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젠가 미래에 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싶은 지원자 윤지연입니다.
저는 겁도 많고 무서움이 많은 아이입니다. 여러가지 도전을 많이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능력과 재능 또한 어디까지 이고 얼만큼 가지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한것은 저의 도전이며 저의 능력을 찾을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 저를 깨고 제 스스로 저의 길을 만들고싶습니다. 그래서 올해 대학교를 다시 입학을 하였습니다. 3년만에 다른학교를 말이죠. 이번에 고른 학과가 흥미로워서 였습니다. 과에서 배우는거를 바탕으로 제 브랜드를 열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제가 어디까지 잘 할수 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팀 회이트에 지원을 하고 함께할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저는 체선을 다하고 저 자신을 한단계 성장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1-01-17 13:02:42
박지인
< 매일의 나, 매일의 아름다움 >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22살이 된 데이터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박지인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진로 탐색과 화장품에 대해 남다른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를 바로 실행에 옮기기 위해 매일 브랜드에 대한 네이밍을 구상하였고 타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진로탐색에도 큰 관심이 있었던 저는 제 장점인 리더십과 친화력, 책임감을 이용할 수 있으며 화장품 회사 CEO가 목표인 내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까 생각하고 탐색하다가, 경영학과 라는 전공을 알게되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마케팅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었습니다. 따라서 경영학과를 들어가 경영과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창업을 해야겠다라고 깨달으며 진로를 결정한 것이 중학교 1학년때였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브랜드 네이밍도 구상하였습니다. 매일의 나, 매일의 아름다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두 메세지를 한눈에 그리고 한번에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을 구상하였고 이는 현재 22살이 된 지금까지도, 한번도 제 마음속에서 변하지 않고 남아있으며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고등과정을 마치고 경영학과에 진학해 세부전공을 마케팅으로 결정한 후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공 수업 중 마케팅원론, 서비스마케팅, 소비자행동과 같은 마케팅 관련 과목은 모두 수강 후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에 대한 내용도 많이 배우게되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컬러마케팅과 브랜드 사이의 관계였습니다. 예를 들면 빨간색은 강렬함, 열정, 사랑을 잘 나타내고 검정색은 고급스러움과 같은 느낌을 잘 보여주는 색상인데 이 두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넷플릭스에서 색상들이 의미하는 느낌을 잘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강의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일상생활에 많이 접목시키고 생활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예시로는 CJ 라는 브랜드를 접했을 땐, CJ의 산하 브랜드들 하나하나가 네임드가 있기에, 개별브랜드 전략을 사용하는 구나 라고 생각했던 것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며, 마케터와 CEO가 되기 위해 관련 공부 및 활동들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팀 화이트가 되어 활동을 한다면 저에게 매우 값진 경험과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저도 그만큼의 책임감을 갖고 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저의 장점은 리더십과 친화력, 그리고 책임감이라고 위에서 한번 언급 했었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 반장, 부반장과 같은 학급 임원은 물론이며 학생회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대학교에 진학해서도 1학년 때는 학생회의 인사총무부로 활동 하였으며 2학년때는 과대표를 맡아 활동하였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임원 경험들을 통해 책임감과 리더쉽을 길렀으며 이 과정에서 크게 느낀 점은 책임감 있는 일을 할때 좋고 행복하다, 라는 것 입니다.
또한 저는 친화력이 좋습니다. 요즘 트렌드로 사용하는 말 중 하나죠? 친구가 많다 라는 뜻의 인사이더의 줄임말인 '인싸' 라는 말, 제 별명입니다. 제 이름인 지인을 이용한 별명입니다. 바로 '지인싸' 입니다. 다소 재미있는 별명이긴 하지만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제 모습을 보고 친구들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이런식으로 저의 강점을 들어 낼 수 있는 근거들은 많다고 당당히 얘기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유명 화장품 브랜드인 '바닐라코' 의 서포터즈 6기와 7기를 수료하였고 '땡큐파머' 라는 화장품 브랜드의 서포터즈인 뷰티파머 6기를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교내활동으로는 각 학과에서 대표 한사람만 활동할 수 있는 CHARM 교양기획단 1기에서 활동중이며, 2월에 연구성과발표회 후 수료할 예정이며 자유학기 정책연구팀의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자유학기 수립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학과 교수님 한분과 함께 한국국토정보공사 및 의정부시에서 용역을 받아 설문을 진행하고 분석하는 활동도 진행중이며, 학과 강의 중, 쥬얼리 브랜드인 '스톤헨지'의 크리스마스 홍보전략을 팀끼리 기획하고 발표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발표에서 1등을 하곤 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저는 제 기획 능력과 연구 능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론으로는 저는 다방면으로 융합적인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리더쉽과 친화력을 이용한다면 그 무엇도 걱정될 것이 없습니다. 어떤 활동이든 팀원들과 함께 합을 맞추며 책임감있게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고 무엇이든 열심히 할 것 입니다. 저의 능력 중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 능력을 백번 활용할 것이고 제 능력에 없다면 팀원들에게 배우고 함께 만들어 가는 노력을 보일 것 입니다. 꼭 팀 화이트가 되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14:01:14
강예빈
저의 열정을 다시 불피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저는 나약해지고 게을러졌습니다. 모든게 다 귀찮고 입시때 가졌던 열정은 이미 식어 재만 남게됐습니다. 이런 제 모습이 싫고 짜증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교외활동을 통해 저의 열정과 의지를 되찾아 살아가고 싶습니다!
