보고 싶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매일 정리하고 분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친화적 이미지를 강조하는 브랜드가 바코드 이미지를 나뭇잎 모양으로 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에 크게 놀랐고, ‘이 또한 브랜드 마케팅이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제품 패키지의 연두색, 흰색, 하늘색 등의 색상만으로도 제품에 대한 첫인상을 느끼고 이는 브랜드의 이미지로 이어집니다. 색상부터 바코드 디자인까지 아주 사소한 것들이 브랜드의 이미지가 된다는 것이 저에게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고, 열정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메이킹에 참여해보고싶다는 생각을 갖게했습니다.
제가 세상을 변화시킬 힘은 없지만, 브랜드에 맑은 가치를 담고 정당한 시선을 담을 힘은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구성원들과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가치관 공유와 더불어 브랜드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저는 이미 영향력을 지닌 사람으로 브랜드의 힘도 키워나갈 능력이 충분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제가 바꿀 브랜드 그리고 그로 인해 변화될 사회의 인식에 힘을 실어 줄 과정에 <팀화이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0-07-21 14:13:31
한은비
[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발걸음]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내린 정의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최근 스프라이트 광고에서 ‘Be yourself’라는 음악으로 세상의 틀을 깨어 본인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고 각각의 모습은 하나의 색으로 규정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기존의 높은 브랜드 가치를 활용해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와 브랜딩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가치 있는 생각이 이어져 행동이 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모인다면 커다란 영향력을 줄 수 있습니다. 서울동행 프로젝트 봉사활동에서는 ‘선행’이라는 점에 집중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좋은취지의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지만 홍보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선행에 초점을 뒀기에 지인들을 제외하고는 영향력을 뻗어내기 힘들었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얻고 기존 팀원들과 협심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기회였지만 파급력 있는 선한 영향력을 키우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다른 관점과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하나의 목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함께하면서 성정하고 싶습니다. 긍정적인 브랜드 가치를 혼자서 실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경험도 배움도 없는 상태에서 어떤 브랜드가 저런 영향력이 있을 수 있을까 고민했을 때 답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마케팅 대해 배우고 소비자들이 건강하게 소비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0-07-21 13:59:10
박서연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에 지원한 박서연입니다.

저의 2020년 상반기를 설명하자면, 코로나로 인한 권태로운 일상이 반복되었고 그러한 일상은 어느덧 저에게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새로움에 대한 갈증이 점점 커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팀 화이트가 저의 권태로운 일상을 시원하게 내리쳐줄 ‘도끼’가 되어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책은 도끼다>에서 표현을 빌려왔습니다.) 그길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3년 신문반 기자 활동과 대학교 1년 학보사 기자 활동으로 기사 형식 글쓰기에 능통하며, 수많은 기획회의와 편집회의를 거치면서 기획과 홍보에도 자신있습니다. 다만,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를 받은 경험이 부족하기에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브랜드의 가치를 연구하고, 성공한 브랜드와 실패한 브랜드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공유하며 좁은 식견을 넓히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저에게 팀 화이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적극적으로 팀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활동을 통해 습득한 정보를 또 다른 가치 있는 일로 만들어낼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1 13:37:59
김민선
안녕하세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너무 공감이 되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 블로그에 사회적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는 기업들을 조사하고, 그들의 목표, 정체성,제품등을 정리해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러한 기업들을 찾아서 조사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기업의 이익만을 넘어서 상생의 목표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개개인의 소비가 이러한 기업들을 향해 바뀌게 되고 많은 소비자들이 이러한 기업들에 공감하게 된다면,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더 많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최근 많은 기업들이 기업 자신들의 이익뿐만 아니라 소비자들과 사회를 위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다는 점에서 아주 의미있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과 함께 저는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나보다 팀의 성취', '브랜드의 가치', '상생' 등에 대해 더욱 자세히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팀 화이트에서 더 자세하고 심도있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지니고 있는 아이덴티티, 정체성을 공부하고 실천해봄으로써 브랜드뿐만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탐색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7-21 11:14:58
정서연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이 가장 먼저 이목을 끌었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트렌드에 앞서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실제 진로도 브랜드 마케팅으로 생각할 정도로 깊이있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만 이와 관련 된 것들을 배우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이 경험을 팀화이트에서 채워나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관련 교육뿐 만 아니라 경험과 역량을 늘려나간다면 이것들로 저를 채워 브랜드리더로서, 세상을 바꿔나가는 선도자가 될 것 입니다.
