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팀 화이트 모집 안내

유승열

신소재공학과 브랜드를 탐구하는 팀화이트라 얼핏들어보면 매우 어울리지 않는 조합같습니다. 하지만 공학을 배우면서 느낀점이 경제나 사회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어도 어떻게 활용되 냐에 따라서 그 가치는 전혀 달라진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역설적으로 기업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3000을 돌파하여 지지선이 3000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기에 브랜드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어떻게 형성이 될까 mz세대들은 기성세대와 다르게 브랜드의 이미지를 소비할 때 주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1등기업이었던 남양의 추락을 보면서 이미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런 브랜드의 이야기를 들으려면 브랜드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내부의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5-26 11:57:13

정지혜

요즘 브랜딩 트랜드는, 생산자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하고, 소비자의 틀에 맞춰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산자가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그 정체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성장하는 것이 요즘 브랜딩 트랜드입니다. 그렇게 브랜딩된 브랜드는 앞전에 말했던 브랜드보다 오래, 더 강하게 사랑받고 성장합니다.

그런 브랜딩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브랜딩이란 자신의 내면에 있는 것들을 구체화하며 보여주고 싶은 자신을 생각하며 정체성을 확립해나가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똑똑하고 합리적인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보여주고자 하는 자신을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그에 맞는 기획을 하기 위해서 체계적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브랜딩을 더욱 질 높고, 사랑스럽게 하기 위해서 브랜딩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체계적이고 꼼꼼한 기획 절차와 컨설팅을 배워보고 싶어 지원합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획하는 과정을 배우고 공부해 제 내면을 더욱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어 '나'라는 브랜드를 브랜딩해보고 싶고, 또한 브랜딩에 관련한 기획력을 높여 브랜딩이 필요한 단체나 기업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나아가 퍼스널 브랜딩, 이미지메이킹과 같은 강연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2021-05-26 01:52:14

장인희

저는 부자가 꿈입니다. 하지만 "교육은 배고픈 직업이다."라고 교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교육을 전공하는 저에겐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제가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성공시키는 것입니다.


제가 부자가 되야하는 이유는 저의 최종적인 꿈이 '학교 설립'이기 때문입니다. 국공립을 제외한 보통의 학교들은 기업에서 교육에 관심이 있어 설립하는 것이지 교육자가 세우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저는 교육 전공자로서 아이들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런 저는 흔히 산만하다고 평가받는 아이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펼치며 자유로운 영혼을 예술로 승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딩의 '브'도 모르는 저에겐 이 활동은 최고의 기회입니다. 우연하게 찾아온 기회이기에 놓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홀랜드 직업 검사' 결과에 따르면 '활동적인 기업가'이기에 이 활동이 저의 적성과도 잘 맞다고 예상합니다. 흥미와 잠재력을 가진 제가 미래의 성공적인 기업가의 시작을 '팀 화이트'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2021-05-26 01:59:21

심시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팀 화이트 21기를 신청한 심시현 학생입니다.
"지금 Mㅓ가 Zㅔ일 잘나가?"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지금 팔리는 것들'이란 책에서 보았던 문구입니다. 무신사, 젠틀몬스터, 카카오, 디즈니, 곰표, 스타벅스… 이러한 브랜드들은 MZ세대의 감성과 습관을 캐치했을 때 비로소 팔리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와 같이 나열된 브랜드들은 현재 MZ세대들에겐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독보적인 이미지로 창출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MZ세대의 구매력은 모든 세대의 구매력을 앞서고 있으며, 그 지위는 15년 이상 지속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업의 브랜드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들은 MZ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활발한 브랜드 활동을 펼쳐 나가야 합니다. 이들을 새로운 소비 권력으로 바라보고, 이들의 가치관, 습관, 감성, 취향, 코드를 브랜드 마케팅 관점으로 분석하여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그 후에는 충성고객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MZ세대의 인스타그램 ‘좋아요’부터 사회적 신념까지 소비와 연관된 모든 고리를 살펴보고, 이들에게 먹히는 마케팅,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실질적인 전략은 과연 어떻게 제시하는지의 과정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무신사, 마켓컬리, 야놀자, 배달의민족 등 무섭게 성장한 스타트업의 성공 동력부터 빙그레, 곰표, 스타벅스, 디즈니등 친숙한 브랜드의 다양한 변신, 파타고니아, 젠틀몬스터, 오프화이트, 구찌, 나이키 등 인기 브랜드만의 개성 넘치는 브랜드 전략, 또한 아마존, 아모레퍼시픽, LG전자, 에버랜드, 롯데월드등 유수 기업들이 MZ세대와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어떤 부분을 브랜화 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시장을 뜨겁게 달군 마케팅 사례부터 모르고 있었지만 이미 나의 일상에 자연스레 들어와 소비자의 지갑을 연 마케팅 전략, MZ세대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들은 도대체 어떤 브랜드화 전략이 숨어있는지 몸소 체험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꼭 해보고 싶습니다!