2021-01-17 12:48:44
안여원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마케팅적 역량을 기르고 싶은 20기 지원자 안여원 입니다.
대입 준비 시절,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대학선택의 본질적 목표는 더 높은 수준의 배움이었지만, 선택함에 있어 대학의 브랜드적 가치를 따지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학 브랜드의 이미지를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브랜드가 사람들의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크게 좌우할 수 있는 요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때 저는 삶의 선택지에 섰을 때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선 브랜드의 이해도와 자신만의 신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 후, 사람들과 함께 마케팅 공모전에 참가하고 더불어 경영적 지식도 쌓고자 경영학회에 들어갔습니다. ‘AKG’란 브랜드의 무선 이어폰에 대해 마케팅 제안서를 작성하며, 원리로만 배웠던 마케팅을 직접 기획해보는 경험을 했습니다. AKG의 컨셉부터 홍보 방법까지 하나하나 구성해가며 재미를 느꼈고 사람들과 함께 성취한다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특히 선배님이 AKG를 홍보할 핵심문장으로 ‘Always Keep Going’이라는 문구를 제안하셨을 때, 투박하게만 느껴졌던 AKG 브랜드에 스포티하고 도전적인 이미지가 입혀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돋보여 주는 것이 바로 브랜드 마케터의 역할임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1월부턴 산학협력업체와 함께 신생브랜드 판매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의 현재와 미래의 마케팅 활동의 연장선입니다. 상생이라는 정신적 가치를 몸소 느끼고 팀의 성취를 위해 의기투합하는 과정에서 저는 더욱 배우고 성장할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내면적인 부분도 성숙해져 갈 것입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팀원’들과 이뤄내 보겠습니다. 21년 첫 시작을 꼭 팀화이트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1-01-17 12:44:19
홍단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된 홍단비입니다.
저는 공연예술사업, 특히 뮤지컬 공연사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대중적인 장르는 아니지만 코로나 시국에도 유일하게 공연을 진행중인 한국의 뮤지컬 시장을 보며 국내 뮤지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했고, 미래에 한국에서의 뮤지컬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싶습니다. 그를 위해서 마케팅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 마케팅을 깊이 공부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 특성상 현장경험이 중요해 대학 수업을 넘어 실무적인 경험을 쌓아보고 싶어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팀화이트 활동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마케팅 및 기획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12:35:13
김경한
-투박함의 미학-
안녕하십니까 20기 지원자 김경한 입니다.
25살 휴학후 1년이 지나간 지금,
저는 최근에서야 진정으로 제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해내온건 없지만, 지금이라도 한 걸음 부터,
첫 발걸음으로서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그림,영화,게임 과 같은 컨텐츠를 생산하고싶어"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후 브랜딩 된 문화를 소비하며 "나는 문화를 만들어내는 브랜딩을 하고싶어!"
라는 생각으로 조금 더 구체화 되었습니다..
빙그레의 자사 제품을 캐릭터화한
'빙그레우스' 버거킹의 '4딸라','더블로 가'
광고는 각각 브랜딩을 통한 밈의 생산
또는 밈의 활용의 대표적 예시로,
소비하는 문화컨텐츠로서 소비자의 마음에
자연스레 녹아듭니다.
저 또한 이와 같은 문화를 재생산하는
브랜딩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나,
방황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꿈을 이루기 위한 시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중 팀화이트 공고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도약을 시작 할 수 있는 최고의
스승으로서의 활동이겠다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제목으로 서술한 '투박하다'라는 표현은 생김새가 볼품없고 둔한,
조잡한 모양새를 의미합니다.
저는 이 표현을 조금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만들어진 것에 비해 투박한 인형을 만들었지만, 자랑스럽게 여기는 어린 아이가 보였습니다. 당장은 볼품없지만 이 어린 아이는 자신감과 경험은 점점 쌓여가 아주 예쁜 인형을 만들겁니다.
모든 브랜딩 또한 이런 투박함에서 시작합니다. 처음 해보고, 어울리지 않고,
황당한 생각을 해 보고.