2020-07-21 02:49:07
최서현
[브랜드로 상생하는 ‘나’와 화이트]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최서현입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장은 달리하면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좋은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는 개인이 모여 팀을 이루고 함께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화이트의 철학에 이끌려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 속에서 소비자의 역량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저는 ‘소비자경제학’을 전공하며 소비자 중심의 관점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 중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이라는 강의에서 국내 유명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타깃층을 재정의하고 획기적인 프로모션 전략을 제안하여 많은 수강생들과 교수님의 호응을 이끌어내었는데, 이를 계기로 브랜드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브랜드는 하나의 대상이지만 그 브랜드를 보고 느끼는 소비자의 이미지는 각양각색이라는 점에서 좋은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 이상의 의미임을 깨달을 수 있었고, 앞으로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세상을 바꿀 좋은 브랜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책임감
팀 프로젝트가 많은 학과의 특성 상, 학교 내에서 혹은 외에서 여러 학생들과 과제를 수행하며 ‘책임감’은 저의 가장 큰 장점이 되었습니다. 팀으로 활동한 다수의 경험을 통해 제가 가장 주목한 점은 여러 명이 머리를 맞대어 낸 아이디어나 기획을 혼자 해내는 것은 과정도, 결과도 좋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팀의 일부로서 책임을 진다는 의미는 힘들어하는 친구의 짐을 빼앗아 혼자 모든 짐을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짐을 짊어지기 위해 힘들어하는 친구를 부축한다는 것임을 깨달았고, 이 과정에서 제 마음 속 ‘책임감’이라는 단어의 정의는 혼자 짊어지는 것이 아닌 모두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그 의미를 팀 내에서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 시간은 자신뿐만 아니라 팀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7-21 02:40:02
김주원
“브랜드”
흔히 들을 수 있는 단어이지만 사실 이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은 대단합니다. 나이키의 슬로건 ‘Just do it!’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이 문구를 보자마자 나이키의 활동적인 브랜드의 목적과 방향성이 보입니다. 이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이 판매라는 목적을 넘어서 더욱 큰 힘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일때에 수행평가로 제품을 상상해보고 이 제품을 브랜드화시켜 광고하는 활동이 있었습니다. 그 경험에서 마케팅이라는 것이 저에게는 즐거웠습니다. 사실 별 것 아닐 수도 있겠지만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경험해보지 않은 저는 그래도 한번은 마케팅과 관련된 활동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2020-07-21 02:31:03
현규민
열심히 하고싶습니다. 하고싶은건 많지만 기회가 없습니다. 남들보다 뒤쳐지고 힘들지만 열심히 살고싶습니다.
2020-07-21 01:01:19
오수빈
'브랜드'라는 말은 단순하면서도 오묘합니다. 그 자체로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직관적이지만 각자 의미와 개성이 다르다는 점이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면모에서 브랜드의 유무에 따라 그 회사나 개인의 매력이 달라보이기도 합니다.
브랜드는 물건이나 회사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제 브랜드에 대해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내 삶의 목적은 뭘까? 나의 좌우명은 무엇일까? 내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사실 아직까지는 답을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찾아가는 과정은 제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이 제 삶의 가치관이 되고 방향을 알려주는 지시등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브랜드가 어떻게 설정되기 시작했는지, 브랜드란 어떠한 의미를 갖고있는 말인지, 무슨 영향이 있는지 알아보고 저만의 브랜드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까지만해도 팀으로 나가는 공모전 활동을 참 좋아했고 많이 참여했었습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이 모여 각자의 재량을 찾고 협동하여 목표를 위한 활동을 해나가는 그 과정을 즐겼습니다.
