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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호

안녕하세요! 군대 제대하고 대학교 3학년에 복학중인 24살 안주호라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군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보니 크게 다를게 없더군요. 하지만 그 안에서도 서로의 방역수칙을 지키며 생활하던 모습이 참 대단한거같았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서로가 조심을 하며 지키고 또 이것들을 계획하고 나아가는 분들이 참 멋진거같습니다.
저는 군대에서 막 나와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 하던 도중 ‘브랜드’라는 단어에 빠지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관심있던것들은 옷을 사기위해서 찾아보았던 계기였습니다.

하지만 이 브랜드에 대해 또 더 깊이 들어가면 이것을 이루기 위해 한사람이 아닌 여러명이 또 여러분야에서 서로의 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며 발전해 나아가고 거기서 서로의 밀고 당김을 통해 경험하고 쌓가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닮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군대에서 선임들 간부들에게 욕을 안먹기 위해 했던 눈치만 보던 행동, 말들이 사회에 나와서 사회에 맞게 적응하고 바뀌는 제가 되고싶습니다. 또 다양한 경험을 하며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5-25 13:02:40

연한국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연한국입니다. 제 간단한 인사의 끝에 나오는 본론입니다. 저는 브랜드를 완벽하게 알지 못합니다. 이런게 브랜딩인가보다 어렴풋이 스치는 제 관념과 주변 정보들에 의지하고 있을 뿐입니다.

세상은 넓습니다. 전 제 자신을 믿는 경우가 다분하지만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부수고 나가야 한다는 것도 압니다. 전 지금 그것이 개인이 아닌 팀으로 했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나타낼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싶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누구나 간절한 마음에 휩싸인 장문의 말을 전할 수 있습니다. 다들 길게 쓰니까 나도 길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잠깐 저를 지배했지만 이것은 곧 제가 아닌 것 같은 괴리감이 들었습니다.

"난 저렇게 길게 말하고 싶지 않은데.. 이 글만으로는 내가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해도 더 알고 싶어지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이게 내 '열변'인데"