2021-05-26 00:49:15

정미진

안녕하세요 정미진입니다.
신청 사유와 함께 저를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고민 끝에 색깔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그럼 다시 소개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딜 가도 어울리는 하얀색 정미진입니다.

왜 저를 하얀색으로 빗대어 표현했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하얀색은 어떤 색과 매치를 시켜도 아름다운 색상이 됩니다. 파란색과 흰색을 합치면 아름다운 하늘색이 되죠, 즉, 하얀색은 어디를 가나 적응 잘하고 본연의 색보다 한층 더 아름다운 색상이 됩니다. 이처럼 저도 어디를 가도 어울려 함께하고 스스로 성장하려고 노력합니다.

저의 꿈은 어릴 때부터 마케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확히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이었습니다. 그때의 저는 패션잡지의 마케터가 되겠다는 꿈으로 패션을 공부했었고 고등학생 때는 영화와 공연 마케터를 꿈꾸며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여전히 영화&공연 마케터를 꿈꾸며 광고 홍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마케터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마케터는 PT 능력과 인사이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하나. PT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아침 종이 신문을 읽으며 어휘 실력을 키우고 있고 많은 공모전 준비와 과제로 PT 능력을 한층 더 성장했습니다.

저는 이제 브랜드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캠페인을 수립해보고 배울 기회는 마케터 지망생 누구라도 꿈꾸는 기회일 것입니다.
교육받으며 한층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도화지처럼 어디를 가도 노력하여 브랜드가 빛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한국 소비자포럼 화이트 팀에 지원합니다.

2021-05-25 22:55:36

노은비

요즘것들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었고, 다른 대외활동들과는 다르게 되게 흥미로 보여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SNS에서 "컨셉을 전하는 모든 콘텐츠가, 곧 브랜딩이다"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문장을 보고 팀 화이트라는 곳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대외활동을 많이 접하지는 않았지만, 이곳에 들어와 많은 추억을 남길뿐만 아니라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05-25 22:09:50

유명균

안녕하세요!!! “유명균” 이라는 사람을 브랜딩하고 싶은 예비 마케터 유명균입니다.
제가 여기서 “유명균”을 예비 마케터라고 했지만 사실 저는 꿈이 매우 많은 사람입니다. 기업인으로서 기업 경영을 하고 싶기도 하고, 로켓 엔진의 추진체 연구원이 되고 싶기도 하고 파일럿이 되어 하늘을 비행하고 싶기도 하고, 아이디어 넘치는 광고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독보적으로 다가가는 마케터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이렇듯 꿈이 많은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이 모든 꿈을 향하는 길에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고 임팩트 있게 설득할 수 있어야하는데 이 방법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유명균”은 도전에 겁이 없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기 힘든 히말라야 산맥 안나푸르나 4,000m 등정,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 등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많은 도전을 해왔고 그 밖에도 학습적인 측면에서도 배우고 싶은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책을 읽고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도전은 짜릿하며 그 긴장감을 이겨내는 것에 중독되는 사람이 많다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실제로 느껴본 저는 이번 도전을 통해서도 매우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이 긴장감이 너무 기대되며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도 제가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얻고 싶습니다.
브랜딩, 단순히 물건을 팔기 위한 수단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다른 사람들이 제 생각을 시각화하며, 충분히 공감하고 동시에 진정한 경험으로 다가와 편안함과 혹은 더 발전된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 이러한 멋진 단어를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실현해보고 도전해보는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설렘을 느끼며 여러가지 도전을 통해 제 자신을 넘어 다른 사람들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얻고 싶습니다.

2021-05-25 19:42:49

임재우

광고를 전공하며 광고회사를 창업하겠다는 의지로 휴학까지 결심하며 하나의 기업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로 요구되는지 몸소 체험하기 위해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esg가 대세로 자리 잡는 현재 앞으로의 기업의 가치는 무엇이며, 기업이 행하는 사회적인 행보와 환경적인 측면에서 광고란 분야는 각 기업과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인식과 이미지를 통해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확신합니다. 이러한 미래를 다가가는 과정에서 브랜드에 대한 공부는 저의 목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써 본 팀 화이트의 활동은 브랜드를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팀원과의 소통을 통해 타인의 넓은 시야에도 들여다보며 그 안에서 나오는 창의성과 함께 제가 가져야 할 마인드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나만의 브랜드가 아닌 사회의 모두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05-25 17:23:14