그러나 대학을 오고 언젠가부터 개인적인 활동만 한 것 같습니다. 혼자 경쟁하고, 혼자 부딪히고 그렇게 혼자가 익숙해지다 보니 지쳐가는 제가 보였습니다. 같이하는 기분과 그 발전의 중요성을 잊고 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모집 공지를 보게 되었습니다.'팀 화이트'라는 이름을 보자마자 제 고등학교 시절이 기억났습니다. 혼자가 아닌 다시금 사람들과 우리의 팀을 꾸려 결과를 이뤄가는 과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가 세상에 또 어떠한 팀을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서로 각자의 팀이 어떻게 상생하고 조화가 될지 기대가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1 01:01:11
김유림
전공인 문화예술경영에 관해 공부하면서 경영분야에서 필수적인 부분이 마케팅이라는 것이 꾸준히 인지되었고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해 크게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흔히 홍보분야에 중점을 두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래왔지만 점점 경영과 마케팅을 연구하면서 홍보뿐만 아닌 판매자와 소비자들 간의 관계, 시장 분석, 제품들 간의 관계 등 모든 분야를 더 공부하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특히 브랜드 자체를 연구하고 분석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를 처음으로 알게된건 학교 선배님의 sns 계정이었습니다. 선배님의 sns 계정에서 팀화이트에서 활동했던 사진들을 종종 보게 돼 곤 하였는데 다른 대외활동과는 달리 활동하면서 받아 갈 수 있는 지식들과 경험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대외활동은 가끔 구체적인 활동 없이 끝내는 경우가 있는데 팀화이트에선 보다 더 유익한 활동을 할 수 있을거란 기대가 생겨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캠퍼스픽에서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고 팀화이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 더욱 끌리게 된 건 단순히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화이트 정신으로 함께 살아가기에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것에 더 매력을 느꼈습니다. 동시에 어떠한 방식으로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같은 팀원들과 함께 협동하는 것을 좋아했고 팀워크를 중요시 생각해왔습니다. 화이트 한 정체성처럼 개인의 이익과 욕심을 위한 활동이 아닌 모두를 위한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좋은 목표를 가지고 힘을 합쳐 성과를 이루어 낼 때 얻을 수 있는 성취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 19기에 합격하여 그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또한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쓰지 못했던 제 열정과 노력을 팀화이트에서 쓰고 싶습니다.
2020-07-21 00:54:06
김지민
제가 팀화이트에 신청한 이유는 브랜드의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 알고 싶어서 입니다. 현재 경영학과를 다중전공하는 학생으로써 이론을 배우지만 실제 직무군, 현장에서 발생하는 상황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모습을 경험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저는 용기가 없어 다른 대외활동에 지원하지 못하였고 제가 부족하기 때문에 못뽑힐거라 도전하기전 포기해버렸습니다. 하지만 경영수업을 들으며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를 찾게 되었고 그것이 브랜드였고 저의 1,2학년 학교생활을 생각해보니 팀프로젝트를 좋아하며 그 중에서도 아이디어를 내놓고 그것을 차근 차근 쌓아가 결과를 맺으면 행복해하는 모습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제 학교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정보를 보고 24살 늦으면 늦은나이에 한발자국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신청하였습니다.또 이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 외적인 것뿐만 아니라 현시대의 빠르게 바뀌는 흐름을 활동을 통해 캐치하는 능력을 잡아내고 싶고 그것을 직접활용해 무언가를 결과로 생성해 내고 싶은 욕망이 지금 강렬하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0 23:49:15
백수진
#함께이기에 삶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백수진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팀 화이트의 화이트가 상생의 철학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아닌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함께 생각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아주 크게 다가왔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이기 때문에 살아가가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기 위해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노력해야 한다고 믿는 지원자입니다.

#도전
제 인생 첫 번째 도전은 제과제빵입니다.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제과제빵을 전공하였고 또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한 두 번째 도전인 경영학과에 편입을 성공하였습니다. 처음에는 6년을 준비한 꿈을 뒤로 미루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한다는 것이 조금은 겁이 났지만 도전을 하고 보니 ‘도전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무엇이든 겁내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가 생각하는 브랜드인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을 저의 경험을 토대로 팀 화이트 19기가 되어 함께 생각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저는 대학교 2년 동안 학생회 활동을 하며 기획, 운영, 홍보 등을 경험해보았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가장 뜻깊게 배운 것은 팀 간의 협동력과 팀이 지향하는 방향이 확실해야 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팀원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의견들을 모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게 우리의 생각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
경영학과에 새롭게 진학하면서 마케팅 관리라는 과목을 배우며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강의 시간에 배웠던 브랜드는 한 회사를 대표하는 로고, 이미지라고 배웠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것만 배웠고 그래서 너무 아쉬웠고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워 팀 화이트와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0-07-20 19:47:56
김영현
안녕하세요! '경청'과 '소통'의 힘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실천하고자 하는 예비 마케터 김영현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처음부터 마케팅, 광고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글쓰는 것과 아이디어 내는 것을 좋아하고 내 글과 아이디어로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받법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됐고, 학교 공식 홍보 웹매거진을 발간하는 곳인 '홍익웹진'을 알게 됐습니다. 새내기 OT 때 홍익웹진을 홍보하시는 선배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가슴이 뛰었고 망설임 없이 지원하여 웹진의 에디터로서 활동했습니다.