2021-05-25 02:18:24

이지원

안녕하세요! '상생'으로 성장해온, 앞으로도 '상생'으로 성장해나갈 이지원이라고 합니다.
차세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먼저, 본인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브랜딩 할 줄 아는게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저는 &lt상생하는 동그라미,이지원&gt이라는 브랜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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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상호보완적인 삼각김밥이 목표인 동그라미
제 별명은 동그라미 입니다. 어느곳에 가도 유하게 둥글둥글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이 별명은 제가 스스로 지었습니다. 별명을 좋은 방향으로 붙여주면 그 사람에게 아이덴티디,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 같아서 저는 주위 친한 친구들이나 친한 지인들에게 별명 붙여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의 별명은 세모라고 지어줬습니다. 저와는 반대로 강인하고 냉철한 멋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장점을 살려서 지어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며 우리의 목표는 서로의 장단점이 섞여 유하면서도 냉철한 카리스마도 갖춘 '삼각김밥'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처럼 사람과 사람관계는 삼각김밥처럼 상호보완적인 관계, 상생하는 사이가 되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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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상생하는 동그라미
상생의 가치를 몸소 경험한 사례도 있는데요, 교내에서 세이온이라는 교내홍보동아리에서 마케팅 신입부원으로 있었을 때 일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연초에 교내 동아리들을 홍보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저희 동아리 부서와 다른 동아리 부서가 홍보 부스의 자리 선점을 두고서 마찰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상황을 두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각자 서로의 동아리 홍보 부스가 센터자리, 가장 넓은 부스면 하는 바람이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겨난 트러블이었고 해년마다 번갈아가면서 자리 주도권을 나눠가졌지만, 이번년도엔 그럴 수 없었던 특수한 예외상황이 있어서 어느 한 팀이 양보를 해야했습니다. 그렇지만 양보를 하기엔 남은 자리가 너무 좁고 모퉁이라서​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희 동아리 팀장언니와 상대 동아리 팀장언니가 가위바위보로 결정을 하자고 했는데, 제가 그때 신입부원임에도 용기를 내어 '부스를 함께 쓰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모두가 무의식중으로 당연하게 '한 부스엔 한 동아리'라고 생각했었기에 다들 당황했지만, 저의 생각은 좀 달랐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교내홍보동아리고 상대동아리는 댄스동아리이기 때문에 저희 동아리에서는 댄스동아리팀을 저희 동아리의 특색인 인터뷰팀과 방송팀이 나서서 연예인들을 홍보해주는 식으로 관심을 끌고, 반대로 댄스동아리팀에서는 자신들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나 공연 홍보 포스터 제작을 저희 홍보 동아리에서 제작할 수 있다는 식으로 각자 동아리들의 장점과 특색을 살림과 동시에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지점들을 엮어서 함께 한다면, 양쪽 동아리 모두가 각각 홍보를 할 때보다 홍보의 효과가 더 극대화 될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저의 의견이 받아들여져서 두 동아리가 상생하며 저의 예측에 맞게 함께한 부스에 발걸음 해준 학생들이 홍보 부스들 중에 가장 많았습니다. 저는 이때의 이 경험이 아직도 짜릿하게 몸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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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례로는,​제가 미국에서 잠시 고등학교를 다닐적에 '크로스컨트리'라는 마라톤과 비슷한 스포츠 클럽에 속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미국이라는 낯선땅에서 친구들도 사귀어야하고, 적응을 해야하니 무작정 용기내서 들어갔었는데, 국적이 워낙 다양하니 머리색부터 피부색까지 모든것이 제각각 다양하고, 체격도 다른 20명이 한 팀으로 이뤄져서 처음에는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이 친구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에 학교 이름을 걸고서 한 팀으로 출전해 릴레이 경주를 해야하기 위해선 '단합'이 가장 중요한데 정말 극과 극으로 다양한 20명이 단합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저는 저 나름대로 그 친구들과 코치분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서 영어도 못하고, 체력도 다른 친구들보다 제일 약한 팀 내 꼴찌인 내가 뭘 해야 팀에 민폐를 안끼치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하다가 '매훈련 시작전에 힘이 되는 글귀를 적은 작은 쪽찌를 모두에게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힘이 되는 글귀나 명언들 읽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국적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화이팅! 넌 할 수 있어! 힘내자!' 이런 긍정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는 모두에게 통하는 진심일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멤버 20명 모두에게 동일한 글귀를 줬었는데 첫날 반응이 너무 예상외로 좋아서 너무 신나가지고 그 다음 훈련때부터는 20명 제각각에게 필요한 글귀를 적어줬습니다. 에이스인 친구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류의 부담감을 덜어주는 말을, 캡틴인 친구에게는 '정말 고생많아, 너 덕분이야, 고마워'류의 수고를 인정해주는 말을, 요새 부진한 친구에게는 '터널은 곧 끝날거야, 우리 조금만 더 버텨보자'류의 힘내자라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별것아니고 단순한 글귀 쪽찌로부터 각자 훈련 전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게 되서 단합에 큰 힘이 되었다는 코치 선생님의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팀의 단합에 큰 영향을 줬다는게 저에게는 가슴 벅찬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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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경험들로 저는 &lt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gt상생할 수 있게 되고-&gt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이구나&gt 라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단지 삶을 살면서 중요한 가치인것 뿐만이 아니라 브랜드를 마케팅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처럼 유형이든, 기업의 가치 또는 사회의 가치처럼 무형의 것들의 귀한 특성을 발견해내서 그것에 의미있는 가치를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붙여줌으로서 기업또는 사회에 숨.생기.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귀한 '상생의 가치'를 팀화이트와 함께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한 점이 많고, 배워야할 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좋은 분들과 함께 상생하면서 서로 상호보완적인 선한영향력 미치면서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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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할 자세가 되어있고, 상생할 열정과 노력이 준비되어있는 '상생하는 동그라미 이지원' 이었습니다.

2021-05-25 01:34:25

박채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스무 살 박채연입니다.

장 보드리야르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기호의 소비 체계를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무언가가 기호, 즉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이름이 붙여졌다는 사실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행위를 연상할 때 사람들을 그와 관련된 브랜드를 연결지어 생각하곤 하며,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 굳혀진 이미지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신조로, 익숙한 추억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한 브랜드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한다는 것은 나와 팀원,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며, 언제나 갈망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팀 화이트는 중요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역할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하나의 이미지로서 사람들의 사고를 구속하고, 프레임에 가두는 장치로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리는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체계적인 기획과 참신한 홍보를 해나가는 것이 팀 화이트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올해 갓 스무 살이 되는 신입생으로서, 작년까지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홍보단을 맡아온 경험이 있습니다. 홍보단원으로 활동하며, 어떤 주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그 주제가 사람들에게 하나의 밈(meme)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음료 ‘암바사’ CF 중 ‘안 봤어’라는 말을 ‘암바사’로 바꾸어 말하는 언어유희를 통해 사람들에게 암바사 음료에 관한 밈이 인식되고, 사람들이 더 친근하게 그 브랜드를 인식했던 것처럼,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 리더는 적절한 밈을 창조하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널리 알려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협력과 상생을 통해 활력 넘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고 생활하는 과정은, 20대라는 새로운 장에 발걸음을 하는 제게 있어 무척이나 설레고 즐거운 일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자기 긍정이라는 저의 장점을 타인 긍정, 공동체 긍정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1-05-25 01:22:03