임혜민

'팀화이트, 함께 할 때 더욱 빛나는'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임혜민입니다. 저는 현재 산업심리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산업심리학은 일반 심리학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뇌 과학에 기반하여 심리를 연구하는 것에 더해 그 심리를 조직과 기업 상황에 적용합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기업과 조직 내의 상황 뿐만 아니라 소비자 심리학, 광고 심리학 등을 통해 소비자의 심리를 분석하여 마케팅 방안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2년 간의 학과 수업을 통해 더 깊은 내용에 대한 갈증을 느꼈습니다. 어떻게 해서 훌륭한 ‘브랜드’가 탄생하는 것이며 훌륭한 브랜드는 그 명성과 가치를 어떻게 지켜 나가는지, 올바른 브랜딩은 어떤 것인지 등 머리 속을 가득 메운 ‘브랜드’에 관한 의문들을 팀화이트와 함께 해소하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그 해답과 저의 전공 내용인 심리를 함께 연관시켜 더 확장 된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나는 결코 온전하지 않고 완벽하지 않기에 홀로 과업을 해내는 것 보다 서로를 보완해 줄 수 있는 팀 활동을 더 선호합니다. 따라서 팀 활동을 자주 해오며 팀원 간의 화합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고 있습니다. 나 홀로가 아닌 팀과 함께 할 때 더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함께 이기에 해낼 수 있는 많은 것들에 보람을 느끼며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어릴 적부터 워낙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영상 편집과 촬영, 카드뉴스를 비롯해 피아노, 드럼, 연기, 춤 등을 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저의 능력 또한 팀 안에 잘 녹여내 훌륭한 하나의 ‘브랜드’로서의 팀을 만들겠습니다.

제 자신이 하나의 훌륭한 브랜드가 되는, 또한 그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05-25 14:52:35

서수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 지원자 서수빈입니다.

하나,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는 슬로건

첫 번째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에 동참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의 슬로건 그대로 기업의 브랜드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이냐에 따라 세상을 향한 힘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상의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브랜드는 '사람을 생각하는' 브랜드라고 봅니다. 즉, 오로지 기업만의 수익 창출을 바라보는 작은 시야의 브랜드가 아니라 기업과 세상, 사람들 모두를 생각하는 브랜드만이 큰 시야를 가지고 더 넓은 사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유는 장기적 성장으로 보았습니다. 기업도 결국 우리와 같은 공동체이기에 함께 살 수 없다면 기업의 가치도 쓸모없게 됩니다. 결국, 기업 또는 사회, 고객 등 여러 요소가 동시에 존재해야 각 요소들이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하나의 요소가 사라지지 않게 또는 그 의미와 가치를 잃지 않도록 힘써야 그들도 고유한 가치를 잃지 않습니다.

기업의 최종 목표는 수익창출이 아닌 장기적 성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고객의 가치, 환경, 권리 등에 집중할 줄 알아야 하고 이는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외부 활동을 했지만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외침의 활동은 유난히 적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은 브랜드라는 가치가 얼마나 크고 세상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요소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여 지금보다 브랜드 가치에 대한 생각을 심화하고 확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활동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변화시키는 브랜드 서포터즈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둘, 협동의 가르침
장기적인 성장을 지향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차이는 협력적 자세를 지녔는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내의 협력적 자세라는 작은 의미가 아닌 세상과의 협력적 자세, 상생할 줄 아는 자세를 지녔는가가 핵심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의 의미를 알기 위해선 브랜드의 장기적 성장을 알아야 하고 이는 얿은 의미의 협력적 자세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헤 브렌드에 깊게 배우는 과정 속에 상생의 가치를 함께 배워간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브랜드라고 해서 마케팅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더 넓게 세상을 향한 협력적 자세를 깨달아가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협동하고 팀원들과의 협동 속에 세상과의 협력도 존재하도록 하는 브랜드 마케팅과 상생의 가치를 더 심화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셋째, 나를 알아가는 기회
팀화이트 전 기수분들의 활동 후기를 보면 공통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나를 알아간다'였습니다. 단순히, 브랜딩과 관련된 것들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해서도 알아간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많은 대학생분들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또는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고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지 등등 나에 대해 단순한 것들조차도 헷갈릴 때가 참 많습니다. 나에 대해 깊게 생각할 기회도 적었고 어쩌면 의지도 부족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번엔 기회와 의지 2가지 모두를 바탕으로 나라는 사람을 알고 성장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 21기가 된다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 성실히 그리고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25 14:41:49