홍익대학교를 홍보하고 홍대 안과 밖의 문화, 트렌드 및 각종 정보를 신빙성있고 유니크한 내용을 담아내는 잡지를 만들면서 자연스레 홍보, 기획 쪽에 관심이 생겼고 더 나아가 '광고',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커진 관심으로 인해 통학하면서 눈에 밟히는 대중교통 속의 광고, (누군가는 성가시다고 생가할 수도 있는)유튜브 광고 등 각종 광고들을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생각하고 분석하는 습관이 생기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소비자와의 '소통'을 중시하는 기업, 브랜드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21세기는 SNS, 소통, 화합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춰서 움직이는 기업들, 예를 들어 짜파게티 출시 35주년을 맞아 소비자 투표를 진행하여 트러플 오일 짜파게티를 출시한 농심, SNS에 빗발치는 출시 문의를 무시하지 않고 경청하여 인기 과자 '치킨팝'을 부활시킨 오리온 등과 같은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홍익웹진 에디터, 편집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궁극적으로 깨달은 점도 마찬가지로 '경청'(리액션), '소통', '화합'입니다. 저만의 독단적인 생각으로 진행하지않고 팀원들 하나하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리액션을 해주고 그들의 의견을 웹진 기획에 잘 녹인 결과, 더 풍성하고 완벽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원래도 경청과 소통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웹진 활동을 통해서 그 중요성에 대한 믿음이 단단해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강조하고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열정과 성실성을 잃지 않고 가슴 터지게 활동하면서 '소통'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강조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그런 마케터가 될 수 있게 팀 화이트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열려있는 귀와 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예비 마케터 김영현이 되겠습니다. 김영현, 한 번 믿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0-07-20 18:53:13
고승희
브랜드에 관해서 연구하고 저와 같은 꿈을 가진 분들과 소통하며 많은 것들을 알아가는 활동을 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2020-07-20 18:51:38
이지윤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에 대해서 배우고 사람들의 머리와 가슴을 자극하는 브랜드 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처럼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도전의식을 갖게 하거나 용기를 심어주고 때로는 삶의 활력을 불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평소 스포츠 브랜드인 아디다스의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 브랜드의 슬로건인 ‘Impossible is nothing-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말을 마음속에 새겨넣어 두렵거나 불안할 때 항상 이 문구를 떠올리며 도전했습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통해 용기를 얻은 저처럼 다른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내는 마케팅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세상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존재하고 그들이 추구하는 신념 및 가치와 브랜드만의 스토리는 다양합니다.그러나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마음을 움직여 그들의 일상생활 속으로 스며들게 만드는 일은 어떻게 브랜딩하냐에 따라 달려있습니다.또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브랜드의 장점을 끌어내어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어서 한 사람의 인생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것이야 말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브랜드와 관련된 각종 이론교육과 실무 경험을 통하여 책으로만 읽었던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에 대해 배우며 이론을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방법과 적용사례에 대해 접하고 저의 전공인 경제학 지식도 함께 활용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또한 각각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의미를 대중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브랜딩 방법을 접하고 싶습니다.그리고 대중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풍부하게 전달하려면 무엇보다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주로 모임에서 리더 역할을 담당하여 여러 활동을 추진하고 친구들의 고민 상담 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동시에 고등학교 때부터 홍보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학교 행사를 진행하거나 직접 팀원들을 모집하여 코너를 만들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행사에 참가한 경험도 있습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안에서 저의 홍보 경험을 활용하고 소통 능력을 발휘하여 팀 활동에 기여하려고 노력할 것 입니다.그리고 부족한 점은 팀원들과 함께 채워 나가면서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활동을 '팀 화이트'를 통해 경험하고 싶습니다.홍보 활동에는 브랜드와 관련된 이론지식과 실무 경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 팀원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임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팀 화이트'활동에 참여하여 성장하고 상생의 의미를 몸소 느껴 꾸준히 실천하고 싶습니다.아울러 자신만이 아니라 팀을 먼저 생각하며 배운다는 마음으로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20-07-20 18:20:45
이현우
안녕하십니까. 우리의 사회 속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갖춘 개인이 되고 싶은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이현우입니다. 시장 속에서 강력한 브랜드는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고 선호를 이끌어내는 것처럼 저 또한 사회 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강력한 브랜드를 갖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정치외교학 전공으로 정치학을 공부하면서 정치 분야에서도 브랜드가 중요하게 사용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통해 시장에서도 많은 이익 창출이 가능하지만 정치나 다른 분야에서도 긍정적인 효과 및 결과들을 창출해 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브랜드의 가치와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브랜드가 되기 위해선 높은 신뢰를 제공하고 알찬 구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스스로를 PR할 수 있는 능력도 요구되는데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유사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대해 배우면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실무적용능력을 키움과 동시에 나라는 개인의 브랜드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07-20 15:12:50
김가형
안녕하세요,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는 마케터'를 꿈꾸는 김가형 입니다.