고현정

기업의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브랜드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 목표가 경제적인 이득이든, 기업에 대한 홍보이든, 혹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나 메시지든, 사람들은 브랜드를 통하여 제품이나 기업에 대한 경험과 인식을 쌓곤 합니다. 저는 그런 점에서 브랜드가 가진 힘과 중요성이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어떤 브랜드를 만들고 어떤 가치를 담느냐에 따라 세상을 바꾸는 것이 정말 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어릴 적 저는 ‘비싸고 좋은 상표’의 의미로 브랜드라는 단어를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브랜드를 접하고, 어떤 브랜드에 대해 인식하고 신뢰를 가져보기도 하고, 대학에 진학해 관련 지식을 학습하기도 하면서 현재는 브랜드에 대해 과거와는 많이 다른 인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달 좋아하는 연예인의 브랜드평판 순위를 확인하고 필요한 것이 생기면 좋아하는 브랜드의 제품부터 찾아보기도 하면서, 하루에도 여러 가지 브랜드를 의식하며 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상표를 벗어나 역사와 목표, 가치를 담아 이를 표현하고자 이름 붙일 때, 그 이름이 바로 브랜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경험과 신념에 빗대어 어떤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구축하며, 때론 반대로 어떤 브랜드가 표출하는 가치로부터 개인적인 신념을 형성하는 것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저 또한 어떤 브랜드로 인해 저의 가치관이나 신념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다짐한 것은 언젠가 어떤 브랜드를 전달하게 된다면 크고 선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것, 또 저 자체로 ‘고현정’이라는 사람이 더 나은 브랜드가 되도록 매일 나아가자는 것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은 제가 더 나은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갖는 것에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전문적인 학습뿐만 아니라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하면서 제가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 안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더 나은 제가 되기 위해, 그리고 함께하는 동료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일에 힘을 보태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참여할 것입니다.

2021-05-24 22:53:32

김다은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1기를 신청한 김다은입니다.
저는 독립극장과 독립서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독립책방을 찾아다니게 되면서 브랜드의 기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잘 발전한 독립극장과 독립 책방은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더 많은 예술인들에게 기회를 가져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립극장’, ‘독립책방’ 이라는 하나의 문화 컨텐츠,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예를들어 통영 ‘봄날의책방’은 그 하나가 주요 관광 명소로 자리잡아 주변 상권을 살리고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다양한 독립서점들은 그들끼리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더욱 성장하고 있으며 ‘독립서점지도’를 제작하고 ‘독립서점올레’ 프로그램을 만들어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자리잡았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겪은 이러한 일들은 그 무엇이든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며, 동시에 저 스스로 독립극장과 독립서점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딩이란 어떻게 하는 걸까? 나는 어떻게 브랜드 가치를 만들 수 있을까?”
저는 아직 이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데이터마케팅 강의에서 매주 주어지는 과제를 통해 상품을 마케팅해보고, 콘텐츠 분석을 통해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고, 타겟 고객 정의, 경쟁사 비교, 웹사이트 분석 등을 하면서 느낀 것은 결국 모든 마케팅 과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회사 자체를 알리고 그 회사, 또 회사의 상품에 호감 이미지를 쌓는 것이었습니다. '퍼스널마케팅'이라는 책을 읽을 때도 결국 퍼스널 마케팅이란 그 개인을 브랜드화하여 가치를 생성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어디에나 있으며 모든 마케팅과 기획의 정점에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학교 수업 이상의 '브랜드'에 대한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고 싶어졌고, 이런 저에게 팀 화이트 20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21-05-24 16:30:44

김민수

제 꿈은 식품 MD가 되어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고, 다양한 사람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한 후에 저만의 사업체를 구성하는 것이 최종적인 꿈입니다. 이 사업체는 제 경험을 활용하여 식품관련 컨텐츠를 중심으로 MZ세대부터 노후세대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즉 "김민수", 제 이름이 브랜드가 되어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이 사업체는 개인과 회사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서로가 원하는 컨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막연한 꿈을 실천하기 위해 스스로 마케팅과 브랜드를 중심으로 관련된 책을 읽고 있으며, 마케팅, 회계 등의 관련 수업을 통해 이론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몸으로 체감하고, 습득화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연합동아리의 마케팅팀에서 활동하면서 외부업체와의 영업, 기획을 담당해봤고, 마케팅 래퍼런스 분석을 통해 실무적인 경험을 쌓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활동을 거듭할수록, "마케팅"이 무엇인지,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서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와 팀 카페를 찾아본 후에는 활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왜냐하면, 특강을 통해 해당 브랜드의 이념과 간사님의 생각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특강뿐만 아니라, 활동 이후의 후기 작성을 통해 특강 참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생각으로 전환시켜 구체화를 하는 활동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의 이념인 "상생"을 강조한 점이 제가 생각하는 방향성과 일치하였습니다. 브랜드의 기본조건은 대상을 대표하는 의미도 있지만 소비자, 관계인과의 신용, 의리 등을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상생"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진 저는 이를 중심으로 앞으로의 활동을 이어가고, 더 나아가 저만의 사업체를 구성했을 때에도 “신용, 의리, 상생”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제 생각을 스스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생각을 구체화를 하고, 간사님 초청 특강을 통해 보다 심화된 주제로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2 19:19:56