B급감성이라는 볼품없는 문화도 브랜딩을 통해 문화로
발전합니다. 빙그레의 '전용 메탈 빨대','빙그레우스 캐릭터' 처럼.
미숙하지만 순수한 한 걸음.
이는 새로운 시도의 증폭제입니다.
저는 이를 '투박함의 미학' 이라
하겠습니다.
2021-01-17 12:47:26
김민선
"너는 배려심 넘치는 열정쟁이야."
학창 시절 친구가 붙여준 별명은 저를 한 마디로 표현하기에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강한 열정과 깊은 배려심으로 집단에 시너지를 심는 사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민선입니다. 저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열정적으로 일합니다. 또한 저만의 열정에 치우쳐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고 그들의 의견이나 입장을 존중하여 상대를 배려할 줄 압니다. 저의 강한 열정과 깊은 배려심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어 최선이자 최고의 브랜드 콘셉트를 도출해내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콘셉트를 생각해 보고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에 관심이 생긴 것은 학과의 전공과목에서 '글로벌서비스마케팅'이라는 과목을 배우면서입니다. 수업에서 서비스 브랜드 콘셉트 관리에 대해 학습하면서, 좋은 브랜드 콘셉트를 적절히 관리하고 마케팅하는 경우에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과 큰 관심을 얻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에어비앤비가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광고 캠페인으로 체험적인 콘셉트를 보여준 것처럼, 저 또한 기업의 브랜드 콘셉트를 생각하고 전략을 세워 추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적극적으로 공부해보고 싶다는 열정이 차올랐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된 것 중 하나는 '브랜드 콘서트' 때문입니다. '브랜드 콘서트'가 기업의 브랜드 담당자들에게 브랜드 콘셉트 전략을 직접 제안하는 활동이라는 것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흔들림 없이 소비자들에게 기억에 남는 좋은 브랜딩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찾아내어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하면 그 가치를 돋보일 수 있는지,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며 모두가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한 주제에서 의견이 상충할 때, 틀린 것은 없고 다른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하고 교만하지 않은 태도로, 브랜딩뿐만 아니라 상생에 대해 끊임없이 배우며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브랜드 마케터에 가까워지는 첫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다질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13:19:32
송준호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서 지원했습니다. 아직 해본 것들은 없지만 이 활동을 계기로 브랜드 전문가가 되어 여러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1-17 11:58:37
전현성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전현성입니다.
저는 현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학과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이 둘을 연관 지은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획기적인 마케팅 방법과 소비자의 입장, 기업의 브랜드에 관해 알아보면서 그 과정에서 브랜드에 큰 흥미를 느끼고 학과와 관련이 깊은 서포터즈를 도전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제가 아는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의 마케팅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알아보고 공부를 해본 결과 제가 생각한 것뿐만이 아닌 기업과 소비자들에 대한 관점과 이해, 그리고 제가 더 알아가고 싶은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브랜드에 대해 학과랑 연관 지어 많이 알아가면서, 또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더욱 높여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혼자가 아닌 항상 사람과 지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전공하고 있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팀 활동이 많습니다. 2년 동안 학과 생활을 하고 다양한 전공 수업을 들으며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고 많은 팀활동을 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혼자가 아닌 항상 사람과 지내는 것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 때문에 팀 화이트를 통해서 더욱더 많은 사람들과 알아가고 저와 비슷한 관심사가 있는 사람들과 활동 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큰 메리트로 적용됐습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합격하여 이 메리트를 느끼고 미디어와 연관시키며 제가 자신 있는 영상과 관련해 20기 활동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2021-01-17 11:51:24
김홍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 21살 김홍은입니다.
평소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높아 한국 소비자 포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도전할 수 있는 '팀 화이트'를 보고 지금 도전할 수 있는 것에 도전하자!라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미디어와 브랜드는 실과 바늘처럼 떼어놓을 수 없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데에 있어서는 대중들의 생각과 브랜드의 이미지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을 맞추는 것을 저희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서 그 브랜드만의 가치를 찾고,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고 싶습니다.
'어디서든 할 수 있고,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브랜드'가 아닌 '여기서만 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브랜드'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를 연결 지어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제가 다른 대외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은 '나 혼자 이루는 것보다 함께해서 이루는 것이 더 가치 있는 결과'라는 것입니다. 제가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물론 가치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함께해서 이룬 결과물을 그만큼 완성도도 높고,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서 협동해 나가는 과정이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잘하는 부분은 도와주고, 다른 사람에게 부족한 부분을 배워나가면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그 과정이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 모집공고를 봤었을 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로 활동하게 되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보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며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하며 가치를 얻고, 사람들과 함께 커뮤니케이션하면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며 저의 청춘을 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