요즘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그 대상이 어떤 것이던 그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이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한 상품을 구매할 때, 그 상품의 질을 보기 이전에 그 상품을 만든 기업의 평판을 주로 따지게 됩니다.
그 기업이 전범 기업이거나 불미스러운 사건이 많아 브랜드 평판이 좋지 않고 이미지가 나쁘다면, 아무리 제품이 좋다고 홍보를 한들, 소비자의 마음은 이미 돌아서있을 것 입니다.

사실 저는 상품의 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나 인지도가 좋지 않더라도, 상품의 질이 좋다면 소비자들이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수 많은 기업들의 긍정적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기업 홍보 광고 (이를테면 유한 킴벌리의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혹은 나이키의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 등의 광고)를 보면서,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나이키의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라는 광고 에서는, 한 여성이 마우스 피스를 끓이는 모습을 통해 '요리는 여자가' 라는 고전적인 편견을 깨고, 여성들이 한계를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여성의 위대함을 이야기 합니다.

이를 통해 나이키는 상품을 직접적으로 홍보하지는 않았지만, '여성의 인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긍정적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게 됩니다.

저는 위와 같은 상황을 보면서, 브랜드 이미지의 힘은 단순히 기업의 이익 창출 뿐만 아니라 공중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주고,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을만큼 위대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는 브랜드에 대해 더 깊게 공부해보고,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 주 전공 분야는 아니지만, 제 꿈을 위해서 꼭 필요한 공부이자 경험이기 때문에, 팀 화이트 19기에 함께하게 된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꿈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2020-07-20 14:34:30
이하영
우리는 기업, 제품 뿐만 아니라 개인도 하나의 브랜드를 가지고 자신의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드러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팀화이트의 활동이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의 미래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2020-07-20 13:20:57
조예림
평소 브랜딩에 관심이 많고 창업이나 기업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서 현재 학교에 진학중이기도 합니다.
2020-07-20 10:53:21
장혜선
마케팅하는 분야의 관심이 생겨 마케팅 대외활동을 찾다가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되었고
또 브랜드로 세상 바꾸는 방법도 알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높은 선배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씁니다.
2020-07-20 02:34:02
이채원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18학번 이채원입니다.