이의찬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브랜드 마케팅 및 홍보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이의찬이라고 합니다. 저는 저의 관심사에 따라 SKT, 기아자동차, 세븐일레븐 등의 기업과 함께 지금까지 굉장히 다양한 마케팅/홍보 활동에 참여해왔고 브랜드 마케팅/홍보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동기 역시 '경험'과 '만남'을 위해서 입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1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실제 전문가분들한테 교육을 받고, 많은 참가자분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경험은 팀 화이트 21기에서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자 저의 삶과 진로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팀 화이트 21기에서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저의 시각을 넓혀줄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고민해보고 평소 제가 생각해보지 못 했던 부분을 생각하는 분들과 만나면서 브랜드에 대해 보다 넓은 사고를 하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팀 화이트 21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저의 삶에서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인간관계 또한 얻어가고 싶습니다.
만약 팀 화이트 21기로 활동하게 된다면 앞서 언급한 경험과 만남 두 가지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성실하고 책임감있게 활동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2021-05-24 14:32:27

황재윤

브랜드란 상표를 넘어 회사의 정체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어렸을 적 펩시와 코카콜라 간의 브랜드 경쟁에 대한 책을 읽은 후부터 기업과 기업 간의 경쟁, 홍보와 마케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핵심은 다름 아닌 브랜드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 후 브랜드에 대해 많은 책을 읽으며 연구를 거듭해 나갔습니다. 또한 고등학교에서는 동창들과 함께 전국단위, 도단위 마케팅 공모전에 여러차례 도전하여 책으로만 배웠던 마케팅 전략과 기업, 브랜드 지식을 실무에 적용해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의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은 대학에 와서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법학과를 주전공으로 하면서도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법적인 면과 경영적인 면 양쪽에서 기업과 브랜드를 연구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던 와중 지인의 인스타 스토리에서 팀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는 제게 동아줄 같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팀화이트 21기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발표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국제고등학교에서 수많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하여 발표능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학교신문을 운영한 적이 있으며, 이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홍보에 대한 이해도 키우게 되었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고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마케팅 기획 공모전에도 여러차례 도전하여 이에 대한 지식도 있습니다. 또한 대학에 들어온 후 여러 글쓰기 공모전에 도전하여 여러차례 수상한 경력이 있기에, 기사작성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대학의 토론동아리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여 토론대회에서 여러차례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협력과 토의능력은 어디서도 빠지지 않습니다. 저의 다년간의 브랜드에 대한 정보와 홍보능력, 기사작성능력과 프레젠테이션 능력, 그밖에 많은 능력들은 팀화이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데 보탬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2021-05-24 15:27:56

유나경

저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의 의미를‘누군가로 인해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로 재조명 해 보았습니다.브랜드는 브랜드 하나로 어떤 이는 꿈에 대해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우리를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끄는 것처럼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브랜드 앞에 존재해야 하는 것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누군가가 낸 아이디어 하나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발상이 생기고 브랜드를 탄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누군가가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나’라는 존재 역시 브랜드입니다.'나'라는 존재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더 큰 힘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브랜드가 될 수 있지만'나'라는 브랜드를 발견한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으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이러한 발견 과정에 있어 팀 활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동아리 활동으로 알게 되었습니다.저는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며 광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교 광고 동아리에 가입하여 트립닷컴, 투썸플레이스, 스타트업, 동원참치 등 기업들과 함께 서포터즈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새로운 기업과 함께할 때마다 매번 다른 팀원들과 기업 서포터즈 활동을 하였습니다.소통하는 과정에서 혼자서 생각하면 떠오르지 않던 아이디어도 팀원들과 이야기를 하면 새로운 생각이 떠올랐으며, 팀원들 덕분에 밤새 광고기획서를 완성할 수 있음을 몸으로 직접 깨달았습니다.이 과정에서 제가 아이디어 구상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는 지금 현재 '나'라는 브랜드를 찾는 과정에 다가가고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새로운 팀원들과 더 넓은 무대인 팀 화이트 21기에 참가하여 서로 소통하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발전 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1-05-24 01:4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