1학년 때 ‘심리학의 이해’ 수업을 들으면서 인간 심리에 관심이 많아졌고, 인간 심리를 어떻게 활용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타인과의 관계에 집중하는 사회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회심리학이 다룰 수 있는 영역은 광범위하지만 매일 접할 수 있는 ‘소비’의 영역에 사회심리학이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이는 곧 고객의 심리를 분석하여 고객이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마케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성공적인 브랜딩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과정으로서 기업이 고객들의 기대치를 넘어선 높은 가치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고객과 기업이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사회는 문화적, 기술적, 경제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바람직한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 싶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가치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경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윤극대화도 중요하지만 기업은 소비자를 위해 높은 가치 창출을 유지하도록 해야 하고,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장기적 관계는,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과,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업, 모두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은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유가치창출에 기반을 둔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소외 받고 있는 구성원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고 그들의 니즈를 분석하여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지를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 소비자를 현혹시키지 않으면서도 기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올바른 마케팅을 찾고 이를 활용하여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뤄내는 마케터를 시작으로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되어 기업과 국가의 문화적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구성원들과 함께 여러 경험을 해보고 싶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가치관들을 듣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 자신도 되돌아보고, 더 나아가 브랜드의 힘과 가치에 대해 배워,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구성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로 임하고 싶습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정말 열의를 갖고 활동에 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0 02:33:33
계승아
제가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솔직히 말해서 아직까지 브랜드가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서입니다. 아직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경영학, 특히 그 중에서도 브랜드와 관련된 마케팅 강의를 많이 들어보지 못한 이유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비자행동'이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브랜드의 기본적인 개념과 세계적인 일류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과 아이디어를 통해 브랜드 자산이 쌓여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하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형성되는 것인지 저에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팀 화이트 활동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이루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 창출 및 발전 과정을 거쳐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는 경험을 함으로써 브랜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브랜드 기획 능력까지 갖춘 리더로써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경영학 및 브랜드에 관련된 지식은 다른 사람들보다 부족할지라도 브랜드 기획에 대해 알고자 하는 배움의 의지는 누구보다 큽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전문가분들의 교육 및 서포트와 팀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값진 경험을 하며 브랜드 리더로 거듭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2020-07-20 01:04:12
이다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이다영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고 싶은 계기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저 이다영이라는 사람으로 하나의 브랜드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회사의 고유한 특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기호로 소비자들이 기업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저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깊은 연구를 바탕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저만의 고유한 특성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저를 표현할 수 있는 저만의 브랜드를 개발하고 싶습니다. 두번째로, 좋은 분들과 함께 모여 좋은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제 인생에서 빛났던 순간들을 떠올리면 저에게 좋은 자극을 주었던 많은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그러한 순간들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저는 팀 화이트에서 열정적이고 함께 노력하는 멋진 분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또 다시 인생에서 빛나는 순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들은 제가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는데 있어서 탄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쇼핑을 즐겨 하는 저 로써 브랜드의 가치가 얼마나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영학과 과목 중 마케팅 수업을 즐겨 들어 브랜드가 소비자의 선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 또한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그러한 브랜드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여 브랜드에 대해 더욱 세부적으로 그리고 심층적으로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이러한 전문적인 지식 및 리더십을 배울 수 있다면 훗날 사회인이 되어 브랜드 리더 로서의 저의 꿈을 펼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그 누구보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자세로 배우고 활동에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멋진 일원이 되겠습니다.
2020-07-19 23:38:22
박지원
안녕하세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마케터'가 되고 싶은 박지원입니다. 현재 대학교 2학년인 저는, 1학년 때 글쓰기 강의에서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비평적 글쓰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평소 문화와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방탄소년단이 10대들에게 어떻게 사회적 영향을 미치는지, 그들의 성공 요인은 무엇인지를 분석해보고자 하였습니다.

그들의 차별점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LOVE YOURSELF 앨범을 통한 캠페인, UN 연설과 MAP OF THE SOUL 앨범에서 보여준 그들 내면의 이야기와 진정성 있는 콘텐츠
둘째, 데뷔 초반 10대가 겪는 사회적 고통과 압박을 대변하여 물신주의, n포 세대, 수저계급론과 같은 사회의 불평등한 체제를 비판하는 음악
셋째, 뉴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한 팬 ARMY와의 차별화된 소통과 연대 형성

위의 세 가지 점을 들어 방탄소년단에 대한 글을 쓰면서, 저는 문득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회사가 만들어낸 가수, 아이돌로서 수동적인 존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개인, 사회와 주체적이고 직접적으로 교류하는 하나의 인플루언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거에는 브랜드를 기업에서 만들어낸 이미지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방탄소년단에 대한 고찰을 통해 브랜드가 긍정적 영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한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매력을 느껴,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어떻게 선보이고, 제시할 것인지를 최전선에서 고민하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회학 전공이지만, 마케팅에 대한 관심 때문에 경영학과 전공인 마케팅원론 과목을 2학년 1학기에 수강하였습니다. 덕분에 마케팅원론 수업을 통해 마케터의 눈을 가지게 되어, 제가 1학년 때 썼던 글을 다시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방탄소년단의 세 가지 차별점은 브랜드 관점에서 진정성, 현실반영성, 상호교류성으로 정의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많은 의미를 함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우리 삶 속의 브랜드를 넓혀나가기 위해 많은 이들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팀화이트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교류하고, 더 넓은 세상을 위한 브랜드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활동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9 22:29:06
노지원
안녕하세요! 현재 인하대학교 아태물류학부에 재학 중인, 물류를 브랜딩하고 싶은 노지원입니다. 물류는 장소와 시간을 극복해주는 아주 고마운 분야입니다. '마켓컬리'의 새벽 배송, '쿠팡'의 로켓배송으로 사람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물류는 시간과 장소의 효용을 높여주어 고객들의 영웅이 됩니다. 저는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물류를 브랜딩하여 고객들의 슈퍼맨이 되고 싶습니다. 불특정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방법도 배우고 싶고, 그 니즈에 맞춘 브랜드를 팀원들과 심사숙고하여 창조해보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물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속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들의 다양한 주장 속에는 사람들의 삶을 더 향기롭게 가꿔줄 아이디어가 숨어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사람들을 생각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나, 사람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줄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브랜드를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배우고 싶은 게 많은 학생입니다. 무엇을 브랜딩하기 이전에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니즈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 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팀원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혹은 멘토링을 받으면서 그 해답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브랜딩의 체계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할 때에는 어떤 과정을 거치며 무엇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고, 사회적으로 누군가의 니즈를 대변함과 동시에 그 니즈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하는 게 브랜드의 역할과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 애정을 갖고 팀원들과 사람들의 니즈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니즈에 부응하는 우리만의 브랜드를 제작하여 사람들의 삶을 좀 더 향기롭게 바꾸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게 있어 사람들과 그들의 니즈를 더욱 효과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또한 팀 화이트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한줄기의 빛과 같습니다.
2020-07-19 22:08:35
권용현
사람들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같이 호흡하고 상생하는 브랜드를 창출하고 싶다는 꿈을 오랜기간 품어왔습니다.

어느 누구도 밟아보지 못한 독창적인 경로를 발굴해 나갈 수 있다는 점, 그와 동시에 스스로의 철학이 투영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어 독자적인 브랜드 창출이라는 목표만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여태까지는 브랜드를 소비하는 입장에 서 있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입장이 되어서 보다 입체적인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 대해 읽어보던 중 ‘팀’에 부여된 강조점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사회라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이상 개개인만큼 중요한 것이 ‘우리’라고 생각합니다. 팀의 일원으로 오직 하나의 공통된 방향성을 추구한다는 원칙 아래에서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여러 능력들을 기르고 싶습니다. 비슷한 목표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대화하며 스스로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싶습니다.

단지 경제적 이윤 추구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일상을 공감하고 누군가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사회에 새바람을 불어넣는 것이 브랜드가 수행해야 할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책과 강의 너머에 있는 실전적 경험과도 같은 이번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배움과 경험을 얻어 저의 이러한 가치관을 한층 성숙하게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개인으로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9 21:15:18
문수진
[ 무색의 식품에 색을 입히는 식품 md ]

안녕하세요 무색의 식품에 색을 입히는 식품 md를 꿈꾸는 문수진입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하며 모든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대인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식품을 개발하고 유통하고 싶습니다. 식품영양학과를 전공하며 식품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단순히 특정인들에게 정해진 식품을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불특정 다수에게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식품을 제공하고 이를 통한 즐거움을 주고 싶습니다. 직접 제품 기획부터 개발,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색에 색을 입히는 브랜딩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 이론적 기초 , 기획 및 실행과 같은 실무 교육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같은 꿈을 꾸는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며 팀에서의 성취도 이루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적 성취와 함께 팀으로서의 성취를 얻으며 마케터로서 발전하고 싶습니다.
2020-07-19 21:10:41
하린
인스타그램, 파리바게트, 코카콜라 등 우리는 주변 많은 브랜드와 함께합니다. 이 브랜드의 이름이 우리에게 다가오기까지 많은 과정과 노력을 거쳐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올해 7월 한 샐러드카페의 브랜딩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브랜딩에 대한 관심도 높았고, 처음 참가하는 브랜딩이라 설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한편 브랜딩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어디부터 접근해야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때 저의 '어려움을 해결'해준 것은 바로 같은 팀의 '팀원'들 이었습니다. 저는 브랜딩에 대한 기초부터 공부하기 시작했고, 공모전 참여 경험이 있던 팀장언니의 노하우들과 저의 열정이 합쳐져 저희는 처음 공모전을 성공리에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저의 이전 공모전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배울 수 없던 브랜딩에 대한 교육을 받아보고싶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 전문가 선생님들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지만 서포터즈 등 팀 안에서 저와 같은 관심,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성공과 실패, 그 속에서의 교훈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저의 마지막 목표는 '하린'이라는 브랜드를 세상에 알리는 것입니다. 그 브랜드에서는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이 정말 핵심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0-07-19 20:32:59
임은지
매력적인 상품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듯,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 나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고자 하는 예비 마케터 임은지입니다.

고등학교 학창시절부터 경영이라는 학문에 그 이후 경영인의 길을 망설임 없이 걷고 있습니다. 기업의 이윤 극대화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경영학적 지식, 이를테면 회계, 재무, 조직행동, 마케팅, 통계 등과 더불어, 그저 기업 전반에 대한 이해만 요구되는 것이 아닌, 활발한 의사소통 능력과 리더십, 소통 정신이 필요하다는 것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경제 안에서 기업을 이끌어 가며 경제 내 일원으로서 사회에 일조한다는 것, 근사하고 위대한 일이지 않습니까? 마케팅과 광고에 관심이 많은 저는 마케팅을 보다 심도 깊게 공부하고자 하였고, 현재 경영학과 내에서 마케팅 관련 세부 과목들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 매니저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며 그들의 신뢰관계를 유지하여 충성도를 구축하고 나아가 세상을 이끄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 브랜드를 분석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계획하고 수립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그 후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브랜드매니저라는 꿈을 이뤄 전문적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전달하고, 최종적으로 브랜드의 자산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제 꿈을 위해 마케팅 관련 교과목들을 이수하고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영학 관련 멘토링 대외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재테크 스터디를 이수하였으며 다양한 협찬 인플루언서와 마케팅 서포터즈, 홍보팀 팀장 및 부단장과, 단시간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제품을 어필하는 방문판매업에 종사하는 등의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에는 식견을 넓히기 위한 교환학생과 영상제작 스터디, 마케팅 공모전 등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브랜드 가치에 대한 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노출하여 그들이 우리 브랜드를 친근하게 생각하는 등 소비자와의 신뢰관계를 쌓으며 우리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인지시키고, 나아가 그들과 상호작용하는 것, 위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가히 어렵고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고 니즈를 캐치하여 인식 체계를 변화시키는 것. 저는 이러한 위대하고도 어려운 여정을 '팀화이트'와 함께 걷고자 합니다. 제가 보다 매력적인 브랜드로, 팀화이트가 보다 매력적인 팀으로 거듭나는 첫 걸음은 팀화이트와 저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0-07-19 19:44:07
김채희
"와, 옷 되게 예쁘다. 어디꺼야?" "이 제품 되게 좋다. 어디서 샀어?"

우리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브랜드가 주는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무언가 좋고 마음에 든다면, 출처가 궁금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궁금증은 그 브랜드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누군가에게 소비가 되었을 때의 반응입니다. 사람들간의 상호 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브랜드가 존재할 수 있고, 브랜드는 문화이고 아이덴티티입니다.문화와 아이덴티티에는 철학이 담겨있고 그 철학을 소비하는 것이 해당 브랜드를 소비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소비함으로서 자신만의 취향을 구축하고 개성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진취적인 삶을 살고 싶은 저에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인정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제가 되어 발전해나가는 것이 "상생"이라고 생각하며, 그래서 "상생"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제 자신도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하여, 단조로울 수 있는 삶에 저만의 색깔과 향을 입히기 위한 노력을 하며 다양한 브랜드를 소비하였고, 그 과정을 통해 브랜드가 주는 중요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브랜드가 아무리 좋은 취지와 철학, 사회적 책임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일단 소비가 되지 않는다면 사회에 전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 마케팅은 긍정적인 사회적 변화에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독일 R&D 연구소와 제 전공을 살려 데이터 마이닝과 분석을 통해 트렌드를 파악하고 동아리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매체와 예술을 활용한 경험을 살려, 효과적인 마케팅 디자인이 날개짓이 될 것입니다.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우리가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확립해나가 다채롭고 더불어 나가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2020-07-19 18: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